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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AM, 성공적 태국 데뷔…해외진출 순항

    2AM, 성공적 태국 데뷔…해외진출 순항

    그룹 2AM(이창민, 임슬옹, 조권, 정진운)이 태국에서 첫 프로모션을 열고 현지 데뷔 무대를 치뤘다. 2PM의 소속사 측은 “2AM이 지난 14일 첫 해외프로모션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해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7일 새벽 귀국했다.”고 밝혔다. 2AM은 ‘퍼스트 데이트 위드 2AM (First Date With 2AM In Thailnad)’라는 타이틀로 처음 태국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프로모션 투어는 태국 현지에서 인기리 방영되는 ‘열혈남아’와 지난해 8월 태국 현지에서 발매된 첫 번째 싱글 ‘이노래(This song)’의 인기에 힘입어 태국 최대 쇼핑몰중의 하나인 Siam Center가 2AM을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에 초청하며 성사됐다. 2AM은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태국에 머무르며 자선 애장품 경매, 팬 미팅, 팬 싸인회, 공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태국 팬들을 만났다. 많은 팬들은 2AM의 공연에서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어로 따라 부르고 한국 팬들의 응원법까지 한국어로 똑같이 구사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팬사인회에서는 예상보다 많은 팬들이 몰려 다소 시간이 지연됐지만 2PM은 휴식시간을 할애해 기쁜 마음으로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와 사인을 건네며 사랑에 보답했다. 첫 해외 프로모션을 마친 2AM은 “태국 팬 분들이 우리 노래를 한국말로 따라 불러서 깜짝 놀란 한편 너무 감사했다.”며 “너무 즐겁고 행복한 프로모션 투어였고, 앞으로도 국내외 팬 분들과 함께할 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근 디지털 싱글 ‘졸업’을 발표한 2AM은 2009년 상반기 컴백을 위해 새 앨범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솔비 소속사 “방송계획, 애초에 없었다”

    신지·솔비 소속사 “방송계획, 애초에 없었다”

    가수 신지와 솔비가 결성한 프로젝트 듀오 ‘더 신비(the 신비,신지+솔비)’의 음원이 오늘 (17일) 전격 공개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애초부터 방송 활동을 계획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소속사로 각각 코요테와 타이푼의 여성 보컬인 신지와 솔비는 17일 유명 작곡가 김세진이 작곡한 발라드 곡 ‘주인공’의 음원을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신지와 솔비가 듀엣 호흡을 맞춘 첫번째 곡 ‘주인공’은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애절하게 표현한 미디움 템포 발라드 곡으로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두 사람의 보컬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소속사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본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최근 SBS TV ‘절친노트’에 출연하며 소속사의 진심 어린 공연에 두 사람의 마음의 벽이 허울어졌다. 3년 전부터 무산됐던 ‘더 신비’ 프로젝트를 다시 추진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의 앨범 발표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앨범 홍보를 위한 방송 출연이 아니었냐?”는 억측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진심이 오해되는 시선이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실제로 소속사 측은 SBS TV ‘절친노트’에 출연보다 세 달 앞선 기자와의 만남에서도 “신지와 솔비의 사이가 소원해 더 신비 프로젝트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기회가 부족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던 바 있다. 실제로 우연한 방송 기회를 통해 극적 화해를 이룬 두 사람을 지켜 본 소속사 측은 당시 소식을 전하며 기쁜 목소리가 역력했다. 관계자는 “마무리 단계에서 무산 됐던 ‘더 신비’ 곡의 녹음을 드디어 완성하게 됐다. 소속사 식구들 모두 너무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지와 솔비의 듀엣곡 ‘주인공’은 17일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 美 정규앨범 타이틀곡 18일 공개

    보아, 美 정규앨범 타이틀곡 18일 공개

    미국 진출을 선언한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의 정규 1집 타이틀 곡이 18일 현지 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보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아의 정규 1집 타이틀곡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의 1분 30초 음원이 18일(오전 10시, 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된다.”고 밝혔다. 보아의 신곡은 미국 유튜브를 비롯한 총 5개의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유튜브 외에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아이밈, 아이라이크 등의 사이트가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 디드 잇 포 러브’는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받으면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자의 심정을 그린 댄스곡으로, 프로듀서 션 가렛이 직접 작곡, 작사, 피처링한 노래다. 아울러 세계적인 뮤직 비디오 감독인 조셉 칸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는 3월 공개된다. 이번 정규 앨범의 프로듀서이자 피처링 아티스트로도 참여한 션 가렛도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미국 정규 1집 앨범 ‘보아(BoA)’는 오는 3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발매를 시작으로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각국에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과로’ 실신…매니저 “모친이 발견”

    백지영 ‘과로’ 실신…매니저 “모친이 발견”

    가수 백지영(32)이 과로로 쓰러져 실신해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 현재 병원에서 입원 중이다. 백지영 소속사 WS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오후 6시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어제(16일) 저녁 체력이 급격히 저하돼 병원으로 옮겨 한 차례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려보냈다. 하지만 오늘 아침(17일) 어머니께서 백지영과 전화 통화가 되지 않는다며 집을 찾자 백지영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병원으로 옮겨 검진를 받고 ‘만성피로로 인한 과로’로 판단 돼 현재 입원해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백지영 소속사 측과 일문일답] - 백지영의 상태는 어떤가? 현재 검사 결과를 받고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이다. 의식이 돌아왔으며 지금 막 잠이 들었다. - 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 7집 막바지 활동 강행으로 인한 만성 피로와 감기가 겹쳐 건강이 급격히 저하됐다. 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으나 3일 정도 입원하며 안정을 취하라는 결과가 나왔다. - 백지영 씨가 7집 마무리 활동에서 다소 무리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 가소 강도 높은 스케줄을 소화했던 것이 체력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 듯 하다. 뮤직뱅크, 음악중김, 인기가요 등 마지막 음악방송을 연이어 마치고 지난 10일(화요일) KBS ‘페퍼민트’ 녹화가 있었다. 또 12일 개최된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리허설부터 지방에 내려가는 등 쉴 틈 없는 스케줄이 있었다. - 발견 당시 백지영의 상태는? 백지영이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데 저녁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어머니의 걱정이 크셨다. 오전에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찾았고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백지영을 발견, 매니저들에게 연락해 급히 병원으로 옮겼다. - 가족들의 심려가 컸을 듯 하다. 그렇다. 다행히 의식은 돌아왔지만 힘겨워하는 백지영을 위해 가족들이 떠나지 않고 곁을 지켜주고 있다. 특히 어머니의 걱정이 크셨다. - 회복 기미는 보이는가? 불행 중 다행으로 일단 검사 결과가 나쁘지 않으니 일단 기운을 되찾기를 기다려 보려 한다. - 7집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마무리 된 시점이라 그나마 다행이다. 그렇다. 다행히 스케줄에 차질을 빚는 경우는 피할 수 있었다. 힘든 스케줄에도 힘든 내색 한 번 없이 임하던 백지영 씨가 7집 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바닥이 난 체력을 숨길 수 없었던 것 같다. - 병원의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 일단 편안히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대한 언론과의 접촉을 피하고 회복을 도우려 한다. 일단은 경과를 지켜봐야 겠다. 한편 ‘발라드 여왕’에서 ‘댄싱 퀸’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데뷔 10년차 화려했던 7집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백지영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올해 8-9월을 방송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었다. 갑작스런 백지영의 입원 소식을 접한 팬들은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혜성, 19일 ‘왜 전화했어’로 전격 컴백

    신혜성, 19일 ‘왜 전화했어’로 전격 컴백

    가수 신혜성(30)이 정규 3집을 발표하고 오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신혜성은 오는 17일 정규 3집 SIDE 2 ‘킵 리브즈’(KEEP LEAVES)를 발매하고 19일 케이블 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신혜성의 새 앨범 ‘킵 리브스(KEEP LEAVES)’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브리티쉬 록, 스윙,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된 정규 3집 SIDE 1 ‘LIVE AND LET LIVE’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로 소속사 측은 “사이드1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듯 성숙한 음악색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타이틀 곡 ‘왜 전화했어’는 헤어진 여자친구로부터 전화를 받고 가슴 아파하는 남자의 심정을 애절하게 그린 감성적인 발라드. 지난 12일 풀버전을 공개한 ‘왜 전화했어’의 뮤직비디오는 탤런트 이영아가 일본 삿포로에서 올 로케로 촬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폭넓은 일본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신혜성은 2월 초 앨범 수록곡과 티저 영상 일부가 동개되자 한국과 일본 음반예약 순위에서 동시 1위를 석권, 새 앨범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입증 받았다. 한편 오는 19일 방송 활동을 재개하는 신혜성은 20일 KBS 2TV ‘뮤직뱅크’, 22일 SBS ‘인기가요’ 를 연이어 소화하며 새 타이틀곡 ‘왜 전화했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굿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데뷔 후 첫 대규모 팬미팅 개최

    카라, 데뷔 후 첫 대규모 팬미팅 개최

    5인조 걸그룹 카라(KARA, 박규리·한승연·정니콜·구하라·강지영)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카라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카라가 오는 22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대극장에서 10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콜릿 파티’를 주제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이벤트는 카라가 UFO타운(www.ufotown.com)을 통해 팬들로 부터 받은 유-무선 팬레터 5만 건 달성을 기념으로 열리는 것이며 토크쇼와 앨범에 도장찍어주기 이벤트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라는 지난 12일 스페셜 에디션 앨범곡 ‘허니(Honey)’를 후속곡으로 택해 전 타이틀 곡 ‘프리티 걸(Pretty Girl)에 이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DS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S 의미’ 확정 “새로울 신(新)”

    쥬얼리S, ‘S 의미’ 확정 “새로울 신(新)”

    쥬얼리의 유닛그룹 쥬얼리S(김은정·하주연,22)의 ‘S’ 의미가 공모전을 통해 ‘新(새로울 신)’으로 전격 확정됐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7일 “지난 1월 22일부터 최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쥬얼리S의 S를 찾아라 ‘라는 공모전을 실시했다.”며 “여러 의견이 있었지만 ‘S’의 뜻을 이제희 씨가 공모한 한자어 ‘新(새로울 신)’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제희 씨의 아이디어가 선정된 까닭에 대해서는 “지난해 새롭게 쥬얼리의 멤버로 합류한 김은정, 하주연이 쥬얼리S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자’는 의미로 ‘새로울 신(新)’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쥬얼리S는 최근 진행된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도 “S를 어떤 의미로 표현하면 좋을지 팬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며 “유력한 후보로는 스몰(Small), 스위트(Sweet), 에스 라인(S-line)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쥬얼리S는 기존 쥬얼리의 섹시한 이미지를 탈피, 발랄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변신해 지난달 28일 미니음반 ‘스위트 송’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데이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교육파견 △외교안보연구원 설문식■외교통상부 ◇고위외무공무원 △정책기획국장 이윤△부대변인 최종현△조정기획관 최연호△인사기획관 장원삼△외교정보관리관 박현수△조약국장 황승현△다자통상〃 이태호△자유무역협정교섭〃 김해용△북핵외교기획단장 황준국△자유무역협정심의관 김기환△주필리핀공사 엄기성△주미국공사참사관 김형진△주오스트리아공사 조준혁△대통령실 파견 조현동(외교안보수석실) 홍종경(의전비서관실)■통일부 ◇국장급 파견 △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십과정 이수영■법무부 ◇3급 승진 △법무부 교정기획팀장 임재표△서울구치소 보건의료과장 조수현△대전교도소 〃 이준호■농림수산식품부 △농업연수원 전문교육과장 석희진■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창의혁신담당관 김정렬△방송통신진흥정책과장 정종기△기금정책〃 윤혜주△기술정책팀장 김광수△평가분석과장 김재영△방송정책기획〃 이상학△방송채널정책〃 최정규△지역방송팀장 오승곤△심결지원〃 이창희△방송환경개선〃 김명희△네트워크기획과장 송정수△인터넷정책〃 허성욱△네트워크안전〃 전영만△홍보기획팀장 양한열△위원장비서관 박윤규△통신융합콘텐츠팀장 오광혁△WiBro활성화〃 송재성△전파자원연구과장 임재복△전파환경연구〃 김성규△기준연구〃 위규진△전파보호과장 김창근△지원〃 이승원△대전 권병욱△대구 유성완△전주 강성철■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처장 박인석△기획〃 김홍준△기획부처장 홍승찬△영상원장 박종원△무용〃 김현자 ■이데일리 △미디어사업본부장 윤두영 ■성균관대 △사서교육원장 고영만△공과대학 부학장 이내응△과학기술 조성민△기계기술 이영제△창의적설계기술 김용세△교양기초교육 손동현△의학 한태희△생명공학 박기문△정보통신용신기능성소재 및 공정연구센터 서수정△전력IT인력양성센터 김철환■교보증권 ◇승진 △PF본부장 민경철◇전보△상품운용본부장 김영석△변화지원팀장 이태원■유진투자증권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이인환■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부총장 송원영△교무처장 이진옥△학생〃 김미자
  • ‘태군’의 특별한 이야기 “기적을 믿으세요?” (인터뷰)

    ‘태군’의 특별한 이야기 “기적을 믿으세요?” (인터뷰)

    # scene 1. 기적을 믿으세요? 누군가가 그랬다. ‘기적’은 노력하는 이에게 하늘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4년 전, 오디션에 떨어지고 전화가 왔다. (강원래) “이름이… ‘김태군’이라고 했죠? 듀스의 김성재 이후 이렇게 선이 아름답게 춤을 추는 춤꾼은 처음입니다. 기회가 반드시 올거예요. 아니 소개시켜 주고 싶군요.” 두 사람의 첫 ‘휠체어 동행’은 이렇게 시작됐다. 난생 처음 방송국이란 곳을 가봤고, 박미경 누나의 집에도 갔다. 4년 후, 생애 첫 데뷔무대 앞둔 ‘신인 가수’ 태군은 자꾸 KBS 공개홀 밖으로 향하는 시선에 혼잣말을 되뇌이고 있었다. 그 분이 오실까. 그 분이 날 기억 하실까…. 기적 같은 만남. 강원래가 몸소 휠체어를 밀며 나타났다. 장황한 응원의 말은 없었다. 짧지만 심장을 관통한 한 마디…. “열심히 해라.” 울음이 복받쳐 올랐다. 4년간 꿈 꿔왔던 ‘단 한번의 순간’이었다. 울지 않겠노라, 절대 울지 않으리라 그렇게 맹세했었는데….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이 한꺼번에 뒤엉켜 흐르고 또 흘러 내렸다. 떨리는 손으로 ‘태군(TAE GOON)’이란 두 글자가 정확히 새겨진 CD를 건네 드렸다. ‘아저씨, 감사합니다. 꼭 지켜봐 주실꺼라 믿었어요. ‘재회의 오늘’을 수백번 수천번씩 꿈에 그려 왔습니다.” # scene 2. 왜 울어 임마. ”결국 눈이 퉁퉁 부어 첫 무대에 올랐어요.(웃음) 생방송 전 인것도 까맣게 잊고 펑펑 울었어요.” 태군이 흘린 눈물 의미는 단순한 ‘가수 데뷔의 기쁨’으로 응축될 수 없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 죄책감도 그 절반을 차지했다. ”오디션을 100여번도 넘게 봤지만 저를 인정해 주신 최초의 한 분이셨어요. 세기의 춤꾼에게 들었던 한 마디가 저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죠. 하지만 4년이란 긴 시간에 자신감이 무뎌지던 어느 순간, 연락을 못드리게 된거죠.” 강원래는 태군의 이런 마음을 투명히 들여다 보는 듯 따스히 웃었다. 진한 포옹 대신 손을 내밀었다. “왜 울어 임마.” ’행복 해서요. 너무 행복해서요…. 이제는 정말로 보여 드릴 수 있잖아요.’ # scene 3. 가수를 꿈꾼 ‘무용꾼’ 태군 훤칠한 키에 자그마한 얼굴, 그리고 보는 이까지 기분 좋아지는 ‘함박 미소’. 인터뷰 전 일전의 만남에서 기자가 태군에게 받은 첫인상은 ‘훈남 신예’였다. 서툰 판단은 그의 첫 무대를 지켜보던 순간, 충격으로 다가왔다. 과연 강원래가 알아본 춤꾼답다. 다만 의아했던 점은, 단 4년간의 비장한 각오만으로 마스터 가능한 실력이냐는 물음이었다. 알고보니 그는 ‘춤꾼’이 아닌 ‘무용꾼’. 중학생 시절 발레에 비범한 재능을 보인 태군은 이후 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 한국무용에서 현대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무용의 분야를 두루 섭렵하며 기본기를 닦았다. ”무용은 제 삶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하지만 제 진짜 꿈은 가수 였거든요. 5살로 기억해요. TV에서 우연히 검은 정장을 입고 총알춤을 추는 ‘심신’을 보게 됐어요. 얼마나 멋있었던지…(웃음). ‘아,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어린 꼬마의 심장이 마구 뛰는 거예요.” # scene 4. 스무살 태군, 이유있는 삭발. ’무용수’와 ‘가수’… 두 갈래의 기로를 섰던 시점은 4년전 스무살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무살, 대학에 진학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에 와있음을 직시했어요. 신중한 결정이 필요했죠. 소중하게 키워 온 가수의 꿈을 바로 그 때가 아니면 시작할 수 없을 것 같았어요.” 태군은 머리부터 밀었다. 그후로 4년, 가수의 꿈을 이룰 때까지 그는 단 한번도 머리를 기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예쁘장한 외모에 다소 망설임이 있었을 법도 한데 고개를 가로 저었다. ”한 치의 아쉬움도 없었어요. 머리가 길면 무대 위의 움직임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거든요. 그때 저에겐 연습한 만큼 얼마나 무대 위에서 발휘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문제 였어요. 제가 추는 춤의 선이 최대한 예뻐 보이고 싶었죠.” ’삭발’까지 강행하며 연습에만 매진해온 태군의 4년간의 고집과 집념은 헛되지 않았다. 그는 여타 ‘반짝 신인’과 확연히 구분되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대중들의 이목을 단박에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단 한번의 홍보나 인터뷰도 없었지만 연일 각 포털 검색어 최상위권에서 내려올 줄을 모른다. 본격적인 데뷔 활동이 한달이 채 안됐지만 외국 자동차, 화장품 등 CF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멀리 태국에서까지 비상한 관심을 모이며 현지 프로모션 및 앨범 주문도 폭주한 상태. 태군, 삭발한 값어치 톡톡히 해냈다. # scene 5. 스스로 인정할 때, 귀 열겠다. 실감이 되는지 묻자 눈웃음을 한가득 머금고 “아니요!”라고 답한다. 잠시 골똘해진 태군은 이내 진지한 설명을 덧붙였다. ”최고가 되면 좋겠죠. 하지만 그보단 ‘최선을 다한다’는 이미지가 확실히 각인된 가수가 되는게 첫 번째 목표예요. 데뷔 후 이제 한달인데 요즘 주변에서 가끔 벅찬 칭찬이 들려올 때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한없이 부족한 걸 잘 알고 있거든요.” 태군은 바로 지금 자신이 해나가야 할 일은 ‘검색어 순위’이나 ‘가요 차트’ 검색이 아닌, 일순간 무너지지 않는 ‘내공을 기르기’라고 언급했다. ”아직 ‘가수 태군’이라고 말하기엔 부끄럽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자신을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는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려고요. 훗날, 그러니까 제 스스로를 ‘대중 가수’로 인정할 수 있는 기쁜 날이 오면 그 때 두 귀를 활짝 열겠습니다. 그 때는 정말 하나 하나 소중하게 들을게요.” 마지막으로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고 묻자 태군은 다시 가슴 속 깊숙한 곳에서 ‘강원래’라는 세 글자를 꺼냈다. ”멋있는 가수는 많지만 함께 웃게 하고 함께 춤 추도록 이끄는 가수는 흔치 않아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음악을 100% 전달하고 공감대를 형성해내는 가수가 이상적이 아닐까요? 클론의 노래를 들으면 어깨가 들썩들썩 하잖아요. 제 데뷔곡 ‘콜 미(Call Me)’도 대중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음악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폭로 “김준, F4 후 달라졌다”

    티맥스 폭로 “김준, F4 후 달라졌다”

    3인조 남성그룹 티맥스(T-max, 신민철· 박윤화· 김준)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멤버 김준이 F4가 된 후 달라진 점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에서 F4 송우빈 역을 꿰차며 연기자로 변신한 김준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 티맥스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드라마에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메이비가 “김준이 F4를 하고 나서 변한 점은?”이란 질문을 던지자 리더 신민철은 “요즘은 종종 준이에게서 F4 송우빈의 모습이 튀어나온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민철은 “준이가 예전에는 자면서도 랩을 했는데 이제는 자면서도 다리를 꼬는 포즈를 취한다.”며 “또 예전에는 음료수를 사올 때도 멤버들의 의견을 물었는데 이제는 일방적으로 자기가 마시고 싶은 걸로 사오더라.”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멤버들의 짓궂은 폭로에 김준의 반격도 이어졌다. 메이비가 김준에게 “멤버들이 드라마 모니터를 잘 해주느냐?”고 묻자 김준은 “아니다. 내 연기에는 관심조차 없고 드라마 도중 티맥스의 노래가 몇 번 나오는지 횟수를 세거나 여배우들의 안부를 챙기느라 정신이 없다.”고 말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티맥스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꽃보다 남자’의 인기 OST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파라다이스’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캐릭터 ‘뱅스’, 80만 네티즌 인기폭발

    빅뱅 캐릭터 ‘뱅스’, 80만 네티즌 인기폭발

    빅뱅 멤버들의 이미지를 본 따 만든 빅뱅의 공식캐릭터 ‘뱅스(BANGS)’가 네티즌 사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지난 2일 오픈한 빅뱅 공식 캐릭터인 뱅스(BANGS)의 블로그가 다운됐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뱅스의 블로그는 오픈한지 2주 만에 방문자가 약 8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뱅스 블로그가 지난 14일 토요일 오후 방문자 폭주로 다운돼 즉시 조치를 취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계속적으로 방문자 폭주가 지속되어 지난 주말 동안에는 임시적인 형태의 블로그만 운영했다.”며 “서버를 관리하고 있는 싸이월드 측은 새로운 서버로 이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뱅스의 인기 급증 요인에 대해 소속사 측은 “빅뱅과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확대하고 빅뱅을 좀 더 많은 이들이 편안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만든 기획의도가 잘 통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빅뱅 멤버들을 캐릭터화 해 탄생시킨 뱅스는 지드래곤 징요, 태양 베베, 탑 타비, 대성 쏭이, 승리 토리 등의 별칭을 부여해 친근함을 더하고 있다. 사진 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후속곡 ‘허니’ 뮤비 공개 “여성스러움 강조”

    카라, 후속곡 ‘허니’ 뮤비 공개 “여성스러움 강조”

    걸그룹 카라(KARA·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의 후속곡 ‘허니’(Honey)의 뮤직비디오가 전격 공개됐다. 카라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오늘(16일) 카라가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허니(Hone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며 “지난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한 이번 영상은 ‘프리티 걸’에서 선보였던 귀여운 이미지에서 탈피해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발표된 스페셜 에디션 앨범곡 ‘허니(Honey)’는 지난 12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하니’를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편곡한 리네이밍 버젼이다. 카라의 박규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예전 수록곡 ‘하니’를 리네이밍한 ‘허니’는 전곡에 비해 구슬픈 느낌이 부각됐다.”며 “언뜻 들으면 밝은 곡 같지만 가사를 곰곰히 생각해 보면 상당히 슬프고 감성적이다.”라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멤버 한승연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여성스러운 콘셉트를 소화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카라에게 찾을 수 없었던 여성스러움을 깜짝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카라는 새 음반 발매와 함께 32페이지의 화보집을 함께 공개했으며,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으로 후속곡 ‘허니’ 활동에 나섰다. 사진 제공 = DS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랙 데이비드 “휘성, 내 노래 불러달라” 요청

    크랙 데이비드 “휘성, 내 노래 불러달라” 요청

    가수 휘성(26·본명 최휘성)이 세계적인 가수 크랙 데이비드(Craig David)의 맞수로 지목됐다. 휘성의 소속사 측은 16일 “휘성이 크랙 데이비드의 ‘insomnia(불면증)’ 한국어 버전을 오는 발표하고 세계적인 가수인 그와 정면 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휘성이 크랙 데이비드의 히트곡인 ‘insomnia(불면증)’를 부르게 된 연유에 대해서는 “크랙 측이 직접 휘성에게 자신의 노래를 불러 줄 것을 요청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크랙 데이비드는 지난해 10월 발매 된 자신의 디지털싱글 ‘Insomnia(불면증)’의 아시아버전을 완벽히 소화해 낼 가수를 물색하던 중 휘성을 지목, 국내 유통사인 워너뮤직코리아를 통해 휘성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휘성은 “평소 존경하던 아티스트의 곡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그와 같은 노래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휘성의 ‘Insomnia(불면증)’한국어 버젼은 윤하의 ‘비밀번호 486’, 이효리 ‘헤이 미스터 빅(Hey! Mr. BIG)’ 등을 작사해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휘성이 직접 노랫말을 썼으며 인기 작곡가 김민수가 편곡을 담당했다. 휘성은 한국어판 ‘불면증’에 여자에게 힘든 고백을 한 후 그녀의 답을 기다리며 잠 못 이루는 남자의 애타는 마음을 불면증이란 소재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원곡의 감수성 농도를 한층 짙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한편 오는 휘성이 재해석한 ‘불면증’은 오는 16일 국내에 전격 발매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성미’ 물씬 카라 “이런모습 처음이죠!” (인터뷰)

    ‘여성미’ 물씬 카라 “이런모습 처음이죠!” (인터뷰)

    5인조 걸그룹 카라(KARA·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가 동화 속 다섯 공주님이 되어 돌아왔다. 카라가 달라졌다. 전 타이틀 곡 ‘프리티 걸’(Pretty Girl)에서 부각됐던 귀엽고 발랄한 여동생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다. 후속곡 ‘허니’(Honey)의 신호탄을 울린 카라는 또 한번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로맨틱한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곱게 차려 입은 카라는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이 현실로 돌아온 듯한 청초함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허니’의 첫 방송을 치룬 카라를 만났다. 대기실에 마주앉은 카라 멤버들은 “지금까지 카라에게 찾아보기 힘들었던! 찾을 수 없었던! ‘여성스러움’을 깜짝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 카라의 재발견 ‘허니’, 이런 모습 처음이야! ’프리티 걸’에 이은 카라의 후속곡은 지난 12일 스페셜 에디션 앨범곡 ‘허니(Honey)’. ’허니’는 지난 12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인 ‘하니’를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편곡해 낸 리네이밍 버젼이다. - 카라,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잖아! 네! ‘프리티 걸’때에 비해 많이 변했죠. 데뷔 이후 처음으로! 카라가 여성스러워졌어요.(웃음) 후속곡 ‘허니’에서는 전 곡 ‘프리티 걸’에서 강조됐던 깜찍 발랄함이 한층 성장한 듯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허니’로 첫 방송을 치룬 소감은 어때요? 늘 그렇지만 새로운 곡을 선보이는 무대는 늘 떨리는 것 같아요. 더 좋은 무대를 위해 막바지 연습에 안무가 여러번 바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다들 호흡이 좋았어요. 멤버들 모두 ‘연습 때 만큼만 보여드리자’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팬 여러분들의 반응이 기대되요. - 오늘 미니 드레스 의상이 너무 예뻐요. ‘허니’ 의상 콘셉트는? 첫 무대인 오늘은 ‘올 화이트’ 드레스로 화사하면서 청순한 느낌을 냈어요. 지금까지 발랄한 이미지의 의상만 소화하다보니 이런 드레스 차림은 저희도 처음이에요.(웃음) 전보다 조금 더 차분하고 세련된 ‘허니’의 곡 느낌을 의상 콘셉트에도 반영 했어요. ◇ 밝은 듯 슬픈… 후속곡 ‘허니’의 매력 공개 - 예전 미니앨범 수록곡 ‘하니’는 밝은 느낌이었는데 편곡된 ‘허니’는 왠지 슬픈 느낌이 들어요. 맞아요. ‘하니’를 리네이밍한 편곡버젼 ‘허니’는 전보다 구슬픈 느낌이 부각됐어요. 언뜻 들으면 밝은 곡 같지만 가사를 곰곰히 생각해 보면 상당히 슬프고 감성적이에요. 그래서 안무와 전체적인 무대 분위기를 구상해 내는 데도 조금 어려움이 있었어요. 멜로디 라인은 밝은데 가사는 그렇지 않은…. 고민을 하다가 ‘하니’는 웬지 가벼운 느낌이 있어 ‘허니’로 편곡하며 템포를 늦추고 발라드적 감성을 감성을 더했어요. - 전 활동곡과 비교했을 때 ‘허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벌써 카라로 데뷔하고 6번째 활동곡이에요. ‘락유’ 때는 여동생 같은 친근한 모습이,’ 프리티걸’은 조금 더 성장해서 대학생 새내기 같은 발랄한 이미지가 부각 됐다면 이번에야 말로 ‘이미지 반전’이라 할 수 있어요. 예전 분위기가 워낙 강해서 ‘허니’의 이미지 변신이 어떻게 비춰질까 걱정도 되지만 마냥 어려보이는 카라에게도 이런 성숙한 면모가 있다는 걸 보여 드리고 싶어요. - 실제 카라는 ‘프리티걸’과 ‘허니’의 극과극 이미지 중 어느 쪽에 닮아 있나요? (만장일치) 물론 ‘프리티 걸’이죠! (웃음) 저희끼리 있을 땐 밝고 시끌시끌한 ‘프리티 걸’이 딱 실제 모습이에요. ◇ 카라 멤버들의 5인5색 ‘허니’ 활동 각오 (니콜) 그동안 털털한 모습이 강했는데 ‘허니’를 통해 내면에 꽁꽁 숨겨뒀던 여성스러운 모습을 처음 꺼내 보일게요. (규리) 맞아요. 니콜이 뜨개질과 요리도 잘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웃음) 저는 카라가 데뷔이후 가장 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카라에게 찾기 힘들었던 모습일텐데요. 처음이라 어색해도 멤버들 모두 열심히 해나갈거예요. 지켜봐 주세요! (하라) ’프리티 걸’이 큰 사랑을 받아 부담감도 있지만 ‘허니’도 딱 그만큼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지영) ‘하니’가 익숙해지니까 ‘허니’로 편곡이 됐어요. 헷갈려요~.(웃음) 전에는 무대 위에서 활기차게 웃고 저희 모습 그대로를 보여 드릴 수 있어 좋았는데 이제는 정반대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하니 무대 연출의 어려움도 있어요.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승연) 그동안 카라는 무대 위에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 드렸어요. 이번’허니’는 정말 훌쩍 성숙한 카라로 느껴지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단순히 콘셉트는 성숙하게 비춰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실력이나 무대 위에서 보여 드릴 수 있는 모든 모습에서 ‘카라가 성숙해 졌다’는 평을 들었으면 해요. 작은 부분 하나까지 멤버들 모두 노력하고 또 열심히 있다는 사실을 꼭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카라도, 허니도… 화이팅!” 사진 제공 = DS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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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곽병훈 권순형 김우수 박성수(대법원장 비서실) 이승한 장준현 조용현△사법연수원 곽상현 박길성 박영재 유승룡 윤현주△서울중앙지법 강영수 고충정 권기훈 김시철 김인겸(윤리감사관) 김정만 김정원 김형두 노정희 문영화 민유숙 신일수 양현주 유해용 이두형 이정미 장재윤 정진경 정호건 최종한 황윤구△서울행정법원 이내주(수석부장판사) 김홍도 서태환 이진만 장상균△서울동부지법 고영구 이건배 이우재 이효두 정영훈 정진호 최복규△서울남부지법 윤준(수석부장판사) 김홍준 박대준 오연정 이병세 조윤신 지상목 최승록△서울북부지법 오천석△서울서부지법 김용빈(수석부장판사) 김대성 김현미 이종언 한병의<의정부지법>△의정부지법 김동하(수석부장판사) 강성국 강태훈 박인식 예지희 이정석(전산정보관리국장) 임동규 홍동기 홍이표△고양지원 김용관 김재호<인천지법>△인천지법 김승표 김하늘 박윤창 배형원 염기창 염원섭 유승관 이동근 장성욱 정인숙 정준영 조일영 진창수 최은배△부천지원 한창호(지원장) 김재승<수원지법>△수원지법 강승준 김경호 문준필 배호근 윤병철 이동철 이영진 정일연 정태학 최동렬△성남지원 구회근 오재성△여주지원 이범균(지원장)△평택지원 이동원(지원장) 오준근△안산지원 이상주(지원장) 이정호 이태수(2.23일자)△안양지원 박형명(지원장) 박평균(3.1일자)<춘천지법>△춘천지법 송경근(수석부장판사) 오선희 정강찬 정창근△강릉지원 임영호(지원장) 김경란 반정우△속초지원 안호봉(지원장)△영월지원 박근수(지원장)<대전지법>△대전지법 금덕희 김종수 김지영 서민석 설범식 심규홍 양태경 어수용 오성우 위현석 윤인성 허용석△서산지원 김정욱(지원장)△천안지원 문광섭△가정지원 방승만(지원장)<청주지법>△청주지법 황성주(수석부장판사) 김연하 박병찬 연운희 전현정<대구지법>△대구지법 강동명 김성엽 김현환 남근욱 박재형 이동원 임상기 정용달 허부열△서부지원 김경철 김영준△안동지원 권순탁(지원장)△포항지원 남대하△김천지원 최월영(지원장)△의성지원 황영수(지원장)△가정지원 진성철(지원장)<부산지법>△부산지법 강경태 고재민 구남수 김문관 박연욱 박준용 오충진 이동훈 장홍선 최철환 홍광식△동부지원 이정일 이현종<울산지법>△울산지법 김종기(수석부장판사) 강한승(외교통상부 파견) 김규태 김기현<창원지법>△창원지법 최인석(수석부장판사) 김연우 박용표 박형준 백강진 안형률 유남근 전상훈 최성배△진주지원 최윤성(지원장) 엄상필△통영지원 고규정(지원장) 마용주△거창지원 오문기(지원장)<광주지법>△광주지법 김기영 김진형 박강회 박병칠 박정수 배현태 사봉관 이용구 이재희 이준상△목포지원 이재강(지원장) 윤강열△장흥지원 최인규(지원장)△순천지원 정경현(지원장) 홍준호△해남지원 최수환(지원장)<전주지법>△전주지법 황현찬(수석부장판사) 김병수 김상배 김종문 김종원 양사연 여운국 차문호 최규현△남원지원 김종춘(지원장)<제주지법>△제주지법 김현룡(수석부장판사) 박재현 윤승은 이재권<법원행정처>△정책총괄심의관 법원행정처 김소영△기획총괄심의관 심준보△사법등기국장 이민걸△인사총괄심의관 이승련<재판연구관>△강석규 견종철 곽병수 김관용 김동진 김세윤 김진동 김형훈 남양우 문정일 문주형 박병태 박선준 박순영 박재우 심태규 오현규 왕정옥 유진현 이근수 조건주 조윤희 진상범◇고법 판사△사법연수원 안기환 오경미 이원신 이제정 임태혁 장일혁 장철익 정윤형 정정미 조양희 조의연 최한순△서울고법 강상덕 권덕진 권동주 권순민(윤리감사제1담당관) 김도균 김명섭 김미리 김민기 김병룡 김병철 김선희 김양섭 김용하 김유범(기획제2담당관) 김재형 김진성 김현보(사법등기심의관) 문혜정 박범석(윤리감사심의관) 박병삼 박상구 성보기 신종열 신혁재 신현범 심재남 심활섭(조사심의관) 오동운 유영근 이상현 이성호 이수영 이승철 이승형 이언학 이완희 이인석(형사심의관) 이일염 이정민 이종채 이주헌 이현우 임재훈 정도영 정승규 조규석 조미옥 최건호 최봉희 최주영 최호식 하상혁 홍진호(조사심의관)△대전고법 강경호 김양호 문봉길 서재국(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이대연 이성기 정선오 최지수△대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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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일 양민호 원종찬 유석동 이동연 이은희 이정희 이종기 이철의 이혜성 장성관 최병률 한애라△서울북부지법 강영훈 박근정 박미리 박평수 부상준 서중석 안금선 이근영 이동희 장우영 정상철 정윤섭 조정웅 조진구△서울서부지법 김수경 김유성 김정헌 김종우 김지숙 민소영 박성윤 송석봉 심연수 양희진 윤정인 이상아 이선희 이현경 제갈창 조수정 황인성<의정부지법>△의정부지법 김상규 김용찬 김은구 오윤경 우라옥 윤현정 이규훈 이문세 이정엽 전경훈 최영락(기획심의관) 하선화 허경호 홍기만△고양지원 김주옥 김현범 박성호 박진웅 사경화 서영효 장한홍<인천지법>△인천지법 김갑석 김순한 김연학(인사담당관) 김정아 김태우 노서영 박주연 박현배 박홍래 신형철 엄상문 윤원묵 이승엽 장건 장유진 조병학 조영기 차진석 최규연 최지경△부천지원 김연경 김창권 남천규 박지영 박필종 양시훈 임일혁 정재우 허미숙<수원지법>△수원지법 강주헌 김기동 김매경 김양훈 김영기 김일연 김정철 박혜선 서정원 석현수 송중호 신진우 안재천 오세용 오지원 우수연 이병희 이영선 이창현 조원경 조효정 추성엽 하태흥 한소희 함윤식(민사심의관) 현진희 황운서△성남지원 강현구 권성우 양우진 정진아 하준필△여주지원 손승온△평택지원 이강호△안산지원 김순열 김형철 김호춘 박대산 박동복 신신호 이병삼 이정훈 정수경 정연택 홍승구(2. 23일자)△안양지원 김경훈 김석수 김성우 박선영 서봉조 신봄메 안복열 윤재남 최다은 (3.1일자)<춘천지법>△강릉지원 이유형 이준영 홍은표△원주지원 박승민<대전지법>△대전지법 고춘순 김동현 김선용 김진선 나경선 손삼락 유선주 윤이나 이미선 장민석 최성진△홍성지원 강경표 김배정 이성은 이혜림△공주지원 박재순 이창경△논산지원 문선주△서산지원 오명희 이종록△천안지원 김상일 김희영 박성준 차주희△가정지원 강길연 장동혁<청주지법>△청주지법 김나영 김희철 손천우 이용균 이지영 이형걸 이흥주 최성수△충주지원 이경은 임수연△제천지원 차지원△영동지원 나상훈<대구지법>△대구지법 김각연 김상우 김유경 김수영 김창모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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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기획과장 김정철 ■지식경제부 ◇국장급 파견 △한국형헬기개발사업단 윤영선◇과장급 파견△녹색성장기획단 전응길 최진혁△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김진봉 ■서울소방재난본부 ◇승진 △양천소방서장 민목영◇전보△서울종합방재센터 종합상황실장 최정열<서울소방학교>△교육지원과장 윤영철△인재개발〃 이한철<소방서장>△중부 김성수△광진 권료원△서초 이해범△강동 임종수△송파 성환상△동작 최응섭 ■한국거래소 ◇신규 보임 <경영지원본부> △IT전략부장 안일찬△IT개발〃 김재영△경쟁력강화기획TF〃 안춘엽<유가증권시장본부>△공시총괄팀장 최현수<코스닥시장본부>△시장서비스총괄팀장 조호현△공시총괄〃 류제만<파생상품시장본부>△마케팅총괄팀장 박호정△파생상품제도총괄〃 옥진호△파생상품개발총괄〃 임영화<시장감시위원회>△감리부장 엄세용△분쟁조정실장 이삼희◇전보△경영지원본부 인력개발부장 서정욱△유가증권시장본부 시장서비스총괄팀장 안상환<코스닥시장본부>△코스닥시장총괄팀장 이덕윤△상장총괄〃 박성래<시장감시위원회>△시장감시부장 이돈규△심리〃 정인호
  • 티맥스, ‘김준 없이’ 첫방… “미안하고 고마워”

    티맥스, ‘김준 없이’ 첫방… “미안하고 고마워”

    3인조 ‘꽃미남 그룹’ 티맥스(T-max)가 오늘(13일) 멤버 김준 없이 공식적인 첫 컴백 방송을 치루게 됐다. 당초 티맥스(신민철, 박윤화, 김준)는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 OST곡인 ‘파라다이스’의 첫 선을 보일 예정이었으나, 멤버 김준의 동 드라마 출연 스케줄로 인해 두 멤버만이 무대에 오르게 됐다. 티맥스의 소속사 측은 전화 통화에서 “티맥스가 오늘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첫 컴백무대를 치룬다.”며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김준의 의사에 따라 어제까지 최대한 스케줄을 조정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고 밝혔다. 김준 역시 인터뷰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 심혈을 기울여 온 티맥스 앨범이 한시적으로 미뤄졌던데 대한 미안한 마음과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 김준, 최근까지 ‘티맥스’ 합류 위해 구슬땀 오늘 티맥스의 방송 재개 무대에서 티맥스의 랩퍼로 활약하고 있는 김준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김준은 최근까지 티맥스의 첫 방송에 함께 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드라마 촬영 이후에도 틈틈이 연습실을 찾아 멤버들과 안무연습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함께 하지 못한 김준의 아쉬움이 크다.”며 “김준이 ‘꽃보다 남자’에 합류하기 전부터 티맥스의 앨범에 매진해 왔던 애정도 크다. 첫 무대에 함께 설 수 없는 아쉬움에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 첫무대 합류 불발, “미안하지만 고마워” 김준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도 ‘연기자 데뷔’로 인해 ‘티맥스’의 활동이 미뤄지고 있는 사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티맥스에 대해 “내가 가장 의지할 수 있는 편안한 사람들”이라고 말문을 연 김준은 “사실 티맥스의 앨범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꽃남’에 캐스팅 돼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 같이 활동했어야 하는데… .”라며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드라마로 인해 티맥스의 앨범 계획이 다소 미뤄져 미안한 마음이다. 그래도 늘 드라마 모니터링을 해주고 따뜻한 메세지를 보내주는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어 힘을 얻는다.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티맥스의 정식 앨범활동은 ‘꽃남’ 드라마가 종료된 후 4월 쯤을 바라보고 있지만 드라마 OST곡인 ‘파라다이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티맥스는 약 1년 정도의 공백기 동안 쉼 없이 탄탄한 실력을 닦아왔다. 드라마 후에는 ‘티맥스’ 활동에만 전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 라디오 위주로 ‘최대한 합류 노력’할 것 티맥스의 소속사 측은 “김준의 스케줄이 조정되는 데로 최대한 합류하려고 노력할 것”이라며 “사전 준비가 필요한 TV 방송은 어렵다 하여도, 라디오 등 바로 조정이 가능해 투입될 수 있는 스케줄에는 세 명의 멤버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7년 데뷔한 티 맥스(T-max)는 작사·작곡 및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리더 신민철과 데뷔초기 수려한 외모로 ‘민효린의 친오빠’라는 별칭을 얻었던 서브 보컬 박윤화, 랩퍼 김준으로 구성돼 있다. ’블루밍(Blooming)’, ‘라이온 하트(Lion Heart)’, ‘런 투 유(Run To You)’ 등 총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한 티맥스는 ‘꽃보다 남자’ 드라마가 종료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티맥스의 신민철, 박윤화는 13일 6시 35분 부터 생방송 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파라다이스’로 그 첫번째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김준의 파트는 다른 멤버가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희, 강산에·변진섭 명곡 리메이크 ‘수집’ 발표

    김동희, 강산에·변진섭 명곡 리메이크 ‘수집’ 발표

    가수 김동희(24)가 첫 리메이크 앨범 ‘수집’을 발표했다. 김동희 리메이크 싱글 ‘수집’은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와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 과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요 중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김동희의 소속사 스타코아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동희의 리메이크 앨범 ‘수집’의 전격 공개를 알리면서 “경제적 불황기를 맞아 공허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따뜻한 노래들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서 김동희는 감성적 표현력이 뛰어난 특유의 창법으로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리즈의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재해석해 냈다. 소속사 측은 “강산에와 변진섭의 원곡이 호소력있는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뒀다면 김동희의 리메이크 버전은 보다 부드럽고 감싸안는 듯한 포근한 음색이 특징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넌 할 수 있어’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두 곡은 부산 MBC가 시각장애인 송경태씨의 남극 마라톤 완주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창사 특집 ‘빛을 향해 달리다’(2009년 2월 19일 MBC 전국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채택되는 등 빠른 반응을 얻고 있다. 김동희는 “따뜻하고 힘이 되는 노래를 불러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이번 앨범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선배들의 히트곡을 새롭게 부른다는 것이 부담되긴 했지만 명곡을 나만의 목소리로 선사할 수 있다는 데 행복함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희는 2007년 첫 번째 싱글 ‘그대를 그대를’로 데뷔한 김동희는 MBC ‘뉴하트’의 ost곡 ‘사랑을 몰랐죠’를 히트시키며 실력파 감성보컬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노블레스(유성규)와 호흡을 맞춰 발표했던 듀엣곡 ‘이번만은’은 현재까지 음원 및 모바일 부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코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여진, 왁스 ‘전화 한번 못하니’ 뮤비 열연

    최여진, 왁스 ‘전화 한번 못하니’ 뮤비 열연

    탤런트 최여진이 가수 왁스(본명 조혜리)의 신곡 ‘전화 한번 못하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한층 성숙한 내면연기를 선보였다. 최여진은 지난 10일 공개된 왁스의 디지털 싱글 ‘전화 한번 못하니’의 뮤직비디오에서 이별 후 힘든 나날을 보내는 슬픈 여인의 모습을 잘 묘사해 냈다는 평이다. 왁스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 최여진은 웃음을 잃지않고 장시간 촬영에 임하며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보여줘 제작진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최여진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본인이 왁스의 새 노래를 접한 뒤 자청해 성사된 것. 이에 대해 최여진은 “이별을 경험한 여성의 아픈 심리를 잘 그려낸 이 노래라면 또 다른 멜로 연기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판단 돼 출연 의사를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전화 한번 못하니’는 왁스 특유의 감성표현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연락 한 번 닿지 않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원망과 미련이 서정적 멜로디와 어우러져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방송불가’ 아주, 가사수정 재심의 요청

    ‘KBS 방송불가’ 아주, 가사수정 재심의 요청

    가수 아주(본명 노아주·18)가 최근 KBS 심의실로부터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신곡 ‘재벌 2세’의 가사를 일부 수정해 재심의 신청을 냈다. 아주의 소속사 라이온 미디어 측은 12일 “아주의 신곡 ‘재벌 2세’는 KBS 심의실로부터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아 지난주 KBS 2TV ‘뮤직뱅크’ 첫 방송 무산의 아픔을 겪었다.”며 “가사를 일부 수정해 재심의 신청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아주의 ‘재벌 2세’ 가사에 대해 “오히려 ‘물질만능주의’를 풍자하고 화두를 던지기 위한 것이었으나 의도가 전도된 것처럼 비쳐져 유감이다.”라며 “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수정해 재심의를 요청하는 방향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문제가 된 ‘재벌 2세’의 가사는 ‘사실 뭐, 돈이 별거니. 좀 더 가진 것 뿐야, 어렵게 생각하지마 Girl. 다 가진 내가 뭘 더 바래, 넌 나를 이용해 이 밤에, 원하는게 있다면 말해. 명품을 원해 내가 다 쏟아 붓지 구두부터 백까지 넌 돈이 굳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아주의 ‘재벌 2세’는 SBS와 MBC에서 심의가 모두 통과되어 지난 주 지상파 첫 방송을 마쳤다. 사진 제공 = 라이온 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치, 3월 전격컴백…화이트데이 콘서트 개최

    리치, 3월 전격컴백…화이트데이 콘서트 개최

    가수 리치(본명 서대용·24)가 오는 3월 가요계로 전격 컴백하며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리치의 소속사 리치월드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가수 리치가 다음달 5일 디지털 싱글 ‘힘들어’(가제)로 가요계에 복귀한다.”며 “아울러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에는 연인들을 위한 콘서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이트데이 콘서트(두번째 프로포즈)’라는 공연명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14일 약 800명 규모를 갖춘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스탠딩 공연으로 펼쳐진다. 소속사 측은 “연인들의 고백의 날에 열리는 콘서트인만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벤트에 당첨된 2명의 커플에게는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프로포즈’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해 2001년 솔로 가수로 변신한 뒤 ‘사랑해 이 말 밖에’,‘집으로 가는 길’,‘잇츠 올 라이트(It’s All right)’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리치는 현재 새 앨범의 막바지 작업 및 연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제공 = 리치월드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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