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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트, 방시혁의 2년 야심작으로 컴백

    에이트, 방시혁의 2년 야심작으로 컴백

    ’심장이 없어’로 음원 정상을 맛본 3인조 혼성그룹 에이트(8eight)가 방시혁표 발라드 ‘잘가요 내사랑’을 발표하고 ’히트곡 2연타’에 도전한다. 에이트는 오늘(11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3집 ‘골든에이지’를 공개하고 타이틀 곡 ‘잘가요 내사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잘가요 내사랑’은 브리티쉬 록 그룹 ‘오아시스’를 연상케 하는 기타 선율과 힙합 비트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곡. 히트 작곡가 방시혁이 2년 넘게 공을 들인 야심작이다. 방시혁은 “‘잘가요 내사랑’은 작업 당시 발표하기에 실험적인 면이 강한 것 같아 2년 이상 소중하게 아껴왔다.”며 “최근 많이 성숙해진 에이트의 매력이 이 곡을 통해 100% 채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발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시혁의 ‘이별 명곡 3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잘가요 내사랑’은 제작 순서상으로 봤을 때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과 ‘심장이 없어’보다도 앞서는 셈이다. 소속사 측은 “에이트의 멤버들은 방시혁이 특별히 아끼는 ‘잘가요 내사랑’을 제대로 소화해내기 위해 지난 2년 간 보컬 녹음만 7번했으며 방시혁 역시 믹싱 14번, 마스터링 4번이라는 긴 작업 끝에 완성본을 내놓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잘가요 내사랑’ 뮤직비디오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추가을 역으로 주목받은 김소은이 주인공으로 열연해 전작 ‘심장이 없어’에서 드라큐라로 분해 화제를 모았던 원더걸스 소희의 인기를 이어갔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극과 극’ 샤이니 vs 2PM, 매력비교 카툰 화제

    ‘극과 극’ 샤이니 vs 2PM, 매력비교 카툰 화제

    ’2009년 최고의 신인’ 자리를 다투고 있는 샤이니와 2PM의 매력을 비교한 카툰이 화제다. 지난 10일 ‘달라도 너무 다른 샤이니 & 2PM’이란 제목으로 한 포털 게시판에 게재된 이 카툰은 하루 조회수만 수십만 건을 기록하며 두 아이돌 그룹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카툰의 감상 포인트는 샤이니와 2PM의 상반된 매력을 연관 이미지와 부합시켜 웃음을 유발한 것. ’연하남’ 이미지가 짙은 샤이니의 경우 귀공자 드라마인 ‘꽃보다 남자’, ‘윤지후’ 등의 이미지가 나열됐고, 에너지가 넘치는 2PM에게는 ‘슬램덩크’, ‘구준표’라는 연상어가 따라 붙었다. 막내들의 비교도 눈에 띈다. 샤이니의 막내 태민(본명 이태민·15)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미소년 이미지가 떠오르는 반면, 2PM의 막내 찬성(본명 황찬성·18)은 ‘막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야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긴다. 네티즌들이 가장 많은 웃음을 터뜨린 부분은 ‘샤이니-레이스, 2PM-망사’에서 였다. 샤이니는 하늘하늘한 레이스가, 2PM에게는 섹시한 느낌의 망사가 이미지로 떠올랐다. 또 깔끔할 것 같은 샤이니에게는 ‘샤워’가, ‘츄리닝’ 의상이 잘 어울리는 2PM에게는 ‘등목’이 연관어로 제시됐다. 각 그룹 이미지에 어울리는 동물로 샤이니는 귀여운 ‘새끼 고양이’, 2PM은 설야를 달리는 시베리안허스키에 비유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그룹은 각기 다른 매력을 내세워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2PM은 지난 달 3주간 ‘어게인 앤 어게인’으로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를 샤이니가 ‘줄리엣’으로 바짝 추격해 지난 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상을 탈환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오늘밤 사우디는 없다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오늘밤 사우디는 없다

    “남북 손잡고 남아공 가자.” 2010남아공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0일 저녁 8시 상암벌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을 치른다.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박주영(AS모나코)·이근호(주빌로 이와타) 등 최정예 멤버가 총출동해 월드컵행을 자축하는 축포를 쏘아올릴 태세. 북한과의 첫 월드컵 동반진출도 이들에게 달려 있어 태극전사들의 발끝은 더욱 날카로울 전망이다. 7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확정지은 한국이지만 ‘중동의 강호’ 사우디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상대 전적에서도 4승6무5패로 박빙이다. 지난해 11월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두기 전까진 19년간 ‘무승 징크스’에 시달리기도 했다. 사우디는 3승1무2패(승점10)로 한 경기를 더 치른 북한(승점11)에 이어 조 3위. 한국을 이긴다면 18일 안방에서 치르는 마지막 북한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월드컵에 5회 연속 진출한다. 사우디가 한국전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 1966년 잉글랜드월드컵 ‘8강 신화’ 이후 월드컵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던 북한은 44년 만에 본선진출을 노린다. 한국이 사우디에 이긴다면 북한은 18일 최종전에서 사우디와 비기기만 해도 남아공행 티켓을 거머쥔다. 골득실(+2)에서 앞서기 때문. 북한 관계자가 지난 4일 국제축구연맹(FIFA) 총회에서 만난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에게 “사우디를 꼭 이겨달라.”고 부탁할 만큼 열쇠는 한국이 쥐고 있다. 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허정무 감독은 “예선은 통과했지만 홈에서 열리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주장 박지성도 “우리가 월드컵에 나갈 만한 실력을 갖췄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허 감독은 “더 좋은 조합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대표팀 전력상 이근호와 박주영의 조합이 가장 잘 맞는다. 둘의 스타일은 비슷해 보이지만 다르다.”고 말했다. 이근호-박주영 투톱 스트라이커 조합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나선 것. 둘의 다른 점에 대해 허 감독은 “박주영은 유럽에서 경기하면서 몸싸움 능력과 골키핑, 패싱하는 능력이 성장했다. 움직임도 좋아졌고 헤딩력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근호는 공간 활용을 제대로 하는 선수”라면서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면서 뒷공간을 이용해 내 공간을 만드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8일 오후 입국한 사우디 대표팀은 곧바로 파주NFC에서 적응훈련에 돌입한 데 이어 9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최종 점검했다. 이날 공식 기자회견에서 주제 페세이루 사우디 감독은 “1차전 홈 경기 때는 수적 열세에서 경기를 치렀지만 이번에는 동등한 입장”이라면서 “본선 진출을 위해 우리가 필요한 건 승점 4점이다. 내일 3점을 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병원행?’ 배슬기 “바로 회복…학교도 갔다”

    ‘병원행?’ 배슬기 “바로 회복…학교도 갔다”

    배우 겸 가수 배슬기(23)가 피로로 인해 쓰러진 사실에 알려졌지만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슬기는 지난 9일 충청북도 청원군에 위치한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 국군방송 프로그램 ‘위문열차’ 공연을 마치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져졌다. 하지만 링거를 맞고 휴식을 취한 배슬기는 곧 기운을 회복하고 서울 자택으로 돌아왔다. 10일 배슬기의 소속사 로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갑작스런 병원행에 놀랐지만 피로가 축적된 순간적 과로였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링거 주사를 맞고 안정을 취한 후 바로 회복했으며 오늘은 학교도 갔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배슬기는 미니앨범 ‘지겨워’로 가수 활동을 재개한 후 미국-독일 합작영화 ‘피날레’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일 TV 하이라이트]

    ●환경 스페셜(KBS1 오후 10시) 남동 유수지의 저어새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수컷이 부리로 암컷을 쓰다듬어 주는 구애 행동과 교미 등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저어새의 생태가 공개된다. 일부일처제로 알려진 저어새, 하지만 인공섬 5호 둥지에 살고 있는 바람둥이 수컷 저어새의 비밀스러운 행동이 카메라에 포착된다. ●그저 바라 보다가(KBS2 오후 9시55분) 강모는 지수에게 동백이 자신을 찾아와서 지수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면서 더 이상 동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다며, 영화 촬영이 끝나는 대로 자신과 함께 해외로 가자고 설득한다. 지수는 동백의 고백에 당황스러우면서도 이제 동백과 보낼 시간이 많지 않음에 눈물을 흘린다.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MBC 오전 7시50분) 나경과의 결혼 전 정우에게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홍회장은 나경을 집에서 데리고 나온다. 하지만 나경은 홍회장이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면서 절대 이 가정을 깰 수 없다고 말한다. 한편 나경의 부탁으로 신여사의 수첩을 훔치던 연희는 은영에게 발각되고 만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15분) 고종황제의 비밀옥새가 사라진 지 100년 만에 돌아왔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이 어새를 한 재미교포에게서 구입했다. 존재 여부 자체가 미스터리였던 비밀도장이 미국에서 발견된 것이다. 게다가 비밀옥새가 하나 더 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고종은 왜 비밀도장을 만들었고, 또 하나의 비밀옥새는 어디에 있을까.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지키는 수도방위사령부. 그곳에는 긴급 전시 상황에 맞서는 여군특공대가 있다. 특별 선발된 여군특공대 10명의 나이는 대부분 20대, 무술 단수를 다 합하면 33단. 전원이 육박전에서도 남자 서넛은 거뜬히 제압할 수 있는 기량을 갖췄다. 최정예 부대 ‘여군특공대’를 만나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이고르 스트라빈스키가 작곡한 발레곡 ‘불새’. 지난 1910년 러시아 발레단의 첫 파리 공연에서 미하엘 포킨이 선보인 독창적인 안무로 돌풍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그로부터 100년 뒤 호주 발레단이 시드니에서 ‘불새’를 환상적인 마술까지 곁들여 로맨틱한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공연하고 있다.
  • [부고]

    ●최동규(서울신문 제작국 윤전부 과장)씨 부친상 황내진(전 서울신문 광고국 부국장)씨 빙부상 9일 부천 성가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32)340-7301 ●남정무(자영업)정만(해양수산부)씨 모친상 조용일(서울신문 진주지국장)씨 빙모상 9일 경북 문경 국화원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54)556-4402 ●이수빈(삼성생명 회장)수철(삼성물산 자문역)수식(자영업)씨 모친상 채지식(예비역 육군 소장)김시영(자영업)씨 빙모상 8일 경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3)420-6141 ●김길성(미국 거주)태성(테크팩솔루션 대표)경숙(미국 거주)경옥(백석대 교수)씨 모친상 구봉회(뉴스포스트 발행인)노안균 양준상(동화기연 대표)씨 빙모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58-5951 ●안성우(전 한국은행 자문역)성희(자영업)씨 부친상 이윤구(목축업)강희(전 대우증권 이사)이대원(충복도의회 의장)씨 빙부상 9일 국립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62-4813 ●이승헌(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씨 모친상 9일 천안삼거리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11시 (041)552-0202 ●이철재(전 서울기계공고 교사)씨 별세 수동(이수동소아청소년과 원장)수홍(세종대 교수)수태(한국소비자원)수호(흥국공업 이사)씨 부친상 이상돈(전 제일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072-2014 ●최정일(경북관광개발공사 홍보팀장)씨 모친상 9일 경북 경주전문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54)777-4071 ●권명기(전 경북도 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씨 별세 종걸(영남대 법대 교수)종설(의사)씨 부친상 정규용(재미 의사)김종춘(건축사)씨 빙부상 9일 대구 영남대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18-393-9845 ●문선출(삼성생명 고문)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35 ●박정근(한양중기 대표)정만(한국정보시스템공인감리단 팀장)정복(매직토피아 대표)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94
  • 세븐 “박한별, 7년 연인 맞다” 당당고백

    세븐 “박한별, 7년 연인 맞다” 당당고백

    오랜 열애설에 시달렸던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25)과 배우 박한별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세븐은 10일 오전 7시 경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첩에 ‘다 말해줄게요’라는 제목으로 고등학교 동창 사이로 알려진 박한별과 7년간 연인 사이로 지냈음을 고백했다. ”오늘은 세븐이 아닌 최동욱으로 인사드린다.”고 말문을 연 세븐은 “제가 왜 이렇게 글을 쓰는지 여러분들 잘 아실 거라 생각된다.”며 진지한 분위기로 글을 열었다. 세븐은 “얼마 전 본의 아니게 유출되었던 사진 한 장으로 많은 심려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하나하나 일일이 다 설명하기에는 더 구차해질 것 같아 돌려 말하지 않겠다.”고 말해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세븐은 “저 최동욱과, 배우 박한별양은 그동안 좋은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 7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온 연인관계가 ‘맞습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세븐은 그동안 열애를 부인해왔던 점에 대한 미안함도 표했다. 그는 “데뷔 초부터 무성했던 소문들을 항상 친구사이일 뿐이라는 말로 덮어야만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희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좋은 단짝친구로 지내며 데뷔 이후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연인사이로 꾸준히 발전해왔다.”고 고백했다. 열애를 숨겨왔던 이유에 대해서 그는 “지금까지 공개한 연예인커플들 중 이별, 후회하는 모습들을 간간히 지켜보면서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사생활은 지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왔다.”고 털어놨다. 뒤늦게 열애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서 세븐은 “더더욱 이렇게 떠밀리듯, 해명하듯 공개하는 것은 원치 않았던 일인지라 저를 믿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만, 오늘 이후로는 ‘한 남자로써 한 여자에게 조차 당당하지 못한 내 자신이, 어떻게 수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을까…?’ 라는 죄책감과 불편한 마음은 이제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인터넷에 유출돼 화제가 됐던 속옷 차림의 커플 사진에 대해 “작년 제가 미국에 오랜 기간 머무를 당시 박한별 씨 미니홈피에 저와 박한별 씨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방을 만들어 서로의 사진을 올리고 편지를 주고받는 하나의 작은 공간을 만들었었다.”며 “유출된 사진은 작년에 제가 지갑 속에 넣어다니던 사진을 스캔하여 ‘비공개’로 올렸던 사진”이라고 밝혔다. 세븐은 “저, 혹은 박한별 씨의 미니홈피가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며 해킹한 당사자가 가장 자극적인 사진을 유출시킨 것으로 추측된다.”며 “인터넷 공간에서 만이라도 다른 평범한 커플들처럼, 작고,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싶었던 저희들의 작은 욕심에 다시 한 번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고개를 숙인다.”고 사과를 구했다. 미지막으로 그는 “쉽지 않은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어주시고, 친형 같은 맘으로 이해해주신 현석이형, YG 엔터테인먼트, 바른손 엔터테인먼트 모든 가족여러분들, 팬여러분들,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로서 배우로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겠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파격시도…티저뮤비에 노래는 없다?

    에이트, 파격시도…티저뮤비에 노래는 없다?

    3인조 혼성그룹 에이트(8eight)가 신곡 발표에 앞서 공개한 티저 영상이 이제껏 시도된적 없던 파격적인 형식을 선보여 네티즌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오전 현재 각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는 에이트의 신곡 ‘잘가요 내사랑’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2AM 정진운의 연기만 볼수 있을 뿐 정작 에이트의 노래는 흘러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볼륨을 키워 봤으나 에이트의 노래가 전혀 들리지 않아 놀랐다.”, “노래가 아닌 스토리로 어필하는 새로운 발상의 예고편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에이트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영상은 에이트의 1차 티저 영상으로 반드시 티저영상은 신곡이 삽입되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며 “9일 공개되는 2차 티저 영상에는 정진운이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영상과 함께 신곡의 일부가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트의 뮤직비디오가 새로운 시도로 화제를 모은 것이 처음은 아니다. 에이트는 지난 타이틀 곡 ‘심장이 없어’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원더걸스의 소희를 뱀파이어라는 파격 설정으로 등장시켜 인간과의 불가능한 사랑을 그려내는 등 연일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이트의 디지털 싱글 ‘잘 가요 내 사랑’의 완곡은 오는 11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못남’ 지진희 “미혼시절, 난 완벽했다”

    ‘결못남’ 지진희 “미혼시절, 난 완벽했다”

    배우 지진희가 자신의 미혼 시절을 떠올리며 “완벽했다.”고 회상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진희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김정규 연출·여지나 극본, 이하 ‘결못남’)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캐릭터가 자신의 실제 미혼 시절 모습과 다소 차이가 있음을 설명했다. 지진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마흔 살이 되도록 결혼을 하지 못한 건축 설계사인 조재희 역을 맡았다. 극 중 조재희는 타인으로 부터 자신을 철두철미하게 봉쇄하는 까탈스러운 성격 때문에 늦은 나이까지 노총각 신세를 면치 못했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인간미를 지닌 인물이다. 극 중 조재희가 자신의 실제 미혼 시절과 얼마나 닮아 있는지를 묻자 지진희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저는 완벽했다.”고 재치를 발휘했다. 결혼 전 결혼을 못할만한 독특한 버릇이 있었는지 묻자 지진희는 고민 끝 ‘술’을 꼽았다. 지진희는 “결혼 전 술로 걱정을 했지만 요즘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진희는 아이 같은 순수함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처럼 장난감을 모으는 것을 좋아해 나이답지 않다는 얘기도 들었다.”며 “하지만 결혼 후에는 큰 장점이 돼 지금은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남자이야기’ 후속으로 방송되는 ‘결못남’은 매력적인 싱글남을 둘러싼 세 여성의 좌우충돌 러브스토리를 그리고 있으며 지진희와 엄정화, 김소은, 양정아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오는 15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정아 “장윤정 열애, 어처구니 없다!”

    양정아 “장윤정 열애, 어처구니 없다!”

    ”참, 어처구니가 없어가지고!” 탤런트 양정아가 같은 방송에 출연함에도 불구, 열애 사실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던 ‘장윤정-노홍철’ 커플에 섭섭함을 이 한마디로 표현했다. 양정아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김정규 연출·여지나 극본, 이하 ‘결못남’) 제작발표회에서 SBS ‘골드미스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장윤정-노홍철 커플의 열애 사실에 대해 “전혀 몰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두 사람을 “전혀 상상 못한 커플”이라며 “처음에는 무척 당황만 했다. 하지만 당일 둘의 인터뷰를 들은 결과, 노홍철이 그동안 굉장히 진심 어리게 애를 많이 썼더라.”고 소식을 접한 첫느낌을 밝혔다. 또 “두 사람다 공인이지만 만난지 한달 안됐는데 결혼 및 자녀 계획 이야기까지 나오는 것을 들었다.”며 “두 사람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다.”고 지나친 관심의 자제를 부탁했다. 이어 양정아는 동료인 장윤정의 나이를 일컬어 “30살, 딱 연애하기 좋은 나이”라며 “두 사람이 너무 좋아보인다. 앞으로도 잘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못남’은 지난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돼 히트를 기록한 작품을 각색한 드라마로 까탈스러운 성격으로 마흔 살이 되도록 결혼하지 못한 재희(지진희 분)을 둘러싼 세 여자의 좌우충돌 러브 스토리를 그려내고 있다. ’결못남’은 ‘남자이야기’ 후속으로 오는 15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관 최재유△국제협력관 백기훈 ■농림수산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 생물산업부장 이정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강창호△국립식량과학원 벼맥류〃 김정곤△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 장원경△지방이전·단일직급추진단장 황흥구△기획조정관실 행정법무담당관 박철웅△〃 미래전략팀장 이규성△연구정책국 첨단농업과장 이상재△농촌지원국 작목기술〃 박흥규<국립농업과학원>△농산물안전성부 유해물질과장 임건재△〃 유기농업〃 박재읍△농업유전자원센터소장 박기훈<국립식량과학원>△벼맥류부 맥류사료작물과장 김기종△기능성작물부 기능성잡곡〃 남민희<국립원예특작과학원>△인삼특작부 인삼과장 김영철△사과시험장장 이응호<국립축산과학원>△운영지원과장 김영수△기술지원〃 황규석△축산자원개발부 양돈〃 김인철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지원본부장 백양현 ■KB생명 △전무 박봉서 ■신한생명 ◇부사장 △TM고객부·TM사업단·CM고객부 담당 이천식◇단장△CS지원단 이상윤△수도사업단 주봉일△중앙사업단 사업단장 김철◇부장△영업기획부 최정환△영업교육부 장유희△개인고객부 이준표◇지점장△충무지점 이석구△명문WINNERS지점 이재균△사랑ACE지점 이수익 ■푸르덴셜자산운용 ◇전무 △마케팅본부장 진병훈 ■극동건설 △건축사업본부 상무 강성동 ■한겨레실버서비스㈜ △대표이사 안영진△한겨레요양보호사교육원장 조영표△경영지원실장 장창덕△마포복지센터 소장 권인자△성동복지센터 〃 박상주△복지용구팀장 강근웅△교육〃 이지윤
  • 가민, ‘마술피리’ 콘서트서 新국악 제시

    가민, ‘마술피리’ 콘서트서 新국악 제시

    세계적인 피리 연주가 가민(본명 강효선·30)이 국내 국악팬들에게 동서양 음악의 매혹적인 합일점을 제시한다. 가민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국립국악원에서 토크쇼를 가미한 새로운 형식의 국악 콘서트 ‘가민의 마술피리’를 개최한다. 2004년 한국에서 처음 열렸던 WCO 세계문화오픈 전통소리 부문에서 최고상을 거머쥐며 글로벌 피리 연주가로 발돋음한 가민은 이번 공연에서 피리와 서양타악, 생황과 양금, 태평소와 타악, 피리와 현악사중주 등 다양한 동서양 악기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전통 피리의 느낌을 탈피해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추구하려는 그의 시도는 국내외 음악계 명사로 하여금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2006년 가민은 국내 최초로 현대적인 피리음반 ‘어트랙션(Attraction)’을 발표했으며 이 앨범은 그에게 그 해 한국예술평론가협회가 주최한 제 26회 올해의 신인예술가상에서 주인공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기도 했다. 또 2007년에는 ‘소리를 넘나들다’라는 타이틀로 피리와 마림바의 듀오 공연을 세계 최초로 치러내 국악적 한계를 뛰어넘은 차세대 음악인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의 제작 측은 “가민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의 음악과 열정, 진솔한 이야기를 과감히 풀어내려 한다.”며 “국악의 세계화와 대중화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마다않는 그의 모습에서 점진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우리 음악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가민의 마술피리’공연에는 박동욱, 정재국, 정대석, 박윤, 노은아, 이슬기, 전명선 등 국내외 최정상급 연주자 및 작곡가들이 합동 뮤지션으로 참여해 올해 가장 화려한 음악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악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철♡윤정 “5년전 ‘신인상’ 트로피주며 첫 대면”

    홍철♡윤정 “5년전 ‘신인상’ 트로피주며 첫 대면”

    ’공식 연인’ 가수 장윤정(29)과 방송인 노홍철(30)의 첫 대면은 5년 전 ‘신인상’ 트로피를 주고 받는 자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장윤정의 소속사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장윤정과 노홍철이 공석에서 첫 만남을 가진 것은 2004년 연말시상식인 MBC ‘가요대전’에서였다.”고 밝혔다. 당시 장윤정은 MBC ‘가요대전’에서 ‘어머나’로 여자가수 부문 신인상을 차지했다. 남자 신인상 부문에는 이승기가 무대에 올랐다. 시상자로 오른 노홍철은 장윤정에게 트로피를 전달했으며 잠깐이었지만 이것이 두 사람의 공석에서의 첫 만남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의 연을 이어준 첫 프로그램은 MBC ‘만원의 행복’이었다. 장윤정의 소속사 측은 “장윤정이 ‘짠짜라’로 활동했던 2005년 9월, MBC ‘행복주식회사 - 만원의 행복’추석특집 편에 함께 출연하게 되며 다시 만났다.”며 “당시 두 사람은 ‘만원송’을 듀엣으로 부르게 됐는데 둘 다 유쾌한 캐릭터를 지닌터라 즐겁게 녹음을 마쳤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근래에 들어서였다. 소속사 측은 “약 2년 전부터 노홍철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연인 사이가 된 것은 한달 전 쯤 일”이라며 “장윤정이 ‘골미다’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일반인과 맞선을 봐야하는 상황이 됐고, 장윤정의 마음이 편치 않았다. 이에 장윤정은 노홍철과의 사이를 숨기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사이를 알린 이유에 대해 “두 사람 모두 서른에 즈음으로 연애할 수 있는 나이기 때문에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며 “소속사 양측 모두 두 사람의 의사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될 가능성에 묻자 “한 살 차이로 친구처럼 지낸다. 아직 결혼을 전제한 만남은 아니지만 당당하게 사랑을 밝힌만큼 긍정적으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용준♡정음, ‘우리결혼했어요’ 듀엣곡 전격발표

    용준♡정음, ‘우리결혼했어요’ 듀엣곡 전격발표

    연예계 공식 커플 SG워너비의 김용준과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이 듀엣곡을 선보인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실제 연인 스토리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는 이들은 프로그램명과 동일한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곡명으로 듀엣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함께 부른 ‘우리 결혼했어요’는 지난 5년간 SG워너비의 앨범 수록곡 다수를 만든 안영민 작곡가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연인의 행복한 마음을 달콤한 멜로디에 담아냈다. 김용준과 황정음은 “둘만의 사랑 이야기를 화면으로 공개한 데 이어 노래까지 내놓게 되어 좀 쑥스러운 마음”이라며 “하지만 현재 사랑하고 있는 많은 커플들이 우리 노래에 공감하며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용준과 황정음은 3년 전 연인사이 임을 밝힌 후 연예계 대표 커플로 만인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을 테마로 출연해 실제 연인들이 겪는 좌우충돌 연애 스토리를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사진 출처 = 황정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훈, 철원 GOP로 자대배치

    김정훈, 철원 GOP로 자대배치

    지난 4월 현역 입대한 가수 겸 연기자 김정훈(29)이 강원도 철원 GOP 부대로 배치 받았다. 김정훈은 지난 4월 28일 경기 의정부 용현동 306보충대로 입소한 후 약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지난 5일 강원도 철원의 GOP 부대로 배치 받았다. 김정훈은 입소 전 가진 인터뷰에서 “아직 연예사병으로 근무하게 될지, 자대 배치를 어느 곳으로 받게 될지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히며 “훈련을 마친 후 군복무가 정해지는 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훈은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쳐 모범사병으로 뽑히고 사격 훈련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군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0년 최정원과 함께 2인조 보컬 그룹 UN을 결성해 5년간 가수로 활동한 김정훈은 이후 연기자로 변신,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입대 직전까지 한-일을 오가며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했던 그는 입대 후의 빈자리를 미리 작업해둔 음반과 영화로 대신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김정훈이 주연한 한일합작영화 ‘카페, 서울’이 일본에서 개봉할 예정이며 국내 및 일본에서 싱글 앨범 2장과 정규 앨범 1장 등 총 3장의 음반이 연이어 발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미공개샷] 이보다 간지날 순 없다! ①

    [2PM 미공개샷] 이보다 간지날 순 없다! ①

    ’폼生폼死’ 2PM은 ‘카메라를 즐길 줄 아는’ 아이돌이다.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척척, 뻣뻣함이란 찾아볼 수 없다. 마치 연속된 춤 동작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자연스럽다. 데뷔 10개월 차 신인그룹이라 믿겨지지 않는 노련함이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 촬영을 가진 2PM은 매 컷마다 예측할 수 없는 포즈로 사진 기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때로는 귀여운 악동으로! 때로는 남성 향기가 물씬 나는 모델로! 돌변하는 2PM의 미공개 컷을 전격 공개한다. ★ [더욱 강렬하게! 더욱 간지나게!] 2PM의 사진 촬영에는 포즈 요청이 필요 없다. 7명의 멤버는 각자 자신이 돋보일 수 있는 포지션을 알고 있으며 자기만의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느낌을 연출한다. 팀 컷의 경우, 대개 팀의 리더인 재범(박재범·21)이 중심을 잡고 팀 내 가장 키가 큰 택연(옥택연·20)과 찬성(김찬성·18)이 가장자리에 서 균형을 유지한다. 데뷔 당시 “10점 만점에 만점!”을 외치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의상에서 아이돌 그룹이라 믿져지지 않는 섹시함이 묻어난다. 헤어스타일도 여름 시즌에 맞춰 짧게 다듬었다. 특히 재범과 찬성은 옆 머리에 팀명 ‘2PM’을 형상화한 스크래치를 넣어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살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이나믹하게 떨어지는 느낌. 이것이 바로 2PM만의 감각. 카메라 앞에서 자신들의 강점을 여과없이 드러낼 줄 아는 그들의 당당함에 박수를 보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미공개샷]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②

    [2PM 미공개샷]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②

    ’폼生폼死’ 2PM은 ‘카메라를 즐길 줄 아는’ 아이돌이다.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척척, 뻣뻣함이란 찾아볼 수 없다. 마치 연속된 춤 동작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자연스럽다. 데뷔 10개월 차 신인그룹이라 믿겨지지 않는 노련함이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 사진 촬영을 가진 2PM은 매 컷마다 예측할 수 없는 포즈로 사진 기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때로는 귀여운 악동으로! 때로는 남성 향기가 물씬 나는 모델로! 돌변하는 2PM의 미공개 컷을 전격 공개한다. ★ [더욱 해맑게! 더욱 천진난만하게!] 2PM은 못말리는 장난꾸러기다. 진지한 분위기로 정규 촬영을 마치고 ‘찰칵’ 소리가 계속되자 2PM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꽁꽁 숨겨놨던 ‘10점 만점에 10점’적의 개구쟁이 본능이 폭발했을까. “으악!” 준호와 닉쿤의 짧은 비명. 찬성과 준수가 앞 대열의 준호와 닉쿤 위에 올라 탄 것. 이때 재범도 ‘2PM 샌드위치(?) ‘에 합류한다. 익살스러운 재범 옆에서 평정심을 유지는 우영, 또 이러한 돌발 상황에도 예쁜 포즈로 새침함을 유지하는 택연의 모습이 순간 포착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번엔 준호가 찬성에게 복수를 한다. 일명 ‘찬성 사탕’ 만들기.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재미있다면 O.K!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에 닉쿤도 꽃미소를 날린다. 최근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을 정상에 올려두며 ‘2009년 신인상’을 우선 예약해둔 2PM. 이들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짜 이유는 바로 ‘프로 정신’ 이면에 숨겨둔 이런 ‘순수함’ 때문이 아닐까.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록시’ 옥주현, 농염한 자태로~

    [NOW포토] ‘록시’ 옥주현, 농염한 자태로~

    5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시카고’의 프레스콜에서 옥주현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옥주현, 인순이, 허준호, 최정원, 배해선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월한 각선미’ 옥주현 “시카고 많이 보러 와주세요”

    [NOW포토] ‘우월한 각선미’ 옥주현 “시카고 많이 보러 와주세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시카고’의 프레스콜에서 옥주현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옥주현, 인순이, 허준호, 최정원, 배해선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순이ㆍ허준호 “10년전 ‘시카고’와 완전히 달라”

    인순이ㆍ허준호 “10년전 ‘시카고’와 완전히 달라”

    10년 만에 뮤지컬 ‘시카고’에 합류한 인순이와 허준호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벨마 켈리 역에 더블캐스팅 된 인순이는 5일 오전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시카고’의 프레스콜 및 기자간담회에서 “10년 전에 벨마 역을 맡았을 때는 착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독해지려고 한다.”며 “‘시카고’는 저한테 최고이자 최초의 작품” 이라고 ‘시카고’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10년 만에 다시 ‘시카고’ 무대에 오른 인순이는 “2000년도에 허준호와 함께 ‘시카고’를 했는데 또 다시 함께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가수와 달리 여기에 오면 제가 초보가 된다. 건방지지 않게 배운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2000년 국내 초연과 이번 공연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인순이는 “그때 무대는 지금의 5배 크기라 무대 위에서 종횡무진 뛰어다녔다. 그때는 대본과 악보만 라이선스 계약을 했기 때문에 무대의상이나 소품들이 한국적 정서가 많이 가미됐었다.”며 “이번에는 오리지널의 ‘시카고’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빌리 플린 역을 맡은 허준호는 “초연 이후로 10년 만에 다시 캐스팅돼서 정말 기뻤다. 그동안 ‘시카고’가 공연되는 동안에 솔직히 서운한 마음이 있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허준호는 10년 전 초연을 떠올리며 “그때는 정말 상상의 나래를 펼친 공연이었다. 하지만 이번 ‘시카고’는 대사와 음악, 템포감이 함께하는 오리지널 ‘시카고’를 표현하고 있다. 완전히 다르다.”면서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시카고’로 원작에 훼손되지 않는 작품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뮤지컬 ‘시카고’는 2007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스태프들로부터 전수받은 벨마 역의 최정원과 록시 역의 옥주현 배해선이 2008년 이어 2009년 공연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2000년 초연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강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했던 인순이가 벨마 역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허준호가 빌리 역으로 9년 만에 합류한다. 인순이, 허준호, 옥주현, 최정원, 배해선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6월 5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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