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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순♥’ 이효리, 생각지도 못한 ‘결별 소식’ 전했다

    ‘이상순♥’ 이효리, 생각지도 못한 ‘결별 소식’ 전했다

    가수 이효리가 KBS 2TV 뮤직 토크쇼 ‘더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과 결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7일 한 매체는 ‘레드카펫’이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를 한다고 보도했다. KBS 측은 이와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했다. ‘더 시즌즈’는 30년간 명맥을 이어온 KBS 심야 뮤직 토크쇼의 연간 프로젝트다. 지난해 2~4월 가수 박재범을 MC로 한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5~8월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진행한 ‘최정훈의 밤의 공원’, 9~12월 혼성 듀오 악뮤가 2MC로 나선 ‘악뮤의 오날오밤’이 이어졌다. 마지막 시즌인 ‘레드카펫’은 이효리가 단독 MC를 맡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월 첫 방송을 하면서 전 시즌 마지막 회의 2배 이상인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 전남도의원 13명,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전남도의원 13명,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전남도의원 13명이 23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올바른 공인의식과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도의원에게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이번에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의원은 김호진(나주1), 정영균(순천1), 주종섭(여수6), 김회식(장성2), 최정훈(목포4), 류기준(화순2), 김인정(진도), 손남일(영암2), 강정일(광양2), 박경미(광양4) 등이다. 또 최동익(비례), 박현숙(비례), 장은영(비례) 의원도 영광을 안았다. 이날 서동욱 전남도의장이 직접 상패를 전수했다. 서 의장은 “새해 첫 임시회 개회일에 이런 좋은 계기로 의원님들을 뵙게 돼 기쁘다”며 “이번 우수의정대상 수상은 도민의 편에 서서 민의를 세심하게 살펴 주신 의정활동의 결과물이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 ‘1박2일’ 연예대상…‘홍김동전’ 주우재, 수상 후 오열 왜?

    ‘1박2일’ 연예대상…‘홍김동전’ 주우재, 수상 후 오열 왜?

    ‘2023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은 ‘1박2일’ 팀이었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 공개홀에서 ‘2023 KBS 연예대상’이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최고상인 대상은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 유선호 등 ‘1박2일’ 팀이 수상했다. 대상 후보인 올해의 예능인 명단에는 신동엽, 김숙, 전현무, ‘1박2일’ 팀, 김종민, 박진영, 류수영, 이천수가 이름을 올렸고, 이 가운데 ‘1박2일’팀이 선정됐다. 연정훈은 “기대와 두려움으로 만 4년 전에 ‘1박2일’ 시즌4를 시작했다”라며 “이런 순간이 올 줄은 몰랐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김종민은 “시즌1 호동이 형부터 유선호까지 많은 형 동생이 생각난다”라고 했다. 문세윤은 “개인 트로피가 아닌 단체로 받게 돼 영광”이라고 했고, 나인우는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했으며 유선호는 “함께 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상을 받게 돼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신상출시 편스토랑’ 진서연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은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1박2일’ 유선호와 ‘골든걸스’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는 쇼/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아이콘상은 ‘사당귀’ 추성훈과 ‘리무진서비스’ 이무진이 받았다. 추성훈은 이날 수상 후 “아버지가 ‘성훈아 열심히 해라, 자기를 믿고 열심히 하면 주변에서 도와줘서 너는 성공한다’라고 했다”면서 “막상 여기에 서서 이런 풍경을 보니 아버지 말이 맞는구나”라고 말해 올해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우수상 리얼리티 부문에선 ‘슈돌’ 김준호, 우수상 쇼/버라이어티 부문에선 ‘홍김동전’ 주우재와 ‘더 시즌즈’ 최정훈이 각각 상을 받았다. 주우재는 “지난해 처음 ‘홍김동전’으로 (KBS 연예대상에) 참여했고 올해 진행자석을 주셨다”라며 “이것을 상으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주실 줄 몰랐다”라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 내년 1월 종영을 앞둔 ‘홍김동전’과 관련, 그는 “운좋게 ‘홍김동전’을 만나서 좋은 상을 받았다”라며 “그런 의미의 울음이 아닌데, 인석이 형, 은영 누나, 모든 스태프분들, 너무 고생하셨다, 숙이 누나, 진경 누나, 세호, 우영이, 우리 진짜 잘했다”라며 오열했다. 최우수상 리얼리티 부문에선 ‘슈돌’ 제이쓴과 ‘편스토랑’ 이찬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쇼/버라이어티 부문에선 ‘홍김동전’ 홍진경과 ‘불후의 명곡’ 김준현이 뽑혔다. 시청자들이 뽑은 올해의 프로그램상은 ‘불후의 명곡’이 2년 연속 차지했다.
  • 전남도, 광역 최초 ‘청년친화도시’ 선포

    전남도, 광역 최초 ‘청년친화도시’ 선포

    전남도가 광역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청년친화도시’를 선포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남악에 위치한 김대중 광장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애(愛)찬’을 개최, 청년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념식에는 정철·정길수·최정훈·진호건·박원종 전남도의원과 성명준·이국헌·문춘원 청년협의체 대표 등 지역 청년들이 대거 참석했다. 전남도는 이날 기념식을 통해 그간 청년정책 발전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 공무원과 청년단체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특히 광역 최초 ‘전라남도 청년친화도시 선포식’ 퍼포먼스를 펼쳤다. 퍼포먼스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청년주거·문화복지, 청년 출산·육아·교육 등 맞춤형 청년지원정책을 실현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기념식에 참석한 이국헌 청년정책조정위 공동위원장은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를 통해 미래를 열어가는 청년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종우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녹록지 않은 현실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오늘의 청년을 응원하겠다”며 “전남형 만원주택 추진, 청년부부 결혼 축하금지원, 청년문화복지카드, 청년 취업자 주거비 확대 등 맞춤형 지원대책으로 청년친화도시 전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20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다. 전남도는 올해 4월 조례 개정을 통해 청년 연령을 39세에서 45세로 확대해 청년 지원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 배우 최정훈, 폐렴으로 사망

    배우 최정훈, 폐렴으로 사망

    배우 최정훈이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최정훈이 지난 10일 폐렴으로 사망했다. 발인은 12일 오전 9시다. 함백산 추모공원을 거쳐 이천 에덴낙원에서 잠들 예정이다. 최정훈은 1961년 KBS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여로’(1972) ‘미로’(1984) ‘둥지를 찾아서’(1991) ‘위기의 남자’(2002) ‘토지’(2004~2005) ‘내 남자의 여자’(2007) ‘인생은 아름다워’(2010) ‘여인의 향기’(2011) 등에 출연했다. 둘째 형은 영화 ‘얄개전’(1965) 최훈(1922~2005) 감독이다.
  • 원로 배우 최정훈 별세

    원로 배우 최정훈 별세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했던 원로 배우 최정훈이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11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폐렴으로 전날 정오쯤 눈을 감았다. 1940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1년 K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KBS 일일드라마 ‘여로’(1972)에서 독립운동가 김성준 역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KBS 대하드라마 ‘대명’(1981), ‘개국’(1983), ‘새벽’(1985), ‘토지’(1987) 등에 출연했다. KBS 특집드라마 ‘오성장군 김홍일’(1985), KBS 주말드라마 ‘다큐멘터리 극장’(1994), EBS 드라마 ‘명동백작’(2004) 등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단골로 맡기도 했다. 2007년에는 최고 시청률 36.8%를 기록한 SBS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에서 홍준표(김상중 분)의 아버지 역을 맡아 다시 주목받았다.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2010), ‘여인의 향기’(2011) 등에도 출연했다. 고인은 영화 ‘얄개전’(1965) 등 50여편의 작품을 연출하고 2005년 세상을 뜬 최훈 감독의 동생이었다. 빈소는 경기 안양 한림대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9시,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 여로’와 ‘토지’, ‘인생은 아름다워’ 원로 배우 최정훈 별세

    여로’와 ‘토지’, ‘인생은 아름다워’ 원로 배우 최정훈 별세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했던 원로 배우 최정훈이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11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폐렴으로 전날 정오쯤 눈을 감았다. 1940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1년 K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KBS 일일드라마 ‘여로’(1972)에서 독립운동가 김성준 역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KBS 대하드라마 ‘대명’(1981), ‘개국’(1983), ‘새벽’(1985), ‘토지’(1987) 등에 출연했다. KBS 특집드라마 ‘오성장군 김홍일’(1985), KBS 주말드라마 ‘다큐멘터리 극장’(1994), EBS 드라마 ‘명동백작’(2004) 등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단골로 맡기도 했다. 2007년에는 최고 시청률 36.8%를 기록한 SBS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에서 홍준표(김상중 분)의 아버지 역을 맡아 다시 주목받았다.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2010), ‘여인의 향기’(2011) 등에도 출연했다. 고인은 영화 ‘얄개전’(1965) 등 50여편의 작품을 연출하고 2005년 세상을 뜬 최훈 감독의 동생이었다. 빈소는 경기 안양 한림대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9시,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 잇단 구설 김영환 충북지사..국민의힘 도의원도 사죄촉구

    잇단 구설 김영환 충북지사..국민의힘 도의원도 사죄촉구

    산불현장을 외면하고 술자리에 참석한 뒤 어정쩡한 해명으로 논란을 키운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해 같은 당인 국민의 힘 소속 도의원이 사죄를 촉구하고 나섰다. 도의원이 한솥밥을 먹고 있는 지사를 향해 날을 세우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최정훈(청주2) 도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지사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도민을 향해 진심어린 사과를 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도민과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광역단체장이 산불 현장을 찾지는 못할망정 본분을 망각하고 행동한 것은 어떤 이유에서건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라며 “산불 대응 매뉴얼상 지사가 지휘할 단계가 아니었다고 해도, 그것이 지사가 산불 진화작업 시점에 술자리에 가야 할 명분을 제공하지는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어 “김 지사의 사과없는 해명은 터무니없는 말장난에 불과하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변명만으로는 민심을 달랠 순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김 지사의 이번 언행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우롱하고, 산불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진화인력에 대한 모독”이라며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 발언부터 지속되는 김 지사의 구설수로 소모적인 언쟁이 이어져 도민 모두가 피로하고 괴롭다”고 했다. 최 의원은 “4·5 재보선 선거운동을 지원하면서 민심을 접해보니 김 지사의 친일파 발언과 산불 술자리 때문에 어론이 상당히 좋지 않았다”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어 김 지사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의 정무라인이 제 역할을 못해 지사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도의원이 나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제천 산불은 지난달 30일 오후 1시쯤 제천시 봉양읍 봉황산에서 발생했다. 산불은 산림 21㏊를 태우고 다음 날인 31일 오전 9시 30분쯤 진화됐다. 김 지사는 이 산불이 진화되지 않은 30일 밤 화재 현장과 차량으로 20여분 떨어진 충주의 한 음식점에서 청년단체 등과 술자리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논란을 빚었다. 그러자 김 지사는 기자들에게 “진화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 현장방문을 하지 않은게 옳았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을 키웠다. 김 지사는 지난달 초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해법을 옹호하며 친일파가 되련다는 글을 SNS에 올려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 디오×지코×크러쉬, 발가벗고 함께 온천욕… 이용진 “깜짝 놀랐다”

    디오×지코×크러쉬, 발가벗고 함께 온천욕… 이용진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수학 없는 수학여행’에서는 그룹 엑소의 디오(도경수), 지코, 크러쉬가 작은 욕탕에서 함께 목욕을 했다는 이용진의 증언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디오, 지코, 크러쉬, 잔나비의 최정훈, 이용진, 양세찬이 일본 홋카이도에서 수학여행 2일차를 맞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빈티지숍에서 마니또를 뽑아 ‘개성 있는 코디’ 대결을 펼쳤다. 빈티지숍 사장은 이용진이 코디한 크러쉬를 가장 개성 없는 코디로 선정했고, 이에 이용진과 크러쉬는 벌칙을 수행했다. 양세찬은 영하 8도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상대 팀이 노출이 있는 벌칙 의상을 입고 이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이용진과 크러쉬는 반나체에 가까운 우스꽝스러운 의상을 입고 편의점을 방문해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은 이날 방송에서 “나는 진짜로 수학여행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왜냐하면 어제 우리 방에 조그마한 온천에서 얘네 셋이 온천을 같이 하더라고”라며 디오, 지코, 크러쉬가 함께 온천욕을 했다고 제보했다. 양세찬은 “다 벗고? 거기 카메라 하나 설치돼있는데?”라고 말했, 이에 지코는 좌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이어 “깜짝 놀람과 동시에 옛날 생각이 너무 나더라”라며 추억을 되새겼다. 크러쉬는 “진짜 이런 기회가 아니었으면 평생 아마 저는 못 해봤을 수도 있다”라며 온천욕을 함께한 소감을 말했다. 디오와 지코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한편 ‘수학 없는 수학여행’은 고삐 풀린 여섯 남자들의 낭만 있고 수학 없는 무지성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 [인사]

    ■전자신문사 ◇승진△정보사업국 국장 정동수△편집국 전자모빌리티부 부국장 이호준△편집국 디지털금융부 부국장 길재식△편집국 편집부 부국장 박은석△정보사업국 사업팀 부국장(팀장) 김태형△고객서비스국 전략마케팅부 겸 총괄 부국장 김성수△편집국 벤처바이오부 부장 권건호△편집국 ICT융합부 부장 안호천 ◇전보 △전국부 국장 최정훈△광고마케팅국 국장 이진호△고객서비스국 국장 최지호△편집국 통신미디어부 부국장 김원석△광고마케팅국 이프런티어팀 부국장(팀장) 이성제△광고마케팅국 이프런티어팀 부국장대우 봉기녕△광고마케팅국 기업영업팀 부국장(팀장) 장지영△고객서비스국 신사업팀 부국장(팀장) 김태권△정보사업국 사업개발팀 부국장(팀장) 홍기범△편집국 정책부 부장 양종석△편집국 소재부품부 부장 윤건일△오피니언실 부장(실장) 김원배△디지털추진위원회 디지털추진위원(상근) 부장대우 윤대원 김현민△디지털추진위원회 디지털추진위원(위원겸직) 부장 김동욱△디지털추진위원회 전자신문인터넷(위원겸직) 국장 김인기△디지털추진위원회 전자신문인터넷(위원겸직) 본부장 소송열△디지털추진위원회 전자신문인터넷(위원겸직) 본부장 형인우(이상 12월 30일자) ■EBN ◇승진△부국장대우 김지성△차장대우 김창권 ◇보임(겸직)△첨단산업부장 겸 건설부동산부장 박용환(1월 1일자)
  • 차민수 ‘슈퍼 루키’ 대결에서 먼저 한라장사 3회 달성

    차민수 ‘슈퍼 루키’ 대결에서 먼저 한라장사 3회 달성

    올해 민속씨름리그 한라급에 불었던 ‘돌풍’과 ‘돌풍’의 맞대결에서 차민수(21·영암군민속씨름단)가 승리하며 한라장사 우승 3회 고지에 먼저 올랐다. 차민수는 지난 10일 울산 울주군 작천정운동장 씨름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2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김무호(19·울주군청)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결승전은 올해 한라 모래판에서 거센 돌풍을 일으킨 신예 장사들의 대결이라 특히 관심을 끌었다. 동아대를 중퇴하고 올해 영암군민속씨름단 소속으로 민속씨름리그에 데뷔한 차민수는 3월 장흥 대회와 지난달 안산 김홍도 대회에서 한라 정상에 올랐다. 공주생명과학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민속씨름리그에 뛰어든 김무호는 5월 괴산 대회에서 최연소 한라장사 타이틀 기록을 쓴데 이어 7월 평창 대회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2관왕 슈퍼 루키들의 첫 맞대결에서 차민수는 밭다리걸기로 첫째판을 따낸데 이어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김무호를 거푸 무너뜨리며 꽃가마에 올랐다.앞서 8강에서 최정훈(태안군청)을 2-0으로 제압한 차민수는 4강에선 우승 후보이자 같은 팀 선배로 한라장사 12회에 빛나는 오창록까지 2-1로 제치며 우승을 예감했다. 김무호도 4강에서 한라장사 10회의 강자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을 2-1로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으나 차민수를 뛰어넘지 못했다.
  • ‘매일 매일 추석만 같아라’

    ‘매일 매일 추석만 같아라’

    추석 하루 뒤인 11일 서울 도심 곳곳에는 남은 연휴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8월 초 개장한 이후 첫 명절을 맞이한 광화문광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로 오전부터 북적였다. 고운 색동저고리와 분홍색 한복 치마를 차려입은 초등학교 4학년 A(11)양은 부모의 손을 잡고 광장 이곳저곳을 누볐다. A양의 어머니 최정훈(51)씨는 “명절에만 느낄 수 있는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한복을 준비했다”며 “어제 양가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왔으니 오늘은 우리 가족끼리 민속박물관에도 가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려 한다”고 말했다. 비슷한 시간 중구 필동 남산골 한옥마을에는 투호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하는 사람들로 시끌벅적했다. 한옥마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공연 등 여러 행사를 개최해서인지 찾는 분들이 많다”며 “어제 하루 방문객만 1만명을 훌쩍 넘는다”고 설명했다. 투호 놀이를 하던 김성재(48)·김향(39) 부부는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다가 올해 3월에 귀국했다”며 “귀국 후 보내는 첫 명절인데 어려서 와봤던 한옥마을에 다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고 미소를 지었다. 오전 11시께 종로구 운니동 운현궁에도 30여명의 관람객이 궁궐 안뜰 곳곳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즐겼다. 이곳에서는 전통 놀이 외에도 ‘한가위 달님에게 소원지 쓰기’, ‘한지로 한복 접기’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다. 아이들은 서툰 글씨로 각자의 바람을 적어 넣은 작은 종이를 엄마의 도움을 받아 ‘소원 나무’에 걸었다. 명동 거리에는 쇼핑몰과 영화관을 찾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중구 주민 원모(29)씨는 “연휴에 굳이 멀리 나가지 않기로 해서 늦잠을 푹 자고 마실 나오는 길”이라며 “부모님과 쇼핑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여유롭고 좋다”고 말했다. 서울 시내 도로 상황은 평소 주말과 비슷했다. 이날 낮 12시 반 기준 도심 차량 통행 속도는 시속 19.4㎞, 서울시 전체 평균 속도는 시속 23.8㎞였다. 사진은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한가위, 보름달 걸렸네’에서 시민들이 풍년을 기원하는 ‘이천 거북놀이’를 관람하고 있다.
  • “한 ×만 제치면”…잔나비, 발언 논란

    “한 ×만 제치면”…잔나비, 발언 논란

    밴드 잔나비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서 무례한 발언을 했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은 공연 도중 “저희가 2014년 펜타포트 슈퍼루키로 제일 작은 무대의 제일 첫 번째 순서로 시작해 야금야금 여기까지 왔다”며 “고지가 멀지 않았다. 한 놈만 제치면 된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 주자이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는 미국 밴드 뱀파이어 위켄드로, 잔나비는 그에 바로 앞서 출연했다. 자신들이 헤드라이너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성장했고, 한 팀 정도만 넘어서면 페스티벌의 간판으로 나설 수 있다는 취지로 해석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 공간에서는 함께 무대에 오르는 동료 아티스트에게 무례한 발언이었다는 비판이 쇄도했다. 잔나비는 논란이 커지자 공연 다음 날인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에 그리던 무대와 멋진 관객분들 앞에 서 있다 보니 흥분을 못 이겨 가벼운 말로 타 밴드와 팬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렸다”며 수습에 나섰다. 그러면서 “의도는 절대 그런 뜻이 아니었지만 그렇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그런 실언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 제주4·3의 비극 담은 오페라 ‘순이삼촌’, 서울 무대에

    제주4·3의 비극 담은 오페라 ‘순이삼촌’, 서울 무대에

    제주4·3 창작 오페라 ‘순이삼촌’이 오는 9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제주4·3의 아픔과 토벌대의 학살로 아이를 잃은 어미의 슬픔을 오페라로 표현한 4·3‘순이삼촌’은 제주4·3을 세상에 널리 알린 현기영 작가의 소설이 원작이다. 제주4·3평화재단과 제주시가 공동 기획하고 제작한 이번 세종문화회관 공연은 9월 3일 오후 7시, 4일 오후 3시 이틀간 1회씩 전석 무료 초대 공연이다. 이번 세종문화회관 공연은 4·3특별법 개정안 통과와 4·3희생자 배·보상 등을 이끌어낸 국민적 관심과 격려에 대한 보답의 마음을 담았다. 4·3희생자 유가족들과 도민들을 대신해 국민들에게 바치는 헌정 공연인 셈이다. 명실상부 문화 예술 본령의 무대에 오르는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을 통해 제주4·3을 전국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공연에 앞서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실내외 공간에서 ‘제작발표회’를 연다. 원작자 현기영, 예술총감독 강혜명, 작곡가 최정훈, 지휘자 김홍식, 출연배우 김신규·이동명(상수역), 최승현(할머니역), 장성일(고모부역)이 참여한다. 제주4·3의 아픔과 토벌대의 학살로 아이를 잃은 어미의 슬픔을 4막의 오페라로 표현한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은 도립제주예술단, 극단가람, 제주4·3평화합창단, 클럽자자어린이합창단을 비롯, 밀물현대무용단 등 약 230명이 출연한다. 4·3 당시 북촌리에서 벌어진 집단학살을 바탕으로 재탄생시킨 오페라 ‘순이삼촌’ 공연과 관련, 원작자 현기영씨는 “4·3영령들을 위한 진혼곡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에는 제주인들의 시각과 언어를 담았다. 영상과 삽화, 낭송, 자막 등 다큐멘터리 형식을 차용, 웅장하고 섬세한 오페라와 세련된 뮤지컬의 연극적 요소가 다양한 공연예술에 복합적으로 녹아들었다. 2020년 제주 초연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음악과 임팩트 있는 연출을 선보이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다. 제주4·3평화재단 고희범 이사장은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은 제주 지역 창작문화예술 공연 콘텐츠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대표 작품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제주4·3의 진실과 교훈을 전국으로 알릴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北 ‘코로나 재앙’ 결국 현실로…“맥주병에 수액, 녹슨 주삿바늘” 주장 나와

    北 ‘코로나 재앙’ 결국 현실로…“맥주병에 수액, 녹슨 주삿바늘” 주장 나와

    북한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관련 확진 의심 유열자(북한은 ‘확진자’가 아닌 ‘발열자’를 기준으로 집계)가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열악한 의료 역량 탓에 사실상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외신의 추측이 나왔다. 영국 BBC의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검사 건수는 6만 4000여 건으로, 한국의 코로나16 누적 검사 건수인 1억 7200만 건에 한참 못 미친다. 한 전문가는 BBC와 한 인터뷰에서 “얼마나 많은 (북한) 사람이 죽을지 정말 걱정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북한은 한국처럼 유전자 증폭(PCR)이나 신속항원검사 체계를 갖추지 못해 정확한 감염자 규모를 파악할 수 없다. 대신 의심 증상이 있는 발열자 통계를 따로 집계하고 있다.BBC는 “탈북자의 증언에 따르면 현재 북한은 수액을 맥주병에 담아 쓰고, 주삿바늘은 녹슬 때까지 재활용하고 있다”면서 “백신이 없는 북한이 고육책으로 봉쇄 전략을 선택하더라도, 봉쇄로 인한 식량난이 더욱 심해질 뿐 효과를 보긴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CNN도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공중보건 체계 및 대부분의 주민이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상황을 고려할 때 우려스럽다”고 전했다. 2011년 북한을 탈출한 외과의사 최정훈씨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2006년과 2007년 홍역 대유행 당시를 언급하며 “북한은 지속적 검역과 격리를 위한 자원이 없는 상태”라며 “북한에서는 증상이 발견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거나 격리해야 하는 기본적인 지침조차 지켜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코로나19 확산 인정…김정은 위원장, 대책 마련 지시외신의 우려는 기우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북한 당국도 코로나19의 심각성을 사실상 인정했다. 지난 12일 북한이 처음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스텔스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을 공식 확인한 뒤 확산세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12일엔 1만 8000여 명, 13일엔 17만 4400여 명, 14일에는 29만 6180여 명의 신규 발열자(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15일에는 신규 발열자가 30만 명대를 훌쩍 넘어 40만 명 대에 가까워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5일 정치국 비상협의회를 소집해 의약품 공급 실태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특히 내각과 보건부문, 중앙검찰소가 의약품 공급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무책임성’을 강하게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인민군 투입해 의약품 공급 안정시키라”며 특별명령을 발표하기까지 했지만, 이미 북한에서 광범위한 오미크론 확산이 이뤄졌을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전문가들은 열악한 의료체계 및 검사 환경을 고려할 때 북한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당국 통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주삿바늘 녹슬 때까지 재활용”…우려되는 北 코로나 상황

    “주삿바늘 녹슬 때까지 재활용”…우려되는 北 코로나 상황

    북한의 코로나19 사태가 열악한 의료 역량 탓에 사실상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외국 언론의 추측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북한의 코로나19 사망자과 감염 의심자의 통계를 언급하며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공중 보건 체계와, 대부분 주민이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상황을 고려할 때 우려스럽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계에서 가장 고립돼 있고 불투명한 체제의 특성을 고려할 때 실제 상황이 어떤지는 추정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영국 BBC는 한국의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1억7200만건에 달하는 반면 북한의 검사 건수는 6만4000건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한 전문가를 인용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을지 정말로 걱정된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팬데믹 동안 외부와 통행을 엄격히 차단한 만큼 코로나19가 어떻게 전파됐는지 파악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들 언론은 북한의 열악한 의료 체계를 고려할 때 충격이 더욱 클 수 있다고 우려했다. BBC는 수액을 맥주병에 담고 주삿바늘은 녹슬 때까지 재활용한다는 탈북자들의 증언을 보도했다. 대북인권단체 루멘 설립자인 백지은 씨는 “평양 주민 200만명을 제외하면 주민 대부분의 의료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며 “마스크나 소독제가 얼마나 부족한지 상상 밖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11년 북한을 탈출한 외과의사 최정훈씨는 2006년과 2007년 홍역 대유행 당시를 회고하면서 북한은 지속적 검역과 격리를 위한 자원이 없다고 전했다. 또 증상이 발견된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되거나 격리해야 하는 등 지침도 북한에서 지켜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BBC는 백신이 없는 북한이 봉쇄 전략을 택하더라도 식량난이 더욱 심해질 뿐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벤 카울링 홍콩대 교수는 “상하이에서 오미크론을 막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보라”며 “북한도 정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매우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 “잔나비도 원래 자리로 돌아갈 것” 잔나비, 10일 새 음반 발표

    “잔나비도 원래 자리로 돌아갈 것” 잔나비, 10일 새 음반 발표

    그룹 잔나비가 10개월 만에 새 음반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2일 잔나비가  이달 1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소곡집 Ⅱ : 초록을거머쥔우리는’ 음반을 발표한다고 알렸다. 지난해 7월 선보인 정규 3집 ‘환상의 나라: 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 이후 약 10개월만의 신보다. 잔나비는 최근 SNS를 통해 “잔나비도 슬슬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려 한다”며 “이 음반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공연장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알렸다. 잔나비는 지난 2014년 ‘로켓트’로 데뷔했다. 이후 레트로한 사운드와 담백한 가사로 주목받았다. 특히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잔나비는 현재 최정훈, 김도형, 장경준 3명으로 활동 중이다.
  • 힐링 부르는 순수 싱어즈, 연륜 싱어즈

    힐링 부르는 순수 싱어즈, 연륜 싱어즈

    뛰어난 가창력의 가수들, 재야 고수들이 펼치는 치열한 대결이 음악 예능프로그램의 기본 틀로 자리잡은 가운데 색다른 감성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동요부터 세월의 힘이 느껴지는 어르신들의 뜨거운 노래까지, 단순한 경쟁을 벗어나 힐링과 재미,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안긴다.●아이들 공감할 노래 짓는 ‘아기싱어’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론칭된 KBS 2TV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①는 오늘날 정서와 동떨어진 옛 동요 대신 요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직접 짓는 내용이다. 기리보이, 이무진, 이석훈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선생님이자 프로듀서로 등장해 4~7세 어린이 14명과 힘을 모은다. 박지은 PD는 “아기싱어는 누구를 탈락시키는 프로그램이 아니다”라며 “참가자 중엔 동요만 들은 어린이도 있고, 완전히 흥미가 없는 어린이도 있다. 동요가 필요한 2022년 현재 미취학 아동을 대표할 수 있는 이들로 출연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친구들 좋아”, “반짝거려요”처럼 아이들이 직접 지은 가사에서 느낄 수 있듯 ‘무공해’ 코드로 최근 회차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3.2%를 기록했다.●시니어 합창 도전 ‘뜨거운 씽어즈’ JTBC ‘뜨거운 씽어즈’②는 나이를 합하면 990살인 시니어 15명의 합창단 도전기다. 1회 시청률이 전국 4.8%를 기록하고 TV 화제성 조사에서도 월요일 비드라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다.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가수 최정훈이 합창단 감독으로 합류해 김영옥, 나문희, 김광규, 장현성, 이종혁 등 배우들과 하모니를 연출한다. 연기 생활을 하는 동안 마음에만 품고 있던 음악의 꿈을 마침내 펼치는 진심, 무명 시절의 어려움을 딛고 빛을 보게 된 배우들의 감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신영광 PD는 “‘꼰대’가 아닌 진짜 어른들의 진정성 가득한 도전”이라며 “균등한 실력의 다른 합창단과 달리 다양한 캐릭터의 단원들이 어떻게 하나로 합쳐지는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남친 노래에 투자 ‘마이 보이프렌드…’ 엠넷이 새로 선보이는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는 노래 대결과 투자 게임이 결합됐다. 남녀 커플 다섯쌍이 등장해 남자친구가 노래하면 여자친구는 커플 머니를 투자한다. 자신의 남친에 올인할 수도, 노래를 잘할 것 같은 다른 사람의 남친에 분산 투자할 수도 있다는 룰이 재미를 안긴다. 자신의 남친이 탈락하면 돈이 날아가지만, 다른 남친에게 투자하면 탈락해도 상금을 가져갈 수 있어서다. ‘돈이냐, 사랑이냐’를 두고 고민하는 여친의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남친의 미묘한 심리전이 눈여겨볼 지점이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뜨거운 씽어즈(JTBC 밤 9시) 시니어 합창단의 가슴 뛰는 도전이 시작된다. 최고령 배우 김영옥부터 나문희, 김광규, 장현성, 이종혁, 우현, 윤유선, 서이숙 등이 합창단원으로 함께한다. 음악감독으로는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과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이 합류한다. 작품 속 카리스마와는 달리 수줍게 인사를 건네는 서이숙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노래로 자기소개를 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첫 과제에 이종혁은 “합창만 하는 줄 알고 왔는데”라며 당황한다. 반면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며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기는 나문희와 “합창단에 들고 싶어서 욕심을 내서 여기까지 왔다”는 김영옥의 무대는 눈물샘을 자극한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노래가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인사]

    ■대법원 <법원장 전보> ◇고등법원장 △사법연수원장 김용빈△광주고등법원장 윤준△특허법원장 김용석 ◇지방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장낙원△서울동부지방법원장 심태규△서울서부지방법원장 최성배△인천지방법원장 정효채△수원지방법원장 이건배△대전지방법원장 양태경△전주지방법원장 오재성 ◇가정법원장 △인천가정법원장 최종두△수원가정법원장 하현국△대전가정법원장 함종식△울산가정법원장 백정현 ◇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문석 황병하(사법연구) 배기열 배광국 이재영 ◇원로법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승영(사법연구)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종택△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최병준△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손대식△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윤태식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및 겸임> ◇고등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윤성식△사법연수원 수석교수 윤성식△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오영준 박형준 권혁중 김경란 김복형 서승렬 이규홍△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강동명△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최인규 백강진(전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겸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승은(법원도서관장 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및 고등법원 판사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오민석△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반정우 ◇고등법원 판사 <대구고등법원> △수석판사 김태현 <광주고등법원> △수석판사 김성주 <특허법원> △수석판사 문주형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영진 송미경 이지영 송혜정 조진구 박선영 강문경 김승주 신용호 위광하 김봉원 조찬영 권순민 남우현 유동균 강효원 김진하 김광남 황승태(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판사 이의석 이혜성 김형식(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구고등법원> △판사 곽병수 <부산고등법원> △판사 김민기 최은정 김영환 추경준 반병동(울산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종기(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박성준(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성언주(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조미화(창원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판사 김영훈 박혜선 이예슬(전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이경훈(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수원고등법원> △판사 강선아 김건우 나청 박재우 이상호 오현규 김관용 남양우 신숙희 왕정옥 김도현 류희상 신동주 김대권 정기상 <특허법원> △판사 구자헌 이숙연 임영우 이지영 ◇고등법원 판사 겸임 △대법원장 비서실장 김상우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김대현△국제분쟁대응과 검사 오흥세△검찰과 검사 이승주△형사기획과 검사 윤석환△공공형사과 검사 조현웅△국제형사과 검사 이진희△형사법제과 검사 장태형△인권조사과 검사 최현주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정명원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장성철(인권수사자문관) 김수홍 김은미 박향철 정가진 조재철 최수봉 국진 고영하 김동율 이한울△검찰연구관 조아라 한대웅 이윤환 양진선 전혜현 ◇서울고검 △검사 양요안 강종헌 이기영 ◇대구고검 △검사 심재계 신명호 서창원 ◇수원고검 △검사 정용수 배성효 유경필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단장 김영태△경제범죄형사부장 유진승△범죄수익환수부장 최대건△부부장 노선균 최선경 박건영△검사 권재호 김상문 정수정 고아라 김지은 박상희 박성진 구진미 김민정 김희연 박현규 선현숙 이창희 임아랑 황성아 권경호 권영주 김동규 김영식 박경화 이주현 최명수 강현욱 김춘성 김태호 은종욱 정정화 허정 허태훈 황재동 황호석 김대철 남재현 박기웅 이종광 김수길 송민주 신기창 임찬미 임현철 김세현 김형철 민은식 이용정 문태권 박성현 송성광 이정규 조지현 허윤행 고기철 김아연 김현경 송보형 ◇서울동부지검 △검사 임두환 윤효선 최수경 송명진 정윤식 김은정 서지원 이수행 김현곤 송현탁 조영주 조재익 김지혜 김마로 서민욱 ◇서울남부지검 △부부장 이승학△검사 이자경 장송이 이환우 고명아 신지나 이부용 반영기 조윤경 현승록 최영준 조혁 류수헌 신의호 오정헌 김원재 ◇서울북부지검 △검사 김가람 최혜경 이정호 양재영 우옥영 최은영 오재준 김승곤 이성화 이채훈 박동준 김용선 김가연 ◇서울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정성윤△검사 이주훈 최유리 조동훈 김나리 장준혁 박경남 박철량 장지철 하언욱 김지수 장기영 전유경 김동민 오광일 유승진 최예원 하보람 홍등불 김경회 이아람 ◇의정부지검 △형사5부장 김해경△검사 윤경 박수정 안재욱 이승철 정종원 진세언 임수민 손현진 신명은 유지혜 ◇고양지청 △인권보호관 정광일△검사 전수진 이근정 김한울 문종배 김희동 김은오 김시한 박선하 김지혜 ◇남양주지청 △지청장 구승모△형사1부장 이찬규△형사2부장 손정숙△검사 장대규 오자연 최재호 김신혜 김준영 김재현 최윤미 김규현 김의회 민경찬 안수진 이가희 이강천 전진표 ◇인천지검 △부부장 박준영(주미국대사관 파견)△검사 정원석 김정은 임홍주 김민정 김해밝은 홍성기 서소희 양찬규 오보미 장영준 김동직 박중화 김지혜 홍석원 최진우 안동찬 윤장훈 최희선 이명희 황종현 유소영 박연주 ◇부천지청 △검사 방지형 박수 신비나 이정아 박찬영 고현욱 정다미 신가현 조윤정 이인원 ◇수원지검 △공판부장 이상민△검사 김민구 신상우 김지은 한강일 고유진 설수현 이상미 최성규 오신환 박영수 장영롱 고건영 손재용 김유완 이수영 고두성 노영진 최선희 김태영 안덕중 정은경 ◇성남지청 △검사 김용제 김지연 박채원 윤기선 문재웅 박종현 정재연 이지은 차민형 ◇여주지청 △검사 조현욱 박지환 최예지 임주연 ◇평택지청 △형사3부장 박종민△검사 손명지 곽중욱 정경진 김효준전원영 이형철 이호진 신석규 안창보 조진희 ◇안산지청 △형사4부장 신혜진△부부장 김용식△검사 문하경 황선옥 황윤선 이종민 고려진 김슬아 박예주 오연택 박진아 이자희 임정빈 임병일 정혜라 박상희 이재연 정재훈 정지선 ◇안양지청 △검사 김석훈 조성윤 성대웅 황근주 전영경 이평화 최종윤 강다롱 ◇춘천지검 △부부장 이규원△검사 이경화 김진희 최성겸(특허청 파견) ◇강릉지청 △검사 안현선 김병채 남원석 황인혜 조아영 황호용 ◇원주지청 △검사 박형수 이동현 박유나 이수경 정성용 ◇속초지청 △검사 모형민 김종훈 ◇ 영월지청 △검사 이동헌 강가람 ◇대전지검 △부부장 장인호△검사 김금이 김승우 최형규 박영식 오대건 이은주 박신영 박한나 김혜주 손성민 장현구 조하림 홍영기 ◇홍성지청 △검사 신승헌 전종현 김은영 김한솔 ◇공주지청 △검사 유호원 김태환 ◇논산지청 △검사 조정연 안태영 ◇서산지청 △검사 김구열 서수정 ◇천안지청 △검사 정우석 송새봄 ◇청주지검 △형사3부장 박기태△검사 강명훈 임은정 안제홍 박은석 ◇충주지청 △검사 신건수 임헌준 정초롱 ◇영동지청 △검사 원현호 ◇대구지검 △검사 손지혜(국제지식재산기구 파견 유지) 이주용 김은정 이윤석 이희욱 권예리 ◇대구서부지청 △검사 이재연 유광선 염호영 최정훈 오승식 이상범 주은혜 이승재 ◇안동지청 △검사 김용석 허정훈 ◇경주지청 △검사 문성은 남연진 ◇포항지청 △검사 고형근 어원중 윤상훈 이경문 김대성 이경준 이윤정 최진석 ◇김천지청 △검사 노우석 이섬연 이준명 ◇의성지청 △검사 정민섭 ◇영덕지청 △검사 양경문 ◇부산지검 △검사 김준선 유관모 최수은 강진욱 이홍석 이거량 김정윤 김진호 ◇부산동부지청 △검사 구민기 이준희 문선주 민경원 강지원 김필수 성혜진 신충섭 전제희 ◇부산서부지청 △검사 김희영 이강우 이수진 이정현 김연재 안세영 ◇울산지검 △검사 김윤정 신은식 이은윤 유새롬 최우혁 한주동 양준석 최정훈 김청아 박지향 박선영 정고운 ◇창원지검 △검사 김진희 임홍석 신은정 임성열 김나연 안창인 이영훈 반동호 ◇마산지청 △검사 우희준 이희진 ◇진주지청 △검사 김다혜 염준범 이종옥 ◇통영지청 △검사 라혁 박효정 전여민 ◇밀양지청 △검사 정유정 ◇거창지청 △검사 손성훈 박진현 ◇광주지검 △검사 박지나 정혜승 강일민 조현일 홍석기 김보미 윤신명 홍민유 강현 박재성 원민영 원경희 박혜진 공소정 김주현 정성욱 최정수 ◇목포지청 △검사 윤용석 이광세 송동민 오혜림 ◇장흥지청 △검사 주재현 ◇순천지청 △검사 신승호 이윤구(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황윤재 김현수 박성욱 이동원 이휘소 최서준 이가은 이동욱 김연중 박현우 김세윤 ◇해남지청 △검사 김한민 우승민 ◇전주지검 △검사 임풍성 박노산 구자원 ◇군산지청 △검사 류광환 구재훈 고영인 김광제 김태훈 전정우 정윤경 황지홍 ◇정읍지청 △검사 목찬수 박세진 ◇남원지청 △검사 김종원 ◇제주지검 △검사 변진환 장세진 김진영 권동욱 정혁 정덕채 정소영 최민혁 정세연 김남용 ◇타기관 파견 △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복귀 김성원△UNODC 방콕 파견복귀 박진석△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 신도욱△주LA총영사관 파견 신희영△한국거래소 파견 정선제△헌법재판소 파견 권영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주현 ◇법무연수원 신임검사 교육 수료 검사 전보 △서울중앙지검 검사 경기수 윤재희△서울동부지검 검사 신용섭 이현정△서울남부지검 검사 이희윤 강윤제 이경민 전해창△서울북부지검 검사 조승우 박달재 심지원 유제일△서울서부지검 검사 왕규호 구민하 류미래 박성원 홍준기△의정부지검 검사 홍성표 김혜원 박진우 이현철△고양지청 검사 김현중 김명섭 김수영 민애리△인천지검 검사 이로운 서원준 신승재 전다솜 최소영△부천지청 검사 장우진 김효진 임송△수원지검 검사 신재욱 김동영 김민정 남정하 채용욱△성남지청 검사 한경우 김보민 박재형 변형기△안산지청 검사 김성훈 전진우 조아영 홍혁기△안양지청 검사 양정훈 윤세희△춘천지검 검사 유수미△대전지검 검사 서정효 권민정 이수호 전옥길△천안지청 검사 유선문△청주지검 검사 전은석 김동현 오소영△대구지검 검사 최영권 박세빈 유수빈 홍찬양△대구서부지청 검사 오나영 최문석 최은민△부산지검 검사 이승호 김다빈 김민수 박상현△부산동부지청 검사 김선형 박윤협 오희원△부산서부지청 검사 이승민 장진우 홍기영△울산지검 검사 도예진 임대현 정현혁△창원지검 검사 강희윤 손세희 송채은 한지현△광주지검 검사 박종현 심우석 김가현 노현선 조인태△순천지청 검사 권하늘 김용기 박창구△전주지검 검사 박근영 안형균△제주지검 검사 송진민 천의진 ◇검사 신규임용 △서울남부지검 검사 임지은△의정부지검 검사 신종식△춘천지검 검사 진인동(이상 2월 7일자)△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이상훈△서울남부지검 검사 송규영(이상 2월 26일자)△서울동부지검 검사 김기웅△서울북부지검 검사 홍광범(이상 4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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