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정원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틸러슨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화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문성호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장교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33
  • ‘바람의 나라’ 김정화 투입, 4각 러브라인

    ‘바람의 나라’ 김정화 투입, 4각 러브라인

    송일국의 새여인 ‘이지’역에 탤런트 김정화가 확정되며 ‘바람의 나라’ 애정전선에 전반적인 변화가 올 전망이다. 김정화는 KBS 2TV ‘바람의 나라’(연출 강일수·극본 정진옥)에서 송일국와 최정원의 러브 라인 속을 파고드는 매혹적인 악녀 역 ‘이지’에 전격 캐스팅됐다. 이로써 ‘바람의 나라’는 기존의 무휼-연-도진의 삼각 구도에서 사각구도로 넘어가는 얽히고 설킨 애정전선을 그리게 된다. 김정화가 연기하는 ‘이지’는 ‘무휼(송일국 분)의 정비로 뇌쇄적인 미모와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인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녀다. 따라서 ‘이지’는 미유부인(김혜리 분)과도 팽팽한 권력 다툼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게 된다. 반면 작가는 이기적인 인물 ‘이지’에게 무휼을 사랑하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짝사랑의 아픔을 부여함으로써 무휼의 마음을 독차지 하고 있는 연(최정원 분)과의 갈등도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부여의 공주인 연을 지키는 도진(작건형 분)의 짝사랑도 애절함을 더하고 있어 ‘이지’의 등장이 ‘바람의 나라’의 애정전선에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화는 “첫 사극 도전이라 긴장되지만 연기인생에 있어 새로운 도전이라 설레기도 한다.”며 “앞선 선배님들께 배워가며 열심히 임하겠다. 지켜봐달라.”는 각오를 전했다. 또한 제작진은 “김정화가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MBC ‘밤이면 밤마다’ 이후 3개월 간 드라마 휴식기를 갖고 있는 김정화는 ‘바람의 나라’를 통해 첫 사극 연기 도전의 임무를 띠게 됐으며 다음 회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KBS 2TV ‘바람의 나라’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드넓은 영토를 소유한 고구려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최후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정원 “송일국은 몸개그, 박건형은 입담 좋아”

    최정원 “송일국은 몸개그, 박건형은 입담 좋아”

    KBS 2TV ‘바람의 나라’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주인공 최정원이 드라마와 다른 애정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8일 경기도 수원 KBS 드라마센터에서 ‘바람의 나라’ (극본 정진옥·연출 강일수) 현장 공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최정원은 “삼각 구도를 이루고 있는 무휼(송일국 분)과 도진(박건형 분)의 사이에서 한 인물을 택한다면?”이란 질문에 도진(박건형 분)의 손을 들어줬다. “둘다 매력있는 인물이라 갈등이 된다.”며 고민에 빠진 최정원은 “상처가 많은 캐릭터인 무휼은 연에게 모성애와 연민을 불러 일으키다가 사랑으로 발전하게 되는 경우다. 하지만 도진은 오래 전부터 오직 한 여인만 바라보며 변치 않는 사랑을 간직하고 있다.”고 두 인물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이어 최정원은 “학창 시절 김진의 원작 ‘바람의 나라’를 접하면서 도진이란 캐릭터에 가슴 설레였던 적이 있다.”며 “묵묵하게 한 여인을 지키며 가슴 시린 사랑을 간직한 인물이란 점에서 도진의 캐릭터가 더 멋진 것 같다.”고 웃음 지었다. 최정원은 “실제로도 무휼(송일국 분)과 도진(박건형 분)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송일국 씨는 말 수가 적은 대신 몸 개그를 하는 편이다. 또한 사극 연기에 대한 조예가 깊어 다른 출연자들의 연기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주시며 도움을 주신다.”고 설명했다. 반면 도진 역을 맡은 박건형은 시종일관 재치 넘치는 입담과 장난기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끈다고 웃음 지었다. 최정원은 “유난히 장난이 짖궂은 박건형은 드라마의 활력소가 되는 연기자다. 피로회복제 같은 박건형 씨가 없는 촬영장을 허전할 것”이라며 박건형을 한껏 추켜 세웠다. “그렇다면 실제 삼각 러브라인의 주인공이 된다면 누구를 택하겠느냐?”는 질문에 최정원은 신중한 모습을 보이다가 “송일국 씨는 유부남이 아닌가. 나는 그걸 염두 하겠다.”고 말해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바람의 나라’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드넓은 영토를 소유한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다룬 작품이다. ’바람의 나라’에서 최정원은 무휼(송일국 분)과 사랑을 그려나가는 부여의 공주 연 역을 맡았으며 박건형은 그런 연을 오래도록 사랑하면서도 말 못하는 무사 도진 역을 열연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정원 “바람의 나라 촬영은 ‘1박2일’ 찍는 기분”

    최정원 “바람의 나라 촬영은 ‘1박2일’ 찍는 기분”

    사극에 처음 도전한 최정원과 박건형이 “‘바람의 나라’를 ‘1박 2일’을 찍는 기분으로 촬영하고 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8일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 촬영 현장 공개 후 인터뷰를 가진 두 사람은 “깊은 산골에 들어가서 촬영을 하다보니 마치 ‘1박 2일’처럼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끊이지 않는다.”고 촬영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바람의 나라’는 역사 속의 사실적 분위기과 색다른 느낌을 주기 위해서 해발 300m 이상을 올라가 깊은 산속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밝힌 박건형은 “황매산의 자연 속에서 동화돼 촬영하다 보니 마치 ‘1박 2일’의 야생체험 같은 기분이 든다.”고 웃음 지었다. 옆자리에 함께 한 최정원도 “나 역시 벌레와 친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촬영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강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스로 이겨내는 법을 터득해 이제는 산속 온갖 벌레들이 친구처럼 느껴진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첫 사극 도전이지만 두 사람은 완전히 적응된 모습으로 촬영이 “너무나 즐겁다.”고 입을 모았다. 박건형은 “말타기, 활쏘기, 칼싸움 등 모든 것이 흥미진진하다.”며 “세트장에 있으면 마치 만화 속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신나는 일이 많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최정원은 “촬영 현장이 지방에 많다보니 아름다운 장관 속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지내는 합숙 생활도 재밌다.”며 “밤을 따서 삶아 먹기고 하고 고구마를 캐 먹어도 봤다. 실제로 완도에서는 바로 낚시를 해서 즉석에서 회도 떠먹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박건형도 “뱀, 도마뱀, 두꺼비 등 없는게 없다.”며 “ 벌레는 물론 야생 동물들과도 친해졌다. 이제는 모두가 야생 속 촬영을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람의 나라’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드넓은 영토를 소유한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다룬 작품이다. ’바람의 나라’에서 최정원은 무휼(송일국 분)과 사랑을 그려나가는 부여의 공주 연 역을 맡았으며 박건형은 그런 연을 오래도록 사랑하면서도 말 못하는 무사 도진 역을 열연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윤아 “제 모습 어때요?”

    [NOW포토] 오윤아 “제 모습 어때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제작현장

    [NOW포토] 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제작현장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원 ‘단아한 모습’으로

    [NOW포토] 최정원 ‘단아한 모습’으로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원ㆍ송일국 “드라마 기대하세요”

    [NOW포토] 최정원ㆍ송일국 “드라마 기대하세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진영 ‘근엄한 왕’의 모습으로

    [NOW포토] 정진영 ‘근엄한 왕’의 모습으로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의 나라’ 최정원, 산에서 굴러 타박상

    ‘바람의 나라’ 최정원, 산에서 굴러 타박상

    KBS 수목 드라마 ‘바람의 나라’(연출 강일수·극본 정진옥)에서 송일국의 상대역 ‘연’ 역을 열연하고 있는 배우 최정원이 산에서 굴러 떨어지는 액션연기를 소화하다가 타박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15일 방송되는 ‘바람의 나라’ 11부에서는 ‘연’(최정원 분)이 쫓아오는 군사들을 피해 험한 산길을 정신 없이 도주하다 발을 헛디뎌 비탈길에 굴러 떨어져지는 장면이 포함돼 있다. 본래 이 장면은 산 속에서의 거친 추격신과 비탈길에서 굴러야 하는 위험한 장면으로 판단돼 감독은 스턴트 맨으로 대역을 쓰는 편이 좋겠다고 권유했으나 최정원은 위험을 무릅쓰고 이 장면을 직접 소화해내겠다는 의지를 밝혀 촬영을 감행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원은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로 스탭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지만 촬영이 끝난 뒤 확인해 보니 비탈길에서 구르는 장면에서 타박상을 입은 것이 확인됐다. 하지만 최정원은 “이정도 상처 쯤은 괜찮다.”며 “첫 사극 도전 작품인 만큼 가능한 모든 연기를 내가 직접 소화하고 싶었다.”고 상처를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으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바람의 나라’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드넓은 영토를 소유한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송일국 분)’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MBC ‘베토벤 바이러스’, SBS ‘바람의 화원’ 등과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 “최정원에게 맞고 김혜리에게 또 맞고”

    송일국 “최정원에게 맞고 김혜리에게 또 맞고”

    KBS 특별기획드라마 ‘바람의 나라’(연출 강일수 지병현·극본 정진옥 박진우)에서 주인공 ‘무휼’역을 맡은 송일국이 하루 촬영 분에 두 명의 여인에게 뺨을 맞았다. 송일국은 18일 방송된 ‘바람의 나라’에서 철 없는 청년 시절의 ‘무휼’을 연기하다가 부여의 공주인 연 역의 최정원과 고구려의 왕비인 미유부인 김혜리에게 연이어 뺨을 맞는 수난을 겪었다. 이날 제 4회 방송분에서 무휼은 위기에 빠진 연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오해를 사게 돼 뺨을 맞은 데 이어 미유부인에게도 뺨을 맞는 등 무휼의 수난시대를 연기했다. 송일국은 촬영 전 최정원에게 “난 괜찮으니 연의 감정대로 때려달라.”고 부탁했지만 최정원은 미안한 마음에 강하게 때리지 못해 되려 많은 NG를 일으켰다. 반면 왕비 역의 김혜리는 강렬한 감정을 실어 송일국의 뺨을 강타하고 단 한번에 O.K 사인을 받아내 “역시 왕비님이다.”라는 칭찬에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바람의 나라’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와 정면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1% 대의 간소한 차이로 수목극 최강자의 자리에 등극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의 나라’ 바람 잘 날 없다

    ‘바람의 나라’ 바람 잘 날 없다

    “잘 나가도 괴롭네∼” KBS 2TV 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옥·박진우, 연출 강일수)의 바람몰이 기세가 무섭다. 수목극 경쟁에서도 지난 주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유명세도 톡톡히 치르고 있다. 기존 대작들과 일일이 비교하는 시청자들의 높은 눈높이 때문에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4회분을 방영한 드라마가 맞닥뜨린 첫번째 역풍은 캐스팅 논란. 주인공 대무신왕 ‘무휼’ 역의 송일국이 지난해 화제작 ‘주몽’에서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것. 시청자들은 “주몽 2탄 같다.”“지금까지 스토리와 연기를 보면 주몽이 자꾸 오버랩된다.”며 연일 설왕설래들이다. 김진의 동명 원작만화와의 비교도 제작진에겐 뼈아프게 다가온다. 시청자들은 원작에는 없는 출생의 비밀, 형제간의 삼각관계 등을 들어 “우리나라 드라마의 구태의연한 요소를 끌어들여 원작을 훼손했다.”“원작의 명성에 안이하게 편승하려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야기 전개가 늘어지고 구성이 밋밋하다는 불만도 들린다. 드라마만의 재미를 선보이되 좀 더 원작에 충실해야 한다는 지적이 따갑다. OST 논란도 가세했다. 휘성이 부른 주제가 ‘살아서도 죽어서도’ 등의 삽입곡이 극 분위기에 맞게 적절히 녹아들지 못한다며 볼멘소리들이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연(최정원)과 무휼의 만남에 두근거리다가도 음악 때문에 확 깼다.”“CG와 음악의 수준이 ‘태왕사신기’보다 떨어진다.”는 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한국 드라마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들과의 비교는 ‘바람의 나라’에 대한 기대감이 얼마나 높은지 방증하는 셈. 기실 이 모든 논란의 핵심은 이 드라마만의 특성이 없다는 안타까움에 있다.‘바람의 나라’만의 고유한 색깔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바람의 나라’ 송일국, 수목극 최강자로 등극

    ‘바람의 나라’ 송일국, 수목극 최강자로 등극

    KBS 특별기획드라마 ‘바람의 나라’(연출 강일수 지병현·극본 정진옥 박진우)가 방송 3회 만에 수목극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바람의 나라’는 17일 15.4%(시청률 조사기관 AGB 전국기준)를 기록, SBS ‘워킹맘’(14.7%)과 MBC ‘베토벤 바이러스’(13.1%)를 따돌리며 시청률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방송 3사가 수목극에 자존심 한판승을 선언하면서 KBS가 ‘바람의 나라’에서 송일국을 내세운데 이어 MBC는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김명민을, SBS는 ‘워킹맘’은 염정아라는 영화 흥행수표를 꺼내 이들의 치열한 접전에 대한 관심이 모아 졌었다. ’바람의 나라’ 제작사 측은 “지금까지는 주인공 ‘무휼’(송일국 분)의 비범한 능력이 조금씩 비춰졌다면 다음 회 부터는 무휼의 단 하나의 사랑인 ‘연’(최정원 분)의 등장으로 이들의 러브 라인이 형성되면서 극의 전개가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목요일 밤 ‘태풍급 재미’ 쏟아진다

    수·목요일 밤 ‘태풍급 재미’ 쏟아진다

    ●지상파 3사 자존심 건 수목드라마 시청률 전쟁 드라마 팬들에게 올가을은 퍽이나 반가운 계절이 될 듯하다. 지상파 3사가 9월 일제히 수·목 드라마를 ‘간판’으로 내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바람의 나라’와 MBC ‘베토벤 바이러스’, 그리고 24일 시작되는 SBS ‘바람의 화원’이 그 주인공이다. 세 드라마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각각 모두를 걸었다. 캐스팅부터가 그렇다.‘바람의 나라’는 송일국·최정원,‘베토벤 바이러스’는 김명민·이지아,‘바람의 화원’은 문근영·박신양 등 모두 쟁쟁한 배우들을 투톱으로 내세웠다. 제목이 똑같이 ‘바람’으로 시작하는 두 드라마는 사극이고,‘베토벤’의 이름을 빌린 드라마는 현대극이다. 무엇을 볼까. 세 드라마의 차별점에 주목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김진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바람의 나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주몽’‘태왕사신기’‘대조영’을 잇는 고구려 배경 드라마다.‘해신’‘주몽’으로 사극 연기를 인정받은 송일국이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 역을 맡았다. 송일국은 “이전에 맡았던 사극 배역과는 완전히 다른 인물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다. 주몽의 손자 무휼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광활한 영토를 차지한 고구려 3대 대무신왕으로 거듭난다.‘해신’‘태조왕건’의 강일수 감독과 ‘해신’ 정진옥 작가,‘한성별곡’ 박진우 작가가 뭉쳤다. ●김명민-송일국-박신양 등 톱배우들 대결도 볼거리 ‘베토벤 바이러스’는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를 맡는 까칠하고 비관적인 성격의 천재 지휘자 캐릭터가 감상 포인트. 마에스트로 강건우 역을 맡은 배우 김명민은 “흉내내는 것과 직접 하는 것은 다르다.”며 “시청자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휘 연습을 적잖이 했다.”고 말했다. 난청을 일으키는 메니에르병을 앓으면서도 낙천적인 성격의 바이올리니스트 두루미를 연기하는 이지아도 “바이올린을 처음 잡았을 땐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연주하는 것 자체가 행복하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로 불리며 같은 클래식 오케스트라를 다룬 일본 드라마와 비교돼 왔다. 이에 대해 이재규 감독은 “전혀 다른 내용”이라면서 “우리 드라마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따뜻한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이 감독은 ‘다모’‘패션 70’을 연출하며 실력을 검증받았다.‘태능선수촌’의 홍진아·홍자람 작가가 그와 호흡을 맞춘다. 이정명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로 만든 ‘바람의 화원’(극본 이은영·연출 장태유)은 신윤복이 남장여자였다는 상상의 코드를 타고 이야기가 전개된다. 도화서 화원인 아버지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그 실체를 밝혀내기 위해 딸 신윤복(문근영)이 남장을 한 채 도화서로 들어가게 된다. 아버지 친구였던 김홍도(박신양)는 그녀가 여자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사랑의 감정을 품게 된다. 전체적인 설정은 1년여 전 남장여자 열풍을 일으킨 ‘커피프린스 1호점’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바람의 화원’은 억울한 죽음의 비밀을 풀어간다는 점에서 미스터리극의 성격이 섞여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엄친아’ 고주원 “캐릭터 고정관념 깨겠다”

    ‘엄친아’ 고주원 “캐릭터 고정관념 깨겠다”

    모든 것이 완벽한 일명 ‘엄마친구 아들-엄친아’로 잘 알려진 배우 고주원이 최근 깊은 고뇌에 빠졌다. 모든 걸 다 잃어 버린 것만 같은 축 처진 어깨와 실의로 가득 찬 눈동자까지. MBC 주말드라마 ‘내 여자’(극본 이희원 최성실ㆍ연출 이관희)에서 사랑하던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산업스파이라는 누명까지 쓴 채 감옥에 간 ‘현민’의 역을 맡아 열연중인 그를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만나봤다. # 고주원 속에 숨어든 ‘현민’ MBC 여의도 방송국 대기실 한 켠에서 실의에 빠진 ‘현민’을 만나 볼 수 있었다. 대본에 한참 집중하고 있던 고주원이 얼굴을 드는 순간 극 중 ‘현민’의 모습이 오버랩됐다. “현재 ‘현민’은 사랑하던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산업스파이 누명까지 뒤집어 쓴 상태에요. 더욱이 어머니(박정수 분)까지 충격을 많아 쓰러져서 실의에 빠져있죠. 누명으로 감옥에까지 다녀왔지만, 모든 걸 잃었다는 허무함에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2003년 SBS 드라마 ‘때려’로 본격적인 연예계에 데뷔한 고주원은 이후 몇 작품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필모그라피를 꾸준하게 쌓아오고 있다. 더욱이 이번 드라마에서는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현민’으로 등장, 성공한 남성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그리면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드라마 ‘내 여자’는 전작과 달리 경쟁작인 SBS ‘조강지처 클럽’에 밀려 시청률의 고배를 마시고 있다. 그러나 배우 고주원에게 다른 작품 보다 이번 작품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 “‘소문난 칠공주’와 ‘별난여자 별난남자’, ‘왕과 나’ 등을 통해 시청자 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이 많았어요. 그러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드라마 전체를 이끌어가는 중요 인물을 맡게 되면서 배우로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 하게 됐죠. 배우인 제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주말드라마 ‘내 여자’는 단순한 멜로 드라마가 아니다. 야망 드라마이며 성공 드라마다. 선박 설계사로 거듭나기 위한 남자 ‘현민’의 일상이 점차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면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방송된 8부까지는 극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설명에 불과했다면, 앞으로는 ‘현민’의 본격적인 성공기가 그려지면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좀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기존 고정관념 깰 것 극 중에서 유독 고주원은 우유부단한 캐릭터만 연기해왔다. 특히 배우 고주원을 알렸던 KBS 2TV ‘소문난 칠공주’와 SBS ‘왕과나’에서 우유부단함의 절정을 이뤘다. “아직 ‘왕과 나’의 ‘성종’ 캐릭터가 제게 너무 강하게 남은 것 같아요. ’성종’을 연기한 이후로 더욱 많은 분들이 제가 실제에도 우유부단 할 거라고 생각하시거든요. 저 같아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웃음)” ‘소문난 칠공주’에서는 ‘미칠이’ 최정원에게 끌려 다니더니 ‘왕과 나’에서는 신하에게 이끌려 자신의 뜻은 펼쳐보지도 못했으니 많은 이들이 그렇게 생각할 만도 하다. “그런데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무슨 일이든 제가 하고자 하는 대로 하는 편이죠. 제 성격이 그렇지 않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다음 작품에서는 연기 변신을 시도해야 겠어요.(웃음)” 더욱이 고주원은 타 연예인들 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고 드라마 속 캐릭터로만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드리다 보니 더욱 그를 모범생 적이고 반듯한 이미지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제 일상생활이 방송에서 비쳐진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 오해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연기를 하는 데 있어 그런 고정관념이 꼭 나쁘다고만은 생각 안해요. 그러나 때론 그 고정관념 때문에 오히려 부담감이 들기도 하죠. 앞으로 더욱 다양한 캐릭터로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도록 할테니 계속 지켜봐주세요.”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 “주몽’과 ‘무휼’은 완전히 다른 인물”

    배우 송일국(36)이 K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사극 드라마 ‘무휼’역으로 내적 연기에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4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KBS 2TV 특별 기획 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옥ㆍ연출 강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송일국은 ‘주몽’의 손자이자 고구려 최고의 전쟁 신왕으로 기록된 주인공 무휼이란 배역을 설명했다. “어떤 작품 보다 많은 고민과 갈등 끝에 출연을 결정한 작품”이라고 말문을 연 송일국은 “그만큼 많은 기대를 안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일국은 “(출연)고사 끝에 원작을 우연히 먼저 접하게 됐다.” 며 ”원작을 살펴 보면서 예전에 연기했던 ‘주몽’과 ‘무휼’은 완전히 다른 인물이라는 판단이 섰고 반드시 내가 연기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이어졌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사극 작품을 여럿 해왔지만 주로 외적인 연기에 치중돼 있었다고 본다.”며 ”이번 작품은 스스로 내적인 연기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확신에서 흔쾌히 작품을 선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바람의 나라’는 ‘해신’의 강일수 감독과 ‘주몽’의 송일국이 손잡은 기대작이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열연을 펼쳤던 정진영이 무휼의 생부인 유리왕을 밭았고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가 첫 사극 연기에 도전했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소유한 고구려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을 그린 KBS 2TV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오는 10일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동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윤아 “첫 사극연기, 열심히 할게요”

    [NOW포토] 오윤아 “첫 사극연기, 열심히 할게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김상호,박상욱,김재욱,김혜성,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상호 “드라마 첫 도전, 설레이네”

    [NOW포토] 김상호 “드라마 첫 도전, 설레이네”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바람의 나라’의 주연배우들

    [NOW포토] ‘바람의 나라’의 주연배우들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 박진우, 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을 비롯 주인공인 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등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 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진영 “‘유리왕’의 모습 보여드릴게요”

    [NOW포토] 정진영 “‘유리왕’의 모습 보여드릴게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김상호, 박상욱, 김재욱, 김혜성, 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 ‘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바람의 나라’ 배우들 한 자리에

    [NOW포토] ‘바람의 나라’ 배우들 한 자리에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일수 감독과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김상호,박상욱,김재욱,김혜성,장태성)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고구려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린’바람의 나라’는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10일 본격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