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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억 3000만원 ‘삼성맨’ 문태영…프로농구 FA 역대 최고액 이적

    8억 3000만원 ‘삼성맨’ 문태영…프로농구 FA 역대 최고액 이적

    문태영이 역대 최고 금액을 받으며 삼성으로 이적한다. 20일 프로농구연맹(KBL)에 따르면 삼성은 원소속구단 모비스와 계약에 실패한 문태영에 대해 보수총액 8억 3000만원(연봉 7억 4700만원, 인센티브 8300만원), 계약 기간 2년의 영입의향서를 제출했다. 삼성이 제시한 연봉의 90% 이상을 제시한 구단이 없어 삼성행이 확정됐다. 문태영의 계약 조건은 2008~09시즌 김주성(동부)의 7억 1000만원을 뛰어넘은 역대 최고액이다. 2009~10시즌 귀화혼혈선수로 국내 무대에 데뷔한 문태영은 여섯 시즌 동안 평균 18.1득점을 기록한 국내 최고의 포워드다. 지난해 꼴찌의 수모를 당한 삼성은 SK와의 트레이드로 주희정을 영입한 데 이어 문태영까지 손에 넣으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원소속구단 동부와 계약에 실패한 이승준은 SK로부터 보수총액 3억 6200만원, 계약 기간 1년의 영입의향서를 받고 이적했다. 최근 트레이드로 둥지를 옮긴 동생 이동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 시즌 KT에서 뛴 전태풍은 LG와 KCC 두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아 오는 24일까지 팀을 결정한다. KGC인삼공사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최지훈도 KT와 모비스 두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다. 반면 문태영의 형이자 2013~14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문태종은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해 25~28일 원소속구단 LG와 재협상에 나서게 됐다. 재협상에 실패하면 새 시즌에 뛸 수 없다. 이 밖에 차재영과 김동우(이상 삼성) 등 9명도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불만제로 UP(MBC 오후 5시 20분) 최근 각종 견과류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 중 상당수는 구입한 견과류에서 심한 악취가 났다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유통기한이 남았는데도 악취 때문에 제품을 버릴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실제 시중에 판매되는 견과류 12종을 대상으로 산가수치를 검사한다. 건강식품으로 판매되는 견과류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쳐 본다. ■드라마 스페셜 쓰리데이즈(SBS 밤 10시) 제한된 72시간, 9일간의 기록이 시작된다. 특별검사팀 최지훈(이재용) 검사는 재신그룹 회장 도진(최원영)과 마주친 후 양진리 사건을 재조사하기로 결심한다. 동휘(손현주)와 태경(박유천), 보원(박하선)은 양진리 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도진과 맞선다. 한편 재신그룹 본사에 침투한 태경은 뜻밖의 인물과 마주한다. ■하이힐-하루 이 시간 힐링(EBS 오전 10시 10분) 한옥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주제의 강연으로 주목받는 한옥연구가 이상현 소장과 한옥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다. 한옥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은 지붕이다. 정확도를 바탕으로 건축됐을 법한 한옥 지붕이지만 알고 보면 ‘대충’ 만들어진 부분이 많다고 한다. 한옥의 구조를 통해 우리만의 독특한 건축 자연주의를 살펴본다.
  • [프로농구] KCC, 1쿼터 달랑 3점

    [프로농구] KCC, 1쿼터 달랑 3점

    전주 KCC가 1쿼터 최소득점을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KCC는 11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2~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1쿼터 3득점밖에 하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번 시즌 1쿼터 최소득점 기록이다. 또한 이번 시즌 한 쿼터 최소득점 타이 기록이기도 해 체면을 구겼다. 종전 기록은 인삼공사가 지난달 9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2쿼터 3득점을 한 적이 있다. 역대 통산으로 따져도 1쿼터 최소득점 타이 기록. 오리온스(대구)가 지난 2007년 12월 15일 SK전에서 1쿼터 3득점에 그친 바 있다. 역대 프로농구 한 쿼터 최소득점 기록은 2점으로 지난 1998년 2월 21일 대전 현대(KCC의 전신)를 상대로 인천 대우 제우스(전자랜드의 전신)가 올린 것이다. 전자랜드는 2009년 11월 10일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도 4쿼터 단 2점으로 묶인 바 있어 대비된다. 5승 24패에 빠진 KCC는 이날 출발이 너무 안 좋았다. 박경상, 최지훈, 김효범의 슛이 모두 림을 벗어났다. 안드레 브라운의 2점슛과 신명호의 자유투 1개 성공이 고작이었다. 반면 전자랜드는 정병국과 디앤젤로 카스토, 문태종이 득점포를 가동, 무려 23점을 올렸다. 1쿼터에만 20점차로 점수를 벌린 셈이다. 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한 KCC였다. 허재 감독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 KCC는 2쿼터 김효범과 김우람의 3점슛 등에 힘입어 24득점을 올려 경기력이 살아나는 듯 했지만 점수를 좀처럼 좁히지 못했다. 2쿼터까지 18점차(27-45). 1쿼터 최저 득점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KCC는 3쿼터 수비마저 무너져 리카르도 포웰과 차바위 등에 연달아 점수를 허용, 24점까지 벌어져 패색이 짙어졌다. 전자랜드는 97-67로 무려 30점차로 KCC를 제압, 2위 모비스(21승9패)를 1경기 차로 추격했다. 한편 팀 최다 연승인 11연승 타이 기록을 눈앞에 뒀던 SK는 아쉽게도 인삼공사에 62-73으로 져 연승행진은 ‘10’에서 멈췄다. 강동삼 기자 kangtong@seoul.co.kr
  • [프로-아마최강전] ‘판타스틱 4’ 모비스 싱겁게 끝냈다

    [프로-아마최강전] ‘판타스틱 4’ 모비스 싱겁게 끝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프로농구 공동 1위 모비스와 SK가 외나무다리에서 맞대결을 펼쳤지만 싱겁게 끝났다. 모비스는 2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아마최강전에서 김동량(25득점)과 문태영(15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SK를 85-72로 완파했다. 부전승으로 올라와 첫 경기를 치른 모비스는 8강에 진출했고, 4일 동부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문태영과 함지훈, 양동근, 김시래 등 ‘판타스틱 4’를 모두 내보낸 모비스는 초반부터 SK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양동근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고, 김동량과 문태영의 득점에 힘입어 1쿼터에서만 29-12로 크게 앞서 나갔다. SK도 연세대와의 첫 경기에 내보내지 않았던 변기훈과 김선형을 내보냈지만, 모비스의 폭풍 같은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특히 모비스의 압박 수비에 당황하며 연속 실책을 범한 것이 뼈아팠다. 모비스는 2쿼터 초반 김선형에게 연속 6득점을 허용했지만, 함지훈 등이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며 전반을 47-32로 15점 앞선 채 마쳤다. 모비스는 후반에도 계속 주도권을 잡았고, 주전들을 번갈아 기용하는 여유까지 부리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초반 수비가 잘됐고 외곽슛도 잘 터졌다. 수비 전술 변화를 연습했는데 잘 통했다.”고 활짝 웃었다. 양동근은 “준비된 것을 하려고 노력하니 강한 수비가 나왔다.”며 “(오늘 뛰지 않은) 외국인 선수들도 우리들의 모습을 보며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K는 신인 가드 정성수가 4쿼터에서만 14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3점슛 15개를 던졌지만 4개밖에 성공하지 못하는 등 슛 난조를 보였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KCC는 중앙대를 80-56으로 눌렀다. 이로써 7개 대학팀은 모두 8강 진출에 실패하며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1쿼터 후반까지 뒤지던 KCC는 최지훈의 역전 3점슛 이후 계속 주도권을 잡았다. 김동우(20득점)와 최지훈(16득점)이 공격을 이끌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농구] 연장 혈투 끝낸 3점포… KT, KCC 꺾고 ‘설욕’

    [프로농구] 연장 혈투 끝낸 3점포… KT, KCC 꺾고 ‘설욕’

    이번엔 KT가 웃었다. KT가 9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2~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KCC와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91-85로 승리하며 7위로 올라섰다. 반면 KCC는 8연패의 늪에 빠지며 1승1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전창진 KT감독은 올시즌 KCC전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이 남아 있다. 지난달 20일 최약체로 평가받던 KCC에 초반부터 밀리자 타임아웃을 한 번도 부르지 않아 벌금 500만원의 징계를 받은 것. 경기도 54-71로 완패했다. 그래서 KT는 이날 설욕전을 통해 불명예를 씻어야 했다. 선수들의 투지도 불타올랐다. 특히 23득점을 올리며 펄펄 난 윤여권이 빛났다. 윤여권은 2쿼터 34-40으로 뒤진 상황에서 하프라인 근처에서 버저비터를 성공시키며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4쿼터 들어 최지훈과 임재현에게 3점슛을 연달아 허용하며 8점차로 벌어졌던 KT는 3쿼터까지 9득점에 그쳤던 제스퍼 존슨이 8득점을 올려 2점차로 따라붙더니 종료 4초를 남기고 윤여권의 돌파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 연장전에 돌입했다. 무서운 뒷심이었다. KT는 연장전에서 조성민의 역전 3점슛과 윤여권의 스틸에 이은 김현수의 3점포로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한편 원주체육관에서는 전자랜드가 3점슛 3개를 포함, 23점을 올린 강혁의 맹활약에 힘입어 동부를 82-79로 제압하고 SK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차관급 인사] 경제·산업 분야

    ●류성걸 재정2차관 MB 국정철학 재정차원 구현 꼼꼼하면서도 아이디어가 많은 대표적인 예산통이다. 2008년 추경예산 및 올해 예산편성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의 국정철학을 재정 차원에서 구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이다. 부인 최지훈(47)씨와 2녀. ▲경북 안동, 53세 ▲경북대 경제학과, 미 시러큐스대 경제학 박사 ▲행시 23회 ▲예산처 공공혁신본부 공공정책관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김재수 농식품1차관 기획·추진력 있는 농정전문가 기획력과 추진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듣는 농정 전문가. 1978년 농수산부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요직을 두루 거쳤다. 농촌진흥청을 중앙행정기관 업무평가 1위 기관으로 탈바꿈시켰다. 부인 정경숙(53)씨와 1남 1녀. ▲경북 영양, 53세 ▲경북대 경제학과, 중앙대 경제학 박사 ▲행시 21회 ▲농림수산식품부 농산물유통국장 ▲기획조정실장 ▲농촌진흥청장 ●정승 농식품2차관 농정·식품산업 접목에 기여 농림수산식품부 출신 관료 중 대표적인 기획·농업정책 전문가. 농식품부 식품산업본부장을 맡아 농정과 식품산업을 접목시키는 데 기여하는 등 전략적 사고가 탁월하다는 평가다. 농식품부 공보관을 2차례 지냈다. 부인 한수명(50)씨와 2남. ▲전남 완도, 52세 ▲전남대 경제학과,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석사 ▲행시 23회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민승규 농촌진흥청장 농업의 산업화 외치는 경제학자 민간연구소 경제학자 출신의 농업 전문가. ‘돈 버는 농업’과 ‘농업 최고경영자 10만 양병설’ 등 농업의 산업화가 지론이다. 아이디어 많은 현장주의자로 각계에 걸쳐 두루 인맥을 보유하고 있다. 부인 이윤서(49)씨와 1남. ▲서울, 49세 ▲동국대 농업경제학과, 일본 도쿄대 농업경제학 박사 ▲농촌진흥청 경영관실 근무 ▲청와대 농수산식품비서관 ▲농림수산식품부 1차관 ●박영준 지경2차관 부처간 교통정리·중재 탁월 이른바 ‘왕비서관’으로 불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지만 일처리만큼은 깔끔했다는 평가다. 부처 간 교통 정리와 중재 역할을 잘해 ‘힘 없는 부처’에서 지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부인 김용림씨와 1남 1녀. ▲경북 칠곡, 50세 ▲고려대 법학과 ▲서울시장 정무보좌역 ▲대통령실 기획조정비서관 ▲총리실 국무차장 ●정창수 국토1차관 업무처리 치밀한 원칙주의자 참여정부 시절에도 청와대와 국무조정실, 공공기관지방이전 추진단 부단장 등 핵심보직을 두루 거쳤다. 공보관과 기획조정실장을 거치면서 대언론·대국회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했다.업무처리가 치밀하고 후배들로부터 원칙주의자라는 말을 듣는다. 부인 신현숙(53)씨와 1남. ▲강원 강릉, 54세 ▲행시 23회 ▲성균관대 행정학과, 영국 런던대 ▲주택국장 ▲국무조정실 농수산건설심의관 ▲기획조정실장 ●김희국 국토2차관 4대강사업 실무 열정적 추진 해운항만청 출신으로 주로 철도·도로 등 교통 분야를 담당해 왔다.기획력이 뛰어나고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에서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인 4대강 사업의 실무를 열정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안성혜(52)씨와 1남 1녀. ▲경북 의성, 53세 ▲행시 24회 ▲경북대 행정학과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 부본부장 ●한만희 행복도시건설청장 원안추진 세종시 건설 적임자 주택·토지 분야에 몸담아 온 정통 건설맨. 대통령직 인수위 시절부터 보금자리주택 건설 등 이명박 정부의 친서민 주택정책의 실무를 총괄했다. 원안대로 추2진되는 세종시 건설을 지휘하는 데 적임자라는 평가. 부인 김현주(55)씨와 1남 1녀. ▲대전, 55세 ▲행시 23회 ▲연세대 경영학과,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계획 박사 ▲국토정책국장 ▲미 주택도시부 파견 ▲주택토지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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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경상남도 전출 이종민◇과장급 전보△인사실 균형인사정보과장 이재천△정보화전략실 정보문화〃 신영숙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국토정책국장 박상우△주택정책관 이원재△건설〃 도태호△항공〃(직무대리) 박종흠△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수곤△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유인상△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파견) 송기섭◇과장급 전보△국가공간정보센터장 변용근△국토지리정보원 지리정보과장 고영진 ■통계청 ◇국장급 △통계정책국장 신윤수△통계정보〃 신승우△경제통계〃 정규돈△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정규남 ■소방방재청 ◇소방감 승진 △소방방재청 이양형△중앙소방학교장 권순경 ■산림청 ◇서기관 승진 △정보통계담당관실 황효태△기획재정담당관실 손봉영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영찬△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최영주△〃 위해영향연구팀장 윤혜정 ■KBS △심의실장 윤동찬△이사회사무국 전문위원(편성·제작) 황우섭△교양제작국장 이영돈△영상제작국장 직무대리 김형탁△영상제작국 총감독 최기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보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직무대리 박종천△전남서부지사장 〃 정강철◇승진△대전충남지역본부 검사2부장 우영철△교수실 교재개발〃 박성수 ■한국언론진흥재단 △경영기획실장 이동우△산업진흥〃 노성환△광고국장 권영배△검사역 장철진△유통사업국장 기세민△기금관리실장 백민수△검사〃 정병철△대전사무소장 최광범△대구〃 박기옥△부산〃 김동필△광주〃 윤현배<팀장>△기획 황호출△경영지원 최대식△재무회계 서인식△기금운용 유재권△지역신문 정문규△연구 김영주△조사분석 오수정△산업지원 정민△읽기문화진흥 정봉근△미래기술 허영△미디어정보 조동시△매체전략 최지훈△영업 장부영△미디어교육 황치성△인적역량강화 이종경△유통지원 이영욱△자산품질관리 이문희△공배 서종훈△간행물사업 권선준 ■한국거래소 ◇승진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강기원△유가증권시장본부 〃 조재두△유가증권시장본부 〃 박성래△시장감시본부 〃 이철재◇영입△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정남성 ■국민은행 ◇승진 △우만동지점장 임동환△박달동〃 김근식◇전보△본오동지점장 김동근 ■산업은행 ◇부점장 △산은아카데미원장 김용환<실장>△비서 이해용△홍보 김영식△법무 신종신△여신감리 김문호△기업금융1 최광현△기업금융3 손경석△성장기업지원 신홍순△개인영업추진 최재홍△지역개발금융 홍성진△투자금융 이상명△국제금융 김수재△자금거래 김영모△발행시장 최윤석△M&A 김형종△KDB컨설팅 구동현<부장>△종합기획 노융기△업무지원 이상흠△리스크관리 이연성△여신심사1 이성욱△여신심사2 오병석△자금 김대현△신탁 문승석<지점장>△강남 백운기△노원 이순택△서초 이덕원△압구정 김창배△여의도 백대영△종로 이재익△마포 최종복△분당 지광남△일산 이성일△부평 정재섭△대전 송인수△천안 김승식△충주 지상철△목포 서한탁△제주 이준훈△진주 배재환△종로개인금융 최대현△서초개인금융 박금영△상하이 이명재△베이징 박기순 ■한국감정원 ◇승진 △1급 한성희 김정일 안길찬 이승재 윤광국△2급 박종무 김형철 윤일채 변성렬 박철형 김석천 한숙렬◇보임 <처장>△공적평가 김경훈△기업평가 변성렬△보상사업 윤호영△부동산조사 황선구<실장>△조사지원 정찬윤△사업지원 유해철△경영관리 이승재△기획조정 윤광국△창의혁신 조주현△감사 안길찬△연구개발 이성영<지점장>△강남 이원민△중부 구태군△동부 홍재문△남부 이재현△강서 곽기석△인천 구일회△수원 권중행△안양 박상수△성남 이창우△부천 조장행△일산 김원식△안산 박승안△오산 최승문△의정부 정경생△춘천 박기학△원주 공재호△강릉 노재수△대전 한성희△천안 최길주△홍성 김형철△청주 배구희△충주 윤일채△광주 조계영△목포 주상배△순천 정양균△전주 김성식△군산 박원준△부산 박정호△동래 김종안△사상 박인석△울산 신필균△창원 최덕근△진주 김열두△대구 서명철△구미 지화진△안동 이승탁△포항 김정일△제주 은대현 ■한국전력 △UAE사업 총괄부사장 겸 해외사업본부장 변준연△UAE사업단장 이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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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홍보지원국 홍보콘텐츠기획관실 뉴미디어홍보과장 김상욱 ■메리츠증권 △자산운용본부장(상무) 이정원△채권운용팀장(부장) 한희진 ■한국언론재단 ◇승진 <국장>△기획조정실장 장철진△광고사업본부장 권영배△교육운영〃 박기옥<부장>△광고사업본부 영업1팀장 최지훈△교육2〃 이종경△미디어진흥〃 백민수△정보사업〃 허영◇전보△경영지원팀장 이동우△지역신문지원〃 이대봉△대전사무소장 최광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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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조정실 ◇국장급 파견△국방대학교 파견 崔炳錄 ■ 건설교통부 ◇국장급 파견△국방대학교 시설 부이사관 金明國 ■ 서울시 ◇부이사관 전보△서울신용보증재단 파견 文忠實 △지방부이사관 魏正復 △행정국 서울문화재단 파견 李錫和△행정국 세종문화회관 파견 金永淏 △행정국 시정개발연구원 파견 權赫昭 △상수도사업본부 차장 崔泰根 △청계천복원사업단장 직대 朴熹洙 ■ 한국석유공사 ◇승진△경영정보실장 鄭鎭基△신규사업처장 朴世振△석유사업처장 黃相喆△건설기술처장 金箕永△카자흐스탄사무소장 郭禎一△러시아사무소장 申晳寓△시추사무소장 姜準榮△동해지사장 高秉模△제2건설사무소장 高眞坤 △홍보팀장 梁承模△디지털혁신팀 조사역 鄭年昌 金政圭△법무팀장 鄭海吉△품질관리팀장 林采益△정보사업팀장 丘井必△자금팀장 姜昌求△디지털시스템팀장 張哲奎△생산사업팀장 盧相金△탐사사업팀장 朴東培△개발생산1팀장 金炳一△개발생산2팀장 朴日來△개발계획팀장 成弼鍾△국내탐사2팀장 尹宗錫△국내사업팀장 朴一凡△청사준비전담팀장 張泰基△중동준비반장 金英培△카자흐스탄사무소 기술역 張聖秦△러시아전담반장 姜勇羽△울산지사 관리팀장 李鎭瀅△거제지사 관리팀장 朴成桓△〃 운영팀장 鞠玩根△여수지사 관리팀장 洪大正△서산지사 시설팀장 金昌鎬△용인지사 관리팀장 李弼光△곡성지사 관리팀장 李鍾烈△〃 운영팀장 李鍾鎭△제1건설사무소 기술역 姜起煜 ◇전보△서산지사장 韓世煥△제5건설사무소장 崔浩永△시스템운영팀장 黃圭宗△시스템개발팀장 金明寬△개발사업팀장 金承鎬△탐사1팀장 申有眞△탐사2팀장 白伍奎△기술정보팀장 李晟東△석유지질팀장 韓相根△석유공학팀장 鄭大演△베냉전담반장 辛國善△시추선안전팀장 崔載遠△국제사업팀장 朴世鉉△토목설계팀장 金秀會△가스전관리사무소 업무관리팀장 孫景洛△〃 안전환경팀장 김동배△울산지사 안전관리팀장 趙正浩△여수지사 시설팀장 姜先求△구리지사 운영팀장 宋基東△서산지사 관리팀장 車俊昊△〃 운영팀장 金晧均 ■ 금융결제원 ◇부서장△건축추진실장 趙東默△시스템운영실장 張祐燦△지로업무부장 河龍錄△e사업추진실장 姜大基△지로업무부소속 金永信 金昌秀 ◇지역본부장△인천 趙成仁△경기 裵相眞△충북 金晧中△경남 李王植△의정부지부장 張斗炫 ◇지부장△부천 車洪業△평택 金東勳△이천 鄭道逸△논산 金昇守△홍성 吳正泳△서산 車在基△목포 金炯煥△포항 南容祐△구미 安順容△김천 孟福泰△부산 卞大錫◇팀장(수석부부장 및 2급)△전자금융연구소 朴淵相△금융ISAC실 金忠鎭△정보시스템부 全隆△e사업추진실 丁在雄△부산지부 金勝浩(부부장)△기획조정실 柳在秀△정보시스템부 申正煥△전자금융연구소 丁大聲△금융망업무부 南辰昔△인터넷사업부 金殷鎬△VAN사업실 朴南洙 ◇연수파견△수석조사역 金安泰 孫基宣 金永弼 金虎述△선임조사역 李揆賢 文官燮 李鉉濟 ■ 영상물등급위원회 △총무부장 裵坪鎬△사후관리〃 金敏洙△영화〃 洪昌基△비디오〃 崔英祜△PC온라인게임〃 金奎植△게임영상〃 閔丙遵△공연음악〃 金吉源 ■ 한국언론재단 △기획조정실장 이구현△광고국장 직무대리 장금식△기획팀장 조영현△관리운영〃 이동희△언론사업〃 최광범△언론인금고사업〃 서채식△영업1〃 정봉근△영업2〃 윤현배△미디어콘텐츠〃 최지훈△언론인연수〃 천원주△미디어교육〃 이동우△조사분석〃 이원섭△지역신문지원〃 천세익△감사〃 김성룡△광고사업당담 기획위원 박구현△감사담당 〃 이석규 ■ 한국방송광고공사 ◇승진 (국장)△총무국장 楊建洙△영업정책〃 兪完根△광고교육원장 직무대리 吳宗煥△대전지사장 〃 李柱崗△경남지사장 국장대우 吳義相△인사부장 〃 李明馥(부장)△비서실장 吳支鉉△기획부장 金大宇△영업1국 영업3부장 李晟浩△〃 영업2부장 金柄南△부산지사 〃 宋永洙△광고인프라부장 직무대리 徐賢聖△영업3국 영업3부장 〃 吳鐘聖◇전보 (국장)△경희대 교육파견 柳惶稷△영업3국장 南莊熙△뉴욕지사장 李柱龍△파리〃 丘冀龍△강원〃 국장대우 李相赫(부장)△경리부장 田明學△정보화추진팀장 洪性日△광고문화회관건설본부 시설운영팀장 朴基弘△영업정책부장 柳在起△뉴욕지사 成樂宗△베이징 지사장 金在成△경희대 교육파견 朴炳煥 ■ 환경관리공단 △측정관리처장 高在潤△유역관리〃 林起成△상하수도지원〃 李豪均△영남지사장 崔一培△전문위원 金成培△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 李鎭洙△서울대 경영대학원 〃 金英祚 ■ 해양경찰청 ◇본청△감사담당관 姜聲炯△총무과장 朴熙萬△혁신기획〃 金秀勳△예산〃 이정포△인사교육〃 尹赫秀△조함장비〃 金炫淳△경비〃 尹奇玉△해상안전〃 朴哲源△구난통신〃 尹判龍△수사〃 金容根△정보〃 金守炫△국제〃 趙浚億△총무과(치안정책관) 潘壬守△〃(교육) 金相喆△〃(대기) 姜壽賢◇해양경찰서장△인천 李元一△태안 李秀贊△군산 張宅根△목포 閔在植△제주 高寅奎△완도 金錫均△통영 許祥九△부산 曺仁鉉△울산 金勝洙△포항 金龍奎△동해 柳永吉△속초 李周盛△해양경찰학교 교무과장 李聖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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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 △아주협력과장 裵泰民 △전력산업과장 崔敏九 △기술정보신뢰성과장 金進銑 △ 생활복지표준과장 崔炯基 △생물환경표준과장 姜惠貞 △산자부 본부 朴天津 ■ ㈜태평양 ◇부사장 승진△마케팅부문(CMO) 李海善△기술연구원(CTO) 李玉燮△생산물류혁신부문(CPO) 沈相培△기획재경부문(CFO) 裵東炫△인사총무부문(CHRO) 白正基△시판부문 崔明善△방판부문 孫永澈△매스뷰티부문 金鐘哲△건강부문 金宗潤△국제부문 李相祐◇상무 승진△혁신담당 金永泰△소비자미용연구소 金鐘逸△시판사업부 權寧沼△백화점사업부 梁昌洙△부산지역사업부 朴念芳◇사업부장 승진△인재개발연구원 부원장 全成洙△물류사업부 柳濟天△MART사업부 金東映△매스뷰티서울사업부 金瓚會△건강유통사업부 朴聖善△생산물류혁신부문BIS 李聖淑◇상무 전보△노사협력·총무·홍보담당 朴成哲△기업문화·60주년행사TFT 朴商澈◇부장 전보△방판사업부 柳吉桓 ■ 태평양종합산업㈜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金点煥△상무(공장장) 宋昌錫 ■ 장원산업㈜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金載善 ■ ㈜에뛰드 ◇전보△대표이사 상무 및 ㈜빠팡에스쁘아 대표 겸직 李泯銓 ■ ㈜태평양제약 ◇상무 승진△약국영업담당 天尙昊 ■ 하나은행 △포항지점장 朴孝鎭 ■ LG텔레콤 ◇부사장 승진△朴熙用 李孝珍 ◇상무 승진△朴鐘和 申載澈 林贊虎 車志雲 全聖圭 宋根采 金興鎭 奇秉徹 ■ 한신공영 ◇승진△대표이사 전무 태기전 ■ 보광그룹 ◇부사장 승진△㈜보광 안명호△PDS미디아 지덕현△보광훼미리마트 이상수◇상무보 승진△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최지훈◇이사 승진△휘닉스파크 김진수△휘닉스리조트 전인혁△휘닉스PDE 이지형△휘닉스벤딩서비스 안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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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보 △논설위원 趙庸△편집국 조사팀장 겸 인터넷뉴스팀장 朴現洙 ■ 한국언론재단 △지역신문지원팀장 최지훈
  • 로또 광풍 설풍속도 바꿨다 세뱃돈 대신 복권 “대박 맞아라” 덕담

    ‘로또 광풍(狂風)’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3회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8일 추첨하는 10회차 1등 당첨금액이 4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가 11회차 추첨부터는 1등 당첨금 이월 횟수를 5회에서 2회로 제한하기로 결정,이번 10회차가 ‘인생역전’의 마지막 기회라며 너도나도 로또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 ‘설날 대박’을 꿈꿨던 로또 구입자들은 1등 당첨자가 없다는 소식에 가슴을 쓸어내렸다.이들은 마지막 대박 도전을 위해 연휴 마지막날인 2일 복권 가게로 향했다.복권가게도 연휴를 잊은 채 문을 열고 고객을 불러 들였다. 이번 설의 화제는 단연 로또 복권이었다.로또는 설 풍속도조차 바꿔 놓았다.수백만장의 로또 용지가 설 선물로 뿌려졌으며 세뱃돈 대신 로또 용지가 건네졌다.새해 덕담도 ‘대박 당첨’으로 바뀌었다. 고스톱과 윷놀이의 판돈은 ‘로또 몰아주기’였다.가족·친지들이 ‘로또 계’를 조직하는 모습도 흔했다. 사회 전반에 ‘한탕주의’를 부추긴다는 지적도 없지 않지만 사행심리를 우려하는 사람들조차 로또의 유혹을 거부하기는 힘들었다. 회사원 고순철(30)씨는 가족 모두에게 설 선물로 로또복권 용지와 1만원권을 건넸다.고씨는 “사행심을 부추기는 것 같기도 하지만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 가족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권모(56·여)씨도 아들 딸에게 세뱃돈 대신 로또 복권을 나눠줬다.권씨는 “부디 당첨돼 행운과 대박이 함께 하는 한 해가 되라.”며 덕담했다. 설날 저녁 온가족이 TV 앞에 모여 로또 추첨 장면을 지켜본 이규성(33)씨는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400억원으로 불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온 가족이 3만∼4만원씩 모아 30만원짜리 ‘로또 계’를 만들었다.”면서 “가족들이 화투패를 뽑아 나온 숫자를 로또 용지에 기입했다.”고 말했다. 최지훈(28)씨는 “설날 밤 휴대전화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로또 당첨금이 또 이월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친구 10명과 3일 로또 10장씩 사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서울 답십리2동에서 복권 판매점을 운영하는 김모(45)씨는 “연휴 기간 내내 로또를 사려는 손님들이 밤늦게까지 끊이지 않았다.”면서 “로또가 큰 수입원이 됐다.”며 기뻐했다.회사원 양기승(32)씨는 “‘도 아니면 모’식의 로또 열풍 때문에 복권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 ‘대박 신드롬’에 휩쓸리고 있다.”면서 “정부가 나서서 사행심을 부추기는 데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창구 이영표기자 window2@
  • 괌사고 희생 유해 1구 송환

    대한항공 801편 추락사고 희생자중 한명인 최지훈씨(26)의 유해가 12일 상오 6시45분 아시아나항공 261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도착한다. 최씨의 신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미국 DNA확인팀의 공동 작업 끝에 최근 확인됐다.최씨의 유해는 곧바로 경기 고양시 납골당에 안장된다.
  • “건방지다” 후배 치사/인제대생 구속

    【김해=강원식기자】 9일 하오4시40분쯤 경남 김해시 어방동 18의3 인제대학교 사회체육학과내 체력실안에서 이대학교 사회체육학과 2학년 김재환군(20)이 같은학과 1학년 최지훈군(21)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했다. 김군은 이날 같은학과 2학년 동료20여명과 함께 숨진 최군등 1학년 30여명이 평소 선배인 자신들에게 인사도 잘 하지않고 건방지다는 이유로 집합시켜 단체기합을 주다가 최군이 이에항의하자 주먹으로 배를 때렸다는 것이다. 경찰은 김군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최군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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