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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준 ‘걸그룹 여친’ 누구?…네티즌 수사대 가동

    박태준 ‘걸그룹 여친’ 누구?…네티즌 수사대 가동

    ‘얼짱’ 박태준의 걸 그룹 여자 친구를 찾기 위해 네티즌 수사대가 나섰다. 최근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시즌3’ 녹화에 참여한 박태준은 “현재 연예인과 사귀고 있다.”고 폭탄 발언 했다. 이어 “그녀는 톱 걸그룹 멤버다.”고 설명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톱 걸그룹’이라는 발언에 주목해 박태준의 여자 친구 후보를 거론한기 시작한 것. 현재까지 제시된 걸그룹 후보로는 카라, 시스타, 포미닛, 시크릿 등 인기 최정상의 아이돌들이 나열됐다. 특히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구준표 닮은꼴’ 김민준이 2008년 데뷔한 혼성그룹 미라클 멤버 박남규와 교제중인 사실을 밝히면서 신빙성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톱 걸그룹이라고 하면 수사 영역이 좁아진다.”, “지금 여자친구한테 혼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공개적으로 밝히고 사귄다면 예쁘게 봐줄 수 있을 듯”, “사진 한 장만 공개됐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본격적인 추적에 나섰다. 사진 = 박태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최정원·남경주, ‘달콤한 키스신’

    [NTN포토] 최정원·남경주, ‘달콤한 키스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언론시사회에서 남경주 최정원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가수 아이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키스 미 케이트’는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뮤지컬로 재 창작한 공연. 지난 2001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제 8회 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연출상과 여우주연상 두 개 부분을 수상하며 언론과 관객들의 격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7월 9일부터 8월 14일 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최정원·남경주, ‘두 뮤지컬 스타의 환상 호흡’

    [NTN포토] 최정원·남경주, ‘두 뮤지컬 스타의 환상 호흡’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언론시사회에서 남경주, 최정원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가수 아이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키스 미 케이트’는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뮤지컬로 재 창작한 공연. 지난 2001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제 8회 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연출상과 여우주연상 두 개 부분을 수상하며 언론과 관객들의 격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7월 9일부터 8월 14일 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이비·최정원, ‘즐거운 간담회’

    [NTN포토] 아이비·최정원, ‘즐거운 간담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아이비가 최정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가수 아이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키스 미 케이트’는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뮤지컬로 재 창작한 공연. 지난 2001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제 8회 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연출상과 여우주연상 두 개 부분을 수상하며 언론과 관객들의 격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7월 9일부터 8월 14일 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군무 속에서 빛나는 아이비

    [NTN포토] 군무 속에서 빛나는 아이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언론시사회에서 최정원, 아이비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가수 아이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키스 미 케이트’는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뮤지컬로 재 창작한 공연. 지난 2001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제 8회 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연출상과 여우주연상 두 개 부분을 수상하며 언론과 관객들의 격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7월 9일부터 8월 14일 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남경주·아이비·최정원, ‘키스미 케이트’의 주역들

    [NTN포토] 남경주·아이비·최정원, ‘키스미 케이트’의 주역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언론시사회에서 남경주, 아이비, 최정원이 기자간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가수 아이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키스 미 케이트’는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뮤지컬로 재 창작한 공연. 지난 2001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제 8회 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연출상과 여우주연상 두 개 부분을 수상하며 언론과 관객들의 격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7월 9일부터 8월 14일 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공형진·최정원, 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MC ‘입맞춤’

    공형진·최정원, 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MC ‘입맞춤’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이라 부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부천영화제 사무국은 6일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배우 최정원과 공형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을 맡기도 한 공형진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최근 KBS 2TV 드라마 ‘추노’,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공형진과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된 최정원은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드라마 ‘별을 따다줘’, 영화 ‘이장과 군수’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이날 오후 6시 부천 시민회관대강당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시작을 알릴 개막작은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의 ‘엑스페리먼트’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한 11일 동안의 판타지 영화 축제를 마무리하는 부천영화제의 폐막작은 ‘피판레이디’ 황정음 주연의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지역명물 ‘음악실 녹향’

    지역명물 ‘음악실 녹향’

    대구역에서 교동시장 쪽으로 100여m를 가다 보면 왼쪽에 허름한 5층 건물이 보인다. 건물 입구에 ‘음악실 녹향’이란 간판이 걸려 있다. 녹향은 1946년에 문을 연, 우리 나라 최초의 고전음악감상실이다. 녹향 대표 이창수(90)옹은 대구역 앞의 음향기기상에서 일하다 클래식 선율에 빠져 음악감상실을 차렸다. 녹향은 한국전쟁이 나면서 명소가 되었다. 양주동, 유치환, 양명문, 최정희 등 당대 최고의 예술인들이 하루종일 이곳에서 예술과 인생을 이야기했다. 이중섭은 한쪽 구석에서 담배 은박지에 그림을 그렸다. “가곡 ‘명태’의 가사를 쓴 양명문 선생은 술만 한 잔 마시면 ‘나는 명태’라며 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아는 곡이 흘러나오면 지휘자 흉내를 내곤 했다.”고 이 옹은 회상했다. 녹향은 ‘녹음처럼 음악의 향기가 우거지라’는 뜻에서 지었다. 녹향은 1980년대부터 내리막길을 걷는다. 대학생 등 젊은이들이 팝송을 듣기 위해 DJ가 있는 음악다방으로 발길을 돌렸기 때문이다. “2000년대 들어선 하루종일 축음기를 돌려도 손님은 노인 1, 2명이 고작”이라고 한다. 경영난도 심해져 한 달에 30만원 하는 건물 임차료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다. 어려움에 처한 녹향을 살리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이 초청강연에 나선 것이다. 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박향희)는 6월1일부터 이달말까지 매일 저녁 7시30분 녹향 음악감상실에서 ‘아티스트 - 녹향으로 가다’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일일 DJ로 변신한다. LP나 CD로 음악을 들으면서 그들의 음악적 견해와 철학을 들려주게 된다. 주요 아티스트들로는 첼리스트 정명화, 피아니스트 강충모, 테너 엄정행·하만택·김남두, 작곡가 이영조·임주섭·이철우, 지휘자 이일구 등이다. 모두 무보수로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국회의장 비서실·대변인실 <국회의장 비서실>△정무수석비서관 이봉건△정책수석〃 조정만△비서관 정승민 오주한 김철희(2급) 윤선형 박인(3급) 김완영(4급)<국회의장 대변인실>△부대변인 배준영△비서관 장인석 ■국무총리실 △규제개혁실장 최병록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 △인천공항세관 휴대품통관국장 피재기△부산세관 통관〃 박병호◇과장급 전보 <관세청>△관세청장 비서관 이종욱△대변인 주시경△운영지원과장 김대섭△감찰팀장 김영균△특수통관과장 윤이근△세원심사〃 김광호△법인심사〃 이종익△관세국경감시〃 이돈경△외환조사〃 한창령△국제조사팀장 강대집<지방세관>△서울세관 조사국장 이원석[세관장]△안양 조민호△대전 최환조△천안 황충조△청주 유영한△김포 최규완△용당 유명걸△김해 김승효△양산 김학용△창원 윤형구△인천공항국제우편 이재길△구미 임중철△울산 김용태△목포 윤홍식△여수 전인철△군산 정종기[인천공항세관]△출입통관국장 이국행△조사감시〃 민수식[부산세관]△심사국장 김종호△조사〃 정순열△감시〃 김양섭[인천세관]△심사국장 박만석△조사감시〃 박천만[관세국경관리연수원]△교수부장 박재호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 이준한△감사담당관 이광순<식품안전국>△식품관리과장 윤형주△식품안전정책〃 황성휘△식중독예방관리〃 박일규 ■우정사업본부 ◇서기관 전보 △보험사업단 보험심사팀장 전제구 ■대구시 ◇전보 △자치행정국장 김선대△건설관리본부장 이재욱△정책기획관실 이상헌 권대용 황재찬△공보관 정하진◇직무대리△보건복지여성국장 이영선△건설방재〃 김종도△공무원교육원장 진용환△환경자원사업소장 정병근◇파견복귀△문화체육관광국장 최삼룡◇파견△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지원과 홍승활◇전출·전입△달성군 부군수 이우순△상수도사업본부장 김상준◇공로연수파견△자치행정국 총무인력과 최옥자 조원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남동정수사업소장 이종철△총무과장 오병집△자치행정〃 김광석△총무과 강상석 이광호 ■서울 금천구 ◇3급 승진 △부구청장 정영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부장급 △경영전략본부장 이용진△예술진흥〃 박두현△문화사업〃 이성겸◇부장급△경영인사부장 이용훈△기획예산〃 양경학△지원심의실장 김창욱△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양효석 ■한국전기안전공사 ◇승진 △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이상목△성장동력본부장 이상조△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송종규△성장동력본부 엔지니어링사업단장 임동훈△전력설비검사〃 설병수△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지사장 문이연△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남부〃 이경남◇이동△경기지역본부장 박지현△경기북부〃 윤덕량△부산울산〃 이기종△경영기획처장 이근재△대전충남지역본부 충남중부지사장 이영철△전북지역본부 전북서부〃 류선희△경기지역본부 경기서부〃 김학용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2급 승진△자산운영팀장 최정인△국제교류〃 최희숙△경기북부지사 필기시험〃 주원기△책임연구원 신용철◇1급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글로벌녹색전략연구센터장 김광임△환경전략연구본부 기후경제연구실장 김용건 ■한국광고주협회 △사업본부장 곽혁△경영지원실장 권희철△기획조사팀장 홍헌표△대외협력〃 성윤호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 우영무△법인주식3팀장 오응진 ■LIG투자증권 ◇부서장 △IPO팀장 오정준 ■삼성전자 ◇전무 승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이영희 ■두산그룹 ◇기존임원 승진 <두산중공업>△원자력BG(Business Group)장 김하방△주단BG장 고석희△원자력BG설계/생산 총괄 김상진△원자력BG영업/사업관리 총괄 박정용△발전BG P/E Center장 김혁△발전BG관리 총괄 배경조△기술연구원 미래사업기술개발센터장 김정태△발전BG DPS India법인장 이종기△건설BG 해외플랜트 총괄 김헌탁△주단BG 두산 IMGB 법인장 윤형철<두산인프라코어>△엔진BG Global Sourcing & Strategy 이종대<두산>△전자BG Advanced Materials 사업부장 이윤석△DST 운영총괄 김병영<두산건설>△경영지원 부문장 안홍수△건축개발사업1 이병화<두산엔진>△생산부문장 정광현<두산메카텍>△경영지원본부장 신호선<두산캐피탈>△국내영업본부장 박영수◇신규임원 승진 <두산중공업>△권일준 김대규 김무용(연구위원) 김승원 김영일 김재득 박금서 박세완 박준영 박홍욱 신종수 오중희 유석현 유춘복 유호영 임재구 전병일 제후석 진원태 진창기 최상민<두산인프라코어>△김경운 김석준 남권오 문경숙 민경필 박익균 박인열 배규호 백형범 이재기<두산>△고영진 김대창 박송 김성철 강석주 김명중 김용운 박영호 임재철 백승암<두산건설>△곽승환 유태광<두산엔진>△고영찬 박인원 전재영 조왈생<두산메카텍>△유승호<두산캐피탈>△강동욱 심우강<오리콤>△박만호 박병철 ■르노삼성자동차 ◇신규영입 <부사장>△R&D본부장 필립 게랑부토◇부사장 승진△제조본부장 오직렬 ■하이트진로그룹 <하이트맥주>△부사장 최광준◇상무 승진△강원공장장 구자윤◇상무 전보△법무·물류·경영지원담당 이인우△IT·교육·업무혁신담당 김영태△마산공장장 조판제◇상무보 전보△전주공장장 김진국<진로> ◇부사장 전보△미국법인장 이영진◇전무 전보△생산·연구소·인사담당 손봉수 ■한국콜마 △화장품부문 마케팅본부 부사장 최현규◇전무△피부과학연구소 김진준△제약부문 품질관리본부 권돈선△기획관리부문 윤상현◇상무△화장품생산본부 홍이표◇이사△화장품부문 마케팅본부 이병효△제약부문 생산본부 김수관◇실장△기획관리부문 한상복△피부과학연구소 채희원<콜마북경>△동사장 윤규한△부사장 박성호 ■AT커니 ◇승진 △부사장 강세종△파트너 박기현 ■토마토저축은행 <토마토저축은행>△전무이사 남성휘<토마토2저축은행>△전무이사 차동구 원종만
  •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슈주-소시, SM월드투어 출격..‘亞넘어 세계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월드투어에 나선다. SM은 오는 8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LA, 도쿄, 상해 및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합동공연 ‘SMTOWN LIVE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는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트랙스 등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 장장 5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8년 서울, 상하이, 방콕 등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며 아시아 최고의 콘서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SMTOWN LIVE 월드투어’는 올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미국 LA공연의 경우, 미국 최정상의 아티스트들만이 설 수 있는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공연을 개최하게 돼 눈길을 끈다. 서울 공연의 티켓예매는 오는 7월 15일 오후 8시 G마켓 (http://ticket.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며, 13일에는 팬클럽 선 예매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부고]

    ●안도형(에프앤파트너)영미(인천시청)씨 부친상 이경국(현대엔지니어링 부장)김태형(HS애드 미디어본부장)이권열(매경TV 기자)씨 장인상 1일 인천 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32)462-9261 ●허세욱(한국외대 중국학부 초빙교수)씨 별세 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927-4404 ●강진호(사업)진환(〃)씨 부친상 오수성(KBS 심의위원)씨 장인상 30일 대전 신탄진보훈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42)939-0575 ●김흥식(전 장성군수)씨 별세 용민(윌리암그랜츠앤선스코리아 CEO)용재(한국투자파트너스 지원실장)씨 부친상 김재연(상승상사 부사장)최정식(동신대 교수)김형우(호수치과 원장)신정식(INI스틸 베이징지사 차장)김현보(법원행정처 심의관)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010-2631 ●주동황(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순실(교사)씨 모친상 1일 건국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030-7901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국장>△심판자료국장 권오섭<부이사관>△인사관리과장 김정희<과장>△자료편찬과장 김병운<서기관>△국제협력과 신승훈◇전보 <과장>△심판사무1과장 심온섭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이련주△문화노동〃 최병환△정무기획비서관 김충호△공보기획〃 김원득△평가관리관 직무대리 한상원△세종시기획단 조정지원정책관 직무대리 김경일△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박석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지역협력팀장 김장수 ■기획재정부 ◇일반직고위공무원 파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용만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행정관리담당관 원기선△정책총괄과장 이상민◇서기관 승진△기획조정실 김선윤 하무진△통일정책실 전은정 위명재△정세분석국 오미희◇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윤수△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정소운△〃 회담2〃 이경△〃 회담3〃 홍진석△납북피해자지원단 파견 강기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저작권정책관실 저작권정책과장 박주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과장 전영웅△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박종택 ■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명 △경기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이주일△인천〃 최기동◇부이사관 승진△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김제락△〃 안전보건정책〃 김양현△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시민석△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이명로◇서기관 승진△대변인실 홍보기획팀 이문규△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수진△노사정책실 안전보건정책과 이삼근△종합상담센터 인터넷상담과장 변기복<고용정책실>△노동시장정책과 조정숙△인력수급정책과 김호현△고용평등정책과 박희준△고용서비스정책과 오기환◇전보△기획조정실 국제기구담당관 김충모△노사정책실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윤태<서울지방노동청>△서울동부지청장 김정호△서울북부〃 김진태<부산지방노동청>△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홍섭△진주지청장 김명철<경인지방노동청>△수원지청장 조철호△평택〃 박영규△안양〃 김봉한<대전지방노동청>△청주지청장 정정식△충주〃 박명순<사무국장>△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윤양배△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김성구 ■관세청 ◇국장급 전보 △심사정책국장 김도열△인천공항 세관장 안웅린△인천 〃 이재흥△국외 파견 이돈현◇부이사관 승진△평가분류원장 장홍기 ■병무청 ◇국장급 임용 △강원지방병무청장 김태춘◇과장급 전보△정보관리과장 조복연△사회복무정책〃 이동환△산업지원〃 김용무△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남재우△광주전남지방병무청 〃 김중겸△경남지방병무청장 송하선 ■방위사업청 ◇국장급 임용 △감사관 박준하 ■경찰청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명교△감찰〃 원경환△정보통신1〃 백준태△여성청소년과장 김석돈△과학수사센터장 송호림△사이버테러대응〃 현재섭△인권보호〃 김석열△수사구조개혁팀장 신현택△항공과장 박병동△정보1〃 유충호△정보2〃 김귀찬△정보3〃 김두연△기획조정담당관실(행안부 자치경찰제 실무추진단) 김학관<경대>△운영지원과장 이화선△교무〃 이훈△경찰학과장 김희규△지방이전건설단장 김영석<교육원>△교무과장 김종보△운영지원〃 이영상<중앙>△교무과장 최종문<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성혜△교무〃 김평재<병원>△총무과장 김사웅<면허>△관리과장 유재철<서울>△홍보담당관 김원준△청문감사〃 정인식△인사교육과장 최해영△정보통신〃 이경순△지하철경찰대장 배영철△교통관리과장 김재원△보안1〃 김영일△외사〃 이석△2기동대장 송갑수△3기동〃 김창수△5기동〃 박찬흥△국회경비〃 안종익△정부중앙청사경비〃 최석환[서장]△혜화 정승호△성북 배용주△성동 김상운△강서 남택화△구로 이봉행△노원 황성모△방배 조항진△은평 신동호[경무부]△경무과 이원희 최재천 김성완 김순정<부산>△홍보담당관 류재응△정보통신담당관 이갑형△생활안전과장 최호윤△수사〃 송양화△형사〃 이명균△교통〃 변항종△경비〃 김성수△외사〃 박기태△사하서장 이주환△연제〃 이노구△기장서(준비요원) 김성식△경무과 박재구<대구>△홍보담당관 이성호△정보통신담당관 서현수△생활안전과장 이원백△수사〃 김광수△정보〃 이석봉△보안〃 김상철[서장]△중부 정우동△동부 김학문△서부 박형경△북부 송병일△수성 엄용흠△성서 배봉길<인천>△홍보담당관 이상기△경무과장 최성철△정보통신담당관 안영수△생활안전과장 정지용△경비교통〃 하용철△정보〃 이성형△보안〃 조정필△삼산서장 안중익 △연수〃 최원일△강화〃 정승용<광주>△홍보담당관 권두섭△정보통신담당관 나유인△생활안전과장 이유진△수사〃 강윤경△정보〃 전준호△광산서장 강이순△경무과 권영만<대전>△홍보담당관 주현종△청문감사〃 박청규△정보통신〃 이병환△생활안전과장 홍완선△경비교통〃 이동기△청사경비대장 김재훈△서부서장 한달우△둔산〃 박세호<울산>△홍보담당관 김형철△청문감사〃 박창호△경무과장 박승현△정보통신담당관 유윤근△정보과장 손정근△보안〃 김성훈△남부서장 윤창수△동부〃 김항규<경기>△홍보담당관 김창수△제1부 경무과장 김종길△〃 정보통신〃 김성국△〃 경무과(금융정보분석원) 고기철△제2부 수사과장 박상융△〃 형사〃 박명춘△제3부 정보과장 이준섭△〃 보안〃 백동산△〃 외사〃 김균철△제2청 생활안전과장 윤동길△기동대장 고창경△청사경비〃 우문수[서장]△군포 조종림△성남중원 박종수△안산상록 이왕민△김포 황순일△양평 박춘배△의정부 위득량△일산 김춘섭△포천 이상원△연천 최영덕[준비요원]△용인서부서 이성억△안양만안서 구본걸△부천오정서 이영조<강원>△홍보담당관 김택근△경무과장 엄영민△정보통신담당관 한형우△수사과장 김갑식△보안〃 이철민[서장]△춘천 김성권△원주 김정섭△속초 신상석△고성 이용완△인제 박문호<충북>△홍보담당관 김경원△청문감사담당관 허찬△경무과장 연영흠△정보통신담당관 홍순원△생활안전과장 윤후의△수사〃 김관태△경비교통〃 신희웅△정보〃 이문수△보안〃 노재호△청주흥덕서장 김택준△제천〃 이기태△괴산〃 이문수△보은〃 윤대표<충남>△홍보담당관 오용대△청문감사〃 유진규△정보통신〃 김영배△생활안전과장 박희용△수사〃 이충호△정보〃 이종욱△보안〃 양재천[서장]△천안서북 이원구△당진 박진규△연기 안정균△금산 이동주△청양 차경택<전북>△홍보담당관 강황수△경무과장 안기남△정보통신담당관 양승규△생활안전과장 김학남△경비교통〃 정병권△보안〃 안병갑[서장]△정읍 진교훈△남원 조계훈△김제 조용식△부안 이명호△순창 박채완<전남>△청문감사담당관 윤명성△정보통신〃 김수율△생활안전과장 조상현△수사〃 정성기△정보〃 김재병[서장]△여수 한기민△해남 박승주△장흥 오영기△함평 김치중△영암 김학중△강진 임광문△담양 류복열△곡성 장하연△구례 이재승<경북>△홍보담당관 정동식△청문감사〃 조헌배△경무과장 최성원△정보통신담당관 설용숙△생활안전과장 박희룡△수사〃 이근영△경비교통〃 정흥남△정보〃 오동석[서장]△구미 김동영△안동 권혁우△상주 변관수△칠곡 채한수△예천 김상우△성주 정식원△청송 심덕보△영양 김용주△군위 박승환△울릉 이준근<경남>△홍보담당관 김한수△정보통신〃 박태식△생활안전과장 전병현△수사〃 남구준△정보〃 이상률△보안〃 채주옥[서장]△창원서부 박노면△진해 박이갑△거제 이흥우△양산 김진우△거창 김성용△창녕 이연태△고성 김창규△함양 강신홍△산청 김광룡<제주>△홍보담당관 손장목△청문감사담당관 강명조△경무과장 고성욱△생활안전〃 강칠원△수사〃 고영일△경비교통〃 임병호△정보〃 김학철△보안〃 김근수△해안경비단장 신영대△동부서장 고석홍△서귀포〃 강대일<경무과(대기)>△경기 김종원△인천 김영열 김국희△경기 김성훈 조용섭△충북 이일구 신정배 신현옥 홍동표△충남 이익하<총무과(대기)>△병원 문점호<관리과(대기)>△면허 한풍현<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주민 김녹범<경무과(교육)>△본청 강인철 박화진 임호선 민갑룡 이상로 서범규 김양수△서울 정광록 박명수 이용표 이운주△부산 박화병△인천 김성중△울산 박운대 이광석△강원 손호중 김교태△충북 이동섭△전북 이승길△경남 차상돈 곽예환 ■산림청 ◇과장급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권혁래△대변인 김영철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시장구조개선과장 박재규◇서기관 승진△특수거래과 이병건△하도급개선과 설춘호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차장 및 본부장급 △제1사무차장(제2사무차장 겸임) 이재홍△정보화추진본부장 이정배△건설〃 김성탁△전시〃 임승윤◇과장급△감사실장 박옥창△PM팀장 김종한<과장>△회계 양판승△해외총괄 김영소△해외1 곽범수△해외2 최경호△회장운영1 최익현△회장운영2 정찬균△IT통합운영 이헌△U-IT 권준영△건설총괄 이상주△건설1 장만붕△건설2 조성제△해양건설 남재헌△환경에너지 조명현△전시총괄 이시원△전시1 김경율△전시2 양홍주△해양수산 윤분도△문화기획 정창길△학술행사 이승균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신사업본부장 조두진△기획경영실장 김성호△대외협력팀장 최정균△7호선연장준비단장 김종국△차량고도정비〃 김상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한문덕 ■대한법률구조공단 ◇3급 승진 △감사실장 손구익◇전보△행정관리부장 김현숙△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장 유병영△수원지부〃 김옥천△대구지부 〃 윤봉준△부산지부〃 이성원△인천지부 〃 직무대리 김용식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1급 상당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제주〃 오칠암△충북〃 정희택△서울지역본부 HRD사업팀장 이철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가제도연구단장 최유천△보안관재부장 김홍석△홍보실 건강정보서비스팀장 강평원<부장>△자원관리 심우영△심사평가정보 김숙희△심사1 이재범△약제비관리개발 오영식△급여정책연구 정설희△통계정보공개 양영권△수가제도연구 배선희△대전지원 심사평가 박영숙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재무관리실장 정욱수△상품개발처장 김용석 ■고려대 △총무처장 김규완 ■단국대 <죽전캠퍼스>△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병량△문과대학장 최영철△법과〃 하갑래△상경〃 송동섭△건축〃 정상진△공과〃 지동선△교무처장(교양학부장 겸임) 홍인권△입학〃 홍석기△정보통신원장 김영안△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재호△단국미디어〃 지성우△집현재관장 이병인<천안캠퍼스>△보건복지대학원장 천재식△인문과학대학장 강신△법정〃 유홍림△경상〃 최재화△공학〃 최학근△생명자원과학〃 강종옥△예술〃 한백진△체육〃 이유찬△의과〃 유문집△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경호△대학생활상담〃 이숙△학사재관장 강대경△평생교육원장 김상락△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 이영기△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기석 ■인제대 △연구혁신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광일 ■동아일보 ◇승격 <국장급>△논설위원 방형남<부국장급>△논설위원 권순활△출판국 출판관리팀장 전진희△경영지원국 기획위원 장종희<부장급>△편집국 부산·경남본부장 직대 강정훈△출판국 출판사진팀장 김성남△재경국 경영관리팀장 하효성 ■국민일보 ◇승진 △부사장 백화종◇보임 및 전보△광고마케팅국장 김경호△논설위원 김윤호 성기철 염성덕<편집국>△경제·사회담당 부국장 정원교△정치·기획담당 〃 김진홍△편집담당 〃 박봉규△카피리더 윤정상 정진영[부장]△종합편집1 오병선△종합편집2 김태희△정치 김의구△경제 배병우△산업 신종수△사회 고승욱△사회2 남호철△문화과학 라동철△인터넷뉴스 박현동△사진 호임수 ■스포츠한국 <광고국>△부국장 김의성△부장 윤일균 ■이데일리 △부국장 오성철(편집기획부장 겸임) 조용만(산업1부장 〃)△증권부장 김수헌 ■아주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박형준△경영기획 상무 겸 디지털뉴스룸 본부장 박정규△정치경제사회담당 부국장 겸 정경부장 송계신△경기남부취재본부장 이대희 ■매일경제TV △사회2부장(스포츠부장 겸임) 성태환△경제2부장 직대 임동수 ■OBS경인TV △부사장 전종건△특임·사업본부장 이사 안석복△기획실장 김학균△편성국장 최동호△제작〃 백민섭△디지털〃 김진팔△경영〃 윤태성△기획위원 조용대△보도국 편집제작팀장 권혁범△수원센터장 박병용△인천〃 이윤택 ■한국공인회계사회 ◇승진 △상무이사 유태오△국장 오세형△선임연구위원 오태겸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장 송형곤△응급실장 송근정△암센터 데이터관리〃 신명희 ■코스콤 ◇본부장 선임 △시장본부장 박철민△전략사업단장 김창수△기술연구소장 유희창◇부서장 승진△SI사업부장 이상무△정보보호센터장 함상열△대외협력부장 김봉하◇부서장 전보△보안관리실장 김용규<부장>△경영기획 엄재욱△정보사업 이재규△경영지원 이시봉△감사 홍창영△금융영업 이규일△시장업무 권형우△시장시스템 박종필△정보시스템 정태영 ■수출입은행 ◇승진 <실장>△특수여신관리 유승현△법무 석기봉△관리지원 신덕용<지점장>△대구 이한구△대전 이진권△인천 김성철△수원 배인성<부장>△인사부소속 장한섭◇부서장 전보 <부장>△여신총괄 홍영표△선박금융 조종호△해외투자금융 권용발△자원금융 변상완△자금 박동호△경영지원 김영수<실장>△경협기획 차광수△경협지원 서귀원△신용평가 정철중△홍보 권우석<사무소장>△동경 김해현△뉴델리 김영섭△워싱턴 이윤근 ■알리안츠생명 ◇상무 선임 △법무담당임원 함병균◇상무보 승진△재무지원실장 윤중호△고객서비스〃 이성훈 ■현대해상 ◇임원 전보 <본부장>△장기손사 김영주△보상2 이재춘△보상3 김종호 ■동부증권 ◇부사장 영입 △Retail사업부장 최은창 ■하나대투증권 ◇임원(이사보) 승진 <부장>△경영관리 박철효△인력지원 김규대△인재개발 류재경△결제업무 유용관△영업기획 김대영<지점장>△구미 이태수△은평 한대경△압구정중앙 손창주△일산 하경래△서청주 권수복△안양 박근대△서광주 채욱△삼성동 주환신△대치퍼스트 이종휘<영업이사>△도곡지점 박상용 ■현대증권 ◇전보 <부장>△경영기획 조영래△전략기획 김명섭△재무관리 이선근△결제업무 엄상용 ■GKL(그랜드코리아레저) ◇실·점장급 전보 <실장>△모니터 박황숙△기획조정 송덕종△마케팅전략 민춘기△해외마케팅 김봉무<점장>△서울강남 주용화△밀레니엄서울힐튼 신경수
  • 떠났다, 진짜 가족의 행복을 찾아

    떠났다, 진짜 가족의 행복을 찾아

    “그냥 그대로 회사 다니는 게 더 힘든 일이었습니다.” 수년 전만 해도 각자 대기업 해외영업팀과 IT업계에서 일하는 맞벌이 부부였다. 둘이 합쳐 연봉만 1억원이 넘었다. 결혼 1년 차에 아들도 태어났고, 결혼 2년 차에 내집 장만의 꿈도 이뤘다. 그다지 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부부였다. 그런데 어린 아들은 아빠를 화내는 사람으로, 엄마를 바쁜 사람으로 생각했다. 가족이었지만 가족 같지 않은 삶을 사는 것 같다고 생각한 이들 부부는 행복은 과연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떠나기로 결심했다. 2년 동안 세계 여행을 다니기로 한 것. 걱정보다는 다가올 행복을 생각하며, 2007년 5월 웃으며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멕시코, 그리고 남미 대부분의 나라를 여행했다. 길 위에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고, 돈을 잃어버리기도 했다. 강도도 당했다. 배고픔과 추위도 겪어봤다. 1년이 지났을 때 그들은 남미의 마지막 여행지 파타고니아를 둘러보고 있었다. 부부는 세계 일주가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 고민했다. 가족이 함께라면 어디든 상관없다는 생각에 잠시 아르헨티나에 살아보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성공과 부(富)가 행복의 지름길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이전 삶보다 생활이 풍족하진 않지만, 분명한 것은 최근 걸어온 삶에 후회는 없다는 것. 생활 문화 버라이어티 채널 MBC 라이프가 5부작 휴먼 다큐멘터리 ‘행복의 지도’를 마련했다. 2일 오후 11시 첫 편 ‘아르헨티나 - 길 위의 가족’이 방송된다. 행복을 찾기 위해 떠난 세계 여행을 계기로 ‘남미의 유럽’이라 불리며, 유럽 사람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꿈의 여행지인 아르헨티나에 정착해 살고 있는 이정현·정미자 부부를 만날 수 있다. 이처럼 ‘행복의 지도’는 성공, 권력, 물질적 풍요보다는 가족, 공동체 그리고 꿈을 위해 자신만의 낙원과 행복을 찾아 떠난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도 서북부 히말라야 오지인 라다크의 유일한 한국인 전희정씨, 태평양 중부의 가라앉는 섬 키리바시로 떠난 최초 한국 이민자 김동욱씨, 캄보디아에서 무료 진료소를 운영하는 치과의사 최정규·김성녀 부부, 이집트 카이로에서 늦깎이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이윤선씨의 삶이 이어진다. 방송인 서경석, 가수 이상은 등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종교·학술플러스]

    ●인드라망생명공동체(대표 도법 스님) 산하 실상사귀농학교 새달 24일부터 8월13일까지 ‘단기귀농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1주일 코스로 귀농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제 농사법과 농촌 생활에 대해 배운다. 명상 수행도 함께 한다. (063)636-4325. ●원불교정책연구소(소장 최정풍 교무) 30일 전북 익산 중앙총부 법은관에서 ‘제4차 교화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단치교(以團治敎) 구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백광문(원불교대학원대학교 교수) 교무 등이 발표한다. (063)860-3382.
  • ‘비보이 월드컵’ 서울서 새달 3~4일 올림픽공원

    전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관광공사는 새달 3~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세계 비보이 대회 ‘R-16 KOREA 2010’을 연다. ‘세계 비보이들의 월드컵’으로 꼽히는 대회에는 16개국 120여명의 비보이와 DJ, 힙합 아티스들이 참가한다. 관광공사가 한국관광 홍보 및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4회째 개최하는 ‘R-16 Korea 2010’ 대회는 세계 정상급 비보이팀을 예선 및 국제 비보이 연맹 순위에 따라 선발, 초청해 최고 중의 최고를 뽑는 마스터스 대회다. 16개국 참가자들이 우승팀을 가리는 ‘퍼포먼스 배틀’ 부분과 비보이 크루가 토너먼트 배틀로 승부를 가르는 ‘크루 배틀’이 공식행사로 펼쳐진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사고]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사고]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서울신문 오피니언면이 새로워집니다. ‘특별칼럼’과 ‘열린세상’ ‘생명의 창’ ‘글로벌시대’ ‘CEO 칼럼’ ‘옴부즈맨칼럼’ ‘지방시대’ 필진이 7월1일부터 일부 바뀝니다. 특별칼럼에 강지원 변호사 등 기존 필자 이외에 이영선 한림대 총장이 새로 참여합니다. 열린세상에는 10명의 새 얼굴이 합류해 모두 31명의 각계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날카로운 진단과 해법을 내놓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랍니다. ■필진 명단(무순) ●특별칼럼 김형준(명지대 교수) 강지원(변호사) 정세욱(한국공공자치연구원 고문) 이영선( 한림대 총장) ●객원칼럼 박명재(CHA 의과학대 총장) 장제국(동서대 1부총장) 정인학(언론인) 김동률(KDI 연구위원) ●열린세상 이기우(인하대 교수) 김진(울산대 교수) 이준한(인천대 교수) 윤성이(경희대 교수) 황병무(국방대 명예교수) 임성호(경희대 교수) 조윤영(중앙대 교수) 조화순(연세대 교수) 강형기(충북대 교수) 김경민(한양대 교수) 이창원(한성대 교수) 배상근(전국경제인연합회 경제본부장) 오영호(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이영(한양대 교수) 최공필(우리금융그룹 고문) 임상빈(중앙대 교수) 이레나(이화여대 교수) 임상규(순천대 교수) 박준철(한성대 교수) 방은령(한서대 교수) 고영회(성창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부경희(광운대 교수) 이종수(한양대 교수) 조광(고려대 교수) 이헌(변호사) 주창윤(서울여대 교수) 김상선(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이광형(KAIST 교무처장) 김병재(동국대 겸임교수) 배기동(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차동엽(신부·인천가톨릭대 교수) ●생명의窓 박광서(서강대 교수) 오강남(캐나다 리자이나대 교수) 하지현(건국대 교수) 성전 스님(남해 용문사 주지) 이성택(원광학원 이사장) ●글로벌시대 민귀식(한양대 연구교수) 남상욱(유엔공업개발기구 서울투자진흥사무소 대표) 최정화(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연구원 대표) 이재영(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유럽팀장) 아르촘 산지예프(러시아 로시스카야 가제타 특파원) 전경수(서울대 교수) 임성은(커뮤니케이션서비스코리아 대표) ●옴부즈맨칼럼 이종혁(경희대 교수) 이수범(인천대 교수) 조항제(부산대 교수) 권성자(책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유명진(이화여대 불문과 4년) ●CEO칼럼 노태석(KT홈고객부문 사장) 박종원(코리안리재보험 사장) 강영원(한국석유공사 사장) 홍기준(한화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 정성욱(백조종합건설 회장) 이원태(대한통운 사장) ●지방시대 김태윤(제주개발연구원 실장) 양오봉(전북대 교수) 이병화(조선대 교수) 이상천(경남대 교수) 이철희(강원대 교수) 차용범(부산시 미디어센터장) 하혜수(경북대 교수) 윤의영(협성대 교수) ●문화마당 강태규(음악평론가) 신동호(시인) 김기봉(경기대 교수) 장유정(극작가 겸 연출가)
  • [글로벌 시대]단합하는 경쟁력을 키워라/최정아 새로움닷컴 대표

    [글로벌 시대]단합하는 경쟁력을 키워라/최정아 새로움닷컴 대표

    예전 고객사에 추천한 인재 중에 경력과 이미지가 완벽에 가까운 후보자가 있었다. 경영 컨설팅 회사 출신으로 여러 경력이 고객사에서 원하는 인재의 조건과 합치된다고 생각했고 일차로 후보자를 만난 고객사도 매우 만족해했다. 그러나 최종결과는 불합격이었다. 문제는 평판조회 (Reference Check) 결과 때문이었다. 그는 혼자 일할 때는 기획력과 추진력 등 능력이 뛰어나 좋은 성과를 내지만 팀과 함께 일할 때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았고, 심지어 나쁜 평판을 하는 예전 동료도 있었다. 그는 능력있는 인재이긴 하지만 팀과 단합하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해 결국 최고 리더의 자리엔 오르지 못했다. 요즘은 조직 내 팀워크가 중요해지고 업무를 진행할 때도 영업, 마케팅, 인사, 기획, 재무, 생산 부서 등이 모두 팀을 이뤄 프로젝트 형태로 일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져 다른 부서 업무나 입장을 이해해 가면서 일을 추진하려면 의사소통 능력이나 팀과 단합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아무리 다른 능력이 뛰어난 인재라도 단합하는 경쟁력이 없다면 조직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요즘 월드컵을 보면 요즘 인재의 전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박지성 선수를 보면 그가 많은 능력 있는 선수들이 적응 못하고 돌아온 유럽에서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는 늘 다른 선수들보다 많이 뛰고 실력도 탁월하지만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거의 팀의 이야기를 한다. 팀과 조직이 성공해야 자신이 성장한다는 마인드가 투철한 그의 모습이 자신의 몸값과 능력을 강조하려는 유럽 선수들과 비교되어 언론의 찬사와 감독의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러면 단합하는 경쟁력을 키우려면 어떤 능력을 배양해야 하는가? 첫째는 의사소통 능력이다. 의사소통을 잘하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자신의 입장을 잘 이해시키는 능력이다. 때로는 잘 듣고 조금 말하는 게 필요할 때도 있고 적극적으로 반복해서 설명해야 할 필요도 있고 혹은 협상을 하거나 하기 어려운 말도 해야 할 때가 있는데 피하지 않고 잘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관리자라면 열린 질문을 포함한 코칭식 대화를 통해 직원들의 생각과 창의성을 이끌어 내고 직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이 반대되는 의견을 내더라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즉각 부정적 피드백을 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생각해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아닌 것은 설득해 나가면서 일을 추진해 가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 둘째는 겸손해지는 능력이다. 단합하는 능력을 키우려면 자신이 능력이 있는 것과 자신의 능력을 내세우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되, 팀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려는 태도를 함께 가질 필요가 있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려 하기보다는 이해시키려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받아들이려는 열린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각자의 개성이 존중되고 지식이 공유되고 창의력과 전문성이 중시되는 요즘 직장환경에서는 단합하는 인재의 존재감이 훨씬 커지고 있다. 사실 단합하는 능력의 기본은 상대방의 심리와 원하는 바를 읽어내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평소에 너무 자신에게만 집중하기보단 주변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관심을 가져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젊은 나이에 빨리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아 성공가도를 달리거나 늘 모든 일이 잘 풀려 탄탄대로를 걷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생각과 능력에 대한 믿음이 과해져 다른 사람의 말을 우습게 생각하거나 자신의 승리를 당연시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과신과 자만 때문에 결국 실패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지속적인 성장을 원한다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단합하는 경쟁력을 키우려고 늘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 저격수 활약 그린 색다른 캐드 온다

    저격수 활약 그린 색다른 캐드 온다

    ‘미드’에 이어 이번엔 ‘캐드’(캐나다 드라마)다. 케이블 채널 XTM은 21일 밤 12시부터 ‘플래쉬 포인트 시즌3’을 2회 연속 방영한다. 캐나다와 미국이 공동제작한 것으로 ‘SRU’(Strategic Response Unit)라 불리는 저격팀의 활약을 그린 작품. SRU는 인질극이나 대테러전, 폭탄해체 등의 임무를 맡는 특수팀으로 협상과 프로파일링 기법 등 심리전적인 요소까지 가미한 최정예팀이다. 제목이 ‘플래쉬 포인트’인 이유는 독특한 연출방식 때문이다. 가령 어떤 인질사건을 다룰 경우 시간순으로 순차적으로 보여주거나 하지 않고, 밑도 끝도 없는 인질극 현장을 제일 먼저 보여준 뒤 플래시백으로 되돌아가 이 사건이 어떤 사건인지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이처럼 최고로 긴장감이 높은 장면을 먼저 노출해 궁금증을 유발시킨 뒤 따라오게 하는 특이한 연출에다, 휴먼드라마적인 요소도 한껏 살렸다. 시즌 3은 한 요원의 죽음으로부터 시작한다. 대원들 각자 아픔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고, 이들이 임무를 수행해 나가면서 팀워크 등을 통해 스스로도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여기에 사건 해결 방식 역시 멋지고 화려한 액션신을 강조하기보다 범인이 그 범죄를 저지르기까지의 과정와 인간적인 번민, 또 진압해야 하는 입장에서도 되도록 살인만은 피하려 하고, 또 살인에 이를 경우 어쩔 수 없이 다가오는 죄책감 등을 포함시켰다. 이 덕분에 각종 무기류와 완전무장 총격전 장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성팬들의 지지까지 이끌어내면서 캐나다에서 167만 시청가구수로 시청률 1위에 올랐고, 그 뒤 유럽과 일본 등 50개국에 팔려나갔다. 팀원들에게 ‘보스’라 불리며 범인과 협상에 능한 파커 반장, 팀의 홍일점 줄스, 최고의 저격실력을 갖춰 결정적일 때마다 총대를 매지만 저격만큼은 피하고 싶어하는 에드, 혈기왕성한 사고뭉치 신입요원 샘, 분위기 메이커이지만 맡은 임무는 가장 정교한 손놀림을 필요로 하는 폭발물제거 전문가 스파이크, 그와 단짝이자 협상가와 저격수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하는 의리의 사나이 루이스 등 각 캐릭터들도 명확하다. ‘캐드’가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가상의 출입국관리사무소 요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국경특수수사대’(The Border)와 판타지를 통해 30대 여성의 일과 사랑을 다룬 ‘에리카의 자아찾기’ 등의 드라마가 소개됐다. 외국 드라마 마니아들 사이에 익숙한 미드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이 있다는 호평을 끌어내기도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이효리에 표절곡 바누스바큠 고소땐 가요계 사상최대규모 소송

    이효리에 표절곡 바누스바큠 고소땐 가요계 사상최대규모 소송

    이효리와 소속사인 엠넷미디어 측에서 표절곡을 준 바누스바큠을 고소할 방침이어서 그 규모가 얼마나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표절에 대한 형사처벌과는 별도로 손해배상 등 민사소송을 제기한다면 바누스바큠이 물어줘야 할 돈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 계약서의 내용이 밝혀지지 않아 추산하기는 어렵지만 이효리의 명성에 엄청난 타격을 준 것을 고려해볼 때 국내 가요계 사상 최대 규모의 천문학적 소송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요즘은 예전과는 다르게 음원 공개후에 저작권료로 음원 판매 등의 수입을 확보하기 때문에 작곡료의 규모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유명 작곡가의 곡을 받기 위해서는 요즘도 상당액의 작곡료 또는 작업비 명목으로 지불하기도 한다. 이 경우 대부분 소속사에서 지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엠넷미디어에서 바누스바큠에 작곡료 내지는 작업비로 상당액을 지급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엠넷미디어에서는 이 비용의 몇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이효리 역시 최정상의 가수로써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명성에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거액의 명예훼손 소송이 가능하다. 게다가 앞으로 상당기간 활동을 중단하기까지 함으로써 그 피해는 가히 천문학적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국내 최정상의 가수인 이효리의 땅에 떨어진 명성을 고려해보면 최소 수십억 대의 소송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명성은 금전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돈을 받게 된다 하더라도 이효리가 입은 상처를 씻어줄 수 없어 안타까운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입법고시 15명 최종합격

    국회사무처는 18일 2010년도 제26회 입법고시 최종합격자 15명을 발표했다. 이번 입법고시에는 모두 5465명이 지원, 364.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수석합격자는 재경직 정원철씨로 2차 시험에서 295.98점을 받았다. 여성 합격자는 2명이며 합격자 평균연령은 28.5세로 지난해 28.4세와 비슷했다. 다음은 합격자 명단. ▲일반행정(6명) 김혜리, 이상홍, 김재환, 유관동, 윤희호, 홍정 ▲법제(3명) 최정배, 배승환, 오승진 ▲재경(6명) 윤상우, 조효정, 윤동한, 정원철, 민병찬, 이성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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