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정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소지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용병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포로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SG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917
  • 샵 출신 이지혜, 7년만에 가요계 컴백

    샵 출신 이지혜, 7년만에 가요계 컴백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7년 만에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측은 “이지혜가 9월 초에 새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유명 프로듀서인 곽태훈이 지휘했으며 객원 가수를 섭외한 프로젝트 앨범 형식”이라고 밝혔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러브 이즈 커피’(Love is coffee)로 사랑을 커피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이지혜는 이 곡에서 신인 가수 신웅과 함께 듀엣 호흡을 맞췄다. 곽태훈 프로듀서는 “달콤한 노래인 만큼 인기 가수 이지혜에게 가장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해 이지혜씨와 작업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샵의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이지혜는 최근 스타화보를 진행하는 등 공식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택연과 ‘니가 밉다’ 듀엣무대 오른다

    백지영, 택연과 ‘니가 밉다’ 듀엣무대 오른다

    가수 백지영이 2PM의 택연과 함께 ‘니가 밉다’를 혼성 듀엣곡으로 소화한다. 최근 2PM의 택연과 함께 듀엣곡 ‘내 귀에 캔디’를 발표한 그는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2PM의 ‘니가 밉다’를 불러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백지영은 ‘니가 밉다’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지난 1주일 간 수면 시간까지 쪼개가며 택연에게 개인 교습을 받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 소속사 관계자는 “2PM의 ‘니가 밉다’가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 백지영의 ‘니가 밉다’는 백지영의 여성스러움과 카리스마가 그대로 묻어나는 곡”이라고 차이점을 설명하며 “2PM과 또 다른 느낌의 노래와 안무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고 자신했다. 한편 백지영과 택연의 ‘니가 밉다’ 스페셜 스테이지는 오늘 27일 오후 7시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WS뮤직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태국 차트서 4주연속 1위

    소녀시대, 태국 차트서 4주연속 1위

    걸그룹 소녀시대가 태국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30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로 태국 음반판매량 집계차트 B2S TOP20에서 4주 연속 1위(7월 27일~8월 23일)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B2S TOP2은 태국 최대 음반체인점 B2S에서 한 주간의 음반판매량을 집계해 발표하는 차트다. ‘소원을 말해봐’는 발매되자마자 인터내셔널 뮤직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소녀시대의 2집은 태국의 대규모 음반체인점 GRAMOPHONE에서 발표하는 음반판매량 주간차트 ‘GRAM ASIAN POP TOP10’ 차트에서도 2주 연속 1위(7월 28일~8월 9일)를 기록했던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한국에서 정규 1집 앨범 ‘소녀시대’, 미니앨범 1집 ‘Gee’,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 등 3연속 10만장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선정 ‘예쁜커플’, 1위 용준-정음 2위 홍철-윤정

    네티즌 선정 ‘예쁜커플’, 1위 용준-정음 2위 홍철-윤정

    네티즌이 뽑은 ‘가장 예쁜 스타 커플’은 누굴까. Mnet ‘20’s 초이스’ 제작진이 20대 네티즌들은 대상으로 이 같은 조사를 펼친 결과, 김용준-황정음 커플이 1위를 달리고 있다. ‘20’s 초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집계되고 있는 이번 투표에서 27일 오후 5시 현재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약 30만명 이상의 득표수(26%)를 얻으며 가장 부러운 커플 1위에 랭크돼 있다. 3년차 공식 연인인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풋풋한 실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2위는 유쾌한 커플일 것 같은 노홍철-장윤정(24%) 커플이, 3위는 영화같은 사랑을 할 것 같은 타블로- 강혜정 커플(20%)이 올라있다. 이 밖에 4위는 선남선녀 커플인 세븐, 박한별 커플(18%)이 차지하고 있으며 전진-이시영 커플(11%)도 그 뒤를 따랐다. 하지만 오는 28일 Mnet ‘20’s 초이스’ 가 막을 올리기 까지는 아직까지 하루의 시간이 남아 있어 순위 변동도 가능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들리세요? 대관령 너머에서 가을이 오는 소리

    들리세요? 대관령 너머에서 가을이 오는 소리

    푹푹 찌는 더위와 몰아치는 비가 반복되는 여름이다. 이 더위가, 이 여름이 지긋지긋할 만하다. 특히 올해 여름은 들머리에서 온 나라를 충격과 공황에 빠뜨리더니 끄트머리에서까지 다시 한 번 큰 슬픔을 던지며 마무리짓고 있다. 어쨌든 조금만 기운내자. 이제 곧 9월 아닌가. 자연의 이치나 사람 사는 이치는 매한가지다. 동트기 전 새벽녘이 가장 어두운 법이고, 절망의 밑바닥을 쳐야 희망을 향해 올라갈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그저 다른 점이 있다면 더위는 결국 끝날 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절망 속에서 희망이 싹트고 있음은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어쨌든 막바지에 달한 여름도 안간힘을 쓰며 땡볕을 내리쬐고 있는 것일 테니 지지 않고 씩씩하게 맞서야 한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먼저 가을을 맞이하고 싶다면 강원도 평창으로 가자. 가을을 넘어 내처 겨울의 서늘함까지 맛볼지도 모른다. 또한 어떤 역경과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우직하게 희망을 꿈꾸는 집념의 사람들도 만나볼 수 있다. 평창은 여름 내내 겨울 생각으로 분주하다. 평창군 어디든 가는 곳마다 ‘2018평창’이라고 쓰인 현수막, 게시판, 선전 자료들이 눈에 띈다. 이뿐이랴. 상인, 학생, 주부, 직장인 등 평범한 사람들도 ‘2018년’을 입에 달고 산다. 대체 2018년이 뭐기에. 바로 이 곳에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한 한결같은 염원이다. ●동계올림픽의 꿈… 스키점프대에 서면 나도 ‘국가대표’ 영화 ‘국가대표’를 보면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일궈내는,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진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이 등장한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 유일한 국제규격의 스키점프장이 있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찍었다. 단순히 영화 촬영지라서만이 아니다. 동계올림픽 유치에 두 번씩이나 실패했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세 번째 도전하는 평창의 뚝심은 스키점프 불모의 나라에서 뛰는 국가대표의 모습을 딱 빼다 박았다.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에 올라서 봤다. 아파트 30층 높이인 58m라 한다. 슬쩍 내려다 보니 아찔하다. 여기에서 땅바닥으로 곧바로 내리꽂힐 것 같다. 다음달 3~5일 이곳에서 세계스키연맹(FIS) 스키점프대륙간컵대회를 연다. 눈이 없더라도 활강로에 물을 뿌려서 스키가 미끄러질 수 있도록 한다. 열 세개 나라에서 26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규모의 국제대회니 평창 입장에서는 국제스포츠계에 동계올림픽 유치의 첫 시험을 치르는 셈이다. 이 리조트는 민간이 아닌,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이밖에 551실의 콘도미니엄은 지난달 부분적으로 문을 열었고, 올겨울 스키 슬로프를 전면 개방하고 내년 5월이면 컨트리클럽, 콘도타운, 스포츠파크 등이 모두 문을 연다. 특히 스포츠파크의 18홀 골프장은 홀마다 그레그 노먼, 타이거 우즈 등 세계적인 골프선수들과 최경주, 박세리, 미셸 위 등 한국 선수들의 사연이 얽힌 홀을 하나씩 따와서 만들었다. ●명품 산책로 월정사 전나무 숲길·대관령 양떼목장 장관 가을의 느낌을 선험하기 좋은 곳이 월정사다. 차를 타고 월정사 입구인 천왕문 코앞 주차장까지 들어갈 수도 있지만, 이는 명품 산책로를 외면하는 어리석은 일. 일주문 앞에서부터 천왕문까지 1.4㎞에 이르는 전나무 숲길이 있다. 길 좌우 양쪽에 최소 100년 이상 되는 전나무들이 하늘을 뒤덮을 듯 높고도 빼곡히 늘어서 있다. 특히 전나무 숲 사이를 뚫고 석양의 햇살이 비춰드는 시간인 오후 6시 즈음 전나무 숲길을 걷게 되면 서늘하게 습기 어려 있는 나무 내음을 맡을 수 있다. 게다가 6시 20분 쯤 월정사에서 아련하게 울려드는 범종 소리가 여름내 쌓인 우울함을 씻겨준다. 길 중간에 700년 넘는 전나무가 넘어져 있는 것조차 볼거리다. 이를 보면 전나무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의 속을 비워간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준다. 또한 대관령 야트막한 둔덕마다 자리잡은 목장들에는 동해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모여든다. 대관령 목장에서 동쪽을 쳐다보면 강릉 시내와 동해 바다가 보인다. 고원의 바람은 가을을 짐작케 하는 서늘함을 품고 있다. 양떼목장과 삼양목장, 한일목장 등 7, 8곳이 소와 양떼를 방목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삼양목장은 매표소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1140m 높이의 최정상 동해전망대까지 10~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재미있는 것은 매표소에서 라면 1개씩을 나눠준다. 라면회사에서 운영하는 목장이기 때문이다. 이밖에 다음달 4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효석문화제도 있다. ‘메밀꽃 필 무렵’의 이효석의 생가터와 이효석문학관이 있고, 소설 속의 무대인 물레방앗간, 충주집 등을 꾸며놓았다. 9월 초 메밀꽃이 피면 ‘굵은 소금을 뿌려놓은 듯한’ 메밀밭을 만끽할 수 있다. 27~29일 박현욱(‘아내가 결혼했다’), 공지영, 백가흠 등 작가들이 독자들과 함께 이효석문학관 등을 순회하는 강원도문학캠프를 연다. ●여행수첩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릉 방향으로 가다가 횡계 나들목으로 빠지는 길이 대관령 목장과 알펜시아 리조트, 용평 리조트 등으로 가는 데 가장 가깝다. 이효석 문학관을 찾으려면 장평 나들목에서 나가야 한다. 월정사 전나무 숲길은 진부 나들목으로 나와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먹을 거리 1박 2일 일정이라면 이렇게 해보자. 도착한 날 저녁에는 해발 700m 고지대에서 키워진 대관령 한우를 먹어 보자. 한우라 싸지는 않지만 200g에 2만원 정도니 한 번 먹어봄 직하다. 술도 한 잔 곁들여도 좋을 것이다. 횡계나들목 나오자마자 평창영월정선축산업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대관령한우타운(033-332-0001)이 있다. 다음날 아침에는 용평스키장 입구에 있는 황태회관(033-335-5795)에서 황태국, 황태구이가 준비돼 있다. 황태로 유명한 평창에서도 가장 유명한 황태 식당이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이효석문학관과 함께 메밀밭이 널찍하게 펼쳐져 있는 봉평면에 들러 메밀국수 한 그릇 시원하게 먹으면 1박 2일 평창 여행길은 음식 나들이로도 손색없는 일정이 된다. 당일치기 일정이라면 대관령한우와 황태만이라도 먹어줘야 한다. 글ㆍ사진 평창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박기영, 신곡 발표 동시 실시간 1위…‘감격’

    박기영, 신곡 발표 동시 실시간 1위…‘감격’

    오랜 공백을 깨고 새 앨범을 발표한 가수 박기영이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25일 발표된 디지털 싱글 ‘녹화된 테잎을 감듯이’는 공개되자 마자 온라인 차트 검색순위 1위를 석권, 예전의 저력을 입증해냈다. 박기영의 새 타이틀곡 ‘녹화된 테잎을 감듯이’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방시혁과 박기영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 방시혁은 이 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서까지 맡으며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록적인 기본 베이스에 팝 적인 성향이 가미된 ‘녹화된 테잎을 감듯이’는 절제된 박기영의 보이스와 애절한 가삿말이 어우러져 매해 발라드가 강세를 띠고 있는 가을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박기영은 앨범 발표와 더불어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정규 앨범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플랙서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가상남친 머리 마음에 안들어 ‘미용실行’

    가인, 가상남친 머리 마음에 안들어 ‘미용실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본명 손가인)이 일반인 남성과의 데이트에서 특유의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스타와 일반인의 데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Mnet ‘엠넷 스캔들’(연출 권영찬)에 출연한 가인은 연하 대학생인 남자친구와 7일간의 만남을 가졌다. 무대 위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달리 가인은 데이트 내내 털털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 연하남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방송에서 가인은 “남자친구의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미용실에 함께 가서 머리를 다듬어 줬다.”고 고백하는 등 아기자기한 성격을 드러냈다. 또 “학생인 연하 남자친구가 선뜻 밥값을 내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솔직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키 크고 훤칠한 남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나르샤는 186cm의 훤칠한 키의 미남형 남자친구를 만나 알콩달콩한 추억을 만들었다. 한국판 ‘노팅힐’로 주목받고 있는 ‘엠넷 스캔들-브라운아이드걸스 편’은 오는 2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 슈주·2AM 제치고 ‘30분전’ 부르는 ‘행운’

    이현, 슈주·2AM 제치고 ‘30분전’ 부르는 ‘행운’

    백지영, 슈퍼주니어, 2AM 등 수많은 가수들의 러브콜을 받아온 방시혁의 야심작 ‘30분 전’이 드디어 주인공을 찾았다. 혼성그룹 에이트의 리더로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사랑’을 통해 최고의 가창력을 인정 받은 이현이 바로 그 주인공. 방시혁의 이별 3부작의 마지막 곡인 ‘30분 전’은 이미 발표 전부터 히트성이 보장돼 있어 과연 이 곡을 누가 부르게 될 것인가에 대해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돼 왔다. 실제로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라디오 방송에서 직접 방시혁에게 ‘30분 전’을 부르고 싶다고 요청했으며 2AM과 에이트의 팬들은 방시혁의 미니 홈피를 찾아 수백 개의 댓글을 남기며 곡을 줄 것을 호소하기도 했다. ’총 맞은 것처럼’으로 이별 3부작의 시작을 알린 백지영과 ‘심장이 없어’의 에이트도 강력한 후보로 언급돼 왔다. 특히 이현은 지난 에이트의 콘서트 당시 “진심으로 ‘30분 전’을 부르고 싶다.”고 돌발 발언해 방시혁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이 같은 우여곡절 끝, 이현을 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방시혁은 “작곡가 입장에서 곡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목소리를 찾다 보니 결국 에이트 이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직접 녹음을 해보니 정확한 선택이었다고 판명됐다.”고 흡족감을 표한 그는 “‘30분 전’의 마지막 후렴구를 들으면 왜 반드시 이현이어야만 했는지, 이현이 아니면 안 되는 이유가 명확히 드러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에이트 이현의 ‘30분 전’은 오는 9월 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장학관 △서울시교육청 심은석△특수교육지원과장 김은주△동북아역사대책팀장 우원재△학교지원국 한상윤 양원택◇교장△서울시교육청 서성진△경기도교육청 곽원규△한국우진학교 장병연△한국선진학교 한홍석◇교육연구관△학교지원국 오승걸 고영규△국사편찬위원회 정우영 이원환△국립특수교육원 이영숙△교육복지국 권택환△교육과학기술부(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남부호◇교육연구사△인재정책실 이현주 신주식△학술원 사무국 오경자△대구시교육청 정금현△교육복지국 이우용 박성우△감사관실 정회택△평생직업교육국 표미라△교육과학기술연수원 윤일성 신선호△국사편찬위원회 김율리◇교감△국립전통예술고 소은주△서울맹학교 김계옥△한국선진학교 이갑용△한국우진학교 정동일△경상북도교육청 최재수△구미전자공고 김기철 ■법무부 ◇전보 <법무부> △감찰담당관 정의식△감찰담당관실 검사 서영수△법무심의관 백방준△법무과장 안병익△국제법무〃 이상용△검찰과 검사 정수봉△형사기획과장 권익환△국제형사〃 이흥락△범죄예방기획〃 송진섭△보호법제〃 김현채△인권국장 송찬엽△인권구조과장 김현철△인권조사〃 조남관△국제법무과 검사 이기영△상사법무과 〃 구승모△법조인력과 〃 민기홍△검찰과 〃 김태훈△공안기획과 〃 진동혁<법무연수원>△연구위원 이 용 강길주 이제관△교수 이두식 윤웅걸 최종원<대검>△범죄정보1담당관 이동열△범죄정보2〃 윤석열△과학수사기획관 박경호△과학수사담당관 홍순보[과장]△정책기획 차경환△중수1 노승권△첨단범죄수사 김영종△형사1 이명순△조직범죄 최윤수△마약 허철호△공안1 김창희△공안2 이정회△감찰1 김 창△감찰2 김경태[연구관]△연구관 서봉규 이승호 김영기 김기표<서울고검>△검사 원성준 김호영 이경재 이부영 김헌정 정윤기 신은철 한승철 임상길 차동언 최해종 박종기 김해수 김영태 이상헌 박은석 이금로 민만기 김창회<대전고검>△검사 백순현 박재권 송길룡<대구고검>△검사 이현득 강창조 김용주<부산고검>△검사 하종철 신문식 하은수 정인균<광주고검>△검사 전호천 방철수 이임성 김형진<서울중앙지검> [부장]△형사1 오정돈△형사2 안상돈△형사3 허상구△형사4 백기봉△형사5 박균택△형사6 장호중△형사7 이 옥△형사8 김학석△조사 손준호△총무 이기석△공안1 이진한△공안2 유호근△공판1 양근복△공판2 박용호△마약·조직범죄수사 김영진△첨단범죄수사제1 한찬식△첨단범죄수사제2 위재천△금융조세조사1 전현준△금융조세조사2 진경준△금융조세조사3 유상범△외사 함윤근[부부장·검사]△부부장 이용주 김석재 최용석 김관정 이기선 임관혁 이철희 차승우 장기석 윤종성 유 혁△검사 박영수 김남우 정대정 김태권 박광섭 박철우 윤경원 전현민<서울동부지검>△차장 변찬우[부장]△형사1 정필재△형사2 민영선△형사3 이정만△형사4 김성진△형사5 임진섭△형사6 이중희△공판송무 안성욱[부부장·검사]△부부장 박찬호 유병두 백재명△검사 박종근 김재훈<서울남부지검>△차장 이영렬△형사1부장 김홍우△형사2〃 허태욱△형사4〃 강신엽△형사6〃 배성범△공판송무〃 이태한△부부장 전승수△검사 오택림 김대룡 김형근 정현승<서울북부지검>△차장 이명재[부장]△형사1 김진수△형사2 남상봉△형사3 김인원△형사4 이주일△형사5 김성준△형사6 김회종△공판송무 고병민[부부장·검사]△부부장 김덕길△검사 김명수<서울서부지검>△차장 오광수△형사1부장 이재구△형사2〃 박진만△형사3〃 백종우△형사4〃 지석배△형사5〃 이성윤△공판송무〃 조인형△부부장 윤춘구 김재옥△검사 한동훈<의정부지검>△차장 최준원△형사1부장 남삼식△형사2〃 양재식△형사3〃 정재봉△형사4〃 김태훈△형사5〃 한동영△공판송무〃 전석수△부부장 노상길 조기룡<고양지청>△지청장 손기호△부부장 이상억<인천지검>△제1차장 문무일△제2〃 지익상[부장]△형사1 이 혁△형사2 추일환△형사3 윤보성△형사4 김용승△형사5 최길수△공판송무 이원규△공안 오자성△특수 이경훈△마약·조직범죄수사 박장우△외사 안성수[부부장·검사]△부부장 조호경 유성열△검사 김현선<부천지청>△지청장 백종수△차장 김주선<수원지검>△제1차장 강찬우△제2〃 윤갑근[부장]△형사1 김청현△형사2 김 훈△형사3 방봉혁△형사4 나기주△공판송무 김충우△공안 변창훈△특수 송삼현△마약·조직범죄수사 김영문[부부장·검사]△부부장 최득신 배재덕 노정환 정승면 이수권△검사 김유철 권기대 손지혜<성남지청>△지청장 한무근△차장 신동현△3부장 김성렬△부부장 황은영<여주지청>△지청장 안태근△부장 황의수<평택지청>△지청장 이영만△부장 전형근<안산지청>△지청장 이건주△차장 임채원△1부장 정중택△2부장 백성근△3부장 안상훈△검사 권경일<안양지청>△지청장 이은중△차장 홍효식△3부장 임용규△부부장 송규종<춘천지검>△차장 김영준△1부장 김기준△2부장 김찬중△부부장 윤중기 문홍성<강릉지청>△지청장 김호철△부장 방기태<원주지청>△지청장 김오수△부장 이영기<대전지검>△형사1부장 김호정△형사2〃 김동철△형사3〃 김형준△특수〃 최재호△공판송무부〃 김충한△부부장 김종칠 심우정<홍성지청>△지청장 김용호△부장 윤대진<서산지청>△지청장 황인규△부장 권순철<천안지청>△지청장 강인철△1부장 정지영△2부장 이두봉<청주지검>△차장 정인창△1부장 정용진△2부장 권중영△부부장 강해운<충주지청>△지청장 김태영△부장 김용정<대구지검>△제2차장 곽규홍△형사1부장 권도욱△형사2〃 홍종호△형사3〃 이수철△형사4〃 이석우△공판〃 박두순△공안〃 김재훈△특수〃 권정훈△마약·조직범죄수사〃 김홍창△부부장 박성근<경주지청>△부장 변창범<포항지청>△지청장 박정식△부장 홍준영<김천지청>△부장 고민석<대구서부지청>△지청장 박충근△차장 김광준△1부장 심재계△2부장 박용기△부부장 이태승<부산지검>△제2차장 김수창[부장]△형사1 강여찬△형사2 정용수△형사3 김승식△형사4 김봉석△형사5 강경원△공판 김도읍△공안 임석필△특수 차맹기△마약·조직범죄수사 박성진△외사 박성동[부부장]△부부장 안범진 서종혁<부산동부지청>△지청장 정대표△차장 염동신△형사2부장 박찬일△형사3〃 곽규택<울산지검>△차장 박민표△형사1부장 이형철△형사2〃 유원근△공안〃 최성남△특수〃 최정운△부부장 김재권<창원지검>△차장 서범정△형사1부장 김태광△형사2〃 서홍기△공안〃 윤영준△특수〃 한상진△공판송무〃 황순철△검사 신현성<진주지청>△지청장 구본진△부장 이종구<통영지청>△지청장 정점식△부장 윤장석<광주지검>△형사3부장 김종휘△공안〃 김영규△특수〃 김재구△마약·조직범죄수사〃 김 철△공판〃 이종환△부부장 박석재 신호철△검사 노 로<목포지청>△부장 심재천<순천지청>△지청장 조주태△차장 김회재△1부장 김명희△2부장 김병구<전주지검>△차장 이석수△1부장 하충헌△2부장 김신환△부부장 김기현<군산지청>△지청장 이의경△부장 정중근<제주지검>△차장 이건태△1부장 유일석△2부장 김호경◇타기관 파견 등△식품의약품안전청 파견복귀 유동호△한국금융연구원 파견 민경천△한국금융연구원 파견복귀 이준식△형통추진단 파견 신봉수◇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김동주△서울북부지검 〃 장영섭△서울서부지검 〃 고 흥◇의원면직△허세진 문규상 이건종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 특수거래과장 김성환 ■한국씨티은행 ◇본부장 △개인금융상품 박병탁△개인영업서북부지역 유병찬△개인영업중앙지역 김영진◇지점장△강남 김현철△대구동 여상운△성남공단 김우태△안산기업금융 신화순△야탑역 조성남△영동 황의만△청담동 이용직◇부장△직원만족 남궁강△개인영업추진부 유진숙 ■대우증권 ◇신임 △INDUSTRY4팀장 정영민△법무실장 최춘구△ ECM2팀장 정문환◇전보△자산관리센터압구정센터장 김종태△인사부장 조동신△마케팅〃 송석준△상품기획〃 김희주△전략기획〃 김기영△퇴직연금컨설팅2부 박재현△퇴직연금사업추진부 노용우
  • 허경영 ‘콜미’, 온라인게임 외출

    허경영 ‘콜미’, 온라인게임 외출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해 가수로 변신한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의 곡 ‘콜미’를 온라인게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게임업체 엔씨소프트는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댄스게임 ‘러브비트’에 허경영 총재의 가수 데뷔곡 ‘콜미’를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러브비트’의 게임 이용자는 허경영 총재의 ‘콜미’를 들으면서 리듬에 맞춰 캐릭터의 춤동작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보인 곡은 ‘러브비트’에서 가장 인기 높은 4성과 6성 난이도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러브비트’의 모든 게임 이용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러브비트’의 사업을 담당 중인 최정묵 PM은 “러브비트는 매주 최신 인기곡의 발빠른 업데이트를 목표로 한다.”며 “콜미 외에 빅뱅의 G-드래곤, 쥬얼리 등 최신 인기곡도 대거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러브비트’ 공식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원 軍입대’ 엠씨더맥스, 2011년 컴백

    ‘전원 軍입대’ 엠씨더맥스, 2011년 컴백

    3인조 밴드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멤버 제이윤(윤재웅·26)이 9월 입대 계획을 밝혔다. 이로써 2011년까지는 엠씨더맥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다음달 17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하게 된 제이윤은 작년 5월 공연 중 무대에서 떨어지면서 발목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공익 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게 됐다. 팀 내 베이시스트 겸 바이올리니스트를 맡았던 제이윤이 마지막 주자로 입대하게 됨에 따라 엠씨더맥스는 전원이 군복무에 임하게 됐다. 제이윤의 입대는 지난 6월 입대해 서대문 적십자 병원에서 근무 중인 이수와 지난 7월 공군으로 입대한 전민혁에 이어 세 번째다. 소속사 측은 “엠씨더맥스 멤버들의 군복무가 끝나는 2011년에 모두 복귀해서 컴백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씨더맥스는 지난 6월 스페셜 앨범 ‘리윈드 앤 리마인드’(Rewind & Remind)를 발매하자마자 군입대로 인해 활동을 중단,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현재 제이윤은 입대 전 작사 및 작곡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워너 뮤직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2AM 결성 ‘드러운아이드걸스’ 웃음 폭탄

    2PM·2AM 결성 ‘드러운아이드걸스’ 웃음 폭탄

    브라운아이드걸스를 패러디한 ‘드러운아이드걸스’가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투여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드러운아이드걸스는 2PM 멤버 장우영, 황찬성, 옥택연과 2AM의 조권 임슬옹이 Mnet 방송 프로그램 ‘와일드 바니’를 통해 선보인 패러디 그룹. 25일 방송된 Mnet ‘와일드 바니’에는 드러운아이드걸스의 ‘다불어때 다불었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공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날 손보인 ‘다불어때 다불었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리메이크한 곡. 드라운아이드걸스는 원곡 뮤직비디오의 농염한 분위기를 그대로 재연하기 위해 파격적인 의상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섹시 연기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또한 ‘짐승 아이돌’이란 예명에 걸맞게 ‘이러다 미쳐 내가, 짐승 짐승 같던 내가’ 등으로 각색한 가사도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2PM과 2AM의 주체하지 못하는 끼를 발견했다’며 호평 일색을 쏟아냈다. 한편 ‘와일드 바니’는 2PM의 일상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방송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 f(x) 멤버 순차적 공개… 첫 얼굴 ‘설리’

    SM, f(x) 멤버 순차적 공개… 첫 얼굴 ‘설리’

    SM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 걸그룹 f(x)(에프엑스)가 데뷔를 앞두고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f(x)는 오늘(26일)부터 5일간 SM 공식홈페이지(www.smtown.com)를 통해 멤버 각각의 매력이 담긴 사진과 프로필을 공개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소개된 멤버는 설리.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설리는 지난 2005년 방영됐던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선화공주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영화 ‘바보’, ‘펀치레이디’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았던 바 있다. 26일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여전히 앳된 외모와 귀여운 미소가 매력적으로 평가돼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f(x)는 다음 달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열고 언론에 모습을 첫 공개하며 데뷔 무대를 갖는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위) 설리, (아래, 왼쪽부터) 설리, 엠버,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바른 약사용법 인형극으로 배우세요

    올바른 약사용법 인형극으로 배우세요

    영등포구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약물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약돌이는 내친구’라는 인형극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극은 구가 추진하는 ‘불용약(不用藥) 폐기 공감 프로젝트’의 하나로 가정 내 폐의약품 처리 및 수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원생 1000명을 대상으로 ‘약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으로 표현,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공연은 국내 최초로 서울시와 영등포구가 함께 기획했으며 공연은 어린이 인형극 전문극회가 맡았다. 우리나라도 최근 마약사범이 급속하게 늘면서 올바른 약물 사용법 및 약물중독을 이겨낼 수 있는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영등포구보건소는 2006년부터 청소년 약물 오·남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만화 캐릭터를 활용해 올바른 약물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정화 의약과장은 “지난해부터 가정에서 버려지는 의약품을 약국 내 수거함을 통해 모아 폐기하는 ‘불용약 폐기 공감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공연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건강도시를 구현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서인영 측 “김주찬 열애설? 100% 아니다!”

    서인영 측 “김주찬 열애설? 100% 아니다!”

    “절대 아니니, 완전 부정해달라는 특별 당부 받았다.” (쥬얼리 매니저) 컴백을 앞둔 쥬얼리가 서인영의 열애설 보도에 “100% 아니라고 장담한다.”고 강력 부인했다. 서인영과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김주찬의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26일 오후.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했다는 사실이 퍼져 나가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루머가 일게 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서인영이 뜬금없는 소문에 완전 울상이 됐다.”며 당혹스러움을 표했다. 쥬얼리 매니저는 “서인영이 열애설 보도에 황당한 나머지 할 말을 잃었다.”며 “아는 언니와 함께 밥을 한 번 먹은 것 뿐인데, 주변 선수들끼리 서인영과 그 선수가 식사를 했다는 얘기가 퍼져 나가며 와전된 것 같다.”고 적극 부인했다. “사실이 아니라고 100% 장담한다.”고 재차 강조한 소속사 측은 “근거 없는 열애설에 서인영이 직접 강력히 부정해 달라고 특별 당부를 받았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최근 박정아와 길의 열애설에 대해 물었을 때 긍정적으로 인정한 소속사 측의 답변과 상반된 반응이었다. 소속사 측은 “박정아와 길의 만남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지 않았느냐. 하지만 본인 마저 부정한 출처 없는 열애설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쥬얼리는 6집 타이틀 곡 ‘버라이어티’로 오는 27일 컴백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화하는 1~3세대 ‘아이돌 그룹명’ 新트렌드

    진화하는 1~3세대 ‘아이돌 그룹명’ 新트렌드

    아이돌 그룹의 이름이 진화했다. 과거 그룹명은 팀을 묶을 수 있는 ‘단순한 표현’에 지나지 않았던 반면, 최근 등장한 그룹명들은 팀이 추구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방향은 물론 심오한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90년대 전반부터 2009년에 이르기까지, 1~3세대 아이돌 그룹명의 변천사와 그 속의 트렌드를 분석해봤다. ① ‘한글’ 1세대 아이돌 - 서태지와 아이들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글 이름 그룹이 눈에 띄는 이유는 송골매, 시나위 등 80년대 전성기를 누리던 그룹들의 영향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그룹이 바로 서태지와 아이들. 신세대 댄스 음악의 효시라고 평가되는 이들은 보컬 서태지 외에 이주노, 양현석을 ‘아이들’로 대신함으로써 10대들을 대변할 수 있는 젊은 감각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② ‘외국어’ 2세대 아이돌 - H.O.T , 젝스키스 90년대 중반 등장한 아이돌 그룹명의 특징은 외국어의 등장이다. 물론 예전에도 영어가 그룹명으로 쓰였던 전례가 있었지만, H.O.T(96년), 젝스키스(97년)가 잇달아 등장하며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다. 눈여겨 볼 점은 이 때부터 외국어 자체의 의미가 아닌 이니셜을 딴 줄임말 및 세련된 어감이 중시했다는 것이다. ’High-Five of Teeniger’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H.O.T는 ‘10대들의 우상’이라는 의미를 알파벳 앞 글자만을 따 표기했으며, ‘여섯개의 수정’이라는 독일어 뜻의 젝스키스는 신세대적인 어감을 부각했다. ③ ‘심오·복잡’ 3세대 아이돌 - F(x), 2NE1 제 3세대라 일컫어 지는 ‘2009년형 아이돌 그룹’의 이름은 도무지 한 번 들어서는 그 뜻을 짐작하기 조차 어렵다. 심지어 이들의 이름을 처음 접한 대중들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난감할 정도. 어제(24일)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신인 여성 5인조 그룹 ‘F(x)’와 화제의 신인 그룹 2NE1 등이 그 대표적 예다. SM 측의 설명에 따르면 ‘에프엑스’란 팀명은 수학의 ‘함수식’을 활용한 것으로, X의 값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산출되는 수식처럼 멤버들의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결과를 이끌어오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2NE1’(투애니원)은 발음 그대로 ‘TO ANYONE’, 즉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겠다는 뜻이다. 또 팀명의 가운데 영어 철자 ‘NE’는 ‘뉴에볼루션’(New Evolution) 의미도 지니도 있어 ‘21세기에 항상 진화하는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함축했다. 이 밖에 포미닛(4minute)은 ‘4분 안에 모든 것을 보여준다’와 ‘순간의 완벽함을 표현한다’는 의미를, 2PM은 ‘하루 중 가장 에너제틱한 시간, 오후 2시의 파워풀함을 음악으로 표출해내겠다’, 2AM은 ‘하루 중 가장 감정이 풍부해지는 시간 새벽 2시의 감성을 표현해내겠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빠르게 진화하는 아이돌 그룹명. 하지만 그 정확한 뜻 풀이를 듣기 전까지는 의미를 유추할 수 조차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기발하고 독창성이 돋보이는 아이돌 그룹명의 최신 트렌드는 분명 칭찬할 만하다. 반면 지나치게 형상화, 추상화된 이름은 특정 연령층에게만 어필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명의 한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다는 것을 기획자들이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지적도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하마사키 아유미 “난 동방신기 열혈 팬!”

    日 하마사키 아유미 “난 동방신기 열혈 팬!”

    일본의 톱 여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동방신기를 향한 애정을 보여 화제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 다이어리에 동방신기 공연에 참석해 이들을 응원한 사진과 글을 올리고 열렬한 팬임을 밝혔다. 아유미는 “동방신기 공연을 보기 위해 갔다. 그곳에서 나는 동방신기의 티셔츠와 타월을 착용했다.”며 “왜냐? 나는 팬이니까! 그들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빠졌다.”고 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동방신기의 녹색 티셔츠를 입고, 타월을 목에 두른 채 열렬히 공연을 응원하고 있다. 하마사키 아유미와 동방신기는 일본 내 같은 소속사인 ‘에이벡스’(avex) 출신으로, 현재 두 팀은 소속사 가수들의 여름 축제인 09’에이-네이션’(A-Nation) 콘서트에 참여했다. 이같은 소식에 팬들은 “제이팝(J-Pop)의 정상급 여가수가 동방신기의 열혈팬이라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동방신기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마사키 아유미는 올해 초 선보인 싱글 ‘룰/스파클’(Rule/Sparkle)로 일본 솔로가수 및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20장 연속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1위’라는 대기록을 수립, 명실상부 J-POP 최정상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바 있다.사진=하마사키아유미 블로그, S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시혁, ‘박경림 주제가’ 선물 화제

    방시혁, ‘박경림 주제가’ 선물 화제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이 ‘박경림 주제가’를 만들어 선물해 화제다. 방시혁은 최근 MBC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약 4주간 청취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박경림 주제곡 ‘사람 사람 사람’을 오늘(25일) 전격 공개한다. ‘사람 사람 사람’은 방시혁이 지난 달 3일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하면서 박경림에게 선물한 곡이다. 당시 이 곡의 후렴구 8마디 뿐이었으나, 방송 후 호평이 잇따르자 ‘사람 사람 사람’을 완성시키는 고정 코너가 만들어졌다. 이 과정에서 에이트 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작곡가 피독이 랩 메이킹에 합류하면서 곡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또 청취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들도 문자로 전해져 가사에 담겼다. 방시혁은 “작곡에 관한 나의 신념 중 하나는 ‘그 가수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들자’이다. ‘사람 사람 사람’의 가사는 박경림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다. 언제나 절친들 얘기가 끊기지 않는 마당발 박경림의 이미지가 잘 나타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 사람 사람’은 25일 밤 10시 5분 MBC 표준 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방송된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윤권, 명품 秋콘서트 개최…린·별·테이 지원

    나윤권, 명품 秋콘서트 개최…린·별·테이 지원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가수 나윤권(25)이 가을 맞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윤권은 오는 9월 5일부터 양일간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다시 또 마주치다’라는 공연명으로 서정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최고의 가을 밤을 선사할 계획이다. 콘서트 공연명 ‘다시 마주치다’는 최근 발표했던 타이틀 곡 ‘마주치다’보다 한층 더 발전된 무대를 펼치겠다는 의미. 이번 공연에서 나윤권은 지난 5년간 발표했던 6장의 음반 중 히트곡들을 엄선해 다양한 레파토리로 엮어낼 예정이다. 특히 나윤권은 ‘발라드 왕자’의 닉네임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기 위해 댄스와 록, 힙합 등 ‘비전공 장르’에 도전, 이제껏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 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내로라하는 발라드 가수들의 전폭적인 지원도 눈에 띈다. 린, 별, 테이 등 평소 나윤권과 친분을 자랑했던 발라드 가수들이 일제히 게스트 지원에 나서 그야말로 눈과 귀가 즐거운 고품격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나윤권은 매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 두 번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라이브 가수의 진면목을 확인케 했다. 공연은 5일 오후 7시, 6일 오후 6시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티켓은 옥션 및 인터파크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 제공 = 초콜릿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직찍] 룰라 “너무 예쁜 소시, 무조건 장수해야”

    [스타 직찍] 룰라 “너무 예쁜 소시, 무조건 장수해야”

    명실공히 신-구 최고의 인기그룹인 소녀시대와 룰라가 13년이란 가요사(史)를 뛰어넘어 진한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채리나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이번 달 초 두 그룹이 SBS ‘인기가요’ 섬머 스페셜 무대에서 ‘3!4!’를 함께 부른 후 대기실에서 만남을 가진 모습. 사진 속 룰라와 소녀시대는 환한 표정으로 한 데 어우러져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서로의 첫 만남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고 있다. 무대를 마친 소녀시대는 대선배인 룰라와 한 무대에 오른데 대한 영광을 표하며 일일히 자신들의 CD에 장문의 편지글을 남겨 룰라 멤버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고. 채리나는 사진 하단의 글에서 “(소녀시대가) 본인들의 앨범 4장을 들고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 대기실로 왔다. 한명 한명 장문의 편지를 섞어서 씨디를 나누어 주었다. 편지에 내용들이 참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고 훈훈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룰라는 소녀시대에 대한 무한 애정도 드러냈다. 채리나는 “소시처럼 가식 없고 착하고 예의 바른 후배들은 정말 처음”이라며 “더더욱 그녀들이 사랑스러워질 듯하다. 이런 동생들은 무조건 장수해야 내 마음이 편할 듯 하다.”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실제로 룰라는 최근 인터뷰에서 컴백 후 가장 인상적이었던 후배로 소녀시대를 꼽았다. 김지현은 “소녀시대는 무대 모습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예의 바르고 예쁘더라. 진심으로 후배들을 응원하고 싶다.”고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9년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룰라는 ‘고잉고잉’(Going-Going)에 이어 한층 룰라스러움을 강조한 후속곡 ‘같이 놀자’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룰라 채리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