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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소시보다 ‘냉면’ 열심히 했단 말 서운”

    제시카 “소시보다 ‘냉면’ 열심히 했단 말 서운”

    소녀시대 제시카가 ‘냉면’으로 활동하며 멤버들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2’에 출연한 제시카는 최근 박명수와 듀엣곡 ‘냉면’으로 활동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제시카는 써니에게 “‘냉면’ 무대를 보고 ‘소원을 말해봐’ 할 때는 왜 ‘냉면’처럼 열심히 안했느냐고 물었는데 너무했다.”며 “멤버들에게 눈치가 보여 ‘냉면’을 한 시간만 연습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소녀시대 대표로 나가는 거라 열심히 했던 거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느냐.”고 말해 긴장감이 돌게 했다. 이에 써니는 “‘소원을 말해봐’ 안무할 때보다 더 뛰어다녀서 그랬다.”고 이유를 밝혔다. 제시카 역시 “‘냉면’ 안무가 워낙 뛰어 다니는 건데 나보고 어쩌란 거냐.”고 재치를 발휘해 멤버들 다같이 웃으며 오해를 풀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시청률 대박 ‘6%’ 훌쩍

    슈퍼스타K, 시청률 대박 ‘6%’ 훌쩍

    이효리, 양현석, 이승철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또 한번의 시청률 ‘대박’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Mnet ‘슈퍼스타K’의 지난 28일 방송분은 6.42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지난 21일 5.68%를 갈아 치웠다. 케이블 예능 방송의 시청률이 2%만 넘어도 성공적이라 평가되는 시국에 괄목할 만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한편 지난 7회 방송은 평소 60분 방송보다 20분이 더 길게 편성돼 약 80분간 방송됐다. AGB닐슨미디어의 발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8%에 달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r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두나 부상?…착각 일으키는 깁스사진 ‘팬들 깜짝’

    배두나 부상?…착각 일으키는 깁스사진 ‘팬들 깜짝’

    배우 배두나가 마치 깁스를 한듯한 사진을 올려 팬들의 가슴을 쓸어 내리게 만들었다. 배두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siwy(시위)’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배두나의 다리는 누가 봐도 부상으로 인한 깁스를 한 상태로 오인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이에 배두나는 “내 몸에 도배한 것처럼 딱 맞는 siwy jean(시위 진)”이라고 설명하며 “난 왜 오른쪽 다리가 왼쪽보다 항상 두꺼울까.”라고 재치를 더해 팬들을 안심 시켰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사고를 당한 줄 알고 놀랐다.’, ‘충분히 착각의 소지가 있는 사진이다.’ 등 놀란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일본에서 진행된 출연작 ‘공기인형’의 프로모션에 참석했던 바 있다. 사진 = 배두나 ‘공기인형’ 포스터 및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의 그녀’ 주아민, 첫 영화 캐스팅

    ‘MC몽의 그녀’ 주아민, 첫 영화 캐스팅

    가수 MC몽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신예 주아민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돌입한다. 주아민은 최근 영화 ‘서서 자는 나무’(송인선 감독, 미카필름 제작)에 캐스팅돼 정식 연기자로 첫 발을 딛게 됐다. ’서서 자는 나무’는 소방관과 그의 아내 순영, 그리고 순영을 사랑하는 또 한 명의 소방관의 가슴 아픈 삼각 러브 스토리. 이번 작품에서 주아민은 순영을 사랑하는 소방관의 옛 연인 역을 맡았다. 주아민은 최근 신인 가수 청림의 프로젝트 디지털싱글 ‘슈가 포인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나 작품을 통한 연기 데뷔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지난 해 3월 MC몽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자친구로 소개해 화제를 모은 주아민은 패션지 ‘마리끌레르’ 등 지면 CF모델로 활약했던 이력을 지니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글로벌루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택연 팬들, 날 엄마로 생각해”

    백지영 “택연 팬들, 날 엄마로 생각해”

    가수 백지영이 2PM의 택연과 듀엣 무대로 활동하며 격한 악플을 예상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이 오고 있다며 멋쩍어 했다. 백지영은 지난 10일 새 미니 앨범 ‘에고’(EGO)의 타이틀곡 ‘내 귀에 캔디’에서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2PM의 택연과 함께 듀엣을 이뤄 활동하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백지영은 이와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택연의 팬들로부터 악플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오히려 오빠를 잘 챙겨달라고 당부하더라.”고 웃으며 “나를 오히려 엄마처럼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김제동은 “띠동갑이라면 택연의 팬들도 크게 개의치 않을 것”이라고 재치를 발휘해 주변인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의 댄스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내 귀에 캔디’에서 택연은 나이답지 않은 카리스마와 남성적인 매력을 부각시켜 섹시한 무대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전격 공개

    f(x) ‘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전격 공개

    SM 엔터테인먼트의 새 아이돌 그룹 f(x)(에프엑스)가 세 번째 멤버로 소녀시대 제시카의 친동생인 크리스탈을 공개했다. f(x) 중 가장 어린 크리스탈은 만 14세로 지난 2006년부터 보컬, 연기, 발레, 재즈 댄스, 일본어 등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가창력과 춤 그리고 연기까지 고른 실력을 갖춘 크리스탈은 아역 CF모델로 활동한 이력을 지니고 있으며 최근 샤이니의 ‘줄리엣’ 뮤직비디오에서 줄리엣으로 출연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f(x)는 다음 달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f(x)의 첫 데뷔 무대인 만큼 음악팬 150명을 초대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안줄래’, 선정성 문제로 KBS 심의 불가

    포미닛 ‘안줄래’, 선정성 문제로 KBS 심의 불가

    5인조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새 앨범 수록곡이 KBS 방송 심의 결과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포미닛은 오는 31일 첫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방송 3사에 음반 심의를 신청했으나 수록곡 ‘안줄래’의 일부 가사가 방송에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문제가 된 ‘안줄래’의 가사는 ‘오늘부터 너 한테 나 안줄래. 이제 다신 내 맘 전부 안줄래. 이젠 다시 너한테는 안 줄래’로 가사 해석에 따라 선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소속사 측은 “수록곡 ‘안줄래’의 노래 가사 내용이 여자가 남자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을 순수하게 표현한 내용이 불가 판정이 난 것에 대해 아쉽다.”고 전했다. 아울러 “KBS의 입장을 존중 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적합한 방법을 찾아 재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뷔 두 달만에 데뷔곡 ‘핫이슈’로 가요 차트 상위권에 올라선 포미닛은 첫 미니 앨범 ‘포 뮤직’(For Muzik)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s Choice] ‘핫커플’ 용준-정음 “사랑한다! 황대장”

    [20‘s Choice] ‘핫커플’ 용준-정음 “사랑한다! 황대장”

    ”사랑한다! 황대장!” SG워너비의 김용준이 공식 연인 황정음과 ‘커플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28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Mnet ‘20‘s Choice’에서 20대 젊은이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최고의 커플에게 주어지는 ‘HOT 커플상’을 수여 받았다. 이 날 수상석에는 SG워너비의 김용준 혼자 올랐다. 트로피를 안은 김용준은 “항상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예쁜 모습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이자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저의 버팀목과 힘이 되어 주는 황정음씨에게 이 상의 기쁨을 전하고 싶다.”는 수상 소감과 함께 “사랑합니다. 황대장!”는 말도 잊지 않았다. Mnet ‘20‘s Choice’ 홈페이지를 통해 집계된 이번 설문 조사에서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약 30만명 이상의 득표수(26%)를 얻으며 최고의 커플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2위는 유쾌한 커플일 것 같은 노홍철-장윤정(24%) 커플이, 3위는 영화같은 사랑을 할 것 같은 타블로- 강혜정 커플(20%)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3년차 공식 연인인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풋풋한 실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호범, 얼짱아내 공개후 네티즌 질타 “회의 느껴”

    송호범, 얼짱아내 공개후 네티즌 질타 “회의 느껴”

    원투의 송호범이 최근 방송에 얼짱 아내를 공개한 후 가수 생활 13년만에 처음으로 회의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지난 7일 방송분은 2NE1 산다라박을 닮은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가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며 시청률이 전 주 대비, 무려 4%나 폭등했다. 이에 제작진은 화제의 원투 부부를 다시 한번 섭외, 방송 후 주위 반응에 대한 후일담 토크를 진행했다. 송호범은 얼짱 아내를 방송에 첫 공개한 후 네티즌들에게 쏟아졌던 각양각색의 반응을 소개하며 상처 입은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방송 후 모니터링을 하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정말 복 받았다’ 등의 댓글이 정말 많았다.”며 “가수 생활 13년을 했던 것보다 폭발적인 반응에 행복했으나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했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결혼 2년차 원투 부부는 신세대 부부다운 거침없는 발언과 유머 감각으로 ‘스타 부부쇼 자기야’ 제작진에게 고정출연 제의까지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송호범 부부가 출연한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13.8%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금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방송 후 각 매체는 산다라박을 닮은 수려한 외모의 송호범 아내 백승혜 씨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으며 백승혜 씨는 당일 내내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출연한 방송분은 오늘(2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s Choice] 2PM, 물세례에 근육몸매 ‘후끈’ 퍼포먼스

    [20’s Choice] 2PM, 물세례에 근육몸매 ‘후끈’ 퍼포먼스

    ’짐승돌’ 2PM 전원이 물세례에 근육 몸매를 드러내며 Mnet ‘20‘s Choice’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28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Mnet ‘20‘s Choice’에서 ‘썸머 더위사냥 인기상’을 수상한 2PM은 축하 무대로 히트곡 ‘어게인 앤 어게인’과 ‘니가 밉다’를 연이어 열창했다. 2PM은 시원한 빙상에서 ‘어게인 앤 어게인’ 무대를 선보인 후 무대 위로 올라 슈가 출신 박수진을 가운데 두고 2명씩 3조로 나눠 댄스 배틀을 겨뤘다. 댄스 배틀에서 2PM의 섹시 가이 재범과 택연은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과시했으며, 준호와 우영은 깜찍 댄스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준수와 찬성은 박수진과 듀엣을 이뤄 열정적인 탱고 무대를 연출했다. 이어 특설 무대 위로 올라간 2PM은 약 1분간 쏟아지는 물 세례를 받으며 의상을 과감히 찢는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2PM의 꽃미남 멤버 닉쿤은 김범, 유승호, 김현중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Mnet 20’s Choice’(엠넷 초이스)가 선정한 Mr. Beauty(미스터 뷰티)로 뽑히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비상’ 포미닛, 전곡 음원 유출…오늘 긴급공개

    ‘초비상’ 포미닛, 전곡 음원 유출…오늘 긴급공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새 앨범 전곡의 음원이 노출돼 소속사에 초비상이 걸렸다.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4시 45분 께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포미닛의 새 미니앨범의 수록된 전곡이 유투브를 통해 불법 유출된 사실을 방금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초 포미닛의 첫 번째 미니앨범 ‘포 뮤직’(For Muzik)은 오는 31일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소속사 측은 유통사에 이를 막아줄것을 긴급 당부 했했지만 이미 불법 음원이 일파만파 퍼진 상태라 속수무책이다. 비상 회의를 소집한 소속사 측은 결국 유출된 전곡 음원을 결국 오늘(28일) 오후에 긴급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임팩트가 극히 떨어지게 돼 타격이 너무 크다. 그럴 바에는 오늘 오후에 긴급 공개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법적 소송 및 수사 의뢰도 진행할 방침이다. 소속사 측은 “음반의 일부가 아닌 전곡이 유출돼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어떻게든 첫 불법 유통자를 잡아낼 것이며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미닛은 다음 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 동방신기 인권 침해” 12만팬, 인권위 진정

    “SM, 동방신기 인권 침해” 12만팬, 인권위 진정

    그룹 동방신기의 팬들이 최근 법정분쟁에 휘말린 동방신기 3인(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의 인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할 예정이다. 동방신기의 팬 사이트 ‘동네방네’(www.dnbn.pe.kr)에 따르면 이들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불공정한 계약서로 멤버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28일 오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동방신기의 팬들은 사이트에 게재한 글에서 “SM의 계약서는 13년의 전속 기간과 구시대적 관리 등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불공정하고 반인권적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28일) 오후 1시30분 인권위에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내겠다.”고 통보 했다. 한편 진정서에는 동방신기의 팬 12만 1천여명의 서명도 첨부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s Choice] ‘3관왕’ 이효리, 20대 선정 ‘최고 女스타’

    [20’s Choice] ‘3관왕’ 이효리, 20대 선정 ‘최고 女스타’

    만능 엔터테이너 이효리가 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3관왕에 오르며 20대가 선호하는 최고의 여성 스타로 선정됐다. 이효리는 28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Mnet ‘20‘s Choice’에서 핫 바디, 핫 멀티테이너, 핫 스타일 아이콘 등 3부문 1위를 차지하며 ‘시상식 퀸’에 등극했다. 매년 파격적인 의상 스타일을 선보여 왔던 이효리는 올해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이효리는 가슴 골이 깊이 파인 블루 원피스, 블랙 시스루 원피스, 호피무늬 롱 드레스, 핫 미니 원피스등 무려 4벌에 이르는 파격적인 의상을 소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3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이효리는 “아직 병원에서 방송을 보고 있을 내 동생 빅뱅 대성이에게 빨리 쾌유하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입고 싶은대로 입었던 것이 스타일 아이콘의 영광을 안긴 것 같다.” 등의 수상 소감을 남겼다. 이효리는 이날 시상식의 개막 및 폐막의 진행도 도맡았다. 올해로 3회를 맞은 Mnet ‘20‘s Choice’의 막을 거둔 이효리는 “20대의 가정성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공유했던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행사를 마친 감회를 전했다. 한편 이효리 외 3관왕을 차지한 가수로는 2009년 상반기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남녀 신인 그룹인 2PM과 2NE1이 기쁨을 누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비, 클럽 동행사진 ‘우정 이상無’

    박진영-비, 클럽 동행사진 ‘우정 이상無’

    박진영이 비와 함께 클럽에 간 사진을 공개,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박진영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와 함께 클럽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하단에는 “어제 밤 한국의 클럽에 있었다. 시끄러운 음악, 시가, 샴페인, 나의 동생 비. 멋있었다.(Last night in Korea. In da club. Loud music, cigar, champagne, with my brother Rain. Cool)”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2PM의 새 앨범 프로듀싱을 위해 귀국한 박진영은 한국에 머무르고 있으며 28일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사진 = 박진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왁스, 오늘(27일) 컴백…언니파워 보탠다

    왁스, 오늘(27일) 컴백…언니파워 보탠다

    왁스(WAX, 본명 조혜리)가 걸그룹에 맞서는 언니들의 컴백 대열에 합류했다. 소속사 워너 뮤직 측은 “왁스가 오늘(27일)8집 후속곡으로 디지털 싱글 ‘울면 안돼’를 발표하고 가을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왁스의 신곡 ‘울면 안돼’는 힙합과 알앤비 발라드를 접목시킨 크로스 오버 성향의 곡으로 클래식과 신스 사운드도 어우러져 신선한 느낌을 전해 준다. 소속사 측은 “음악이 복잡하고 화려한 흐름을 띠고 있지만 후크송이라 누구나 한번 들으면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성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왁스의 ‘울면 안돼’의 뮤직비디오는 김형중의 ‘오늘의 운세’, 박혜경 ‘하이힐’, 케이윌 ‘하리오’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권영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촬영을 마쳤다. 사진 = 워너 뮤직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샵 출신 이지혜, 7년만에 가요계 컴백

    샵 출신 이지혜, 7년만에 가요계 컴백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7년 만에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측은 “이지혜가 9월 초에 새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유명 프로듀서인 곽태훈이 지휘했으며 객원 가수를 섭외한 프로젝트 앨범 형식”이라고 밝혔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러브 이즈 커피’(Love is coffee)로 사랑을 커피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이지혜는 이 곡에서 신인 가수 신웅과 함께 듀엣 호흡을 맞췄다. 곽태훈 프로듀서는 “달콤한 노래인 만큼 인기 가수 이지혜에게 가장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해 이지혜씨와 작업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샵의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이지혜는 최근 스타화보를 진행하는 등 공식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택연과 ‘니가 밉다’ 듀엣무대 오른다

    백지영, 택연과 ‘니가 밉다’ 듀엣무대 오른다

    가수 백지영이 2PM의 택연과 함께 ‘니가 밉다’를 혼성 듀엣곡으로 소화한다. 최근 2PM의 택연과 함께 듀엣곡 ‘내 귀에 캔디’를 발표한 그는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2PM의 ‘니가 밉다’를 불러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백지영은 ‘니가 밉다’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지난 1주일 간 수면 시간까지 쪼개가며 택연에게 개인 교습을 받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 소속사 관계자는 “2PM의 ‘니가 밉다’가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면 백지영의 ‘니가 밉다’는 백지영의 여성스러움과 카리스마가 그대로 묻어나는 곡”이라고 차이점을 설명하며 “2PM과 또 다른 느낌의 노래와 안무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고 자신했다. 한편 백지영과 택연의 ‘니가 밉다’ 스페셜 스테이지는 오늘 27일 오후 7시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WS뮤직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태국 차트서 4주연속 1위

    소녀시대, 태국 차트서 4주연속 1위

    걸그룹 소녀시대가 태국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30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로 태국 음반판매량 집계차트 B2S TOP20에서 4주 연속 1위(7월 27일~8월 23일)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B2S TOP2은 태국 최대 음반체인점 B2S에서 한 주간의 음반판매량을 집계해 발표하는 차트다. ‘소원을 말해봐’는 발매되자마자 인터내셔널 뮤직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소녀시대의 2집은 태국의 대규모 음반체인점 GRAMOPHONE에서 발표하는 음반판매량 주간차트 ‘GRAM ASIAN POP TOP10’ 차트에서도 2주 연속 1위(7월 28일~8월 9일)를 기록했던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한국에서 정규 1집 앨범 ‘소녀시대’, 미니앨범 1집 ‘Gee’,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 등 3연속 10만장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선정 ‘예쁜커플’, 1위 용준-정음 2위 홍철-윤정

    네티즌 선정 ‘예쁜커플’, 1위 용준-정음 2위 홍철-윤정

    네티즌이 뽑은 ‘가장 예쁜 스타 커플’은 누굴까. Mnet ‘20’s 초이스’ 제작진이 20대 네티즌들은 대상으로 이 같은 조사를 펼친 결과, 김용준-황정음 커플이 1위를 달리고 있다. ‘20’s 초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집계되고 있는 이번 투표에서 27일 오후 5시 현재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약 30만명 이상의 득표수(26%)를 얻으며 가장 부러운 커플 1위에 랭크돼 있다. 3년차 공식 연인인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풋풋한 실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2위는 유쾌한 커플일 것 같은 노홍철-장윤정(24%) 커플이, 3위는 영화같은 사랑을 할 것 같은 타블로- 강혜정 커플(20%)이 올라있다. 이 밖에 4위는 선남선녀 커플인 세븐, 박한별 커플(18%)이 차지하고 있으며 전진-이시영 커플(11%)도 그 뒤를 따랐다. 하지만 오는 28일 Mnet ‘20’s 초이스’ 가 막을 올리기 까지는 아직까지 하루의 시간이 남아 있어 순위 변동도 가능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들리세요? 대관령 너머에서 가을이 오는 소리

    들리세요? 대관령 너머에서 가을이 오는 소리

    푹푹 찌는 더위와 몰아치는 비가 반복되는 여름이다. 이 더위가, 이 여름이 지긋지긋할 만하다. 특히 올해 여름은 들머리에서 온 나라를 충격과 공황에 빠뜨리더니 끄트머리에서까지 다시 한 번 큰 슬픔을 던지며 마무리짓고 있다. 어쨌든 조금만 기운내자. 이제 곧 9월 아닌가. 자연의 이치나 사람 사는 이치는 매한가지다. 동트기 전 새벽녘이 가장 어두운 법이고, 절망의 밑바닥을 쳐야 희망을 향해 올라갈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그저 다른 점이 있다면 더위는 결국 끝날 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절망 속에서 희망이 싹트고 있음은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어쨌든 막바지에 달한 여름도 안간힘을 쓰며 땡볕을 내리쬐고 있는 것일 테니 지지 않고 씩씩하게 맞서야 한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먼저 가을을 맞이하고 싶다면 강원도 평창으로 가자. 가을을 넘어 내처 겨울의 서늘함까지 맛볼지도 모른다. 또한 어떤 역경과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우직하게 희망을 꿈꾸는 집념의 사람들도 만나볼 수 있다. 평창은 여름 내내 겨울 생각으로 분주하다. 평창군 어디든 가는 곳마다 ‘2018평창’이라고 쓰인 현수막, 게시판, 선전 자료들이 눈에 띈다. 이뿐이랴. 상인, 학생, 주부, 직장인 등 평범한 사람들도 ‘2018년’을 입에 달고 산다. 대체 2018년이 뭐기에. 바로 이 곳에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한 한결같은 염원이다. ●동계올림픽의 꿈… 스키점프대에 서면 나도 ‘국가대표’ 영화 ‘국가대표’를 보면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일궈내는,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진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이 등장한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 유일한 국제규격의 스키점프장이 있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찍었다. 단순히 영화 촬영지라서만이 아니다. 동계올림픽 유치에 두 번씩이나 실패했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세 번째 도전하는 평창의 뚝심은 스키점프 불모의 나라에서 뛰는 국가대표의 모습을 딱 빼다 박았다.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에 올라서 봤다. 아파트 30층 높이인 58m라 한다. 슬쩍 내려다 보니 아찔하다. 여기에서 땅바닥으로 곧바로 내리꽂힐 것 같다. 다음달 3~5일 이곳에서 세계스키연맹(FIS) 스키점프대륙간컵대회를 연다. 눈이 없더라도 활강로에 물을 뿌려서 스키가 미끄러질 수 있도록 한다. 열 세개 나라에서 26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규모의 국제대회니 평창 입장에서는 국제스포츠계에 동계올림픽 유치의 첫 시험을 치르는 셈이다. 이 리조트는 민간이 아닌,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이밖에 551실의 콘도미니엄은 지난달 부분적으로 문을 열었고, 올겨울 스키 슬로프를 전면 개방하고 내년 5월이면 컨트리클럽, 콘도타운, 스포츠파크 등이 모두 문을 연다. 특히 스포츠파크의 18홀 골프장은 홀마다 그레그 노먼, 타이거 우즈 등 세계적인 골프선수들과 최경주, 박세리, 미셸 위 등 한국 선수들의 사연이 얽힌 홀을 하나씩 따와서 만들었다. ●명품 산책로 월정사 전나무 숲길·대관령 양떼목장 장관 가을의 느낌을 선험하기 좋은 곳이 월정사다. 차를 타고 월정사 입구인 천왕문 코앞 주차장까지 들어갈 수도 있지만, 이는 명품 산책로를 외면하는 어리석은 일. 일주문 앞에서부터 천왕문까지 1.4㎞에 이르는 전나무 숲길이 있다. 길 좌우 양쪽에 최소 100년 이상 되는 전나무들이 하늘을 뒤덮을 듯 높고도 빼곡히 늘어서 있다. 특히 전나무 숲 사이를 뚫고 석양의 햇살이 비춰드는 시간인 오후 6시 즈음 전나무 숲길을 걷게 되면 서늘하게 습기 어려 있는 나무 내음을 맡을 수 있다. 게다가 6시 20분 쯤 월정사에서 아련하게 울려드는 범종 소리가 여름내 쌓인 우울함을 씻겨준다. 길 중간에 700년 넘는 전나무가 넘어져 있는 것조차 볼거리다. 이를 보면 전나무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의 속을 비워간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준다. 또한 대관령 야트막한 둔덕마다 자리잡은 목장들에는 동해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모여든다. 대관령 목장에서 동쪽을 쳐다보면 강릉 시내와 동해 바다가 보인다. 고원의 바람은 가을을 짐작케 하는 서늘함을 품고 있다. 양떼목장과 삼양목장, 한일목장 등 7, 8곳이 소와 양떼를 방목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삼양목장은 매표소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1140m 높이의 최정상 동해전망대까지 10~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재미있는 것은 매표소에서 라면 1개씩을 나눠준다. 라면회사에서 운영하는 목장이기 때문이다. 이밖에 다음달 4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효석문화제도 있다. ‘메밀꽃 필 무렵’의 이효석의 생가터와 이효석문학관이 있고, 소설 속의 무대인 물레방앗간, 충주집 등을 꾸며놓았다. 9월 초 메밀꽃이 피면 ‘굵은 소금을 뿌려놓은 듯한’ 메밀밭을 만끽할 수 있다. 27~29일 박현욱(‘아내가 결혼했다’), 공지영, 백가흠 등 작가들이 독자들과 함께 이효석문학관 등을 순회하는 강원도문학캠프를 연다. ●여행수첩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릉 방향으로 가다가 횡계 나들목으로 빠지는 길이 대관령 목장과 알펜시아 리조트, 용평 리조트 등으로 가는 데 가장 가깝다. 이효석 문학관을 찾으려면 장평 나들목에서 나가야 한다. 월정사 전나무 숲길은 진부 나들목으로 나와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먹을 거리 1박 2일 일정이라면 이렇게 해보자. 도착한 날 저녁에는 해발 700m 고지대에서 키워진 대관령 한우를 먹어 보자. 한우라 싸지는 않지만 200g에 2만원 정도니 한 번 먹어봄 직하다. 술도 한 잔 곁들여도 좋을 것이다. 횡계나들목 나오자마자 평창영월정선축산업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대관령한우타운(033-332-0001)이 있다. 다음날 아침에는 용평스키장 입구에 있는 황태회관(033-335-5795)에서 황태국, 황태구이가 준비돼 있다. 황태로 유명한 평창에서도 가장 유명한 황태 식당이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이효석문학관과 함께 메밀밭이 널찍하게 펼쳐져 있는 봉평면에 들러 메밀국수 한 그릇 시원하게 먹으면 1박 2일 평창 여행길은 음식 나들이로도 손색없는 일정이 된다. 당일치기 일정이라면 대관령한우와 황태만이라도 먹어줘야 한다. 글ㆍ사진 평창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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