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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핫 영상] 신생아 폭행, 아동 유괴 실험영상 外

    [주간 핫 영상] 신생아 폭행, 아동 유괴 실험영상 外

    한주동안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화제의 영상을 모았습니다. 1. ‘감히 내 자리를!’ 새치기 주차 차량에 분노 폭발한 노인 주차장에서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고 있던 중 누군가에게 그 자리를 빼앗긴 할머니가 응징하는 영상입니다. 물론 진위여부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만,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분노를 부르는 상황’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습니다. 2. 물고기 사냥하는 재규어 매우 기민하고 용맹한 맹수로 알려진 재규어의 잠수 모습이 담긴 영상인데요, 녀석의 놀라운 잠수 실력을 볼 수 있습니다. 3. 2400원짜리 티셔츠 파는 자판기 등장 단돈 2유로, 우리 돈 약 2400원에 티셔츠를 구입할 수 있는 자판기가 독일의 한 광장에 등장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붕괴 사고로 1000명이 넘는 노동자가 사망하면서 시작된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4. 아동 유괴 실험해봤더니…‘충격적 결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유명 유튜버 조이 샐러드가 ‘아동 유괴’ 실험을 진행한 영상인데요, 낯선 사람을 상대로 진행한 실험에서 아이들의 반응은 충격적입니다. 5. 야구장 키스타임에 포착된 게이커플 미국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 중간에 진행된 키스타임 이벤트에서 게이 커플이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인데요, 이 둘의 당당한 모습에 관중들은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6. 멸종 위기 앵무새 페트병에 담아 밀수 ‘경악’ 인도네시아 경찰이 멸종 위기 앵무새를 페트병에 넣어 몰래 들어오려던 밀수업자를 적발했습니다. 검거된 남성은 앵무새가 날아다니지 못하게 하려고 페트병에 새를 집어넣었다고 진술했습니다. 7. 불가리아서 신생아 폭행한 간호사 불가리아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폭행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아이는 온몸에 멍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아기에게서는 물린 자국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해당 간호사는 “아기가 심하게 울어 다른 아이들이 깰까봐 그랬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 ‘사람인 줄 알았네!’ 직립보행 반달가슴곰 포착 직립보행을 하는 반달가슴곰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상체를 반듯하게 세운 채 태연하게 걷는 모습이 흡사 곰 인형 탈을 뒤집어 쓴 사람처럼 자연스럽습니다. 사실 이 곰은 쓸개즙을 추출하는 사육농장에서 구조돼 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 보호를 받는 중인데요, 영양실조 등으로 정상적인 곰보다 배가 나오지 않아 그렇게 보인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9. 네덜란드에서 놀이기구 멈춰, 탑승객 거꾸로 매달린 채 공중에서 ‘덜덜’ 놀이기구 작동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40분여 동안 공중에서 거꾸로 매달려 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그러나 40분여 동안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던 탑승객들은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10 남태희, 상대 선수에게 폭행당해 ‘논란’ 남태희의 폭행 소식은 지난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알 나스르와의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원정 경기에서 벌어졌습니다. 알 나스르 소속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2, 우루과이)가 남태희를 폭행한 것인데요, 이에 국내 팬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태희,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 ‘결국 피까지..무슨 일이길래?’

    남태희,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 ‘결국 피까지..무슨 일이길래?’

    남태희(24, 레퀴야)가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했다. 레퀴야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남태희(24)가 상대편 선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2, 우루과이)에게 무차별로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남태희 덕분에 레퀴야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문제는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관계자에 의해 곧 저지당했지만 남태희의 얼굴에는 당황스러움이 역력했다. 남태희를 때린 파비안 에스토야노프는 우루과이에서 유명한 선수로, 현지 관계자는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왜 남태희를 때렸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남태희는 뛰어난 활약으로 알 나스르를 꺾어 미움을 샀다. 남태희 때문에 패배한 알 나스르가 2승 2무 2패으로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사진 = 영상 캡처 (남태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프타임]

    남태희, 경기 후 상대 선수에 폭행당해 남태희가 소속팀 레퀴야(카타르)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이끌었다. 레퀴야는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나스르와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원정 경기에서 3-1로 완승을 거뒀다. 남태희는 이날 경기에서 1골, 1도움, 1페널티킥 유도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남태희는 경기가 끝난 뒤 라커룸으로 향하다가 상대 선수에게 얻어맞으며 ‘분풀이’를 당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손연재 美CNN 출연… 자부심·고충 소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연세대)가 미국 CNN이 스포츠계 인물을 집중 조명하는 시리즈물 ‘인간에서 영웅으로’에 출연해 한국 국가대표로서 자부심과 고충을 털어놨다. CNN은 태릉선수촌에서 손연재가 연습하는 모습과 인터뷰를 3분 5초짜리 영상에 담았다. 손연재는 “나는 무척 행복하고 모든 것에 감사하다”면서 “내년 리우올림픽에서는 런던 때보다 더 나은 연기를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CNN은 내년 올림픽에서 손연재의 현실적인 목표는 동메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亞 챔스리그에 부는 한류

    亞 챔스리그에 부는 한류

    프로축구 K리그 4개 팀이 5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모두 통과했다. 전북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산둥 루넝(중국)과의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3승2무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고 G조 1위인 베이징 궈안(중국)과 홈 앤드 어웨이로 8강 진출 티켓을 다투게 됐다. 전반 25분 한교원의 크로스를 이재성이 헤딩으로 넣어 앞서기 시작한 전북은 전반 추가 시간 왕퉁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6분 에닝요의 프리킥을 김형일이 헤딩 결승골로 연결한 데 이어 후반 35분 에닝요의 페널티킥, 43분 에두의 쐐기골이 연달아 터져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성남은 일본 오사카의 엑스포70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조별리그 F조 6차전에서 1-2로 역전패해 조 2위로 16강에 오르게 됐다. H조 1위를 차지한 광저우 헝다(중국)와 20일(1차전) 및 27일(2차전)에 16강전을 치른다. 감바 오사카, 성남을 비롯해 이날 광저우 푸리(중국·승점 4)를 5-0으로 격파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까지 세 팀이 승점 10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세 팀 간 상대전적에서 앞선 감바 오사카(승점 7)와 성남(승점 6)이 부리람(승점 4)을 제치고 각각 조 1, 2위로 16강에 올랐다. 성남은 황의조가 전반 15분 오른발 터닝슛으로 선제골을 뽑았으나 후반 19분 우사마 다카시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크로스한 공이 골대로 빨려 들어가 동점 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37분에는 린스에게 추가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한편 수원과 서울은 이미 조별리그 통과를 조기에 확정해 K리그 4개 팀은 2010년에 이어 또 한번 모두 16강에 올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남태희,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피까지 봤다

    남태희,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피까지 봤다

    남태희(24, 레퀴야)가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했다. 레퀴야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남태희(24)가 상대편 선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2, 우루과이)에게 무차별로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남태희 덕분에 레퀴야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문제는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관계자에 의해 곧 저지당했지만 남태희의 얼굴에는 당황스러움이 역력했다. 남태희를 때린 파비안 에스토야노프는 우루과이에서 유명한 선수로, 현지 관계자는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왜 남태희를 때렸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경기 후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경악

    남태희, 경기 후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경악

    남태희(24, 레퀴야)가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했다. 레퀴야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남태희(24)가 상대편 선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2, 우루과이)에게 무차별로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남태희 덕분에 레퀴야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문제는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관계자에 의해 곧 저지당했지만 남태희의 얼굴에는 당황스러움이 역력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폭행 영상보니 ‘충격적인 행동’ 축구팬들 분노

    남태희 폭행 영상보니 ‘충격적인 행동’ 축구팬들 분노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직 AFC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폭행 당하는 영상보니 ‘뒤에서 상대선수 다가가더니..’ 충격적인 행동

    남태희 폭행 당하는 영상보니 ‘뒤에서 상대선수 다가가더니..’ 충격적인 행동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폭행 영상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직후 갑작스럽게 남태희(레퀴야)를 폭행한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 대해 축구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알 리야드, 유로스포츠 아랍 등 현지 언론은 7일(한국시간) 알 나스르의 구단주인 파이살 빈 투르티 빈 나세르 왕자가 남태희 폭행 사건을 접한 뒤 분노했다고 전했다. 나세르 왕자는 “알 나스르의 일원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다”라며 그 자리에서 에스토야노프의 잔여 시즌 연봉 50%를 삭감하고, 추가 처분을 논의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직 AFC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에스토야노프는 소속팀 알 나스르가 AFC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레퀴야에 1-3으로 패배해 탈락하자 경기 후 남태희를 따라와 폭행했다. 에스토야노프는 폭행 전 용의주도한 모습을 보였다. 신원이 드러나지 않게 유니폼 상의를 벗은 뒤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터널에서 라커룸으로 향하던 남태희를 폭행했다.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떼어냈지만, 이미 남태희는 여러 차례 주먹을 맞아 입가에 피를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주먹 맞고 입가에 피” 축구팬 분노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주먹 맞고 입가에 피” 축구팬 분노

    남태희 충격의 폭행영상 “여러 차례 주먹맞고 입가에 피” 남태희 폭행 영상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직후 갑작스럽게 남태희(레퀴야)를 폭행한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 대해 축구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알 리야드, 유로스포츠 아랍 등 현지 언론은 7일(한국시간) 알 나스르의 구단주인 파이살 빈 투르티 빈 나세르 왕자가 남태희 폭행 사건을 접한 뒤 분노했다고 전했다. 나세르 왕자는 “알 나스르의 일원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다”라며 그 자리에서 에스토야노프의 잔여 시즌 연봉 50%를 삭감하고, 추가 처분을 논의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직 AFC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에스토야노프는 소속팀 알 나스르가 AFC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레퀴야에 1-3으로 패배해 탈락하자 경기 후 남태희를 따라와 폭행했다. 에스토야노프는 폭행 전 용의주도한 모습을 보였다. 신원이 드러나지 않게 유니폼 상의를 벗은 뒤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터널에서 라커룸으로 향하던 남태희를 폭행했다.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떼어냈지만, 이미 남태희는 여러 차례 주먹을 맞아 입가에 피를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태희, 경기 끝나고 폭행 당한 이유는?

    남태희, 경기 끝나고 폭행 당한 이유는?

    남태희(24, 레퀴야)가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했다. 레퀴야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남태희(24)가 상대편 선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2, 우루과이)에게 무차별로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남태희 덕분에 레퀴야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문제는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관계자에 의해 곧 저지당했지만 남태희의 얼굴에는 당황스러움이 역력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이유는?

    남태희, 상대 선수에 무차별 폭행 당해..이유는?

    남태희(24, 레퀴야)가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했다. 레퀴야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남태희(24)가 상대편 선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2, 우루과이)에게 무차별로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남태희 덕분에 레퀴야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문제는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경기직후 무차별 폭행 당하는 모습 포착 ‘경악’ 대체 왜?

    남태희, 경기직후 무차별 폭행 당하는 모습 포착 ‘경악’ 대체 왜?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폭행 당하는 영상보니 ‘믿을 수 없는 행동’

    남태희 폭행 당하는 영상보니 ‘믿을 수 없는 행동’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생생영상] 남태희, 상대 선수에게 폭행당해 ‘논란’

    [생생영상] 남태희, 상대 선수에게 폭행당해 ‘논란’

    남태희(24, 레퀴야)가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했다. 레퀴야의 한국 대표팀 공격수 남태희(24)가 상대편 선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2, 우루과이)에게 무차별로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이날 남태희 덕분에 레퀴야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문제는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가격했다. 관계자에 의해 폭행은 곧 저지당했지만 남태희의 얼굴에는 당황스러움이 역력했다. 남태희를 때린 파비안 에스토야노프는 우루과이에서 유명한 선수로, 현지 관계자는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왜 남태희를 때렸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경기직후 무차별 폭행당해 ‘충격적인 영상’

    남태희, 경기직후 무차별 폭행당해 ‘충격적인 영상’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실력 좋아서 맞았다? 상대선수에게 폭행당하는 영상보니 ‘경악’

    남태희, 실력 좋아서 맞았다? 상대선수에게 폭행당하는 영상보니 ‘경악’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폭행당하는 영상보니 ‘뒤에서 다가오더니..’ 충격

    남태희 폭행당하는 영상보니 ‘뒤에서 다가오더니..’ 충격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태희, 경기끝난후 폭행당하는 모습 포착 ‘충격’ 대체 왜 이런 행동을?

    남태희, 경기끝난후 폭행당하는 모습 포착 ‘충격’ 대체 왜 이런 행동을?

    남태희(24, 레퀴야) 선수가 상대팀 선수 파비앙 에스토야노프(알 나스르)에게 폭행을 당했다. 남태희는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A조에서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레퀴야의 3-1 완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 됐다. 문제의 폭행은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직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웃통을 벗더니 라커룸으로 들어가던 남태희의 얼굴을 무차별로 폭행했다. 이번 폭행 사태는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벌어진 만큼, AFC 측도 무거운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타뷰] 차량 전복 사고 딛고 무한 질주… 연예인 카레이서 김진표

    [스타뷰] 차량 전복 사고 딛고 무한 질주… 연예인 카레이서 김진표

    가수이자 카레이서인 김진표(38·엑스타 레이싱팀)는 최근 죽을 고비를 넘겼다. 그는 지난달 12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끝난 자동차 경주 대회 CJ슈퍼레이스 슈퍼6000클래스 개막전에서 차가 완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시속 260㎞로 코너 구간에 들어가다가 차량 두 대를 들이받고 공중으로 떠오른 그의 자동차는 지면을 향해 정면으로 곤두박질쳤다. 속도를 이기지 못한 차체가 다섯 바퀴를 굴렀고, 안전펜스를 부순 뒤에야 겨우 멈췄다. 그가 탔던 차는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서졌다. 사방에 파편이 튀었다. 그러나 그는 무사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다시 서킷으로 돌아왔다. ●음악과 레이싱 둘 다 못 놓쳐… 다시 태어난다면 레이싱 사고 이후 그의 안부가 궁금해 지난달 30일 그를 서울의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 그는 “오른쪽 어깨가 조금 아플 뿐이지 일상 생활하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면서 “당연히 대회에도 나갈 수 있다”며 당시 부상을 당한 팔을 주물렀다. 그는 오히려 사고 이후 레이싱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다고 했다. 그는 “많은 분이 제게 음악과 레이싱 중에 뭘 택하겠느냐고 묻는데 이제 와서 하나를 택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면서 “두 개가 너무 꽉 물려 있어 도저히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없다. 그러나 만약 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레이싱을 선택할 것”이라고 열변을 토했다. 그는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차가 뜰 때의 느낌은 잘 알고 있다”면서 “(자동차 예능 텔레비전 프로그램) ‘탑기어’에서 진행한 실험에서 여러 차례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가 뜨는 순간 ‘내가 왜 레이싱 중에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지’라고 생각했다”면서 “그 다음부터는 정신이 없었다. 너무 많이 굴렀고 너무 많이 박았다”고 떠올렸다. “진짜 큰 사고였습니다. 그러나 겁을 내기 시작하면 다시는 레이싱을 못합니다. 레이싱 카는 일반 자동차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제 안전을 지켜줄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트라우마’는 없을까. 그는 “경기를 다시 나가봐야 알 것 같다”면서도 “그 코너에 들어갈 때는 브레이크를 빨리 잡을 것 같고, 속도도 충분히 낼 수 없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마 비슷한 상황에서는 순간적으로 움츠러들지도 모른다”면서 “그러나 연습을 해서 이겨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개막전 당일 사고로 인해 자신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오히려 “이번 사고로 레이싱이 안전한 스포츠라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누구보다 가족들이 많이 놀랐습니다. 사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언제 레이싱를 하는지도 모르십니다. 그런데 하도 이슈가 되니까 어머니 친구분들까지 ‘아들 괜찮냐’고 전화하신 모양입니다. 아내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거 봐라. 나 이렇게 멀쩡하지 않느냐’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 그는 “(처음 레이싱을 했을 때는) 짜릿했고 새로운 세계였다”면서 “완전히 중독돼 3년 동안 미치다시피 레이싱을 했다”고 말했다. “사실 이제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이제 감독까지 겸직하다 보니 팀 운영, 금전적, 정치적인 문제, 다른 팀들과의 눈치 싸움까지… 신경 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레이싱을 멈출 거냐고 질문한다면, 대답은 ‘아니다’입니다. 레이싱이 주는 즐거움은 스트레스에 비교도 할 수 없습니다. 레이싱은 운전의 끝입니다. 양산차가 줄 수 없는 또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레이싱은 운전의 끝… 아들도 같이했으면 그는 아들도 레이싱을 하면 좋을 것 같아 5살 때 카트를 태웠다고 한다. 해밀튼, 슈마허 등 세계적인 레이서들도 대여섯 살에 운전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는 “어린이 카트를 빌려서 서킷에 나갔는데 뭐가 안 맞는지 반응이 영 시큰둥했다”면서 “오히려 ‘아빠가 좋아하니까 하는 거야’라는데 상처받았다. 부모 뜻대로 안 되는 모양이다. 제 자식들도 아드레날린이 막 분비되는 이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해 본 사람만 안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국내에서 아직 모터스포츠가 비인기 종목이라는 것에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중국에서도 슈퍼레이스 대회가 열리는데 관중석이 가득 찬다”면서 “그러면 카레이서들의 각오도 달라지고 뭔가를 보여주고야 말겠다는 전의가 끓어오른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면서 “미약하게나마 관중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희망을 걸고 있다”고 멋쩍게 웃었다. ●자동차 업체가 뛰어들지 않으면 인기 스포츠 되기 힘들어 국내 대형 자동차 업체들의 외면에 대한 서운함도 털어놓았다. 그는 “쉐보레가 처음 팀을 만든다고 했을 때 흥분했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면서 “이제 쉐보레가 팀을 만든 지 9년이 됐지만 현대와 기아는 아직도 슈퍼레이스에 뛰어들지 않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자동차 메이커가 뛰어들지 않으면 관객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김진표는 전해 들은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한국GM에서 한 직원이 레이싱팀을 없애자는 보고서를 작성해 올린 적이 있다. 팀 운영비를 마케팅에 투자하면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아이디어였는데 보고서를 받은 부사장은 화를 냈다고 한다”면서 “당시 부사장은 기안자를 불러 ‘당신은 자동차회사에 다닐 자격이 없다. 자동차 회사가 레이싱팀을 하는 건 당연한 거다. 어떻게 없앨 생각을 하느냐’고 혼을 냈다고 하는데 부러운 대목이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시즌 슈퍼6000에 뛰어들었다. 그는 한 등급 아래인 GT클래스에서 달릴 때는 여러 차례 포디움에 올랐다. 슈퍼6000에서는 단 한 차례 3위를 차지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그는 “여전히 낯설고 힘들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 감독을 하면서 운전을 하다 보니까 레이싱만 할 때보다 집중이 안된다”면서 “감독으로서 양보해야 할 것도 많다. 좋은 부품이 생기면 팀원부터 챙기게 된다. 레이서로서의 욕심을 자연스럽게 버리게 됐다. 이제 감독의 비중이 80%쯤 된다”고 담담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는 “아빠, 남편, 아들로서는 저는 낙제점”이라면서 “그래도 저는 저를 미치게 하는 걸 하면서 살았다.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김진표는 ▲1977년 서울 출생 ▲서울 숭의초-서초중-상문고-서울예대(중퇴)-경기대(중퇴) ▲1997년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2003년 Mnet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힙합상 ▲2006년 R스타즈 입단 ▲2009년 CJ 슈퍼레이스 슈퍼1600 클래스 종합우승 ▲2010년 GM대우 입단 ▲2012년 GT 클래스 2라운드 우승 ▲2013년 GT클래스 5라운드 우승 ▲2014 엑스타 입단 ▲2014년 슈퍼6000 클래스 최종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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