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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복지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경기도의회 복지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정신건강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는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정희시 위원장·더민주·군포2)는 8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 방안’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은 연구결과 발표에서 (가칭) 경기도 정신건강재단 설치를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적절한 처우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안정적이고 전문적 서비스 이용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립적 생활 지원을 제시했다. 경기도 정신건강재단은 정신건강서비스 총괄 거버넌스로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이고 표준화된 공공 정신건강재단운영으로 도민에게 통합적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유 연구위원은 경기도 공공 정신건강재단(가칭)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도 제시했다.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은“정신건강복지서비스의 중요성에 비해 공공성은 아직까지 빈약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정신질환자 증가에 대비한 공공서비스 체계 구축은 인권보장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국가와 지자체의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정책 연구용역 결과를 통해 도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마련하고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적 토대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시 위원장은 “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정책대안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린다” 며“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도 정신건강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도민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를 비롯해 예산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는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박태희, 이영봉, 조성환, 지석환, 이애형 의원, 이영문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 윤미경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전준희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조정호 경기도 정신건강팀장, 조미숙 경기도의료원 팀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기도자살예방센터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 대표단, 가족대표단, 자살예방센터실무대표단도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산림청, 중앙일보, 우리은행, 부산도시공사

    ■ 산림청 ◇ 과장·팀장급 전보 △ 산림환경보호과장 조준규 △ 법무감사담당관 권장현 △ 정보통계담당관 강대익 △ 국유림경영과장 박현재 △ 산림일자리창업팀장 김진아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성만 △ 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이종근 △ 춘천국유림관리소장 김주미 ■ 중앙일보 ◇ 보임 △ 뉴스룸 및 편집국 정책디렉터 겸 복지행정팀장 겸 복지전문기자 신성식 △ 〃 국제외교안보디렉터 차세현 △ 〃 사회디렉터 겸 시민사회환경연구소장 김원배 △ 〃 사회 부디렉터 겸 EYE1팀장 염태정 △ 〃 EYE2팀장 홍주희 △ 〃 경제EYE팀장 문병주 △ 〃 사회2팀장 장정훈 △ 〃 내셔널팀장 김형구 △ 〃 내셔널 부팀장 최경호 △ 〃 산업2팀장 겸 과학전문기자 최준호 △ 〃 경제정책팀 부동산선임기자 안장원 △ 〃 문화팀장 이지영 △ 〃 문화팀 문화선임기자 이은주 △ 〃 콘텐트제작에디터 서승욱 △ 뉴스제작국 ECHO팀장 강정진 ■ 우리은행 ◇ 임원(상무) △개인그룹 겸 디지털금융그룹 박완식 △DT추진단 황원철 △투자상품전략단 심상형 ◇ 본부장 △자산관리그룹 신균배 ◇ 소속장급 승진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가락중앙 구옥분 △가산IT 이종찬 △도산대로 이승민 △무역센터 채수길 △문정중앙 허진 △법조타운 구은아 △서여의도 노검래 △서초 서병운 △선릉 김상필 △송파 김종학 △신사동 이중엽 △양재남 조일형 △테헤란로 진용두 △남동공단 신상원 △부평 장승욱 △분당중앙 김태섭 △오창 양희성 △부전동 황상수 △울산중앙 신환철 △창원공단 권아섬 △성서 정승윤 △광주 한정수 <지점장> △구로구청 김동현 △글로벌투자지원센터 김건우 △길동 명신욱 △까치산역 이희정 △목동중앙 김정훈 △은평뉴타운 엄창용 △혜화동 최영선 △덕소 정재륜 △수지동천 이상성 △화성정남 이준석 △대전무역회관 박은서 △논산 김태영 △대천 김종섭 △강릉 채수명 △부암동 배한철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본점2 한백수 △중앙 정규석 △종로 권오희 △남대문 임소연 △미래 김효순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 기업지점장> △함지석 △김태진 <본부부서 부장> △개인고객부 김광연 △고객센터 김기환 △디지털사업부 이창재 △투자금융부 김홍익 △자금부 예희승 △직원만족센터 정장훈 △여신정책부 공종남 △대기업심사부 이상헌 △여신관리부 정영호 △리스크총괄부 박연호 △비서실 홍성훈 △준법감시실 이동민 <지점장 대우> △두바이 조병조 <해외파견> △베트남우리은행 박종희 <연수> △기상일 △지여옥 △김정심 △백수아 △최윤정 △김희준 △손주현 △도미경 △이연아 △오은주 △임향순 △이소연 △차은영 △오윤경 △임선주 △박은영 △이순선 ◇ 소속장급 이동 <금융센터장> △가든파이브 양진모 △강남대로 변의갑 △문정중앙 정승수 △수서역 이원재 △동백 조주현 △롯데월드타워 허기철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남역삼동 이영민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강남 전준성 <지점장> △가산디지털중앙 이무진 △노량진 김성훈 △서초역 박광욱 △홍제동 김용정 △TC프리미엄강남센터 박승안 △권선 전수일 △김포구래 박창욱 △매탄동 반석용 △수지 최호열 △천안청수 조선주 △시드니 홍의석 △다카 김동헌 △두바이 황규호 <영업본부 지점장> △대구경북서부 이상석 <지점장 대우> △TC프리미엄강남센터 박일건 <본부부서장> △개인고객부 박봉순 △영업추진센터 김동성 △빅데이터사업부 이송희 △AI사업부 전유승 △디지털사업부 한재철 △스마트고객부 윤희준 △자산관리사업부 김영봉 △연금사업부 강용재 △투자상품전략부 최영민 △주택기금부 최종현 △기업고객부 송윤홍 △중소기업지원부 정창화 △외환사업부 차재헌 △증권운용부 최준연 △글로벌IB심사부 이태훈 △준법감시실 한창식 △법무실 장환 <본부부서 부장> △DT추진단 고원명 △디지털사업부 김종우 △신용리스크관리부 김성준 △검사실 김동완 △검사실 심근섭 <해외파견> △우리파이낸스미얀마 김진회 △홍콩우리투자은행 이수진 <지주사파견> △정찬호 <연수> △전필식 △배연수 △곽훈석 △박성봉 △성병규 △김인철 △김학빈 △김호상 ■ 부산도시공사 ◇ 2급 승진 △ 기획관리실장 정재현 △ 토목안전처장 이남기 △ 주택사업처장 이상재 ◇ 3급 승진 △ 혁신기획부장 김대견 △ 분양2부장 손연철 △ 단지기획부장 권현욱 △ 조경사업부장 김장부 △ 주택사업1부장 이상훈 ◇ 부장 전보 △ 안전기술부장 송원섭 △ 시설관리1부장 형남진 △ 개발사업부장 박현수
  • 최종현 도의원, 코로나 19 방역체계 구축 공로패 수상

    최종현 도의원, 코로나 19 방역체계 구축 공로패 수상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이 2일 코로나 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도의회 자체 방역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의회가 지난 1월 발족한‘경기도의회 코로나 19 바이러스 비상대책본부’위원으로 참여해 감염병 방지 관련 정책 검토, 종합 상황점검, 행정 지원활동 등을 펼쳐왔다. 아울러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지혜를 모으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노력해 경기도의회가 전국 광역의회의 모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최종현 의원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가려져 있던 우리사회의 어두운 일면과 사회적 약자가 처한 가슴 아픈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는 어쩌면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인권 정책과 사회복지 전달체계 등 기존의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고 공공의료 시스템 구축과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태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현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하고 경기도 고령 장애인 지원 조례, 경기도 장루 요루 장애인 지원 조례, 경기도 편의시설 설치 도민촉진단 지원 조례, 경기도 한의학 육성 조례, 경기도 의료 취약지 의료기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 해 제정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도 펼쳐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도정질문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도정질문

    “코로나 19는 인권정책과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를 점검하는 등 기존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민주, 비례)은 23일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포스터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의 인권, 복지, 보건 정책에 대한 도정질문과 정책을 제시했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 인권담당관에서 시군의 인권정책이나 시책을 이끌거나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 시도가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경기도가 기초지자체에 인권정책 모델을 제시하고 각각의 인권시책을 도와 시군이 상시 네트워크를 운영해, 모범적 인권행정 사례를 기초지자체에 확산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어 도내 기초지자체의 인권행정을 지원하는 마중물 역할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경기도의 구체적 계획을 질문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예방과 관련해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특히 외국인에 대한 혐오가 심각한 수준인 다양성의 위기 상황에서 경기도의 차별과 혐오를 예방하는 사업과 노력은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인권을 우선 가치로 여기는 경기도에서라도 사회적 약자 차별과 혐오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정책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어 차별과 혐오를 예방하기 위한 경기도의 구체적인 정책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나아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인권단체와 도민이 머리를 맞대고 ‘경기도민 인권헌장’을 제정해 도민인권선언으로 선포할 것을 제안했다. 경기도형 인권정책 추진에 있어 인권담당관, 팀장, 인권교육 담당자 등의 직위에 민간 인권전문가 참여의 필수성을 주장하고 경기도의 입장과 계획도 질문했다.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관리와 관련해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계기로, 경기도내 시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경기도형 인증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획일적 평가가 아닌 도내 31개 시군의 지역적 특성과 각 시설 유형과 환경을 모두 고려한 평가기준을 만들어야 시설 이용자가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이어 경기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최종현 의원은 한의약 육성 전담부서 설치와 관련해, 자신이 발의한 ‘경기도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가 제정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한의약 정책 전담 부서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경기도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건복지부에도 관련 부서가 설치된 만큼, 경기도에서도 이에 발맞춰 한의약 전담부서를 설치할 것을 제안하고 전담부서 설치 미진 원인과 부서 신설 계획에 대해 물었다. 이어 공공의료 서비스와 관련해 국민 생명과 직결된 의료 민영화의 폐해를 코로나 19 팬데믹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으며, 양극화가 극심해질 때 국민이 최소한의 건강권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사회안전망이 바로 공공의료서비스라고 주장했다. 최근 수도권 확진자 급증에 따른 대처와 올 하반기 2차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북부지역 등 의료취약지 공공의료원 양적 확대를 시작으로 공공의료서비스를 확대할 것을 피력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신이 ‘경기도 의료취약지 의료기관 설치 및 운영조례’를 발의해 지난 5월 제정됐음을 밝혔다. 덧붙여 공공의료의 포스트 코로나 준비와 관련해 북부지역 등 의료취약지의 공공의료원 확충 계획과 경기도의료원의 역할 재정립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최종현 의원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드러나는 많은 문제점들로부터 우리사회의 어두운 일면과 사회적 약자가 처한 가슴 아픈 현실을 마주했지만 코로나 19는 어쩌면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 인권정책과 사회복지서비스의 품질을 점검하고 장애인 지원정책을 만들고 공공의료 체계를 점검하는 등 기존 정책들의 방향을 재정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어 이재명 지사가 코로나 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듯 자신이 질의한 경기도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8일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과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현장 방문해 운영 현황 등을 파악했다. 현장 방문에는 정희시 위원장을 비롯해 최종현·왕성옥·권정선·이애형 의원이 참여했다. 보건복지위는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에서 코로나 19 위기대응센터 운영과 현장 역학조사 등을 통해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땀 흘려온 이희영 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에 따르면 코로나 비상 대응을 위해 시군대응 지원팀, 환자관리 기획조정팀, 보건의료체계 대응팀, 데이터 관리팀을 운영하며 신속 정확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수도권 깜깜이 환자 발생으로 역학조사 건수 급증에 따른 역학조사관 처우 개선과 2차 대유행을 대비한 체계 재정비 및 추가예산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공공보건의료 정책과 사업지원을 통해 도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의료 제공과 경기도 공공보건의료 질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기술지원과 정책연구 등 지원 사업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정 위원장은“코로나 19 사태의 최 일선에서 도민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 이번 사태 속에서 지원단의 역할이 컸다”면서 “공공의료의 중요성에 대해서 도민들도 공감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2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책무가 더욱 막중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복지위는 지난 3월 긴급 추경을 통해 코로나 19 역학조사 활동 지원을 비롯한 감염병 대응체계 확충 사업 예산을 통과시키는 등 신속한 지원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코로나 19의 2차 대유행에 차질 없이 대비하고 1370만 경기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경기도의회 비상대책본부에서도 의료인들의 피로도 문제, 추가 예산 확보 논의 등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외교연구포럼, 경기도의회 최우수 연구단체 수상

    경기외교연구포럼, 경기도의회 최우수 연구단체 수상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외교포럼(회장 정희시)이 17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2019년 의원연구단체 연구 활동 시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희시 의원은 “경기도의 국제교류사업과 외교활동 강화를 위한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성적인 활동 덕분에 오늘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며“앞으로도 수준 높은 연구 활동을 통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경기도의 위상을 높이고 경기도 국제교류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위원장은 “경기외교포럼은 2019년 ‘경기도 ODA(공적개발원조)사업 추진성과 분석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추진해 경기도 및 시군을 총괄하는 경기도 ODA센터 설립을 제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경기외교포럼은 꼭 필요한 외교 정책연구와 대안 제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다양한 국제교류 협력 촉진 및 강화 사업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제도적·정책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포럼에는 정희시 회장(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현삼, 배수문, 김장일, 최종현, 권정선, 오지혜, 박덕동, 송치용, 성수석, 원용희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복지위, 코로나19 대응 위해 국립정신건강센터 방문

    경기도의회 복지위, 코로나19 대응 위해 국립정신건강센터 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7일, 국립정신건강센터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개원한 경기도립정신병원에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운영 체계와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복지위가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정희시 위원장은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이 우여곡절 끝에 얼마 전 개원했는데, 시설과 구조, 그리고 의료서비스 질의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선진 사례를 배우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정희시 위원장과 최종현·왕성옥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 이영봉 의원, 조성환 의원, 이애형 의원 등 7명의 보건복지위원들이 참석해 경기도의 정신보건의료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는 이영문 센터장을 비롯해 남윤영 의료부장과 황태연 정신건강사업부장, 심민영 국가트라우마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센터 운영 현황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청도 및 대구 지역 대응 경과와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운영현황 등에 대해 공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경기복지재단 북부센터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경기복지재단 북부센터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이영봉 의원은 16일 의정부에서 열린 경기복지재단 북부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경기복지재단 북부센터가 오늘 개소식을 기점으로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경기 북부지역 10개 시군 사회보장 수준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 위원장은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균형 잡힌 복지서비스가 필요하다”며 “경기복지재단 북부센터는 소외되는 도민이 없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사회보장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복지재단 북부센터는 경기북부지역의 사회보장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적 연구를 추진하고, 북부 노인복지 전달 체계 재정비를 연구하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회복지 네트워크 기능 수행 등을 목적으로 지난 1월 설치됐다. 구성인력은 센터장을 비롯해 연구원 3명 등 총 8명이다. 향후 경기복지재단 북부분원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공공의료기관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공공의료기관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2일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과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를 현장 방문하고 운영 현황과 어려움 등을 파악했다. 현장방문에는 정희시 위원장과 최종현·왕성옥·권정선·이영봉·조성환·지석환·이애형 의원이 참여했다.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에서는 개원 관련 주요 추진 사항과 병원 운영 현안사항 등을 듣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의회 차원에서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응급환자를 위한 코로나 19 선별 진료소의 차질 없는 운영을 당부했다. 정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역사적인 날이다. 우리 보건복지위원회가 지난 2년간 도립정신병원의 정상화와 재개원을 위해 열심히 뛰어온 결과를 보게 되었다”면서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이 정신건강과 관련해 대한민국을 선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에서는 경기도가 진행 중인 행정조사 관련 사항과 닥터헬기 운항 관련 보건복지부의 보조금 삭감문제 등 운영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정 위원장은 “경기도 닥터헬기는 전국 최초의 24시간 운항 가능 헬기로서 중증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경기도의 자랑이기도 하다”면서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의 여러 가지 현안들을 조속히 해결되고 외상센터와 닥터헬기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소중한 생명들을 구하는 일에 일조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진정한 공정사회라고 할 수 있다”면서 “도의회에서도 정책 대안 제시와 제도적 보완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종현 의원, 경기도 식품안전 정책 개발 역량 확충 근거 마련

    최종현 의원, 경기도 식품안전 정책 개발 역량 확충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최종현(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식품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제344회 정례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 식품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식품안전정책지원단을 설치·운영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식품안전기본법제4조에서는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식품등의 안전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는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경기도 보건건강국에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감염병관리지원단, 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등 각 영역의 정책을 개발하고 조사·연구 기능을 수행하는 지원단이 존재함에도 식품안전과 관련된 지원단은 부재한 상황이다. 최 의원은 “식품은 우리가 살아가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면서 “이번 개정안이 경기도 식품안전 정책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등의 기능을 갖춘 식품안전정책지원단을 설치해 도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는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건복지위 ‘경기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탈수급 촉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보건복지위 ‘경기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탈수급 촉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탈 수급 저해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탈 수급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마련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정희시위원장, 더민주, 군포 2)는 10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경기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탈수급 촉진방안’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성은미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은 연구대상의 명확화 필요, 탈수급 방해요인뿐만 아니라 탈수급 성공요인 고려 필요, 인터뷰 대상 확대 필요, 자활센터관련 설문조사 검토 등 착수보고회 요청사항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경기도 탈 수급 지원정책 현황, 자활사업 현황,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해봄프로젝트, 자산형성 프로그램, 경기도 탈수급 현황, 탈수급 방해요인, 중앙정부와 경기도 차원의 개선과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탈 수급 문제는 어렵고 무거운 과제지만 놓치지 말고 도전해야할 인권의 문제이자 사회통합을 위한 복지의 문제이다. 사회성과보상사업으로 추진한 해봄프로젝트의 성과가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 관련 사업이 지속가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시 위원장은 “탈수급은 우리 위원회의 중요 관심사항의 하나인 만큼 내실 있는 정책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형 탈수급 정책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박태희, 이영봉, 이애형 의원, 경기복지재단 성은미 연구위원, 박예은·홍서인 연구원, 경기도 복지사업과 김태훈 과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9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0대 후반기 대표의원 및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선출된 선거관리위원들은 회의를 통해 위원장에 정대운(광명2) 의원, 부위원장에 박창순(성남2) 의원, 간사에 전승희(비례) 의원을 선임했다. 선거관리위원은 김인영(이천2), 국중현(안양6), 임채철(성남5), 전승희(비례), 김성수(안양1), 유광혁(동두천1), 김용찬(용인5), 방재율(고양2), 김경일(파주3), 안기권(광주1), 최종현(비례) 의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공정선거를 강화하기 위해 공정선거감시단장을 두기로 했으며, 단장에는 김용찬(용인5) 의원을 선임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의원 및 의장, 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방법, 선거절차 등 제반사항을 결정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회의를 통해 선거관리위원들은 후보등록 일정을 오는 10~11일로, 선거운동기간을 오는 12~15일로 확정했으며, 선거일은 오는 16일이다. 오전 10시 의원총회를 통해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를 동시에 선출하게 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정책선거를 위해 후보자의 이력, 출마 이유, 대표공약 등을 포함한 전반기 의회운영계획서를 공개해 의원들의 선택을 돕기로 했다. 또한 공명정대한 선거질서 유지를 위해 선거기간 동안 허위사실 유포, 금품 살포, 향응제공, 제3자를 통한 선거개입 금지 등을 담은 서약서를 징구하기로 했다. 정대운(광명2) 선거관리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경기도의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공정한 선거,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안혜영(더불어민주당·수원11) 부의장은 지난 6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수원시 현충탑을 참배했다고 9일 밝혔다. 안 부의장은 “현충일은 한국전쟁 당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국가 추념일”이라며 “경기도의회는 1370만 도민과 함께, 국가를 위한 희생에 보답하는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추념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박광온·백혜련·김영진·김승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이필근(수원3)·장현국·양철민·김직란·김강식·권정선·김용성·김장일·최종현·이애형 의원, 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 황의형 광복회경기도지부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원 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경기도의원 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도민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정책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회장 이애형, 통합당, 비례)는 2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 ‘경기도 요양시설 사회약료서비스 도입 및 실행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국내외 약료상담서비스 표준모델 연구자료 수집 및 분석, 경기도 요양시설 현황조사, 국내외 전문가 대상 심층면접 등 연구 진행 과정과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김주희 교수(책임연구원, 아주대학교 약학대학)는 연구결과 발표를 통해 장기요양시설 거주 노인환자의 부적절한 약물처방 경험과 다약제 복용사례를 소개했다. 최소한의 약물투여를 원칙으로 약물의 필요성과 약물 오남용 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약물 유해사례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과 시설형 약료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이애형 의원은 “도민의 건강과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으로 의약품 사용에 관한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약사가 약물사용실태 조사와 평가, 포괄적 약물정보 제공, 의약품 사용관리, 약력관리, 약물요법 지원, 복약지도 등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관련 사업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과 지역사회 수준의 시설형 사회약료서비스 제도 도입의 명확한 근거를 마련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아가 경기도의 성과가 전국 자치단체의 모범적 모델로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는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이애형 회장과 최종현, 이필근, 권정선 의원, 김주희 교수(아주대 약학대), 윤정화 연구원(아주대산학협력단),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의원, 시청각장애인 지원 및 전달 체계 마련 토론회 진행

    권정선 의원, 시청각장애인 지원 및 전달 체계 마련 토론회 진행

    권정선 경기도의원(더민주, 부천 5)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경기도 시청각 장애인 지원 및 전달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권정선 의원은 “시청각 중복 장애인들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인권을 보장받고 자립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시청각 중복 장애인들의 실태조사를 비롯해 의사소통 지원, 이동권 보장, 재활치료와 상담, 직업지원, 평생교육지원 등 관련 복지정책의 체계적 추진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제가 대표 발의한 ‘경기도 시청각중복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어 “본 조례안은 시청각 중복 장애인의 특성에 따른 적합한 지원 및 서비스 체계를 지원함으로써 시청각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권리를 보호하여 인간다운 삶의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오늘 정책 토론회는 시청각 장애인 권리 보장과 지원에 관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례 제정을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권정선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김종인 교수(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의 시청각 중복 장애인의 현 주소, 경기도 시청각 장애인 실태조사, 해외 시청각 장애인 사례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토론자로는 김동복 한국점자도서관장, 홍유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팀장, 손창환 손 끝으로 여는 세상 홍보부장, 고경희 한국수어통역사협회 부회장이 참여했다. 토론회에는 최종현 의원(더민주, 비례), 지석환 의원(더민주, 용인 1), 경기도 복지정책과 및 장애인복지과 관계자, 시청각 중복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경기도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회장 권정선) 주관으로 ‘경기도 시청각장애인 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 중간보고회’도 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종현 의원, 치매예방 사회성과보상사업 간담회 실시

    최종현 의원, 치매예방 사회성과보상사업 간담회 실시

    “치매는 사후적 치료와 관리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경기도의회 최종현(더불어민주당, 비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보건복지위원실에서 권정선·이애형 도의원, 경기도광역치매센터,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건강증진과 인구정책담당관 관계자와 함께 ‘노인치매진단 및 예방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한‘사회성과 보상사업’의 도입 필요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공감과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관련 사업으로 ‘고령자의 주관적 인지저하 및 치매이완 완화사업’이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경기복지재단이 설계해 2019년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성과 보상사업 경진대회 기획안 분야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회성과 보상사업’이란 사회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기관이 민간투자를 유치한 후 수행기관으로 하여금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수행기관이 사업성과를 달성한 경우에 경기도가 사업비 또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최종현 의원은 “고령사회를 맞아 치매는 당사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책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에서 민간 영역의 성공적인 사업 경험이 공공 영역과 결합되면 치매 예방 사업의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며 “노인 복지 향상과 건강한 경기도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치매 예방 사업은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과 참여가 모여질 때 사업의 효과성이 높아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치매는 사후적 치료와 관리보다 사전 예방 사업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애형 의원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건복지위원회, 사회서비스원 이관 현안 간담회

    보건복지위원회, 사회서비스원 이관 현안 간담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더불어민주당·군포2)는 29일 보건복지위원실에서 최종현·왕성옥·김영해·박태희·이영봉·조성환·지석환·이애형 의원과 경기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화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센터 이관 추진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지난 1일자로 6개 기관(노인보호전문기관 4개, 노인종합상담센터, 경기도대체인력지원센터)의 이관을 완료했다. 경기도노인일자리센터는 5월초에,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6월초 이관 예정이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한시적 독립채산제 해소방안 연구 및 조례개정과 전 직원 후생복지 예산 추경 편성을 계획 중이다. 정희시 위원장은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로 도민 행복 지수를 높이고 종사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의회에서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현안 간담회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현안 간담회

    “고령사회를 맞아 노인 돌봄은 당사자와 가족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와 국가적 의무입니다”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민주, 비례)은 28일 보건복지위원실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희숙) 관계자와 재가노인복지 서비스 사업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에 따르면 경기도 내‘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모두 56개 기관으로 경제적?정신적·신체적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일상생활지원, 정서지원, 정기적 사례관리 등 재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가노인복지협회는 경기도형 노인 돌봄의 효율적 모델 구축으로 돌봄 사각지대 예방과 수혜자를 확대하고, 고령 장애인 및 1인 독거 가구 지원 재가 서비스를 통해 경기도형 커뮤니티 케어 실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기존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활용한 지역 내 커뮤니티 케어 체계 구축과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의 유기적 관계 정립도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종현 의원은 “취약 노인의 건강한 일상 생활 유지와 복지향상에 헌신해 온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고령사회 진전에 따라 노인 돌봄에 대한 수요와 욕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경기도형 노인 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본인이 대표 발의해 심의 중인 ‘경기도 고령 장애인 지원 조례안’에 따라 사각 지대에 놓인 고령 장애인에 대해서도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돌봄 정책 추진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현 의원은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소외 될 수 밖에 없는 노인과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도의회에서도 정책 대안 마련과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복지위 “믿음 주는 의료 서비스 제공해야”

    경기도의회 복지위 “믿음 주는 의료 서비스 제공해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정희시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군포2)는 23일 보건복지위원실에서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이영봉, 조성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료원(원장 정일용) 공공사업관리팀과 감사실로부터 주요 사업과 현안 업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료원측에 따르면 공공사업 및 수탁 신규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도민 누구나 공공의료 영역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사업팀을 신설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올해 주요 사업으로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 사업,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사업, 경기도 정신응급체계 구축사업, 경기도자살예방센터 사업,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 여주 공공산후조리원 사업, 고속도로휴게소 공공병원 사업, 우리동네 주치의 사업,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 중증장애인 치과진료소 사업 등을 꼽았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 11일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의 정신의료기관 개설 허가한 데 이어 오는 6월 1일 전후에는 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월 23일부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내 ‘정신응급환자 선별진료소’ 운영에 도립정신병원 인력 18명이 코로나 19 대응 및 예방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 스크리닝(314건)을 통해 자·타해 위험자 19명을 응급입원 초치하는 등 정신응급 체계 대응 중이다. 경기도의료원 감사실은 충분하고 전문적인 감사인력 확보 및 감사담당 우대조치 실시, 일상감사 및 사전 컨설팅 감사 적극 도입·활용, 적극행정 면책제도 적극 활용 등 감사활동 개선 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은 “코로나 19 사태를 맞아 경기도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도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공공의료 실현으로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에 공헌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 위원장은 “1370만 명에 이르는 전국 최대 인구가 살고 있는 경기도는 공공의료의 중요성 역시 타 자치단체보다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경기도의료원이 전국 최고의 모범적인 공공의료시설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원과 함께 주어진 역할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정신건강서비스 공공성 강화 시급”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정신건강서비스 공공성 강화 시급”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정희시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군포 2)는 23일 보건복지위원실에서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은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역할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민간위탁 운영으로 종사자 고용이 불안정한 데다 정신질환자에게 적절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이 어렵기 때문에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즉 공공성을 강화해 안정적인 인력운영 및 양질의 정신건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지원체계와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정신보건 관련 각 주체들의 상호협력 및 연계방안 모색하고 공공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전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정신건강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이번 연구용역이 정신건강복지사업 시행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관련 연구라는 점도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이용자와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제적인 연구를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 위원장은 “경기도가 정신건강 공공서비스의 전국적 모범 지자체로 자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정책 대안과 사업을 제시해 달라”며 “경기도의회에서도 도민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이영봉, 이은주, 조성환,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 윤미경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전준희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사회정책팀), 주사랑 연구원(경기복지재단 사회정책팀), 조정호 경기도 정신건강팀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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