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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최고치 기록해’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최고치 기록해’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최고치 기록해’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최고치 기록해’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최고치 기록해’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최고치 기록해’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눈길’…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눈길’…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눈길’…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화제’…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화제’…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화제’…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눈길’…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눈길’…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눈길’…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화제’…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화제’…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화제’…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들켜 ‘대박’…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들켜 ‘대박’…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들켜 ‘대박’…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역할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들켜 ‘대박’…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들켜 ‘대박’…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들켜 ‘대박’…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대박’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대박’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대박’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스파이 활동 들켜 눈물 흘리며 탈락…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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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대박’…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대박’…시청률도 ‘껑충’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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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대박’…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탈락, 스파이 역할 발각 ‘대박’…시청률도 상승 ‘더지니어스 최정문’ ‘더 지니어스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또 20~3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는 최정문이 탈락했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에게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메인매치 꼴등을 차지한 김경훈에 지목 당했다. 결국 데스매치에서 김경훈과 맞붙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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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 장세근△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삼준◇부이사관 승진△출입국기획과장 김영근△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인규△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원숙◇부이사관 전보△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세윤◇서기관 승진△출입국심사과 김병배△외국인정책과 하용국△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과장 우종균△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양승권△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임진택△청주외국인보호소장 강병춘◇서기관 전보△출입국심사과장 정병열△체류관리과장 전달수△외국인정책과장 배상업△주선양총영사관 김진영△국적과장 최영길△이민통합과장 박재완△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지원국장 양차순△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국장 이상랑△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총무과장 박상훈△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과장 김동욱△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규홍△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장 장영채△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장 정수동△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육승훈△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장 황택환△창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정점자△춘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민수△전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차용호△화성외국인보호소장 이진곤△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장 현근영 ■통일부 ◇과장급 전보△정세분석총괄과장 이승신△남북경협과장 김영일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방역관리과장 김용상△원예산업과장 박정훈△국립종자원 조일호△외교부 전출(주중국대사관) 최정록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수산자원정책과장 장묘인△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윤석홍△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환경과장 조성대△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계획조사과장 정조형 △국립수산과학원 박환준 ■관세청 ◇국장급 파견△미국 관세국경관리청 김광호◇국장급 전보△정보협력국장 조훈구 ■인터넷신문위원회 △사무처장 장세찬
  • 한여름 충무로 뮤지컬의 바다

    8월 충무로가 흥겨운 뮤지컬로 들썩인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창작뮤지컬 축제인 서울뮤지컬페스티벌(17~24일)과 내년 공식 개최될 충무로뮤지컬영화제(CHIMFF)에 앞서 열리는 프리페스티벌(21~24일)이 동시에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두 페스티벌과 함께 아시아 13개국의 공연기획자가 교류하고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아시아문화예술진흥연맹(FACP) 서울 총회까지 세 행사가 공동으로 개최돼 축제의 외연을 넓히고 메르스로 침체된 뮤지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은 뮤지컬 관계자 중심에서 벗어나 관객과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대폭 늘린다. 뮤지컬계에서 맹활약하는 변희석 음악감독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컴투게더’(21일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뮤지컬 관련 상품을 구매하고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플리마켓(21~23일 충무아트홀 야외공간), 뮤지컬을 테마로 특색 있는 음식을 즐기는 먹거리장터(20~23일 충무아트홀 야외공간)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가 풍성하다. 예그린어워드, 서울뮤지컬마켓 등 기존 행사도 이어진다. 매해 될성부른 창작뮤지컬을 발굴해 왔던 경연프로그램 ‘예그린앙코르’(19~23일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는 ‘레드슈즈’ ‘아랑가’. ‘나는 조선의 아이돌이다’가 선정돼 쇼케이스로 관객들을 만난다. 내년 공식 개최되는 충무로뮤지컬영화제는 올해 프리페스티벌을 통해 관객을 미리 만난다. 2007년 시작됐다 예산 문제로 2011년 중단된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뮤지컬과 융합한 새로운 페스티벌로 부활하는 것이다. 한국 영화의 산실인 충무로와 한국 창작뮤지컬 육성에 나선 충무아트홀이 의욕적으로 손을 맞잡은 결과다. ‘사랑은 비를 타고’, ‘헤어스프레이’, ‘그리스’ 등 이미 고전이 된 영화부터 ‘저지 보이스’, ‘숲속으로’ 등 최신작까지 스크린으로 상영된다. ‘오페라의 유령’을 라이브 음악으로 만날 수 있는 ‘팬텀 2015’, 영화와 공연을 접목한 ‘만추를 읽다’ 등 뮤지컬 영화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충무아트홀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풍성하게 열린다. 19일 오후 8시 DDP에서는 세 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갈라콘서트가 성대하게 열린다. 정성화와 마이클리, 최정원, 바다, ‘오페라의 유령’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브래드 리틀 등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지킬 앤 하이드’, ‘영웅’, ‘맘마미아!’ 등 뮤지컬의 주요 넘버들을 들려준다. 서울에서 야외 뮤지컬 콘서트가 열리는 건 처음으로, 입장료는 무료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리우 가는 길 12명 추려내기 시작

    남자농구 대표팀 창원 LG와 첫 실전, 102-66 압승 대만과 두 차례 평가전 거쳐 4명 걸러내기에 관심 2016 리우올림픽 가는 길 만큼이나 국가대표 농구팀의 첫 연습경기가 열린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 가는 길은 멀었다. 6일 서울을 떠나 중부고속국도 서이천 나들목을 빠져나와 한참을 달렸다. 대월초등학교로 방향을 틀자 얼마 안 있어 도로 공사 구간이 나왔다. 1㎞쯤 덜컹거리며 달리다 길끗한 포장 도로를 만나 챔피언스파크에 이르렀다. 경기 시작 30분여를 앞두고 벌써 관중석은 70여명의 LG 세이커스 유소년 농구단원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리우올림픽 본선 티켓이 걸린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9월 23일~10월 3일 중국 후난성 창사) 출전을 준비하는 남자농구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벌이는 프로농구 창원 LG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30여명의 성인 팬들도 알음알음 이 외딴 경기장에 달려와 두 팀의 선수들을 성원했다. 농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큰 이병규와 류제국, 루카스 등도 짬을 내 경기를 지켜봤다. 김동광 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발표된 예비명단 24명 중 16명을 강화훈련 대상으로 추려 이날 LG에 이어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동부와 연습 경기를 벌인 뒤 오는 11일과 13일에는 대만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러 20일쯤 12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강화훈련 대상 중 오세근, 양희종(이상 KGC인삼공사)이 발목을 다쳐 대신 예비명단에 포함됐던 강상재(고려대)와 이정현(인삼공사)이 합류했다. 이렇게 양동근(모비스) 김선형(SK) 박찬희(인삼공사) 김태술(KCC) 조성민(kt) 윤호영(동부) 문태영(삼성) 한희원(경희대) 문성곤(고려대) 이승현(오리온스) 최준용(연세대) 김종규(LG) 하승진(KCC) 이종현(고려대) 강상재 이졍현 등 16명 중에서 4명을 제외해 오는 29일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존스컵에 나서게 된다. 대표팀은 조성민과 한희원만 제외하고 14명을 골고루 기용하며 센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은 LG를 102-66으로 눌렀다. 하승진이 12득점 9리바운드, 이승현이 12득점 5리바운드로 가장 돋보였다. 이종현도 11점을 넣었다. 오리온스에서 LG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트로이 길렌워터는 귀국 전 담낭 제거 수술을 받았고 구토를 하는 등 몸이 좋지 않았다고 했는데 단 2점에 그쳤고 단신인 맷 볼딘이 19득점으로 활약하는 등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들었다. 김진 LG 감독은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연습경기가 끝난 뒤 30분 정도 선수들을 더 훈련시켰다. 김동광 대표팀 감독은 “사흘 동안 손발을 맞춰 처음 실전에 나선 것치고는 모두들 열심히 해줘 만족스러운 경기를 한 것 같다”며 “12명으로 추리는 과정의 기준은 최선을 다하는 선수를 뽑는다는 것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감독은 이어 하승진의 몸이 생각보다 좋은 데 만족한다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승현이 안팎을 오가며 역할을 다한 것에 대해서도 대단히 흡족해 했다. 조성민은 전날까지 훈련했으나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 쉬었을 뿐 7일 동부와의 연습경기에는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취재진 사이에서는 대학생 둘, 프로 둘 정도가 탈락하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럽게 점치는 이들이 있었다. 하지만 아시아선수권을 우승해야 주어지는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따내기에는 대표팀 전력이 시원치 않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서 김 감독이 기꺼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을 때 적지 않은 이들이 ‘역시 김 감독’이란 반응을 내놓았다. 몇년 동안 거론되던 대표팀의 전임 감독 체제는 공염불에 그쳤고 스포츠토토 수익금 지원이 끊겨 지난달 20일 소집된 대표팀 살림을 맡을 매니저도 이달에서야 겨우 구했다. 박한 대우에 매니저와 통역까지 1인 2역을 해내야 하는데 전주 KCC 사무국을 퇴사한 최정웅씨가 미국 이주를 준비하는 두달 동안 맡기로 했다. 김진 감독은 경기 뒤 “대표팀 통역을 못 구하는 등 말이 안되는 상황이 빚어졌다”고 한숨을 내쉰 뒤 “프로농구연맹(KBL)의 도움 없이는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 챔피언스파크를 진입하느라 포장되지 않은 도로를 덜컹거리며 달린 것처럼 대표팀의 전력을 끌어올리는 과정에 덜컹거리는 일들이 많을 것이다. 당장 오는 15일 시작하는 프로-아마 최강전이 대표팀 담금질의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시선이 없지 않다. 대한농구협회가 대표팀 선수들의 소속팀 출전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김 감독은 이에 대해 “어차피 주말에는 훈련하지 않을 계획이었고 대회 2주차 일주일에는 돌아가며 하루 3~4명씩 정도 빠질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소속팀에서도 어차피 9월에 빠질 인원들이어서 최강전에 개인의 능력을 과다하게 쏟아내지 않게 할 것”이라고 기대섞인 전망을 하기도 했다. 챔피언스파크를 떠나며 김 감독의 바람대로 일이 풀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져봤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리우 가는 길 12명 추려내기 시작

    리우 가는 길 12명 추려내기 시작

    2016 리우올림픽 가는 길 만큼이나 국가대표 농구팀의 첫 연습경기가 열린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 가는 길은 멀었다. 6일 서울을 떠나 중부고속국도 서이천 나들목을 빠져나와 한참을 달렸다. 대월초등학교로 방향을 틀자 얼마 안 있어 도로 공사 구간이 나왔다. 1㎞쯤 덜컹거리며 달리다 길끗한 포장 도로를 만나 챔피언스파크에 이르렀다. 경기 시작 30분여를 앞두고 벌써 관중석은 70여명의 LG 세이커스 유소년 농구단원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리우올림픽 본선 티켓이 걸린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9월 23일~10월 3일 중국 후난성 창사) 출전을 준비하는 남자농구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벌이는 프로농구 창원 LG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30여명의 성인 팬들도 알음알음 이 외딴 경기장에 달려와 두 팀의 선수들을 성원했다. 농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큰 이병규와 류제국, 루카스 등도 짬을 내 경기를 지켜봤다. 김동광 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발표된 예비명단 24명 중 16명을 강화훈련 대상으로 추려 이날 LG에 이어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동부와 연습 경기를 벌인 뒤 오는 11일과 13일에는 대만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러 20일쯤 12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강화훈련 대상 중 오세근, 양희종(이상 KGC인삼공사)이 발목을 다쳐 대신 예비명단에 포함됐던 강상재(고려대)와 이정현(인삼공사)이 합류했다. 이렇게 양동근(모비스) 김선형(SK) 박찬희(인삼공사) 김태술(KCC) 조성민(kt) 윤호영(동부) 문태영(삼성) 한희원(경희대) 문성곤(고려대) 이승현(오리온스) 최준용(연세대) 김종규(LG) 하승진(KCC) 이종현(고려대) 강상재 이졍현 등 16명 중에서 4명을 제외해 오는 29일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존스컵에 나서게 된다. 대표팀은 조성민과 한희원만 제외하고 14명을 골고루 기용하며 센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은 LG를 102-66으로 눌렀다. 하승진이 12득점 9리바운드, 이승현이 12득점 5리바운드로 가장 돋보였다. 이종현도 11점을 넣었다. 오리온스에서 LG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트로이 길렌워터는 귀국 전 담낭 제거 수술을 받았고 구토를 하는 등 몸이 좋지 않았다고 했는데 단 2점에 그쳤고 단신인 맷 볼딘이 19득점으로 활약하는 등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들었다. 김진 LG 감독은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연습경기가 끝난 뒤 30분 정도 선수들을 더 훈련시켰다. 김동광 대표팀 감독은 “사흘 동안 손발을 맞춰 처음 실전에 나선 것치고는 모두들 열심히 해줘 만족스러운 경기를 한 것 같다”며 “12명으로 추리는 과정의 기준은 최선을 다하는 선수를 뽑는다는 것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감독은 이어 하승진의 몸이 생각보다 좋은 데 만족한다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승현이 안팎을 오가며 역할을 다한 것에 대해서도 대단히 흡족해 했다. 조성민은 전날까지 훈련했으나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 쉬었을 뿐 7일 동부와의 연습경기에는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취재진 사이에서는 대학생 둘, 프로 둘 정도가 탈락하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럽게 점치는 이들이 있었다. 하지만 아시아선수권을 우승해야 주어지는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따내기에는 대표팀 전력이 시원치 않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서 김 감독이 기꺼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을 때 적지 않은 이들이 ‘역시 김 감독’이란 반응을 내놓았다. 몇년 동안 거론되던 대표팀의 전임 감독 체제는 공염불에 그쳤고 스포츠토토 수익금 지원이 끊겨 지난달 20일 소집된 대표팀 살림을 맡을 매니저도 이달에서야 겨우 구했다. 박한 대우에 매니저와 통역까지 1인 2역을 해내야 하는데 전주 KCC 사무국을 퇴사한 최정웅씨가 미국 이주를 준비하는 두달 동안 맡기로 했다. 김진 감독은 경기 뒤 “대표팀 통역을 못 구하는 등 말이 안되는 상황이 빚어졌다”고 한숨을 내쉰 뒤 “프로농구연맹(KBL)의 도움 없이는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 챔피언스파크를 진입하느라 포장되지 않은 도로를 덜컹거리며 달린 것처럼 대표팀의 전력을 끌어올리는 과정에 덜컹거리는 일들이 많을 것이다. 당장 오는 15일 시작하는 프로-아마 최강전이 대표팀 담금질의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시선이 없지 않다. 대한농구협회가 대표팀 선수들의 소속팀 출전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김 감독은 이에 대해 “어차피 주말에는 훈련하지 않을 계획이었고 대회 2주차 일주일에는 돌아가며 하루 3~4명씩 정도 빠질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소속팀에서도 어차피 9월에 빠질 인원들이어서 최강전에 개인의 능력을 과다하게 쏟아내지 않게 할 것”이라고 기대섞인 전망을 하기도 했다. 챔피언스파크를 떠나며 김 감독의 바람대로 일이 풀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져봤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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