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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국 “군 복무중 소녀가수 직접 못봐 아쉬워”

    김종국 “군 복무중 소녀가수 직접 못봐 아쉬워”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가수 김종국이 여타 군인들의 심정을 대변해 웃음을 선사했다. 21일 진행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연출 류명준, 이하 ‘러브레터’) 녹화에 참여한 김종국은 “군복무 중 가장 안타까웠던 점이 무엇이냐?”는 MC 윤도현의 질문에 “어여쁜 소녀 가수들을 TV로 밖에 볼 수 없었다는 것”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하지만 이제는 소집 해제한 민간인”이라며 미소를 띈 김종국은 “열심히 활동에 재개해서 소녀 가수들과 함께 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쳐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녹화에서 김종국은 2년 7개월이라는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 비교적 조용한 컴백 무대를 치뤄내 눈길을 끌었다.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무대에서 김종국은 지난 22일 발표한 5집 정규 앨범 ‘히어 아이 엠(Here I am)’의 타이틀 곡 ‘어제보다 더’을 첫 선보였다.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가 우정 출연했으며 김종국은 터보 시절 히트곡인 ‘회상’과 ‘사랑스러워’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예전 전성기의 모습을 회고시켰다. 또한 유재석 결혼식의 축가로 불릴 뻔 했던 발라드 곡으로 알려진 ’고맙다’도 소개됐다. 한편 김종국은 25일 방영 예정인 ‘러브레터’를 시작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 MBC ‘놀러와’ 등에 출연이 예정돼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완 ‘11월 17일’ 군입대 “저도 갑니다”

    김동완 ‘11월 17일’ 군입대 “저도 갑니다”

    가수 김동완의 입대 날짜가 확정됐다. 김동완은 에릭에 이어 11월 17일 충남 공주훈련소에 입소한다. 이후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김동완 소속사 관계자는 “11월 17일 32사단 공주 훈련소로 입소한다.” 며 “현재 마지막 앨범 준비로 녹음이 한창”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은 싱글 형식의 음반으로 11월 초에 발매될 예정”이라며 “군 입대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첫 앨범의 타이틀곡 ‘손수건’으로 신화에서 솔로 가수로 나선 김동완은 최근까지 솔로 2집 ‘비밀’, ‘남자의 사랑’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 달 20일에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입대 전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 9일 에릭의 군입대를 필두로 올해 김동완, 내년 전진과 이민우의 군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긴 휴식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1988년 데뷔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신화는 올해 상반기 스폐셜 앨범이 10만장을 돌파하며 최장수 그룹으로서 저력을 과시했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은 홍보대사 김혜성과 안소희를 비롯해 심사위원인 주진숙, 박기복, 마이클스티븐슨, 개막작 감독인 벤 스타센, 영화 평론가 겸 심리학자 심영섭, 영화 평론가 정성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직위원장인 이계영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축하공연으로 작가 김하준이 가족을 주제로 모래를 이용한 샌드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성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답게 가족의 정이나 힘을 찾을 수 있는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소희는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분들과 즐길 수 있는 축제에 많이 참여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개막작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 받고 있는 3D 영화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선정돼 아시아 국가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이에 앞서 벤 스타센 감독은 직접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28개국 120편의 영화로 22일부터 28일까지 CGV용산 및 용산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영상=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레이니즘’ KBS 심의통과 “방송 적격”

    비 ‘레이니즘’ KBS 심의통과 “방송 적격”

    가수 비(본명 정지훈·26)의 5집 타이틀곡 ‘레이니즘’(Rainism)이 KBS 정식 심의도 통과했다. 이로써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비의 ‘레이니즘’은 지상파 3사 방송국의 심의를 모두 통과하게 됐다. KBS 가요 심의국 측은 23일(목) 오후 2시 비의 ‘레이니즘’을 포함한 재심의를 통해 ‘방송 적격’ 판정을 내렸다. 총 1시간 반 동안 논의된 이번 회의에서 KBS 심의국 측은 ‘창작의 자유’ 측면에서 ‘레이니즘’ 심의를 통과시켰다. 회의 직후 서울신문NTN과 만난 KBS 심의국 담당자는 “‘레이니즘’이 KBS 심의를 통과했다.”며 “심의를 담당한 모든 분이 큰 문제 없이 ‘방송 적격’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KBS 심의국 측은 “가사 자체의 수위가 높다고 판단되지 않는다.”며 “모든 가수에게 같은 잣대가 적용되기 때문에 인기도나 논란 여부에 따라 ‘확대 해석’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지난 15일 발매된 비의 5집 앨범의 타이틀 곡 ‘레이니즘’은 비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가사 중 ‘떨리는 니 몸 안에 돌고 있는 나의 MAGIC STICK , 더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계를 느낀 BODY SHAKE , I MAKE IT RAINIZM THE RAINIZM 내 몸을 느껴 버렸어’ 라는 부분이 문제 돼 심의를 거치게 됐다. 심의 도마에 오른 가사 부분은 ‘매직스틱’과 ‘바디 셰이크’. 매직스틱은 남성의 성기를, 바디 셰이크는 성행위를 연상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며 논란이 가중됐지만 비는 지난 22일 KBS 쿨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위한 가사”라며 “‘매직 스틱’은 ‘지팡이춤’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KBS 측은 이번 본심의에 앞서 이미 한차례 긴급 심의를 통해 ‘통과’ 판정을 내렸던 바 있다. 매주 목요일 새롭게 발매된 앨범들을 심의하는 KBS 심의국은 지난주 비의 ‘레이니즘’이 전파를 타게 돼 가심의 회의를 열었지만 그때도 ‘방송 적격’이라는 같은 판단을 내렸다. 이에따라 비는 지난 22일 MBC 재심의에 이어 KBS 본심의 등 지상파 3사의 방송국 심의를 무리없이 통과하며 5집 방송활동을 차질 없이 임할 수 있게 됐다. 사진 제공 =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은 홍보대사 김혜성과 안소희를 비롯해 심사위원인 주진숙, 박기복, 마이클스티븐슨, 개막작 감독인 벤 스타센, 영화 평론가 겸 심리학자 심영섭, 영화 평론가 정성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직위원장인 이계영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축하공연으로 작가 김하준이 가족을 주제로 모래를 이용한 샌드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성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답게 가족의 정이나 힘을 찾을 수 있는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소희는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분들과 즐길 수 있는 축제에 많이 참여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개막작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 받고 있는 3D 영화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선정돼 아시아 국가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이에 앞서 벤 스타센 감독은 직접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28개국 120편의 영화로 22일부터 28일까지 CGV용산 및 용산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새 타이틀곡 ‘아.미.고’로 활동개시

    샤이니, 새 타이틀곡 ‘아.미.고’로 활동개시

    아이돌그룹 SHINee(샤이니)가 정규 1집 리패키지를 발매하고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30일 리패키지 앨범 ‘아.미.고’(Amigo)를 발매하는 샤이니는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에 이어 새 타이틀 곡 ‘아.미.고’로 활동을 이어간다. ‘아름다운 미녀를 좋아하면 고생한다’는 문구의 줄임말인 타이틀 곡 ‘이.미.고’는 스페인어로 ‘친구’라는 뜻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강력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아.미.고’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될 예정이다. 총 15곡을 담아 낼 샤이니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에는 기존 1집 수록곡을 포함해 ‘아.미.고’, ‘Forever or Never’, ‘사.계.한’ 등 신곡 3곡이 함께 실린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아.미.고’ 무대를 선보이는 첫 무대를 가질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혜성 “영화제 홍보대사, 열심히 할게요”

    [NOW포토] 신혜성 “영화제 홍보대사, 열심히 할게요”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홍보대사인 신혜성이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윤 ‘단아한 모습’으로

    [NOW포토] 최정윤 ‘단아한 모습’으로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사회자인 최정윤이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소희 “오늘은 홍보대사로 참석했어요”

    [NOW포토] 안소희 “오늘은 홍보대사로 참석했어요”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홍보대사인 원더걸스의 안소희가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소희 ‘붉은색 원피스’ 입고 레드카펫 입장

    [NOW포토] 안소희 ‘붉은색 원피스’ 입고 레드카펫 입장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홍보대사인 원더걸스의 안소희가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송복귀 이영자, 토크쇼 진행중 눈물 쏟아

    방송복귀 이영자, 토크쇼 진행중 눈물 쏟아

    동료의 위로 속에 최근 방송에 복귀한 이영자가 눈물을 쏟고 말았다. 가수 김C가 이영자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해 故최진실을 잃은 슬픔에 잠겨있는 이영자를 위로했다. 지난 14일 케이블 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연출 정승우)녹화에 참여한 김C는 故 최진실의 장례를 치룬 후 처음 방송 활동에 복귀한 이영자를 위로해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이영자의 상황을 헤아린 김C는 택시에 올라 “오늘만큼은 오로지 영자씨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다.”며 기타를 잡았다. 김C는 자신의 3집 수록곡 노래인 ‘청춘’을 불렀고 노래가 끝날 무렵 이영자는 결국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갑작스런 눈물에 김C는 당황했지만 이영자에게 “힘내요. 이것밖에 해줄 수 없다.”며 감싸안는 모습을 보여 주변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힘든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방송을 재개하는 이영자의 의지에 김C와 MC 김창렬 역시 그만 눈시울을 적시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C는 故 최진실 사건과 관련, 이번 방송에서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악플러들의 행태를 꼬집으며 “댓글을 달 때 (본인의)신상명세를 공개하고 써야 한다.”며 “근거없는 루머들로 인해 많은 연예인들이 상처 받는 다는 사실을 그들도 깨달아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사진 = ‘택시’ 녹화 장면, tvN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뷔 2년차’ 소녀시대, ‘연예인 인맥’ 대공개

    ‘데뷔 2년차’ 소녀시대, ‘연예인 인맥’ 대공개

    걸그룹 소녀시대와 친분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이 공개됐다. 22일 케이블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팩토리 걸’(Factory Girl)에서는 데뷔 2년차에 이른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맥이 드러날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취업 성공기를 다룬 ‘팩토리 걸’ 이번 주 방송 촬영 분에서 멤버들은 파티 이벤트를 기획하는 미션을 부여 받았다. 이에 소녀시대는 파티를 함께 기획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도움을 줄 선후배 연예인을 초대하게 됐다. 태연, 써니, 수영은 라디오 DJ 경력을 바탕으로 친분을 쌓아온 선후배 연예인들을 초청했다. 태연은 에픽하이의 타블로에게 파티 기획에 참여해 달라며 전화를 걸었고 태연의 갑작스런 연락에 타블로는 “이거 장난은 아니죠?” 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수영은 배우 차태현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수영의 파티 초청을 받은 차태현은 “내가 언제 소녀시대 멤버들을 다 만나 보겠냐.”며 단번에 초대를 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써니는 개그맨 김신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신영은 “파티라면 옷이 중요하다. 쇄골을 드러낸 파티 의상을 입고 가야 하는데 10년째 쇄골을 찾고 있다.”고 특유의 재치를 발휘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티파니는 ‘M 소년소녀가요백서’ 프로그램에서 진행 호흡을 맞췄던 김혜성에게 연락해 “김범과 정일우도 함께 와 주면 좋겠다.”며 속마음을 살짝 내비치기도 했다. 알렉스에게 전화를 건 수영 역시 ”강동원의 연락처를 알 수는 없을까요?”라고 물어 알렉스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의 방송 내 친분과 인맥을 알수 있는 ‘팩토리 걸’ 3회는 22일 수요일 저녁 6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Mnet 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심의’ 앞둔 비, 결과 따라 ‘뮤뱅’ 무대 바뀐다

    ‘KBS 심의’ 앞둔 비, 결과 따라 ‘뮤뱅’ 무대 바뀐다

    공중파 중 KBS심의 만을 앞두고 있는 비의 5집 타이틀 곡 ‘레이니즘’의 심의 결과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컴백 무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발매된 비의 5집 앨범의 타이틀 곡인 ‘레이니즘’은 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떨리는 니 몸 안에 돌고 있는 나의 MAGIC STICK , 더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계를 느낀 BODY SHAKE , I MAKE IT RAINIZM THE RAINIZM 내 몸을 느껴 버렸어’ 라는 부분이 문제가 돼 각 지상파 방송사의 심의를 거치게 됐다. 심의 도마에 오른 가사 부분은 ‘매직스틱’과 ‘바디 셰이크’. 이 부분은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SBS와 MBC 재심의를 거치게 됐지만 22일 현재 모두 통과 판정을 받은 상태다. KBS 심의국 측은 이미 비의 ‘레이니즘’ 방송을 위해 한차례 긴급 심의를 열고 통과시킨바 있지만 선정성 논란이 가중되자 23일(목) 정식 심의를 열겠다는 입장을 확정한 바 있다. 비는 심의 다음 날인 24일(금)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컴백 무대가 예정돼 있어 심의 결과 여부에 따라 컴백 무대의 구성을 달리 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뮤직뱅크’ 측은 “비는 총 2곡을 선보이는 컴백 무대를 연출한다.”며 “(심의가 통과될 시) 5집 타이틀 곡인 ‘레이니즘’과 ‘러브 스토리’ 두 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는 타 지상파 방송국의 음악 프로그램 컴백 무대에서는 ‘레이니즘’과 ‘러브 스토리’로 구성된 컴백 무대를 치룬 바 있다. 사진 제공 =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日진출곡, 22일 국내에도 전격 공개

    빅뱅 日진출곡, 22일 국내에도 전격 공개

    그룹 빅뱅이 일본 내에서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넘버 원’(Number 1)이 국내에도 전격 공개된다. 빅뱅의 일본 진출 앨범 ‘넘버 원’(Number 1)의 음원이 22일 오후 국내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도 소개되며 베일을 벗는다.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본에서 ‘스탠드 업 투어’(Stand Up Tour 2008)를 앞두고 있는 빅뱅은 콘서트에 앞서 앨범을 발매해 일본 내 빅뱅의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었다. 총 8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6곡의 신곡과 기존 히트곡 2곡을 담고 있다. 스웨덴 프로듀싱팀 ‘실버룸’(Silverroom)이 참여한 ‘넘버 원’은 지드래곤, 탑 두 랩퍼의 바운스감 넘치는 랩핑과 태양의 독특한 가성이 배합을 이룬 곡이다. 리드미컬한 클럽 사운드가 특징인 이 곡은 지금껏 빅뱅이 선보였던 곡과 또 다른 음악 색을 가미했다는 점에서 한일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 외에도 태양의 솔로앨범에 수록됐던 ‘Make Love(메이크 러브)’가 R&B버전으로 재탄생 돼 담겼으며 ‘Everything(에브리씽)’,‘Remember(리멤버)’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가한 곡들이 눈에 띈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전곡이 영어로 녹음됐으며 당장 미국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한다.”며 “빅뱅의 무대가 결코 아시아에서 끝나지 않을 것임을 증명하는 앨범”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공채탤런트’ 21인 “어깨가 무겁다”

    ‘KBS 공채탤런트’ 21인 “어깨가 무겁다”

    17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5년만에 부활한 KBS 공채 탤런트의 주역이 된 21명의 신인 탤런트들이 “어깨가 더욱 무겁다.”는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2008 KBS 신인 연기자 프로모션 쇼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KBS 공채 21기 탤런트’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21명의 주인공들이 참석해 자신들만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프로모션쇼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치열한 경쟁속에 선발된 21명의 신인 탤런트들은 저마다 ‘KBS 공채 탤런트’라는 수식어에 대해 깊은 감회를 밝혔다. 이들은 “5년만에 부활한 KBS 공채 탤런트 선발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것으로 안다.”며 “175대 1의 엄청난 경쟁 속에 최종 주인공으로 뽑힌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감격어린 소감을 전했다. 신인 탤런트 최윤영 양은 “10년이 지나도 이 타이틀은 우리를 더욱 자랑스럽게 할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된 대회였던 만큼 21명의 선발자들에게도 남다른 기대가 비춰질 것으로 안다. 어깨가 무겁지만 기대에 부흥하는 모습으로 멋진 연기자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KBS 공채 탤런트의 영예를 안은 노은별 양도 “KBS 공채 탤런트 출신에는 유독 훌륭한 선배님이 많다.”며 “박상아, 송윤아 선배님을 비롯해 차태현, 손현주 선배님 등 깊은 연기로 맹활약을 펼치고 계시는 선배님들의 뒤를 잇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순 KBS 사장을 비롯해 사단법인 한국방송연기자협회 김성환 이사장, 조대현 TV 제작본부장, KBS 탤런트 극회 박승규 회장과 드라마 기획팀 이응진 팀장 등 KBS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KBS 드라마를 이끌어 갈 새 주역들을 격려했다. 이병순 KBS 사장은 “5년 동안 중단 됐던 연기자 선발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성공적으로 개최해냈다.”고 자평하며 “합격자들은 자부심을 누려도 될 것이다. 자신의 재량을 마음껏 펼쳐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총 3469명의 지원자 중 서류, 2차 면접, 3차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KBS 21기 탤런트로 선발된 총 21명의 남녀 신인연기자들은 3개월의 교육기간을 거친 뒤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렬한 ‘레드 원피스’ 입은 원더걸스 소희

    [NOW포토] 강렬한 ‘레드 원피스’ 입은 원더걸스 소희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홍보대사인 원더걸스의 안소희가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윤 ‘백색 드레스’ 입고 입장

    [NOW포토] 최정윤 ‘백색 드레스’ 입고 입장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사회자 최정윤이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시경, 스페셜 앨범으로 ‘팬 그리움’ 채운다

    성시경, 스페셜 앨범으로 ‘팬 그리움’ 채운다

    군복무 중인 가수 성시경의 스페셜 앨범이 발매돼 눈길을 끈다. 성시경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3일 성시경의 ‘스페셜 에디션’ 앨범이 1만장 한정판으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6집 리패키지 형태로 제작된 이번 앨범은 CD 뿐만 아니라 군입대 전 성시경의 모습을 담은 DVD와 양장본 공연화보집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군 복무로 부재 중인 성시경을 향한 팬들의 그리움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은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만큼 각 앨범마다 일련 번호를 수록해 구매자들의 소장 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故 김광석씨의 ‘서른 즈음에’ 라이브 버전으로 확정됐다. 이 곡은 지난 입대 전 성시경이 마지막 앵콜 콘서트에서 1만 2000명의 관객들에게 피날레 곡으로 선사해 감동을 안겼던 곡이다. 한편 지난 7월 1일 강원도 춘천으로 입소한 성시경은 102보충대에서 강원도 인근에 위치한 부대로 배치,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24개월간 현역병으로 복무 중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 트랜드 ‘독설개그’ 보는 두가지 시선

    신 트랜드 ‘독설개그’ 보는 두가지 시선

    개그에도 유행이 있다. 요즘 ‘대세’는 단연 ‘독설개그’. 독설개그 트렌드의 중심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왕비호’와 ‘독한놈들’ 그리고 독설가 김구라 등이 있다. 물론 이들의 독설개그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반응은 분분하다. 일정 선을 벗어난 독설은 일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지만 거침없이 쏟아지는 그들의 독설에 ‘통쾌함’을 느끼는 시청자 또한 적지 않다. ◆ 가려운 곳 긁어주는 ‘독설개그’, 시원하다! 독설개그가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게 된 데는 ‘공감대를 통한 웃음’을 이끌어 냈다는 점이 주효했다. 개그맨들이 웃음을 선사하는 코드는 크게 두 가지로 양분될 수 있다. 미처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폭발하는 ‘황당한 웃음’과 자신의 경험에 비춰 “맞아 맞아”를 연발하게 되는 ‘공감형 웃음’가 그것이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웃음을 주고 있는 ‘박대박’이 전자의 대표적 예라 할 수 있으며 후자에는 독설개그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왕비호’와 ‘독한놈들’이 속한다. ’왕비호’와 ‘독한놈들’이 통쾌함을 선사하는 방법은 같은 듯 다르다. 두 독설가의 공통점이 있다면 흔히 말하는 ‘비호감’ 캐릭터라는 것. 왕비호는 핫팬츠에 쫄티, 빨간 립스틱으로 비호감의 이미지를 강조했고 독한놈들 역시 기름을 잔뜩 바른 머리에 꽃무늬 남방 등 건달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 일상 답답함 해소, 묘한 카타르시스 느껴 이들의 비호감적 이미지는 독설가로서의 비범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장난스런 분장으로 자신들이 내뱉는 독설이 ‘심각하지 않은’, 한낱 ‘유머’에 불과함을 표현하기도 한다. 왕비호는 유명 연예인들을 희화화하는 일명 ‘안티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과 인기 배우들을 향해 독설을 가하는 왕비호는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연예인들의 굴욕 장면을 보여주며 유쾌한 웃음을 주고 있다. ’독한놈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독설개그에 차용하고 있는 차이점이 있다. 한 예로 어린이들을 향해 독설을 내뱉겠다고 나선 독한놈들은 “텔레토비 안에 사람이 있다.”고 폭로하기도 하고 직장 상사에게 “회식 자리에 와서 ‘오늘 회식 분위기 왜 이래?’라고 묻지 마라. 당신이 가야 재밌게 놀 수 있다.”고 정곡을 찌르기도 한다. 스스로를 ‘독한 놈들’이라고 자칭하며 쉴 새 없이 독설을 쏟아내는 이들의 개그가 짜릿한 웃음을 주는 이유는 뭘까? 문화평론가 이문원씨는 “그들의 독설이 답답한 일상 속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가슴을 뻥 뚫어준다.”며 “자신이 하지 못하는 독한 멘트가 묘한 카타르시스를 자아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송승헌·이준기, 日선정 ‘亞 최고배우’

    권상우·송승헌·이준기, 日선정 ‘亞 최고배우’

    한류배우 권상우, 송승헌, 이준기가 일본 현지에서 조사한 ‘아시아 베스트 배우’ 10위권 내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주 일본 아사히 TV의 인기 프로그램인 ‘스마스테이션’ (SmaSTATION)에서 최근 조사한 앙케이트 ‘일본 여성이 뽑은 아시아의 젊은 배우 베스트 10’ 에는 한국 배우가 3명이나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일본 내 아시아권 배우의 인기 선호도를 알 수 있는 이번 조사에서 일본 내 ‘천국의 계단’ 방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권상우가 2위에 랭크됐으며, ‘가을동화’ ‘여름향기’ 등에서 순정파 연기를 펼쳤던 송승헌이 4위에 올랐다. 이 밖에 ‘왕의 남자’로 중성적 매력을 뽐냈던 이준기가 6위를 기록했다. 500여명의 일본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1위는 ‘꽃보다 남자’의 대만 스타 F4가 꿰찼으며 ‘대만의 비’라 불리는 중화권 스타 주걸륜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10위에는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려 그의 중화권 내 인기가 일본 내로 뻗치고 있음을 입증해 보였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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