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진실
    2026-05-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30
  • [NTN포토] 전현무 아나운서, 故최진영 빈소 조문

    [NTN포토] 전현무 아나운서, 故최진영 빈소 조문

    전현무 아나운서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언론, 故최진영 사망소식 ‘속보’로 보도

    日언론, 故최진영 사망소식 ‘속보’로 보도

    지난 29일 숨진 고 최진영의 사망소식에 일본 언론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일본 산케이스포츠는 30일 국내 한 매체를 인용해 “지난해 10월에 자살한 한국의 톱 여배우 최진실의 남동생 배우 최진영이 목을 매 자살했다.”고 사망소식을 전했다.이어 “고인의 누나 최진실은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투수 조성민의 전 아내로 국민 스타였지만 역시 목을 매 자살했다.”고 설명했다.요미우리계열 니혼TV도 29일 고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뉴스 속보로 보도했다. 니혼TV는 “작년 10월에 목을 매 사망한 배우 최진실의 동생 배우 최진영이 전기코드로 목을 매 사망했다. 최진영의 자살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않고 있다.”며 “지난해 사망한 최진실은 인터넷에서의 비방 등이 자살 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한편 고 최진영은 29일 오후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2008년 10월 숨진 톱스타 고 최진실의 동생으로 가수 겸 연기자였던 고인은 누나의 죽음 이후 우울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예진, 안타까운 심정으로 조문

    [NTN포토] 박예진, 안타까운 심정으로 조문

    박예진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운의 최진실 남매

    비운의 최진실 남매

    고(故) 최진실씨의 동생인 가수 겸 탤런트 최진영(39)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최진실씨가 자살한 지 약 1년6개월 만이다.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이 이날 오후 2시14분쯤 서울 논현동 자택 3층 다락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고인을 처음 발견한 어머니 정옥숙씨와 고인의 대학 후배 정모씨에 따르면 이날 후배 정씨가 정옥숙씨에게 “진영이 형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연락해 두 사람이 함께 고인의 집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오후 2시46분쯤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다. 경찰은 자택에서 유서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현재 현장 감식을 벌이는 등 자세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고인의 빈소에는 최진실씨의 전 남편 조성민씨와 개그우먼 이영자씨를 비롯해 지인들이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며 속속 모여 들었다. ☞故최진영 생전 모습 보러가기 고인의 소속사인 엠클라우드엔터테인먼트 이경규 대표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고인의 장례를 3일장으로 치르기로 해 31일 오전 7시 기독교식으로 발인을 하기로 했다.”면서 “상주는 사촌동생이 맡을 예정이며 장지는 누나의 납골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고인이 돌보고 있던 최진실씨 자녀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논할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고인의 자살 이유에 대해 이 대표는 “평소 연기하는 데 누나의 힘이 컸다. 누나 없이 연기를 재개하려니 부담이 컸던 것 같다. 이런 부담감과 누나에 대한 그리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中언론 “故최진실 남동생 최진영, 자살로 누나 뒤따라”

    中언론 “故최진실 남동생 최진영, 자살로 누나 뒤따라”

    30일 중국 산동 오락망은 “이미 고인이 된 한국의 故 최진실의 남동생 최진영이 누나가 죽은 후 똑같은 자살 방식으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고 전했다. 이어 최진영은 연예계에 몸담으면서 결코 순탄치 않았지만 일찍이 앨범 2장을 발표했으며 누나 최진실이 사망한 후 자발적으로 최진실이 남기고 간 아이들(환희, 준희)을 돌봐 한국 국민들의 존중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이 언론은 최진영 친구의 말을 인용해 “최진영이 자살 전 자신과의 통화를 통해 목숨을 끊고자 하는 마음은 전혀 없었다.” 면서 “최진영이 목을 매 죽기 전 누나가 복용했던 우울증 약을 복용한 적이 있으며 약물로 인한 일시적인 착란증세로 충동적으로 돌아오지 못할 길을 선택했을 가능성도 있다.” 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자살한 슈퍼스타 최진실은 죽기 직전 줄곧 우울증으로 고통받아왔으며 남편과 이혼 전 줄곧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아왔다고 전했다. 최진실과 사이가 각별했던 최진영은 최진실 사후 우울증으로 꽤 장기간 누나의 자살의 그림자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이번 최진영의 자살은 최진실의 자살과 무관치 않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성민, 출입저지에도 빈소 찾아 조문

    조성민, 출입저지에도 빈소 찾아 조문

    故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을 전해 들은 故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도 빈소를 찾았다.조성민은 29일 오후 4시 20분께 故 최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고인의 영정 사진을 마주했다.그러나 영안실을 옮기면서 유가족들은 조성민을 들여보내지 말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민은 보안요원들의 저지를 뿌리치고서야 입장이 가능했다.유가족들의 출입 저지가 있었지만 조성민은 이영자 등과 함께 고인의 빈소를 지켰다.조성민 외에도 故 최진영과 친분이 두터웠던 이영자, 이소라, 엄정화, 손현주, 윤유선, 윤해영, 유지태, 가수 김창렬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주먹 꽉 쥔 조연우, 큰 슬픔에 잠겨

    [NTN포토] 주먹 꽉 쥔 조연우, 큰 슬픔에 잠겨

    탤런트 조연우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시체검안서 공개 ‘자살 판명’

    故 최진영 시체검안서 공개 ‘자살 판명’

    故 최진영(39)의 사망과 관련해 서울법의의원의 시체검안서 결과가 나왔다.시체검안서에 따르면 최진영의 사망일시는 29일 오후 14시 14분 이전으로, 장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이다.고 최진영의 직접적인 사인은 의사(경부압박질식사)로 판명났으며 그 외에 기타 신체 외상흔적은 없었다. 이어 서울법의의원 한길로 박사가 외인사인 ‘자살’로 최종 결론을 냈고 발병으로부터 사망까지는 즉사로 명시돼 있다.최진영이 그동안 우울증 증세를 보였을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최진영의 한 측근은 “최근 지인들과 잦은 만남을 통해 웃음을 보였고 일에 대한 열의도 내비쳤다.”며 “방송 복귀에 대해 열의에 차있었고 평소 활달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우울증 증세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이어 이 관계자는 “학교에서 장학생이 될 정도로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임했다.”며 “최근 영화와 드라마 대본이 들어와 재기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일 발생해 무척이나 혼란스럽다.”고 밝혔다.최진영은 그동안 연예계 복귀에 강한 의지를 불태웠고 오히려 어머니에게 “내가 가장이니까 걱정하지 말라. 조카들도 내가 잘 돌 보겠다.”며 살아갈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진다.하지만 최진영이 자살한 이유를 들어 소속사 측은 “근래 누나(고 최진실)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며 “최진영 본인도 모르는 사이 진실이 누나가 마음에 자리 잡고 있던 것이 한 순간 폭발해 자살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한편 고 최진영 어머니는 빈소에서 영정 사진을 보며 “장가도 아직 못 갔는데 누나는 만났냐?”며 “나도 데리고 가지.”라며 대성 통곡 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자식 잃은 슬픔에~

    [NTN포토] 故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자식 잃은 슬픔에~

    故최진실과 최진영의 아버지가 29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29일 오후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채 가족에게 발견되었으며,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다. 서울신문 NTN 강정화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근석, 큰 슬픔에 잠겨

    [NTN포토] 장근석, 큰 슬픔에 잠겨

    장근석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라디오 진행 취소… ‘김일중 아나가 대타’

    정선희, 라디오 진행 취소… ‘김일중 아나가 대타’

    고 최진영의 자살소식에 정선희가 라디오 방송 스케줄을 취소했다. 대신 김일중 아나운서가 SBS 라디오 ‘러브FM’의 DJ를 맡았다. 30일 김일중 아나운서는 “29일 있었던 고 최진영의 사망충격에 정선희가 방송을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며 “고 최진실과 절친한 친구였던 정선희는 최진영과도 친한 오누이처럼 지낸 사이”라고 알렸다. 정선희는 라디오 스케줄뿐만 아니라 방송 녹화도 취소한 상태다. 이경실과 함께 MC로 활약하고 있는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의 일정을 중단시켜 놓은 것. 한편 3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열린 ‘故 최진영 사건 관련 수사 브리핑’에서 경찰은 29일 오후 2시 40분께 최진영이 서울 논현동의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눈물 흘리는 바니, 얼굴을 감싸고…

    [NTN포토] 눈물 흘리는 바니, 얼굴을 감싸고…

    바니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창정, 故최진영 빈소 조문

    [NTN포토] 임창정, 故최진영 빈소 조문

    임창정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주일 전 혼자 술집 가 “우울하다”

    일주일 전 혼자 술집 가 “우울하다”

    최진실에 이어 29일 동생 최진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와 팬들은 남매의 잇단 비보에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어머니 정옥숙씨는 아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아들 이름을 외치며 통곡하다 실신했다. ●조카들 위해 돈벌어야겠다더니… 고(故) 최진영은 서울 숭실고와 경원전문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3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다. ‘도시남녀(SBS)’ ‘방울이(MBC)’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하다 1999년 ‘스카이(SKY)’란 이름으로 앨범을 내며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故최진영 생전 모습 보러가기 하지만 2007년 드라마 ‘사랑해도 괜찮아’에 출연한 뒤 활동이 뜸했다. 특히 2008년 10월 누나인 최진실이 자살하자 더욱 의기소침해했다. 같은 해 11월 베트남으로 봉사 활동을 다녀오고, 같은 달 가수 조장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게 전부였다. 그러다 2009학년도 한양대 수시전형에 합격하며 학업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누나를 대신해 조카들을 돌보며 가장의 역할에도 충실했다. 지난 2일엔 기자간담회를 갖고 재기 의욕도 드러냈다. 생전 마지막 인터뷰가 돼버린 간담회 당시 고인은 “올해 연기로 활동을 재개할 생각이다. 가을쯤 작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면서 “올해 둘째 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등 조카들을 위해서라도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고인과 새롭게 손을 잡은 소속사 엠클라우드엔터테인먼트 역시 고인의 재기 준비에 박차를 가하던 중이어서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약물 과다복용으로 위세척 하지만 의욕적 행보와 별개로 고인은 누나의 자살 이후 한동안 밤잠을 설칠 정도로 자책감과 비통함에 빠졌고, 최근에는 사업과 연예활동 등이 잘 풀리지 않아 우울 증세를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한 측근은 “최진영이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면서 “누나와 사이가 워낙 각별해 누나를 잃은 슬픔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이었다는 것만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고인은 지난해 약물 과다 복용으로 병원에 실려가 한 차례 위세척을 했다. 일주일 전에는 혼자 술집을 찾아 “우울하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고인의 다른 측근은 “최진영이 평소 잘 가는 술집에 혼자 가서 ‘우울하다.’고 이야기하며 한참이나 머물고 갔다. 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고인은 또 누나 최진실처럼 자신도 따라 죽겠다며 목을 매는 소동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녁 약속 잡아놓고… 우발적 자살 무게 고인의 자살은 우발적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한 측근은 “최진영은 사망한 당일 방송국 관계자와 오후 8시30분 약속을 잡았다. 계획된 자살은 아닌 것 같다.”면서 “오늘 약을 먹은 뒤 목을 맸는데, 그 약이 아마도 누나가 복용했던 우울증 치료제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면서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고인의 미니홈피는 접속이 폭주해 다운된 상태다. 고인은 지난해 3월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힘든 표정의 얼굴사진과 함께 “지친다. 사람이란 것에 지치고 살아온 것들에 지치고 이런 나 때문에 지친다.”고 적었다. 이은주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NTN포토] 故 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상기된 표정’ 지으며

    [NTN포토] 故 최진실·최진영 아버지, ‘상기된 표정’ 지으며

    故 최진영 최진실 아버지가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언론, 故최진영 사망소식 ‘속보’로 보도

    日언론, 故최진영 사망소식 ‘속보’로 보도

    지난 29일 숨진 고 최진영의 사망소식에 일본 언론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일본 산케이스포츠는 30일 국내 한 매체를 인용해 “지난해 10월에 자살한 한국의 톱 여배우 최진실의 남동생 배우 최진영이 목을 매 자살했다.”고 사망소식을 전했다.이어 “고인의 누나 최진실은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투수 조성민의 전 아내로 국민 스타였지만 역시 목을 매 자살했다.”고 설명했다.요미우리계열 니혼TV도 29일 고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뉴스 속보로 보도했다. 니혼TV는 “작년 10월에 목을 매 사망한 배우 최진실의 동생 배우 최진영이 전기코드로 목을 매 사망했다. 최진영의 자살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않고 있다.”며 “지난해 사망한 최진실은 인터넷에서의 비방 등이 자살 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한편 고 최진영은 29일 오후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2008년 10월 숨진 톱스타 고 최진실의 동생으로 가수 겸 연기자였던 고인은 누나의 죽음 이후 우울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 사망…미니홈피에 “나 때문에 지쳐”

    최진영 사망…미니홈피에 “나 때문에 지쳐”

    가수 최진영이 29일 숨진 채 발견 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진영의 한 측근은 29일 오후 “그의 가족으로부터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해 들었다.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확한 사인 등은 전해 듣지 못했다. 비통할 따름이다.” 고 말했다. 故 최진실의 사망이후 힘든 시기를 보내온 최진영은 미니홈피에 “지친다. 사람이란 것에 지치고, 살아온 것들에 지치고, 이런 나 때문에 지친다.” 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최진영은 이렇듯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그동안 2년 전 세상을 떠난 누나 故최진실의 자녀들을 돌보아왔다. 지난 1월 최진영이 최진실의 아들인 환희, 딸 준희와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장면이 MBC ‘기분좋은날’ 을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지난해 누나 최진실의 뜻에 따라 늦깎이 대학생활로 바쁜 한해를 보낸 최진영은 방학을 맞아 조카 환희, 준희와 함께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때로는 친구처럼 또는 부모처럼 두 조카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던 최진영은 조카 환희의 숙제를 봐주는가 하면 올해 초등학생이 되는 준희와 친구처럼 놀아주는 등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최진영은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으며 강남의 모 병원의 장례식장에 안치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죽음마저도”… ‘비운의 남매’ 최진실-진영

    “죽음마저도”… ‘비운의 남매’ 최진실-진영

    故최진실의 동생이자 배우 최진영이 29일 사망했다. 향년 39세. 최진영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변사체로 발견, 급히 영동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측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지 않았으나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최진영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안타까운 건 친누나인 최진실이 목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불과 1년 6개월에 들려온 비보이기 때문. 최진영은 최진실이 자살로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 정옥숙씨와 함께 두 조카 환희(11), 준희(8)를 돌봐왔다. 최진실이 사망한 뒤 최진영은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 직후 생부인 조성민과 양육권으로 인한 갈등으로 한 차례 시련을 겪었으며 지난해 8월 최진실의 유골함을 도난당하는 불미스럽고 충격적인 사건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최진영은 조카들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으로 가정을 이끌어왔다. 외국에 머물다가 조카의 개학식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귀국했을만큼 가족애가 남달랐다. 2009년 최진영은 “생전 누나의 뜻”이라며 한양대 예술학부 연극전공으로 늦깎이 입학해 장학금을 받는 등 학업에 열중했다. 또 이달 초 최진영은 엠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고 올 가을 약 3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던 중이었다. 한편 최진영은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등에 출연했다. 이어 1993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하며 최진실과 함께 청춘스타 반열에 올랐다. 밴드 SKY의 보컬로 변신했던 최진영은 2007년 KBS 2TV 드라마 ‘사랑해도 괜찮아’ 이후 안방극장에 모습을 감췄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 사망 소식에 네티즌 “어머니와 애들은…”

    최진영 사망 소식에 네티즌 “어머니와 애들은…”

    가수 최진영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최진영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현재 서울 강남의 모 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최진영은 고 최진실의 동생으로 누나가 자살한 지 1년 5개월 만에 동생까지 자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끔찍하다.”, “너무 가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누님의 죽음이 얼마나 아팠기에..” 등 충격과 함께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진영은 올 초 방송에서 누나의 뜻에 따라 늦깎이 대학생활로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고 조카 환희, 준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은 조카와 어머니 등 가족들에 대한 걱정도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안쓰러운 아이들. 뭐라 말을 못하겠다.”, “아이들도 있고 어머니도 계신데 너무 비극적이다.” 등 남은 가족들을 걱정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망’ 최진영, 배우로 가수로 남긴 발자취

    ‘사망’ 최진영, 배우로 가수로 남긴 발자취

    故 최진실 동생 최진영이 29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와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던 최진영은 누나 최진실의 죽음과 함께 방송에서 모습을 감췄다가 최근 활동재개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기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하다. 최진실의 동생으로 더 많이 알려진 최진영은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해 ‘있잖아요 비밀이에요2’ 등에 출연했으며 1992년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를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 최진영은 스크린을 넘어 1993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브라운관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후 영화 ‘멀고 먼 해후’, ‘젊음의 문을 열고’, ‘깡패 수업’을 비롯해 드라마 SBS ‘도시남녀’, KBS 2TV ‘사랑해도 괜찮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쳤다. 최진영은 다방면에서 활약한 만큼 1991년 청룡 영화상 남자 신인상을 받은데 이어 SBS ‘가요대전’ 록 부문 상, 골든디스크, 대한민국 영상음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족적을 남겼다. 최진영은 자살로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후 우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자신의 조카들이자 최진실의 아이들을 자식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해 방송을 다시 시작 할 것이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방송에서 그의 모습을 보길 기다렸지만 최진영은 현재 서울 강남의 모 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