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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지션 임재욱 결혼, 김완선·강수지·김국진 등 총출동 ‘부케는 누가?’

    포지션 임재욱 결혼, 김완선·강수지·김국진 등 총출동 ‘부케는 누가?’

    포지션 임재욱(45)이 19일 결혼한 가운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불청’ 식구들 대부분은 이날 임재욱의 결혼식장을 찾아 축하했다. 특히 미혼인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임재욱이 던진 부케를 받는 독특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임재욱은 이날 인천시 연수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프리미어홀에서 8살 연하 일반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식에는 방송인 김국진·가수 강수지 부부, 배우 박선영과 강경헌, 이연수, 박재홍 MBC스포츠플러스 야구 해설위원, 배우 출신 김윤정, 가수 김완선, 배우 강문영, 김도균, 배우 김광규, 가수 최재훈 등 불청 식구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임재욱의 앞날을 축복했다. 임재욱은 지난 17일 불청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예비 신부 이름은 선영”이라며 “늦은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만큼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축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오랜 시간 응원과 사랑으로 힘을 주신 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재욱은 1996년 포지션으로 데뷔한 뒤 ‘아이 러브 유(I Love You)’와 ‘하루’ 등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았다.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를 표방하는 신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서 영화 및 웹 예능 제작, 가수 육성 등을 통해 제작자의 길을 걷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완선X내시경 밴드 신곡 ‘하와이 댄스’ 오늘(3일) 공개 “트렌디한 가사”

    김완선X내시경 밴드 신곡 ‘하와이 댄스’ 오늘(3일) 공개 “트렌디한 가사”

    ‘불타는 청춘’ 김완선과 내시경 밴드가 정식 음원을 발매하고 첫 공연 무대를 갖는다. ‘내시경 밴드’는 기타 김도균, 장호일, 보컬 김광규, 드럼 최재훈으로 결성된 밴드로, 지난 3월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여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안산의 대표 여름 축제인 ‘안산 여르미오 페스티벌’ 주최측은 ‘김완선과 내시경 밴드’를 초청해 화려한 공연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 행사의 마지막 무대에 서게 된 멤버들은 이번 기회에 신곡을 내기로 결정하고, 약 한 달 간의 시간 동안 바쁜 스케줄을 틈타 곡 작업부터 녹음, 연습까지 병행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여기에 김부용은 본인의 가게를 모임 장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형, 누나들의 매니저를 자처했다. 신곡의 작곡을 맡은 장호일은 멤버가 다 함께 참여해 작사하는 것을 제안했다. 멤버들은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말들을 던지기 시작해 본인들도 놀랄 정도의 트렌디한(?) 가사를 탄생시켰다. 이를 처음 들은 매니저 부용도 깜짝 놀라 신곡 ‘하와이 댄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디어 본 공연 당일, 매니저 부용이 가족 행사로 참석이 힘들게 되자 일일 현장 매니저로 최민용이 투입됐다. 민용은 장비 빨(?) 명성에 걸맞게 내시경밴드를 위해 특별 차량을 준비했고, 목 보호를 위한 날달걀과 아티스트들의 맞춤형 간식 제공 센스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민용이 야심차게 준비한 내시경밴드 특별 차량은 에어컨 고장으로 말썽을 부려 민용을 난감하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공연장에 도착한 민용은 폭염 속에도 수건과 물을 놓치지 않으며 멤버들의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해 멤버들에게 ‘최고의 매니저’라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내시경 밴드의 신곡 ‘하와이 밴드’의 음원은 3일 저녁 6시부터 음원 사이트 ‘지니 뮤직’을 통해서 정식 공개되며, 이 노래를 만들게 된 과정과 ‘내시경 밴드’의 첫 초청 공연 무대 현장은 오늘(3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언론중재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 언론중재위원회 ◇ 전보 △ 경남사무소장 이정희 ■ 문화체육관광부 ◇ 과장급 전보 △ 영상콘텐츠산업과장 안신영 △ 감사담당관 왕기영 △ 체육진흥과장 박현경 △ 국제문화과장 이정현 △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정보화과장 정영석 ■ 법무부 <전보> ◇ 법무부 △ 장관정책보좌관 조두현 △ 대변인 박재억 △ 감찰담당관 노만석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건욱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문성인 △ 법무과장 김향연 △ 통일법무과장 구태연 △ 법조인력과장 배성훈 △ 검찰과장 진재선 △ 검찰과 검사 조아라 △ 형사기획과장 김창진 △ 공안기획과장 권상대 △ 국제형사과장 이동언 △ 형사법제과장 유태석 △ 형사법제과 검사 이경화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배용찬 김 웅 강수산나 △ 기획과장 김성동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분원장 박성근 △ 교수 신승호 김선화 한제희 박현준 김경근 이상민(법학전문대 겸임교원) △법무교육과장 이성식 ◇ 사법연수원 △ 교수 정재신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김유철 △ 수사정보1담당관 김영일 △ 수사정보2담당관 성상욱 △ 대변인 권순정 △ 정책기획과장 박현철 △ 정보통신과장 이덕진 △ 수사지휘과장 엄희준 △ 수사지원과장 윤병준 △ 범죄수익환수과장 박승환 △ 조직범죄과장 천기홍 △ 마약과장 원지애 △ 형사1과장 김형수 △ 형사2과장 공봉숙 △ 공안기획관 임 현(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공안1과장 김성훈 △ 공안2과장 이희동 △ 공안3과장 유도윤 △ 공판송무과장 서정민 △ 과학수사기획관 박철웅 △ 법과학분석과장 주민철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용환 △ 디지털수사과장 문현철 △ 사이버수사과장 김윤후 △ 인권기획과장 박상진 △ 인권감독과장 박주현 △ 피해자인권과장 최영아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지연 △ 감찰1과장 신승희 △ 감찰2과장 정희도 △ 검찰연구관 김춘수 양석조 황병주(특별감찰단 단장) 박세현(국제협력단 단장) 이진수(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박찬록(인권수사자문관) 조대호(인권수사자문관) 이선혁(인권수사자문관) 서정식 나욱진 김종우(인권수사자문관) 임일수 이동균 조만래(인권수사자문관) 김동희 최재만 이원모 오민재 박상희 김은정 차호동 이지혜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범기 △ 공판부장 조기룡 △ 송무부장 김재옥 △ 감찰부장 송규종 △ 검사 김호영 백찬하 이 용 강길주 이주일 김성렬 이현철 안권섭 권순철 유두열 백재명 이선욱 명점식 박재현 이상욱 손영배 예세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이영재 정희원 형진휘(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영기(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단장) 박영진(대검찰청 서민다중피해범죄 T/F팀장) ◇ 대전고검 △ 검사 윤영준 최용석 신호철 김덕길 ◇ 대구고검 △ 검사 고병민 김형길 안미영 이철희 류 혁 양요안 ◇ 부산고검 △ 검사 김용주 안범진 박철완 이선봉 고은석 ◇ 광주고검 △ 검사 백순현 김동주 이태승 전승수 ◇ 수원고검 △ 검사 김영태 이선훈 황의수 황은영 장기석 나병훈 이문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신자용 △ 제2차장 신봉수 △ 제3차장 송경호 △ 제4차장 한석리 △ 인권감독관 김효붕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1단장 이종대 △ 〃 부장 박봉희 이형관 이지윤 △ 〃 2단장 권도욱 △ 〃 부장 장봉문 유일석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강지성 △ 형사3부장 박승대 △ 형사4부장 이종혁 △ 형사5부장 김태훈 △ 형사6부장 이영림 △ 형사7부장 김윤섭 △ 형사8부장 차순길 △ 형사9부장 박성민 △ 총무부장 안동완 △ 공안1부장 정진용 △ 공안2부장 김태은 △ 공공형사수사부장 김성주 △ 외사부장 김도형 △ 공판1부장 전양석 △ 공판2부장 김남순 △ 공판3부장 김석담 △ 특수1부장 구상엽 △ 특수2부장 고형곤 △ 특수3부장 허 정 △ 특수4부장 이복현 △ 공정거래조사부장 구승모 △ 방위사업수사부장 강성용 △ 조세범죄조사부장 김종오 △ 조사1부장 박진원 △ 조사2부장 이영남 △ 강력부장 박영빈 △ 과학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현정 △ 범죄수익환수부장 권기대 △ 부장 김용규 △ 부부장 박철우(국회 파견) 김준섭 장윤태 양동우 정일균 김상현 김창수 이광석 윤재슬 정성현 이혜은 김정환 유광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호준 신혜진 강백신 김일권 마수열 윤동환 이승형 이용균 김민아 백승주 김해경 박현규 김영남 장혜영 김용식 이유선 임유경 문지선(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최재훈 오종렬 오기찬 최우균 조용후 박성민(朴城民) 박성민(朴成珉) 손상욱 김성원 장재완 김재혁 김형원 임예진 권성희 △ 검사 박종민 장혜영 신희영 ◇ 서울동부지검 △ 차장 홍승욱 △ 인권감독관 고경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최성완 황성연 △ 형사1부장 김양수 △ 형사2부장 김재호 △ 형사3부장 김주필 △ 형사4부장 이창수 △ 형사5부장 장준희 △ 형사6부장 이정섭 △ 사이버수사부장 김봉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창원 △ 공판부장 이주영 △ 부부장 박홍규 유지연 박명희(외교부 파견 유지) 허수진 이성범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심재철 △ 제2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최성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석우 △ 〃 부장 김영익 최헌만 김재호 △ 형사1부장 강형민 △ 형사2부장 이정봉 △ 형사3부장 오정희 △ 형사4부장 이계한 △ 형사5부장 허인석 △ 형사6부장 조상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부장 김용자 △ 금융조사1부장 임승철 △ 금융조사2부장 박성훈 △ 공안부장 조광환 △ 부부장 박은정(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수현(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최재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세진 이광우 이준동 나의엽 △ 검사 최성수 ◇ 서울북부지검 △ 인권감독관 김지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기정 △ 〃 부장 황종근 김경우 공태구 손우창 △ 형사1부장 최용규 △ 형사2부장 정종화 △ 형사3부장 이은강 △ 형사4부장 전무곤 △ 형사5부장 천관영 △ 형사6부장 이태일 △ 공판부장 김효섭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천열 △ 부부장 이영준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이정현 △ 인권감독관 주용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김정호 김종호 이종찬 △ 형사1부장 강종헌 △ 형사2부장 정원혁 △ 형사3부장 이재승 △ 형사4부장 변필건 △ 형사5부장 배문기 △ 공판부장 이종민 △ 식품의약조사부장 이동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준식 △ 부부장 이성일 이정배 조희영 정현승 김상균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기 △ 인권감독관 정진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 형사1부장 홍종희 △ 형사2부장 허정수 △ 형사3부장 진철민 △ 형사4부장 유동호 △ 공안부장 최창민 △ 공판송무부장 김종철 △ 부부장 양성필 권유식(금융위원회 파견) 국상우 박혜영 진호식 ◇ 고양지청 △ 지청장 김관정 △ 차장 이준식 △ 형사1부장 김도완 △ 형사2부장 정우식 △형사3부장 최현철 △ 형사4부장 이동원 △ 부부장 이진호 김기룡 최재준 ◇ 인천지검 △ 제1차장 주영환 △ 제2차장 이종근 △ 인권감독관 윤철민 △ 중요경제범죄 조사단 부장 박문수 유종완 주진철 류지열 박혜경 △ 형사1부장 이정환 △ 형사2부장 한윤경 △ 형사3부장 박기동 △ 형사4부장 강대권 △ 형사5부장 정재훈 △ 형사6부장 하담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공판송무부장 변수량 △ 공안부장 양동훈 △ 특수부장 김형록 △ 강력부장 김호삼 △ 외사부장 양건수 △ 부부장 박광배(서울특별시 파견) 조용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송지용 신동원 김영오(환경부 파견) 김연실 구미옥 이승훈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정수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강범구 △ 형사2부장 이현정 △ 형사3부장 전계광 △ 형사4부장 박주성 △ 부부장 김영현 ◇ 수원지검 △ 제1차장 배용원 △ 제2차장 이진동 △ 인권감독관 장성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도상범 이철호 박인우 김정훈 △ 형사1부장 신영식 △ 형사2부장 김지연 △ 형사3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권기환 △ 형사5부장 김덕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전현민 △ 공안부장 이건령 △ 특수부장 전준철 △ 강력부장 김명운 △ 공판부장 김정진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고필형 △ 부부장 양중진(국가정보원 파견) △ 조재빈(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김경수(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박현주(여성가족부 파견) 김태운 홍보가 이유진 안성희 김 중 임삼빈 ◇ 성남지청 △ 지청장 이노공 △ 차장 김형근 △ 형사1부장 장동철 △ 형사2부장 진정길 △ 형사3부장 우기열 △ 형사4부장 단성한 △ 부부장 김제성 △ 부부장 장윤영 △ 조용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유지) 박지용 ◇ 여주지청 △ 지청장 박지영 △ 형사부장 한기식 ◇ 평택지청 △ 지청장 구자현 △ 형사1부장 김락현 △ 형사2부장 이준범 ◇ 안산지청 △ 지청장 임관혁 △ 차장 한웅재 △ 형사1부장 장성훈 △ 형사2부장 임창국 △ 형사3부장 임세호 △ 형사4부장 김은미 △ 부부장 강세현(감사원 파견) 김현아(국무조정실 파견) 정영수 임선화(법제처 파견) ◇ 안양지청 △ 지청장 유병두 △ 차장 이성규 △ 형사1부장 우남준 △ 형사2부장 김세한 △ 형사3부장 하신욱 △ 부부장 김원지 ◇ 춘천지검 △ 차장 황현덕 △ 형사1부장 김명수 △ 형사2부장 임종필 △ 부부장 신종곤 △ 부부장 허 준(법조윤리협의회 파견 유지) 정보영 △ 검사 한상윤 ◇ 강릉지청 △ 지청장 오현철 △ 형사부장 황정현 ◇ 원주지청 △ 지청장 손준성 △ 형사1부장 김종현 △ 형사2부장 정지영 ◇ 속초지청 △ 지청장 이만흠 ◇ 영월지청 △ 지청장 류국량 ◇ 대전지검 △ 차장 강지식 △ 인권감독관 전미화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양보승 △ 〃 부장 이종구 이기선 박병규 △ 형사1부장 김태권 △ 형사2부장 정유미 △ 형사3부장 안희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민영현 △ 공안부장 서인선 △ 특수부장 김형석 △ 특허범죄조사부장 박하영 △ 공판부장 장소영 △ 부부장 권현유(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유지) 김기훈 조석규 박기환 이준호 △ 검사 정 현 정희선 ◇ 홍성지청 △ 지청장 김현수 △ 형사부장 강석철 ◇ 공주지청 △ 지청장 김 현 ◇ 논산지청 △ 지청장 김지완 ◇ 서산지청 △ 지청장 박길배 △ 형사부장 김남훈 ◇ 천안지청 △ 지청장 나찬기 △ 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정경진 △ 형사2부장 이곤형 △ 형사3부장 이 춘 △ 부부장 신태훈 홍성준 ◇ 청주지검 △ 차장 이철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진용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2부장 조홍용 △ 형사3부장 김윤선 △ 부부장 유정호 이완희 김도연(헌법재판소 파견) △ 검사 김정옥 ◇ 충주지청 △ 지청장 김도균 △ 형사부장 장준호 ◇ 제천지청 △ 지청장 박혁수 ◇ 영동지청 △ 지청장 용성진 ◇ 대구지검 △ 제1차장 최기식 △ 제2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박기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여찬 △ 〃 부장 김대룡 옥성대 △ 형사1부장 박억수 △ 형사2부장 양재혁 △ 형사3부장 박태호 △ 형사4부장 한태화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양선순 △ 공판부장 이정렬 △ 공안부장 진현일 △ 특수부장 김민형 △ 강력부장 문영권 △ 부부장 정원두 홍완희 황보현희 진혜원 △ 검사 신기련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이용일 △ 차장 주상용 △ 형사1부장 강남수 △ 형사2부장 정재현 △ 형사3부장 박순배 △ 부부장 조지은 ◇ 안동지청 △ 지청장 주진우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찬중 △ 형사부장 곽영환 ◇ 포항지청 △ 지청장 송 강 △ 형사1부장 이방현 △ 형사2부장 하재무 ◇ 김천지청 △ 지청장 정영학 △ 형사1부장 추혜윤 △ 형사2부장 이정우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영규 ◇ 의성지청 △ 지청장 손진욱 ◇ 영덕지청 △ 지청장 이곤호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성식 △ 제2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병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제관 △ 〃 박용호 노상길 배성효 △ 형사1부장 정대정 △ 형사2부장 신형식 △ 형사3부장 윤중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 공판부장 고진원 △ 공안부장 최지석 △ 특수부장 황금천 △ 강력부장 이영창 △ 외사부장 김희경 △ 부부장 이상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윤경원(주중국대사관 파견) 이일규(금융부실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이수권 △ 차장 이준엽 △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2부장 신지선 △ 형사3부장 유경필 △ 부부장 김병문(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부부장 박진성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지용 △ 차장 박상진 △ 형사1부장 최종무 △ 형사2부장 김선문 △ 형사3부장 하동우 △ 부부장 정지은(헌법재판소 파견) 최형원 ◇ 울산지검 △ 차장 김석우 △ 인권감독관 김원학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은정 △ 형사1부장 민기호 △ 형사2부장 강승희 △ 형사3부장 최원석 △ 형사4부장 김승언 △ 공안부장 이상현 △ 공판송무부장 김공주 △ 부부장 김은심 최대건 유옥근 ◇ 창원지검 △ 차장 정순신 △ 인권감독관 정광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윤원상 △ 형사2부장 박광현 △ 형사3부장 최우영 △ 공안부장 차범준 △ 공판송무부장 박정의 △ 부부장 신승우 임길섭 ◇ 마산지청 △ 지청장 박윤석 △ 형사1부장 김진호 △ 형사2부장 권방문 ◇ 진주지청 △ 지청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장우 △ 형사2부장 최명규 ◇ 통영지청 △ 지청장 최호영 △ 형사1부장 김봉준 △ 형사2부장 민경호 ◇ 밀양지청 △ 지청장 반종욱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응철 ◇ 광주지검 △ 차장 전성원 △ 인권감독관 윤대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철완 △ 〃 부장 송연규 신현성 박영준 권재환 △ 형사1부장 이정훈 △ 형사2부장 신은선 △ 형사3부장 김훈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상민 △ 공안부장 최재봉 △ 특수부장 최임열 △ 강력부장 신준호 △ 공판부장 채수양 △ 부부장 조민우 강민정 강상묵 허성환 윤원기 △ 검사 홍승표 ◇ 목포지청 △ 지청장 위성국 △ 형사1부장 한진희 △ 형사2부장 원형문 ◇ 장흥지청 △ 지청장 박규형 ◇ 순천지청 △ 지청장 김욱준 △ 차장 서성호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형주 △ 형사3부장 유진승 △ 부부장 조영찬(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 해남지청 △ 지청장 조남철 ◇ 전주지검 △ 차장 최용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 환 △ 형사1부장 조석영 △ 형사2부장 노진영 △ 형사3부장 최행관 △ 부부장 이찬규 임세진 오세문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재휘 △ 형사1부장 백수진 △ 형사2부장 손찬오 ◇ 정읍지청 △ 지청장 김우석 ◇ 남원지청 △ 지청장 이지형 ◇ 제주지검 △ 차장 박소영 △ 형사1부장 김재하 △ 형사2부장 정태원 △ 형사3부장 박대범 △ 부부장 최준호 박준영 ◇ 타 기관 파견 등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복귀 이주현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배철성 △ 방송통신위원회 파견 이태순 △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이윤희 △ 국가정보원 파견 박 철 △ 군사안보지원사령부 파견복귀 어인성 △ UNODC 방콕 파견(내정) 박진석 △ 헌법재판소 파견 정현주 ◇ 검사 신규임용 △ 서울북부지검 차장 이문한 ◇ 의원면직 △ 김재구(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박장우(서울고검 검사) △ 김석재(서울고검 형사부장) △ 이형택(서울고검 공판부장) △ 정수봉(광주지검 차장) △ 이성희(대전지검 차장) △ 김준연(의정부지검 차장) △ 김병현(서울고검 검사) △ 이영기(서울고검 감찰부장) △ 윤재필(서울고검 검사) △ 김광수(부산지검 제1차장) △ 서영수(수원지검 제1차장) △ 서영민(대구지검 제1차장) △ 최태원(서울고검 송무부장) △ 전형근(인천지검 제1차장) △ 김영기(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 윤상호(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 △ 이헌주(서울중앙지검 형사9부장) △ 송길대(수원지검 형사3부장) △ 민기홍(인천지검 공안부장) △ 서봉하(부산서부지청 형사3부장) △ 김형석(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 △ 이도희(청주지검 검사)
  • [인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서울대병원, 군포시, 광주 서구청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경영전략본부장 장시준 △ 교육재정정보본부장 김세훈 △ 기획조정실장 장금연 △ 학술정보기획부장 김동우 △ 고등교육정보부장 배영헌 △ 교육재정부장 최종수 △ 정보공시부장 김영리 ■ 서울대병원 △ 감사 이철수 ■ 군포시 ◇ 지방서기관 승진 △ 경제환경국장 진용옥 △ 기획재정국장 김홍진 ◇ 지방사무관 전보 △ 일자리정책과장 유형균 △ 사회복지과장 오숙 △ 군포1동 민원행정과장 최재훈 △ 건축과장 서운교 △ 수도녹지사업소 하수과장 백인엽 △ 여성가족과장 김철홍 ◇ 지방사무관 승진 △ 교통과장 직무대리 강철하 △ 재궁동장 직무대리 신현균 △ 지역경제과장 직무대리 손병석 ■ 광주 서구청 ◇ 4급 전보 △ 안전환경국장 이재인 △ 의회사무국장 정용욱 ◇ 5급 승진 의결 △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 허미옥 △ 부동산정보과장 직무대리 변미자 △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신정욱 ◇ 5급 전보 △ 세무2과장 이경남 △ 청소행정과장 김동관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종원 △ 금호1동장 정인국 △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경 △ 양3동장 송민철
  • ‘불타는 청춘’ 장호일, 월세 고백 “이혼→사업실패, 다 말아먹어”[종합]

    ‘불타는 청춘’ 장호일, 월세 고백 “이혼→사업실패, 다 말아먹어”[종합]

    ‘불타는 청춘’ 장호일이 월세살이를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크루즈 여행을 떠난 김완선과 내시경 밴드 김광규, 김도균, 장호일, 최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호일은 “가는 세월이 아깝다”고 말하는 김광규에게 “나는 가는 세월이 아깝다는 생각을 안 한다. 나는 그 단계를 넘어간 거 같다. 그저 하루를 최대한 의미 있게, 즐겁게 보내자는 생각이 크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생각에 잠긴 듯한 장호일에게 “형은 자가예요. 전세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호일은 “월세다. 사업 실패와 이혼 등이 겹치면서 다 말아먹었다”라며 “기획사를 두 번 차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호일은 “이혼하고 나서 그 뒤에서 울적한 마음을 달랠 겸 후배의 제안에 사업을 시작한 거였다. 그 후배도 많이 손해를 봤는데 나보다 상태가 괜찮은 친구라 좀 버텼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호일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재학 중이던 시절, 교내 헤비메탈 서클에서 친동생 정석원이 속해 있던 ‘신해철과 무한궤도’에 기타 세션으로 합류하면서 음악을 시작했다. 이후 장호일은 밴드 ‘015B(공일오비)’를 동생과 함께 결성해 ‘이젠 안녕’, ‘아주 오래된 연인들’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3년 12살 연하의 준 재벌가 집안의 미모의 대학원생 신모 씨와 결혼했지만 1년만에 이혼했다. 당시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도균, 방송 중 응급수술 “대장암 가능성”[종합]

    ‘불타는 청춘’ 김도균, 방송 중 응급수술 “대장암 가능성”[종합]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도균이 크루즈 여행을 떠나기 전 탑승 자격 미달을 선고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궁금증이 모아진다. 14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김완선을 비롯해 지난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활약한 내시경 밴드가 포상 휴가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지난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본인 무대 외에도 김광규, 김완선과 협업 무대를 준비하느라 밤낮으로 고생한 내시경 밴드를 위해 러시아 크루즈 포상 휴가를 준비했다. 함께 휴가를 떠나게 된 김도균, 장호일, 최재훈, 김광규, 김완선은 러시아 여행 소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도균은 여행을 앞두고 러시아 역사까지 공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크루즈를 타기 위해 속초항으로 모인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크루즈를 보고 놀랐다. 그러나 들뜬 모습도 잠시, 김도균이 탑승 자격에 미달한다는 상황을 전달받아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출항을 앞두고 충격적인 내용을 접한 멤버들은 말을 잇지 못했고, 김광규는 김도균을 부여잡으며 첫 휴가에 함께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했다. 김도균이 크루즈에 탑승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김도균이 ‘불타는 청춘’을 통해 긴급 수술을 한 바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김도균은 지난 2월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건강검진을 하던 중 대장에 용종이 발견돼 긴급 용종 제거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전문의는 “크고 작은 용종들이 발견되어 내시경을 하면서 일단 다 제거했다”면서 “그런데 S결장 쪽에 큰 용종이 있었다. 이 용종은 고도 선종이라고 해서 대장암 직전의 상태다. 대장암 1기일 가능성이 높다. 오늘 내시경으로는 너무 커서 제거를 하지 못했다. 출혈이 있을 수 있으니 일단 입원이 가능한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고 조언했고, 김도균은 병원을 옮겨 3cm의 용종을 무사히 떼어낸 바 있다. 김도균이 크루즈를 탑승할 수 있을지, 내시경 밴드의 크루즈 여행기는 14일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도균, 크루즈 여행 앞두고 청천벽력 “자격 미달”[공식]

    ‘불타는 청춘’ 김도균, 크루즈 여행 앞두고 청천벽력 “자격 미달”[공식]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완선을 비롯해 지난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활약한 내시경 밴드가 포상 휴가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지난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본인 무대 외에도 김광규, 김완선과 협업 무대를 준비하느라 밤낮으로 고생한 내시경 밴드를 위해 러시아 크루즈 포상 휴가를 준비했다. 함께 휴가를 떠나게 된 김도균, 장호일, 최재훈, 김광규, 김완선은 러시아 여행 소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도균은 여행을 앞두고 러시아 역사까지 공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크루즈를 타기 위해 속초항으로 모인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크루즈를 보고 놀랐다. 그러나 들뜬 모습도 잠시, 김도균이 탑승 자격에 미달한다는 상황을 전달받아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출항을 앞두고 충격적인 내용을 접한 멤버들은 말을 잇지 못했고, 김광규는 김도균을 부여잡으며 첫 휴가에 함께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했다. 과연 김도균이 내시경 밴드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을까. 이날 방송에는 내시경 밴드를 위해 가이드를 자청한 박재홍과 특별한 새 친구가 등장할 예정이다. 박재홍은 이번에 러시아로 떠나는 내시경 밴드를 위해 멤버들 몰래 러시아 맞춤 ‘새 친구’를 초대했다. 박재홍의 오랜 인연인 새 친구는 역대 최고의 스펙을 보유했으며, 유창한 러시아어 실력과 다방면의 지식으로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맡는다. 박재홍과 새 친구는 내시경 밴드가 러시아에 도착하기 전, 청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러시아의 명소와 맛집을 돌아다니며 점검했다. 두 사람은 보드카를 마시며 못다 한 얘기를 나누었는데, 대학 시절 한 침대를 썼던 사연까지 공개해 두 사람의 예사롭지 않는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내시경 밴드의 크루즈 여행기는 14일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최재훈X김부용, 故 서지원 위한 무대 ‘내 눈물 모아’

    ‘불타는 청춘’ 최재훈X김부용, 故 서지원 위한 무대 ‘내 눈물 모아’

    ‘불타는 청춘’이 200회를 맞아 ‘불타는 청춘 콘서트’ 완결판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불타는 청춘 콘서트’ 마지막 편으로, 한국의 디바 김완선과 내시경 밴드 콜라보 무대부터 X세대의 아이콘 구본승, 26년 만에 무대에 서는 이재영, 뜻깊은 사연을 공개한 포지션 임재욱, 반가운 얼굴의 금잔디, DJ D.O.C 스페셜 무대, 고음 끌기 장인 최재훈과 김부용의 특별한 무대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한국의 마돈나로 명성을 떨친 김완선은 내시경 밴드의 결성 소식을 듣자마자 본인도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제안했다. 완선은 공연의 여왕답게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한 기색도 없이 즐기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완선은 본 무대에서 세월이 흘러도 녹슬지 않은 노래와 춤 실력을 선보였고, 이에 김도균은 “10대 때 김완선의 모습이다”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완선의 무대에는 내시경 밴드의 화려한 연주와 더불어 BTJ 불탄중년단의 코러스까지 더해져 객석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최재훈, 김부용은 23년 만에 故 서지원을 위해 ‘내 눈물 모아’를 함께 불러 눈길을 모은다. 지난 ‘홍성’ 여행에서 오랜만에 만나 서로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한 두 사람은 이번 콘서트에서 절친이었던 故 서지원을 추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두 사람은 힘겹게 노래를 이어갔지만, 결국 눈물을 참지 못해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불러주었다. 재훈과 부용은 무대를 마치고 끌어안으며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 모두를 눈물 젖게 했다. 두 사람은 무대를 내려와서도 감정을 추스르기 힘들어 한동안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일집, 연예인 닮았다는 소개팅녀 어땠길래?

    배일집, 연예인 닮았다는 소개팅녀 어땠길래?

    코미디언 배일집(본명 배윤식)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날 스페셜 DJ로 권혁수가 출연한 가운데, 수요일 코너 ‘사연진품명품’의 고정 게스트 최재훈이 등장했다. 김태균과 최재훈은 한 청취자 사연을 소개했는데, 이 청취자 사연은 다음과 같다. 소개팅을 나름 성공적으로 마친 여성 주인공이 주선자에게 상대 남성의 반응을 물어봤는데, 상대 남성 측에서 주인공에게 “연예인을 닮았다”는 반응을 전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연예인의 성이 배씨라는 말에 주인공은 배수지, 배슬기 등의 여성 스타들을 꼽으며 기뻐했지만, 정작 주선자에게서 돌아온 답은 ‘코미디언 배일집’이었다. 그리고 배일집의 사진을 찾아본 이 청취자는 자신이 봤을 때도 똑같은 외모라 씁쓸해했다는 내용이었다. 또 컬투쇼가 진행되는 생방송 스튜디오 모니터에는 개그맨 배일집의 프로필 사진이 띄워지며, 여기다 김태균이 “선배님 굉장히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고 사연을 보내 ‘컬투쇼’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코미디언 배일집은 1947년생으로 1969년 연극배우로 시작해 1971년 TBC 동양방송 특채로 TV프로그램 ‘쇼쇼쇼’에 출연했다. 희극배우로 성장한 후 같은 해 MBC 문화방송 공채 1기 코미디언으로 정식 데뷔했다. 5살 아래의 동기였던 여성 코미디언 배연정과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코미디계의 환상의 명콤비로 맹활약했고, 부부 역할로 자주 출연했던 두 사람은 방송국 밖에서도 실제 부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는 에피소드 역시 많이 회자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콘서트 무대 공개..‘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한 김광규

    ‘불타는 청춘’ 콘서트 무대 공개..‘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한 김광규

    ‘불타는 청춘’ 콘서트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달 열린 ‘불타는 청춘 콘서트’의 감동적인 무대가 공개된다. 이번 콘서트는 김국진, 강수지 부부의 진행으로 양수경, 김완선, 김도균, 신효범, 김혜림, 이재영, 015B, 최재훈, 구본승, 김부용, 임재욱까지 이름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명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이어져 한껏 기대를 모았다. 그 중 김혜림은 사전 인터뷰 당시 자신의 ‘죽기 전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다’며 남다른 각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히트곡 ‘디디디’가 아닌 ‘날 위한 이별’을 선곡하고, 작곡가인 김형석과 함께 무대에 올라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을 나눴다. 특히, 이 곡은 댄스 가수에서 발라드 가수로 성공적인 변신을 하게 해준 ‘고마운 곡’이라며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 듯 눈시울을 붉혀 모두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레전드 가수이자 ‘불청마마’인 양수경은 김정균, 강문영, 박선영, 최민용으로 구성된 불탄중년단 ‘BTJ’와 환상의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BTJ는 멤버 도합 200살이 넘는 나이에도 이번 무대를 위해 몇 주 동안 쉬지 않고 연습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TJ는 동분서주하며 여러 무대에 출연해 이번 콘서트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015B 장호일X김태우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 김부용과 ‘맘보걸’ 권민중 그리고 특급 코러스 ‘누나걸즈’, ‘내시경 밴드’와 ‘프레디 광큐리’의 환상적인 공연 등 다양한 스페셜 무대를 즐길 수 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부용 최재훈 “故 이원진 서지원 죽음 충격..20년간 안 봐”

    김부용 최재훈 “故 이원진 서지원 죽음 충격..20년간 안 봐”

    가수 최재훈과 김부용이 故 이원진 서지원 등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추억했다. 26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8090 음악여행을 떠났다. 이날은 홍석천과 김부용의 요리대결에서 김부용이 13대 1로 완패를 했다. 거북이마을 주민들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들은 홍석천 요리에 한결같이 ‘맛있다’며 표를 던졌고, 김부용 요리는 대체로 ‘짜다’는 평을 남겼다. LP 수집가인 최민용은 휴대용 턴테이블과 ‘불청’ 가수들의 LP판을 준비해 대청마루에서 ‘별이 불타는 밤에’ 추억의 음악실을 열었다.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한 주인공은 구본승이었다. 그의 히트곡 ‘너 하나만을 위해’가 흘러나오자 홍석천은 구본승의 ‘출까말까 춤’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몰래 온 손님’으로 뒤늦게 합류한 최재훈과 김부용에 얽힌 20년 전 못다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진짜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다”고 인사를 전한 두 사람은 20년간 만나지 못한 이유를 털어놨다. 동 시대에 활동했던 최재훈과 김부용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가수 서지원, 최진영, 이원진 등을 떠올렸다. 김부용은 “당시 어렸기 때문에 기억에 많이 남는다. 충격을 많이 받았다”면서 “다같이 술 마시고 노래하던 형들이 가셔서 아픈 기억을 잊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일부러 피하지는 않았지만 함께 어울리던 이들을 보면 세상을 떠난 친구들이 생각나서 힘들었다고. 이에 최재훈은 “한 명씩, 한 명씩 그렇게 되고 안 보게 됐다”면서 “보면 밝은 이야기를 하는 게 죄책감이 들더라. 기억을 떠올리기 싫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서지원은 지난 1996년 1월 1일 사망했다. 김부용은 “사망 전날 서지원, 강태석과 술을 마시고 헤어졌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 같이 있던 친구인데 미안했다”면서 “내가 지원이에게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심장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도 갔는데 그게 공황장애였다”고 고백했다. 이후 김부용은 제작진에게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면서 “아직도 내 옆에 있는 것 같고 많이 생각이 난다”고 덧붙였다. 김부용은 “그 친구 마지막 앨범 녹음할 때 녹음실에 갔었다. 내 눈물 모아. 그 노래가 아직도 생각이 많이 난다“라며 불청 콘서트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위해 최재훈과 함께 ‘서지원’의 추모곡을 준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최재훈 합류, 김부용과 대화 도중 눈물 ‘무슨 사연?’

    ‘불타는 청춘’ 최재훈 합류, 김부용과 대화 도중 눈물 ‘무슨 사연?’

    가수 최재훈이 ‘불타는 청춘’에서 몰래 온 손님으로 합류한다. 지난 가파도 여행 이후 약 7개월 만에 ‘불청’을 찾은 최재훈은 청춘들을 보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청춘들 역시 재훈을 보자마자 반가운 기색이었으나, 유독 김부용은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알고 보니, 둘 사이에는 20년 동안 만나지 못한 남다른 속사정이 있었던 것. 재훈은 부용을 뒤늦게 발견하고 “진짜 오랜만이야”라며 깊은 포옹을 나눴다. 이어 두 사람은 모두가 잠든 새벽, 부엌에서 술 한 잔을 기울였다. 2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많이 그리워했고 만남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며 추억에 젖었다. 부용은 재훈에게 한때 공황장애까지 앓았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위로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눈시울을 적신 두 남자의 못다한 사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수집가 최민용은 레어 LP판들을 공개해 청춘들을 향수에 젖게 했다. 민용은 지난 양구 방송에서 평소 LP판과 나침반 수집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민용은 이번 여행에서 본인이 소장한 1960년대 스테레오 진공관식 턴테이블과 809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청춘들의 LP판들을 공개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이날 민용은 DJ로 변신해 첫 곡으로 김혜림의 디디디를 틀었고, 이를 들은 청춘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혜림은 디디디에 얽힌 웃픈 일화를 공개해 청춘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22살 앳된 모습이 담긴 혜림의 LP판으로 시작해 백두산과 구본승, 015B, 김완선, 신효범, 김부용, 최재훈 등 ‘불청’ 레전드 가수들의 LP판과 무대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당시에는 들을 수 없었던 레전드 가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유행을 선도했던 구본승의 ‘출까 말까’ 춤부터 새 친구 홍석천의 김완선 판박이 공연, 모두를 떼창하게 만드는 명곡들의 향연으로 청춘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콘서트 MC 나선다 ‘찰떡 호흡 예고’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콘서트 MC 나선다 ‘찰떡 호흡 예고’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SBS ‘불타는 청춘’의 공식 1호 커플인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불타는 청춘’ 시작부터 참여한 원조 멤버로, 방송을 통해 결혼까지 골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결혼 후 ‘불타는 청춘’에서 얼굴을 보지 못해 팬들의 그리움을 샀던 두 사람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과 함께 한다. 지난 5월, 강원도 정선 여행 이후 거의 10개월 만에 ‘불청’ 첫 공식 나들이다.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함께 여행을 다녔던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불타는 청춘’ 다섯 돌 맞이 콘서트 MC로 동참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해 ‘불타는 청춘’ 설특집 ‘싱글송글 노래자랑’에서도 MC를 맡은 바 있어 이번 콘서트에서도 찰떡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는 양수경, 김완선, 김도균, 신효범, 김혜림, 이재영, 015B 장호일, 최재훈, 구본승, 김부용, 포지션 임재욱까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명품 뮤지션들과 ‘불타는 청춘’의 주역인 김광규와 특별 게스트까지 합세해 최강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불타는 청춘’ 콘서트가 아니면 볼 수 없는 환상의 콜라보 무대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불타는 청춘 콘서트’는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이용갑(한국GM 부사장) 용재(기재부 공공혁신심의관) 용진(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수사신부) 용권(천주교 의정부교구 신부)씨 모친상 김윤범(CJ푸드빌 법무팀장)씨 장모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2258-5946 ●조동진(에쓰오일 상무)씨 장인상 신영조(멀티캠퍼스)씨 시부상 21일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33)744-3969 ●임윤철(기술과가치 대표) 윤묵(연세대 학부대학장)씨 부친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27-7500 ●최재훈(한겨레신문 윤전부장)씨 부친상 21일 뉴타운 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2)909-4444
  • [인사]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수산정책관 전재우△국립해양조사원장 강용석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중부지방국세청장 유재철◇고위공무원 나급△대전지방국세청장 이동신△대구지방국세청장 권순박△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최시헌△〃 법인납세국장 이준오△〃 자산과세국장 노정석△〃 소득지원국장 김진현△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문희철△〃 조사3국장 박석현△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재수△〃 조사2국장 김태호△〃 조사3국장 송기봉△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송바우△국세청 안덕수 최재봉◇부이사관 전보△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1담당관 김재웅△〃 조사4국 조사1과장 박해영△〃 조사4국 조사2과장 이현규△국세청 심욱기◇과장급 전보△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양철호△〃 국세통계담당관 김태호△〃 정보개발2담당관 박수복△〃 감사담당관 최영준△〃 심사2담당관 이선주△〃 징세과장 김동욱△〃 법무과장 박병환△〃 법령해석과장 윤성호△〃 자본거래관리과장 이영중△〃 조사기획과장 윤승출△〃 장려세제신청과장 양동구△서울지방국세청 전산관리팀장 현재빈△〃 송무2과장 고근수△〃 조사1국 조사1과장 한경선△〃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준우△〃 조사2국 조사1과장 이태훈△〃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박진하△〃 조사4국 조사3과장 이은규△〃 국제조사관리과장 박정열△〃 국제조사1과장 곽정안△서대문 세무서장 김해진△은평 세무서장 김익태△강서 세무서장 김상훈△양천 세무서장 최인우△구로 세무서장 박정준△금천 세무서장 노삼식△관악 세무서장 박은학△삼성 세무서장 이한종△역삼 세무서장 현석△동대문 세무서장 변광욱△송파 세무서장 박영병△잠실 세무서장 정종식△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인순△〃 징세과장 이길용△〃 조사1국 조사1과장 장철호△〃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최재호△〃 조사2국 조사2과장 박광종△〃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상윤△〃 조사3국 조사1과장 박종태△〃 조사3국 조사2과장 최회선△안산 세무서장 권태성△수원 세무서장 김기완△성남 세무서장 박기현△이천 세무서장 전상은△경기광주 세무서장 나정엽△남양주 세무서장 정평조△기흥 세무서장 김진우△〃 조사4국 징세송무팀장 전성구△〃 조사4국 조사3과장 구재완△서인천 세무서장 김중욱△남인천 세무서장 신방환△김포 세무서장 이상모△부천 세무서장 류택희△의정부 세무서장 정형엽△포천 세무서장 염학수△고양 세무서장 송우진△동고양 세무서장 구제승△광명 세무서장 정병룡△서대전 세무서장 정재윤△예산 세무서장 안민규△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재훈△〃 조사1국장 임진정△북광주 세무서장 이이재△서광주 세무서장 정순오△군산 세무서장 채중석△전주 세무서장 전태호△나주 세무서장 나향미△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박병익△〃 조사2국장 윤영일△동대구 세무서장 김재환△서대구 세무서장 이영철△남대구 세무서장 이동찬△수성 세무서장 김광칠△김천 세무서장 배창경△영주 세무서장 김운걸△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호재△〃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손병환△서부산 세무서장 권순재△부산진 세무서장 김태우△해운대 세무서장 이준홍△동래 세무서장 황남욱△양산 세무서장 권승욱△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영안△국세청(기획재정부) 강상식△국세청(금융위원회) 반재훈△국세청(외교부) 이인섭△국세청 지성 최진복◇초임세무서장△춘천 세무서장 한성옥 △영월 세무서장 정상배△강릉 세무서장 황문호△속초 세무서장 임지순△세종 세무서장 손영준△영동 세무서장 조성택△보령 세무서장 이효성△광주 세무서장 황정길△북전주 세무서장 박인호△순천 세무서장 이진우△여수 세무서장 이요원△포항 세무서장 신영재△안동 세무서장 우원훈△동울산 세무서장 배민규△마산 세무서장 김기영△통영 세무서장 김상철△진주 세무서장 최영호△제주 세무서장 이상원 ■한국표준협회 ◇승진△품질경영본부장 이경근△동아시아센터장 김중섭△교육지원센터장 한경희△표준협력센터장 정성욱△공공교육센터장 오선태△인천지역본부장 오세영△울산지역본부장 사우진◇전보△경영혁신본부장 권오성△인증본부장 박진성△인재개발원장 이상동△품질혁신센터장 김상석△제조혁신센터장 이상환△스마트혁신센터장 한대철△제조공개교육센터장 양선식△경쟁력향상센터장 김동철△충남북부지역본부장 이철희△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장 김상진△전북지역본부장 김상헌△KS교육지원센터장 유연택△KS인증센터장 박형수△인증개발지원센터장 김정현△에너지환경센터장 고호진△안전혁신센터장 이덕신△표준인증교육센터장 손미영△기업교육센터장 윤형근△평생교육센터장 김현균△표준R&D센터 정규희 ■두산그룹 ◇신규임원(상무) 승진 <㈜두산>△신은지△정진한△홍신표△홍영상△최용진 <두산중공업>△이병휘<두산인프라코어>△임정우△조재연△현정환△배균호 <두산밥캣>△정인수
  • 이용규·류제국 등 덕수고 출신 선수들 “야구장 없는 야구부? 이전 반대!”

    이용규·류제국 등 덕수고 출신 선수들 “야구장 없는 야구부? 이전 반대!”

    덕수고 야구부 졸업생 50명, 서울교육청 앞에서 특성화 계열 통폐합 반대 집회 이용규, 류제국, 최진행 등 집회 참여 “운동장 없는 야구부 없다” 서울교육청 “아직 통폐합 계획 변경 계획 없다” 국내 프로야구의 내로라 하는 선수들이 서울교육청 앞에서 집회에 참석했다. 자신의 모교 이전을 반대하기 위해서다. 통폐합 이후 운동장이 사라져 야구부가 존폐의 기로에 놓일 수 있다는 것이다. 덕수고(옛 덕수상고) 야구부 졸업생 50명은 13일 종로구 서울교육청 앞에서 특성화 계열 통폐합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 김재걸 LG 트윈스 코치, 한규식 NC 다이노스 코치, 류제국(LG)·이용규(한화)·최진행(한화)·최재훈(한화) 선수 등 프로야구의 유명 감독과 코치, 선수들이 덕수고 졸업생으로서 집회에 참여 했다.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덕수고는 현재 인문계열과 특성화 계열이 함께 운영되는 ‘종합고’다. 서울교육청은 이를 둘로 쪼개 인문계열은 2021년 3월 송파구 위례신도시로 특성화 계열은 지금 자리에서 운영하다 2023년 이후 다른 상업계열 특성화고와 통폐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새 부지로 이동하면 교지가 현재의 3분의 1수준인 1만1801㎡로 줄어 야구장을 만들 수 없게 된다. 성동구 현 교지는 3만5768㎡ 넓이의 교지에 야구장을 갖추고 있다. 애초에 서울교육청은 덕수고 특성화 계열이 성동구 지금 자리에서 계속 운영된다고 설명했다가 지난달 1일 덕수고 이전계획을 행정예고하며 통폐합 방침을 밝혔다. 정윤진 덕수고 야구부 감독은 “교육청이 학교 이전과 관련해 (야구부 문제를 두고) 따로 설명해주지 않았다”면서 “야구장만 확보되면 된다. 이전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최근 학교 이전문제가 알려지면서 덕수고 야구부 진학을 포기한 학생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옛 학교명인 덕수상고로 유명한 덕수고 야구부는 1980년에 창단해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승만 21차례를 기록한 명문이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아직까지 덕수고 이전계획을 변경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벼랑 끝 독수리 살린 김태균

    벼랑 끝 독수리 살린 김태균

    김태균 9회초 천금같은 결승 2루타 한화 2패 뒤 반격 첫승…오늘 4차전11년 만에 오른 가을야구 무대에서 벼랑 끝에 몰렸던 한화가 기사회생했다. 한화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에서 넥센을 4-3으로 이겼다. 앞서 1, 2차전을 모두 내준 한화는 이날 승리로 탈락 위기를 면했다. 이날 두 팀은 총력전을 펼쳤다. 한화는 김태균 선발 카드를 꺼내 공격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올 시즌 종아리, 옆구리 부상 등으로 계속 고전하다 정규시즌 종료 직전 1군 엔트리에 합류한 김태균은 이날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김태균은 지난 1차전에서 대타로 한 타석 들어섰지만 삼진으로 물러났었다. 이날 김태균은 승부를 결정짓는 역전 2루타를 쳐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등 맹활약했다. 넥센은 시리즈를 3차전에서 끝내겠다는 각오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마운드에 섰던 ‘에이스’ 제이크 브리검을 선발로 내세웠다. 브리검은 7이닝 3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했지만 타선이 도와주지 않았다. 한화는 브리검을 상대로 2점을 먼저 뽑았다. 2회 김태균-하주석-최재훈이 3연속 안타를 쳐냈다. 볼넷으로 진루했던 이성열이 김태균과 하주석의 연속 안타로 홈을 밟았고, 후속 타자 최재훈이 좌익수 앞 1루타로 김태균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넥센의 반격은 5회 시작됐다. 서건창이 우중간 2루타를 터트려 볼넷과 포수 희생번트로 2루에 나가 있던 김규민이 홈을 밟았다. 이후 바뀐 투수 이태양을 상대로 샌즈가 좌익수 앞 1루타를 쳐내 서건창도 홈으로 들어와 2-2 동점이 됐다. 승리의 기운은 6회 2사에서 호잉이 브리검을 상대로 솔로포를 폭발시킨 뒤 한화로 넘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넥센은 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상대 실책을 틈타 1점을 만회했다. 팽팽했던 3-3 균형은 9회 김태균의 천금같은 2루타로 이성열이 홈을 밟으며 깨졌다. 정우람은 9회 말 4-3 승리를 지켜 경기를 끝냈다. 한편 넥센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정후의 왼쪽 어깨 전하방 관절와순이 손상돼 남은 포스트시즌 경기에 출전할 수 없으며 2주 안으로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 20일 대전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9회 말 수비 중 타구를 잡다가 왼쪽 어깨를 다쳤다. 지난해 신인왕인 이정후는 프로 2년차인 올해 타율 .355, 홈런 6개, 57타점을 기록해 팀의 톱타자로 자리매김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프로야구] 팔팔한 ‘젊은 피’… 펄펄 나는 넥센

    [프로야구] 팔팔한 ‘젊은 피’… 펄펄 나는 넥센

    넥센은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가장 젊은 팀이다. 2018 시즌 개막 시점을 기준으로 넥센의 등록 선수 평균 연령은 26세로 리그 평균(27세)을 밑돌았다. 신인과 외인을 제외한 소속 선수들이 프로에서 뛴 평균 연차도 넥센이 평균 6.9년으로 가장 짧았다. 2013~2016시즌 매해 가을야구에 나섰던 넥센이지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엔트리에 이름을 30명 중 16명이 이번에 포스트시즌을 처음 경험한다. 유망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데다가 ‘이름값’ 있는 선수도 과감히 트레이드하는 구단의 기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왔다.‘젊은 피’가 주축을 이루기 때문에 가을야구라는 큰 무대에서 자칫 주눅 들 수도 있지 않느냐는 우려도 나왔지만 현재까지는 그런 기색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오히려 신예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KIA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지난 16일)부터 한화와의 준PO 1·2차전(지난 19~20일)까지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다. 특히 준PO 2차전은 ‘동생들’ 덕에 넥센이 이긴 경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병욱(23)은 4회초 3점 홈런으로 역전을 일궈내더니 3-4로 다시 끌려가던 5회초에 연타석 3점포를 쏘아 올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결승타를 기록한 임병욱은 준PO 2차전 최우수선수(MVP)로 뽑히는 영광까지 누렸다. 같은 경기 마운드에서는 신인 안우진(19)이 4회말 2아웃 상황에 등판해 7회까지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안우진은 19세 1개월 20일의 나이로 승리를 챙기며 한기주(당시 KIA·19세 5개월 10일)를 제치고 역대 준PO 최연소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해 신인왕 이정후(20)는 처음 경험하는 포스트시즌이지만 매 경기 최소 한 번씩은 결정적 수비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와일드카드전에서는 5-5로 팽팽히 맞서던 7회초 최형우의 큼지막한 타구를 워닝 트랙에서 미끄러져 잡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준PO 1차전 8회말에는 최재훈의 타구를 펜스 바로 앞에서 걷어내며 한화 선수들이 아쉬움에 머리를 감싸게 했고, 준PO 2차전 9회말 때는 왼팔 부상을 당하면서까지 김회성의 잘 맞은 타구를 잡아내는 투지를 보였다. 송성문(22)은 준PO 1차전에서 대타로 들어서 안타를 때려냈고, 준PO 2차전에서는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준PO 3차전에서도 넥센의 패기가 계속 통할 수 있을지, 아니면 벼랑 끝에 몰린 ‘한화 형님’(등록선수 평균연령 28세)들이 반격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프로야구] 한화, 9회말 2아웃서 정근우 끝내준 한방

    [프로야구] 한화, 9회말 2아웃서 정근우 끝내준 한방

    한화가 정근우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KT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정근우는 2일 대전에서 열린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뒤지고 있던 9회말 2사 2·3루 때 타석에 들어서 비거리 110m짜리 좌월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5호 홈런이자 개인 통산 3번째 끝내기 홈런이었다. 정근우의 홈런 덕에 한화는 경기를 5-3으로 다시 뒤집었다. 한화는 KT와의 3연전에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도 가져왔다. 좀처럼 KT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던 한화는 9회말 반전을 일궈냈다. 상대 마무리 투수 김재윤을 상대로 김태연과 최재훈이 연달아 출루했다. 김태연은 상대 실책 덕이었고 최재훈은 안타를 때려냈다. 한화는 KT 황재균이 상대 번트 상황에서 동료의 송구를 놓친 덕에 1사 2·3루 찬스까지 맞이했다. 하주석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뒤이어 타석에 들어선 정근우가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 역전을 일궈냈다.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한용덕 한화 감독은 두 손을 번쩍 치켜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KT로서는 승리를 눈앞에 뒀었지만 9회말에만 수비 실책이 두 개나 나오면서 자멸했다. 멜 로하스 주니어는 시즌 29호(4위) 홈런을 터트리며 구단 최다 홈런 기록을 늘렸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군포시, ‘제3회 책나라군포 신인문학상’ 수상자 발표

    경기 군포시가 31일 ‘제3회 책나라군포 신인문학상’ 수상자를 최종 발표했다. 신인문학상은 역량 있는 신예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작품 공모에 537명이 참가해 시 782편, 수필 188편, 단편소설 171편 등 총 114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 부문에서는 공공근로 참여자들의 일상적인 풍경을 통해 소박한 감동을 전하는 전선미(군산 거주) 씨의 ‘편지꽃’이 선정됐다. 수필 부문에서는 도자기의 표면에 생기는 빙렬을 소재로 불행과 고초를 견뎌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풀어낸 홍미자(대구 거주) 씨의 ‘빙렬’이 최종 선정됐다. 단편소설 부문은 신예 작가 발굴이라는 문학상의 취지에 부합하는 작품이 없어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 최종 심사에 정호승 시인, 김영래 소설가, 장석주 작가 등 국내 저명 있는 문학가들이 참여해 문학상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부문별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2명은 9월 8일 ‘2018 군포독서대전’ 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최재훈 책읽는정책과장은 “전국에 숨겨진 역량 있는 작가들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문인들이 책나라군포 신인문학상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도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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