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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특집] ‘꽃남’ 화보, 베스트 커플은 누구?

    [설특집] ‘꽃남’ 화보, 베스트 커플은 누구?

    역대 드라마 사상 KBS 2TV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 보다 화려하고 복잡한 커플 행진을 자랑했던 드라마도 없었다. ’꽃보다 남자’는 동명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평범한 서민 집안의 소녀 금잔디(구혜선 분)와 귀족학교 신화고의 대표 꽃미남이자 재벌 소년들인 F4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다. 2009년 정초, 최고의 드라마로 떠오르며 모든 여성들의 로망 F4, 그리고 그들과 얽히고 설킨 커플 구도를 이루고 있는 여성 캐릭터들…. 올 설 연휴, 핫이슈로 떠오른 ‘꽃보다 남자’ 속 ‘베스트 커플’은 어느 커플에게 돌아갈까?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꽃남 베스트 커플’은 누구일지, 드라마 속 커플 구도를 명쾌하게 분석해 봤다. [ 구준표 ♡ 금잔디 ] - 준표와 잔디는 어떻게? 이민호가 맡고 있는 구준표는 대한민국 대표재벌 후계자로 강한듯 여린 심성을 가진 미워하지 못할 나쁜 남자다. 바쁜 부모 대신 고용인들 손에 자란 구준표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마인드를 지녔지만 평범한 왈가닥 여고생 금잔디(구혜선 분)을 만난 후로 감춰두었던 따뜻한 면모가 조금씩 드러나게 된다. 금잔디와 구준표의 인연은 극중 가장 독하고 귀엽게 그려진다. 금잔디 역의 구혜선은 우연한 기회에 부유층 자제들인 F4와 마주하게 되고 이후 팔자에도 없는(?) 신화고에 전학하게 되면서 구준표와의 갈등 섞인 러브 스토리를 엮게 된다. 이들의 사랑은 웃음을 유발할 만큼 독특하면서도 짠한 감동을 자아내는 풋풋함으로 대변된다. 신화고 전학 후 거의 신격화된 권리를 누리고 있는 F4의 횡포를 두고 볼 수 없는 금잔디의 불타는 정의감으로 두 사람은 첨예한 대립을 이루게 되지만 이 과정에서 구준표는 이제껏 자신을 대하던 여느 여성과 다른 캐릭터인 금잔디의 매력에 매료되고 만다. 이후 구준표는 금잔디를 향한 사랑을 쑥쓰러운듯 조금씩 표현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금잔디에게 톡톡히 미움을 산 터라 에피소드만 끊이지 않을 뿐이다. 여기에 구준표의 친구 윤지후(김현중 분)와도 삼각관계가 형성되면서 ‘구준표-금잔디 vs 윤지후-금잔디’의 구도를 이룬 가운데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크게 양분되고 있다. [ 윤지후 ♡ 민서현 ] - 지후와 서현은 어떻게? ‘꽃보다 남자’ 2회에 깜짝 등장해 카메오 출연임에도 불구 ‘여신포스’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한채영은 극중 윤지후의 첫사랑 민서현 역으로 등장했다. 민서현은 남 부러울 것이 없는 모든 것이 완벽한 여인. 윤지후의 어릴적 상처를 감싸안으며 사랑의 감정을 싹 틔운 그는 법학도이자 유명모델로 지성과 미모를 갖춘 여성이다. 한국으로 잠시 돌아와 지후와 재회한 서현은 금잔디로 인해 흔들리고 있는 지후의 마음을 엿보게 된다. 하지만 민서현은 복잡한 심경을 숨기다가 방송 3회에서 가문 상속녀로서의 자격을 버리는 동시에 윤지후과도 이별을 고하며 홀연히 퇴장하게 된다. [ 윤지후 ♡ 금잔디 ] - 지후와 잔디는 어떻게? F4 최고의 꽃미남이자 전직 대통령의 손자인 윤지후 역은 ‘4차원’ 이미지의 김현중에게 딱 어울리는 캐릭터로 평가된다. 윤지후는 베일에 싸인듯한 내성적 성격의 소유자지만 가장 귀공자 다운 외모를 갖추고 있는 인물. 숲속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등 다가서기 어려운 캐릭터이지만 엉뚱하고 따뜻한 내면을 가진 그에게 설레지 않을 여심이 어디 있으랴. 극중 금잔디는 외관상 구준표와 정반대로 그려지는 윤지후를 처음 본 순간부터 온통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신화고의 영웅 F4 중 유일하게 신비한 인물로 그려지는 윤지후는 금잔디(구혜선 분)에게는 마치 ‘백마탄 왕자님’처럼 등장한다. 구준표와 금잔디의 첫 만남이 팽팽한 갈등과 오해와 연속으로 그려지는 반면 윤지후는 구준표가 금단디를 못살게 굴거나 함정에 빠뜨릴 때마다 우연인듯 운명처럼 나타나는 기사 같은 존재다. 윤지후에게 빠져드는 금잔디의 사랑은 그의 옛사랑 민서현(한채영 분)을 알게되며 혼선을 빚게 된다. 하지만 지난 19일(5회) 윤지후와 금잔디의 애절한 키스신이 방송지며 구준표의 질투와 분노가 극에 달해 이들의 삼각구도가 드라마 속 러브라인의 주축이 되고 있다. 윤지후 역을 통해 가수에서 연기자로 안정적인 입문을 거친 김현중은 “실제 극중 삼각 관계에 놓였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첫사랑 민서현(한채영 분)을 택할 것”이라며 “삼각관계에 처한 적은 없으나 민서현을 선택할 것 같다. 외형적인 부분 때문이 아니라 첫사랑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실제 순정파 임을 드러냈다. [ 이정 ♡ 추가을 ] - 이정과 추가을은 어떻게? 신예 김소은은 금잔디(구혜선 분)의 단짝친구인 추가을(김소은 분)역으로 드라마에 합세해 김범과의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극중 이정(김범 분)의 상대역으로 등장한 추가을은 일본판 원작에서는 끝내 결실을 맺지 못하고 안타까운 짝사랑으로 그려졌던 바 있다. 이정은 수려한 외모와 매너로 여심을 흔드는 바람둥이로 그려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첫사랑의 상처를 안고 있는 감성적 소년. 추가을은 금잔디와 대조되는 수줍은 성격을 가졌지만 솔직한 애정관을 지닌 소녀로 결국 이정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외 새로운 인물] - 구준표의 누나 구준희(김현주 분)은 누구? 방송 6회부터 등장한 김현주는 극중 구준희 역으로 세계 30대 기업 입성을 넘보는 대학민국 최고기업 신화그룹 구씨일가의 장녀를 연기하게 됐다. 구준표의 미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잔디와 지후 사이의 조력자로 나타난 구준희는 평범한 남자와의 첫사랑 기억을 지우지 못한 탓에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려는 순정파 인물. 구준표의 천적이지만 밉지 않은 누이 역을 맡은 김현주는 10회까지 출연할 예정이다. - 구준표의 약혼녀 하재경(이민정 분)은 누구? 2월16일부터 합류하는 하재경은 온통 금잔디에세 마음을 빼앗긴 F4 리더 구준표(이민호 분)의 약혼녀로 돌연 나타나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로써 향후 구준표-금잔디-하재경-윤지후 등으로 애정전선이 보다 복잡해질 전망. 구준표와 정략 약혼자인 하재경은 원작만화에서 단발머리에 큰 눈망울이 특징이던 캐릭터. 때문에 하재경 역의 이민정은 오랫동안 길러왔던 긴 머리를 단발로 싹둑 자르는 등 열의있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화제의 드라마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설 연휴도 그 인기를 특집 편성을 통해 이어갈 전망이다. KBS는 ‘꽃보다 남자’는 설 연휴기간인 26일과 27일, 기존 방영시간보다 10분 앞당긴 오후 9시45분에 7회와 8회를 각각 방영할 예정이다. 케이블 채널 tvN에서는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꽃보다 남자’ 첫 회부터 6회까지를 연속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인조 SS501, 첫 日방문 ‘3가지 의의’

    3인조 SS501, 첫 日방문 ‘3가지 의의’

    ’3인조 SS501’이 내일(24일) 3인조 활동 후 최초로 일본에서 첫 대규모 팬미팅을 갖을 예정이다. SS501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전화인터뷰에서 “24일, 프로젝트 그룹 SS501(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3인조 결성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 목적에 대해서는 “25일, 도쿄 나가노(中野) 산토리극장에서 있을 1회 5~6천명 규모로 진행될 (2회예정) 대규모 팬미팅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3인조 SS501’의 이번 일본 방문은 국내 가요계에서 ‘유 아 맨(U R Man)’으로 각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한 이후 첫 일본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남다르다. 소속사 측은 “국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 다시 일본을 방문하는 첫번째 여정이란 점이 뜻깊다.”며 “‘유 아 맨-日판 라이센스앨범’의 발매를 앞둔 데다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현지 TV매체 상영이 확정된 시기여서 이번 일본 방문은 여러 의의를 가진다.” 고 설명했다. 2009년 정초부터 가요계(김형준, 김규종, 허영생) 및 드라마(김현중), 뮤지컬(박정민) 등 각 대중문화분야를 점령하며 ‘핫 아이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SS501. 그들의 이번 일본 방문이 갖는 3가지 의의를 전격 분석했다. § 1. 日대세 SS501, ‘3인조’ 성공 후 첫 방문 일본 내 SS501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 한일 연예 프로모션계에 몸 담고 있는 한 관계자는 “SS501과 동방신기는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프로모션하고 있는 그룹 중 가장 이상적인 예로 비춰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국을 오가는 활동 균형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일본에서 이룬 성과를 국내로 또는 국내 성과를 일본으로 전이시키기란 어려운 일”이라며 “이러한 점에서 ‘3인조 SS501’을 통한 국내 가요계 성공적 복귀는 칭찬할 만 하다.”고 평가했다. DSP 측은 “국내 무대 컴백 후 ‘3인조 SS501’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다시 일본 팬에게 인사하게 돼 모두들 기쁜 마음”이라며 “행사를 준비하는 쪽에서 장소에 비해 많은 일본 팬이 예상된다고 전해, 당일 1회당 5-6천명씩 총 2회에 걸쳐 1만 2천여 팬들과 만남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 2. ‘유 아 맨’ 日판 라이센스앨범 발매 SS501은 오는 4-5월 일본에서 발매될 정규 2집에 앞서 ‘유아맨-일본판 라이센스 앨범’ 발표를 기획하고 있었다. 라이센스 앨범이란 가수가 모국에서 냈던 앨범 원본을 그대로, 포장만 수출국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다듬어 선보이는 것. 즉, ‘여과되지 않은 한류’ 수출의 맥이라 할 수 있다. DSP 측은 “3인조 SS501이 국내에서 발매한 ‘스폐셜 앨범’을 일본에 라이센스 앨범으로 그대로 수출할 계획”이라며 “라이센스 앨범의 경우, 수출 매매 단위가 크지는 않지만 외적인 부가가치는 상당히 크다.”고 전했다. 오랜 불황기에 머무르고 있는 국내 음반시장을 타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는 ‘라이센스 앨범’은 순수 국내 대중문화를 이용해 외화를 들여올 수 있는 긍정적 방안으로 검토되고 있지만, 소위 ‘본전’을 뽑을 수 있는 가수들은 많지 않은 현실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SS501의 경우 일본 및 동남아, 태국 등에서 라이센스 앨범을 발매해 왔다.”며 “부수는 한정적이긴 하지만 주문된 수량만큼은 매번 100%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 3. ‘꽃보다 남자’ 열풍, 日 TV매체 상영 확정 일본 내 한국판 ‘꽃보다 남자’의 열풍이 예사롭지 않다. 바로 일본 지상파 및 위성 TV매체들이 잇따라 “한국의 ‘꽃보다 남자’를 현지 상영 하고 싶다”는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 극 중 F4 최고의 꽃미남 윤지후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SS501 리더 김현중은 이미 일본 내 한국가수로서 인지도가 굳혀진 터라 일본 내 ‘꽃보다 남자’ 열풍의 중축이 되고 있다. DSP 측은 “‘꽃보다 남자’의 원작자가 일본인일 뿐만 아니라 그간 일본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힌 SS501의 김현중이 연기자로 변신했다는 소식에 관심이 폭발적이다.”라며 “최근 현지의 위성TV에 이어 지상파 TV의 ‘꽃보다 남자’ 상영 제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또 “‘3인조 SS501’도 ‘유아맨’에 이은 후속곡으로 드라마 OST인 ‘내 머리가 나빠서’를 택함으로써 이번 일본 팬미팅을 통해 차후 상영될 드라마에 대한 홍보 효과도 적잖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SS501은 올초 정극에 오른 상승기류를 올해 내 ‘SS501 아시아 투어’로 이어 갈 기세다. 소속사 DSP 측은 “아직 ‘아시아 투어’의 구체적인 계획 및 일정은 세부화되지 않았지만 올해 하반기 쯤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솔비, 오늘 1년만에 ‘타이푼’ 합체

    [단독] 솔비, 오늘 1년만에 ‘타이푼’ 합체

    가수 솔비가 오늘(23일) 약 1년여 만에 ‘타이푼’에 전격 복귀한다. 솔비의 소속사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전화인터뷰를 통해 ”오늘(23일) KBS 2TV ‘뮤직뱅크’와 24일 MBC ‘음악중심’에서 타이푼과 솔비가 한 무대에 올라 우정을 과시한다.”고 밝혔다. ”타이푼이 재정비 된 후, 타이푼과 솔비가 함께 서는 ‘첫 무대’”라고 의의를 전한 소속사 측은 “더욱이 이번 무대는 ‘솔비의 선제안 및 기획’으로 성사된 무대라 더욱 뜻깊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솔비는 약 1년여만에 타이푼에 합류하게 됐다. 이번주 음악방송에서 솔비는 타이푼의 세 멤버(하나, 우재, 지환)과 함께 ‘혼성 4인조’로 무대에 올라 타이푼의 현 활동곡 ‘그리울 사랑’을 열창할 예정이다. 솔비의 타이푼을 위한 지원사격은 처음이 아니다. 불가피하게 타이푼의 세번째 앨범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솔비는 새 멤버 ‘하나’을 영입한 타이푼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2월 ‘널 사랑하지 않았어’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선뜻 나섰던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솔비가 ‘널 사랑하지 않았어’에 이어 후속곡 ‘그리울 사랑’으로 박차를 가한 타이푼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며 뮤비 출연에 이어 보다 적극적인 응원으로 한 무대에 서는 기획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만에 솔비와 타이푼이 함께 서는 무대인만큼 다들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열의가 대단하다.”며 “하나와 우재의 하모니가 인상적인 ‘그리울 사랑’에 호소력 짙은 음색을 가진 솔비의 합류가 이뤄지며 새로운 색깔을 입힌 ‘그리울 사랑’이 어떤 무대로 그려질지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원조 타이푼’ 솔비와 ‘새로운 홍일점’ 하나의 ‘女보컬 비교’도 관전 포인트가 될 듯 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무대에서 솔비와 하나는 ‘그리울 사랑’의 여성 파트를 나눠 부르게 된다. 관계자는 “솔비는 호소력 있는 성량과 허스키한 음색이 특징인 반면, 새 멤버 하나는 보다 부드러운 음색의 감성 표현이 뛰어난 것이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솔비의 기존 타이푼은 댄스음악이 주류를 이뤘던 반면 타이푼의 새 앨범 정규 3집 ‘랑데뷰’는 10곡 중 8곡이 리드미컬한 발라드로 이뤄져 있다.”며 “멤버 구성 뿐 아니라 음악적 변화가 있었던 타이푼의 새 모습이 재조명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솔비는 2006년 타이푼의 여성보컬로 발탁 돼 지난 2년간 타이푼의 맏누나이자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 왔다. 남성 멤버인 우재와 지환도 “솔비 누나가 팀을 떠나게 됐지만 늘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우정 어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는 마음을 비췄다. 또한 “여전히 타이푼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사진 =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 조민우 기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러브홀릭’ 탈퇴 지선, 솔로컴백… “알렉스 전폭지원”

    ‘러브홀릭’ 탈퇴 지선, 솔로컴백… “알렉스 전폭지원”

    러브홀릭의 前 보컬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지선(본명 황지선)이 첫 솔로 음반 계획을 본격화한 가운데 가수 알렉스가 지원군으로 나섰다. 지난 2007년 10월 러브홀릭을 탈퇴한 후 공식적 음악활동이 없던 지선은 최근 소속사를 울림엔터테인먼트로 옮기고 오는 2월 3일 첫 번째 솔로앨범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 발표 계획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축은 23일 “러브홀릭의 전 보컬이었던 지선이 싱어송 라이터로 변신해 모던락 풍의 첫 솔로 음반을 발매하고 가요계로 전격 복귀한다.”고 전했다. 이어 “솔로활동을 시작한 지선을 위해 전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은 가수 알렉스가 ‘듀엣곡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큰 힘이 됐다. “고 알렉스의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소속사는 다르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재회로 전 듀엣곡 ‘화분’에 못지않은 멋진 곡이 탄생됐다.”고 덧붙였다. 몽환적인 음악색의 지선과 달콤한 보이스의 주인공 알렉스의 화음은 예전 히트곡 ‘화분’을 통해 이상적 호흡으로 평가돼 왔다. 2006년 9월 디지털 싱글 앨범 ‘마음에 새긴 절대적인 사랑-각인(刻人)’으로 처음 입을 맞춘 두 사람은 지난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신애와 알렉스와 테마곡으로 쓰인 ‘화분’이 큰 사랑을 받으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주목받아 왔다. 지선은 “‘화분’은 드라마 ‘커피프린스’의 OST로 등장했던 바 있지만 평소에 내가 정말 아끼던 곡이다.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알렉스의 지원이 크게 작용한것 같다.”며 “흔쾌히 지원군이 되준 알렉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고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룹 러브홀릭을 통해 2003년 데뷔한 지선은 독특한 보이스와 몽환적인 느낌의 모던록 음악을 대중화시키며 ‘러브홀릭’(LOVEHOLIC), ‘인형의 꿈’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선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앨범인 만큼 전 곡의 작사·작곡을 맡아 이목을 끌고 있다. 지선은 러브홀릭 활동 당시에도 ‘신기루’ ‘블레스 유(Bless you)’ ‘새드 스토리(Sad story)’ 등의 곡을 작사·작곡해 이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엿보였던 바 있다. 사진 = 플랙서스 뮤직, 조민우 기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숨은 장기 ‘성대모사’ 선보여…휘성·박효신 등

    케이윌, 숨은 장기 ‘성대모사’ 선보여…휘성·박효신 등

    케이윌(K.will)이 방송에서 숨은 재능인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케이윌은 21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성영준·변진선 연출)에 출연해 장기로 박효신, 휘성, 김종국 등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을 완벽히 성대모사해내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허스키한 음성의 박효신을 ‘피구왕 통키’버전으로 선보였으며, 이어 휘성의 애절한 발라드 곡 ‘아임 미싱 유(I’m missing you)와 김종국의 ‘고맙다’를 각 가수의 목소리 특성을 살려 소화해내 박수세례를 받았다. 관중들의 환호에 힘입어 케이윌은 남자가수 뿐만 아니라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를 특유의 음색으로 재해석해 불러내 이색적인 무대를 꾸몄다. 또한 케이윌은 자신의 노래 ‘러브 119 외에도 이날 성대모사에서 가장 열띤 호응을 받은 선배 가수 박효신의 히트곡 중 ’눈의 꽃’ 무대를 함께 선보여 프로그램의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케이윌의 이날 방송분은 ‘케이윌, 성대모사 퍼레이드’라는 검색어로 포털 검색어 상위에 랭크 돼 인기 동영상으로 조회수를 높이고 있다. 사진 = 조민우 기자(위), SBS 제공(아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새해 쥬얼리 열풍을 이어갈 유닛그룹 쥬얼리-S(하주연·김은정)의 앨범 수록곡이 선공개됐다. 28일 미니앨범 ‘스위트 송(Sweet Song)’ 발매를 앞두고 있는 쥬얼리-S는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니가 더 좋아’를 선보였다. 쥬얼리-S 미니앨범 수록곡 ‘니가 더 좋아’는 2007년 발매된 쥬얼리 3집 ‘니가 참 좋아’의 연장선에 있는 곡. MC몽의 ‘천하무적’, DJ. DOC의 ‘아이와나(I Wanna)’ 등을 만든 인기 작곡가 최필강의 작품이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니가 더 좋아’에 대해 “보컬 김은정과 하주연의 독특한 랩핑이 어우러져,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가 한층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쥬얼리-S로 새 활동을 시작하는데 친근감을 높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쥬얼리-S의 하주연·김은정은 지난해 쥬얼리에게 최고의 해를 선사한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의 성공을 함께 이끈 멤버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며 “쥬얼리 활동을 통해 탄탄히 다져진 실력을 기반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 쥬얼리 앨범과 음악색 및 스타일 코디까지 차별성을 두고 기획된 쥬얼리-S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2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공개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설희석 기자, 스타제국 제공@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임원 70% 물갈이 ‘인사 혁명’ 조직 슬림화·현장중심 개편

    삼성전자 임원 70% 물갈이 ‘인사 혁명’ 조직 슬림화·현장중심 개편

    ‘관리의 삼성’에서 현장과 스피드를 중시하는 ‘효율의 삼성’으로. 삼성그룹 핵심 계열사인 삼성전자가 21일 전체 임원 3분의2 이상을 물갈이했다. 상무 이상 임원 820여명 가운데 550명 정도의 보직이 바뀐 셈이다. 1969년 회사 창립 이후 최대 규모다. ‘인사혁명’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사장·부사장이 맡았던 사업부문 책임자 직급을 일부는 부사장·전무로 낮추기도 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현장에서 검증된 ‘최정예 승부사’들을 영업일선에 전면배치하는 세대교체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직급이 낮아지고, 조직이 줄어들면서 옷을 벗는 임원도 크게 늘었다. 물러나는 임원이 그룹 평균은 10%, 삼성전자는 20%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본사 인력 1200명 현장배치 현장과 스피드경영을 강조하면서 삼성전자는 본사 인력 1400명 가운데 1200명을 생산현장으로 전진배치했다. 본사에는 경영지원·법무·홍보·IR(투자설명)·감사팀 등 5개팀 직원만 남는다. 신속하게 전략수립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인사팀까지 현장에 배치하는 등 스태프 조직을 대폭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조직은 크게 2개 부문 10개 사업부로 재편했다. 부품과 제품 2개 부문은 앞으로 별도의 회사처럼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실적도 따로 발표한다. 업(業)의 성격이 다르다는 판단에서다. 대형거래선과의 관계도 고려됐다. 예컨대 노키아를 삼성전자 시각에서 보면 반도체나 LCD 등 ‘부품’ 쪽에서는 고객이지만, 휴대전화라는 ‘완제품’ 분야에서는 경쟁사이다. 때문에 거래선과의 신뢰구축을 하기가 어렵다는 점도 고려해 별도 운영할 필요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최지성 사장이 맡았던 휴대전화를 담당하는 무선사업부장에는 ‘애니콜 신화’의 일등공신이었던 신종균 부사장이 전격기용됐다. 박형건 부사장이 맡았던 스토리지 사업부장에도 반도체 전문가인 변정우 전무를 전진배치했다. 북미총괄에는 퇴진한 오동진 사장 후임에 휴대전화 영업마케팅 책임자였던 최창수 부사장을 기용했다. 조원국 부사장이 맡았던 상생협력실장에는 구매전략팀 조성래 상무가 후임자로 발탁됐다. ●모든 계열사 고객중심체제로 삼성생명, 에스원 등 삼성그룹의 다른 계열사들도 현장과 고객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삼성생명은 9개 실·본부체제를 7개로 축소했다. 삼성투신운용은 마케팅부문을 통합하고 직판영업팀과 채권운용4팀 등을 신설했다. 에스원도 조직을 ‘고객중심의 현장조직 운영’과 ‘기획 및 마케팅 기능 강화’에 맞췄다. 제일기획은 광고주에게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매체와 오프라인 매체에 대한 서비스 통합형 조직을 구축하는 한편 마케팅 현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해외 영업과 국내 수주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7 본부 4실 1연구소를 8본부 4실 1연구센터로 확대 개편했다. 중동 지역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중동총괄을 중동본부로 키웠다. 다른 계열사들도 이달말 또는 다음달초 사장 주재 전략회의를 열어 신년 경영계획과 조직개편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인사]

    ■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김용남△감찰담당관 이명재△감찰담당관실 검사 송삼현 김훈△법질서·규제개혁담당관 박철△법무심의관 오정돈<과장>△법무 백방준△국가송무 김희준△통일법무 이천세△법조인력정책 최세훈△상사법무 김우현△검찰 신유철△형사기획 진경준△공공형사 이상호△국제형사 유호근△형사법제 전강진△사회보호정책 이상용△인권정책 김종민△인권지원 백종우△인권옹호 김현철△여성아동 노정연◇법무연수원△연구위원 임상길 최진규 김영태 고석홍△교수 김회재 박은석 구본진△기획과장 송인택△교수 정석우 박윤해 박규은 구본선 이승한 박계현 김국일 김형길 이현철◇대검△범죄정보기획관 강찬우△범죄정보1담당관 유상범△범죄정보2〃 권익환△디지털수사〃 최성진<과장>△정책기획 장호중△정보통신 김영대△중수1 우병우△중수2 이석환△형사1 박균택△형사2 이영주△조직범죄 김영진△피해자인권 김주원△공안1 이진한△공안2 김창희△공판송무 이상철△감찰1 이영만△감찰2 김창△연구관 정수봉 최경규 류장만 양호산 이주형 권순범 최태원◇서울고검△검사 이건종 이기범 이중환 하홍식 이호철 김종률 이재순 조영곤 양보승 백종수 이광형 이의경 정병하 최준원 박환용 조상수 이광수 정인창 김진태 이중재 박길용 공상훈 조희진 이홍재 황철규 김진모 정성윤 온성욱 이계성 이광진 송영호 이재덕 류일준 박철완 최운식 손태근 장영돈 박형관 김성준 이종근 유종완 최정숙 고기영◇대전고검△검사 정현태 원성준 정병대 김덕재 이종대 이재현◇대구고검△검사 정만진 손영기 서상희 권도욱 김현호 최현기 심재계◇부산고검△검사 김태희 박준모 차유경 옥준원 정택화 김종로 이성욱 김진원 옥선기 김기문 이경수◇광주고검△검사 권태호 황인정 박문호 강인철 이상철 박동진 박문수 이일권◇서울중앙지검 <부장>△형사1 이창재△형사2 이건태△형사3 안상돈△형사4 이금로△형사5 염동신△형사6 전현준△형사7 김청현△형사8 김태영△조사 최종원△총무 한찬식△공안1 정점식△공안2 윤웅걸△공판1 민만기△공판2 이옥△마약·조직범죄수사 이두식△첨단범죄수사1 이혁△첨단범죄수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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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MC진출 성공… ‘채널 최고시청률’ 기록

    2PM, MC진출 성공… ‘채널 최고시청률’ 기록

    그룹 2PM이 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각 방송 및 라디오 프로그램의 MC로 진출해 해당 채널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 ‘시청률 상승효과’를 이끌어내 제작진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08년 하반기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 후 화려한 아크로바틱 무대로 이슈를 모은 2PM은 이후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이 표출될 수 있는 여러 방송분야 진출을 고려했고 잇단 MC 섭외 러브콜이 쏟아졌다. 멤버 닉쿤이 가장 먼저 SBS ‘야심만만’과 ‘스타킹’에 진출한데 이어 재치있는 입담과 끼를 갖춘 멤버 택연은 Mnet 팝매거진의 단독 MC에 발탁됐다. 또 멤버 닉쿤, 우영, 찬성은 공동 MC로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소녀펀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2PM의 전 멤버는 데뷔 3개월 만에 MBC 에브리원의 ‘떴다! 그녀’의 메인 MC자리에 낙점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2PM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의 시즌 3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는 그간 시즌1의 슈퍼주니어, 시즌2 FT 아일랜드를 내세우며 10대에게 가장 지지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을 MC로 선정해 왔다. MBC 에브리원의 ‘떴다! 그녀’의 제작진 측은 “2PM이 MC로 투입된 후, 신인그룹이라 기대치 못했던 ‘시청률 상승효과’가 눈에 띄고 있다.”며 “실제로 본 방송은 물론 재방송까지 시청률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지난주 방송분 경우, 게스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MBC 에브리원’ 채널 중 최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였다.”며 ‘시청률 일등공신’으로서 2PM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PM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PM 멤버들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색깔있는 진행이 신선함으로 어필해 연이어 예능프로그램의 MC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2PM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JYP 제공(위), 한윤종 기자 (아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우 “토이, ‘고향집’이자 풀어야할 ‘과제’” (인터뷰)

    김연우 “토이, ‘고향집’이자 풀어야할 ‘과제’” (인터뷰)

    겨울을 좋아하는 이들은, 매서운 찬바람이 할퀴어 내는 ‘시린 추억’을 간직한 이들일 것이다. 불현듯 흩날린 눈송이가 홀로 걷던 누군가의 발걸음을 멈춰서게 했다면, 잊고 지낸 어느 날의 기억을 문득 떠올리게 한 ‘잔혹함’ 때문일 것이다. 가슴 속 어딘가 콕 박혀 빠지지 않는 가시처럼, 겨울만 되면 ‘잊고 지낸 추억’을 간지럽히던 따뜻한 목소리가 있다. 96년, 토이의 객원보컬로 ‘순수와 감성’을 노래한지 14년. 김연우(37·본명 김학철)가 돌아왔다. ”변한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토이 김연우 ‘여전히 아름다운지’ 中),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게.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토이 김연우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中 ) 하얀 겨울 밤, 소복히 쌓인 눈 위로 발걸음을 옮길 때의 ‘뽀독뽀독’ 소리처럼, 맑고 애잔한 그의 음색이 귓가에서 심장까지 또렷이 와닿는다. 김연우만의 목소리다. ◆ 수면 위로 올라온 음악세계 “2009년엔 부지런해질래요” 김연우가 3년간의 오랜 기다림을 깨고 싱글앨범 ‘지금 만나러 갑니다’(I’ll give my life with you)로 컴백했다. 거리 곳곳 마다 울려 퍼지기 시작한 그의 목소리가 이 겨울 외로운 넋두리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연인’, ‘이별 택시’, ‘사랑한다는 흔한 말’ 등 1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주옥 같은 명곡을 남긴 김연우는 그간 좀처럼 방송 활동을 하지 않기로 유명했다. TV보다는 라디오와 공연을 통해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하던 그가 최근 잦은 ‘방송 외출’로 반가운 얼굴을 비치고 있다. 각 지상파 음악방송과 더불어 지난 KBS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출연, 김연우는 그간 못다한 음악 이야기와 함께 신곡 ‘사랑한다 안한다’를 들려주며 한층 음악팬들 곁으로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3년 만이죠? 정규 4집을 준비하는 가운데 좋은 2곡이 있어 싱글로 먼저 선보이게 됐어요. 그럴 이유도 없었는데… 그간 너무 숨어서 음악을 들려드렸던 것 같아요. 제 목소리는 아셔도 이미지는 모르시더라고요. 아마 김범수 씨보다 모를 껄요?(웃음) 2009년에는 보다 부지런해져서, 보다 좋은 곡을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고 싶은 바람입니다.” ◆ 김연우표 발라드? ‘기교’ 아닌 ‘솔직함’이 매력 10여년이 지나도록 ‘발라드 명곡’으로 꼽히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일명 ‘김연우표 발라드’의 인기 요인은 무엇일까. 현재 호원대와 숭실대 평생교육원에 보컬 강사로도 출강하고 있는 김연우는 토이 시절 부터 자신의 노래가 변치 않는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기교’가 아닌 ‘솔직함’을 언급했다. ”화려한 기교에 치중된 발라드는 ‘노래 실력을 뽐내는’ 가수 밖에 되지 못해요. 학생들에게도 늘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노래를 부를 때는 단 3-4분 동안이라도 자신이 주인공이 되서 이야기를 전하듯 솔직해져야 해요. 일명 소몰이 창법이 발라드의 시류를 이끌었던 때도 있었지만 한시적이었죠. 결국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음악은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곡이거든요. 음악은 솔직해요. ‘공감대’를 형성하는 음악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세월이 지나도 사람들의 감성을 움직이죠.” 김연우의 신곡 ‘사랑한다 안한다’의 가사도 사랑과 이별의 추억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법한 ‘꽃잎 떼기’를 소재화했다. ’사랑한다 안한다. 사랑한다 안한다. 꽃잎을 한 장씩 떼어 물어보지만. 바람에 시들어 버린 모두다 흩어져버린 꽃잎이 우리의 모습만 같아.(사랑한다 안한다 가사 中)’ ”이별 노래와 저는 인연이 깊나봐요. 슬픈 노래는 그만 부르고 싶다고 인터뷰마다 말하곤 했는데 그래도 가장 ‘김연우스러운’ 느낌의 곡이라는 평이 나쁘지 않네요. 앞으로 애잔한 느낌은 살리되, 너무 느린 곡은 줄여가려 해요. 좀더 세련된 사운드의 감성터치가 돋보이는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어요.” ◆ ”토이는 내 고향집, 늘 감사해” 김연우에게 있어 그의 음악적 모태가 된 ‘토이 음악’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토이’의 객원싱어로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발표한지 14년, 그의 음악을 토이의 연장선상으로 평가하는 일부 시선에 대해 내심 서운하지 않은지를 묻자 김연우는 “토이는 내 고향집과 같다.”는 답변과 함께 미소 지었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제가 태어난 고향집’ 정도가 맞겠네요. 희열이는 제 평생의 음악 동반자고요. 토이 음악은 제 음악의 한 부분이자 커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유)희열이와의 인연은 늘 감사해요. 그렇게 음악적 색이 잘 맞는 친구를 만나 데뷔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복이라고 생각하고요. 실제로 지금도 음악활동을 하다가 힘들때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요. 토이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토이’라는 이름은 제게 고마운 추억이에요. 저 역시 멈춰져 있는 성격이 아니니 ‘토이 밖의 김연우를 찾아야 한다’는 과제로 작용되기도 했죠.” ’토이’를 좋아하는 이들은 대다수 솔로가수 김연우 음악의 ‘잔잔한 변화’에도 호의적이다. ”어쩌다 보니 제가 이별노래 전문 가수처럼 비춰지고 있지만, 제 이번 앨범의 첫 트랙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상큼한 변화가 느껴지실 거예요. 품앗이로 나선 타블로의 감각적인 랩핑과 제 노래가 감각적으로 잘 어우러졌어요. 4집 정규 앨범이 나오기 전에 한 두번 정도 좋은 싱글 앨범이 준비된다면 보다 자주 선보여 드릴게요. 음악활동을 계속해 오면서 가장 뿌듯한 점은 제 유일한 재주로 다른 이에게 ‘선물이 되는 음악’을 선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지고 있는 재주가 이것 뿐이라…(웃음) ‘보컬 선생님’으로, ‘대중 가수’로 휴식과 추억이 되는 음악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꽃남’ OST 후속곡 활동… “유아맨 앞설 기세”

    SS501, ‘꽃남’ OST 후속곡 활동… “유아맨 앞설 기세”

    ‘유 아 맨(U R Man)’으로 케이블 및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석권한 3인조 SS501의 후속곡 ’내 머리가 나빠서’가 전곡보다 빠른 인기 상승선에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SS501(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은 최근 Mnet ‘엠카운트다운’과 SBS ‘인기가요’에서 ‘유아맨’으로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지만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꽃보다 남자’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드라마 OST 곡인 ‘내 머리가 나빠서’로 후속곡 활동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음악방송 차트를 집계하는 한 관계자는 “SS501의 후속곡 ‘내 머리가 나빠서’가 전 타이틀곡인 ‘유아맨’ 보다 빠른 기세로 차트에 진입했다.”며 “음원·음반 및 선호도 등 통계수치를 종합해 봤을 때 ‘유아맨’을 뒤엎을 기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맨의 인기가 아직 식지 않았음을 고려해 볼 때, 빠르면 이번 주부터 SS501이 10위권대 내에 2곡을 올리는 진기록을 세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SS501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 측도 “당초부터 SS501은 후속곡으로 ‘내 머리가 나빠서’를 염두해 두었던 것은 아니다.”라며 “김현중의 테마곡으로 삽입된 이 곡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중에서 최고 인기곡으로 반등하며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또 “SS501의 멤버 김현중의 정식 드라마 데뷔작이라 흔쾌히 우정의 지원사격을 나섰던 ‘3인조 SS501’이 이같은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지는 예상치 못했다.”며 “뮤지컬에 진출한 박정민도 흥행 카드 NO.1로 떠오르며 SS501 멤버 모두의 다방면 활동이 다 함께 활기를 띄고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송 3주 째 20%에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 ‘에덴의 동쪽’의 왕좌 자리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꽃보다 남자’는 20일 방송분에서도 22%(시청율 조사기관 AGB, 서울 기준)를 기록,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방부 ◇전보 <국장> △계획예산관 황희종△국립서울현충원장 정진태<과장>△인력운영예산담당관 오기영△예산운영〃 최동식△군수기획관리과장 김화석△국방부전산정보관리소 관리〃 안춘순△창의혁신담당관 박현회△전력유지예산〃 한현수△재정회계〃 한영수△민간투자팀장 백경희△정보화정책담당관 유동주△군비통제과장 박길성△문화정책〃 오상훈△전직지원정책〃 한근용△국제군수협력〃 김윤석△군수정보화팀장 허영일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감사관 임성균△개인납세국장 공용표△국세청 박의만 안원구◇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송광조△중부지방국세청 〃 원정희△〃 조사2국장 하종화△〃 조사3국장 김명섭(1.21일자)◇고위공무원 전보△중부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박차석◇부이사관 전보△운영지원과장 박인목△심사2과장 김경수△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용재△국세공무원교육원 지원과장 강정무△국세청 나동균◇과장급 전보△정책보좌관 임광현△대변인 김형균△전산기획담당관 차기선△정보개발1〃 이창숙△감찰〃 안동범△납세자보호과장 김현준△법무〃 신동열△심사1〃 정환만△법인세〃 김영기△원천세〃 최진구△부동산거래관리〃 신웅식△재산세〃 이정길△조사1〃 이승호△조사2〃 이학영△국제조사〃 박만성△세원정보〃 권기영△소득지원〃 최현민<서울지방국세청>△감사관 황재윤△운영지원과장 공형학△법무1〃 김대지△부가소비세〃 김문식△소득재산세〃 조용을△법인세〃 김기정△조사1국 2과장 이용우△조사2국 1과장 유학수△〃 2과장 김건중△조사3국 1과장 장성섭△〃 2과장 권오철△〃 4과장 한성수△조사4국 1과장 이만수△〃 3과장 서국환△〃 4과장 신중식△국제조사2과장 정경석△국제조사3〃 이동신<세무서장>△종로 서동명△중부 장남홍△용산 정태만△성북 안희승△서대문 조성근△마포 송찬수△영등포 서대원△강서 박외희△양천 안승찬△구로 김만호△동작 정준영△금천 신동복△강남 김종두△삼성 송연식△역삼 김종순△반포 강진완△서초 신재국△성동 김영국△동대문 조춘연△도봉 이향구△노원 임창규△강동 심재련△송파 박대규<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장 강석원△부가소비세〃 배춘호△법인세〃 강성준△조사1국 1과장 이준오△〃 2과장 진우범△〃 3과장 이기형△조사2국 2과장 강인구△〃 3과장 송기봉△〃 4과장 진형양△조사3국 1과장 김용석△〃 2과장 정회수<세무서장>△서인천 이선원△남인천 성남효△부천 이봉열△안양 방춘석△동안양 한인환△용인 권경상△시흥 정극채△수원 장인모△동수원 김장수△성남 박전근△평택 안춘복△의정부 이강태△남양주 최동수△고양 이문영△춘천 권재철△홍천 김상진△영월 이광우<대전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홍순필△세원관리〃 김영찬<세무서장>△대전 최만호△서대전 김석희△동청주 김호영△천안 김창섭△홍성 손승락<광주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허명재<세무서장>△광주 김주현△북광주 신규석△서광주 김형욱△전주 박득용△북전주 성점수△나주 박흥순<대구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하정국△조사1〃 신세균<세무서장>△동대구 조병기△남대구 박무한△북대구 최중호△경주 임용석△상주 김종국<부산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진경옥△세원관리〃 정수창△조사2〃 이종문<세무서장>△중부산 김안석△서부산 강남규△부산진 박장호△수영 박동수△북부산 심상희△동래 강수구△금정 안광원△김해 유기동<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장 장영주<국세청고객만족센터>△센터장 박영태<국세청>△오호선 김용균 하영표 구진열 최흥주 김진현 안종주 박석현 최남익 엄선근 백운철◇초임 세무서장△이천 김형중△파주 최정욱△원주 김정배△삼척 홍성경△속초 김주연△강릉 김창남△충주 박재형△논산 김명기△보령 이환규△예산 최영관△서산 한선동△군산 최재봉△목포 이종연△여수 김세환△익산 김형환△순천 오용현△정읍 김호익△남원 한동연△해남 김호연△포항 조정목 △구미 김시재△안동 윤순기△김천 김동수△영주 신광동△영덕 손동근△마산 이진영△창원 하봉진△울산 유동환△동울산 유기복△제주 황상순△통영 이수진△거창 현재빈(1.28일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장 김용하 ■한국관광공사 ◇지사장 전보 △뉴욕 민민홍△프랑크푸르트 이성일 ■한국가스기술공사 ◇승진 <1급> △총무관리팀 백동기△안전품질팀 류학균△충청사업소 김갑종<2급>△총무관리팀 강희갑△경남사업소 이종범△에너지기술연구소 김기명◇전보△에너지사업준공추진반장 허성대△평택기지사업소장 홍세학△통영기지〃 김종태△경북〃 이윤호 ■예금보험공사 ◇승진<1급> △정보시스템실장 곽성근△감사〃 김수<2급>△국제업무팀장 최민호△법무실〃 박동섭<3급>△리스크감시지원부 유형철△리스크감시1부 이승언△금융정리1부 양건승△청산지원부 김장수△정보시스템실 윤철희△기획조정부 이상우<4급>△리스크감시1부 이수경△리스크감시2부 이승준△금융분석전략부 최원재 허수인△기금관리부 신승화△금융정리1부 김진웅 정형래△청산지원부 임규환△기획조정부 신배호△법무실 김민철△인사지원부 권오성△조사지원부 임삼섭◇부서장·부부장급△리스크감시지원부장 이강록△리스크감시1〃 이강식△리스크감시2〃 정욱호△금융정리1〃 진상근△법무실장 이형구△인사지원부장 최효순△리스크감시지원부 부부장 이흥섭△리스크감시1부 〃 정찬형△청산지원부 〃 김준기△인사지원부 〃 이수명<외부 파견>△국방대 정왕호△금융감독원 이종훈△정리금융공사 사장 김현철△〃 이사 임세기△국내연수 김광의△파산관재인 김병만 서승성◇팀장급△리스크감시지원부 팀장 김경호△리스크감시1부 〃 박병기 송성명△리스크감시2부 〃 손형수 권남진△금융분석전략부 〃 엄태식△기금관리부 〃 장진용△금융정리1부 〃 홍준모△금융정리2부 〃 김광남 정찬평△청산지원부 〃 김경록△기획조정부 〃 정동호△인사지원부 〃 이제경 심재만△고객만족센터장 정대영△조사지원부 팀장 김장수△재산조사실 〃 송관호△홍보실 〃 유천우<외부 파견>△파산관재인 이종훈 배창식 ■한전KPS ◇처장급 △관리처장 정의헌△재무〃 이진호△해외사업〃 민병운△GT정비기술센터소장 이규식 △기술연구원장 박호철△원자력처장 김용식△송변전〃 박문규△품질경영실장 강동훈△기술기획〃 구능모△서인천사업처장 이준식△보령〃 김오△울산〃 조화석△태안〃 송대헌△당진〃 이웅희△인천사업소장 조진영△평택〃 김홍근△서천〃 김종철△호남〃 윤주호△부산〃 이채환△분당〃 송주척△하동〃 진욱성△원자력연수원장 이원화△원자력정비기술센터소장 이온로△신재생대외사업처장 김명구△인도잘수구다현장소장 전선한◇부장급△서울지점장 최상현△여수〃 윤상득△일산〃 김용길△안양〃 한성규△동해〃 차동준△영남〃 박문동△청평양수〃 이기화△무주양수〃 서동창△삼랑진양수〃 이형호△경인전문정비실장 이용희△중부〃 나상수△영남〃 김희종△복합〃 문윤평△대전송변전지사장 구회곤△부산〃 남상재△대구〃 김원채△광주〃 김종해△제천〃 신상수△인천공항지점장 강홍주△파키스탄다하키현장소장 박성주 ■KTF ◇팀장 전보 △S-TF 이기욱△성과분석 이상철△경영인프라혁신 오병배△글로벌전략 오병기△인사기획 김용△인사운영 이원호△인재육성 이선주△전략구매 김훈구△재무회계 김남선△자산관리 정진우△비즈인프라 김형식△신규서비스 김연길△C사업 김석준△로밍기획 최형석△엔터테인먼트 이근호△단말기전략 이현석△제휴상품기획 임형종△마케팅지원 김의현△고객보호 황경수△수도권 마케팅사업지원 윤광호△〃 마케팅기획 최찬기△강동마케팅 최부식△수원마케팅 박시영△안양마케팅 권혁동△강북CC 권문구△동부마케팅 김대천△서부마케팅 김동광△원주마케팅 엄태화△동부산마케팅 박병규△창원마케팅 조강호△진주마케팅 김택수△대구 마케팅기획 강임원△〃 유통관리 박병호△동대구마케팅 이재용△서광주마케팅 김장수△전주마케팅 한동민△대전마케팅 이경직△청주마케팅 정현수△Core망계획 박성규△Access망계획 최진호△네트워크구축 장기택△유선품질기술 김영식△운용개선 김종관△인터넷운용계획 장원학△인터넷서비스검증 정덕화△인터넷운용 옥경화△수도권 품질계획 윤종복△수도권 강남 엔지니어링1 김봉태△수도권 강남 엔지니어링2 김선근△수도권 강남 엔지니어링3 김석호△수도권 강남 시설 김영래△수도권 강남 Core망1 심영용△수도권 강남 Core망3 유희선△수도권 강남 HLR운용 김종식△수도권 강북 시설1 홍재학△수도권 강북 시설2 박용남△부산 Access망 홍순석△부산 Core망2 심충섭△대구 엔지니어링 백칠현△대구 Access망 이주영△대구 시설 정정철△대구 Core망 김종신△광주 시설 이동철△대전 엔지니어링 박기수△대전 Access망 신동근△대전 시설 박동규△동부법인마케팅 이충식△인프라개발 박성래△RF시스템개발 장재선△Data망개발 이용규△부가망개발 안병익△OSS개발 유경오△비서(CG팀장 겸직) 주영일△경영감사 안창용△법무 성숙경 ■우리투자증권 ◇전보 △종금사업그룹장 김수석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대학원장 구상진△교학과장 김대원△학생지도센터장 최창귀
  • 전지현 소속사 대표 ‘1년 넘게 감시’… 경찰, 재소환 방침

    전지현 소속사 대표 ‘1년 넘게 감시’… 경찰, 재소환 방침

    영화배우 전지현(27)이 1년 넘게 소속사의 감시를 당해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20일 오후 사건 담당 경찰은 단서를 확보하고 조사를 벌인 결과, 전지현의 휴대전화를 복제한 혐의자로 소속사인 싸이더스HQ(대표 정훈탁) 측을 강력히 지목하며 “전지현을 1년 넘게 감시 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압수된 단서와 심부름센터 관련인들을 대상으로 약 이틀간 수사를 벌인 결과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복제된 시점은 지난 2007년 11월으로 약 1년이상 감시를 당해왔다.”는 중간 수사 결과를 전했다. 경찰은 당초 ‘2월 말 계약만료를 앞둔 전지현을 소속사가 근래에 들어 감시했을 것’이란 일부 추측과 달리 “지난해 늦가을, 전지현의 소속사 측이 심부름센터에 수백만 원을 건네주면서 복제를 의뢰했으며 돈이 오간 정황과 증거를 확보된 상태”라고 수사의 폭이 좁혀졌음을 강조했다. 이어 “복제 기간이 예상보다 비교적 오래 전이었음을 감안해 볼 때 소속사 측이 왜 1년 넘게 전지현을 감시했는지 ‘휴대폰 복제가 계획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추가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오는 22일 쯤 정훈탁 대표를 다시 소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전지현 측으로부터 압수해온 자료를 토대로 소속사 내 다른 연예인들도 비슷한 사례로 피해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스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톱가수들, 춤바람 난 이유? 설특집 ‘쉘위댄스’ 준비

    톱가수들, 춤바람 난 이유? 설특집 ‘쉘위댄스’ 준비

    가요계의 톱스타들 사이에 수상한 ‘스포츠댄스 열풍’이 불고 있다. 현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들이 스케줄이 끝나거나 틈이 나는 대로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알고보니 다름 아닌 ‘스포츠댄스’ 연습장. 빅뱅, 카라, 씨야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비롯해 백지영 솔비 앤디 이민우(M)에 이르기까지, 그간 좀처럼 방송에서 격렬한 댄스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이 일제히 ‘스포츠댄스’ 맹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오는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7일, KBS가 특집으로 마련한 스포츠댄스 경연 프로그램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를 준비하는 분주한 움직임이다. 제작진은 “인기 절정의 아이돌부터 발라드 디바에 이르기까지 자타공인 가요계의 톱 스타들이 총 출동해 스포츠댄스 실력을 겨루는 열정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혁재와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9명의 가수들이 영예의 스포츠 댄스 ‘MVP’ 다리를 두로 열띤 경쟁을 펼치는 경연 대회. 출연진들도 화려하다. 빅뱅에서 가장 뛰어난 댄스 실력을 겸비한 승리, SS501의 핸섬보이 김형준, 발라드 여왕 백지영, 솔로가수로 거듭난 솔비, 넘치는 끼를 자랑하는 이민우(M), 순수가이 앤디, 섹시한 매력의 씨야 남규리, 팀의 마스코트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카라의 구하라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모두 생애 첫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는 기회를 안게 됐다. 제작진은 이들의 준비 과정에 대해 “스타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약 2주간 매일 평균 7시간 이상의 공을 들였으며 최종 완성된 무대를 곧 선보이게 된다.”며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설 특집 프로그램이 아니라 퀼리티 있는 단 한번의 공연을 위해 투혼을 아끼지 않은 스타들의 땀진 무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연진 중 SS501의 김형준은 기품있는 ‘왈츠’를, 씨야의 남규리는 정열적인 ‘탱고’ 무대를, 원조 라틴댄스의 여왕 백지영은 격렬한 안무의 ‘차차차’를 선택했다. 또한 출연진의 막내인 카라의 구하라는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퀵 스텝’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외 이민우와 승리, 솔비, 가인도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제작진은 “전문적인 스포츠 댄스 종목을 다루는 만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 중계MC로 스포츠댄스 선수 박지은을 투입했다.”며 “또한 독특한(?) 댄스 실력을 갖춘 MC이혁재의 스포츠댄스 무대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오는 27일(화) 오후 7시 15분 부터 KBS 2TV을 통해 70분간 편성됐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스신 소감’ 김현중 “설렜다” 구혜선 “시샘말라”

    ‘키스신 소감’ 김현중 “설렜다” 구혜선 “시샘말라”

    구혜선-김현중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된 KBS 2TV ‘꽃보다 남자’ 5회 방영분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인 가운데, 제작발표회 당시 ‘키스신 소감’을 전한 두 사람의 이색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는 뉴칼레도니아로 휴가를 떠난 F4와 잔디(구혜선)가 겪는 에피소드가 다뤄졌다. 프랑스에서 돌아온 지후(김현중)는 첫사랑 서현(한채영)을 생각하며 잔디에게 복잡한 심경을 토로하게 됐다. 잔디의 위로를 받던 지후는 잔디의 따뜻함에 이끌려 기습 키스를 하게 되고 이 모습을 목격한 준표(이민호)의 분노어린 모습이 그려졌다. 첫 방송에 앞서 지난 달 20일 제작발표회에서 현장 인터뷰를 가진 김현중과 구혜선은 ‘촬영 진행 상태’를 묻는 질문에 “최근 지후와 잔디의 키스신이 있었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인 구혜선과 한채영의 상대역으로 발탁돼 기쁘다.”고 웃음 띤 김현중은 키스신 촬영 소감에 대해 “무척 가슴이 설렜다.”고 수줍은듯 짧게 답변했다. 이어 “구혜선 씨와의 연기 호흡은 유난히 좋다. 극중 구혜선 씨는 귀여운 캐릭터 인데 오늘 보니 섹시하기도 하다.”는 발언으로 구혜선의 볼을 붉게 만들었다. 만인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게 된 구혜선은 “시청자들께서 저로 인해 시샘이 아닌 ‘대리만족’을 느껴주셨으면 한다.”며 애교 섞인 당부를 전했다. 구혜선은 “멋진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 만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신해 연기하겠다. 부러운 배역이지만 얄밉지 않게 봐달라.”고 부탁했다. 키스신이 방영된 이날 방송분에 대한 관심은 시청률 폭등으로 입증됐다. 방송 3주 째 20%에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 ‘에덴의 동쪽’의 왕좌 자리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꽃보다 남자’는 20일 방송분에서도 22%(시청율 조사기관 AGB, 서울 기준)를 기록, 순항을 이어갔다. 흥미로운 점은 김현중과 구혜선의 키스신이 방송된 시점을 기점으로 시청률이 급상승하기 시작해 방송 말미에는 약 25%의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 F4 최고의 꽃미남으로 제작 당시 제일의 이슈를 불러 모았던 김현중이 일명 ‘김현중 효과’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극중 지난 첫사랑 서현과 새로운 사랑 잔디 사이에서 방황이 표면화되며 심적 갈등이 극으로 치닫기 시작한 김현중의 내면 연기도 주목해 볼만 하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데뷔하며 정식 드라마 입문작이 된 이번 작품에서 김현중은 드라마 전개의 초점된 지후의 심경 변화를 특유의 캐릭터와 맞물려 자연스럽게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전개가 캐릭터 부각에 치중돼 있었다면 앞으로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지니고 있는 배경 및 성격을 바탕으로 풋풋하고 신선한 스토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준표와 잔디의 오묘한 관계 사이에서 지후의 역할이 비중있게 다뤄지며 김현중의 내면 연기가 드라마의 새로운 중축이 될 전망”이라고 귀띔했다. 사진 = 설희석 기자(위), KBS 제공(아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지(Gee)신드롬’ , 각 차트 및 방송횟수 1위

    소녀시대 ‘지(Gee)신드롬’ , 각 차트 및 방송횟수 1위

    1월 초 컴백한 소녀시대의 미니 앨범 ‘지(Gee)’가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온오프라인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지난 4월, 1집 활동을 마무리 하고 약 8개월 간의 휴식기를 가진 소녀시대는 지난 7일 밝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드 시킨 지(Gee)’를 발표, 약 2주만에 음악방송 (16일 KBS 2TV ‘뮤직뱅크’, 18일 SBS‘인기가요’)에서 1위를 석권했다. 또 음반 및 음원 차트에도 영향을 미쳐 소녀시대는 모바일, 방송 횟수까지 정상에 오르는 등 약진을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소녀시대의 미니 앨범 ‘지’는 한터차트, 핫 트랙스, yes24등 음반 판매량 조사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음원 결과도 예사롭지 않다. ‘지’는 현재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 신드롬’이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소녀시대의 지는 지난 한 주간 방송에 가장 많이 노출된 곡으로 꼽히기도 했다. 방송횟수 집계 사이트인 에어모니터가 발표한 주간 종합 차트 (1월12일~1월 18일)에 따르면 ‘지’는 방송 횟수 최다곡으로 선정되며 한 주간 TV 및 라디오에 가장 많은 전파를 탄 곡으로 조사됐다. 한편 소녀시대는 타이틀 곡의 발랄한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안무에 일명 게다리 춤과 G춤을 삽입하고, 의상에서도 깔끔한 스키니진과 빈티지 티셔츠를 기본으로 ‘소녀’의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인기상승세를 몰아가고 있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조미남(서울신문 광화문지국장)씨 부친상 19일 적십자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2)2002-8971 ●장병조(삼성전자 부사장)씨 별세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410-6902 ●이진수(중앙일보 이사)영애(고양농업기술센터)씨 부친상 박종석(KBL푸드 대표)김상일(국립식물검역원)씨 빙부상 강순남(포철서초교 교사)씨 시부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27-8401●김정규(전 여천 중앙초 교장)씨 별세 회주(전 스펜오컴 대표)현희(서울 고은초 교사)회평(문화일보 논설위원)씨 부친상 장희수(순천 청암고 교사)씨 빙부상 전상희(경북전문대 교수)씨 시부상 19일 순천성가롤로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61)720-2316 ●김창권(한길리서치 대표)이동기(건강약국 〃)씨 빙부상 19일 부평 세림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32)508-1345 ●신재우(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재을(성의여고 교사)재영(롯데햄 기획실장)씨 모친상 1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590-2660 ●이달원(SC제일은행 상무)길원(하나종합건설 대표)귀원(공무원)씨 모친상 박성구(자영업)오진태(〃)권상길(〃)씨 빙모상 18일 경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958-9545 ●조재원(삼성서울병원 외과교수)씨 부친상 한상아(분당서울대병원 외과 임상강사)씨 시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17 ●임만순(사조씨에스 익산공장 이사)씨 부친상 17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43)286-9561 ●이혜진(재미 치과의사)혜령(ISA어학원 강사)신정(법무법인 다래 변호사)래진(미국 라시에라대학 교수)중복(네오엠텔 과장)씨 부친상 김윤수(네오엠텔 대표)한승록(서울 뉴스마일치과병원 원장)씨 빙부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02)590-2538 ●윤맹석(횃불성결교회 목사)강성암(다음건축 설계사)장상수(자영업)강기원(서울사료)씨 빙모상 19일 전북 정읍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10시 (063)530-6706 ●최정상(전 수출입은행 감사)씨 빙모상 19일 분당 서울대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31)787-1508
  • KBS PD·기자 협회, ‘제작거부’ 압도적 결의

    KBS PD·기자 협회, ‘제작거부’ 압도적 결의

    KBS PD협회와 기자협회가 제작거부에 결의했다. 지난 19일 KBS PD협회 및 기자협회 측은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 대표 등 직원 8명에 대한 사측의 중징계에 반발의 의미로 제작거부를 결의하고 나섰다. KBS PD협회는 오전 11시 경 총회를 열고 비대위로의 전환과 제작거부에 동의했으며, 제작거부를 행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향후 구성될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KBS 기자협회도 이날 오후 투표자 244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행하고 총 233명(전체 투표 중 95.4%)의 압도적인 찬성표로 제작거부에 최종 결의를 표했다. 기자협회 측은 “PD협회와 노동조합과 연대해 제작거부를 관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S 노동조합 역시 이번 KBS 측의 중징계 결정이 부당하다는 피켓 시위를 벌인데 이어 KBS 본관 민주광장에서는 ‘부당징계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해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동조합 측은 이 자리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번 중징계는 사장 선임에 반대한 조합원에 대한 보복성 노동 탄압으로 규정한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KBS를 지키는 데 노사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조합원 징계를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속스캔들’ 왕석현, 케이윌 1등 못하자 ‘엉엉’

    ‘과속스캔들’ 왕석현, 케이윌 1등 못하자 ‘엉엉’

    케이윌(K.will)이 1위를 못하자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배우 왕석현(6)이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왕석현은 지난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7일 MBC ‘쇼 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케이윌(K.will)과 함께 오르며 ‘러브119’ 무대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친누나인 왕세빈(10)과 ‘꼬마 연인’으로 등장한 왕석현은 케이윌(K.will)의 ‘러브 119’의 밝은 멜로디에 맞춰 특유의 깜찍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뮤직뱅크’ 무대 후, 1위를 호명하는 마지막 순서에 케이윌의 품에 안겨 다시 무대에 오른 왕석현은 케이윌이 호명되지 못하자 울상을 짓고 말았다. 생방송으로 진행됨을 알고 마음을 억누르던 왕석현은 대기실로 돌아온 후 애써 참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왕석현은 “케이윌 형이 1등하지 못했어.”라며 간절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당황스러워 하던 왕석현의 어머니는 “석현이가 오늘 무대를 기대하며 무척이나 좋아했다.”며 “어린 나이에 꽤나 승부욕이 강한 욕심쟁이다. 케이윌 형을 좋아했는데 서운함이 컸나 보다.”고 설명했다. 케이윌은 “지금껏 내가 1위를 못해 이렇게 서운해 한 이는 석현이가 처음”이라며 “미안한 마음마저 든다.”고 최선을 다해 준 왕석현을 끌어 안았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그늘로 2위 머무르던 케이윌이 비록 음악방송 1위는 차지하지 못했지만, 각 음원차트에서 1위로 선전하는 등 솔로 남자 가수로서 유일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러브 119’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석현이는 요즘 음악방송에 가면 대기실에서 인기 만점”이라며 “케이윌 역시 (왕)석현이의 응원으로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다정한 둘 사이가 마치 실제 조카와 삼촌 사이 같다.”고 웃음 지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훈탁 대표는 누구? ‘전지현 스캔들’에서 ‘휴대폰 복제’까지

    정훈탁 대표는 누구? ‘전지현 스캔들’에서 ‘휴대폰 복제’까지

    배우 전지현(27)의 휴대전화가 불법복제 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그의 소속사 iHQ 대표 정훈탁 대표(42)가 개입된 사실을 확인했다. 20일 오전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 광역수사대 지능범죄수사 1팀은 “20일 새벽 정훈탁 대표를 포함한 소속사 관계자 2명이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며 “이들의 구속여부를 두고 기록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 전지현’을 만든 정훈탁 대표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iHQ의 연예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의 정훈탁 대표는 소속 연예인 전지현 정우성 전도연 김혜수 임수정 조인성 하정우 장혁 공유 성유리 윤계상 등 화려한 스타 군단을 이끌어 왔다. 정훈탁 대표는 가수 조용필의 로드 매니저로 엔터테인먼트계에 입문해 자수성가한 인물. 현재는 싸이더스HQ와 영화제작사 아이필름, 드라마 외주제작사 캐슬 인 더 스카이, 케이블방송 YTN 미디어 등을 거느리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고의 ‘스타 메이커’로 알려져 있는 정훈탁 대표가 전지현을 발탁한 것은 1997년. 당시 17살로 잡지 모델로 활동하던 전지현을 보고 그의 가능성을 알아봐 일약 스타덤에 올라서게 한 장본인이다. 1999년 현란한 테크노 댄스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전지현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데뷔 시킨 정훈탁 대표는 전지현의 이미지를 철저하게 관리해 왔다. 또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성공 후 영화와 CF 외에는 최대한 활동을 자제시키며 전지현의 ‘신비한 이미지’를 구축해냈다. 정훈탁 대표는 지난 2008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지현에 대해 “첫 인상은 아름답고 귀하게 생겼다는 느낌”이라고 회상하며 “전지현은 대중들이 재미있어 할, 여러 가지로 갖고 놀 수 있는 아이콘이자 가장 좋은 엔터테이너”라고 극찬했던 바 있다. 대중들에세 정훈탁 대표가 유명 매니저로 각인 된 계기는 다름 아닌 2004년 전지현과의 스캔들 오보가 파문을 일으키면서부터 였다. 그는 결혼설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3,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아냈던 바 있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소송을 제기했던 이유에 대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때는 굉장히 괘씸한 시기였다. 회사가 어렵고 전지현씨가 CF 재계약으로 압박을 받을 당시였는데 사실이 아닌 줄 알면서 매체 홍보력을 위해 이용 당한 느낌이 있어 소송장을 냈다.”고 밝혔던 바 있다. ’전지현과의 스캔들’이 불거진 후 두 사람에 대한 국내 및 해외 언론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됐다. 2006년 9월 홍콩을 당일치기로 방문했던 전지현과 정훈탁 대표의 모습을 포착한 현지 언론 시나닷컴은 “두 사람이 친밀해 보였으며 전지현은 공식일정 없이 쇼핑을 즐기고 돌아갔다.”고 보도해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전지현과의 스캔들로 인한 정훈탁 대표의 억울한 심정도 언론을 통해 여러번 전해졌던 바 있다. 정훈탁 대표는 “전지현 외에도 송혜교, 임수정 등과 소문이 있었다. 이 친구들이 잘 되면 다 나랑 사귀어서 잘 되는 줄 아나보다.”며 어이없는 심경을 토로했다. 이후 한동안 잠잠하던 전지현과 소속사 간의 루머는 19일 전지현의 휴대전화 무단복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불이 지펴졌다. 경찰은 브리핑 자료를 통해 “소속사 대표와 제작부장 등이 개입한 사실을 확인했다.”는 사실을 전해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지현의 문자메시지를 열람한 ‘T world’ 접속 IP 추적 및 통화내역을 분석하고 계좌를 추적해 본 결과 “소속사 대표, 박모 제작부장 등 3명과 불법심부름센터 운영자 김모 씨 등 3명이 전지현의 휴대전화 복제에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오는 2월 말 전지현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며 데뷔 후 한번도 소속사를 이적한 적이 없어 이번 사건의 결말이 끼칠 영향과 이후 전지현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출처 = 시나닷컴, 영화 ‘데이지’ 스틸컷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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