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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무실 단독공개①] ‘개구쟁이’ 브아걸 “이런 모습 처음!”

    [안무실 단독공개①] ‘개구쟁이’ 브아걸 “이런 모습 처음!”

    늦은 밤, 컴백을 앞둔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의 안무실을 습격했다. 정규 3집 ‘사운드지(Sound G)’를 발표하고 새 타이틀 곡 ‘아브라카다브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브아걸은 첫 방송 무대를 D-2일 남겨두고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 브아걸, 개구쟁이 셀카샷 “이런 모습 처음이야!” 무대 위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의 브아걸, 하지만 잠시라도 짬이 나면 네 멤버는 장난기 가득한 ‘소녀’로 돌아간다. 잠시 카메라를 건네자 옹기종기 거울 앞에 모여 셀카샷을 찍는 그녀들. 선 없는 마이크에 노래를 부르는 나르샤, 개그 본능에 코믹춤을 선보인 가인, 천진난만 브이 포즈 제아, 멤버들의 모습을 담으며 미소를 머금은 미료까지! 꾸밈없는 브아걸.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그녀들의 해맑은 모습에 빠져든다. 사진·글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브아걸, 안무실 단독 공개] ②, ③ 편에 계속@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무실 단독공개③] ‘4인 4색’ 브아걸, 매력샷!

    [안무실 단독공개③] ‘4인 4색’ 브아걸, 매력샷!

    정규 3집은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의 네 멤버의 4인 4색 매력이 더욱 부각됐다. 새 타이틀 곡 ‘아브라카다브라’로 컴백을 이틀 남겨 둔 브아걸의 안무실 현장을 습격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안무를 소화하는 네 멤버의 역동적인 모습을 순간 포착했다. ① ‘카리스마’ 제아 브아걸의 리더 제아는 폭발적인 가창력 뿐만 아니라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거울을 보며 연습 중인 제아의 모습에 “멋있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② ‘사뿐’ 나르샤 공백기 동안 체중을 감량하고 한층 날씬해진 나르샤는 남자 댄서들의 무릎 위에 사뿐히 앉는 안무를 선보였다. 남자 댄서의 말 “깃털처럼 가벼워요~!” ③ ‘미모의 재발견’ 미료 보이시한 매력을 벗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덧입자 미료의 미모가 눈에 띄게 살아났다. 미료의 클로즈업 샷을 본 멤버들의 이구동성 한마디. “미모의 재발견이야!” ④ ‘골반춤’ 가인 아담한 키에도 예쁜 각선미 라인을 지닌 가인은 이번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의 메인 안무인 골반춤을 중앙에서 소화했다. “보기엔 쉬워 보이는데 이 춤 추고서 일주일 동안 못걸어다녔어요.” 울상으로 투덜대는 가인은 역시 귀여운 막내. 브아걸은 오는 2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글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뮤비 선정성 논란? 의도적 변신” (인터뷰)

    브아걸 “뮤비 선정성 논란? 의도적 변신” (인터뷰)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들이 ‘선정성 논란’을 빚은 새 뮤직비디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오후 7시 께 공개된 브아걸의 정규 3집 ‘사운드지(Sound G)’의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는 나르샤가 가인에게 연인을 빼앗기자, 그 남자를 살해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몽환적인 영상미로 그려내고 있다.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는 자극적인 내용 설정 뿐만 아니라 수위 높은 성적 묘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장면 곳곳에 삽입돼 23일 모든 동영상 사이트에서 조회수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 다음은 ‘브아걸’과 나눈 일문일답 ] - 뮤비가 ‘선정성이 짙다’는 평가에 대한 생각은? 내용이 다소 자극적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가 담고 있는 가사 의미를 잘 전달해 냈다고 생각한다. 선정성 보다 영화처럼 흘러가는 스토리 전개와 영상미에 더 주안점을 두고 봐주셨으면 한다. (제아) - ‘아브라카다브라’ 뮤비가 시사하는 바는? 여리고 순종적이던 착한 여자가 사랑을 지키지 못한 한 남자 때문에 ‘나쁜 여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비극적인 사랑에 결국 미쳐버린 한 여자의 한계를 표현하려 했다. (가인) - 지금까지의 브아걸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의도적인 것인가? 그렇다. ‘어쩌다’, ‘마이스타일’ 등 저번 앨범 때 굳혀졌던 샤방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려 했다.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3집 앨범인 만큼 음악적으로나, 스타일적으로나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강렬하고 멋있는 브아걸의 모습을 선보이고 싶었다. (나르샤) - 강한 변신에 당혹스러운 팬들도 있을 듯 하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에도 “누가 너야?”라는 얘기도 들었다. 지난 활동 때는 퍼포먼스에 있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저번에는 율동 같은 느낌이 짙었다면 이번에는 2% 부족한 모든 것들을 채우려 했다. (가인) - 뮤비 속 미료의 랩핑 장면이 마돈나를 연상케 한다. 평소 마돈나 선배님을 존경하는데 뮤비 속 이미지가 그녀와 겹친다고 말씀하셔서 너무 기뻤다. 쉰을 넘은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무대 위에서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그녀의 포스를 닮은 가수가 되고 싶다. (미료) - 새 뮤비에 대한 만족도는? 회사도, 저희도 100% 만족이다. 일단 화면질 부터 다르지 않나.(웃음) 지금까지의 브아걸의 뮤비 중 제일 많은 연구가 이뤄졌고 초호화 제작비와 공을 들인 작품이다. 3집 앨범명 ‘사운드지(Sound G)’도 ‘사운드 업그레이드(Sound up-Grade)’의 이니셜을 따서 만들었을 만큼 이번 앨범의 사운드와 무대, 모든 면에서의 업그레이드된 브아걸의 모습을 자부한다. 많은 준비와 변신을 한만큼 이번 주 26일 컴백(SBS 인기가요)에 대한 설렘이 크다. 기대해달라. (제아)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정책관리담당관 윤성욱■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교육과학기술부 이승무△학술원 사무국장 김은섭△교육과학기술연수원장 한석수△충청남도 부교육감 서명범△제주대 사무국장 한성우◇부이사관 전보△한국해양대 사무국장 주남창◇부이사관 승진△평생학습정책과장 이동호△학교제도기획〃 성삼제△학교선진화〃 이승복△교육복지정책〃 전우홍△기초연구〃 손재영△서울대 정병술■과거사정리위원회 △ 행정관리국 운영관리과장 유영남■산림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최광철△산림이용국 산림휴양등산과 염종호△〃 국유림관리과 고연섭△산림보호국 치산복원과 이한섭■금융결제원 △상무이사 박윤배 김형석■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보증심사부 황병홍△구로 박미해△광화문 김명환△부평 박준희△사상 박해동△대구동 이현우△남대문 김선제△강북 정해건△구리 조영수△강릉 이철우△강동 김석태△이천 조규용△평택 이종석△군포 최인규△시화 김윤동△인천 이순종△남동 최정휴△동래 서병로△양산 최국환△안동 권장섭△광주남 김학영△천안 이명수■KB자산운용 ◇상무 승진 △PE본부장 김승호△채권운용〃 문동훈△주식운용〃 송성엽△리테일〃 김광립■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준희△편집국장 이종재
  • ‘똘이’ 이승렬 홍명보품에

    ‘똘이’ 이승렬(20·FC서울)이 홍명보 사단에 뽑혔다.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의 홍명보(40) 감독은 20일 새 엔트리 22명을 발표했다.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신인상에 빛나는 이승렬은 U-18 대표팀에 이어 국가대표팀으로 가는 엘리트 코스를 밟게 됐다. 그는 서울 신정초교 6학년 때인 2001년 용인축구센터(FC)에서 유럽 시스템을 접목해 새싹들을 이끌던 현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의 눈에 띄어 발탁됐다. 허 감독은 곧장 용인 원삼중 입학을 권유했고, 이승렬은 축구 명문인 신갈고를 거쳐 FC서울에 입단해 첫해 5골(1도움)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거듭났다. 공격수치고는 호리호리한 체격(182㎝, 72㎏)에 지능적인 돌파와 적절한 완급 조절, ‘벼락 슈팅’ 능력과 창의적인 패스가 고루 돋보인다. 뛰어난 공격수가 즐비한 서울에서 입단하자마자 31경기에 나서 세뇰 귀네슈 감독의 신임까지 뒷받침한다. 그러나 이번 명단은 새달 수원컵 국제청소년대회에 대비한 것이어서 이승렬은 경쟁을 뚫어야 한다. 최종 목표는 9월24일부터 10월16일까지 이집트 U-20월드컵에서 무언가 보여 주는 것. 홍 감독은 “이번에 뽑힌 선수들 중 70~80%가 U-20월드컵에 나설 수 있을 것이지만 일부 해외파와 다친 선수들이 합류하지 않았다. 남은 기간 충분히 경쟁시켜 정예요원을 추리겠다.”고 말했다. 또 “선수들의 콤비네이션이 중요하다. 우승하면 좋겠지만 결과에 신경쓰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엔트리에는 일본 J-리그 최정한(오이타), 김동섭(시미즈), 조영철(니가타·이상 FW), 수비수 정동호(요코하마)와 유럽 유스팀에서 뛰는 미드필더 박철효(스페인 라싱산탄데르), 수비수 김원식(프랑스 발랑시엔), K-리그 미드필더 서정진(전북), 구자철(제주), 김의범(서울)과 골키퍼 김승규(울산), 이범영(부산)도 포함됐다. 고교생으로는 유일하게 미드필더 김영욱(광양제철고)이 승선했다. 대표팀은 오는 24일 파주 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모여 담금질을 시작한다. 수원컵에선 새달 2일 남아공, 4일 이집트, 6일 일본과 차례로 대결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공연 강자’ SG워너비, 8주연속 검색 1위

    ‘공연 강자’ SG워너비, 8주연속 검색 1위

    3인조 남성 보컬그룹 SG워너비가 전국 순회 콘서트가 공연 검색 순위 8주 연속 1위를 내달렸다. 지난 6월 20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6집 발매기념 콘서트 ‘Gift From SG WANNA BE’의 대장정에 돌입한 SG워너비는 서울, 창원, 인천 등 전국 대도시를 돌며 총 14회의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SG워너비의 이번 성과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매회 200~300명의 현지 관람객을 유치, 한류 전도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SG워너비 공연기획사 측은 “SG워너비는 8주간 공연 검색 순위 차트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1700여 일본 관객을 모아들였다.”며 “앞으로 남은 도시의 예상 방문객 수를 합하면 대략 2300~3000명 정도의 일본팬이 SG워너비의 콘서트를 다녀갈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 SG워너비는 ‘사랑해’를 비롯해 ‘세글자’, ‘라라라’, ‘타임리스(Timeless)’, ‘내 사랑 울보’, ‘살다가’ 등 히트곡 퍼레이드와 함께 멤버 간 갈등과 화합의 스토리를 드라마 형식으로 엮어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IS엔터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특명받아 야반도주 “하루의 자유 만끽하라”

    2PM, 특명받아 야반도주 “하루의 자유 만끽하라”

    인기 정상가도를 달리고 있는 2PM에게 단 하루의 자유가 주워진다면, 이들은 무엇을 할까? 케이블 채널 Mnet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와일드 바니’(연출:김태은PD)가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2PM의 야반도주(?)를 도왔다. 오늘(2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와일드 바니’에서는 2PM이 매니저를 속이고 자신들의 숙소를 탈출, 평범한 소년으로 돌아가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숙소를 벗어난 2PM은 공인이라는 신분도 잊은 채 홍대 거리로 나서 가수 데뷔 후 꿈도 꿀 수 없었던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떡볶이를 사먹고 노래방으로 몰려간 2PM 멤버들은 투애니원의 ‘파이어(Fire)’와 소녀시대 ‘지(gee)’를 부르며 무대에서 할 수 없었던 장난기를 발휘하는 등 또래 소년들과 다름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어찌보면 너무도 평범한 일인데 오랜만에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에 너무도 행복해 하는 2PM의 모습이 잘 담겼다.”고 전했다. 한편 ‘어게인 앤 어게인’과 ‘니가 밉다’로 2연속 정상을 석권한 2PM은 지난 주말 가요방송을 마지막으로 음반 활동을 일단락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MBC 라디오서 데뷔곡 유출 “강력 항의”

    티아라, MBC 라디오서 데뷔곡 유출 “강력 항의”

    신인그룹 티아라가 데뷔를 한 주 앞두고 MBC 측의 부주의로 음원이 노출돼 곤혹을 치르고 있다.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 친구’ 제작진은 지난 20일 방송분을 통해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티아라의 ‘놀아볼래?’를 방송에 내보내는 실수를 저질렀다. 소속사 측에서 사정을 알아본 결과, 심의 신청을 위해 방송국에 제출한 티아라의 ‘놀아볼래?’의 음원을 ‘태연의 친한 친구’ 제작진이 잘못 방송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컨텐츠 측이 MBC에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있으나 별다른 해결책은 보이지 않는 상황. 소속사는 “너무 속상하다. 지난 3년간 티아라를 준비해 왔고, 이제 데뷔를 눈앞에 두고 3억 7천만원을 투자해 티저와 뮤직 비디오를 촬영했다. 이렇게 음원이 유출되다니 너무 속상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29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 31일 2TV KBS 뮤직뱅크 등을 통해 신고실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코어컨텐츠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숙녀미 물씬 컴백 스틸컷 공개

    카라, 숙녀미 물씬 컴백 스틸컷 공개

    걸그룹 카라가 소녀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숙녀로 변신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카라는 20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발산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는 30일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린 것. 이 스틸컷 속 카라는 기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성숙해진 여성미를 느낄 수 있는 루즈핏 스타일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청순함을 강조했다. 이 스틸컷은 카라가 앞으로 보여줄 여러 컨셉 이미지 가운데 하나로 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 측은 “히트곡인 ‘프리티걸’과 ‘허니’보다 더욱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곡들이 새 앨범에 담겼다.” 며 “걸그룹이 강세인 올 여름 가요계에서도 카라의 활약이 대단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 30일 새 앨범 발표한 후 다음 날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제공 = DS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男팬 소원성취 ‘일일 매니저 체험’

    소녀시대, 男팬 소원성취 ‘일일 매니저 체험’

    걸그룹 소녀시대가 새 앨범 발매 기념으로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를 진행, “소녀시대의 일일 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한 팬의 소원을 이뤄줬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첫 번째 소원의 주인공으로 선정 장찬호(17)군은 지난 12일 SBS ‘인기가요’ 현장에서 소녀시대와 직접 만나 방송 녹화, 인터뷰 등 소녀시대의 하루 스케줄을 함께 했다. 일일 매니저 체험을 마친 후 장찬호군은 “첫 번째 소원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 이번 기회를 통해 TV로만 봐왔던 소녀시대 멤버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원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이벤트 현장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은 20일 오후 3시부터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남은 8가지 소원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는 소녀시대에게 바라는 소원 가운데 가장 인상 깊은 9가지 소원을 소녀시대가 직접 들어주는 것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받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미니앨범 2집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로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뮤티즌송’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대 걸그룹 전쟁…결국 ‘男心 vs 女心’ 잡기

    6대 걸그룹 전쟁…결국 ‘男心 vs 女心’ 잡기

    소녀시대, 2NE1, 포미닛 등 걸그룹이 강세인 요즘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까지 경쟁에 합류해 올 8월 가요계는 그야말로 ‘걸그룹 대란(大亂)’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걸그룹 홍수’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들이 택한 전략은 하나. 바로 ‘주요 팬층’ 잡기다. 각자 자신들을 지지하는 이성 팬층이 뚜렷한 까닭에, 결국 이들의 한판 승부는 누가 ‘남심’ 또는 ‘여심’을 확실히 잡아내느냐 여부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男心 잡자!” 여성미 강조한 그녀들 -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언제까지나 ‘예쁠 것 같은’ 그녀들…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이들은 ‘대한민국 오빠들의 로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이들이 데뷔 후, 늘상 한 가지 이미지만을 고수해 왔다는 것은 아니다. 소녀시대와 카라의 경우, 매 앨범을 통해 데뷔적 앳된 이미지를 벗고 숙녀로, 또 여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이며 “음악과 이미지 모두 성숙해졌다”는 평을 들었다. 신인 그룹 티아라 역시 청초함을 내세워 이들의 대열에 합류했다. 순백색의 침구 위에서 동그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티아라의 자켓 화보는 공개 직후 검색어 1위에 올라 ‘남심 전략’ 덕을 톡톡히 봤다. 이들을 지켜보는 삼촌팬(?)들의 댓글도 인상적이다. 연상 남성 팬들은 “이대로만 커다오”, “우리 ㅇㅇㅇ 잘 자라고 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마냥 ‘예쁘기만한’ 이들이 성장 모습을 지켜보는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다. ◆ ”女心 잡자!” 중성적 매력의 그녀들 - 2NE1,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 반면, 남성팬 못지 않게 여성 팬층이 두터운, 보이시한 매력의 걸그룹도 있다. 바로 최근 무서운 기세로 등장한 2NE1, 포미닛과 다양한 매력으로 승부를 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대표적이 사례. 2NE1과 포미닛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 힙합과 캔디펑키 등 그간 걸그룹이 시도하지 않았던 실험적인 장르로 도전장을 던졌다. 그간 신인 걸그룹들은 저마다 귀엽고 깜찍한 여동생 이미지를 무기로 내건 반면, 이들은 자유분방하고 꾸밈 없는 신세대들의 사고 표현에 주력하고 있다. 컴백이 임박한 여성보컬 그룹 브아걸의 장점 중 하나도 남녀 노소를 불문한 고른 팬 분포를 들 수 있다. 소속사 측은 “브아걸의 경우, 보이시한 매력의 미료와 여성스런 멤버들의 조합이 잘 이뤄진 케이스”라며 “또한 데뷔 초 음악성으로 먼저 인정 받은 후, 이후 활동에서 차츰 무대의 화려함을 더한 것이 남녀 모두의 호감을 산 것 같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음악대향연’, 가수 60팀 참가…국내 최대규모 개최

    ‘2009 음악대향연’, 가수 60팀 참가…국내 최대규모 개최

    국내 최고의 여름 휴양도시 속초에서 약 60여 팀의 뮤지션과 휴양객이 하나된 대규모 음악대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속초시는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제 6회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을 개최한다. 국내 대표적인 해변음악 행사로 명맥을 이어온 이번 행사는 연간 26%의 휴양객을 유치하고 있는 관광 명소 속초시를 음악 도시로 부활시키며 5일 간 다섯 가지의 다채로운 테마로 펼쳐진다. 정상급 뮤지션 60여 팀이 총출동하는 올해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 ‘음악이 살아 있다’가 주관 미디어 Y-star로 특집 생방송 되며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12일에는 감성적인 포크송으로 꾸며진 ‘사람과 공감이 있다’가 진행된 후 다음 날에는 중년 가수와 아이돌 스타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스페셜 무대가 마련돼 있다. 14일에는 국내 록스타들이 한여름 더위를 잊게해줄 시원한 록 공연을 선사하며 마지막 날에는 ‘음악이 살아있다 2편’이 방송돼 5일 간의 ‘음악 대향연’이 이뤄낸 성과와 의의를 되짚어 본다. 행사 측은 주관 미디어 서울신문NTN을 통해 이번 행사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 활동자인 ‘콘서트 크루’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방송 및 취재 지원, 현장 운영 등을 돕게될 콘서트 크루 요원은 20세 이상 30세 미만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활동 기간 내 교통편 및 숙박, 숙식이 제공됨은 물론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증정된다. 지원방법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까지 서울신문NTN(http://www.seoulntn.com)과 대한민국음악대향연 공식 사이트(http://www.koreamusicfestival.net/)에서 참가신청서 지원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koreamusicfestiva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선정, 韓걸그룹 미녀…1위 구하라, 2·3위 태연 윤아

    日선정, 韓걸그룹 미녀…1위 구하라, 2·3위 태연 윤아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16)가 일본인이 뽑은 ‘한국 걸그룹 최고의 미녀’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구하라는 최근 일본의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에서 설문 조사한 ‘한국 걸그룹 최고 미녀’ 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네티즌들은 아담한 체구에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팔다리를 가진 구하라를 일본 최고의 가수 아무로 나미에와 비교하며 한국 최고의 걸그룹 미녀로 선정했다. 이어 소녀시대의 태연과 윤아, 제시카가 2, 3, 4위를 차지했다. 5위에는 카라의 막내인 강지영이 선정됐으며 소녀시대 수영이 6위에 올라 카라와 소녀시대가 상위권을 모두 휩쓸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①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①

    그룹 2PM이 오늘(1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 2PM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한다. ★ ① ‘섹시’ 재범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해” 2PM의 리더 재범은 명실공히 최고의 ‘몸짱’ 아이돌로 꼽힌다. 중학교 시절부터 헬스와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온 그의 몸매는 전문 트레이너들도 극찬할 정도. 2PM은 인터뷰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를 묻자 이구동성 “재범!”이라고 외쳤다. 준수는 “재범은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하다.”며 “재범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진 복근을 가졌다. 재범은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운동을 한다. 정말 노력 없는 결과는 없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 때 택연이 재범의 은근한 몸 자랑(?)에 대해 폭로했다. 택연은 “우리는 아무리 더워도 나시는 입고 있다. 하지만 재범은 조금만 더우면 나시까지 훌러덩 벗는다.”고 말했다. 택연의 폭로에 재범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자신감에서 그런게 아니다.”고 말문을 연 재범은 “그 나시는 아주 소중하다. 미국에서 어머니가 보내주신 거라 땀에 젖지 않게 잘 보관해 입어야 한다.”고 귀여운 변명을 늘어놔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 ② ‘엄친아’ 닉쿤 “모든게 부러울 뿐” 2PM은 팀 내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로 ‘닉쿤’을 지목했다. 재범은 “2PM의 ‘엄친아’는 단연 닉쿤”이라며 “닉쿤은 키가 크고 얼굴도 작다. 또 부드러운 인상만큼 착한 심성을 지녀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닉쿤은 정말 엄친아다.”고 한껏 추켜세웠다. 재범의 칭찬에 마냥 기분 좋아진 닉쿤. 그러다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하며 골똘한 표정을 짓는다. ”형, 근데 ‘엄친아’가 모야?(닉쿤)” “어? 그러니까…, 마더 프렌드즈 선(재범)” 한국 멤버들은 웃음바다. 못말리는 2PM. ★ ③ ‘언어의 귀재’ 택연 “통역 담당” 이런 닉쿤과 재범의 ‘언어의 벽’을 허물어 주는 이가 바로 택연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덕에 택연은 영어와 한국어 모두를 모국어처럼 구사하고 있다. 준호는 “닉쿤과 재범, 택연 모두 영어를 잘하지만 닉쿤과 재범은 줄곧 외국에서 자란 탓에 한국말이 서툰 반면 택연은 양국 언어가 모두 능통하다.”며 “그야말로 언어의 인재!”라고 평했다. 택연은 “데뷔 당시에는 닉쿤과 재범의 통역을 도와줬다. 하지만 요즘에는 둘 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제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섭섭해하자 닉쿤과 재범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 ‘2PM, 7인 7색’ ②편 (준호, 찬성, 우영, 준수)에서 계속]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전美 방송 인기토크쇼 러브콜

    원더걸스, 전美 방송 인기토크쇼 러브콜

    미국에 진출한 원더걸스가 현지 전역에 생방송 되는 토크쇼에 전격 출연한다.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있는 원더걸스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상파 프로그램인 웬디 윌리엄스 쇼(The Wendy Williams Show)로 부터 출연 제의 받았다. 원더걸스의 이번 출연은 원더걸스 팬을 자처하는 토크쇼 MC 웬디 윌리암스의 러브콜에 의한 것. 웬디 윌리엄스는 지난 6월 JYP USA를 통해 원더걸스에게 출연을 요청하였으며 원더걸스 역시 미국 전지역에 방송되는 인기 프로그램에 자신들을 알릴 수 있다는 기회라며 흔쾌히 이를 수락했다고.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원더걸스가 미국 전역에 생방송되는 웬디 윌리엄스 쇼에 초청을 받아 무대를 가지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일이다.”며 “멤버들도 기쁜 마음과 긴장된 마음속에 무대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이 고생하고 노력하는 원더걸스가 미국 내에서 점차 인지도와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모습이 무척 대견스럽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원더걸스의 출연 수락에 프로그램의 프로듀서는 노바디 뮤직비디오와 비슷한 무대를 제작하는 성의를 보이는가 하면 MC 웬디 윌리암스는 프로그램 홈페이지(www.wendyshow.com) 예고편에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띄우며 원더걸스를 ‘한국의 슈퍼스타(Korean Super star)’로 소개하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의 웬디 윌리엄스쇼 방송은 뉴욕 현지 시각으로 7월 20일 오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②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②

    [ → ①편(재범, 닉쿤, 택연)에 이어 ] 그룹 2PM이 오늘(1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 2PM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한다. ★ ④ ‘미소천사’ 준호 “제2의 비” 찬성과 함께 2PM의 막내인 준호는 ‘살인 미소’가 매력적이다. 때문에 준호는 데뷔 당시 비와 닮은 멤버로 주목받기도 했다. 찬성은 “준호는 유난히 웃음이 많고 또 웃을 때 가장 예쁘다.”며 “특히 데뷔 적에는 비 선배님과 눈웃음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 ⑤ ‘강동원 + 에릭’ 찬성 “전형적 미남” 2PM에서 가장 어린 멤버인 찬성은 막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미남형 얼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전형적인 미남형인 만큼 국내외 연예계에 닮은꼴도 많다. 우영은 “찬성은 2PM 중 가장 닮은꼴이 많다.”며 “강동원과 에릭의 눈을 합친 얼굴에 외국 배우 중에는 키아누리브스와 토비 맥과이어도 닮았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쑥스러워진 찬성은 “결국 ‘흔한 얼굴’이란 말 아니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모두들 한바탕 웃었다. ★ ⑥ ‘박진영 보이스’ 우영 “어쩜 똑같아” 2PM 우영은 GOD의 김태우, 2AM의 이창민과 하나의 공통점을 공유한다. 바로 박진영표 음악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일명 ‘싸장님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우영은 매 발표 곡마다 전체적 분위기를 이끄는 도입부 파트를 불러왔다. 준수는 “우영은 박진영 사장님과 목소리가 제일 닮았다.”며 “다른 JYP 출신 가수 중에도 유독 그런 분들이 계신데 우영은 소속사 식구들도 인정한 최고의 닮은꼴 보이스”라고 말했다. ★ ⑦ ‘소름 가창력’ 준수 “흉내낼 수 없어” 준수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2PM 내 리드 보컬을 맡고 있다. JYP 공개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2PM에 발탁된 그의 가창력은 이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UCC 모창 영상을 통해 화제가 됐던바 있다. 재범은 “준수의 가창력은 흉내낼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처음 2PM 앨범을 녹음할 때도 준수의 화음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실 정책관리담당관 이국형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소>△공사관리과장 소기옥△대전청사관리소 지원과장 황영만◇교류 파견△경기도 이병철 김태훈 고은영△전남도 황기연 ■대구시 ◇4급 승진 △교통국 교통관리과장 유재하△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장 금동인△상수도사업본부 두류정수사업소장 박용권△서구(보건소장 요원) 이한식 ■경남도 ◇4급 전보 △법무담당관 윤병일△계약심사과장 박우식△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호준 강해룡△〃 총무담당관 정수원△〃 입법정책〃 서광식△재난안전과장 김용근△교통정책〃 하만욱△공무원교육원장 이종구△정보통계담당관 김영균△저출산고령화대책과장 윤성혜△관광진흥〃 허종구△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전영찬◇4급 승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지현철△행정안전부 김영빈△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최정경△농산물유통과장 김주명△마산시 국장요원 정기방△행정안전부 파견 민병완△농업기술교육센터장 장동헌△농업자원관리과장 정효균△수산자원연구소장 김상욱△도로관리사업소장 김영근△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허종수 ■수출입은행 ◇승진 △집행간부 이재민 남기섭 최영환 ■우리금융지주 △IR부장 성우석△홍보실장 장정욱△전략적 비용절감TFT부장 박종명 ■우리투자증권 ◇상무 전보 △싱가포르IB센터장 박병호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그룹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로 ‘뚜렷한 개성’을 꼽을 수 있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는 19일(내일) 화려했던 활동을 공식 마무리 짓는 2PM이 자신들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했다. ★① ‘섹시’ 재범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해” 2PM의 리더 재범은 명실공히 최고의 ‘몸짱’ 아이돌로 꼽힌다. 중학교 시절부터 헬스와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온 그의 몸매는 전문 트레이너들도 극찬할 정도. 2PM은 인터뷰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를 묻자 이구동성 “재범!”이라고 외쳤다. 준수는 “재범은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하다.”며 “재범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진 복근을 가졌다.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운동을 한다. 정말 노력 없는 결과는 없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택연은 재범의 은근한 몸 자랑(?)을 폭로했다. 택연은 “우리는 아무리 더워도 나시는 입고 있다. 하지만 재범은 조금만 더우면 나시까지 훌러덩 벗는다.”고 말했다. 택연의 폭로에 재범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자신감에서 그런게 아니다.”고 말문을 연 재범은 “그 나시는 아주 소중하다. 미국에서 어머니가 보내주신 거라 땀에 젖지 않게 잘 보관해 입어야 한다.”고 귀여운 변명을 늘어놔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② ‘엄친아’ 닉쿤 “모든게 부러울 뿐” 2PM은 팀 내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로 ‘닉쿤’을 지목했다. 재범은 “2PM의 ‘엄친아’는 단연 닉쿤”이라며 “닉쿤은 키가 크고 얼굴도 작다. 또 부드러운 인상만큼 착한 심성을 지녀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닉쿤은 정말 엄친아다.”라고 한껏 치켜세웠다. 재범의 칭찬에 마냥 기분 좋아진 닉쿤. 그러다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하며 골똘한 표정을 짓는다. ”형, 근데 ‘엄친아’가 모야?(닉쿤)” “어? 그러니까…, 마더 프렌드즈 선(재범)” 한국 멤버들은 웃음바다. 못말리는 2PM. ★③ ‘언어의 귀재’ 택연 “통역 담당” 이런 닉쿤과 재범의 ‘언어의 벽’을 허물어 주는 이가 바로 택연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덕에 택연은 영어와 한국어 모두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 준호는 “닉쿤과 재범, 택연 모두 영어를 잘하지만 닉쿤과 재범은 줄곧 외국에서 자란 탓에 한국말이 서툰 반면 택연은 양국 언어가 모두 능통하다.”며 “그야말로 언어의 인재!”라고 평했다. 택연은 “데뷔 당시에는 닉쿤과 재범의 통역을 도와줬다. 하지만 요즘에는 둘 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제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섭섭해하자 닉쿤과 재범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④ ‘미소천사’ 준호 “제2의 비” 찬성과 함께 2PM의 막내인 준호는 ‘살인 미소’가 매력적이다. 때문에 준호는 데뷔 당시 비와 닮은 멤버로 주목받기도 했다. 찬성은 “준호는 유난히 웃음이 많고 또 웃을 때 가장 예쁘다.”며 “특히 데뷔 적에는 비 선배님과 눈웃음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⑤ ‘강동원 + 에릭’ 찬성 “전형적 미남” 2PM에서 가장 어린 멤버인 찬성은 막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미남형 얼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전형적인 미남형인 만큼 국내외 연예계에 닮은꼴도 많다. 우영은 “찬성은 2PM 중 가장 닮은꼴이 많다.”며 “강동원과 에릭의 눈을 합친 얼굴에 외국 배우 중에는 키아누리브스와 토비 맥과이어도 닮았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쑥스러워진 찬성은 “결국 ‘흔한 얼굴’이란 말 아니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모두들 한바탕 웃었다. ★⑥ ‘박진영 보이스’ 우영 “어쩜 똑같아” 2PM 우영은 GOD의 김태우, 2AM의 이창민과 하나의 공통점을 공유한다. 바로 박진영표 음악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일명 ‘싸장님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우영은 매 발표 곡마다 전체적 분위기를 이끄는 도입부 파트를 불러왔다. 준수는 “우영은 박진영 사장님과 목소리가 제일 닮았다.”며 “다른 JYP 출신 가수 중에도 유독 그런 분들이 계신데 우영은 소속사 식구들도 인정한 최고의 닮은꼴 보이스”라고 말했다. ★⑦ ‘소름 가창력’ 준수 “흉내낼 수 없어” 준수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2PM 내 리드 보컬을 맡고 있다. JYP 공개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2PM에 발탁된 그의 가창력은 이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UCC 모창 영상을 통해 화제가 됐던바 있다. 재범은 “준수의 가창력은 흉내낼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처음 2PM 앨범을 녹음할 때도 준수의 화음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린 슈퍼주니어로 끝날 사이 아니다”

    “우린 슈퍼주니어로 끝날 사이 아니다”

    두 번째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연 그룹 슈퍼주니어가 3집 앨범으로 1위를 휩쓴 소감을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두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 쇼 투(SUPER SHOW II)’를 개최하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쏘리쏘리’, ‘너라고’로 2연속 정상을 석권한 슈퍼주니어는 “3집 활동을 통해 우리가 슈퍼주니어로 끝날 친구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쏘리쏘리’와 ‘너라고’로 1등을 차지해 정말 행복 했다.”고 기쁜 마음을 전하며 “무엇보다 저희 슈퍼주니어에게 가장 의미 있는 것은 멤버들끼리 의리가 더 깊어 졌다는 것”이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활동은 우리의 우정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을 이은 슈퍼주니어는 “3집을 활동하는 동안 서로 부둥켜 안고 눈물 흘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했다. 우리는 ‘슈퍼주니어’로서 끝날 친구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 17일 시작된 이번 슈퍼주니어의 콘서트는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기점으로 도쿄, 베이징, 상하디, 방콕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로 진행된다. 오늘(18일) 서울 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는 총 37곡을 약 3시간에 걸쳐 열창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지난 투어 보다 공연 내용, 무대 장치 등 모든 면을 업그레이드 시켰을 뿐만 아니라 회당 6500명씩 총 2만명을 동원함으로써 국내를 넘어 아시아 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맞아?…‘매혹적’ 새 티저영상 공개

    브아걸 맞아?…‘매혹적’ 새 티저영상 공개

    4인조 여성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3집 티저 영상이 오늘(17일) 전격 공개됐다. 브아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17일 새 앨범의 타이틀곡 ‘abracadabra(이하 아브라카다브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각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공개하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30초에 지나지 않는 짤막한 타이틀 곡 티저 영상이지만 도도한 표정의 네 멤버(제아, 나르샤, 가인, 미료)가 선보이는 허리와 엉덩이의 움직임이 매혹적인 춤은 기존의 브아걸 이미지를 완전히 깨기 충분하다. 브아걸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타이틀곡 제목이 주문을 외는 주술어인만큼 중독적인 리듬과 멜로디, 중독적인 표정과 춤, 몸짓에 많은 치중을 두었고, 이번 영상에서 이 모든 요소가 잘 표현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2CD로 구성된 정규 3집이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브아걸은 올 여름 걸그룹 대전에서 비쥬얼과 음악성을 겸비한 여성 보컬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사진 제공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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