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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김호진ㆍ김지호 부부 “명복을 빕니다”

    [NOW포토]김호진ㆍ김지호 부부 “명복을 빕니다”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경찰 “최진실 사인, 자살이 명백하다”

    [NOW포토] 경찰 “최진실 사인, 자살이 명백하다”

    2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최진실의 사인은 자살로 확인됐다. 최진실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브리핑을 통해 “타살 혐의가 없는 자살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밀 감식과 관련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목을 맨 흔적이 발견되었고 외상이 없다는 점에서 자살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6개월 전부터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왔으며 전날 모친에게 “사채니 뭐니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왜 나에게 이러는 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부검은 유족들이 원하지 않고 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 어머니 신애와 경찰서 출두 참고인 조사

    故 최진실 어머니 신애와 경찰서 출두 참고인 조사

    배우 최진실의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현재 최씨의 어머니 정씨가 경찰에 출두해 참고인 조사를 받고 있다. 오전 10시 50분경 최진실의 어머니 정씨는 평소 친분관계를 이어온 탤런트 신애와 함께 서울 서초 경찰서를 찾았다. 이에대해 서초 경찰서 측은 “최씨의 어머니가 현재 최씨의 사망경위와 배경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애는 최진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가장 먼저 고인의 자택을 찾았으며, 이후 최씨의 엄마 정모씨와 함께 경찰서를 찾았으나, 곧 급하게 경찰서를 빠져 나갔다. 또한 경찰측은 오후 1시 브로핑을 열고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할 에정이며,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유가족, 검찰 부검 결정에 완강히 거부

    故최진실 유가족, 검찰 부검 결정에 완강히 거부

    검찰 측의 故최진실(40)의 시신에 대한 부검이 결정된 가운데, 유가족들이 완강히 부검을 거부하고 있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6시 1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에 담당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든 검찰 관계자들이 찾아왔다. 故최진실의 부검 지휘서에 대해 유가족들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고인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다. 한 관계자는 “고인의 유가족들이 부검에 대해 철저히 반대하고 있으며, 검찰 담당자들과 작은 마찰도 있다.”고 현장 상황에 대해 전했다. 故최진실의 부검에 대해 유가족들이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 측은 내일 중으로 국립과학수사 연구소 주도로 부검을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산영화제 측 ‘故최진실 애도’ 시간 고심 중

    부산영화제 측 ‘故최진실 애도’ 시간 고심 중

    탤런트 故최진실(40)의 사망소식으로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인 부산영화제 측이 행사 중 애도의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개막식에 참석하기로 했던 배우들이 레드카펫 행사 대신 최진실의 빈소로 발길을 돌리거나 내려오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들었다.”며 “현재 개막식을 앞두고 그를 애도하는 시간을 마련할지는 고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식 행사 일정이 진행된 상태이고 현재까지는 큰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행사 일정은 개막식이 행사 직전에나 정해질 것 같다.”고 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평소 故최진실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많아 개막식에 참석하기로 정해져 있던 배우들이 조문 등의 이유로 일정을 다시 조정 중”이라고 전했다. 故최진실의 소식을 전해들은 부산영화제 관계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충격에 휩싸였고 취재를 위해 부산을 방문했던 취재진 중 일부는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올라가기도 했다. 이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매년 성황리에 개최됐던 개막작 시사 및 기자회견장에도 한산한 취재 열기를 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5시 30분부터 진행될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을 앞두고 행사 준비로 분주한 상황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브리핑 전문 “최진실 자살 확실, 우울증 시달려”

    경찰 브리핑 전문 “최진실 자살 확실, 우울증 시달려”

    故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초 경찰서 형사과장이 브리핑을 갖고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2일 오후 2시 서초 경찰서 회의실에서 진행된 ‘故최진실 사건 브리핑’에는 서초 경찰서 양재호 과장이 참여했으며, 약 10여 분간 조사 결과를 전했다. 다음은 브리핑 전문 금일 탤런트 최진실씨 사망 추정 시간은 오늘 새벽 6시 30분이다. 최진실씨는 매니저의 안모씨와 술을 먹고 취한 상태로 귀가해 안방 침대에 앉아 모친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섭섭하다. 사채와는 나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 왜 세상 사람들이 날 괴롭히는 지 모르겠다.”고 한탄했다. 이후 최진실 씨가 목욕탕으로 들어가 문을 잠가 모친이 문을 열라고 했으나 “그냥 주무세요.”라고 말해 손자방에 가서 잠을 잤다. 02시 경에 잠을 깨 최진실의 방에 들어가니 침대에 없어, 목욕탕을 열려고 하니 잠겨있어, 30여분에 걸쳐 문을 두들겼으나 안에서 일체 반응이 없었다. 이후 여러 번 시도를 했으니 실패해 이후 열쇠공을 불러 문을 였었다. 목욕탕에서 최진실 씨는 샤워꼭지 부근에 압박붕대를 감고 자신의 몸에 되감는 형태로 발견됐다. 최진실 씨 모친은 사채를 발견한 후 아들 최진영에게 연락을 하고 아들이 도착한 07시 34분 경에 119에 연락을 했다. 119경찰대는 출동시 반포 지구대에 연락해 도착이 함께 이뤄져 조사를 진행했다. 신고 접수 후 경찰서장, 형사과장 등이 참석해 정밀 검사를 실시했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했으며, 모친의 진술에 의하면 남편(조성민)과 이혼 한 5년 전부터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보였으며 늘 “외롭다, 힘들다.”고 말해왔고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왔다. 최진실 씨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이에 의하면 지속적으로 우울증에 시달려왔고, 00시 42분 경 ‘제일 사랑하는 김양아, 혹 언니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고 문자를 보낸 것이 확인됐다. 또한 이혼 후 자녀 양육 문제로 힘들어했으며, 연예계에서 추락할까 걱정이 많아 평소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왔다. 검식 결과 별다른 외상이 없는 자살이라고 검식 소견을 전했으며, 유족들의 진술과 관련자들의 진술을 참고해 타살 흔적이 없는 자살이라고 추정한다. 향후 자살동기와 평소 행적에 대해서는 관계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수사를 해 명백히 밝힐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사망전 “세상에 섭섭…사채와 무관” 하소연

    고 최진실씨는 지난 1일 밤 매니저와 식당에서 소주 3병 정도를 마시고 귀가,모친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섭섭하다.난 사채와 관련이 없는데 왜 다 나를 괴롭히느냐.”고 울면서 하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경찰 브리핑에 따르면 최씨는 이 같은 행동후 2일 0시를 전후해 목욕탕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그후 최씨 어머니 정씨가 목욕탕 문을 열려고 하자 “그냥 가서 주무시라.”고 말해 어머니는 0시 30분쯤 손자의 방에서 잠을 청했다. 이후 새벽 4시쯤 잠에서 깨어난 정씨는 최씨를 살피러 그의 방에 들어으나 침대가 처음 상태여서 목욕탕을 열어보려 했으나 불이 켜진 채 문이 안으로 잠겨 있어 30여분 간 문을 두드렸으나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정씨는 이후에도 계속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가 안 되자 오전 6시쯤 열쇠업자를 불러 목욕탕 문을 딴 뒤 최씨가 사망한 사실을 확인,아들 최진영씨에게 연락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씨의 사망 시간을 이날 0시 30분부터 오전 6시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현재 타살 정황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자살이 명백하다.”고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최진실 “아이들 잘 부탁”… 유서성 문자메시지 확인

    인기 탤런트 최진실(40)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일 오전 6시 15분경 숨진 상태로 어머니 정모(60)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발견 당시 최씨는 자신의 집 안방 화장실 샤워기에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처음 최씨의 시신을 발견한 정씨는 경찰에 사망 사실을 곧 바로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발견 직후 정씨는 아들인 탤런트 최진영(37)씨를 먼저 집에 불렀고 누나의 죽음을 확인한 최씨가 오전 7시34분께 경찰과 119에 이 사실을 처음 신고했다. 자택에는 최씨의 자녀 2명도 함께 자고 있었으나 당시 최씨가 숨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7시 38분쯤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확인했으며 시신과 현장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최씨가 자살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 외부인이 침입하거나 누군가와 다툰 흔적이 없고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으며 목을 맨 채 숨져있는 모습으로 발견됐다는 점 등이 최씨의 자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또 최씨가 이날 0시 42분과 0시45분경 두 차례에 평소 친하게 지내던 메이크업 담당자 이모씨에게자신의 자녀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유서 성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 역시 최씨가 자살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정황을 뒷받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상황으로 볼 때 자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계속 시신 및 현장을 확인하면서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숨진 최씨가 최근 고 안재환씨의 자살에 연관이 있다는 악성루머로 주변에 괴로움을 토로한 점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정밀 조사할 예정이다.경찰은 이날 오후 1시 사건 관련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소속사측은 최씨의 사망과 관련,“어제 하루 통화가 되지 않았다.”며 “최근 최진실이 자신에 대한 루머 때문에 많이 괴로워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지며,유족들은 경찰의 현장 검증이 끝나는 대로 시신을 병원으로 옮길 계획이다. 최씨의 빈소가 아직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탤런트 신애(26)씨와 전 남편인 조성민(35)씨 등 소식을 접한 지인들이 최씨의 집으로 향했다. 또한 최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최씨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지 후 51만명이 넘는 팬들이 방문해,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故최진실 미니홈피 “두 아이 있어 행복해”

    故최진실 미니홈피 “두 아이 있어 행복해”

    2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생전 발자취가 남아있는 미니홈피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경찰은 최진실이 2일 아침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내 욕실 샤워부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정황상 자살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 조사중이다. 현재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MBC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이 종영했던 지난 5월 초 작성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이라는 메인 글귀와 두 자녀와 장난스레 찍은 행복한 시절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 방문객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또한 예전 글에서는 “환희야 쭈민아 너무너무 사랑해. 너희들이 있기에 나는 행복하단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에요.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두 아들 딸에 대한 애정과 주변의 관심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최진실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녀의 복잡했던 심경 변화도 엿볼 수 있었다. 최진실은 잠시 폐쇄했던 미니홈피를 27일경 다시 공개했으며 약 한주 동안 모든 메뉴를 닫아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으로 소통한 날은 지난 30일로 지인들과 자신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스크랩하며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질투’, ‘별은 내 가슴에’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편지’ 의 작품을 남긴 최진실은 대종상 신인상, 춘사상 신인상,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여배우로 사랑 받았다. 사진 출처 = 최진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사망…욕실서 목 매 숨진 채 발견

    최진실 사망…욕실서 목 매 숨진 채 발견

    탤런트 최진실이 2일 새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6시 15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어머니 정모(60)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7시 38분께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일단 확인했으며 시신과 현장 상황을 확인중”이라고 말했다. 발견 당시 최씨는 샤워부스에 압박붕대로 목 매 숨져 있었다. 경찰은 정황상 자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유서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최근 안재환씨 자살과 관련한 악성 루머로 최씨가 괴로움을 토로해 온 사실 등에 관련해 사망 경위와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나우뉴스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네티즌 “故최진실 사망…악성댓글이 화 불렀다”

    中네티즌 “故최진실 사망…악성댓글이 화 불렀다”

    탤런트 최진실이 오늘(2일)새벽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MBC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처음 중국에 얼굴을 알린 뒤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 ‘1호 한류스타’로 꼽히는 안재욱과 함께 열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중국 언론은 고인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헤드라인으로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 유력 포털 사이트 163.com에는 현재 1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 관심을 입증케 했으며 대부분 “충격적인 일”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 네티즌(128.206.*.*)은 “그녀의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다. 활발한 활동 중에 죽다니 믿을 수가 없다.”며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는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124.77.*.*)은 “한국의 여자 연예인들의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다. 안타깝다.”고 올렸고 또 다른 네티즌(hzx0008)은 “그녀는 이미 세상에 없다. 또 다른 세상에서는 편히 지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중국 네티즌들은 고인의 사망 원인이 악성루머 때문이라는 기사를 접한 뒤 한국의 악성 댓글·루머 문화에 따끔한 충고를 전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166.104.*.*)은 지난 5월 쓰촨성 대지진 발생 당시 한국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사건을 떠올리며 “그들(한국 네티즌)의 악성 댓글이 결국은 화를 불렀다.”며 “확실하지 않은 사실과 개인적인 감정을 마구 드러내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119.122.*.*)은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그녀를 죽음으로 내 몰았던 사람들은 응당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고인의 죽음에 관해 경찰 측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으며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의료원에 마련됐다. 절친한 지인으로 알려진 이영자·이소라·정선희·이병헌·엄정화 등과 전 남편 조성민 등이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조미령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조미령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승연, 故최진실 빈소 찾아와 눈물

    [NOW포토] 이승연, 故최진실 빈소 찾아와 눈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진경, 얼굴 가린채 故최진실 빈소찾아

    [NOW포토] 홍진경, 얼굴 가린채 故최진실 빈소찾아

    2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40)의 빈소에 절친한 동료연예인 홍진경이 얼굴을 가린채 조문왔다.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신의 집 안방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정모 씨(60)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민, 최진실 자살 소식에 충격

    조성민, 최진실 자살 소식에 충격

    탤런트 최진실의 자살 소식을 접한 전 남편 조성민(35)씨는 충격을 금하지 못했다. 올해 선수생할을 접은 뒤 방송사 해설가로 활동중인 조씨는 2일 오전 8시40분께 “소식 들었느냐.”는 연합뉴스 기자의 전화를 받을 때까지 비보를 전혀 접하지 못하고 있었다. 조씨는 “무슨 소식이요?”라고 되물었고,기자가 “최진실씨가 자살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고 설명하자 심하게 충격을 받은 듯 1∼2초간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침묵했다. 그는 도저히 기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해 달라.”는 말을 간신히 남긴 뒤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이후 다시 전화통화를 시도했을 때에는 ‘운전중입니다’라는 부재중 응답만 들려올 뿐이었다. 한편 최씨는 2일 오전 6시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 샤워부스에 압박붕대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최수종ㆍ하희라 부부 “믿을 수 없어”

    [NOW포토]최수종ㆍ하희라 부부 “믿을 수 없어”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중훈 “최진실과는 작품도 같이 했는데…”

    [NOW포토] 박중훈 “최진실과는 작품도 같이 했는데…”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찾아온 정웅인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찾아온 정웅인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언론ㆍ네티즌 “최진실 사망…충격적”

    日언론ㆍ네티즌 “최진실 사망…충격적”

    2일 오전 전해진 탤런트 최진실의 사망소식에 일본네티즌들도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일본 유력일간지 산케이신문은 한국 언론을 인용해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 조성민의 전처이자 인기배우 최진실이 2일 오전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며 “주변 정황상 자살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일본 지지통신도 “한국의 인기여배우 최진실이 2일 서울시내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면서 “인기여배우의 죽음에 한국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 통해 친근감을 느끼던 배우가 자살을 하다니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ruby’라는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최진실이 죽다니 거짓말 아니냐. 이게 만일 꿈이라면 어서 빨리 깨어나고 싶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또 다른 네티즌(りかtwin)도 “좋아하는 여배우였던 만큼 무척 충격적이다. 아직도 (그녀의 죽음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적었다. 또 ‘토토린’(ととりん)이란 네티즌은 “그녀가 죽다니 무척 슬프다. 죽기 전에 다시 한번 아이들을 생각하지 그랬냐.”고 안타까워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자택, 경찰 철통 경계 속 조사 중

    최진실 자택, 경찰 철통 경계 속 조사 중

    탤런트 최진실(40)이 자택에서 목을 매달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어머니에 의해 발견 됐다. 경찰 측은 “최씨가 자살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7시 38분께 현장에 출동해 사망 사실을 일단 확인했으며 시신과 현장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최씨의 자택에는 수십명의 취재진이 모여 있으며, 전 남편 조성민과 평소 절친했던 탤런트 신애가 찾아왔다. 현재 사건 현장은 경찰에 의해 철저히 통제되고 있으며, 최진실의 시신은 수사를 위해 오전 10시 30분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지지 못하고 있다. 한편 경찰 측은 오후께 최씨 사망에 대한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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