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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 반등하더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 반등하더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이석기 선고 뒤 반등하더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지지율 폭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적 여론 자세히 살펴보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적 여론 자세히 살펴보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적 여론 자세히 살펴보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강철 생산량 ‘우울한 세계 5위’

    한국 강철 생산량 ‘우울한 세계 5위’

    지난해 한국 철강업계의 조강 생산량(강철 생산량)이 7103만t을 기록하며 러시아를 밀어내고 5위로 올라섰 다. 25일 세계철강협회(WSA)가 집계한 2014년 세계 조강생산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철강업체들의 조강 생산량은 16억 6200만t으로 2013년보다 1.2% 증가했다. 국가별 순위는 중국(8억 2270만t), 일본(1억 1070만t), 미국(8830만t), 인도(8320만t), 한국(7103만t) 순이었다. 한국은 2013년 러시아에 이어 6위를 차지했으나 지난해 러시아를 누르고 5위로 집계됐다. 국가별 생산량 증가율은 중국이 전년 대비 0.9%, 일본은 0.1%, 미국은 1.7%, 인도는 2.3% 등에 그친 데 반해 한국은 7.5%에 달했다. 한국의 생산량 증가율은 생산량 1000만t을 넘는 세계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공급 과잉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또 세계 조강 생산량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도 2012년 4.4%에서 2013년 4.0%로 낮아졌다가 지난해 4.3%로 다시 반등했다. 지난해 중국의 점유율은 49.5%로 절반에 육박했고 일본 6.7%, 미국 5.3%, 인도 5.0% 등이었다. 전 세계 각국 철강업체들의 월간 설비 가동률은 경기 부진과 철강업계 공급 과잉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12월 72.7%를 기록해 1년 전인 2013년 12월(75.1%)보다 2.4% 포인트 떨어지면서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전 세계 철강업체들의 지난해 평균 설비 가동률도 76.7%로 2013년 78.4%보다 1.7% 포인트 하락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58.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5.3%p 폭락”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4.1% 최저치 “靑인사에도 반전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 일주일새 5.3%p 폭락하면서 집권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9~23일 닷새간 전국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3%p 하락한 34.1%로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6.4%p 상승한 58.3%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강한 부정평가가 40.3%로,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19일에는 전주 주간조사 대비 2.8%p 하락한 36.6%로 시작해 20일 35.0%, 21일 33.2%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석기 전 의원 내란선동 유죄 판결이 있었던 22일에는 34.3%로 소폭 반등했지만 23일 국무총리 및 청와대 인사 개편에도 34.2%로 다시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한 가운데, 전통적 지지층인 50대에서 전주보다 8.3%p(52.5%→44.2%), 60세 이상 7.6%p(65.5%→57.9%) 순으로 낙폭이 컸다. 다른 연령대는 30대 4.8%p(23.0%→18.2%), 20대(19세 포함) 3.1%p(23.7%→20.6%), 40대 2.6%p(29.8%→27.2%)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과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번호걸기(RDD) 방법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땐 ‘앵그리맘’…세금 폭탄엔 ‘앵그리파파’가 뿔났다

    세월호 땐 ‘앵그리맘’…세금 폭탄엔 ‘앵그리파파’가 뿔났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바닥을 뚫고 날개 없이 추락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임기 들어 가장 낮은 30%를 기록하며 지난주에 이어 다시 최저치를 경신했다. 지지율 폭락은 40대와 남성이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자녀를 잃어 분노한 40대 ‘앵그리맘’이 나타났다면 이번에는 연말정산 환급액 대란과 담뱃값 인상으로 허리 휘는 40대 ‘앵그리파파’가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갤럽은 지난 20~22일 실시한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 조사에서 “잘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0%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주 35%에서 5%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못한다”라는 부정적 평가는 지난주보다 5% 포인트 상승한 60%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의 격차도 지난주 20% 포인트에서 30% 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특히 박 대통령에 대한 남성의 지지도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긍정적 평가 비율은 지난주 33%에서 8% 포인트 하락한 25%를 기록했다. 부정적 평가 비율은 56%에서 67%로 11% 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여성은 긍정 평가 36%, 부정 평가 53%로 지난주와 이번 주 조사 결과가 동일했다. 박 대통령의 지지도가 하락한 직접적인 원인이 바로 ‘남성의 변심’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이는 봉급자들의 공분을 불러일으킨 연말정산 세금 폭탄 논란에 있어 남성이 여성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로 해석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현재 국내 남녀(15~64세) 고용률은 남성 75%, 여성 54% 수준이다. 또 연초 담뱃값 인상에 따른 남성들의 조세 저항이 커진 것도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성인 남녀 흡연율은 남성 47%, 여성 7% 수준이기 때문에 남성의 반발이 두드러지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박 대통령의 콘크리트 지지기반으로 여겨졌던 고연령층의 이탈도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60대 이상의 긍정 평가 비율은 지난주 62%에서 이번 주 53%로 9% 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 비율은 27%에서 38%로 11% 포인트 늘어났다. 60대 이상의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간극마저 35% 포인트에서 15% 포인트로 좁혀진 것이다. 연말정산 대란의 당사자 격인 40대의 긍정 평가가 지난주 32%에서 이번 주 21%로 11% 포인트나 폭락한 것도 눈에 띄는 결과였다. 20대 19%, 30대 18%, 50대 38%로 집계됐다. 조사는 전국 성인 남녀 1001명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 3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조기 레임덕 위기가 닥친 셈이다. 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5%P(P) 추가폭락한 3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5%P 늘어난 60%를 기록하면서 긍정평가의 두배가 됐다. 이로써 전주에 20%P였던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30%P로 급증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경우 ‘긍정 19% 부정 65%’, 30대 ‘긍정 18% 부정 78%’로, 20·30세대의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다. 40대 역시 ‘긍정 21% 부정 68%’로 부정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던 50대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긍정 38% 부정 53%’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 부정 38%’로 긍정이 높았으나, 긍정평가가 50%선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속히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갤럽은 “60세 이상에서 처음으로 긍정률이 50% 초반까지 하락하고 부정률은 40%에 육박했다”면서 “이 연령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인 2013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직무 긍정률이 80%를 웃돌았고 인사 파문이 일었던 작년 7월이나 12월에도 60% 후반으로 유지됐었다”며 지지층 이탈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지난주에 부정이 긍정을 앞질렀던 TK(대구·경북)에서 지지층 결집현상이 나타나 이주에는 ‘긍정 50% 부정 40%’로 다시 긍정이 앞질렀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 이탈이 대거 발생했다. PK(부산·경남)에서도 ‘긍정 32% 부정 59%’를 기록하는 등 나머지 지역은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서울의 경우는 ‘긍정 29% 부정 65%’, 인천·경기는 ‘긍정 26% 부정 63%’ 등 수도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추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층(409명)에서도 긍정평가가 61%로 크게 줄어드는 등 새누리 지지층 이반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번 지지율 폭락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자(599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10%P), ‘경제 정책’(13%)(+4%P), ‘복지·서민 정책 미흡’(9%)(+4%P), ‘공약 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 문제’(8%),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 등 경제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한국갤럽은 “새로운 세법의 적용을 받는 연말정산 대상은 중위 소득 이상의 직장인(특히 화이트칼라 직군)에 집중돼 있다. 이런 직장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남성, 40·50 세대,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변화 폭이 컸다”면서 “그러나 현재 직장인 다수는 실제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번 여파는 1차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3월, 당정이 합의한 보완책에 따라 소급 적용되는 5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며 후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없음·의견유보 32%다. 지난 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함 없었다. 이처럼 새누리 지지율(41%)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30%)을 크게 앞서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은 더욱 빠르게 약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7%(총 통화 58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다. 한편 21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33.2%로 나타나 리얼미터 역대 조사 결과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아차 영업익 2조원대 추락… 4년 만에 최저

    기아자동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원대 중반으로 떨어져 4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원화 강세와 신흥국 통화 약세라는 악재에 타격을 입었다는 면에서 현대차의 실적과 닮은꼴이다. 기아차는 지난해 연간 304만 1048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47조 9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 생산·판매가 300만대를 넘었지만, 매출액은 전년보다 1.1% 줄었다. 영업이익은 무려 19.0% 하락한 2조 5725억원에 그쳐 2조 4900억원을 기록한 201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아차 측은 “수출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사업구조상 평균 환율이 전년 동기에 비해 41원 하락하고 러시아 루블화 약세 등으로 수익성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이날 실적 발표회에서 “실적이 배당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하겠다”면서 “올해 배당을 전년 대비 44% 늘린 주당 1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의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조기 레임덕의 문이 열렸다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 3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박근혜 정부 3년차 초기에 조기 레임덕 위기가 닥친 셈이다. 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5%P(P) 추가폭락한 3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5%P 늘어난 60%를 기록하면서 긍정평가의 두배가 됐다. 이로써 전주에 20%P였던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30%P로 급증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경우 ‘긍정 19% 부정 65%’, 30대 ‘긍정 18% 부정 78%’로, 20·30세대의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다. 40대 역시 ‘긍정 21% 부정 68%’로 부정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던 50대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긍정 38% 부정 53%’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 부정 38%’로 긍정이 높았으나, 긍정평가가 50%선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속히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갤럽은 “60세 이상에서 처음으로 긍정률이 50% 초반까지 하락하고 부정률은 40%에 육박했다”면서 “이 연령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인 2013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직무 긍정률이 80%를 웃돌았고 인사 파문이 일었던 작년 7월이나 12월에도 60% 후반으로 유지됐었다”며 지지층 이탈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지난주에 부정이 긍정을 앞질렀던 TK(대구·경북)에서 지지층 결집현상이 나타나 이주에는 ‘긍정 50% 부정 40%’로 다시 긍정이 앞질렀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 이탈이 대거 발생했다. PK(부산·경남)에서도 ‘긍정 32% 부정 59%’를 기록하는 등 나머지 지역은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서울의 경우는 ‘긍정 29% 부정 65%’, 인천·경기는 ‘긍정 26% 부정 63%’ 등 수도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추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층(409명)에서도 긍정평가가 61%로 크게 줄어드는 등 새누리 지지층 이반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번 지지율 폭락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자(599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10%P), ‘경제 정책’(13%)(+4%P), ‘복지·서민 정책 미흡’(9%)(+4%P), ‘공약 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 문제’(8%),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 등 경제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한국갤럽은 “새로운 세법의 적용을 받는 연말정산 대상은 중위 소득 이상의 직장인(특히 화이트칼라 직군)에 집중돼 있다. 이런 직장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남성, 40·50 세대,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변화 폭이 컸다”면서 “그러나 현재 직장인 다수는 실제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번 여파는 1차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3월, 당정이 합의한 보완책에 따라 소급 적용되는 5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며 후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없음·의견유보 32%다. 지난 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함 없었다. 이처럼 새누리 지지율(41%)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30%)을 크게 앞서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은 더욱 빠르게 약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7%(총 통화 58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다. 한편 21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33.2%로 나타나 리얼미터 역대 조사 결과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역대 최저, 조기 레임덕 진입하나

    박근혜 지지율 30%로 추락…역대 최저, 조기 레임덕 진입하나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 3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조기 레임덕 위기가 닥친 셈이다. 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5%P(P) 추가폭락한 3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5%P 늘어난 60%를 기록하면서 긍정평가의 두배가 됐다. 이로써 전주에 20%P였던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30%P로 급증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경우 ‘긍정 19% 부정 65%’, 30대 ‘긍정 18% 부정 78%’로, 20·30세대의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다. 40대 역시 ‘긍정 21% 부정 68%’로 부정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던 50대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긍정 38% 부정 53%’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 부정 38%’로 긍정이 높았으나, 긍정평가가 50%선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속히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갤럽은 “60세 이상에서 처음으로 긍정률이 50% 초반까지 하락하고 부정률은 40%에 육박했다”면서 “이 연령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인 2013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직무 긍정률이 80%를 웃돌았고 인사 파문이 일었던 작년 7월이나 12월에도 60% 후반으로 유지됐었다”며 지지층 이탈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지난주에 부정이 긍정을 앞질렀던 TK(대구·경북)에서 지지층 결집현상이 나타나 이주에는 ‘긍정 50% 부정 40%’로 다시 긍정이 앞질렀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 이탈이 대거 발생했다. PK(부산·경남)에서도 ‘긍정 32% 부정 59%’를 기록하는 등 나머지 지역은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서울의 경우는 ‘긍정 29% 부정 65%’, 인천·경기는 ‘긍정 26% 부정 63%’ 등 수도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추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층(409명)에서도 긍정평가가 61%로 크게 줄어드는 등 새누리 지지층 이반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번 지지율 폭락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자(599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10%P), ‘경제 정책’(13%)(+4%P), ‘복지·서민 정책 미흡’(9%)(+4%P), ‘공약 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 문제’(8%),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 등 경제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한국갤럽은 “새로운 세법의 적용을 받는 연말정산 대상은 중위 소득 이상의 직장인(특히 화이트칼라 직군)에 집중돼 있다. 이런 직장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남성, 40·50 세대,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변화 폭이 컸다”면서 “그러나 현재 직장인 다수는 실제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번 여파는 1차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3월, 당정이 합의한 보완책에 따라 소급 적용되는 5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며 후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없음·의견유보 32%다. 지난 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함 없었다. 이처럼 새누리 지지율(41%)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30%)을 크게 앞서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은 더욱 빠르게 약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7%(총 통화 58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다. 한편 최근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35%로 역대 리얼미터 조사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20~40대 지지율 20%대 ‘충격’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20~40대 지지율 20%대 ‘충격’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20~40대 지지율 20%대 ‘충격’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30%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를 한 결과,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지난주 35%에서 5%p나 하락한 3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60%를 기록, 긍정과 부정률 격차가 기존 20%p에서 30%p까지 벌어졌다. 갤럽 측은 “지난주 긍정률 하락이 국민여론과 거리가 있는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때문이라면 이번 주 하락 원인은 연말정산 논란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초 40%로 잠깐 반등한 뒤 35%, 30%로 연이어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20~40대의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20%대로 극히 낮았다. 50대는 긍정 38%, 부정 52%로 2주 연속 부정 응답률이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로 부정률(38%)을 앞섰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주관과 소신이 있다·여론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17%), ‘외교·국제관계’(10%), ‘복지정책’(10%), ‘대북·안보정책’(7%) 등이다. 부정평가 이유는 ‘소통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 ‘경제정책’(13%), ‘복지·서민정책 미흡’(9%), ‘공약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문제’(8%) 등이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의견 유보 32% 등의 순이었다. 지난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연합은 같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0% 최저치…전주보다 5%p 하락” 충격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0% 최저치…전주보다 5%p 하락” 충격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0% 최저치…전주보다 5%p 하락” 충격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30%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를 한 결과,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지난주 35%에서 5%p나 하락한 3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60%를 기록, 긍정과 부정률 격차가 기존 20%p에서 30%p까지 벌어졌다. 갤럽 측은 “지난주 긍정률 하락이 국민여론과 거리가 있는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때문이라면 이번 주 하락 원인은 연말정산 논란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초 40%로 잠깐 반등한 뒤 35%, 30%로 연이어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20~40대의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20%대로 극히 낮았다. 50대는 긍정 38%, 부정 52%로 2주 연속 부정 응답률이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로 부정률(38%)을 앞섰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주관과 소신이 있다·여론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17%), ‘외교·국제관계’(10%), ‘복지정책’(10%), ‘대북·안보정책’(7%) 등이다. 부정평가 이유는 ‘소통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 ‘경제정책’(13%), ‘복지·서민정책 미흡’(9%), ‘공약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문제’(8%) 등이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의견 유보 32% 등의 순이었다. 지난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연합은 같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연이은 하락세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연이은 하락세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연이은 하락세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30%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를 한 결과,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지난주 35%에서 5%p나 하락한 3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60%를 기록, 긍정과 부정률 격차가 기존 20%p에서 30%p까지 벌어졌다. 갤럽 측은 “지난주 긍정률 하락이 국민여론과 거리가 있는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때문이라면 이번 주 하락 원인은 연말정산 논란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초 40%로 잠깐 반등한 뒤 35%, 30%로 연이어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20~40대의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20%대로 극히 낮았다. 50대는 긍정 38%, 부정 52%로 2주 연속 부정 응답률이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로 부정률(38%)을 앞섰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주관과 소신이 있다·여론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17%), ‘외교·국제관계’(10%), ‘복지정책’(10%), ‘대북·안보정책’(7%) 등이다. 부정평가 이유는 ‘소통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 ‘경제정책’(13%), ‘복지·서민정책 미흡’(9%), ‘공약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문제’(8%) 등이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의견 유보 32% 등의 순이었다. 지난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연합은 같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0%로 추락…역대 최저, 조기 레임덕 진입하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0%로 추락…역대 최저, 조기 레임덕 진입하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 3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조기 레임덕 위기가 닥친 셈이다. 23일 한국갤럽이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5%P(P) 추가폭락한 30%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5%P 늘어난 60%를 기록하면서 긍정평가의 두배가 됐다. 이로써 전주에 20%P였던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30%P로 급증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경우 ‘긍정 19% 부정 65%’, 30대 ‘긍정 18% 부정 78%’로, 20·30세대의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다. 40대 역시 ‘긍정 21% 부정 68%’로 부정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던 50대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긍정 38% 부정 53%’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 부정 38%’로 긍정이 높았으나, 긍정평가가 50%선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급속히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갤럽은 “60세 이상에서 처음으로 긍정률이 50% 초반까지 하락하고 부정률은 40%에 육박했다”면서 “이 연령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인 2013년 6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직무 긍정률이 80%를 웃돌았고 인사 파문이 일었던 작년 7월이나 12월에도 60% 후반으로 유지됐었다”며 지지층 이탈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지난주에 부정이 긍정을 앞질렀던 TK(대구·경북)에서 지지층 결집현상이 나타나 이주에는 ‘긍정 50% 부정 40%’로 다시 긍정이 앞질렀다. 그러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 이탈이 대거 발생했다. PK(부산·경남)에서도 ‘긍정 32% 부정 59%’를 기록하는 등 나머지 지역은 부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서울의 경우는 ‘긍정 29% 부정 65%’, 인천·경기는 ‘긍정 26% 부정 63%’ 등 수도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추락했다. 새누리당 지지층(409명)에서도 긍정평가가 61%로 크게 줄어드는 등 새누리 지지층 이반 현상도 두드러졌다. 이번 지지율 폭락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자(599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10%P), ‘경제 정책’(13%)(+4%P), ‘복지·서민 정책 미흡’(9%)(+4%P), ‘공약 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 문제’(8%),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 등 경제 실정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한국갤럽은 “새로운 세법의 적용을 받는 연말정산 대상은 중위 소득 이상의 직장인(특히 화이트칼라 직군)에 집중돼 있다. 이런 직장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남성, 40·50 세대,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변화 폭이 컸다”면서 “그러나 현재 직장인 다수는 실제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번 여파는 1차 연말정산이 완료되는 2~3월, 당정이 합의한 보완책에 따라 소급 적용되는 5월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며 후폭풍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없음·의견유보 32%다. 지난 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변함 없었다. 이처럼 새누리 지지율(41%)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30%)을 크게 앞서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통제력은 더욱 빠르게 약화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7%(총 통화 58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차, 지난해 영업이익 7조 5500억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7조원대 중반으로 떨어져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역대 최고지만 원화 환율 하락 탓에 영업이익이 크게 뒷걸음쳤다. 현대차는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4년 경영 실적 발표회에서 지난해 연간 496만 1877대를 판매해 89조 256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만 보면 전년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2010년 국제회계기준(IFRS)을 도입한 이후 역대 최대 수준이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9.2% 하락한 7조 5500억원을 기록해 2010년(5조 9185억원) 이후 가장 낮았다. 영업이익률도 2013년 9.5%에서 지난해 8.5%로 1.0% 포인트 내려앉았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4.9% 감소한 9조 9513억원과 7조 6495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쏘나타와 제네시스 등의 신차 효과에 힘입어 판매와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원화 하락 등 어려운 환율 여건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실제 원·달러 평균 환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하락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23조 5742억원, 영업이익 1조 875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세계 시장의 불확실성이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차는 올해 판매 목표로 내수시장 69만대, 해외시장 436만대를 더한 총 505만대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보통주 1주당 3000원의 현금 배당을 하기로 했다. 시가배당률은 1.7%이고 배당금 총액은 8173억원이다. 지난해 주당 1950원(시가배당률 0.9%)씩 총 5344억원의 현금 배당을 했던 것에 비해 배당금을 54% 늘린 것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50대도 부정적 응답이 높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50대도 부정적 응답이 높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50대도 부정적 응답이 높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30%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를 한 결과,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지난주 35%에서 5%p나 하락한 3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60%를 기록, 긍정과 부정률 격차가 기존 20%p에서 30%p까지 벌어졌다. 갤럽 측은 “지난주 긍정률 하락이 국민여론과 거리가 있는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때문이라면 이번 주 하락 원인은 연말정산 논란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초 40%로 잠깐 반등한 뒤 35%, 30%로 연이어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20~40대의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20%대로 극히 낮았다. 50대는 긍정 38%, 부정 52%로 2주 연속 부정 응답률이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로 부정률(38%)을 앞섰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주관과 소신이 있다·여론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17%), ‘외교·국제관계’(10%), ‘복지정책’(10%), ‘대북·안보정책’(7%) 등이다. 부정평가 이유는 ‘소통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 ‘경제정책’(13%), ‘복지·서민정책 미흡’(9%), ‘공약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문제’(8%) 등이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의견 유보 32% 등의 순이었다. 지난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연합은 같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끝없는 추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끝없는 추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30%” 끝없는 추락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30%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를 한 결과,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지난주 35%에서 5%p나 하락한 3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60%를 기록, 긍정과 부정률 격차가 기존 20%p에서 30%p까지 벌어졌다. 갤럽 측은 “지난주 긍정률 하락이 국민여론과 거리가 있는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때문이라면 이번 주 하락 원인은 연말정산 논란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초 40%로 잠깐 반등한 뒤 35%, 30%로 연이어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20~40대의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20%대로 극히 낮았다. 50대는 긍정 38%, 부정 52%로 2주 연속 부정 응답률이 높았다. 60대 이상에서만 긍정 53%로 부정률(38%)을 앞섰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주관과 소신이 있다·여론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17%), ‘외교·국제관계’(10%), ‘복지정책’(10%), ‘대북·안보정책’(7%) 등이다. 부정평가 이유는 ‘소통미흡’(17%), ‘세제개편안·증세’(15%), ‘경제정책’(13%), ‘복지·서민정책 미흡’(9%), ‘공약실천 미흡·입장 변경’(8%), ‘인사문제’(8%) 등이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3%, 의견 유보 32% 등의 순이었다. 지난주 대비 새누리당 지지도는 2%p 하락했고, 새정치연합은 같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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