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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에프엑스 탈퇴, 배우로 전향”

    설리 “에프엑스 탈퇴, 배우로 전향”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탈퇴, 에프엑스 떠나 배우 전향? SM 입장 보니..

    설리 탈퇴, 에프엑스 떠나 배우 전향? SM 입장 보니..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 탈퇴 보도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탈퇴설 논란 속 여전한 ‘청순 미모’

    설리 탈퇴설 논란 속 여전한 ‘청순 미모’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 탈퇴 보도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하고 배우 홀로서기

    설리, 에프엑스 탈퇴하고 배우 홀로서기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 탈퇴 보도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탈퇴, 에프엑스 떠나 배우 전향? 열애 공개 그 후..

    설리 탈퇴, 에프엑스 떠나 배우 전향? 열애 공개 그 후..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 공개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 탈퇴 보도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하고 배우로..

    설리 에프엑스 탈퇴하고 배우로..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부산고법 사무국장 심재금<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2심의관 김동환<사법보좌관(법원부이사관)>△인천지법 사법보좌관 노수웅△대구지법 사법보좌관 고영삼△광주지법 사법보좌관 안준기<법원서기관>△대전고법 박찬식△광주고법 양충열△서울중앙지법 김광훈 이경범 윤기준 강영구 홍성일△서울남부지법 이분 최진도△서울북부지법 한동욱 최웅△서울서부지법 김정열 이홍규 최병일△의정부지법 원철준 박경근△인천지법 정명조△수원지법 서민환△대전지법 주진평 강길안 김수한△대구지법 권미영 신대용△울산지법 박영규△광주지법 이민우△광주가정법원 이준팔△전주지법 박삼식<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수원지법 장광수△춘천지법 양연승△대전지법 정병기△청주지법 이석 양강인△대구지법 홍준완 이유생 이재길 정동한△창원지법 공건개△광주지법 이원상 박범양 서홍석<사서서기관>△법원도서관 이혜경<기술서기관>△법원행정처 김갑수◇전보△서울중앙지법 사무국장 이용선△법원행정처 인력운영심의관 김재환△서울중앙지법 등기국장 양담훈△인천지법 부천지원 사무국장 곽재창△수원지법 사무국장 조범제△대전지법 천안지원 사무국장 박종희△청주지법 사무국장 김진수△제주지법 사무국장 강성진<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김여일 박경식 이창우 정병문 이동룡△사법연수원 유경중△대구고법 김영숙△서울중앙지법 엄내영△서울행정법원 안달용△서울동부지법 최자근 이채웅△서울북부지법 최미화△서울서부지법 김재선 윤문택△의정부지법 조성대 정찬주△수원지법 김호욱 박문양 박준의△청주지법 권준식△대구지법 곽병태 진종우 이상환△광주지법 허의천 박광의 김종배 김창국<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김경오△서울중앙지법 조칠곤 나수경 전요안 하대웅 박정준△서울동부지법 박상익 고혜신△서울남부지법 박진현△서울북부지법 정헌△서울서부지법 지석재 강영석△의정부지법 권오섭 박경신 유준열 주연△인천지법 고병석 윤수종 강철원△수원지법 신홍기 이소영 김진흥 안우정△춘천지법 김민정 김진남△대전지법 박영희△대구지법 이희순△울산지법 김진아△전주지법 이진산△제주지법 오충헌 ■한국공항공사 △부사장 윤왕로
  • ‘RoboUniverse’ 오는 6월 개최, 전 세계 로봇/드론 킨텍스서 확인

    ‘RoboUniverse’ 오는 6월 개최, 전 세계 로봇/드론 킨텍스서 확인

    유명 가수 콘서트를 가본 이들이라면 하늘을 날아다니며 상공에서 촬영을 하는 작은 물체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른 바 ‘헬리캠’이라고 일컬어 지는데, 이를 포괄하는 용어가 바로 ‘드론’이다. 카메라가 달려있어 촬영용으로 사용하는 드론은 무선전파로 조종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다. 최근 이처럼 드론의 사용 비율이 증가하면서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이 모두 드론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6월 24~27일 사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는 로봇, 드론 관련 국제 순회 컨퍼런스 및 전시회 ‘RoboUniverse(로보유니버스)’가 열린다. 그동안 로봇, 드론과 관련된 전시회나 행사는 많이 진행됐으나, 대부분 취미용이나 완구용 드론과 관련한 것이었기 때문에 전문가들을 위한 전시회가 부족한 편이었다. 하지만 로보유니버스는 농업 방제/방역용, 감시용, 군사용, 구조용 등 산업 및 분야별 목적에 따라 개발된 산업용 드론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전북테크노파크의 농업용 로봇, 부천테크노파크의 휴머노이드 로봇, 유콘시스템, 카스컴의 산업용 드론 등 로봇관련 기업은 물론이고, 참트론의 그래핀, 이리언스의 핀테크 기술 등 첨단 IT산업 기업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RoboUniverse는 로봇 관련 업체와의 기술 제휴(Global Partnership)를 추진하고자 하는 국내외 로봇 및 부품소재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전시회와 참가자들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가 열리는 국제 컨벤션 형태로 열린다. 무엇보다 각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곳에 모여 세션을 진행한다. 영국의 구조용 드론 전문 업체 RTS Ideas의 CEO Amin Rigi, 싱가폴에서 서빙용 드론을 상용화 시킨 Infinium Robotics의 CEO Junyang Woon, 중국 최대 Drone Maker, Autel Robotics(Maxaero)의 CTO Zhao등이 세션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내의 유명 연사들도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에 민원서비스 로봇을 수출한 퓨쳐로봇의 송세경 대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로봇/미디어 연구소 여준구 소장, 국내 굴지의 무인기술 전문 개발 업체 언맨드솔루션의 문희창 대표, 국내 군사용 드론 대표기업 유콘시스템 관계자, 국내 연사로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재난로봇 올림픽(DARPA Challange)에서 우승한 한국 카이스트팀을 이끈 오준호 교수, 로봇 기술과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결합된 인큐브의 Ex-Tobor를 소개할 한상진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행사 주최자인 미국의 로봇 관련 전문 미디어 그룹 멕클러 미디어(MecklerMedia) ‘알란 멕클러(Alan Meckler)’ 회장은 “잠재력이 높은 한국의 핵심 로봇, 드론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이 본격적으로 글로벌 마케팅 될 수 있는 적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15개국의 1만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자리를 빛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oboUniverse 는 5월 뉴욕에서 시작해 이번달 한국을 거쳐 10월 도쿄, 12월 샌디에이고에 열리는 순회 전시회다. 6월 1일 기준으로 사전예약이 10개국 8,000여명을 넘었고, 30여개의 전문 세션 및 패널 토의로 구성된 컨퍼런스는 70% 접수 완료돼 조기 마감을 예상하고 있다. RoboUnivers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robouniverse.co.kr) 및 로보유니버스 한국사무소(031-995-8187)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의 날’ 아시나요

    ‘요가의 날’ 아시나요

    일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지인 6월 21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요가의 날’이다. 지난해 나한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유엔 총회에 요가의 날을 제안했고, 전체 193개 회원국 가운데 175개국이 찬성했다. 올해 첫 요가의 날에는 서울·대구·부산 등지에서 요가 시범 등 각종 행사가 열린다. 비크람 쿠마르 도라스와미 주한 인도 대사는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인도문화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요가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전인적 접근을 통해 행복과 웰빙을 추구하는 수행법”이라며 “요가의 날인 21일 인도 뭄바이 라즈가트(마하트마 간디 추모공원)에서 4만여명이 동시에 요가 수행을 하는 등 전 세계에서 요가 관련 행사가 열린다”고 말했다. 요가 시범, 시민참여,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는 요가의 날 행사는 오전 10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시작해 오후 2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와 대구 중구 동성로, 부산진구 시민공원 등지에서 연쇄적으로 개최된다. 저변 확대도 시도된다. 요가의 날 행사 주최자 중 한 곳인 에임요가교육연구원의 한유진 대표는 “생활 속에서 1~2분씩 쪼개서 적용할 요가, 삶의 방식으로서의 요가를 탐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평소의 호흡, 식사 전 100~500걸음을 걷는 습관 등이 모두 요가의 일환이 될 수 있다고 한 대표는 설명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최자 설리 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손잡고 술마시고 ‘달달’

    최자 설리 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손잡고 술마시고 ‘달달’

    최자 설리 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한 애정 ‘최자 설리 데이트’ 연예계 공식커플인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YTN은 최자 설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최자 설리가 보인다. 설리는 같은 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보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편안한 차림으로 최자를 만났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최자 설리의 나이차이는 14살로 열애사실 자체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후암동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한 애정

    최자 설리 후암동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한 애정

    최자 설리 후암동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한 애정 ‘최자 설리’ 연예계 공식커플인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YTN은 최자 설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최자 설리가 보인다. 설리는 같은 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보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편안한 차림으로 최자를 만났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최자 설리의 나이차이는 14살로 열애사실 자체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심야데이트, 맥주 마시고 손잡고 걷고…굳건한 애정

    설리 최자 심야데이트, 맥주 마시고 손잡고 걷고…굳건한 애정

    설리 최자 후암동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한 애정 ‘설리 최자’ 연예계 공식커플인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YTN은 최자 설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최자 설리가 보인다. 설리는 같은 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보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편안한 차림으로 최자를 만났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최자 설리의 나이차이는 14살로 열애사실 자체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팔짱 끼고 애정과시 “용산구 일대에서 데이트” 심야 데이트 어땠나?

    설리 최자, 팔짱 끼고 애정과시 “용산구 일대에서 데이트” 심야 데이트 어땠나?

    ‘설리 최자 심야 데이트 포착’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f(x) 멤버 설리 커플의 심야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16일 YTN PLUS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5일 밤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최자와 설리는 지인 한 명을 앞세워 걸었지만, 얼굴을 가리지 않아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소박했다. 최자와 설리는 운동화를 신고 나란히 걸었다. 설리는 일교차가 큰 날씨에 대비해 롱 가디건에 스키니 진을 입었다. 여느 연인들과 다를 바 없는 소탈한 모습이었다. 달달한 애정표현도 숨기지 않았다. 설리는 최자의 팔짱을 끼고 걸었다. 지난해 포착된 여러 사진에서처럼 다정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에도 손을 잡고 당당히 서울숲 데이트를 즐긴 바 있다. 설리는 같은날 오전 발리에서 한 패션잡지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귀국 직후 남자친구를 가장 먼저 만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설리 최자, 심야 데이트 포착) 연예팀 chkim@seoul.co.kr
  • 설리 최자, 심야 데이트 포착..어디서?

    설리 최자, 심야 데이트 포착..어디서?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f(x) 멤버 설리 커플의 심야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16일 YTN PLUS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5일 밤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최자와 설리는 지인 한 명을 앞세워 걸었지만, 얼굴을 가리지 않아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소박했다. 최자와 설리는 운동화를 신고 나란히 걸었다. 설리는 일교차가 큰 날씨에 대비해 롱 가디건에 스키니 진을 입었다. 여느 연인들과 다를 바 없는 소탈한 모습이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설리 최자 심야데이트, 맥주 마시고 손잡고 걷고…14살차 맞아?

    설리 최자 심야데이트, 맥주 마시고 손잡고 걷고…14살차 맞아?

    설리 최자 후암동데이트 14살 나이차 무색한 애정 ‘설리 최자’ 연예계 공식커플인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YTN은 최자 설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최자 설리가 보인다. 설리는 같은 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보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편안한 차림으로 최자를 만났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최자 설리의 나이차이는 14살로 열애사실 자체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월 DMZ 걸어서 북에서 남으로”

    “5월 DMZ 걸어서 북에서 남으로”

    “대화와 이해와 용서를 통해 한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 갈 모든 이들을 초청해 걸을 생각입니다.” 비무장지대(DMZ) 도보횡단 운동 ‘위민 크로스 디엠지’(Women Cross DMZ)를 이끌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티 안(오른쪽)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들의 계획은 5월 24일 12개국 여성 운동가 30명 정도가 북한에서 남한으로 DMZ를 걸어서 넘어간다는 것이다. 5월 24일은 ‘평화와 비무장을 위한 국제 여성의 날’이다. 이 행사에는 미국의 여성 급진 페미니스트 글로리아 스타이넘(왼쪽)도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스타이넘은 “어릴 적 친구가 한국전쟁에서 사망하는 등 개인적 인연도 있지만 한국계 미국인 여성들의 열렬한 염원에 꼭 참가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스타이넘 외에도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메어리드 코리건 매과이어, 201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리마 보위 등도 참여한다. 두 사람은 북아일랜드 사태, 라이베리아 내전 당시 여성이 주도하는 반전운동을 벌여 노벨상을 받은 인물들이다. 행사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남북 양측과 유엔군사령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최종 확정은 아니지만 북한은 의외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엔군사령부도 남북 합의가 있다면 굳이 반대할 생각이 없다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그러나 남한은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아이오와로 몰려간 美 공화 잠룡들

    미국 공화당의 대권 잠룡들이 ‘대선 풍향계’로 불리는 아이오와주에 집결하는 등 잰걸음을 하고 있다. 역대 대선에 출마했거나 의사를 밝혔던 공화당 소속 정치인들도 출마를 저울질하면서 후보 난립이 우려되는 모양새다. 24일(현지시간) 더힐 등에 따르면 스티브 킹(공화·아이오와) 하원의원이 아이오와 주도인 디모인에서 주관한 ‘아이오와 자유 서밋’ 행사에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 릭 샌토럼 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릭 페리 전 텍사스 주지사, 외과의사 벤 카슨 등이 참석해 연설 경쟁을 벌였다. 이들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지지도 상위권에 드는 잠룡들이다. 이들은 내년 2월 1일 민주·공화 양당의 코커스(당원대회)가 열려 후보 경선의 첫 포문을 여는 아이오와의 표심 잡기에 열을 올렸다. 그러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랜드 폴 상원의원 등은 불참했다. 일부는 행사 주최자인 킹 의원의 지나친 보수주의 성향을 우려해 의도적으로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재벌 정치인 도널드 트럼프도 이날 행사에 참석, 롬니 전 주지사와 부시 전 주지사가 대선 후보로 나서면 민주당을 이길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대선 출마에 대한 관심을 피력했다. 그는 “5월까지 대권 도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1988년부터 5차례나 공화당 후보 경선 참여를 저울질했으나 결국 나서지 않았다. 2008년 대선 때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도 23일 ABC방송 인터뷰에서 “공직자로서 봉사할 기회가 있다면 관심을 두는 것은 당연하다”며 대권 도전에 관심을 표했다. 그는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이자 여성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적수는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제 2의 설리 최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제 2의 설리 최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방송인 전현무(38) 씨와 배우 양정원(26) 씨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스티커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오토바이를 같이 타는 모습과 청바지 뒷주머니에 함께 들어가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글귀와 함께 자세히 보면 ‘70일째’라는 글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연애 일수’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이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인 SM C&C 측은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8세 소녀 상대로 비키니 대회 벌인 콜롬비아 마을 비난

    8세 소녀 상대로 비키니 대회 벌인 콜롬비아 마을 비난

    최근 남미 콜롬비아에서 8세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비키니 대회가 진행돼 인터넷상에서 비난이 일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리틀 미스 통’(Little Miss Thong)이라는 명칭의 이 대회는 지난 11일 콜롬비아 북동부 산탄데르주(州) 바르보사에서 개최됐다. 매년 이맘때쯤 열리는 ‘수아레스강 축제’(Festival del Rio Suarez)의 일부로 진행됐다. 이 대회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인터넷상으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남미권 중심의 트위터에서 논란이 일자 바르보사 지방자치 단체는 이 대회가 아동 매춘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을 부정했다. 로시아 갈레아노 마을 대표는 한 지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 비키니 대회는) 항상 부모의 허락과 지원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콜롬비아 정부기관 가정복지연구소(ICBF)의 크리스티나 플라사스 소장은 “리틀 미스 통은 부끄러운 것이며, 소녀들의 권리를 완전하게 침해하고 있다”며 “정말 무책임하고 끔찍한 부모들”이라고 트윗했다. 대회 주최자와 스폰서, 부모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변호사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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