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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회장 “한미일, 북핵·글로벌 공급망 집단행동 필요”

    최태원 회장 “한미일, 북핵·글로벌 공급망 집단행동 필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6일(현지시간) 민간과 공공 부문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문제 등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샐러맨더 리조트에서 열린 최종현학술원 주최 포럼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 환영사에서 “한미일이 다수의 공동 과제에 직면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미중 경쟁, 북핵 문제, 글로벌 공급망 문제, 기후위기 등은 모두 집단행동이 필요한 시급한 문제들”이라며 한미일 3국의 지혜를 모아 장기 전략을 고안하고 동북아가 직면한 지정학적 위험을 해결할 방안을 마련하는 게 포럼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특히 “(2030년 기준) 전 세계 탄소감축 목표량(210억t)의 1%에 해당하는 2억t의 탄소를 감축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투자와 솔루션, 책임분담, 파트너십 등은 온실가스 감축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날 공개된 BBC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선 자녀 승계 문제와 관련, “아들은 아직 어리고 본인만의 삶이 있다. 내가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경영인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는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고 말했다. 또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는 미국에 반도체 생산공장 건립 여부와 관련,“사전 검토 단계로 아직 계획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산시설을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다른 도전”이라며 “미국은 거대한 시장이지만 인력과 비용이 문제다. 미국에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많지만 생산에 필요한 기술 엔지니어는 그리 많지 않다”고 부연했다. 이 밖에 최 회장은 미국 내 배터리 공장 투자와 관련해 “거의 20년간 배터리에 많은 돈과 연구개발 노력을 들였는데 여전히 돈을 잃고 있다. 설비투자 지출이 어마어마해 때때로 가끔은 정말 무섭기도 하다”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은 최근 포드와의 합작사 ‘블루오벌SK’를 통해 미국에 총 3개의 공장을 신축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8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커트 캠벨 백악관 인도·태평양 조정관, 척 헤이글 전 미 국방장관, 리처드 아미티지 전 국무부 부장관,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노인회 수원시영통구지회서 정담회 가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노인회 수원시영통구지회서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더민주·비례)은 7일 대한노인회수원시영통구지회(지회장 김열경)을 방문해 경로당 활성화 방안, 어르신 복지서포터즈 활동, 치매예방교육 확대 등 노인복지 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김열경 지회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및 여가 생활 지원사업과 치매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체계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최종현 의원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경기도 노인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의 중요성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점에서 경로당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실현을 위한 최일선 노인복지시설로 어르신 복지서포터즈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서포터즈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보다 많은 경로당에서 어르신 복지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높은 경로당에서 치매조기검진과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적극적인 치매예방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구강보건 관련 조례 제정’ 토론회 진행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구강보건 관련 조례 제정’ 토론회 진행

    “고령화 사회로의 급격한 진행에 따라 구강보건은 노인의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뿐 만 아니라, 그 중요성도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보건복지위·더민주·비례)은 6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입법정책담당관 주최 경기도치과의사협회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열린 ‘경기도 구강보건 관련 조례 제정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최 도의원은 “경기도는 현재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치과의 공공성 강화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일이다”라며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이 구강보건 정책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 김영훈 경기도치과의사회 부회장이 ‘경기도 구강 보건 정책의 발전 방향과 전담부서 신설 등을 위한 조례 제정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최 도의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에서 구강보건 보장을 위하여 치과의사회가 무슨 역할을 할 것이지 생각해봐야 하며, 이는 구강보건의 공공성 확보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라며,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구강보건 전담부서의 신설, 구강보건 공공사업 추진 등 필요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애형 경기도의원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관련 정책토론회 개최

    이애형 경기도의원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관련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 및 교육 관련 정책’토론회가 2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예방 교육 체계를 정립하고 경기도민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심미경 차의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는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예방 및 건강증진 교육의 효과를 강조하며 지역사회 공조와 정책 마련이 중요함을 설명했다. 덧붙여, 전문인력 양성 및 중장기 예방 대책과 시스템 구축을 제시하며 이에 대한 기대효과를 언급했다. 토론자로 나선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형식적인 교육인 아닌 학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에 대해 강조했고 이에 대한 예산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이애형 도의원은 “경기도 약물 오·남용 실태의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관련 제도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이기형 도의원과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최태원 회장 “더 나은 미래, 기술 아닌 인간 의지 더 중요”

    최태원 회장 “더 나은 미래, 기술 아닌 인간 의지 더 중요”

    최태원 SK 회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선 기술보다 인간의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일 온라인으로 열린 ‘도쿄포럼 2021’ 개회사에서 “팬데믹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과학, 기술 그리고 인간 정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살펴봐야 한다”며 “사실상 이 중에 가장 큰 도전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결의”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탄소 배출 넷제로(Net-Zero)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은 이미 존재하지만 이를 구현하는 공동의 의지와 체계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예를 들며 “전 세계 각국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조직화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회장은 이어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민간 부문이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업은 적절한 인센티브가 주어지면 친환경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재정적인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한 SK의 활동도 소개했다. 최 회장은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탄소 배출 감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에 기반한 환경 보호 크레딧(Environmental Protection Credit) 제도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세계 자본과 금융시장의 EPC 참여를 장려하고 이를 통해 친환경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하자는 제안이다. 최 회장은 “우리가 공동의 마음가짐으로 협력에 기반한 대응을 실천해야만 기술을 활용해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과학, 기술, 인간의 마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도쿄포럼은 최 회장과 SK가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인재 육성 뜻을 기려 설립한 최종현학술원이 2019년부터 일본 도쿄대와 함께 개최하는 국제포럼이다. 최 회장은 SK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실시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실시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더민주·수원7)은 30일 동료의원들과 손수 담근 김장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2021년 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김장을 생략하고 전달만 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1,200포기(400통) 김장부터 전달식까지 한자리에서 이뤄졌다. 이날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장 나눔행사에는 문경희 부의장(더민주·남양주3)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상임위원장단과 민들레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담근 김장 110통을 수원 청아한 지역아동센터, 남양주 수동면 노인회 등 행사에 참석한 8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부득이 생략했던 김장을 올해 2년 만에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오늘 의원들과 봉사자들이 정(情)을 듬뿍 넣어 담근 김치가 감염병 확산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양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2015년 이후 매해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상임위원장은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안산4), 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더민주·안양4), 이은주 경제노동위원장(더민주·화성6),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더민주·군포4), 최종현 보건복지위 부위원장(더민주·비례), 김명원 건설교통위원장(더민주·부천6), 박창순 여성가족위원장(더민주·성남2),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더민주·군포1),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더민주·용인4) 등이다.
  • 김영준 경기도의원 경력단절여성 양질 일자리 마련 토론회 개최

    김영준 경기도의원 경력단절여성 양질 일자리 마련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더민주·광명1)이 29일 도의회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일과생애연구본부 김난주 부연구위원의 발제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홍춘희 본부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팀 정형옥 선임연구위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안이환 명예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 도의원은 “과거보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이 활발해졌으나 여전히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돌봄 등으로 인해 경력을 중단하는 여성들이 많다”며 “상황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가정과 일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강요받는 것이 많은 여성들이 처한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통계청의 경력단절여성 통계에 따르면, 2019년까지 ‘15~54세 기혼 여성’ 중 40% 이상의 여성이 경력단절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도의원은 “경력단절여성이 다시 취업을 하고자 할 때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함께 일자리를 찾아야 하고, 또한 우리 사회가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염종현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해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와 관련된 생각을 함께 나눴다.
  • 최태원, 한미일 고위인사와 글로벌 공급망 논의

    최태원, 한미일 고위인사와 글로벌 공급망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과 미국, 일본 전·현직 고위 관리, 학계, 재계 인사들과 함께 미중 패권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지정학적 분쟁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최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최종현학술원은 다음달 6~8일 미국 워싱턴DC 교외 샐러맨더에서 ‘제1회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Trans-Pacific Dialogue 2021)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TPD는 최 회장이 수년간 구상해 만든 플랫폼으로, 지정학적 위기 해법과 경제·외교적 대안 제시를 목표로 한다. 최 회장은 그간 범태평양 지역의 민간외교와 정책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번 TPD는 ▲미중 전략 경쟁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미일 협력 ▲북핵 문제와 한미동맹 ▲첨단 과학기술 혁신이 지정학에 미치는 영향 ▲반도체·배터리·백신 분야 글로벌 공급망의 미래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최종현학술원 측은 “첫 TPD에서는 경제 현안으로 떠오른 글로벌 공급망 문제는 물론 미중 패권 경쟁과 북핵 등 안보 이슈, 첨단기술을 둘러싼 무한경쟁 등 범태평양 국가나 기업들이 마주한 도전 과제에 대한 해법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 회장은 처음 열리는 TPD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올해 초부터 의제 설정 과정을 일일이 챙기고, 일부 인사들에게는 여러 차례 연락해 참석 수락을 확인하는 등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에서는 척 헤이글 전 국방부 장관, 리처드 아미티지 전 국무부 부장관, 웬디 커틀러 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수석대표 등 전직 고위 관료가 참석한다. 일본에서는 나가시마 아키히사 전 방위성 부대신, 후지사키 이치로 나카소네 평화연구소 이사장 등이 참여하고 한국에서는 최 회장을 비롯해 이홍구 전 국무총리, 정재호 서울대 교수, 이숙종 성균관대 교수, 박철희 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처우 열악 전문성 결여로 이어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처우 열악 전문성 결여로 이어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의원(더민주·비례)이 10일 열린 경기도 보건건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사업의 효율성 문제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공공성 강화 문제를 언급했다. 최 도의원은 “안성휴게소의원 일일 평균 내원환자가 20명 미만인데, 인건비만 월 4200만 원이 넘게 든다”면서 “향후 사업의 효율성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진행하고 사업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 도의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민의 심리 및 정신 관련 문제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중요한 곳인데 정작 직원들의 처우는 열악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도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전문요원의 평균 재직기간은 2019년 기준 52.9개월, 2020년 기준 51.6개월, 2021년 기준 51.6개월로 점점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최 도의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직원의 전문성은 결국 장기근속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다”며 “근무 환경이 열악하면 직원 퇴사율과 이직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 피해는 결국 센터를 이용하는 도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했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 등록차량 외제차 수두룩...전수조사 필요”

    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 등록차량 외제차 수두룩...전수조사 필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의원(더민주·비례)이 8일 열린 경기도 복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 등록 차량이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도의원은 “장애인복지시설이나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장애인 등록 차량을 장애인이나 노인을 위해서 써야하는데 이것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최 도의원은 “수원시에 있는 유명 백화점 등 몇 군데를 방문해 조사해보니, 장애인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에서 등록한 차량 중 승합차도 있었지만 흔히 고급차량으로 꼽히는 외제차도 상당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최 도의원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인요양시설에서 장애인 차량으로 등록한 1,332대 중 215대가 외제차 등 고가의 차량이었다. 최 도의원은 “과연 시설들에서 외제차 등 고가의 차량을 장애인과 노인을 위해서 쓰는지 의문”이라며 “도에서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

    경기도의회 인권증진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종현)는 4일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1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권증진 특별위원회는 경기도민의 인권 증진을 위하여 지난 지난해12월 구성됐으며 한차례 활동기간 연장을 통해 최종적으로 오는 12월 17일 활동이 종료된다. 특별위원회는 그간 경기도·도교육청의 인권 관련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했고 인권관련 기관의 현장방문을 통해 인권의 생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추진에 대한 문제점 및 도민 인권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최종현 위원장은 “우리 인권증진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경기도민의 인권 향상에 기여했<다”며 “향후에도 도민의 인권증진을 위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장애인편의시설 안내 앱 서비스 기념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장애인편의시설 안내 앱 서비스 기념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방재율)는 3일 오전 도의회 앞에서 장애인 편의시설 스마트앱 서비스 제공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방재율 위원장(더민주·고양2), 최종현 부위원장(더민주·비례), 이혜원 부위원장(정의당·비례), 김영준 도의원(더민주·광명1), 박재만 도의원(더민주·양주2)과 문정희 경기도복지국장,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스마트앱 서비스 사업은 지난 2019년에 개발된 편의시설 스마트앱을 올해 길찾기 연동, 음성인식검색, 편의시설 사진자료 제공, 위치연동 내주변 편의시설 지도 표시, 신속한 검색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모든 보건복지 위원들은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정희 경기도복지국장은 “향후 앱 운영과 관리에 힘쓰겠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노태우 보낸 딸 노소영 “노병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

    노태우 보낸 딸 노소영 “노병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

    지난달 26일 서거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일 아버지를 떠나보낸 심정을 밝혔다. 노 관장은 아버지가 생전에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란 맥아더 장군의 어록을 즐겨 인용했다고 기억했다. 노 관장은 “그런데 아버지는 쉽게 사라져 갈 것 같지 않다. 오히려 지금 더 가까이 느껴진다. 아버지가 곁에서 보고 계신 것 같아 함부로 말도 행동도 못하겠다”며 슬퍼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 아버지의 존재가 희미해지면 슬픔은 그 때 찾아올 것 같다고도 했다. 노 관장은 “아침에 뒷산 ‘파파 트리’를 보고 왔다. 원래 이 나무는 고 최종현 회장님의 나무라고 나 혼자 명명했는데, 동산에 파파가 한 분 더 오신 것 같다”며 “두 분이 계시면 덜 외롭겠지. 오래된 벚나무에서 낙엽이 낙조처럼 떨어지고 있다”고 쓸쓸한 심경을 표현했다. 고 최종현 회장은 SK그룹의 2대 회장으로 노 관장과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회장의 아버지다. 즉 노 관장에게는 시아버지다.노 관장은 “문득 아버지의 휘파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정말 일품이었다. 이제 산 사람들의 숙제를 하러 내려가자”며 아버지를 잃은 비통한 마음과 함께 이를 이겨내려는 의지를 보였다.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이자 노 관장의 남동생인 노재헌 변호사는 지난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으로서는 공과 과가 있지만 가족에게는 최고의 아버지였다”며 아버지를 보내는 심정을 썼다. 한편 정부는 해외 각국에서 보낸 노 전 대통령 별세에 대한 조전이 유족에게 늑장 전달됐다는 지적과 관련해 별세 사흘 뒤이자 영결식 전날인 지난달 29일 밤에야 조전이 도착하기 시작했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측은 이날 “각국 지도자들의 조전은 29일 금요일 저녁 또는 영결식 이후 주말까지 접수돼 1일 유족 측에 각국의 조전 접수현황 및 내용을 정중히 알려드렸다”며 “외교부로서는 여러 국가의 조전 현황을 신중히 집계한 후 위로의 뜻을 모아 유족 측에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유족 측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기대만큼 즉시 전달해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조전은 국가 간 외교문서이지 유족에게 보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받은 즉시 유족과 공유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 이혜원·최종현·이애형 경기도의원 도약사회와 조례 제정 정담회

    이혜원·최종현·이애형 경기도의원 도약사회와 조례 제정 정담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의원(정의당, 비례)과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 힘, 비례)은 2일 경기도약사회와 ‘경기도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제정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현재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에 규정되어 있지만 해당 조례와 상위법령과의 관계 등을 고려했을 때 별도의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조례안 대표발의를 준비 중인 이혜원 의원은 “조례 제정을 준비하면서 경기도약사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면서 “도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는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의원과 최종현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과 경기도약사회 김희식 여약사회장이 참석해 조례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위,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위,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 방문

    “모든 아동은 어떠한 종류의 학대와 차별로부터 보호 받아야 합니다.”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회(위원장 최종현)는 22일 경기도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방문을 통해 아동학대 현황과 인권 실태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현 위원장은 “아동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발달 단계에 있어 어른과는 달리 적절한 법적 보호를 포함한 특별한 보호와 배려가 요구된다. 모든 어린이는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서 “아동학대는 단순히 아동 개인에 대한 학대 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범죄행위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많은 아동들이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학대와 여러가지 인권 침해를 겪고 있다”면서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방문을 통해 아동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인권 침해사례와 위기상황 등을 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아동은 모든 형태의 학대와 방임, 차별, 폭력, 노동 등 아동에게 유해한 것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면서 “도 인권증진특별위원회도 아동의 인권보호와 건강한 성장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정책대안 제시와 제도적 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도 인권증진특위는 유기견을 비롯한 반려동물 복지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와 경기반려동물입양센터도 방문했다. 현장에는 최 위원장, 전승희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이애형 위원(국민의힘, 비례)등이 참석했다. 인권증진특위의 현장방문은 도내 인권 관련 기관의 구체적인 상담사례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현황 등을 파악하고 도민의 인권정책 참여 확대, 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인권증진특위는 최 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2월 18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지역사회통합돌봄세미나 토론자로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 지역사회통합돌봄세미나 토론자로 참석

    “고령사회 진입과 100세 시대를 맞아 돌봄 복지정책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위한 필수적 과제입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1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과 지역사회서비스 연계방안’을 주제로 열린 2021년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정책세미나 토론자로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도의원은 토론을 통해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을 위한 광역자치단체로서 경기도의 역할은 그동안의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선도사업 종료 이후 또는 신규 추진 시·군에 대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지침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시범지역에서의 보건 의료 분야와의 협업 현황과 문제점 및 협업 활성화 방안 모색도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경기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을 만들어 선도사업 시·군을 지원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최 도의원은 “커뮤니티 케어의 성공을 위해서는 도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의 특성에 맞는 ‘경기도형 사회서비스’ 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면서 경기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모델 구축과 함께 또 한 가지 중요한 사항으로 돌봄의 주체인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전용호 교수(인천대 사회복지학과)의 주제발표에 이어 최 도의원, 김정길 국장(부천시복지위생국), 안수란 센터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서비스센터), 이순이 이사장(사회적협동조합 일과나눔), 장지훈 부장(안산의료사회복지협동조합), 유혜란 단장(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의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권역센터’ 개소식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보건복지위·비례)은 14일 경기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권역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 “코로나19 펜데믹의 영향으로 가계부채 및 금융채무 위기자가 급증하고 있고 특히, 취약계층의 경제적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어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금융과 복지의 통합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제적 약자 등 취약계층의 자립은 개인만의 문제와 책임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우리사회 전체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권역센터가 고통받는 많은 분들에게 믿을 수 있는 언덕과 든든한 친구같은 존재가 돼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권역센터가 경제적 고통에 처한 도민들에게 힘이 되고, 도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문정희 경기도 복지국장,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왕성옥 경기도의원, 도의회 위민 조례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왕성옥 경기도의원, 도의회 위민 조례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회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의회 위민(爲民) 조례연구회’의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7일 비대면 화상 회의를 통해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위민조례연구회는 경기도 복지분야 조례 현황과 개선방안을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의원연구단체이다. 위민조례연구회는 8월과 9월에 각각 개최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와 중간보고회를 통해 연구 방향을 보고받았었다. 연구진은 경기도 조례와 도 내 31개 시·군 조례를 조사·분석하고, 세부 분야별로 조례를 구분하여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회장을 맡은 왕 도의원은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해 애써주신 연구진께 감사하다”면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를 제·개정하겠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최종보고회 종료 이후 위민조례연구회 회원 의원들을 대상으로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최종보고서에 포함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위민조례연구회는 왕 도의원을 회장으로 최종현, 전승희, 김경호, 오광덕, 윤용수, 심민자, 김미리, 이필근(수원1), 장태환, 조광희 도의원이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장애인 활동가·자원봉사자 정담회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장애인 활동가·자원봉사자 정담회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은 15일 경기지역 장애인 활동가와 자원봉사자를 의회로 초청해 장애인 인권증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정담회에는 최종현 의원(민주당·비례)과 김춘봉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장을 비롯한 장애인 활동가, 자원봉사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여러분이 실질적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장애인이 마주한 현실을 개선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들려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장애인을 향한 왜곡된 시선을 바로잡고, 사회적으로 만연한 편견을 없애기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교육과 재활, 자립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성인기 주간보호시설 확충 및 평생교육센터 설립, 장애여성 인큐베이팅 센터 도입, 장애여성 수공예품 판매시설 지원 등도 논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시설 폐쇄 등 커다란 벽에 부딪힌 장애인들에게 실질적 지원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장애인활동가와 자원봉사자 11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 최종현 경기도의원, ‘정신질환자 동료지원’ 전문가 정담회

    최종현 경기도의원, ‘정신질환자 동료지원’ 전문가 정담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4일 정신질환자 동료지원 관련 전문가들과 조례 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서는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의 중요성과 동료지원가 양성의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과 조례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종현 의원은 “정신질환자 동료지원의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한다”며 “조례 개정을 비롯해 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항들을 찾아보고, 적절한 방안을 모색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는 하경희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부교수, 이준호 경기도정신재활시설협회장, 현승익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동료지원가, 이은희 성남고운누리 시설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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