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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북유럽 역동적 축구 경험… 알제리 ‘가상 러시아’와 맞불

    홍명보호의 전지훈련이 무용론에 휘말리는 가운데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상대할 팀들의 평가전 일정이 주목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다음 달 6일 새벽 2시(이하 한국시간) 아테네의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인 그리스와 새해 네 번째 평가전에 나선다. 5월 중순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평가전인 만큼 유럽파 등 최정예 진용으로 꾸리게 된다. FIFA 53위인 대표팀은 5월 26~28일 중 서울에서 FIFA 랭킹 44위인 튀니지와 평가전에 나선 뒤 미국으로 건너가 대회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H조 상대들도 평가전 일정을 매듭짓고 있다. 러시아축구협회는 4일 자국 대표팀이 5월 31일 오슬로를 찾아 FIFA 랭킹 59위 노르웨이와 평가전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노르웨이는 브라질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하지만 북유럽 특유의 역동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FIFA 랭킹 22위인 러시아는 다음 달 5일 자국에서 아르메니아(38위)와 맞붙은 뒤 노르웨이전을 거쳐 6월 6일 모스크바에서 튀니지와 평가전을 치른다. 러시아는 또 5월과 6월 초 사이 한두 차례 A매치를 더 치를 계획이다. 알제리는 다음 달 6일 ‘가상 러시아’ 슬로베니아(29위)와의 일정만 확정했을 뿐 나머지 평가전 상대를 찾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다. 5월 31일과 6월 4일 각각 한국, 벨기에와 컬러가 비슷한 팀과의 평가전을 구상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 가장 느긋한 것이 FIFA 랭킹 11위인 벨기에다. 6월 8일쯤 브뤼셀로 튀니지 대표팀을 불러들여 친선전을 벌인다. 재미있는 것은 알제리를 제외한 세 팀 모두 튀니지와 평가전을 벌인다는 점이다. 대회 개막을 보름 정도 남긴 시점부터 잇따라 열리는 세 팀의 평가전 결과를 종합하면 H조 판도를 점쳐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 감독은 박지성(33·에인트호번)을 직접 만나 대표팀 복귀 논란에 마침표를 찍는다. 오는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독일로 건너가 지동원(23·아우크스부르크), 손흥민(22·레버쿠젠) 등 분데스리가 선수들을 만난 뒤 네덜란드로 이동해 박지성을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영국 방문 일정은 잡지 않아 박주영(29·왓퍼드)과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홍 감독은 독일-네덜란드 출장을 마친 뒤 13일 또는 14일 귀국길에 오른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동방신기 화보 공개 상남자 포스 ‘폴폴’

    동방신기 화보 공개 상남자 포스 ‘폴폴’

    데뷔 10주년을 맞아 7번째 앨범 ‘TENSE’로 컴백하여 활발한 활동중인 동방신기가 라이선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의 ‘맨 스페셜’ 이슈를 맞아 커버 모델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동방신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 대신 베이식한 의상들을 기본으로,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집중했다. 평소 모델들 못지 않은 비율과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멤버들은 심플한 티셔츠나 니트 하나만으로 영락없는 ‘모델 간지’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아울러 동방신기 두 멤버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10년 동안 한결같이 최정상 아이돌로 살아오며 느끼는 고마움과 고민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동방신기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2월5일 발행하는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불허전’ 스네이더, 전반전 헤트트릭

    명불허전’ 스네이더, 전반전 헤트트릭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에서 뛰며 유럽 최정상급 미드필더로 이름을 날린 베슬레이 스네이더가 현 소속팀인 터키 리그의 강자 갈라타사라이에서 전반전에만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스네이더는 3일 부르사스포르와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전반 13분, 20분, 43분에 골을 기록하며 헤트트릭을 달성했다. 특히 두 번째 골은 25m 거리에서 시도한 그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호쾌한 중거리슛에 이은 골로 많은 현지 팬들이 ‘여전한 클래스’라며 극찬했다. 갈라타사라이는 이날 경기에서 스네이더의 맹활약과 드록바, 에보우에 등의 골에 힘입어 6-0 대승을 거두었다. 2010년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끌었음에도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해 여전히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 스네이더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터키 리그에서 뛰기는 아쉬운 선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근에도 꾸준히 맨유, 첼시 등 유럽 내 빅리그 팀들과 이적설이 나고 있으나, 최근 스스로 갈라타사라이에서의 선수생활에 만족한다며 잔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스네이더는 팀 동료 드록바와 함께 옛 스승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갖는다. 스네이더, 드록바가 자신을 지도했던 무리뉴 감독의 현재 팀을 상대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이 경기를 지켜보는 묘미가 될 전망이다. 사진= 3일 리그 경기에서 전반전 헤트트릭을 기록한 베슬레이 스네이더(갈라타사라이 홈페이지)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英팬들”‘모순 덩어리 무리뉴’... 입 다물라”

    英팬들”‘모순 덩어리 무리뉴’... 입 다물라”

    2013/14 EPL 우승향방을 좌우할 첼시와 맨시티의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영국 현지 팬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무리뉴 감독에 대한 비판이 격해지고 있다. 무리뉴 감독이 맨시티에 대한 FFP(Financial Fair Play) 규정위반에 대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한 인터뷰가 화근이 되고 있다. UEFA(유럽축구연맹)의 FFP 규정이란 유럽 구단들이 지나친 지출을 자제하고 갑부 구단주 등의 외부자금에 의지해 팀을 운영하기보다 ‘자급자족’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규칙이다. 무리뉴 감독이 이 규정을 맨시티가 위반했다고 지적하고 나선 것인데, 팬들 사이에선 역으로 무리뉴 감독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무리뉴 감독을 ‘모순 덩어리’라거나 ‘제발 입 좀 다물어라’는 식의 과격한 반응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듯 무리뉴 감독이 또 다시 비판대에 오른 이유는, 다름 아닌 첼시 자체가 유럽 최정상의 팀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갑부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자금력 덕분이었기 때문이다. 아브라모비치 구단주 이전의 첼시 역시 지안프랑코 졸라, 루드 굴리트 등 많은 레전드 선수를 보유한 역사를 가진 팀이었지만, 그들이 현재처럼 EPL 리그 우승을 다투고, 챔피언스리그에 매 시즌 진출하고, 런던 구단 최초로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데에는 구단주의 자금력이 원동력이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실제로 현재까지 역대 EPL 최대이적료를 지출한 구단 역시 첼시로, 첼시는 리버풀에서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했던 페르난도 토레스를 데려오는 데 5000만 파운드(약 890억)를 지출했다. 첼시 스스로가 구단주의 자금에 의해 성장한 클럽인데, 상대팀인 맨시티가 구단주의 막대한 자금을 ‘악용’하며 FFP 규정을 위반하고 지적하고 나서니, 이를 옆에서 지켜보는 팬들의 입장에선 ‘모순’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것이다. 현지 팬들은 SNS를 통해 ‘(무리뉴의 이번 맨시티 비판은) 세기적인 모순이다’, ‘무리뉴가 맨시티를 비판할 자격이 있나’ ‘제발 입 좀 다물어라’는 등 격한 비판을 보이고 있다. 첫번째 사진= 맨시티의 과도한 지출에 대해 지적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는 첼시의 무리뉴 감독(텔레그라프) 두번째 사진= SNS에서 무리뉴 감독을 비판하고 있는 팬들(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욕 안먹으려면 아무것도 안하면 돼”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욕 안먹으려면 아무것도 안하면 돼”

    조유영이 데스매치에서 유정현에 패해 더 지니어스2 탈락자가 됐다. 1일 밤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에서 유정현은 고도의 집중력으로 끝까지 침착하게 게임을 풀어나가 조유영을 탈락시키고 생존자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인매치 ‘정리해고’ 게임을 통해 이상민과 은지원이 살아남고, 탈락후보로 지목된 조유영이 유정현과 데스매치 ‘흑과백’ 게임 끝에 최종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히 이날 방송은 지난 시즌에 활약했던 김경란, 성규, 이준석, 최창엽, 차유람, 최정문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9회전 메인매치 ‘정리해고’는 1회전 때 진행한 ‘먹이사슬’ 게임의 회사버전으로, 자신보다 낮은 직급의 플레이어를 해고시켜 해당 캐릭터의 승리조건을 충족해야 우승하는 게임이다. 시즌1 출연진들은 뜻을 모아 그들이 모두 우승할 수 있는 방법을 도모하면서, 그들의 작전을 성공시키는데 꼭 필요한 캐릭터인 ‘이상무’ 이상민까지 포섭해 치밀하게 전략을 세웠다. 메인매치에서 우승한 이상민은 평소 강한 상대라고 생각했던 조유영을 탈락후보로 지목했고, 조유영은 이상민 다음으로 많은 가넷을 보유하고 있는 유정현을 상대자로 선택해 데스매치를 치렀다. 이번 데스매치로 진행된 ‘흑과 백’은 동일한 9개의 숫자 타일을 1개씩 제시해 높은 숫자 타일을 낸 플레이어가 승점을 획득하는 게임. 조유영과 유정현은 낮은 숫자를 먼저 소진하여 질 때 크게 지고 이길 때 적은 점수 차로 이기려는 전략을 사용했다.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지만 같은 전략이었던 둘은 결국 무승부를 거둬 연장전을 치를 수밖에 없었다. 초 접전 끝에 유정현이 조유영보다 1점 더 높은 승점으로 승리를 차지했고, 조유영은 아쉽게 탈락했다. 조유영은 탈락소감으로 “내가 전체에서 제일 막내 아니냐. 저런 선배 언니, 오빠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조유영은 “후회는 없다.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 욕을 안 먹으려면 아무것도 안 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최근 문제가 된 ‘연예인 연합 논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더 지니어스2’는 그동안 천재 수학강사 남휘종, 레인보우 재경, 바둑기사 이다혜, 마술사 이은결, 변호사 임윤선, 천재 프로그래머 이두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방송인 노홍철, 아나운서 조유영이 차례로 탈락한 가운데, 현재까지 방송인 이상민, 은지원 유정현,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TOP 4가 살아남아 흥미진진한 게임을 이어가게 됐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가 살아남았어야 하는데”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이두희의 어이없는 탈락의 원흉, 잘됐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이두희 얼굴 어떻게 볼까”,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먼저 탈락했어야 하는데 왜 홍진호가 탈락한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호, 최정문과 연인 같은 셀카…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홍진호, 최정문과 연인 같은 셀카…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방송인 최정문과 함께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군대 가는 친구 만나러 건대 왔다기에 잠깐 나가서 정문이랑 커피 한 잔. 오늘 ‘지니어스’에 시즌1 멤버들이 나온다네요. 재미있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진호와 최정문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진호와 최정문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함께 플레이어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홍진호, 최정문과 스캔들 날라”, “홍진호 최정문, 실제로 사귀는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문은 1일 밤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시즌1 출연자들과 함께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으로 결정됐다. 조유영은 이날 다른 출연진들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조유영은 유정현과 마지막 데스 매치에서 맞붙었지만 이마저도 탈락해 9라운드 탈락자가 됐다. 조유영은 “후회는 없다.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 욕을 안 먹으려면 아무것도 하면 안 된다. 난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 돌아와줘요”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이두희의 어이없는 탈락의 원흉, 쌤통이다”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앞으로 이두희 얼굴 어떻게 볼까”,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를 돌려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문, 환한 미소 그대로 컴백…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쌤통”

    최정문, 환한 미소 그대로 컴백…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쌤통”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 룰브레이커’(지니어스2)에 출연한 ‘공대 여신’ 최정문에 대해 2일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정문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지니어스2’에 당구선수 차유람,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 등과 함께 출연해 tvN ‘지니어스2’ 출연진과 대결을 벌였다. 최정문은 지난해 tvN ‘지니어스1’에서 당구여신 차유람에게 패배해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당시 방송에서 최정문은 아이큐 158의 천재로 8세에 한국 최연소로 멘사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멘사는 전 세계 인구의 2%인 아이큐 148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최정문은 현재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또 최정문은 지난해 인터넷방송국 곰TV 예능프로그램 ‘한판 붙자’에 전 프로게이머 ‘폭풍 저그’ 홍진호와 함께 출연해 ‘콜라병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으로 결정됐다. 조유영은 이날 다른 출연진들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조유영은 유정현과 마지막 데스 매치에서 맞붙었지만 이마저도 탈락해 9라운드 탈락자가 됐다. 조유영은 “후회는 없다.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 욕을 안 먹으려면 아무것도 하면 안 된다. 난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 비겁하게 떨어뜨리더니 쌤통”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지금까지 버텨온 게 신기하다”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 탈락한 마당에 누가 탈락되든 관심없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보다 먼저 탈락할 줄 알았는데 이제서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대여신’ 최정문, 제2의 김태희?…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공대여신’ 최정문, 제2의 김태희?…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 룰브레이커’(지니어스2)에 출연한 ‘공대 여신’ 최정문의 아찔한 화보가 공개돼 2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정문의 소속사인 DH엔터테인먼트는 2일 섹시 콘셉트의 최정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정문은 청바지와 핫팬츠를 입고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청초하면서도 관능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 최정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였던 최정문 화보 콘셉트는 의외의 매력을 발산한다. 최정문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지니어스2’에 당구선수 차유람,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 등과 함께 출연해 tvN ‘지니어스2’ 출연진과 대결을 벌였다. 최정문은 지난해 tvN ‘지니어스1’에서 당구여신 차유람에게 패배해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당시 방송에서 최정문은 아이큐 158의 천재로 8세에 한국 최연소로 멘사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멘사는 전 세계 인구의 2%인 아이큐 148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최정문은 현재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또 최정문은 지난해 인터넷방송국 곰TV 예능프로그램 ‘한판 붙자’에 전 프로게이머 ‘폭풍 저그’ 홍진호와 함께 출연해 ‘콜라병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으로 결정됐다. 조유영은 이날 다른 출연진들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조유영은 유정현과 마지막 데스 매치에서 맞붙었지만 이마저도 탈락해 9라운드 탈락자가 됐다. 조유영은 “후회는 없다.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 욕을 안 먹으려면 아무것도 하면 안 된다. 난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 비겁하게 떨어뜨리더니 쌤통”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지금까지 버텨온 게 신기하다”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 탈락한 마당에 누가 탈락되든 관심없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보다 먼저 탈락할 줄 알았는데 이제서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문, 남자의 로망 셔츠만 입고..‘최연소 멘사 등록+서울대 여신’

    최정문, 남자의 로망 셔츠만 입고..‘최연소 멘사 등록+서울대 여신’

    ‘더 지니어스’ 최정문이 화제다. 2일 소속사 디에이치엔터테인먼트측은 최정문이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정문은 청바지와 핫팬츠 또는 와이셔츠만 입은 채 몸매를 드러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최정문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노출이 있는 옷을 거의 입을 기회가 없어 촬영하면서 많이 어색했다”며 “내게도 이런 모습이 있구나 싶은 화보들을 보니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도전을 해봐야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정문을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속의 서울대생으로만 기억하던 네티즌들은 최정문의 새로운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정문 화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문 지니어스의 그 사람 맞나?” “최정문 이미지 반전이다”, “더 지니어스 최정문..섹시하면서 청순해”, “더 지니어스 최정문..최연소 멘사 회원이라는데..엄친딸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했던 최정문은 8세 때 한국 최연소로 멘사 클럽에 가입했으며, 서울대 공대 출신이다. 현재 연예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디에이치엔터테인먼트 (더 지니어스 최정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울대 여신’ 최정문, 과거 고1 가르친 중3으로 화제 ‘경악’

    ‘서울대 여신’ 최정문, 과거 고1 가르친 중3으로 화제 ‘경악’

    ‘더 지니어스’ 최정문이 화제다. ’서울대 공대여신’ 최정문의 미모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어린 시절의 최정문이 등장한 방송 화면도 눈길을 끈다. 최정문은 중학교 3학년이던 지난 2007년 KBS2 ‘오천만의 일급비밀’에 ‘고1을 가르치는 중3’으로 출연한 바 있다. 최정문은 최연소 과외선생으로 나이를 속이고 고등학생들에게 기하학과 벡터, 적분 같은 수학 과목을 가르쳐 용돈을 벌었다고 방송을 통해 밝혔다. 최정문은 9살이던 당시 측정한 아이큐 테스트에서 158이 나와 멘사 회원에 가입했고 현재는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문 지니어스의 그 사람 맞나?” “최정문 이미지 반전이다”, “더 지니어스 최정문..섹시하면서 청순해”, “더 지니어스 최정문..최연소 멘사 회원이라는데..엄친딸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최정문 소속사 디에이치엔터테인먼트측은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최정문의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디에이치엔터테인먼트 (더 지니어스 최정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홍진호, 최정문과 다정한 투샷…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홍진호, 최정문과 다정한 투샷…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방송인 최정문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군대 가는 친구 만나러 건대 왔다기에 잠깐 나가서 정문이랑 커피 한 잔. 오늘 ‘지니어스’에 시즌1 멤버들이 나온다네요. 재미있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진호와 최정문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진호와 최정문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함께 플레이어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최정문은 1일 밤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시즌1 출연자들과 함께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으로 결정됐다. 조유영은 이날 다른 출연진들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조유영은 유정현과 마지막 데스 매치에서 맞붙었지만 이마저도 탈락해 9라운드 탈락자가 됐다. 조유영은 “후회는 없다.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 욕을 안 먹으려면 아무것도 하면 안 된다. 난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가 살아남았어야 하는데”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이두희의 어이없는 탈락의 원흉, 잘됐다”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이두희 얼굴 어떻게 볼까”,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먼저 탈락했어야 하는데 왜 홍진호가 탈락한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대 여신’ 최정문 몸매 화제…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공대 여신’ 최정문 몸매 화제…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 룰브레이커’(지니어스2)에 출연한 ‘공대 여신’ 최정문에 대해 2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정문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지니어스2’에 당구선수 차유람,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 등과 함께 출연해 tvN ‘지니어스2’ 출연진과 대결을 벌였다. 지난해 tvN ‘지니어스1’에서 당구여신 차유람에게 패배해 탈락의 쓴잔을 마셨던 최정문은 현재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중이다. 당시 방송에서 최정문은 아이큐 158의 천재로 8세에 한국 최연소로 멘사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멘사는 전 세계 인구의 2%인 아이큐 148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또 최정문은 지난해 인터넷방송국 곰TV 예능프로그램 ‘한판 붙자’에 전 프로게이머 ‘폭풍 저그’ 홍진호와 함께 출연해 ‘콜라병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더 지니어스2 탈락자는 조유영으로 결정됐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 못 살게 굴더니 잘됐다”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당연한 결과” ,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홍진호 탈락한 마당에 조유영이든 누구든 관심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레는 설 연휴 떨리는 이 경기

    설레는 설 연휴 떨리는 이 경기

    스포츠가 있어 더 신난다. 갑오년 설 연휴(30일~2월 2일)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풍성한 스포츠 이벤트가 줄을 잇는다. 월드컵을 앞두고 담금질이 한창인 ‘홍명보호’는 북중미 강호를 상대로 기량을 점검하고 유럽파들은 저마다 설 축포를 다짐한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는 순위 경쟁의 중대 고비가 될 빅매치를 치른다. 명절 스포츠에서 빠질 수 없는 씨름도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 홍명보호 연승 행진?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힘과 기술을 겸비한 북중미의 터줏대감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한국보다 32계단이나 높은 21위다. 코스타리카와의 새해 첫 평가전에서 승리한 홍명보호는 멕시코마저 제압, 자신감을 끌어올릴 태세다. 새달 2일 오전 7시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과 일전을 벌인다. 미국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북중미 예선에서 1위로 본선에 올랐다. FIFA 랭킹도 14위. # 설 축포 노리는 유럽파 기성용(선덜랜드)은 30일 오전 4시 45분 스토크시티, 2월 1일 오후 9시 45분 뉴캐슬과 프리미어리그에 출전한다. 김보경(카디프시티)은 새달 2일 0시 노리치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준비한다. 손흥민과 류승우(이상 레버쿠젠)는 2월 1일 오후 11시 30분 슈투트가르트와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른다. 구자철과 박주호(이상 마인츠), 지동원과 홍정호(이상 아우크스부르크)도 같은 시각 각 프라이부르크, 베르더 브레멘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뛸 전망이다. # 프로농구 삼국지 SK-모비스-LG의 피 말리는 선두 싸움이 설 연휴에도 팬들을 사로잡는다. 이들 3강끼리의 빅매치가 두 차례 예정됐다. SK-모비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모비스-LG는 2월 1일 오후 2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격돌한다.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를 굳히려는 오리온스와 이를 추격하는 KCC, 삼성 등의 경기도 관심을 끈다. # 프로배구 막차 경쟁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의 양강 구도가 굳어진 남자부는 나머지 한 장의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고 우리카드가 3위 굳히기에 나선다. 창단 첫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3위 우리카드지만 3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4위 대한항공이 호락호락할 리가 만무하다. 그런데 대한항공은 설 연휴 두 차례 고비를 맞는다. 30일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2월 2일 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싸운다. # 모래판도 후끈 2월 1일까지 충남 홍성의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계속되는 설날장사대회에서는 라이벌전이 볼만하다. 금강급(90㎏ 이하)에서는 최정민(현대삼호중공업)이 강호 임태혁(현대삼호중공업)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지난해 천하장사 이슬기(현대삼호중공업), 지난해 3관왕 정경진(창원시청), 지난해 설 대회 우승자 윤정수(동작구청) 등은 백두급(150㎏ 이하) 꽃가마를 벼른다. 체육부 종합
  • 그녀만의 ‘독특한 방’ 페미니즘을 엿보다

    그녀만의 ‘독특한 방’ 페미니즘을 엿보다

    “예쁘고도 구슬픈 프랑스 소설 같은 분위기, 맑고 편안하면서도 반짝이는 문체 속에 탐미주의적 예감이 깊숙이 흐르는 그의 소설은 일찍이 한국의 다른 작가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그녀만의 독특한 방일 것이다.”(문정희 작가) 낭만적인 시선, 섬세한 감수성으로 세공한 문체로 우리 문단에 ‘독특한 방’을 만들어냈던 재미소설가 고 김지원. 지난해 1월 30일 유방암으로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난 그의 1주기를 기념하는 소설 선집(작가정신)이 3권으로 묶여 나왔다. 1942년 경기 덕소에서 장편 서사시의 개척자인 파인 김동환과 소설가 최정희의 맏딸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집에 드나들던 문인들로부터 예술적 감각을 수혈받았다. 아란이었던 본명을 지원이라는 필명으로 바꿔준 이는 소설가 김동리였고, 등단 당시 그의 작품을 추천해준 이는 황순원이었다. 1965년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그는 1973년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떠났다. 1975년 현대문학에 단편 ‘사랑의 기쁨’, ‘어떤 시작’이 발표되면서 등단했으며 1997년 중편 ‘사랑의 예감’으로 제21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소설은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인 세계에서 타자이자 이방인이었던 여성으로서의 삶과 정체성을 탐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때문에 그의 소설 속에는 사랑과 결혼에 달뜨면서도 욕망 뒤의 결핍과 환멸, 불안으로 부유하는 여성들이 포진해 있다. 이를 두고 문학평론가 이남호 고려대 교수는 “김지원의 소설들은 허약한 여성성을 벗어던진 강한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허약한 여성성에 갇힌 예민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페미니즘의 또 다른 페이지를 펼쳐 보여 준다”고 평가했다. 자유로운 예술가들이 부유하는 거리, 뉴욕 그리니치빌리지에서 주류가게를 운영하면서 끊임없이 소설을 읽고 썼던 작가의 분투는 50편의 중단편으로 남았다. 이번 선집에는 이 가운데 작가가 각별히 아꼈던 중단편 20편이 실렸다. 첫 소설 ‘늪 주변’과 등단작인 ‘사랑의 기쁨’, 이상문학상 수상작인 ‘사랑의 예감’ 등이 포함됐다. 중편소설 ‘폭설’, ‘잠과 꿈’을 담은 1권에는 이제하, 서영은, 문정희 작가의 추모글과 김지원의 두 아들이 어머니에게 바치는 글편들이 실렸다. 책의 말미에는 김지원의 일생을 더듬어볼 수 있는 사진 30장이 펼쳐진다. 동생 김채원 작가는 언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속 추억을 자분자분 풀어놓는다. 이번 선집의 출간도 “내 흔적을 모두 지워달라”고 부탁했던 언니의 부탁을 거스른 동생 김채원의 뜻 때문이었다. 그는 “언니가 떠난 후 부탁하던 그 증류의 시간에 반하여 책을 내겠다고 생각한 것은 위험스럽지만 바로 그렇게, 언니가 독자들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이 이것뿐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책은 독자들이 손쉽게 작가의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자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권당 5000원, 특별 보급판으로 출간됐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기획검사실 용성진 권성희△법무심의관실 이응철△법무과 최청호△국제법무과 노선균 최태은△국가송무과 최태원△상사법무과 강상묵△검찰과 임세진△형사기획과 이동균△공안기획과 김창수△국제형사과 이지형△범죄예방기획과 박진성△인권구조과 김보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상진 한제희 박찬록 강정석 최재민 전준철 최지석 임승철 진현일 이만흠 민영현 김승호 이준범 강백신 김민아 이성범△서울중앙지검 우남준 최종무 조대호 손영은 고필형 김창진 강승희 안병수 이창원 김형석 송지용 최영아 황우진 정용환 김우 나욱진 이정배 김용식 김병문 임길섭 최재준 이승훈 김태견 차상우 장형수 추의정 임연진 장진영 박향철 심형석 정일권 최재순 장대규 정지영 장유강 권근환 채필규△서울동부지검 이주영 권나원 박성민 김상균 박혜란 오미경 최지현 이상훈 김형걸 한강일 손아지 이준석 최갑진△서울남부지검 이병석 성상헌 이종민 추혜윤 손찬오 박현규 유옥근 장재완 박기완 최선경 조영희 안광현 김희영 신기련 김민구 박지나 박은진 천재인 이혜현 황성아 유주현 서아람△서울북부지검 장성훈 박혁수 김미라 하재무 김도연 임예진 신금재 신원용 이주희 김재성 문하경 이승희 정휘연 이자경 박현규 최하연 강현정 홍동기 정소영△서울서부지검 이종혁 박정의 조영찬 손정현 마훈 김재남 소창범 장욱환 한연규 최혜경 김민정 선현숙 황나영 심강현 김민아△의정부지검 김명석 정광일 채수양 김호준 이동원 최우균 조용후 허지훈 김재화 이상목 임두환 우성영 김호경 김미지 김형아 장아량 이경한 양귀호 심기호△고양지청 윤대영 허수진 정보영 김태형 류주태 송민경 김은혜 염호영△인천지검 이진호 전미화 이태일 나창수 손진욱 김중 박성민 손상욱 손정숙 손상희 원종우 서재식 김상문 정선제 김창섭 진을종 이경석 김민정 이기홍 서동범 김성훈 정효민 최윤희 정가원 김지연 하일수 임아랑 김지은 이정아 김형철 손유빈△부천지청 박태호 허성환 박지용 황성민 신현만 박채원 조정복 신지나 이경아△수원지검 김지연 정효삼 홍보가 임대혁 박사의 김수환 민병권 윤원기 박석용 인훈 박순영 김가람 최용보 김수민 김희연 박배희 이지은 최상훈 오상연 이부용 최민준 김슬아△성남지청 박승환 원형문 박종민 채양희 채희만 정가진 강은선 장송이 고려진△여주지청 김한민 권슬기△평택지청 이한울 김경년△안산지청 강남수 박광현 박준영 이동현 정화준 이정민 이선기 임은정 최현주 김미선 전영경△안양지청 박현주 마수열 유효제 임지수 조윤경△춘천지검 남상관 윤나라 정유선 유정현 엄상준△강릉지청 윤인식 황재동 김보미 서지원△원주지청 이건표 이희준 이나경△속초지청 신승호 정동현△영월지청 유종건 우재훈△대전지검 양재혁 김태은 이인걸 하담미 송정은 이치현 여경진 박경택 김미수 양익준 최수지 최지은△홍성지청 윤석환 김승우 이소연 이주연△공주지청 이세종△논산지청 허용준△서산지청 김태겸 이수정△천안지청 신준호 홍승현 차호동 박상용 정선희 이선화 김태호△청주지검 이영림 김현 이유선 임지연 권인표△충주지청 임영욱 안성민 김보현△제천지청 이윤구△영동지청 황윤재△대구지검 유동호 진정길 단성한 김용자 남수연 최수봉 호승진 송한섭 이창희 전영우 정우성 김지윤 정정욱 현승록 송윤상△대구서부지청 서창원 김기윤 최준호 황보현희 한상윤 전승철 곽금희 서재희 이수현 안미현 이도희 배석희△안동지청 허태훈△경주지청 소재환 이승필 권동욱 김수희△포항지청 이영규 권영필 김혜림 김정연 나소라△김천지청 최형규 김세희 조도준 오보미△상주지청 김정훈 이수환△의성지청 이승철△영덕지청 은종욱△부산지검 강수산나 김도형 조용한 류국량 엄희준 김영남 류남경 박성민 이장혁 서현욱 노정옥 박대환 천헌주 강성기 서성목 박수민 김희영 최현석 박영식 김치훈 이환우 유시동 박은혜 오창명 김세현 이용정△부산동부지청 윤철민 문영권 송규선 이정민 최종필 김경목 오대건 이은주 민은식△울산지검 이계한 김남순 김성주 신대경 김연실 하준호 김민정 김도형 박경세△창원지검 김보현 김공주 김상현 윤재슬 신혜진 박대범 윤동환 유민종 이승용 이기영 박수 송명진 서소희 정민희△마산지청 성병규 백상준△진주지청 박종호 한대웅 성두경 강윤진 김은정△통영지청 황수연 박성진 김나리 박한나△밀양지청 김재환△거창지청 박금빛△광주지검 김수현 김성훈 천관영 김해경 엄재상 김은경 김은형 구진미 박규남 김현웅△목포지청 유관모 김은정(광주지검 직무대리) 안준석 김희송 정희용 황호석 문선주△순천지청 장성철 안희준 박홍기 정몽구 이종혁(광주지검 직무대리) 이재원(광주지검 직무대리) 김병욱 최리지 이라영 김현곤△해남지청 안대희 김춘성△전주지검 김선규 김선문 김윤용 이윤희 구본승 허선주 박민희△군산지청 김종필 조수영 전철호 이선영 윤효정△정읍지청 김정선 국양근△남원지청 김재우△제주지검 이현정 홍석기 송가형◇타기관 파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윤진용△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김종오△국가정보원 파견 박진원 이헌주△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임세호△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신승희 황금천△법제처 파견 황정현△여성가족부 파견 정은혜△여성가족부 파견복귀 오정희△외교부 파견 이승우△외교부 파견복귀 이재승△한국거래소 파견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김영기△헌법재판소 파견 서인선△UNCITRAL·송도 파견 임창국△UNCITRAL·송도 파견복귀 김한조◇검사 임용△서울중앙지검 이진수(부부장) 조혜민 김상범 신지원△서울동부지검 오연택 김서영△서울남부지검 이신애 강수희△서울북부지검 김하영 이정규△서울서부지검 최혜윤 문숙영△의정부지검 조지현△고양지청 문지원 박민지△인천지검 석동현 박성현△부천지청 최준환 박예주△수원지검 최영준 송성광△성남지청 문태권 김수민△안산지청 성재호 김지혜△안양지청 최주원△춘천지검 박영수△대전지검 김진영 이평화△청주지검 성진영△대구지검 박일규 정윤정△대구서부지청 김수지△부산지검 변재은 장영롱 허윤행△부산동부지청 김광락△울산지검 차대영 김소정△창원지검 최대호△광주지검 김녹원△순천지청 정경진△전주지검 이승훈△제주지검 박철량◇4월 1일 검사 임용 예정자△서울중앙지검 정윤식 이강우△서울동부지검 진종규 신헌섭△서울남부지검 석수민 박재훈△서울북부지검 김영식 윤성호△서울서부지검 김해밝은△의정부지검 함재원 유제민△고양지청 이주현△인천지검 전효곤 이슬기△부천지청 이현석△수원지검 이영진 신영민△성남지청 오흥세△안산지청 조종민△안양지청 신영삼△대전지검 김승기△청주지검 조현일△대구지검 정선철 정승원△대구서부지청 조동훈△부산지검 한주동 권경호△부산동부지청 박재호△울산지검 김세관△창원지검 최명수△광주지검 최성준 최용희△순천지청 오준근△전주지검 최성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정책보좌관 한민호△재정담당관 윤성천△종무1담당관 김승규△홍보정책과장 김대균△지역민족문화과장 이은복△관광개발기획과장 최상현△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신건석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무역정책과장 조영태△산업정책과장 정대진△석유산업과장 강경성 ■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자본시장조사단 주홍민△은행과 이석란△자본시장과 신장수 ■중소기업중앙회 ◇승진△정책개발2본부장 최윤규◇전보△정책개발1본부장 박해철△감사실장 박용만△보증공제실장 최무근△강원지역본부장 정욱조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부산경남영업본부 강현순△대구경북영업본부 권장섭△호남영업본부 홍운기<전보>△특화사업영업본부 박학양△IT전략부 한동안△신용보험부 노용훈 ■한국외대 ◇부총장△서울캠퍼스 최충희△글로벌캠퍼스 이보화△산학연계 조경순◇대학원장△강효석△정치행정언론 남궁영△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이훈동△경영 권석균◇대학장△영어 박우수△서양어 김상열△국제지역 홍완석△동유럽학 권혁재△통번역 김광섭△경상 최용제△공과 한현구◇처장△기획조정 김성수△국제교류(대외협력) 김유경△정보지원 윤일동△사업지원 김종석◇실·단장△홍보실 이유나△연구산학협력단 최영수◇원장△국제사회교육 김철민△외국어연수평가 곽중철△교수학습개발 정상철◇외대학보△편집인 겸 주간 오종진◇서울캠퍼스△교무처장 문명재△학생복지처장 김시홍△행정지원처장 박영복◇글로벌캠퍼스△도서관장 이은구△교무처장 이재원△학생복지처장 윤성우 ■한양대 △도시융합개발대학원장 이주형△사회과학대학장 최진우△대외협력처장 정성훈△사회봉사단장 김용수 ■천안연암학원 △교학처장 정흥우△평생교육원장 황혜정△실습농장장 조상수 ■KB금융지주 ◇상무 선임△준법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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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김우찬 김진엽 박세일 선우기병 이중형 정승원 최정환△전문임원(이사) 강경보△전문임원(이사대우) 박상현 송보근 ■롯데제과 △전무 신항범△상무 노맹고△이사 이학수 정연강 추광식 최경인 최명림△이사대우 김용우 문영태 정재웅 ■롯데칠성음료 △이사 곽재억 김태현 노연석 신중희 이선장 이원표 장학영 허병탁△이사대우 민기식 박윤기 박재남 이동진 허용 ■롯데푸드 △전무 이상률△상무 신재열 조경수△이사 김종길△이사대우 손희영 신재영 이경석 ■롯데리아 △상무 김기석 최병규△이사 김상형 이호우△이사대우 박종우 ■롯데중앙연구소 △상무 이규영△이사 임정훈△전문임원(이사대우) 강창훈 ■호텔롯데 △상무 맹경호△이사 김현식 서정곤△이사대우 강성태 남재섭 송중구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상무 최병록△이사대우 김보준 박상영 이승국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상무 조병선△이사 최홍훈△이사대우 권오상 김승욱 ■대홍기획 △이사 홍성현 김형태△이사대우 구본욱 오성수△전문임원(이사) 박선미△전문임원(이사대우) 한유석 ■롯데로지스틱스 △상무 박찬복△이사 박영진△이사대우 김공수 ■롯데상사 △이사대우 임영택 ■롯데루스 △이사 몰튼 앤더센(Morten Andersen) ■롯데하이마트 △상무 김세완 장대종△이사 김진호 박재욱 손찬규 송낙규△이사대우 문주석 장성주 ■코리아세븐 △이사 전동석 이종현△이사대우 황인성 ■롯데홈쇼핑 △이사 우정욱 이일용 김종영△이사대우 송찬종 ■롯데닷컴 △이사대우 이제관 ■한국에스티엘 △이사 유형주 ■롯데건설 △부사장 하석주△전무 김명국△상무 고수찬 김금용 김일수 이주호△이사 김대식 김병근 임영균 최용석△이사대우 김지선 김현구 류병정 백용석 변휘석 전구호 정형철 ■롯데알미늄 △상무 엄임용△이사 이한섭△이사대우 이승련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상무 김정원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이사 양종식 윤중원 ■롯데정보통신 △이사 노준형 윤덕상△이사대우 박정희△전문임원(이사) 유재택 ■현대정보기술 △이사 최중호 ■롯데캐피탈 △상무 고정욱 박광필△이사 최규상△이사대우 이승근 ■롯데손해보험 △상무 위성룡△이사 주영하△이사대우 오광식 ■롯데자산개발 △이사 안호명△이사대우 박경철 백운재 ■이비카드 △이사대우 정진환 ■롯데삼동복지재단 △상무 이정욱
  • [케이블 하이라이트]

    ■본 레거시(캐치온 밤 11시) 애론 크로스는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인 아웃컴 프로그램을 통해 제이슨 본을 능가하는 최정예 요원으로 훈련받는다. 하지만 제이슨 본에 의해 CIA의 트레드스톤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고, 아웃컴 프로그램 역시 보안을 보장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제거하려 한다. 이에 애론 크로스는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한다. ■명탐정코난 미공개 X파일(투니버스 밤 8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일교포 꽃꽂이 예술가 추미향은 한국을 찾았다가 살해 협박장을 받게 된다. 그녀의 매니저 송채희는 걱정이 된 나머지 유명한 탐정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그렇게 그녀의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파티가 열리고, 그곳에서 호텔 사장인 백건수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와타나베의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일본 가나가와 현에 있는 야마가타 집을 찾아간다. 건축가인 집주인이 직접 설계해 지은 이 집은 산 바로 옆에 나지막이 자리한다. 산 옆에 있기에 집 안팎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건축가의 집이라 실험적인 면이 강할 것 같지만, 살기 편한 동시에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집을 소개한다. ■김지윤의 달콤한 19(tvN 밤 11시) 미치도록 사랑했던 사람. 사랑인지 집착인지 모를 우리를 힘들게 한 ‘미친 사랑의 노래’에 대해 들어본다. 한편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트린 첫 키스의 추억을 공개한다. 전국구 카사노바로 여자친구만 다섯 명이었던 그에게 복수하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또한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알아본다. ■구타유발자들(스크린 밤 11시) 카사노바 성악교수 영선과 제자 인정은 새로 뽑은 벤츠에 몸을 싣고 호젓한 교외로 드라이브를 간다. 그러나 교통경찰 문재에게 신호위반으로 걸리면서 억세게 재수 없는 불길한 하루는 서서히 예고된다. 게다가 인적 없고 바람 좋은 강가에 차를 세운 영선은 응큼한 속내를 드러내고, 놀란 인정은 벤츠에서 겨우 탈출해 숲으로 도망치기 시작한다. ■BONES:갈고리 살인(FOX 밤 11시) 제퍼소니언 연구원들은 150여 년 전 침몰한 노예선에 있던 잔해 속에서 발견한 유골들의 신원 확인을 한다. 그러던 중 분홍색의 유골이 최근에 사망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조사를 시작한다. 그렇게 안면 복원을 통해 확인된 신원으로 피해자의 아내를 찾아간 부스와 본즈는 뜻밖에도 멀쩡하게 살아 있는 그녀의 남편과 마주한다.
  • 첼리스트 최정윤 귀국 독주회

    첼리스트 최정윤의 귀국 독주회가 27일 금호아트홀, 다음 달 11일 창원 3·15아트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선화예고를 거쳐 맨해튼 음대, 뉴욕대(석사)를 졸업하고 전문 연주자로 거듭난 그의 단단해진 연주력을 확인할 기회다. 1만원. (02)586-0945.
  • ‘눈물’의 리아, 긴 여행 끝에 컴백… 팬들 ‘반가워’

    ‘눈물’의 리아, 긴 여행 끝에 컴백… 팬들 ‘반가워’

    촉촉하게 감성을 젖어 들게 하는 락발라드 ‘눈물’을 기억하는가? 이승기, 박혜경 등 수많은 뮤지션들이 리메이크하기도 한 ‘눈물’의 가수 리아가 신곡 ‘심장이 울어요’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리아는 지난 2008년 발매된 6집 앨범 Riaa Bridge (리아 브릿지)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 ‘심장이 울어요’를 발표한다. 23일 공개될 이번 신곡은 리아가 직접 작사하고 제목을 달았다. 보컬이자 작사가로서 언제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길 원하는 그녀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이 곡의 노랫말을 완성했다. 짧은 머리에 힘 있는 보컬, 개성 있고 강렬한 목소리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회자되고 있는 리아는 억울한 누명으로 한 동안 대중에게서 멀어질 수 밖에 없었던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리아의 음악으로 큰 힘을 얻었다는 팬들의 응원으로, 이제 리아는 제2의 음악인생을 시작하려 한다. 리아의 새로운 시작을 돋기 위해 수 많은 뮤지션들이 새 앨범에 참여했다. 작곡가 샤인이 ‘심장이 울어요’를 작곡했으며 프로듀서 황인문의 지휘하에 기타에 함춘호, 베이스에 신현권, 드럼에 강수호 등 예전 리아의 음악을 함께한 뮤지션들이 다시 한 번 팀웍을 맞췄다. 스트링에 심상원을 비롯한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아름다운 피아노와 부드러운 바이올린 선율이 리아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지난 2012년에는 KBS 프로그램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해 무르익은 노래 실력과 함께 음악과 삶에 대한 진정성을 어필하기도 했던 리아는 활동하지 않는 기간에도 항상 음악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녀는 앞으로도 작사는 물론, 틈틈이 하던 작곡에도 욕심이 있다고 한다. 6년 만에 조심스럽게 날갯짓을 시작한 리아, 그녀를 기억하는 팬들의 따뜻한 관심과 새로이 그녀를 알아갈 팬들의 성원이 한동안 무대를 떠나있었던 그녀를 다시 한 번 비상하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창조기획재정담당관 김홍식 △행정인사과장 김정각 △산업금융〃 이형주 △글로벌금융〃 탁윤성 △보험〃 김진홍 △서민금융〃 최용호 △자본시장〃 이명순 △자산운용〃 안창국 △공정시장〃 김기한 △FIU 제도운영〃 이태훈 △정책홍보팀장 이수영 △구조조정지원〃 선욱 △FIU 기획협력〃 최명수 △자본시장조사단장 박정훈 △FIU 기획행정실장 변영한 ■경찰청 ◇총경급 <본청> △홍보담당관 유충호 △기획조정 진교훈 △재정 김교태 △규제개혁법무 서연식 △감찰 유진형 △감사 최관호 △인권보호 손장목 △정보화장비기획 김종섭 △장비 이원영 △교통기획 김수영 △교통운영 박종천 △교육정책 김순호 △복지정책 최호열 △경무담당관실 정책보좌관 김학관 △생활질서과장 이충호 △여성청소년 조지호 △특수수사 최승렬 △강력범죄수사 김헌기 △지능범죄수사 송병일 △범죄정보 최주원 △과학수사센터장 곽순기 △사이버안전국 준비단장 이성재 △경비과장 김광식 △경호 강언식 △경비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진) 배대희 △정보1과장 김광호 △정보2 박기호 △정보3 이용배 △정보4 장하연 △보안1 이은정 △보안2 김두연 △보안3 김병수 △외사기획 우종수 △외사정보 박창호 △외사수사 백동흠 <경찰대> △교무과장 반기수 △경찰학 전기완 △운영지원(승) 안상엽 △학생 이재승 △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이봉행 △지방이전건설단장 노재호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최재천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박성수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시택 <서울> △홍보담당관 김성섭 △청문감사 김석열 △경무과장 김진표 △인사교육 최해영 △정보화장비 이화선 △경무과(사회안전) 정창배 △경무과(총리실) 윤시승 △생활안전과장 안종익 △생활질서 김성완 △112종합상황실장 우철문 △여성청소년과장 김창룡 △지하철경찰대장 송호림 △수사과장 김근식 △형사 이규문 △광역수사대장 박영진 △교통안전과장 박생수 △경비1 김병구 △경비2 연정훈 △정보2 정용근 △보안1 전병용 △보안2 이광석 △외사 이인상 △제1기동대장 하원호 △제2기동 곽생근 △제4기동 변관수 △제5기동 김갑식 △22경찰경호 김소년 △국회경비 유진규 △청사경비 김상우 △101경비부단장 이준섭 △중부서장 윤소식 △종로 설광섭 △남대문 허찬 △서대문 윤후의 △혜화 이명교 △용산 진정무 △성북 한형우 △마포 위득량 △성동 이영상 △서부 이명훈 △관악 김종보 △강서 이맹호 △강동 이창무 △종암 김재규 △구로 이훈 △서초 김영배 △양천 남구준 △도봉 이문수 △수서 조용식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영대(승) △고범석(승) △최현석(승) △박성민(승) △이승협(승) <부산> △청문감사담당관 조성환 △경무과장 김성식 △교통 류해국 △경비 김해주 △생활안전 권창만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중희 △수사과장 김주수 △형사 정진규 △정보 박화병 △보안 이선록 △동래서장 곽명달 △남부 박노면 △해운대 김동현 △사상 정명시 △사하 신영대 △연제 김성수 △강서 정규열 △북부 김성훈 △기장 이동환 △경무과 치안지도관 윤영진(승) △윤경돈(승) △감기대(승)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서진교 △경무과장 류상열 △정보화장비 김훈찬 △정보 이상탁 △보안 김용주 △생활안전(승) 김영수 △112종합상황실장(승) 정도영 △경비교통과장(승) 정상진 △중부서장 이갑수 △동부 최석환 △서부 이원백 △북부 김대현 △수성 박희룡 △성서 이근영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한섭 <인천> △홍보담당관 조종림 △청문감사 안정균 △정보화장비과장 황순일 △보안 정승용 △외사 이창수 △112종합상황실장 안영수 △수사과장 조은수 △경비교통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 오부명 △국제공항경찰대장 전진선 △남부서장 정지용 △남동 이성형 △부평 백운용 △서부 하용철 △계양 남승기 △강화 조용태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원범 <광주> △청문감사담당관 박석일 △경무과장(승) 이수경 △보안 최정환 △112종합상황실장 박영덕 △경비교통과장 김영창 △북부서장 김학남 △경무과 치안지도관 정경채(승) △장영수(승)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김택준 △경무과장(승) 정병구 △정보화장비(승) 김태규 △보안 박근순 △112종합상황실장 김종식 △경비교통과장 유재성 △청사경비대장 김기용 △동부서장 신희웅 △둔산 오용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임정주 <울산> △홍보담당관(승) 전오성 △청문감사 박영택 △경무과장 이정동 △정보화장비담당관 김진우 △112종합상황실장 채주옥 △수사과장(승) 장종근 △경비교통 오병국 △보안 유윤근 △중부서장 이원희 △울주 강호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성종 <경기> △청문감사담당관 구본걸 △경무과장 신상석 △경비 이석권 △생활안전 오문교 △112종합상황실장 이한일 △수사과장 김정섭 △형사 김춘섭 △정보 최규호 △제2청 경무 김성근 △제2청 생활안전 김녹범 △제2청 112종합상황실장 김학중 △제2청 수사과장 서상귀 △제2청 정보보안 정수상 △기동대장 안기남 △청사경비 이병하 △수원서부서장 조희련 △안양동안 이재술 △과천 이상기 △군포 박형길 △성남수정 박형준 △성남중원 신경문 △부천소사 김영일 △광명 권세도 △안산단원 구장회 △안산상록 김수희 △시흥 신윤균 △평택 곽정기 △화성동부 윤동춘 △용인서부 이석 △광주 윤성태 △여주 정성채 △양평 김창식 △하남 이문국 △의정부 이원정 △일산 강신후 △구리서장 황성모 △파주 김종구 △가평 김근수 △경무과 치안지도관 이재홍(승) △한상균(승) △김태수(승) △정희영(승) <강원> △홍보담당관(승) 김준영 △정보화장비 안승일 △생활안전과장(승) 유윤종 △112종합상황실장(승) 김형기 △수사과장 위강석 △정보 박문호 △보안 고진태 △동해서장 송민주 △태백 윤원욱 △속초 김창수 △삼척 곽경호 △정선(승) 반병욱 △횡성(승) 윤치원 △고서(승) 이홍만 △인제(경정) 진혜성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엄기영 <충북> △112종합상황실장(승) 이우범 △수사과장(승) 최종상 △정보 박세호 △보안 신현옥 △청주상당서장 임종하 △제천(승) 심헌규 △영동(승) 오원심 △괴산(승) 김수룡 △단양(승) 김두련 △보은(경정) 김진광 △진천 김홍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이광숙 <충남> △경무과장 박희용 △생활안전(승) 이안복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세석 △경비교통과장 장권영 △보안 김관태 △천안동남서장 홍덕기 △공주 김호철 △예산 조항진 △서천 한달우 △청양(경정) 양철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최성환 <전북> △홍보담당관 신일섭 △경무과장 황대규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성구 △경비교통과장 최원석 △전주덕진 이승길 △완주(승) 조병노 △고창(승) 김주원 △임실 최호순 △순창(경정) 최철수 △진안 박승용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한도연 <전남> △홍보담당관(승) 최삼동 △경무과장 정재윤 △112종합상황실장 채수창 △경비교통과장 이명호 △정보 임광문 △보안(승) 김균 △목포서장 안동준 △여수 하태옥 △순천 우형호 △나주 이유진 △광양(승) 장효식 △영광 백혜웅 △화순(승) 이성순 △장성(승) 노규호 △강진(승) 한영록 △무안 박우현 △구례(경정) 장상갑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희순(승) △박종열(승) <경북> △홍보담당관 김영환 △경무과장 김우락 △정보화장비담당관 이준식 △생활안전과장 김병찬 △112종합상황실장 이대형 △수사과장 박종문 △경비교통(승) 김상렬 △정보 이상현 △보안 이수용 △포항북부서장 심덕보 △포항남부 이성호 △안동 김덕한 △김천 정은식 △영주(승) 김광석 △영천 오동석 △상주 이창록 △문경(승) 김청수 △의성(승) 김용현 △봉화(승) 박주진 △예천(승) 박달서 △성주(승) 이범규 △청송(경정) 최상득 △고령 정동식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정지천 <경남> △홍보담당관(승) 진종근 △청문감사 구철회 △경무과장 김한수 △생활안전 김광룡 △112종합상황실장(승) 진영철 △수사과장(승) 김명일 △경비교통 하임수 △보안 강신홍 △외사 김상구 △마산중부서장 신현정 △진주 변항종 △김해중부 김흥진 △사천 백승면 △양산 박이갑 △창녕(승) 이병진 △하동(승) 이기주 △남해(승) 최영철 △함양 추문구 △산청(승) 박금룡 △의령(경정) 최원기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박천수 <제주> △청문감사담당관(승) 손동영 △경무과장 김학철 △112종합상황실장(승) 박혁진 △정보과장 고성욱 △보안 조기준 △서귀포서장 강월진 (대기) △본청 경무담당관실 백준태 △부산 경무과 김주전 △부산 경무과 박흥석 △부산 경무과 고영일 △대구 경무과 최병헌 △대전 경무과 이종욱 △대전 경무과 박진규 △부산 경무과 이갑형 △경기 경무과 박춘배 △강원 경무과 이종윤 △충북 경무과 최영진 △충남 경무과 명영수 △전남 경무과 김재병 △전남 경무과 박승주 △전남 경무과 임동환 △경북 경무과 조헌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홍성구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조용래 △사진부장 최종학
  • [인사]

    ■법무부 ◇서기관 승진△출입국기획과 박상욱△외국인정책과 천승우△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장 강성환△제주도청 파견 최고◇서기관 전보△출입국기획과장 김종민△체류관리과장 김영근△외국인정책과장 이규홍△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지원국장 김원숙△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국장 장영채△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장 장지표△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진영△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주LA총영사관 주재관 부임일 전까지) 김현채△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주재관 귀임일부터) 배상업 ■안전행정부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감종훈 ■농림축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신규채용△감사관 마광열◇국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노수현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수로측량과장 최신호△해도수로과장 진준호△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신명식◇인천지방해양항만청△항만물류과장 이수원 ■국회사무처 ◇차관보급 <수석전문위원>△운영위원회 구기성△정무위원회 진정구△국방위원회 성석호 ■법제처 △자치법제지원과장 박영욱◇과장급 승진△법령입안지원과장 방미경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개인납세국장 신수원△서울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김용준△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현준△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강민수△국세청 이은항(국방대) 최정욱(중앙공무원교육원)◇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안홍기 ■근로복지공단 ◇신규 임용△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윤창섭 ■동덕여대 △대학원장(특수대학원장 겸임) 장도석△교양교직학부장 여영서△인문과학연구소장 김명숙 ■산업은행 ◇본부장△IT 양우정△프로젝트금융 김영식◇지역본부장△강남 권영민△부산경남 박형규△충청 이명재△호남 지광남◇부서장△기업금융1부 배영섭△기업금융2부 백운기△기업금융3부 홍태주△기업금융4부 이영제△기업금융5부 김홍태△개인금융부 안종호△KDB다이렉트부 이은우△발행시장부 양기호△인수합병부 김석균△벤처금융부 조승현△기업구조조정부 정용석△국제금융부 이재호△자금거래부 천호영△트레이딩부 윤재근△심사1부 김병호△심사2부 한장수△여신감리부 강태구△법무실 박상진△금융전산실 황수범△e-뱅킹전산실 채낙균△프로젝트금융1부 전태홍△프로젝트금융2부 강지호△지역개발부 박근진△사모펀드1부 김승기△비서실 김건열△종합기획부 전영삼△인사부 임맹호△업무지원부 송흠래△홍보실 성주영△여수신기획부 이정은△검사부 최종복◇지점장△강남 유병철△대치 박금영△도곡 한관희△서초 장병돈△노원 이상철△서소문 김재곤△신문로 김정우△영업부 박석△종로 강한호△중계 안영룡△충정로 이창호△김포 김형년△부천 정성익△부평 김규수△일산 이규식△분당 정경훈△수원 이기노△용인 최돈협△원주 이필중△판교 김동현△평택 윤도△화성 권학주△김해 박정열△부산 김부신△해운대 권정학△경산 박종범△구미 정헌철△대구 김성수△성서 김희국△청주 성낙범△군산 이용호△목포 유병록△여수 선동철△런던 김창균△싱가포르 김종선△선양 서문달△모스크바 김정민△아일랜드 김민병 ■한국신용평가 ◇이사 승진△기업·그룹평가본부장 문창호 ■한국기업평가 ◇승진 <본부장>△BD 최경식△기업 마재열<실장>△평가1 배영찬△평가3 김광수△FI2 박광식△SF1 김종각◇전보 <전무>△신용평가 총괄 최강수<실장>△평가기준 정원현△신사업 조형곤△경영기획 임형섭<전문위원>△평가기준실 송태준 양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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