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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전美 방송 인기토크쇼 러브콜

    원더걸스, 전美 방송 인기토크쇼 러브콜

    미국에 진출한 원더걸스가 현지 전역에 생방송 되는 토크쇼에 전격 출연한다.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있는 원더걸스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상파 프로그램인 웬디 윌리엄스 쇼(The Wendy Williams Show)로 부터 출연 제의 받았다. 원더걸스의 이번 출연은 원더걸스 팬을 자처하는 토크쇼 MC 웬디 윌리암스의 러브콜에 의한 것. 웬디 윌리엄스는 지난 6월 JYP USA를 통해 원더걸스에게 출연을 요청하였으며 원더걸스 역시 미국 전지역에 방송되는 인기 프로그램에 자신들을 알릴 수 있다는 기회라며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고.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원더걸스가 미국 전역에 생방송되는 웬디 윌리엄스 쇼에 초청을 받아 무대를 가지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일이다.”며 “멤버들도 기쁜 마음과 긴장된 마음속에 무대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이 고생하고 노력하는 원더걸스가 미국 내에서 점차 인지도와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모습이 무척 대견스럽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원더걸스의 출연 수락에 프로그램의 프로듀서는 노바디 뮤직비디오와 비슷한 무대를 제작하는 성의를 보이는가 하면 MC 웬디 윌리암스는 프로그램 홈페이지(www.wendyshow.com) 예고편에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띄우며 원더걸스를 ‘한국의 슈퍼스타(Korean Super star)’로 소개하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의 웬디 윌리엄스쇼 방송은 뉴욕 현지 시각으로 7월 20일 오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②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②

    [ → ①편(재범, 닉쿤, 택연)에 이어 ] 그룹 2PM이 오늘(1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 2PM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한다. ★ ④ ‘미소천사’ 준호 “제2의 비” 찬성과 함께 2PM의 막내인 준호는 ‘살인 미소’가 매력적이다. 때문에 준호는 데뷔 당시 비와 닮은 멤버로 주목받기도 했다. 찬성은 “준호는 유난히 웃음이 많고 또 웃을 때 가장 예쁘다.”며 “특히 데뷔 적에는 비 선배님과 눈웃음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 ⑤ ‘강동원 + 에릭’ 찬성 “전형적 미남” 2PM에서 가장 어린 멤버인 찬성은 막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미남형 얼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전형적인 미남형인 만큼 국내외 연예계에 닮은꼴도 많다. 우영은 “찬성은 2PM 중 가장 닮은꼴이 많다.”며 “강동원과 에릭의 눈을 합친 얼굴에 외국 배우 중에는 키아누리브스와 토비 맥과이어도 닮았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쑥스러워진 찬성은 “결국 ‘흔한 얼굴’이란 말 아니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모두들 한바탕 웃었다. ★ ⑥ ‘박진영 보이스’ 우영 “어쩜 똑같아” 2PM 우영은 GOD의 김태우, 2AM의 이창민과 하나의 공통점을 공유한다. 바로 박진영표 음악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일명 ‘싸장님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우영은 매 발표 곡마다 전체적 분위기를 이끄는 도입부 파트를 불러왔다. 준수는 “우영은 박진영 사장님과 목소리가 제일 닮았다.”며 “다른 JYP 출신 가수 중에도 유독 그런 분들이 계신데 우영은 소속사 식구들도 인정한 최고의 닮은꼴 보이스”라고 말했다. ★ ⑦ ‘소름 가창력’ 준수 “흉내낼 수 없어” 준수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2PM 내 리드 보컬을 맡고 있다. JYP 공개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2PM에 발탁된 그의 가창력은 이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UCC 모창 영상을 통해 화제가 됐던바 있다. 재범은 “준수의 가창력은 흉내낼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처음 2PM 앨범을 녹음할 때도 준수의 화음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①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①

    그룹 2PM이 오늘(1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 2PM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한다. ★ ① ‘섹시’ 재범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해” 2PM의 리더 재범은 명실공히 최고의 ‘몸짱’ 아이돌로 꼽힌다. 중학교 시절부터 헬스와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온 그의 몸매는 전문 트레이너들도 극찬할 정도. 2PM은 인터뷰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를 묻자 이구동성 “재범!”이라고 외쳤다. 준수는 “재범은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하다.”며 “재범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진 복근을 가졌다. 재범은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운동을 한다. 정말 노력 없는 결과는 없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 때 택연이 재범의 은근한 몸 자랑(?)에 대해 폭로했다. 택연은 “우리는 아무리 더워도 나시는 입고 있다. 하지만 재범은 조금만 더우면 나시까지 훌러덩 벗는다.”고 말했다. 택연의 폭로에 재범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자신감에서 그런게 아니다.”고 말문을 연 재범은 “그 나시는 아주 소중하다. 미국에서 어머니가 보내주신 거라 땀에 젖지 않게 잘 보관해 입어야 한다.”고 귀여운 변명을 늘어놔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 ② ‘엄친아’ 닉쿤 “모든게 부러울 뿐” 2PM은 팀 내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로 ‘닉쿤’을 지목했다. 재범은 “2PM의 ‘엄친아’는 단연 닉쿤”이라며 “닉쿤은 키가 크고 얼굴도 작다. 또 부드러운 인상만큼 착한 심성을 지녀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닉쿤은 정말 엄친아다.”고 한껏 추켜세웠다. 재범의 칭찬에 마냥 기분 좋아진 닉쿤. 그러다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하며 골똘한 표정을 짓는다. ”형, 근데 ‘엄친아’가 모야?(닉쿤)” “어? 그러니까…, 마더 프렌드즈 선(재범)” 한국 멤버들은 웃음바다. 못말리는 2PM. ★ ③ ‘언어의 귀재’ 택연 “통역 담당” 이런 닉쿤과 재범의 ‘언어의 벽’을 허물어 주는 이가 바로 택연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덕에 택연은 영어와 한국어 모두를 모국어처럼 구사하고 있다. 준호는 “닉쿤과 재범, 택연 모두 영어를 잘하지만 닉쿤과 재범은 줄곧 외국에서 자란 탓에 한국말이 서툰 반면 택연은 양국 언어가 모두 능통하다.”며 “그야말로 언어의 인재!”라고 평했다. 택연은 “데뷔 당시에는 닉쿤과 재범의 통역을 도와줬다. 하지만 요즘에는 둘 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제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섭섭해하자 닉쿤과 재범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 ‘2PM, 7인 7색’ ②편 (준호, 찬성, 우영, 준수)에서 계속]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린 슈퍼주니어로 끝날 사이 아니다”

    “우린 슈퍼주니어로 끝날 사이 아니다”

    두 번째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연 그룹 슈퍼주니어가 3집 앨범으로 1위를 휩쓴 소감을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두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 쇼 투(SUPER SHOW II)’를 개최하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쏘리쏘리’, ‘너라고’로 2연속 정상을 석권한 슈퍼주니어는 “3집 활동을 통해 우리가 슈퍼주니어로 끝날 친구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쏘리쏘리’와 ‘너라고’로 1등을 차지해 정말 행복 했다.”고 기쁜 마음을 전하며 “무엇보다 저희 슈퍼주니어에게 가장 의미 있는 것은 멤버들끼리 의리가 더 깊어 졌다는 것”이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활동은 우리의 우정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을 이은 슈퍼주니어는 “3집을 활동하는 동안 서로 부둥켜 안고 눈물 흘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했다. 우리는 ‘슈퍼주니어’로서 끝날 친구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 17일 시작된 이번 슈퍼주니어의 콘서트는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기점으로 도쿄, 베이징, 상하디, 방콕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로 진행된다. 오늘(18일) 서울 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는 총 37곡을 약 3시간에 걸쳐 열창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지난 투어 보다 공연 내용, 무대 장치 등 모든 면을 업그레이드 시켰을 뿐만 아니라 회당 6500명씩 총 2만명을 동원함으로써 국내를 넘어 아시아 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실 정책관리담당관 이국형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소>△공사관리과장 소기옥△대전청사관리소 지원과장 황영만◇교류 파견△경기도 이병철 김태훈 고은영△전남도 황기연 ■대구시 ◇4급 승진 △교통국 교통관리과장 유재하△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장 금동인△상수도사업본부 두류정수사업소장 박용권△서구(보건소장 요원) 이한식 ■경남도 ◇4급 전보 △법무담당관 윤병일△계약심사과장 박우식△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호준 강해룡△〃 총무담당관 정수원△〃 입법정책〃 서광식△재난안전과장 김용근△교통정책〃 하만욱△공무원교육원장 이종구△정보통계담당관 김영균△저출산고령화대책과장 윤성혜△관광진흥〃 허종구△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전영찬◇4급 승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지현철△행정안전부 김영빈△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최정경△농산물유통과장 김주명△마산시 국장요원 정기방△행정안전부 파견 민병완△농업기술교육센터장 장동헌△농업자원관리과장 정효균△수산자원연구소장 김상욱△도로관리사업소장 김영근△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허종수 ■수출입은행 ◇승진 △집행간부 이재민 남기섭 최영환 ■우리금융지주 △IR부장 성우석△홍보실장 장정욱△전략적 비용절감TFT부장 박종명 ■우리투자증권 ◇상무 전보 △싱가포르IB센터장 박병호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그룹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로 ‘뚜렷한 개성’을 꼽을 수 있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는 19일(내일) 화려했던 활동을 공식 마무리 짓는 2PM이 자신들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했다. ★① ‘섹시’ 재범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해” 2PM의 리더 재범은 명실공히 최고의 ‘몸짱’ 아이돌로 꼽힌다. 중학교 시절부터 헬스와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온 그의 몸매는 전문 트레이너들도 극찬할 정도. 2PM은 인터뷰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를 묻자 이구동성 “재범!”이라고 외쳤다. 준수는 “재범은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하다.”며 “재범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진 복근을 가졌다.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운동을 한다. 정말 노력 없는 결과는 없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택연은 재범의 은근한 몸 자랑(?)을 폭로했다. 택연은 “우리는 아무리 더워도 나시는 입고 있다. 하지만 재범은 조금만 더우면 나시까지 훌러덩 벗는다.”고 말했다. 택연의 폭로에 재범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자신감에서 그런게 아니다.”고 말문을 연 재범은 “그 나시는 아주 소중하다. 미국에서 어머니가 보내주신 거라 땀에 젖지 않게 잘 보관해 입어야 한다.”고 귀여운 변명을 늘어놔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② ‘엄친아’ 닉쿤 “모든게 부러울 뿐” 2PM은 팀 내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로 ‘닉쿤’을 지목했다. 재범은 “2PM의 ‘엄친아’는 단연 닉쿤”이라며 “닉쿤은 키가 크고 얼굴도 작다. 또 부드러운 인상만큼 착한 심성을 지녀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닉쿤은 정말 엄친아다.”라고 한껏 치켜세웠다. 재범의 칭찬에 마냥 기분 좋아진 닉쿤. 그러다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하며 골똘한 표정을 짓는다. ”형, 근데 ‘엄친아’가 모야?(닉쿤)” “어? 그러니까…, 마더 프렌드즈 선(재범)” 한국 멤버들은 웃음바다. 못말리는 2PM. ★③ ‘언어의 귀재’ 택연 “통역 담당” 이런 닉쿤과 재범의 ‘언어의 벽’을 허물어 주는 이가 바로 택연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덕에 택연은 영어와 한국어 모두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 준호는 “닉쿤과 재범, 택연 모두 영어를 잘하지만 닉쿤과 재범은 줄곧 외국에서 자란 탓에 한국말이 서툰 반면 택연은 양국 언어가 모두 능통하다.”며 “그야말로 언어의 인재!”라고 평했다. 택연은 “데뷔 당시에는 닉쿤과 재범의 통역을 도와줬다. 하지만 요즘에는 둘 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제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섭섭해하자 닉쿤과 재범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④ ‘미소천사’ 준호 “제2의 비” 찬성과 함께 2PM의 막내인 준호는 ‘살인 미소’가 매력적이다. 때문에 준호는 데뷔 당시 비와 닮은 멤버로 주목받기도 했다. 찬성은 “준호는 유난히 웃음이 많고 또 웃을 때 가장 예쁘다.”며 “특히 데뷔 적에는 비 선배님과 눈웃음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⑤ ‘강동원 + 에릭’ 찬성 “전형적 미남” 2PM에서 가장 어린 멤버인 찬성은 막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미남형 얼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전형적인 미남형인 만큼 국내외 연예계에 닮은꼴도 많다. 우영은 “찬성은 2PM 중 가장 닮은꼴이 많다.”며 “강동원과 에릭의 눈을 합친 얼굴에 외국 배우 중에는 키아누리브스와 토비 맥과이어도 닮았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쑥스러워진 찬성은 “결국 ‘흔한 얼굴’이란 말 아니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모두들 한바탕 웃었다. ★⑥ ‘박진영 보이스’ 우영 “어쩜 똑같아” 2PM 우영은 GOD의 김태우, 2AM의 이창민과 하나의 공통점을 공유한다. 바로 박진영표 음악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일명 ‘싸장님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우영은 매 발표 곡마다 전체적 분위기를 이끄는 도입부 파트를 불러왔다. 준수는 “우영은 박진영 사장님과 목소리가 제일 닮았다.”며 “다른 JYP 출신 가수 중에도 유독 그런 분들이 계신데 우영은 소속사 식구들도 인정한 최고의 닮은꼴 보이스”라고 말했다. ★⑦ ‘소름 가창력’ 준수 “흉내낼 수 없어” 준수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2PM 내 리드 보컬을 맡고 있다. JYP 공개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2PM에 발탁된 그의 가창력은 이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UCC 모창 영상을 통해 화제가 됐던바 있다. 재범은 “준수의 가창력은 흉내낼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처음 2PM 앨범을 녹음할 때도 준수의 화음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맞아?…‘매혹적’ 새 티저영상 공개

    브아걸 맞아?…‘매혹적’ 새 티저영상 공개

    4인조 여성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3집 티저 영상이 오늘(17일) 전격 공개됐다. 브아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17일 새 앨범의 타이틀곡 ‘abracadabra(이하 아브라카다브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각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공개하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30초에 지나지 않는 짤막한 타이틀 곡 티저 영상이지만 도도한 표정의 네 멤버(제아, 나르샤, 가인, 미료)가 선보이는 허리와 엉덩이의 움직임이 매혹적인 춤은 기존의 브아걸 이미지를 완전히 깨기 충분하다. 브아걸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타이틀곡 제목이 주문을 외는 주술어인만큼 중독적인 리듬과 멜로디, 중독적인 표정과 춤, 몸짓에 많은 치중을 두었고, 이번 영상에서 이 모든 요소가 잘 표현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2CD로 구성된 정규 3집이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브아걸은 올 여름 걸그룹 대전에서 비쥬얼과 음악성을 겸비한 여성 보컬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사진 제공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학업 병행 ‘극과극’… 학업 vs 가수 우선

    아이돌 학업 병행 ‘극과극’… 학업 vs 가수 우선

    최근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학업에 있어 ‘극과 극’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동년배보다 일찍 사회에 진출한 이들에게 학업은 제2의 날개를 펴는데 장애요소가 되기도 한다. 사실상 살인적인 스케줄과 해외 프로모션 등을 동시에 소화하고 있는 이들이 학업을 병행하기에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따른다. 빅뱅, 2NE1, 원더걸스, 포미닛 등 아이돌 그룹의 중·고생멤버들이 ‘학업 포기’의 갈림길에서 택한 두 가지 방향과 그 이유를 짚어봤다. ● “공부도, 가수도 포기 못해!” - 포미닛 막내 권소현 국내 아이돌 그룹 중 평균 나이(18.8세)가 가장 어린 포미닛은 연예인과 학생의 본분 모두에 충실하려 노력하고 있다. 포미닛은 이제 데뷔 갓 한달을 넘긴 신인 그룹이지만 데뷔곡 ‘핫 이슈’의 높은 인기로 24시간이 부족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기말고사를 모두 소화했음은 물론 최대한 학교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스케줄을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포미닛의 막내인 소현은 4년 전 어린이 그룹 ‘오렌지’로 일찍이 연예계에 입문했지만 공부에 대한 열의가 대단해 학과 성적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소현의 공부에 대한 욕심이 대단하다. 연예 활동으로 학과에 지장이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스스로 성적에 대한 압박감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이다. 나이답지 않은 멤버”라고 칭찬했다. - 빅뱅 승리 데뷔 후 고등학교를 자퇴했던 것으로 알려진 빅뱅 승리도 지난 5월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 합격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6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승리는 지난 2006년 가수로 데뷔하며 고등학교를 자퇴했지만, 올해 4월 ‘2009년도 제 1회 고졸검정고시’에 응시해 5월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승리는 빅뱅의 일본 진출 프로모션과 관련, 현지 방송 및 두 번째 싱글 음반 ‘가라가라고’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 “일단 가수에만 전념” 반면 또래보다 진로가 일찍 결정된 만큼 우선 그 꿈에만 전념하겠다는 멤버들도 있다. - 2NE1 공민지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막내 공민지는 오늘(17일)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 인터뷰에서 고민 끝 내린 결정임을 고백한 공민지는 “가수활동을 더 하고 싶어서였다.”고 이유를 설명하며 2009년 8월 경 검정고시에 응시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 원더걸스 소희·선미 원더걸스의 소희와 선미도 미국 진출 프로모션이 장기화되면서 학업을 잠시 미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원더걸스 중 대학생인 예은, 유빈, 선예 중 예은과 유빈이 현재 휴학계를 제출한 상태이며, 출석 일수가 중시되는 고등학생인 선미와 소희는 학교 측에 자퇴 의사를 전하게 됐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멤버들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게 될지, 다른 방법으로 교과 과정을 이수하는 방법을 택하게 될지 논의된 바가 없으나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영어버전 ‘노바디’로 미국 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원더걸스는 현재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나서 매회 약 3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규모 공연 릴레이를 통해 총 150만 명에 육박하는 현지 관객을 만나게 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마지막 무대, 티파니와 듀엣 “소시팬 대표”

    케이윌 마지막 무대, 티파니와 듀엣 “소시팬 대표”

    올 상반기 발라드계를 석권한 가수 케이윌이 오는 18일 MBC ‘쇼!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케이윌이 이번 주 토요일 생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 무대에서 소녀시대 티파니와 애절한 무대를 선사하며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날 케이윌과 티파니가 듀엣 호흡을 맞출 곡은 미니앨범 수록곡 ‘소녀,사랑을 만나다’. 케이윌의 새 앨범 중 티파니의 피쳐링 곡으로 음반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소녀, 사랑을 만나다’는 어린 아이 같이 순수한 소녀를 사랑했지만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 슬픈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티파니는 “노래를 너무나 잘하는 케이윌 선배와 듀엣을 하게 돼 기쁘다. 멋진 무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에 케이윌은 “저 역시 평소 많이 좋아하던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소녀시대 팬을 대표해서 부르겠다.”고 재치 있게 화답했다. 한편 지난해 ‘러브 119’로 1위 후보에 오른 케이윌은 올해 ‘눈물이 뚝뚝’과 ‘1초에 한방울’로 히트곡 3연타를 기록하며 댄스곡와 걸그룹 대전 속 선전을 계속해 왔다. 케이윌은 올 가을 정규 앨범 준비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언터쳐블 “기자들 90% 화요비질문…그만!” (인터뷰)

    언터쳐블 “기자들 90% 화요비질문…그만!” (인터뷰)

    언터쳐블(Untouchable,디액션·슬리피)은 요즘 행복하고 또 한편으로는 서운하다. ‘힙합 듀오’로는 다이나믹듀오 이후 유일하게 ‘대중에게 먹힌’ 그들은 히트곡이 무려 3곡(잇츠 오케이, 텔미 와이, 다줄게)이나 됨에도 불구하고 ‘화요비 남자친구’라는 수식어가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솔직하게, 음악은 프로답게 하고 싶은 두 남자의 힙합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 “열애설 그만…이제는 음악 주목” “솔직히 섭섭한 마음도 있죠. 교제 사실이 알려진 뒤, 기자 분들 질문의 80-90%가 열애설 이야기 뿐이었어요. 관심에 감사드리지만 왠지 저희가 진짜 말하고 싶은 음악 이야기는 뒷편으로 밀리는 것 같아 아쉽기도 했죠.” (슬리피) 어떤 기자는 직설적으로 인터뷰의 시작부터 끝까지 화요비와의 러브 스토리만 캐묻기도 했다고. 덕분에 ‘할 말이 없는’ 또 다른 멤버 디액션은 뻘쭘해지기 일쑤였다. “(웃음) 괜찮아요. 이슈니까요. 하지만 저희 음악도 함께 주목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사실 ‘텔미 와이’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은 후에 열애설 보도가 났거든요. 저희 음악을 아껴주시는 팬들은 언터쳐블의 음악에 대한 기대가 더 크고요.” (디액션) ◆ 음악은 사랑 탈피… 프로답게! 타이틀 곡 ‘오(Oh)’를 담은 새 앨범은 화요비와의 열애가 알려진 후 발표한 첫 앨범이다. 때문에 주변에서는 ‘사랑 노래’가 앨범의 주를 이룰 것이라는 예측이 만연했지만 언터쳐블은 이를 쿨하게 뒤집었다. 사랑과 음악, 따로 가는 걸까? “이번 앨범의 모든 곡을 작사했지만 의도적으로 사랑 노래를 벗어나려 했어요. 지금까지 언터쳐블이 선보인 곡들은 사랑 노래에 국한돼 있었어요. 대중성을 감안해야 했고 사랑 노래가 가장 공감하기 쉬우니까요.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다양하고 독특한 주제를 ‘언터쳐블스러운’ 힙합색으로 풀어내려 노력했어요. 현대인들의 월요일 징크스를 노래한 ‘월요병’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지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체인지 더 월드(Change the world)’ 등은 그 새로운 시도죠.” (디액션) ◆ 롤 모델? 없다. 우리가 New 트렌드! ‘언터쳐블스럽다’는 표현에 다음 질문이 꽂혔다. 언더 시절부터 6년여 간 함께 ‘쿵짝’을 맞춰 온 이들은 ‘언터쳐블’이란 이름 아래 뚜렷한 음악색을 지니고 있었다. “언터쳐블이 추구하는 음악색은 뚜렷해요. 바로 어제 나온듯 프레쉬(Fresh)한, 최근 유행하는 빌보드 팝을 반영한 지극히 트렌디한 힙합이죠.” (슬리피) 힙합 가수들의 가장 큰 딜레마는 대중들과 매니아층의 각기 다른 음악적 기호의 합일점을 찾아내는 것. 이러한 면에서 언터쳐블의 전략은 명석했다. “저희는 일부러 대중성을 가미하려 하지 않아요. 최신 팝을 힙합에 녹여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트렌디함이 묻어나기 때문이죠.” (디액션) 그래서인지 이들은 “롤 모델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다이나믹듀오 선배들을 존경하지만 롤 모델은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했던 음악을 카피하고 싶진 않기 때문이죠. 그냥 누가 들어도 ‘아, 이건 언터쳐블이야’하는 필이 팍팍! 꽂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저희 팀명 ‘언터쳐블’처럼… 독보적이어서 아무도 건들수 없는, 힙합계의 멋진 녀석들이 되겠습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유튜브 조회수 1위…잭슨도 제쳐

    원더걸스, 유튜브 조회수 1위…잭슨도 제쳐

    미국에 진출한 그룹 원더걸스가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의 뮤지션 채널 부문에서 조회수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가 15일 유튜브의 뮤지션 채널에서 9만 2천여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마이클 잭슨으로 6만7천여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더피, 샤키라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원더걸스는 유튜브의 원더걸스 채널(www.youtube.com/wondergirls)과 원더걸스의 공식 홈페이지(www.wondergirlsworld.com)을 통해 미국 내 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박진영도 자신의 트위터(www.twitter.com/followjyp)를 통해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기를 소개하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지시각으로 17일 오후에 있을 메사추세츠의 보스톤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남윤(광명잉크 전무)씨 부친상 15일 포항 시민전문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054)253-4444 ●원봉성(영등포구청 주민생활지원과)선죽(난우중 교사)씨 부친상 김남식(중앙일보 조인스랜드)배성룡(신문유통원 운영본부장)씨 빙부상 15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30분 (02)857-0444 ●황봉환(인천변호사회 회장)씨 상배 1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30분 (02)2258-5979 ●임태성(MBC 논설위원)씨 모친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63 ●이창학(동국대 산학협력팀장)씨 부친상 14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31)219-4111 ●김노보(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회장)씨 빙모상 15일 서울 청담동성당, 발인 17일 오전 9시30분 (02)549-0944 ●김성배(금아실업 대표)영배(금아파워테크 〃)근배(금아플로우 〃)현배(프리랜서)용배(화인테크 대표)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92 ●최정희(전 강원도교육청 기획관리국장)두희(대구조선아이에스 대표·전 조선일보 판매국 부국장)홍룡(사업)씨 모친상 이석화(서울 동명초 교사)김미실(전 명지대 강사)씨 시모상 최원우(겨레석재산업 대리)원형(롯데시네마)지혜(해마루병원 부원장)씨 조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010-2295 ●이태우(아시아투데이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15일 부산대병원, 발인 17일 오전10시 (051)240-7161
  • ‘브아걸’ 나르샤, 가인에게 키스… ‘파격 스틸컷’

    ‘브아걸’ 나르샤, 가인에게 키스… ‘파격 스틸컷’

    컴백이 임박한 4인조 여성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티저 영상 중 나르샤가 가인에게 키스를 시도하는 스틸컷이 공개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17일 브아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지난 11일 경기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브아걸 3집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며 “이 스틸컷은 촬영 중 가장 화제가 됐던 신”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브라카다브라’의 강렬한 음악색을 전달하기 위해 기존 뮤직비디오보다 파격적인 장면을 많이 삽입했다.”며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키스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았던 것처럼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17일 각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새 뮤직비디오에는 키스신 외에도 브아걸의 단체 안무와 멤버별 촬영 스토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포함돼있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20일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재구성한 2CD 형태의 정규 3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내가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 고고걸스 vs ‘유쾌’ 원투, 입담 대결

    ‘엽기’ 고고걸스 vs ‘유쾌’ 원투, 입담 대결

    엽기 콘셉트를 내세운 ‘여자 노라조’ 고고걸스와 유쾌한 두 남자 원투가 방송에서 입담 대결을 펼친다. 고고걸스는 오는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라디오 ‘전현무의 프리웨이-프리웨이 휴게소’에 출연해 원투와 입담 한판승을 겨룰 예정이다. 타고난 입담을 자랑하는 베테랑 듀오 원투와 데뷔 전부터 ‘엽기 그룹’으로 주목받은 고고걸스의 첫 만남이란 점에서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고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전화 통화에서 “고고걸스의 첫 방송 출연이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놨다.”며 “원투 역시 만만치 않은 달변가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들의 이색적인 만남에 웃음 요소가 다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1년여 만에 컴백해 ‘별이 빛나는 밤에’로 인기 상승세를 탄 원투와 데뷔곡 ‘이쁜이 꽃분이’로 도전장을 내놓은 고고걸스는 이날 방송에서 숨겨진 라이브 실력도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日발매 싱글 2장 모두 상위권 기록

    빅뱅, 日발매 싱글 2장 모두 상위권 기록

    일본에 진출한 그룹 빅뱅이 현지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가라가라 고(GO)!’로 오리콘 주간차트 5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출시된 빅뱅의 ‘가라가라 GO!’는 발매 당일 오리콘 일일차트에는 3위에 올라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였으며 다음 날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탔다. 또한 데뷔 싱글인 ‘마이 헤븐’도 주간 차트 20위에 올라있어 빅뱅은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2장을 모두 상위권 차트 안에 진입시키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17일 아사히TV의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해 ‘가라가라 GO!’를 부를 예정이며 이어 19일 NHK의 ‘뮤직재팬’, 24일 니혼TV의 ‘음악전사’ 등에 연이어 출연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美직찍②] 예은 뒤, 떡 먹는 박진영 “구수해”

    [원걸 美직찍②] 예은 뒤, 떡 먹는 박진영 “구수해”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을 이끌고 있는 박진영의 구수한(?) 모습이 잇달아 공개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15일 한 포털 게시판에 공개된 이 사진은 미국 아이돌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 투어의 오프닝 게스트로 함께 서고 있는 원더걸스가 공연을 마친 후 경호원과 함께 이동하는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사진 속 박진영은 원더걸스의 예은과 동행하며 한 보 뒤에서 여유롭게 떡을 먹고 있다. 누군가 바짝 다가오자 경호원은 예은을 감싸며 박진영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입에 떡을 넣은 박진영은 전혀 개의치 않는 표정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진영의 친근한 모습에 “아, 역시 박진영이다”, “소속사 중 저런 사장님이 또 있을까” 등 즐거운 감상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국 활동에 박차를 가한 원더걸스는 최근 워싱턴DC 베리존센터에서 열린 조나스 브라더스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원더걸스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요청으로 남은 45회 공연도 함께 서기로 합의했으며 이로써 원더걸스는 매회 약 3만 관객을 동원하는 이들의 북미 투어 공연을 통해 총 150만 명에 육박하는 현지 관객을 만나게 됐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가비엔제이’ 정혜민, 팀 탈퇴 “건강 문제” ①

    [단독] ‘가비엔제이’ 정혜민, 팀 탈퇴 “건강 문제” ①

    3인조 여성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리더 정혜민(26)의 탈퇴로 대대적인 변화를 겪게 됐다. 15일 소속사 워너뮤직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정혜민이 건강상의 문제로 3년 반만에 팀에서 하차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가비엔제이는 지난 5월까지 ‘연애소설’로 활동 했으나 정혜민의 체력이 약해져 새 앨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정혜민은 소속사 측에 “잠시 충전기를 갖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 최근 팀 하차에 대한 긍정적인 조율을 마쳤다. 정혜민의 탈퇴 소식은 그가 갑작스럽게 이번 주 음악 방송 스케줄을 취소하면서 알려졌다. 당초 정혜민은 H-유진과 듀엣 호흡을 맞춘 곡 ‘사랑 시리즈’로 방송 3사 음악방송을 소화할 계획이었으나, 피쳐링에 ‘가비엔제이’ 정혜민으로 표기되는 것을 우려해 방송 스케줄을 취소하게 됐다. 한 가요 프로그램 관계자는 “방송을 3일 앞두고 방송 출연 불가 연락을 받았다.”며 “구체적인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으나 정혜민이 가비엔제이의 그룹명을 쓸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정혜민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게시판을 통해 “17일(kbs뮤직뱅크), 18일(mbc쇼음악중심), 19일(sbs인기가요)”라고 스케줄을 소개했으나 13일 오후 “방송 캔슬되었어요-. 여러분들 죄송합니당. 착오없으시길 바랄께요.”라며 양해를 구했다. 소속사 측은 “정혜민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가창력이 뛰어나 가수 활동은 계속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구체적인 향후 계획은 밝히지 않았으나 휴식기를 가진 후 재개할 그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2005년 11월 1집 앨범 ‘더 베리 퍼스트(The Very First)’로 가요계에 입문한 후 ‘해피니스(Happiness)’, ‘그녀가 울고 있네요’, ‘라이(Lie)’, ‘연애소설’ 등의 히트곡을 쏟아내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여성 보컬그룹으로 인정 받았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실신’ 신지, 퇴원 결정…오늘(15일) 스케줄 소화

    ‘실신’ 신지, 퇴원 결정…오늘(15일) 스케줄 소화

    과로로 쓰러진 코요테 신지가 퇴원을 강행, 오늘(15일)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기로 결심했다. 신지의 소속사 트라이펙타엔터테인먼트 15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신지의 체력이 급격히 저하돼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하지만 오늘 스케줄이 라디오 방송만 있는 점을 감안해 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지는 오늘 오후 2시 방송되는 KBS 2FM 라디오 ‘서경석의 뮤직쇼’와 오후 8시 MBC FM4U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 등 2개의 스케줄을 모두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TV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지만 오후에 라디오만 있다는 얘기를 듣고 신지가 퇴원 의지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 “일단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한 후 병원 측의 진단에 따라 집으로 옮겨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14일 소속사 관계자가 집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소속사 측은 “최근 신지가 코요테 활동을 재개하면서 잇단 스케줄로 과로와 피로가 누적돼 잦은 몸살기를 보여왔다.”고 걱정스런 마음을 전했다. 신지는 래퍼 빽가와 함께 2인조 코요테로 변신, 정규앨범 ‘점프업(Jump up)’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넌센스(Nunsense)’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곧 후속곡을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美직찍①] 나무 위 박진영 “울 예쁜이들 잘하네!”

    [원걸 美직찍①] 나무 위 박진영 “울 예쁜이들 잘하네!”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JYP 수장 박진영의 친근한(?)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한 포털 게시판에 ‘원더걸스 美팬미팅, 나무에 올라가서 지켜보는 박진영’이란 제목으로 게재된 이 사진은 원더걸스가 지난 13일(현지시간) 조나스 브라더스의 미국 워싱턴DC 베리존센터 콘서트를 마친 후 즉석 팬미팅을 갖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날 공연을 본 미국 관람객들은 원더걸스의 투어버스로 몰려들어 환호를 보냈고 이에 대한 화답의 뜻으로 원더걸스는 즉석 팬미팅은 물론 ‘노 바디’ 영어버전 무대를 선보였다. 이 광경을 박진영은 가까운 나무 위로 올라가 훈훈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국 가서 많이 웃겨주시는 싸장님ㅋㅋ 귀여우심”, “조카들을 키워낸 삼촌 같다.”, “직책을 잊은 친근한 모습이다.”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원더걸스의 워싱턴 공연을 미셀 오바마와 두 딸이 관람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미국 내 원더걸스에게 집중되고 있는 긍정적인 시선에 기쁜 소회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비엔제이 탈퇴 정혜영, 홈피에 ‘새시작’ 암시 ③

    가비엔제이 탈퇴 정혜영, 홈피에 ‘새시작’ 암시 ③

    3년반 만에 가비엔제이(gavy NJ)를 탈퇴한 정혜민(26)의 미니홈피에 ‘새 시작’을 암시하는 문구가 남겨져 눈길을 끈다. 정혜민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 ‘다시 시작해 볼래, 기대해도 좋아’라는 이미지를 띄워 ‘가비엔제이’가 아닌 또 다른 변화를 꾀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또 홈피 메인 좌측에는 “H-유진과 저와 함께 한 ‘사랑시리즈’가 발매되었어요”라는 소식을 알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H-유진과 작업한 듀엣곡 ‘사랑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정혜민의 개인 활동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 하지만 워낙 음악성이 충만한 친구이기 때문에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남겨진 글을 통해서도 정혜민의 최근 심경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정혜민은 6월 24일 “이사도 했고 마음도 새롭고. 뭐가됐든 다시 시작하게에 충분한 요즘, 모든 것이 다 잘될거야”라며 새로운 전환점이 가까워졌음을 시사했다. 이어 7월 5일에는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여곡절 끝에 ‘사랑 시리즈’로 유진과 함께 잠깐의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향후 방송사 스케줄을 소개했으나 지난 13일 “방송 캔슬되었어요. 여러분들 죄송합니당. 착오없으시길 바랄께요”라는 글을 남겨 양해를 구했다. 가비엔제이의 소속사 측은 “정혜민이 건강상 문제로 새 앨범 작업에 차질을 빚게 되자 팀 하차 의사를 전했다.”며 “최근 H-유진과 ‘사랑 시리즈’라는 곡을 발표해 활동 계획이 있었으나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됨에 따라 방송 스케줄도 취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가비엔제이의 또 다른 멤버 장희영, 노시현의 홈피에는 지난 3년 반여간 의자매처럼 지낸 세 멤버의 다정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정혜민, 장희영 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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