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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송 끝’ 비, 하반기 ‘3색 활동’ 돌입

    ‘소송 끝’ 비, 하반기 ‘3색 활동’ 돌입

    최근 법정 소송을 산뜻하게 마무리 지은 비(본명 정지훈·27)가 2009년 하반기, 음반·드라마·영화 등 ‘3색 활동’에 돌입한다. 비는 오는 12일 충남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드림콘서트 출연을 확정했다. 국내 팬들과 약 6개월 만의 만남이다. 지난해 10월 5집 ‘레이니즘(Rainism)’을 발표하고 연말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비는 돌연 미국 공연 취소 관련 소송에 휘말리며 한 동안 공식적인 활동에 차질을 겪었다. 이번 아시아 드림콘서트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비는 국내 드라마 출연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8월에는 해외 콘서트 투어도 기획 중이다. 약 2년 만에 진행되는 해외 투어의 구체적 일정은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음반과 드라마 외 영화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비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닌자 어쌔신’은 오는 11월 25일 전세계 극장가를 찾아간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측은 “올 하반기 비의 굵직한 스케줄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로서 음반과 드라마, 영화 등 다분야를 쉴 틈 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서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

    美서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

    구정아, 김범, 김수자, 박이소, 서도호, 양혜규, 최정화 등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작가 12명의 특별전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미술관(LACMA·라크마)에서 지난 28일 개막했다. ‘당신의 밝은 미래: 한국 현대미술 12인전’란 제목의 이번 전시회에는 1980년대 이후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한국작가 12명의 작품 34점이 선보인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라크마와 휴스턴미술관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진해운이 후원하는 행사로, 미국 주요 미술관에서 처음 시도되는 대규모 한국미술 특별전”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LACMA 측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일본 비디오 및 사진 전시회 등 올해와 내년에 예정됐던 3개 전시회를 취소한 가운데 대규모로 열려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선정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전시를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고는 작가들이 다루는 내용과 깊이를 정확하게 읽기 힘들지만, 다른 문화와의 충돌이나 ‘본다’라는 미술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 서세옥의 아들인 서도호는 설치작업 ‘떨어진 별 1/5’로 전통한옥과 작가가 미국에 처음 거주했던 아파트를 재현해 두 문화 사이의 사회구조적 충돌을 표현했다. 임민욱의 비디오 설치작품인 ‘잘못된 질문’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이 불러온 사회 상황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택시기사의 자조 섞인 독백을 통해 양분된 한국사회와 통합 가능성에 대해 질문한다. 2009년 베네치아비엔날레 한국관 개인전 작가인 양혜규의 ‘창고작업’은 전시 후 팔리지 않고 되돌아온 작품들을 보관할 곳이 없는 작가들의 고민들을 보여 주는 작업이다. 역시 올해 베네치아비엔날레 본전시에 출품한 구정아의 ‘R’는 쉽게 간과하고 있는 사물과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월20일까지 LACMA에서 계속되며, 11월22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는 휴스턴미술관에서 다시 열린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개그맨 김현영, 눈물고백 “2년 별거끝 이혼”

    개그맨 김현영, 눈물고백 “2년 별거끝 이혼”

    90년대 개그맨 김현영(39)이 2년 별거 끝 이혼한 사실을 털어놨다. 김현영은 30일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2005년 결혼했던 남편과 최근 4년만에 헤어진 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편과 이혼하게 된 사유를 “처음에는 잘 해줬지만 내가 정말 힘들 때는 내 곁에 아무도 없었다. 친정 어머니가 심장병으로 병원을 다니는데 남편이 한 번도 병원에 오지 않았다. 당시 남편은 사업이 잘 안돼 너무 힘들었다고 하지만 나는 이미 그 때 마음을 접었다.”고 설명했다. 어머니 병간호로 인해 김현영은 한동안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생활을 반복했고 이 과정에서 남편과 심적 갈등을 빚게 됐다. 김현영은 “사실 결혼을 하면 부부가 붙어 살아야 하는데 나는 거의 주말에만 남편의 얼굴을 봤을 뿐, 어머니와 오래 지냈다. 나중엔 남편이 제가 오는 걸 반기지 않는 것 같더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현영은 결혼 생활을 유지하지 못한 자신을 질책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여자로서 남자를 보듬어주는 재주가 없었다. 오히려 내가 아내가 필요했던 것 같다. 나는 결혼할 자격이 없었다.”고 자책했다. 한편 1990년 KBS 코미디언 공채 6기로 데뷔한 김현영은 ‘못생긴 무수리’, ‘닌자 거북이’ 등의 코믹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인기를 모았으나 2005년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 MBC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n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보·법적공방으로 얼룩진 ‘잭슨 死後’

    오보·법적공방으로 얼룩진 ‘잭슨 死後’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50)의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일들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돌연 세상을 떠난 잭슨의 뒤에 남은 것은 일파만파 퍼져버린 오보와 유족들의 치열한 법적 공방이었다. ◆ 잭슨 검시자 “부검 결과보도, 완전한 오보” 29일 잭슨의 검시를 진행한 한 관계자는 미국의 연예매체 티엠지닷컴(tmz.com)과의 인터뷰에서 “영국 타블로이드신문 ‘더 선’이 잭슨의 부검 결과를 처참하게 보도했지만 이는 완전히 날조된 오보”라고 밝혔다. ’더 선’은 26일 잭슨의 사망 직전 모습에 대해 “뼈만 앙상해 차마 눈을 뜨고 보기 힘들 정도였으며 엉덩이와 허벅지, 어깨 등에는 마약성 진통제 투약 때문인지 주사 바늘 자국이 여러 곳 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잭슨이 사망 당시 머리카락이 거의 빠져 가발을 쓰고 있었으며 숨을 거두기 전 무리한 심폐 소생술(CPR)을 강행해 갈비뼈도 몇 군데가 부러져 있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LA카운티 검시소 관계자는 이 같은 ‘더 선’의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알려진 기사는 검시소를 통해 확인된 보도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해당 정보가 어디에서 누구로 부터 나왔는지 조차 모르겠다.”고 불쾌함을 호소했다. ◆ 양육·유산권, 법정공방 ‘눈살’ 세 자녀의 양육과 유산 상속 문제를 둘러싼 법적 공방도 가속화 되고 있다. 잭슨이 죽음 전 자녀 양육권과 유산권에 대한 유서나 단서를 남겨두지 않은 상태라 이번 공방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잭슨은 생전 프린스 마이클 주니어(12),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11), 프린스 마이클 2세(7) 등 세 자녀를 두고 있었다. 장남 마이클과 딸 패리스는 두 번째 부인 데비 로우가 낳았으며 막내 아들 마이클 2세는 대리모를 통해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LA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29일 “잭슨의 어머니인 캐서린이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잭슨의 세 자녀에 대한 양육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 언론에 따르면 캐서린은 잭슨의 세 자녀가 유산 상속인이 되도록 보장받기 위해 자신을 잭슨의 유산 관리인으로 지정해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법원 측은 “재판 결과 캐서린은 세 자녀에 대한 임시 후견인 지위를 부여받았지만 유산 관리인으로 즉각 판결 받지는 못했다.”고 알렸다. 잭슨의 두 번째 부인인 로우는 아직까지 자녀 양육권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일부 법률 전문가들은 로우가 자신이 낳은 두 자녀에 대한 양육권을 인정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아 “잭슨의 유산을 탐내는 상속 분쟁이 더욱 가열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사진 제공 = AEG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한새 “포미닛 권소현, 귀여운 애기”…어떤 관계?

    MC한새 “포미닛 권소현, 귀여운 애기”…어떤 관계?

    신예그룹 포미닛의 권소현(15)이 ‘어린이 그룹’ 오렌지로 활동했던 당시의 앳된 모습이 공개됐다. 권소현은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2005년, 어린이 그룹의 시조 격인 오렌지로 데뷔했다. 아역 탤런트, CF 모델, 뮤지컬 배우 출신 초등학생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오렌지에서 권소현은 재능 많은 둘째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4년 후 권소현은 포미닛에 발탁돼 팀의 막내로 합류하게 됐다. 현재는 오렌지 활동시의 어린이 티를 완전히 벗은 모습이지만 진한 눈썹 라인과 갸름한 얼굴, 눈웃음 등에서 어릴 적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 ’사제지간’ MC한새 “귀여운 애기” 최근 MC한새와의 인터뷰에서도 권소현에 대한 기억을 들을 수 있었다. MC한새는 2005년 오렌지 데뷔 음반의 프로듀싱을 제의 받아 멤버들의 보컬 트레이닝을 직접 지도했던 바 있다. 최근 방송에서 권소현을 본 소감을 묻자 MC한새는 “부쩍 자란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웃음지었다. 그는 4년 전 권소현 모습을 “귀여운 애기 같았다.”고 회상했다. 권소현의 특기를 질문하자 MC한새는 “우선은 외모가 제일 예뻤고 춤 감각도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연기에 재능이 있었다.”고 밝혔다. ◆ “권소현, 10초 만에 우는 연기 가능” “한 번은 권소현에게 우는 연기를 해보라고 한 적이 있다.”고 기억을 더듬은 MC한새는 “‘시작’이란 말이 떨어지자 마자 단 10초 만에 눈물을 흘리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최근 만남은 2년 전이었다. 곡을 써주려고 만났는데 가수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키워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다.”고 전했다. MC한새는 포미닛으로 정식 데뷔를 치른 권소현에게 격려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예전에는 ‘초등학생 그룹’이라고 하면 대중들의 편견이 앞섰던 것이 사실”이라며 “어린 나이였지만 충분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친구였다. 포미닛으로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건투를 빌었다. 한편 MC한새는 최근 란과 피처링 호흡을 맞춘 애절한 발라드 힙합 곡 ‘전화해줄래’를 발표하고 온라인 음원 순위에서 높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김민우, ‘자동차 팬매王’ 성공담 출간

    가수 김민우, ‘자동차 팬매王’ 성공담 출간

    가수 김민우(본명 김상진ㆍ40)가 인기 가수에서 자동차 판매왕으로 거듭나기 까지 자신의 성공기를 담은 자전 에세이를 펴낸다. 다음달 5일 출간되는 ‘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으로 사랑 받은 가수 김민우가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전향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전수한다. 1990년대 데뷔 음반 한장으로 지상파 방송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렸던 김민우는 돌연 가요계를 떠난 뒤 자동차 판매사원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재규어 판매사인 로열 오토모빌에서 기량을 닦은 그는 현재 벤츠 한국 판매법인인 한성자동차 영업 차장으로 근무하며 제 2의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책에서 김민우는 데뷔 초 갑작스런 인기를 누렸지만 군 입대 후 내리막에 들었던 자신의 가수 활동과 밤 무대를 전전하며 신용불량자가 됐던 경험담을 담담히 서술하고 있다. 또 우연한 기회에 자동차 세일즈를 만나게 된 이야기와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으로 성실하게 일한 결과 판매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던 과거를 성공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한편 김민우는 지난 1월 결혼에 골인, 자신의 사업 노하우를 더 많은 이에게 전달하기 위해 자동차딜러학과 교수로서 강단에도 서고 있다. 사진 = 김민우 作 ‘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 이미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잭슨 주치의 “사망전 진통제 투여 안했다”

    잭슨 주치의 “사망전 진통제 투여 안했다”

    故 마이클 잭슨(50)의 주치의가 그가 사망 직전 마약성 진통제를 주사했다는 보도를 강력 부인했다. 28일(현지시간) 잭슨의 변호사인 에드워드 체로노프는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의 인터뷰에서 “잭슨의 주치의 콘래드 머리에 따르면 잭슨이 숨지기 직전에 마약성 진통제를 주사했다는 일부 보도는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체로노프는 이 인터뷰에서 “잭슨이 사망 전 (마약성 진통제인) 데메롤이나 옥시콘틴을 주사했다는 보도가 있지만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주치의가 잭슨의 자택 침실에 우연히 들어갔을 때 잭슨은 이미 무의식 상태였다.”고 강조했다. 당시 잭슨의 상태에 대해 변호사는 “숨을 쉬지 않았으며 주치의가 맥박을 확인했을 때 대퇴동맥에서만 약한 맥박이 있었다. 응급처치 차원에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소용 없어 병원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잭슨의 사망 소식을 처음 보도한 해외 사이트 티엠지닷컴(TMZ.com)등 일부 언론은 잭슨이 사망하기 전 주치의가 강력한 진통제인 ‘데메롤’을 주사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잭슨의 변호사는 “심장병 전문의인 주치의 조차 잭슨의 죽음에 당혹스러워 했으며 사인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밀리가 떴다’ 박예진ㆍ이천희 ‘눈물의 아듀’

    ‘패밀리가 떴다’ 박예진ㆍ이천희 ‘눈물의 아듀’

    ‘패떴’ 멤버 박예진, 이천희와 ‘골미다’ 멤버 예지원, 진재영이 눈물의 작별을 고했다. 28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의 1부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와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가 눈물바다가 됐다. ‘패떴’ 멤버 박예진과 이천희, ‘골미다’ 멤버 예지원과 진재영이 나란히 하차해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흠뻑 적신 것. 앞서 방송된 ‘패떴’에서 멤버들은 마지막 추억을 위해 떠난 이별여행에서 처음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마지막 만찬을 즐기던 멤버들은 결국 아쉬움의 눈물을 쏟았다. ‘달콤살벌 예진아씨’ 박예진과 ‘엉성천희’ 이천희는 각자 활동을 위해 새 출발을 다짐하며 ‘패떴’의 멤버들과 작별인사를 고했다. 아쉬운 헤어짐은 2부 ‘골미다’에서도 계속됐다. 와인파티를 겸한 자리에서 ‘골미다’ 멤버들은 지난 8개월여 간의 추억을 되새기며 눈물을 쏟았다. 이날 방송분은 지난 8일 녹화된 것으로 노홍철 장윤정의 열애사실을 취재하기 위해 촬영장에 모여든 취재진에게 눈물범벅된 예지원과 진재영의 얼굴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예지원과 진재영 역시 본업인 배우로 복귀하고자 하차를 결심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패떴’의 박예진 이천희. ‘골미다’의 예지원 진재영이 떠난 자리에는 각각 박시연 박해진과 박소현 최정윤이 새 멤버로 투입돼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투, 사상최고 ‘50억’ 차량대동 뮤비 화제

    원투, 사상최고 ‘50억’ 차량대동 뮤비 화제

    남성듀오 원투(송호범, 오창훈)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위해 국내 사상 최고액인 50억 원에 달하는 슈퍼카들을 소집시켰다.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투는 지난 23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새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세계적으로 몇 대 밖에 남아있지 않다고 알려진 차종을 총 집합 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는 62년식 클래식 벤츠와 람보르기니 세 대, 페라리 두 대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차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 자동차 박람회를 방불케 하는 휘황찬란한 장면이 연출됐다. 원투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원투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슈퍼카들의 금액을 따지면 약 50억 원은 족히 된다.”며 “국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자동차 가격으로는 최고가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62년도에 생산된 벤츠 컨버터블은 돈을 주고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희귀한 차량으로 국내에는 모 그룹의 회장님이 소유했던 전례가 한 번 있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원투의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의 뮤직비디오에 이처럼 많은 고가의 차량이 운집된 이유는 고급스러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해야하는 장면이 다수 필요했기 때문. 이에 원투의 멤버인 송호범, 오창운은 직접 지인들에게 자동차들을 수소문해 차량 섭외를 마쳤으며 워낙 고가인 탓에 촬영 내내 모든 차량에 담당자가 따라 붙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원투는 약 1년여만의 공백을 깨고 오는 2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에’ 첫 무대를 갖는다. 이에 앞서 원투는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파격적 연기를 펼친 티저 영상으로 한 차례 화제를 모았으며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 비디오 완성본은 다음달 1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고] 오피니언면 필진 바뀝니다

    [사고] 오피니언면 필진 바뀝니다

    7월1일부터 오피니언 면의 ‘글로벌 시대’ ‘CEO 칼럼’ ‘문화마당’ ‘지방시대’ ‘옴부즈맨 칼럼’의 필진 일부가 교체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랍니다. ■필진 명단(무순) ●글로벌 시대 조환복(주 멕시코 대사) 민귀식(한양대 연구교수) 고형식(국제변호사) 최정아(새로움닷컴 인터내셔널 대표) 정희섭(마크로젠 해외게놈사업본부 이사) 박현정(크레디스위스은행 기업커뮤니케이션 이사) 알란 팀블릭(서울글로벌센터 관장) 남상욱(유엔공업개발기구 서울투자사무소장) 최정화(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지방시대 강문구(경남대 교수) 박창호(부산도시공사 감사) 이종민(전북대 교수) 김도희(울산대 교수) 권선필(목원대 교수) 임재해(안동대 교수) 전운성(강원대 교수) 김준태(시인) 고태우(한라대 교수) ●CEO 칼럼 김인철(LG생명과학 사장) 이경순(누브티스 사장) 윤영두(아시아나항공 사장) 신상훈(신한금융지주회사 사장) 김건호(수자원공사 사장) 김중겸(현대건설 사장) ●문화마당 양세욱(한양대 교수) 김기봉(경기대 교수) 장유정(극작가) 김동언(경희대 교수) ●옴부즈맨 칼럼 이민규(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 한정호(연세대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 김재범(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장) 심재웅(한국리서치 상무) 남인용(부경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변선영(이화여대 중어중문과 4년)
  • H-유진 “女福? 대중성 위한 노력일 뿐” (인터뷰)

    H-유진 “女福? 대중성 위한 노력일 뿐” (인터뷰)

    실력파 래퍼 H-유진(본명 허유진)이 국내 최정상 여성 보컬들과 연이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 ‘사랑 시리즈’ 제 1탄으로 린과 함께 ‘사랑인가봐’를 발표한 H-유진은 최근 실력파 트리오 가비엔제이(Gavy NJ)의 멤버 혜민과 화음을 마춰 시리즈의 제 2탄을 선보였다. 원더걸스 예은, 코요테 신지, 린에 이어 가비엔제이 혜민까지. 데뷔 후 유독 인기 여가수와 부른 듀엣곡이 많은 탓에 H-유진은 주변인에게 ‘여복(女福)이 많다’는 질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다. “여복이 많다고요? 실제론 그렇지도 않아요.(웃음) 제가 발표했던 곡들이 여성 보컬 분들의 피쳐링이 많다보니 그런 얘기를 하시나봐요. 작년 미니 앨범에서 원더걸스 예은 씨와 ‘환상의 짝꿍’을 불렀을 땐 정말 팬 분들의 시샘이 대단했었죠.” 이번 ‘사랑 시리즈’를 제작한 오성훈 작곡가는 H-유진의 앨범에 유독 여가수들의 피쳐링이 많은 이유를 “H-유진의 경쾌한 래핑과 여성 음색의 보컬라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H-유진이 밝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의도적인 부분도 있어요. 대중성을 가미하는데 큰 도움이 됐거든요. 첫 음반을 내게 됐을 때 제가 지금껏 미국에서 했던 힙합을 할 순 없었어요. 대중성이 결여돼 있었기 때문이었죠.” 고등학교 시절 부터 미국 LA 내 힙합대회를 섭렵해온 그이지만 음악적 욕심을 내세우지 않았다. H-유진은 자신의 데뷔가 늦었음을 인정하고 보다 대중성 있는 힙합으로 대중들의 눈에 쉽게 띄기를 바랐다. “H-유진이란 이름을 알리는 일이 우선순위예요. 조금 더 쉽고 더 대중적인 힙합으로 제 랩을 접하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좋은 노래’를 하는 랩퍼로 기억되고 싶어요.” 지난 25일 음원을 공개한 ‘사랑시리즈’는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가비엔제이 혜민의 상큼한 보컬과 H-유진의 리드미컬한 랩이 어우러져 한 여름에 ‘딱’인 힙합곡이 탄생했다는 평이다. “저번 린 씨와의 작업도 즐거웠지만 ‘가비엔제이’ 하면 단연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보컬그룹 중 하나잖아요. 꼭 한 번 함께 작업하고 싶었는데 혜민 씨의 예쁜 보컬색에 너무 좋은 곡이 탄생돼 기쁜 마음입니다. 너무 만족스럽죠.” 대중 곁으로 한 발짝 다가서려는 그의 노력처럼, 올 여름 H-유진의 ‘사랑 시리즈’가 연인들의 무더위를 잊게해 줄 시원한 러브송으로 사랑받길 기대해 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日 생방송 중 싱글 2탄 첫공개

    빅뱅, 日 생방송 중 싱글 2탄 첫공개

    일본에 진출한 그룹 빅뱅이 두번째 일본 싱글 앨범 타이특곡을 현지 방송 중 깜짝 공개했다. 빅뱅은 지난 27일(이하 현지 시간) 시부야의 스페인자카 오픈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도쿄FM의 ‘DHC COUNTDOWN JAPAN’에 출연, 다음달 8일 발매될 두번째 싱글 타이틀 곡인 ‘가라가라 GO!!’를 처음 선보였다. 공연을 마친 뒤 가진 토크쇼에서 빅뱅은 “아버지 역은 지드래곤, 엄마 역은 태양, 그리고 언제나 혼나는 건 승리”라고 멤버 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지드래곤은 “이렇게 팬들을 가까이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얼굴을 외웠으니까 다음 행사 때 또 만나자.”고 제안하는 등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다음 달 8일 여름 분위기를 살린 두번째 싱글 ‘가라가라 GO!!’를 정식 선보이고 당일 도쿄 요요기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데뷔 싱글을 구입한 팬들을 초대해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빅뱅은 지난 24일 싱글 ‘마이 헤븐(MY HEAVEN)’을 출시하며 일본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경진압 핵심배후는 하메네이 아들?

    이란 반정부 시위대 강경 진압 핵심에는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들이 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 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하메네이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상당한 힘을 행사하고 있다. 이번 시위 국면에서는 최정예 군부대인 혁명수비대에서 바시지 민병대까지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 전문가들과 반정부 인사들은 모즈타바를 아버지의 ‘게이트키퍼’로 보고 있다. 이슬람 사상 못지 않게 보안과 정보가 중요해진 이슬람 혁명 이후 은둔 생활을 하며 정치적 감각을 키워왔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강경 보수파인 그는 차기 최고 종교지도자를 노린다. 아버지 하메네이가 2005년과 올해 대선에서 마무드 아마디네자드를 지지했던 이유로 그가 종교계 인물이 아니라 아들의 잠재적 경쟁자가 될 일이 없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40대에서 50대 초반으로 알려진 모즈타바는 뭍밑에서 정치적 입지를 쌓아왔다. 그러다 지난 2005년 대선에서 아마디네자드를 밀면서 정치적 영향력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기 최고 지도자가 되려면 극렬한 반대에 봉착할 것으로 보인다. 최고지도자 선출기구인 전문가회의는 아버지의 최대 경쟁자인 악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전 대통령이 이끌고 있다. 여기에 정치적 야망을 가진 하메네이 아들은 모즈타바뿐만이 아니다. 성직자로서 자격도 분명치 않다. 워싱턴 근동정치연구소 이란 전문가인 메흐디 칼리지는 “그는 집에서 정보기관 요원들에 둘러싸여 성장했다.”면서 “성직자 복장을 하고 다니지만 그는 성직자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S 돋보기] ‘野神’ 김성근의 관중모독?

    ‘야신(野神)’ 김성근(67) SK 감독이 야구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5일 광주 KIA전에서 빚어진 ‘져주기 논란’ 때문. 논란이 된 쟁점들을 하나씩 짚어 보자. ●연장 12회초 2사뒤 ‘대타 김광현’ 11회말 수비때 SK는 지명타자 김재현을 1루수로 내보냈다. 전광판에 지명타자가 사라지고 6번타순에 투수 정대현의 이름이 새겨졌다. 12회초 타석이 돌아왔을때 SK는 15명의 야수를 소진한 상황. 방망이 솜씨가 괜찮은 김광현이 나섰다. 김광현의 진지한 자세에 팬들은 즐거웠다. ●12회말 ‘투수 최정-1루수 윤길현’ 김성근 감독도 적극적인 해명을 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어쩔 수 없었다. 6회 윤길현에게 물어 보니 등판이 어렵다고 했다. 최정은 11회부터 올렸어야 하는데 정대현이 더 던져 보겠다고 해서 늦춘 것”이라고 했다. 남은 투수는 선발 김광현과 송은범, 전날 3이닝을 던진 이승호와 어깨가 뭉쳤다는 윤길현이 전부. 좌완 전병두는 경기에 앞서 인천으로 올려 보낸 터.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일단 김 감독을 믿어 보자. ●12회말 무사 1·3루 ‘엽기 시프트’ 이만수 수석코치가 3루쪽으로 나왔다. 투·포수를 제외한 모든 내야진이 우왕좌왕했다. 우여곡절 끝에 유격수(김연훈)가 2루 베이스로 옮겼고, 2루수(윤상균)는 3루수(모창민)와 유격수 사이에 섰다. 오른손 풀히터를 상대로 해 볼 만한 시프트. 하지만 타석엔 좌타자 김형철이었다. 1~2루간으로 굴리면 무조건 끝내기가 나올 상황. 김 감독은 “수비 위치를 바꾸려고 했다. 그런데 이만수 코치가 잘못 이해하고 시프트를 지시했다.”고 했다. 납득이 가지 않는 해명이다. 김성근 감독은 시즌초부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갈등을 빚어 왔다. ‘무승부=패배’로 인정되는 순위 산정방식을 놓고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 감독뿐 아니라 다수 지도자들과 언론, 팬들도 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 때문에 일부에선 김 감독의 12회말 변칙 용병술이 KBO를 향한 ‘시위’였다고 말한다. 또 일부는 냉철한 승부사답다고도 한다. 어차피 1패를 떠안을 상황에서 주말 3연전에 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논리. 하지만 김 감독은 선을 넘었다. 4시간41분 간 땀흘린 SK 선수들은 감독의 조치를 이해할까. 수치심을 느낀 팬들과 KIA 선수단은 무슨 잘못일까. KBO게시판에서 한 팬은 “무승부가 불만이면 KBO가서…. 선수들이 감독님 기분대로 따르는 컴퓨터게임 캐릭터는 아닙니다. 공개 사과 하십시오. 밤늦은 시간까지 야구장 혹은 TV를 보던 팬들에게 미안한 줄 아십시오.”라고 썼다. 평소 팬들을 위한 야구를 입버릇처럼 얘기하던 김 감독이 새겨 들어야 할 목소리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가족정책실 가족지원과장 은성호 ■법제처 ◇과장급 전보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서용우 ■강원도 ◇국장급 승진·전보 △환경관광문화국장 문부춘△환동해출장소장 김홍주△감사관 박용훈△공보관 조규석△국제협력실장 이욱재△강원테크노파크 경영지원〃 박암식◇부단체장 전보△강릉부시장 김덕래△홍천부군수 황명순△인제〃 이재호△고성〃 이석남 ■충북도 ◇3급 승진 △보건복지여성국장 안중기△자치연수원장 박철규◇4급 승진△공보관실 강성택△감사관실 지선영△정책관리실 예산담당관실 오세흥△경제통상국 경제정책과 조경선◇4급 전보△행정국 총무과장 김화진△영동군 부군수 요원 신필수△건설방재국 하천과장 육종각△건설방재국 재난관리〃 신승우△문화관광환경국 수질관리〃 남용우△문화관광환경국 문화예술〃 박성수△보은군 부군수 요원 최정옥△정책관리실 법무통계담당관 이관영△농정국 농업정책과장 김정선△문화관광환경국 관광항공〃 김길상△의회사무처 의회운영 전문위원 고일준△행정국 비서실장 김항섭△행정국 세정과장 송인헌△농업기술원 행정지원〃 이근우△건설방재국 기반건설〃 김기원 ■한국연구재단 ◇단장 △수리과학 정윤희△화학화공소재 배병수△생명과학 김건수△공학기반 임상훈△전자정보 이정아△기초연구지원 황준영△어문학 김현택△사회과학 박태진△인문사회연구지원 박대현△생명 임헌만△나노융합 이응숙△우주 이창진△핵융합 조무현△원자력연구센터장 성창경△국책연구지원 박영호△BK21지원 전진석△WCU지원 임종건△연구기반조성 지정규△산학협력지원 송충한△연구성과관리 조순로△기획관리 강동섭△경영정보화 최철원△기금사업관리 윤태호△국제화정책기획 최광학△국제화사업 김인호△국제협력 호병환◇실장△감사 이상근 ■서강대 △교학부총장 조긍호△대외〃 유기풍△대학원장 김정택△도서관장 최현무△정보통신원장 최명환[처장]△교무 정순영△입학 이욱연△연구 송태경△학생문화 정유성△교목 조현철△기획 이규영△대외협력 송의영△사무 김길선△관리 정용두[학장]△문학부 임상우△사회과학부(공공정책대학원장 겸임) 강정인△자연과학부 윤경병△공학부 이승훈△경제학부(경제대학원장 겸임) 조장옥△경영학부 박경규△커뮤니케이션학부(언론대학원장 겸임) 장용호[대학원장]△국제 조윤제△경영전문 임채운 ■신한은행 △충무로역지점장 구법모 ■미래에셋증권 △WM(Wealth Management)본부장 신승호
  • 마이클잭슨, 25일 심장마비 사망… ‘충격’

    마이클잭슨, 25일 심장마비 사망… ‘충격’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50)이 25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 소식했다고 해외 주요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AFP,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은 25일 낮 12시께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급성심정지(caediac arrest)로 인한 심장마비 증세로 호흡 곤란을 일으켰으며 소방대원들이 인근 한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으나 숨을 거뒀다. 외신은 긴급 의료진이 마이클 잭슨을 후송하기 전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뒤 신속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차도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클잭슨은 다음 달 13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될 컴백 콘서트 준비 중이었다. 마이클 잭슨의 변호사인 L. 론델 맥밀런은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직 그의 죽음에 관한 어떤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고 공식 발표를 미뤘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비 공개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비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가 오늘 공개됐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전 10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6월 초 경기도 일산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됐으며, 장재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소녀시대의 패셔너블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았다.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는 ‘너만을 위한 파티’라는 콘셉트로 파자마파티, 생일파티, 댄스파티 등을 즐기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지난 22일 선공개된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는 멜론, 도시락, 엠넷 등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만큼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녀시대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지며 미니앨범 2집은 29일 발매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오늘 ‘뮤뱅’ 끝으로 활동 마감

    슈주, 오늘 ‘뮤뱅’ 끝으로 활동 마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오늘(2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끝으로 정규 3집 활동을 마감한다. 슈퍼주니어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3집 활동곡 ‘쏘리쏘리’와 ’너라고’를 연이어 열창하는 굿바이 스페셜 무대를 갖고 휴식기를 갖는다. 지난 3월 12일 1년 6개월 만에 국내무대로 컴백한 슈퍼주니어는 타이틀 곡 ‘쏘리쏘리’로 SBS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 KBS 2TV ‘뮤직뱅크’ 4주 연속 1위를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후속곡 ‘너라고’로 히트곡 연타를 기록한 슈퍼주니어는 3집 음반 판매량에서도 23만장이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슈퍼주니어는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덕분에 활동하는 내내 정말 행복했고, 감사 드린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릴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집 활동을 마무리하는 슈퍼주니어는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가질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슈퍼주니어 The 2nd ASIA TOUR - SUPER SHOW Ⅱ’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콘서트, 채동하·황정음 관람 “우정·사랑 이상無!”

    SG콘서트, 채동하·황정음 관람 “우정·사랑 이상無!”

    채동하, 황정음이 SG워너비의 서울 콘서트를 직접 찾아 변함없는 우정과 사랑을 과시햇다. 지난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인연(因緣)’이란 공연명으로 대규모 콘서트를 가진 SG워너비를 지켜보는 자리에 채동하, 황정음이 있었다. 지난해 5월 SG워너비를 탈퇴한 채동하가 최근 솔로 활동 계획을 밝힘에 따라 이들의 친분 관계에 관심이 높은 상태였다. 현장에서 만난 SG워너비 소속사 측 관계자는 “대기실에서 SG워너비와 채동하가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봤다.”며 “정확한 얘기는 듣지 못했지만 새 활동에 대한 격려와 콘서트에 나서기 전 응원의 말을 건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용준의 ‘공식 연인’ 황정음도 공연 전 SG워너비를 만나 힘을 보태줬다. 황정음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전국 순회 공연 중 이번 서울 콘서트만은 놓칠 수 없다며 시간을 마련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황정음의 배려에 고마움을 표하듯, 김용준은 공연 도중 황정음을 위한 귀여운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데뷔 전 오디션에 떨어졌던 상황을 재연하는 뮤지컬 코너에서 김용준은 버스 정류장 세트장에 걸려있는 황정음 사진을 보고 “도자기 같은 얼굴, 앵두 같은 입술, 이 여자 분의 남자친구는 얼마나 좋을까?”고 말해 관객들의 질투 어린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채동하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터넷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는 7월 말 새 음반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황정음과 김용준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꾸밈 없는 연인의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SG워너비는 25일에 이어 26일(오늘) 세종문화회관에서 또 한번의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20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6집 발매기념 콘서트 ‘Gift From SG WANNA BE’의 대장정에 돌입한 SG워너비는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대도시를 돌며 총 14회의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야구 2009] SK 계산된 패배

    [프로야구 2009] SK 계산된 패배

    25일 프로야구 SK-KIA전이 열린 광주구장. 5-5의 균형이 팽팽하게 이어지며 연장 12회 초 SK의 공격이 무위로 돌아갔다. SK로선 12회 말 수비를 0점으로 막든 점수를 내주든 똑같은 결과를 앞둔 상황. 바뀐 제도에 따라 무승부도 승률 계산에서 패배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SK는 전날 12회 혈투 끝에 3-3으로 비긴 데 이어 이틀 연속 패배를 떠안는 셈. 12회 말 SK 김성근 감독은 기괴한(?) 지시를 내렸다. 3루수 최정을 마운드에 올린 것. 투수가 없던 상황도 아니다. 믿음직한 불펜투수 윤길현을 1루수로 내보냈다. 이밖에 2루수 모창민을 3루로 보내고, 좌익수 윤상균을 2루로, 1루수 김재현은 좌익수로 바꿨다. 6000명에 가까운 팬들은 술렁거렸다. 첫 타자 안치홍은 우중간을 꿰뚫는 3루타를 때렸다. 다음 타자 이성우의 볼넷으로 무사 1·3루. 엉겁결에 마운드에 선 최정의 얼굴은 벌겋게 상기됐다. 타석에는 좌타자 김형철. SK 이만수 코치가 나오더니 2루수를 3루수와 유격수 사이에 배치했다. 좌타자의 타구가 많이 오는 1~2루간을 활짝 열어 주는 ‘역 시프트’인 셈. 우스꽝스러운 상황은 오래가지 않았다. 최정의 공을 포수 정상호가 빠뜨려 3루주자가 홈을 밟았다. KIA의 6-5 승리. 경기 뒤 김성근 감독은 “윤길현이 경기 전부터 어깨가 아프다고 해서 쓸 수 없었다.”고 말했다. 사직에선 롯데가 두산을 4-1로 낚았다. 롯데는 LG를 끌어내리고 5위로 올라섰다. 선발 장원준은 8과3분의1이닝을 4안타 1볼넷으로 묶고 5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 시즌 7승(5패)째를 챙겼다. 삼성은 홈런 4방을 몰아쳐 한화를 10-5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양준혁은 130m짜리 장외 솔로홈런(시즌 10호)을 뿜어내 개인통산 349호를 기록했다. 또 역대 첫 3800루타를 돌파했다. 한화는 5연패. 히어로즈는 LG의 추격을 2-1로 따돌리고 4위를 사수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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