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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대구세계육상] ‘들러리’ 한국 육상

    [2011 대구세계육상] ‘들러리’ 한국 육상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결국 ‘남의 잔치’였다. ‘텐텐’(10개 종목 톱10 진입)을 외치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던 한국 육상은 높은 세계의 벽만 실감했다. 1995년 예테보리 대회를 개최한 스웨덴, 2001년 에드먼턴 대회의 캐나다에 이어 역대 세 번째의 ‘노메달 개최국’이란 오명을 안게 됐다. 사실 메달에 대한 희망은 말 그대로 희망일 뿐이었다. “운 좋게 얻어걸리면 가능하다.”는 말을 공공연히 할 정도였다. 하지만 공식 목표인 텐텐의 절반조차 이루지 못한 것은 곱씹어 볼 대목이다. 남자 경보 20㎞의 김현섭(26)이 6위에 올랐고, 남자 경보 50㎞의 박칠성(29)이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7위를 차지했다. 남자 멀리뛰기에서는 김덕현(26)이 시즌 최고 기록과 함께 예선을 통과했으나 이튿날 세단뛰기 예선에서 발목을 다치는 바람에 결승 무대는 밟지도 못했다. 나머지 선수들은 실력의 한계와 부담감을 극복하지 못한 채 줄줄이 무너졌다. 굳이 결과를 정리하자면 ‘투텐’이다. 잔치의 주인공이 아니라 들러리였다. 한국 육상은 2007년 대구가 개최지로 선정된 뒤 2년이 지난 2009년에야 오동진 회장이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외국인 코치를 데려오고, 해외 전지훈련을 보내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와 체질 개선에 나섰다. 그 결과 31년 묵은 남자 100m 한국 기록도 깨졌고,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따는 등 성과가 있었다. 그래도 2년은 세계 육상의 중심에 접근하기에는 짧디짧았다. 그러나 세계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한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스타들과 기량을 겨루며 수준의 차이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수확이다. 김현섭과 최윤희(25·여자장대높이뛰기), 박봉고(20·남자 400m), 남자 400m 계주팀 등은 세계대회에서 얻은 패기를 앞세워 내년 런던올림픽 무대를 꼭 밟겠다는 각오다. 애초에 목표를 높게 잡는 건 당연하다. 목표대로 안 됐다고 무조건 나무랄 일은 아니다. 육상은 기초체육이다. 하루아침에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여전히 질책보다는 격려와 관심이 필요한 이유다. 오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한 국내 400여명의 지도자들과 대표 선수들이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시각 자체가 많이 달라졌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 육상의 일대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2007년 오사카 대회가 끝난 뒤 일본 육상의 등록 선수가 1만명 이상 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우리도 그런 붐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구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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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TV 하이라이트]

    ●역사스페셜(KBS1 밤 10시) 세종의 북방 영토 개척은 화포의 발전에도 박차를 가하게 한다. 조선시대의 신무기 세총통이 탄생한다. 적에게 비밀이 누설될까봐 국경선 지역에서는 연습조차 금했다는 조선의 비밀병기. 편전도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렇게 최윤덕의 파저강 야인 토벌을 승리로 이끌게 한 조선의 첨단 무기들을 만나 본다. ●행복의 그늘(KBS2 밤 12시 15분) 1938년 독일인 우르줄라는 고향 단치히에서 청운의 꿈을 품고 베를린으로 상경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샹송을 부르는 가수 볼프강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그의 반주자까지 되어 결혼에 성공한다. 하지만 나치의 러시아 진군이 시작되자 볼프강까지 징집되고 우르줄라는 친정으로 내려가 부모님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게 되는데…. ●불굴의 며느리(MBC 밤 8시 15분) 찜질방에 있던 비비아나는 혜자를 찾아가고, 혜자는 혜원에게 만월당으로 들어오라며 설득한다. 혜원은 눈물로 사죄하고 만월당으로 가기로 한다. 한편 영심은 문 회장에게 신우와 헤어지려 노력 중이라고 하지만 문 회장은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문 회장은 신우의 오피스텔도 내놓으라 하고, 막녀는 신우를 만월당으로 데려온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밤 8시 50분) 개그맨 변기수와 탤런트 한혜린이 합류한다. 변기수와 한혜린은 기존 임성훈, 박소현과 호흡을 맞춰 20대와 30대 젊은 시청자들을 타깃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한혜린의 밝고 통통 튀는 끼와 매력, 그리고 순발력까지 겸비한 변기수의 탁월한 유머감각으로 진행하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를 만나 본다. ●다큐 10+(EBS 밤 11시 10분) 45억년 전에 태어난 지구는 수많은 변화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지구가 지금의 모습이 되도록 만든 건 무엇일까. 1편에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힘, 화산에 대해 알아 본다. 시뻘겋게 타오르는 용암 호수와 아이슬란드의 간헐천 등을 통해 화산이 지구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구해 왔는지 그 현장 속으로 따라가 본다. ●코끼리 하늘 날다(OBS 밤 11시) ‘코끼리 하늘 날다‘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다이어트 전후(Before & After) 모습의 확연한 차이를 보여줌으로써 차별화를 시도한다. 도전자는 이혜정, 박미선, 조윤선 세 명이다. 그녀들이 S라인으로 변신하기까지 그 비밀스러운 현장과 노력의 뒷얘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 [인사]

    ■외교통상부 ◇국장 △국제법률국장 신맹호△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홍지인◇과장 <심의관>△중남미국 장명수△유럽국 양중모△지역통상국 최철규△자유무역협정정책국 김영무 ■법무부 ◇전보 <법무부>△대변인 차경환△감찰담당관 이혁△감찰담당관실 검사 김후균△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종민△법무심의관 박근범△법무과장 장영수△국제법무〃 박장우△국제법무과 검사 하담미△국가송무과장 한상진△법조인력과 검사 이영남△검찰과장 조상철△검찰과 검사 박주성△형사기획과장 권정훈△공안기획〃 고흥△국제형사〃 박은재△형사법제〃 윤장석△형사법제과 검사 김태호△범죄예방기획과장 김홍창△법질서선진화〃 김영문△보호법제〃 김형렬△인권국장 이명재△인권정책과장 김한수△인권정책과 검사 박지영△인권구조과장 노정연△인권조사〃 김준연<법무연수원>△연구위원 오광수 백찬하 김영준 박민표△교수 송삼현 이성윤 안성수△기획과장 안영규<사법연수원>△교수 오자성 장기석 박소영 나병훈 류정원 김정호 신교임<대검찰청>△대변인 박계현[담당관]△범죄정보1 김한수△범죄정보2 김형준△과학수사 이원곤△디지털수사 정수봉△디엔에이수사 이두봉[기획관]△과학수사 이정만△공안 이진한[과장]△정책기획 강남일△정보통신 김후곤△중수1 윤석열△중수2 여환섭△첨단범죄수사 윤대진△형사1 이헌상△형사2 김병현△조직범죄 박성진△마약 이영기△피해자인권 이주형△공안1 최성남△공안2 박형철△공안3 이현철△공판송무 서영수△감찰1 안병익△감찰2 김광수[연구관]△이두식 진경준 김종칠 김영기 전성원 정순신 박재휘 신자용 이성규<고검 검사>△서울고검 권태호 백순현 하종철 정택화 조주태 강인철 홍효식 곽규홍 조희진 박경호 정의식 김광준 김청현 정석우 이용 정필재 최상훈 김현호 김경석 고석홍 강신엽 박진만 류혁상 한찬식 박균택 옥선기 박철완 이천세 김경태 김용승 손준호 이동열 백성근 이상용 박문수 유종완 임용규 조인형 정용진 박성동 김훈 권순범△대전고검 구본성 김기정 조상수 이재구 김성은△대구고검 이중환 김용호△부산고검 김호영 이중재 김영태 문대홍 김용주 방봉혁 최윤수 장영섭△광주고검 이기동 이광수 박길용 송길룡 이재덕 최현기<서울중앙지검>△제2차장 정점식[부장]△형사1 백방준△형사2 김우현△형사3 박윤해△형사4 허철호△형사5 고기영△형사6 전강진△형사7 오인서△형사8 이승한△조사 박규은△여성아동범죄조사 김진숙△총무 김석재△공안1 이상호△공안2 변창훈△외사 이흥락△공판1 최정숙△공판2 김재훈△특수1 이중희△특수2 한동영△특수3 심재돈△강력 김회종△첨단범죄수사1 김영종△첨단범죄수사2 김봉석△금융조세조사1 권익환△금융조세조사2 김주원△금융조세조사3 윤희식[검사]△부장 김학석 이경훈△부부장 조상준 김신 박철완 최영운 김현진 이정호 문성인 나찬기 이진동 박종근 한석리 김지헌 위성국 이근수 정희원 이시원 권광현△검사 박억수 윤원상 이창온 민기홍 김현옥 윤병준 정일균 장윤영<서울동부지검>△차장 황철규[부장]△형사1 고범석△형사2 이영주△형사3 백종우△형사4 구본선△형사5 조남관△형사6 이성희△공판 이종환[검사]△부부장 이봉창 남재호 유현식△검사 윤나라<서울남부지검>△차장 신유철[부장]△형사1 김훈△형사2 권오성△형사3 김태훈△형사4 이완규△형사5 최재호△형사6 전형근△공판 고민석[검사]△부부장 박재영 고은석 백상렬△검사 김정진<서울북부지검>△차장 오정돈[부장]△형사1 이형철△형사2 김성진△형사3 이수철△형사4 김현채△형사5 이태형△형사6 김호경△공판 변창범[검사]△부부장 김효붕 황종근 신명호 고경순<서울서부지검>△차장 안태근[부장]△형사1 이용민△형사2 장영돈△형사3 김기준△형사4 김충우△형사5 서영민△공판 심재천[검사]△부부장 도진호 이준식 김욱준<의정부지검>△차장 이영만[부장]△형사1 이광진△형사2 이중제△형사3 안상훈△형사4 김재구△형사5 김병구△공판송무 김용정[검사]△부부장 최영의<고양지청>△지청장 지익상△차장 노승권△부장 유원근 김성렬 김충한△부부장 김춘수<인천지검>△제1차장 이건태△제2차장 김호철[부장]△형사1 김진원△형사2 박형관△형사3 정연복△형사4 배성범△형사5 이정회△공판송무 황은영△공안 윤영준△특수 문찬석△강력 전승수△외사 윤중기[검사]△부장 백기봉 권순철△부부장 정규영 박종일 최헌만 최성환 김대룡 안승진<부천지청>△지청장 우병우△차장 송인택△부장 박형수 이석우 박찬일<수원지검>△제1차장 정상환△제2차장 안상돈[부장]△형사1 류일준△형사2 이종근△형사3 지석배△형사4 최길수△공판송무 이노공△공안 김영규△특수 차맹기△강력 강해운[검사]△부장 안권섭△부부장 예세민 정태영 김현선<성남지청>△지청장 공상훈△차장 김기동△부장 손태근 이태한 김태철△부부장 최성필 오영신<여주지청>△지청장 박경춘△부장 배종혁<평택지청>△지청장 유상범△부장 김석우<안산지청>△지청장 이창재△차장 김영진△부장 변광호 하충헌 서홍기 노상길△부부장 손영배<안양지청>△지청장 김강욱△차장 윤웅걸△부장 김성일 이진우 김용남△부부장 김남우 박흥준<춘천지검>△차장 김태영△부장 이상규 김덕길<강릉지청>△지청장 장호중△부장 김철수<원주지청>△지청장 김창△부장 강지식<속초지청>△지청장 곽규택<영월지청>△지청장 백용하<대전지검> [부장]△형사1 이명순△형사2 김희준△형사3 권중영△공안 정승면△특수 김범기△공판 이기선[검사]△부부장 김옥환 최창호△검사 민경천<홍성지청>△지청장 최세훈<공주지청>△지청장 임관혁<논산지청>△지청장 양호산<서산지청>△지청장 양부남<천안지청>△지청장 김주선△부장 이완식 최용훈△검사 추미희<청주지검>△차장 김오수△부장 김국일 김신환 유병두△부부장 이용일<충주지청>△지청장 최운식<제천지청>△지청장 윤재필<대구지검>△제2차장 박은석[부장]△형사1 이기석△형사2 이주일△형사3 임석필△형사4 이원규△공판 김종형△공안 박용기△특수 최경규△강력 조호경[검사]△부부장 임현 홍승욱<안동지청>△지청장 조재연<경주지청>△지청장 홍순보<포항지청>△지청장 김영대△부장 배용찬<김천지청>△지청장 이석환△부장 오택림<상주지청>△지청장 백재명<의성지청>△지청장 이정수<영덕지청>△지청장 조기룡<대구서부지청>△지청장 김수창△차장 최창호△부장 정지영 홍준영 김대현△부부장 이종근 정민규<부산지검>△제2차장 박정식[부장]△형사1 김석우△형사2 김창희△형사3 최성진△형사4 이광민△형사5 김형길△공판 장봉문△공안 최태원△특수 황의수△강력 유혁△외사 김연곤[검사]△부장 류장만△부부장 김도완 이상욱 김종범 박철웅 신응석<부산동부지청>△지청장 봉욱△차장 최종원[부장]△형사1 최인호△형사2 이종구△형사3 이문한<울산지검>△차장 구본진[부장]△형사1 박성수△형사2 심재계△공안 이태승△특수 김관정[검사]△부부장 박병모<창원지검>△차장 이준명[부장]△형사1 고병민△형사2 이용주△공안 서종혁△특수 김기현△공판송무 박영수<진주지청>△지청장 위재천△부장 이철희<통영지청>△지청장 허상구△부장 이정현<밀양지청>△지청장 문홍성<거창지청>△지청장 김재옥<마산지청(9월 1일자 전보)>△지청장 양근복△검사 정문식 김기룡 이수천 장진영 김다래 정진화 최성겸 조상규<광주지검> [부장]△형사1 박용호△형사2 이일권△형사3 최용석△공안 송규종△특수 신호철△강력 이상억△공판 김홍태[검사]△부부장 김현수 송연규 주진철 변철형<목포지청>△지청장 김태광△부장 정진기<장흥지청>△지청장 배재덕<순천지청>△지청장 조은석△차장 민영선△부장 유일석 윤춘구 명점식<해남지청>△지청장 이수권<전주지검>△차장 김진수△부장 김찬중 황순철 차승우△부부장 홍기채 이정용<군산지청>△지청장 김회재△부장 김영익<정읍지청>△지청장 조종태<남원지청>△지청장 박찬호<제주지검>△차장 황인규△부장 김명희 이원석◇타기관 파견 등 <파견>△국가정보원 이문성△감사원 김영민△법제처 김태우△법조윤리협의회 이동헌<파견복귀>△공정거래위원회 차동언△국민권익위원회 정병하 오규진 김홍우△법제처 이상대△서울특별시 신문식△부산광역시 남삼식△인천광역시 정성윤△경기도 서정식△충청남도 원범연△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임채원 송승섭△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박진영◇신규임용△법무부 검찰과 검사 한동훈△대검 수사기획관 이금로△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이선욱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전시자료과장 김시덕△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산업과장 윤성천△홍보지원국 정책포털과장 이기석△국립중앙박물관 문화사업과장 김종호△국립중앙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지원센터소장 김영일△국무총리실 지식재산전략기획단 파견 강석원 ■환경부 ◇과장급 전보 △녹색환경정책관실 녹색기술경제과장 김종률△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윤명현△〃 교통환경과장 안세창△물환경정책국 유역총량과장 방종식△〃 수생태보전과장 박용규△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과장 최종원△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장 김승희△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팀장 홍정섭△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조병옥△국립환경과학원 연구전략기획과장 이가희△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김충배△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채창운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김재신△연구개발조정국 이효희 강영일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삼선초 김선용△세곡초 김숙의△문백초 김순희△구로초 김옥순△서초초 김정희△양목초 김종진△논현초 남조령△신림초 노홍찬△노량진초 문덕심△방학초 문영철△망원초 박숙자△장평초 박종원△서빙고초 서경자△가양초 서병석△신남성초 심갑섭△홍파초 양창식△태릉초 양희두△덕암초 왕주한△신은초 용희영△성북초 이성남△숭덕초 이은권△선곡초 장효범△도신초 전대실△숭곡초 정남기△서교초 조성심△거여초 조진상△마포초 한금숙△동답초 한숙경△용산초 황길택<초빙교장에서 교장 임용>△중랑초 권세익△영일초 박인화△가주초 백봉현△중대초 이영종<초빙교장>△화양초 김경신△용원초 김경한△경수초 김남규△고척초 김혜영△상암초 류부호△신흥초 신인수△등마초 안정희△영희초 유상영△면목초 이광호△문덕초 이상봉△청파초 이재옥△방일초 장석진△삼양초 정구성△상천초 정해웅△중흥초 한진학△구현초 현상익<교장 전보>△정릉초 강 준△압구정초 김석주△고명초 김성경△휘경초 김성수△송원초 김윤숙△문정초 김종덕(홍파)△신우초 김헌수△신방학초 맹두호△천일초 박계화△미래초 박기호△매헌초 박병선△등양초 박순진△상경초 박온화△목원초 변호열△창경초 서정남△중현초 송천홍△신상도초 신순옥△난향초 신옥주△용마초 안헌종△언주초 양 민△서원초 이광용△백석초 이명숙△상곡초 이정환△대진초 전우성△시흥초 정보헌△자운초 조철희△대청초 조학규△창신초 지경수△당곡초 최성순△신남초 홍성현△영서초 홍종원△정덕초 황명자△효제초 황찬구<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구룡초 이상천△창도초 최여규△청운초 한성각<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광진초 김호산△전농초 유선주△금동초 이경자△천왕초 이동재△성일초 이진봉△신석초 최인숙<국립학교 전출>△서울대 사범대학 부설초 황장범<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숙 고대석 김은경 이성미 이영복 최미옥△성북교육지원청 강인혜 김신호 황운용△동부교육지원청 김초 김미영 박현주 장언경 조영훈△강서교육지원청 김기홍 김명수 박병은 성무경 양회국 유영숙 이창순△강동교육지원청 김미숙 류미옥 성낙일 송경자 어 담 이인숙△강남교육지원청 김미옥 김영봉 심정순 유안근 주미령△중부교육지원청 김순희 신미애 최창순△서부교육지원청 김일현 김정호 류지현 서승우 이춘림△성동교육지원청 김종헌 전경식 정정옥△동작교육지원청 김향연 윤미희△북부교육지원청 박경희 박종호 배동윤 배명숙 장혜영 전옥희 조순희 조영희<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서부교육지원청 고승은 박혜경△강서교육지원청 구자희 김장균△강동교육지원청 권용철 김남수△강남교육지원청 김경남△남부교육지원청 배영직 조현석△중부교육지원청 오시영△동부교육지원청 이 화△동작교육지원청 전옥출 이문수△북부교육지원청 최창수<교감 청간 전보>△동작교육지원청 배혜경△성동교육지원청 최진경◇초등·특수 교육전문직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성북교육지원청 교육장 허순만<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직급승진>△학교혁신과 방과후학교담당 장학관 안상숙<교육전문직(관급) 전보>△학교혁신과 혁신학교지원담당 한상윤△강서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인숙△강남교육지원청 〃 예성옥△동부교육지원청 〃 정병택△교육복지담당관 복지운영담당 박금은<교장·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교육연구정보원 인성진로연구부장 김일환△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오시형△〃 초등교원연수부장 안종인△학교혁신과 문예체도서관담당 장학관 오윤심<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책임교육과 강성현△동작교육지원청 박은경 소양호 임금섭△남부교육지원청 이계수△북부교육지원청 이숙주△교원정책과 최치수△교육과정과 함혜성△중부교육지원청 홍성철 정영화△강서교육지원청 강복란△교육연구정보원 구양주 박선희 윤정애 장경아△북부교육지원청 김재성 전인보△성동교육지원청 문성현△남부교육지원청 송남규△교육연수원 정무곤<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공보담당관 곽윤철△체육건강과 김동택△교육복지담당관 김정이△중부교육지원청 김종범△동부교육지원청 김희영 채준병△서부교육지원청 박영애△강동교육지원청 안은숙 조희숙 홍성인△과학전시관 윤정석△강서교육지원청 이미경△미래인재교육과 이향아◇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 인사 <원감에서 원장 승진>△길음유치원 여명선<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 전직>△노일유치원 박영자△탑동유치원 이경희<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 승진>△성동교육지원청 백해옥△동부교육지원청 장수정△성북교육지원청 최혜원<원감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성동교육지원청 김태희△남부교육지원청 맹진아△성북교육지원청 황지현<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강동교육지원청 강상이△강서교육지원청 김한나<교사에서 원감 승진>△강서교육지원청 김미경△성북교육지원청 김연숙<교육전문직(사급) 전직·전보>△서부교육지원청 고문영△미래인재교육과 권미애 서정은△유아교육진흥원 김순혜△동부교육지원청 성구진◇중등교장 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번동중 백남신△원묵중 이동환△장안중 이광진△전동중 홍정애△아현중 박재수△영남중 최치영△명일중 노용휘△아주중 오경석△풍납중 신순용△반포중 장경순△방원중 양덕희△신남중 이만대△이수중 임춘희△개원중 김상문△신반포중 조경근<초빙교장>△서울여고 정일△중경고 박병훈△휘경공업고 윤시섭△태릉중 이선용△문성중 길은식△도봉중 박명길△한천중 성철△한강중 성덕현△언남중 김문식△인수중 현우종<교장 중임>△수송중 박찬섭△삼각산중 민대홍△용곡중 임재섭△청량중 김혜경△등원중 정홍배△아현산업정보교 허화병△석관고 김철웅△양재고 김종근△홍은중 남연희△개포고 이윤영△성수고 김인숙△선유고 안재협△신창중 김명순△창동중 박효명△월촌중 정진영△경원중 피재호△경수중 정덕자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세종과학고 김진만△영등포고 강동훈△불암중 신애현△태랑중 강전옥△강일중 전용동△강남중 윤호상△상현중 임호성<교장 전보>△진관고 석금종△효문고 허재환△서울전자고 노승희△한강미디어고 강성모△방이중 안건섭△성내중 이상욱<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가락고 박옥빈△경복고 박종영△광양고 김종삼△무학여고 박재철△신목고 김병국△창동고 박경수△서부교육지원청 김승덕△남부교육지원청 장용화 송준헌△북부교육지원청 이소영 김우섭 김해자△강동교육지원청 이정란 김동수 지성구△강남교육지원청 심재향△동작교육지원청 서해인 한중호 이상석 김혜경△성동교육지원청 김청수 박완규 홍경민<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강일고 이점순△경일고 정환희△동작고 임병태△방산고 백수길△상암고 강원희△석관고 이정희△서울여고 윤건호△잠신고 최영규△잠실고 조성자△효문고 한홍열 <교감 전보>△금천고 김종수△수도여고 김남형△인헌고 김영길△창덕여고 장이순△강동교육지원청 박경희 박명숙△성동교육지원청 안종현 김동남 박혜선△선유고 김원숙△경기기계공업고 송재영△동부교육지원청 박영순△서부교육지원청 육순우△남부교육지원청 신동범△북부교육지원청 서정규 이순자 안환민△강서교육지원청 오건오△강남교육지원청 이두철△동작교육지원청 홍미영 전성용 박미정△성북교육지원청 최원숙 윤신덕◇중등 교육전문직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옥란△강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안재훈△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강연흥<교육전문직(관급) 전보>△교원정책과 과장 김양옥△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연구부장 신원재△교육과정과 중등교수학습담당 장학관 이화성△교원정책과 중등인사담당 장학관 길산석△책임교육과 민주시민교육담당 장학관 최형철△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방승호△강남교육지원청 〃 이현자<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형범△강동교육지원청 〃 홍덕표<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정책기획담당관 정책연구·개발담당 장학관 전병화△책임교육과 학생인권·생활지도담당 장학관 조영상△진로직업교육과 진로·적성교육담당 장학관 윤여복△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담당 장학관 박성주△체육건강과 체육교육·수련담당 장학관 성계숙△동작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윤식<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진로직업교육과 정동회△남부교육지원청 문현숙△북부교육지원청 장윤숙△강동교육지원청 오준식△강서교육지원청 권오채△강남교육지원청 이재홍△동작교육지원청 홍난희△성동교육지원청 이만희△학생교육원 박상임 한상목<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관 황석길 나태영△정책기획담당관 조호규△교육복지담당관 양신호△학교혁신과 조재현 고효선 신남수 박숙희△교육과정과 백미원 이원실△미래인재교육과 김영산△교원정책과 조성수 이준임 양영희 김미옥△책임교육과 조상주 주소연△체육건강과 김승겸△동부교육지원청 최명숙△서부교육지원청 최종석 유미경△남부교육지원청 장상술△북부교육지원청 류민석 양한재△중부교육지원청 복영숙 진명희 류영서△강동교육지원청 고은정△강서교육지원청 이정란△강남교육지원청 최재일 이병은 원유미△동작교육지원청 하태진 임규형 강경윤△성동교육지원청 신원식 성화숙△성북교육지원청 김영현△교육연구정보원 안윤호 조향제 이두희 이남렬△교육연수원 맹홍렬 박정희 신상열 송형세 장윤선 심지영△학생교육원 김재민△과학전시관 김윤경 한성희<교육과학기술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수도여고 이준순△상신중 김계순△등명중 박상철△동부교육지원청 김재균△성북교육지원청 강성철△교육과학기술부 박제윤 고영현 김연배△서울대 사범대학 부설고 이기성△국립국제교육원 김승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투자사업본부장 신광렬 ■동덕여대 △약학대학장 임세진△방송국 주간 이민주 ■중앙일보·jTBC <중앙일보>△대기자 박보균△편집인 김교준△경영지원실장 박의준△경제연구소장 심상복△보도본부장 이하경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 △길음뉴타운 최성욱△남가좌동 최영수△철도타워 김동성△강릉 윤경식◇개설준비위원장 승진△신천역 남진영◇지점장 전보△영동 양현식△우이동 최병일◇개설준비위원장 전보△대덕특구 이동준 ■신한금융투자 ◇부서장 △직원만족센터 박성기
  • 1만m 결승선 50m 남기고 대역전극

    1만m 결승선 50m 남기고 대역전극

    에티오피아의 이브라힘 제일란(23)이 기적 같은 역전 우승을 일궜다. 제일란은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이틀째 남자 1만m 결승에서 27분 13초 81을 기록, 영국의 모하메드 파라를 극적으로 제치고 우승했다. 제일란은 트랙 마지막 4코너 직선주로에 들어서면서 역주, 결승선을 50m 앞두고 파라를 추월했다. 이로써 에티오피아는 2003년 파리 대회부터 5회 연속 대회 1만m 우승의 영예를 누렸다. 2009년 대회까지 이 종목 4회 연속 우승자인 ‘장거리 황제’ 케네니사 베켈레(29·에티오피아)는 10바퀴를 남기고 중도 기권했다. 케냐는 여자 마라톤과 여자 1만m에서 각 1~3위를 휩쓸어 장거리 최강국임을 입증했다. 최강 미국과 아시아의 ‘공룡’ 중국은 나란히 첫 금을 챙겼다. 미국은 여자 멀리뛰기의 브리트니 리즈(25)와 남자 10종 경기의 트레이 하디(27)가 금메달 2개를 수확했다. 리즈는 6m 82를 뛰어 올가 쿠체렌코(러시아·6m 77)를 간발의 차로 따돌렸다. 하디는 10개 종목에서 모두 8607점을 받아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중국도 여자 원반던지기의 리옌펑(32)이 결승 2차 시기에서 66m 52를 던져 65m 97을 날린 독일의 나디네 뮐러를 물리치고 첫 금메달을 쥐었다. 여자 100m ‘삼총사’는 모두 준결승에 안착했다. 현역 최고 기록(10초 64) 보유자 카멜리타 지터(미국)는 11초 21을 찍고 조 1위로 가뿐히 통과했다.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자메이카)도 11초 19로 조 1위에 올랐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셸리 앤 프레이저-프라이스(자메이카)도 조 2위(11초 13)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남자 110m 허들에서 4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황색탄환’ 류샹(28·중국)은 1회전 1조에서 13초 20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류샹과 금메달을 다툴 데이비드 올리버(미국·13초 27)와 세계기록(12초 87) 보유자인 다이론 로블레스(쿠바·13초 42)도 가볍게 1회전을 넘었다. 여자 장대높이뛰기 ‘지존’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도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안착했다. 남자 400m의 우승후보 라숀 메리트(미국)는 올해 최고기록인 44초 35를 작성, 무난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한국선수들은 예상대로 부진했다.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간판 최윤희(25·SH공사)는 예선에서 4m 40을 넘어 한국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그러나 4m 50 시기에서 세 번 모두 실패하고 경기를 마쳤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110m 허들 동메달리스트 박태경(31·광주광역시청)은 1라운드 조 8위에 그쳐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 400m 예선에 나선 박봉고(20·구미시청)는 46초 42의 개인 시즌 최고기록을 냈다. 조 4위 이내에 들지 못한 박봉고는 도미니카의 에리슨 허톨트(46초 10)에 0.32초가 뒤져 준결승 티켓을 놓쳤다. 자격예선을 통해 여자 100m 1회전에 올랐던 정혜림(24·구미시청)은 11초 88에 머물러 역시 쓴잔을 들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대구세계육상 D-1] “미모도 겨룬다”… 30일 ‘미녀새 전쟁’

    [대구세계육상 D-1] “미모도 겨룬다”… 30일 ‘미녀새 전쟁’

    ‘미녀새’는 혼자가 아니다. 실력과 미모를 동시에 갖춘 육상계 대표 미녀로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 기록(5m 6)을 가진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가 25일 대구에 들어왔다. 특히 이 종목에서는 이신바예바에 필적할 만한 선수들이 차고 넘친다. 종목 특성 때문일까. 얼굴은 조막만 하고 팔다리는 길쭉길쭉한 전형적인 서구 미녀들이 잔뜩 포진해 있다. 물론 실력도 세계 정상급이다. 이신바예바의 호적수로 손꼽히는 선수는 폴란드의 안나 로고스카(30). 금발에 파란 눈의 유럽 미녀로 결혼 뒤에도 인기가 여전하다. 2009년 베를린 대회에서 이신바예바가 부진한 틈을 타 금메달을 차지하며 강력한 라이벌로 떠올랐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이신바예바가 혜성처럼 나타나 금메달을 딸 때 3위를 했고, 이후 꾸준히 세계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갈고 닦았다. 올해 개인 최고기록은 4m 83. 올 시즌 최고기록을 세운 미국의 제니퍼 슈어(29·4m 91)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이신바예바의 뒤를 바짝 쫓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미를 대표하는 미녀새는 브라질의 파비아나 무러레(30)다. 남미 최고 기록(4m 85)의 무러레는 어린 시절 체조를 했지만 키가 너무 자라는 바람에 장대높이뛰기로 전향했다. 이신바예바와 똑같은 경우다. 172㎝, 64㎏의 탄탄한 몸매로 광고 및 잡지 모델 제안이 쏟아지지만 운동에만 전념하겠다며 모두 고사하고 있다. ‘영건’ 중 외모와 실력을 고루 갖춘 선수로는 지난해 영연방대회 동메달리스트인 케이트 데니슨(27·영국)과 유럽선수권대회 준우승자 실케 스피겔부르크(25·독일)가 있다. 귀여운 외모와 조각 같은 몸매로 각각 영국과 독일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국내기록(4m 40) 보유자인 최윤희(25·SH공사)가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더분한 단발머리로 외모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에 171㎝, 60㎏의 몸매로 이번 대회를 통해 확실한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결선은 오는 30일 오후 7시 5분 치러진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인사]

    ■성동구◇4급 승진 △행정관리국장 박기준 △주민생활국장 최윤선 △구의회사무국장 진복수 ◇4급 전보△기획재정국장 은희소 ◇5급 전보△재무과장 유정섭
  • [FIBA 아시아선수권대회] 女농구 日쳤다

    임달식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이 한·일전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 3전 전승을 이뤘다.  한국은 23일 일본 나가사키현 오무라시에서 열린 대회 1부 풀리그 3차전에서 17점차를 극복하는 뒷심을 앞세워 일본을 66-59로 이겼다. 김단비(24점 7리바운드)와 최윤아(14점), 하은주(11점)가 합작해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은 약체 레바논과 타이완과의 경기만 남겨놔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초반에는 일본에 주도권을 넘겨줬다. 한국은 쿼터 종료 6분 13초를 남기고 6-7에서 쿼터가 끝날 때까지 1점도 챙기지 못하고 잇따라 13점을 내줬다. 포인트가드이자 주득점원인 최윤아가 경기 시작 1분 42초 만에 다리를 다쳐 벤치로 들어갔고, 심판의 애매한 판정까지 겹쳐 반전의 실마리를 잡지 못했다. 임 감독은 2쿼터에 최장신 센터 하은주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져 전반을 28-38, 10점 차로 마쳤다.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선 한국은 막판에 승기를 잡았다. 4쿼터 50-51에서 김단비가 자유투 두 개를 모두 림에 꽂아 52-51로 처음으로 역전했다. 종료 3분 35초를 남기고 54-57에서 김단비와 김연주의 연속 3점포에 신정자의 레이업이 성공해 62-57로 달아났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횡령’ 김영학원 회장 청호나이스 회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최윤수)는 거액의 회사돈을 빼돌린 김영편입학원의 김영택 회장과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영편입학원 운영업체인 ㈜아이비김영의 김 회장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회사돈으로 개인 채무를 갚고 회계 장부에는 용도를 허위로 기재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72억원의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06년 9월 김영편입학원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특별세무조사를 받게 되자 석 달 전 퇴직한 이희완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에게 “세무조사를 확실히 무마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청호나이스 정 회장을 통해 현금 3억원을 건네기도 했다. 이 전 국장은 지난달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정 회장은 2005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모친을 회사 고문에 앉힌 뒤 급여 명목으로 6억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 회장은 2008년 4월 사촌 동생 이름으로 농지를 사들여 담당 관청의 허가 없이 연수원 운동장으로 사용하는 등 부동산 실권리자등기에 관한 법률 및 농지법도 위반했다. 조사 결과 정 회장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D대부업체에 99억원을 빌려주고 3억여원의 이자를 받는 등 대부업체 뒤에서 전주 노릇을 해 대부업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도 어긴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女농구 만리장성 넘었다

    ‘젊은 피’가 앞장선 한국 여자농구가 2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중국을 격파했다. 임달식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나가사키 오무라에서 열린 중국과의 2011 아시아선수권대회 풀리그 1차전에서 중국에 99-93으로 승리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8위의 중국을 잡은 한국(9위)은 우승팀에 주어지는 내년 런던올림픽 출전권 확보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 가드 최윤아(신한은행)는 93-91로 앞선 2차 연장 종료 1분 전 결정적인 바스켓카운트를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양 팀 최다인 29점(3점슛 3개, 5리바운드 4어시스트)을 넣었다. 김정은(신세계)은 23점, 신정자(KDB생명)는 20점으로 뒤를 받쳤다. 중국은 리바운드 37개(한국 21개)를 걷어내며 분전했지만 한국의 끈질긴 수비에 무릎을 꿇었다. 짜릿한 첫 승을 신고한 한국은 22일 인도와 2차전을 치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7] 울고 웃는 ‘스타 마케팅’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7] 울고 웃는 ‘스타 마케팅’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장외전은 ‘스타 마케팅’이 될 전망이다. 전 세계 팬들에게 짧고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육상 자체라기보다는 유명한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 스포츠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업체들의 희비 역시 후원하는 스타들의 성적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인다. 스타와 함께 울고 웃을 스포츠 브랜드는 무엇이 있을까. 세계육상연맹(IAAF)의 공식 후원사인 아디다스는 스타 마케팅에 있어서는 별로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다. 후원하고 있는 자메이카의 단거리 스타 스티브 멀링스(29)가 도핑 양성 반응을 보여 이번 대회 출전은 고사하고 선수 자격을 영구 박탈당할 위기에 놓여 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간판인 미국의 육상 스타 타이슨 게이(29)가 부상 때문에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게이가 남자 100m에 출전했다면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와의 ‘인간 탄환 대결’이라는 최고의 빅매치가 성사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지난 6월 열린 미국 대표 선발전 100m 준결선을 앞두고 엉덩이 통증으로 레이스를 포기한 뒤 7월 수술을 받아 현재 재활치료 중이다. 하는 수 없이 아디다스는 게이를 관중 자격으로 대구에 불러들였다. 게이는 24일 입국해 다음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대회 100·200m 레이스의 대결 구도를 예상해 의견을 밝힌다. 또 한국 대표로 남자 100m 허들에 출전하는 박태경에게 스파이크를 선물한다. 대신 아디다스는 7종경기에 출전하는 제시카 에니스(25·영국)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틀 동안 100m 허들,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멀리뛰기, 장대높이뛰기, 200·800m 달리기로 승부를 가리는 7종경기 세계챔피언인 에니스는 뛰어난 실력뿐 아니라 단아한 외모로도 인기몰이 중이다. 165㎝의 작은 키로 장신 선수들과 당당히 겨루는 모습에 많은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타임스는 에니스를 2012 런던 올림픽을 빛낼 영국의 대표적인 스포츠 스타로 손꼽기도 했다. 아디다스와 달리 이번 대회에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는 곳은 푸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란 타이틀을 앞세운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가 대구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기세를 몰아 푸마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출시된 볼트의 리미티드 에디션인 파스(FAAS) 400을 서울과 대구의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고 있다. 또 20일 대구에서 일반인 중 100m를 가장 빨리 달리는 남녀를 뽑는 ‘파스 테스트’(FAAS TEST)도 진행한다. 나이키는 의족 선수로 유명한 오스카 피스토리우스(25·남아공), 류샹(28·중국)을 비롯해 미국, 러시아 등 12개 국가를 후원하고 있다. 아식스의 경우 세계적인 스타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최윤희(25·SH공사)를 비롯해 한국, 일본 등 10개 국가를 후원한다. 김민희·장형우기자 haru@seoul.co.kr
  • 한국 ‘텐텐’ 향해 달린다

    한국 ‘텐텐’ 향해 달린다

    65억 세계인의 ‘육상 대축제’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딱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 세계 최고의 육상스타인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16일 대구에 도착하는 등 각국 선수단도 속속 대구에 입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212개국 35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또 ‘블레이드 러너’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남아공·400m)와 ‘블라인드 러너’ 제이슨 스미스(아일랜드·100m)도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일반인 세계선수권대회에 도전, 감동의 레이스를 펼친다. 이제 한국의 대구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세계적 선수들의 도전에 환호하고, 육상의 재미에 흠뻑 빠져 늦여름 마지막 더위를 잊을 일만 남았다. 문제는 흥행이다. 9일 동안의 대회 입장권은 대부분 팔려 나갔지만, 기업 및 단체의 구매분이 많아 사표가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많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선수들이 잘해야 한다. 그러나 역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를 돌아보면 항상 육상은 ‘남의 잔치’였다. 육상 세계선수권대회가 시작된 1983년 헬싱키부터 2009년 베를린 대회까지 12번의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결선에 진출하거나 입상권에 오른 경우는 5번에 불과했다. 그 사이 축구는 4강 신화를 썼고, 야구는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대구 대회 유치 뒤 한국 육상은 중흥을 위해 이를 악물고 달려 왔다. 목표는 ‘10개 종목 톱 10 진입’. 대한육상경기연맹은 강세를 보여 온 남녀 마라톤과 경보, 남자 세단뛰기와 창던지기, 여자 장대높이뛰기와 멀리뛰기, 400m 계주 등을 전략 종목으로 설정해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그리고 지난해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멀리뛰기의 김덕현과 정순옥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올해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최윤희는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마라톤에서 지영준은 컨디션 난조로 빠졌지만 기대주 정진혁이 있고, 경보에는 박칠성이 있다. 한국 육상이 대구 대회에서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부고]

    ●심계택(서울신문 가좌지국장)씨 장모상 16일 성남중앙병원, 발인 18일 오전 (031)7995-260 ●장영남(전 삼성종합화학 부사장)씨 별세 수현(장수현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03 ●이진원(사업)씨 모친상 박종진(MBN 국제부장)이한준(사업)씨 장모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072-2027 ●김수한(대우조선해양 상무이사)씨 별세 종태(해동서예학회 이사장)씨 동생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11시 30분 (02)3010-2293 ●김기동(도봉종합골프 회장)씨 부친상 이특구(서울시립대 명예교수)김휘철(자영업)씨 장인상 1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30분 011-718-5841 ●김정일(SBS 아나운서팀 차장)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227-7584 ●윤진혁(사업)재웅(SBK 전무)씨 부친상 김혜숙(사업)김영애(아이올리 부사장)씨 시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65 ●엄영환(미래로가는길 대표)영건(아시아나항공)씨 부친상 김휘부(화가)오병운(남강토건 부장)씨 장인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02)2227-7594 ●이근수(미국선급협회 한국총본부장)근원(전 조선일보)근호(미국 거주·사업)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낮 12시 (02)2227-7597 ●이지연(동남보건대 작업치료과 교수)정환(세람저축은행)씨 모친상 한형민(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박윤규(공군 합동참모본부 중령)씨 장모상 16일 강릉 연세병원, 발인 18일 오전 (033)646-9700 ●신덕일(소이빈네이처 대리)경자(금강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의사)영옥(대영중 교사)씨 부친상 윤춘호(극동건설 대표이사)최윤광(삼성물산 전무이사)강천봉(대경종합관리)문광섭(우인건축 대표)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5
  •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16] “우리는… 한다! 된다! 됐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16] “우리는… 한다! 된다! 됐다!”

    오는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제13회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이 1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대표팀 주장인 남자 110m 허들의 한국 1인자 박태경(31·광주시청)을 비롯한 육상 대표팀은 “우리는 한다. 된다. 됐다.”는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박태경은 “선수들의 결의가 매우 강하다. 철저히 준비한 만큼 실망스러운 모습보다는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모습을 보일 수 있으리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문봉기 대표팀 총감독은 대회 준비 상황과 ‘10-10 프로젝트’(10개 종목에서 10명의 결선 진출자 배출)를 기본으로 하는 전력 분석과 목표를 제시했다. 대한육상경기연맹 오동진 회장은 육상연맹기를 문 감독에게 넘기면서 “한국 육상의 자존심을 걸고 이번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자 100m, 100m 허들, 400m 계주 등 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종목에 출전하는 여자 단거리 간판 정혜림(24·구미시청)은 “미친 듯이 달려서 골인 지점까지 가겠다.”고 결의를 표현했다. 그는 “400m 계주는 나서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 “두 종목도 벅찬 것이 사실이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혜림은 주종목인 100m 허들에서 12초대에 진입해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1년 전부터 세계선수권대회에 초점을 맞춰 체력과 기술 훈련까지 열심히 진행했다.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대구에서 열리는 만큼 응원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가능하면 운동장에 직접 와서 응원의 함성을 질러 달라.”는 부탁의 말을 잊지 않았다.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최윤희(25·SH공사)도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평소 훈련 때도 괜찮은 기록이 나오고 있다.”면서 “첫 목표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다음으로는 내 기록을 뛰어넘는 것”이라며 기록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연맹은 이날 또 남녀 대표 선수 60명과 임원 29명 등 모두 89명의 선수단을 발표했다. 세계 기록에 크게 미치지 못해 한국이 출전하지 않는 종목은 남녀 47개 종목 가운데 13개 종목이다. 남자 200m와 800m, 3000m 장애물 달리기, 1만m, 원반던지기와 여자 200m, 400m, 1500m, 5000m, 1만m, 3000m 장애물 달리기, 원반던지기, 7종 경기에서는 한국 선수를 볼 수 없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외교안보정책관 김대식 ■기획재정부 ◇파견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소기홍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이경렬 ■특허청 ◇과장급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관 윤원길 ■서울시 ◇3·4급 승진 및 전보 △지방 부이사관 이무영△금천구 전출 안준호△행정국 정경효 ■한국연구재단 △상임감사 박정택 ■한국행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권오성△사회통합연구부장 은재호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교무부학장 오기봉△학생부학장 정진화<국제대학원>△부원장 박철희<원장>△기초과학공동기기원 박건식△실험동물자원관리원 김상건 ■시티신문사 △전무이사(경영기획실장 겸임) 권태영△비상근이사 김정한◇이사△편집국장 임태주△광고마케팅〃 김현옥◇국장△편집국 부국장 전동희△〃 편집팀장 최윤미△광고마케팅국 1팀장 김명준◇부국장△광고마케팅국 1팀 신은희◇부장△광고마케팅국 3팀 김태곤△경영기획실 인사재무팀장 신학철△〃 총무배포〃 황선재 ■TV조선 <보도본부>△팩트체크에디터(행정담당 부국장 겸임) 김홍진△뉴스센터 부장 오창우 정한△정치부장 윤정호△사회〃 이재홍△기동팀장 장민수△네트워크〃 배태호△특별취재부장 이진동△문화스포츠〃 박종인△보도전문위원 김구철<콘텐츠본부>△교양콘텐츠팀장(국장급) 최종을<광고사업본부>△광고영업1팀장(부국장급) 장남수△광고영업2〃 박대하△광고영업3〃 이상훈△문화사업〃(부국장급) 임재영
  • [대구 육상 한달 앞으로] ‘한국의 이신바예바’ 최윤희는…

    [대구 육상 한달 앞으로] ‘한국의 이신바예바’ 최윤희는…

    러시아에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있다면 한국에는 최윤희(25·SH공사)가 있다. 여자 장대높이뛰기 한국 기록(4m 40) 보유자 최윤희가 다음 달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계적인 강자들에게 도전한다. 사실 최윤희를 이신바예바와 직접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신바예바는 최윤희에 비해 66㎝나 높이 난다. 메달은커녕 직접적인 경쟁도 할 수 없는 경기력 차이다. 하지만 나름의 목표가 있다. 이신바예바와 함께 뛰는 무대에서 아시아기록인 4m 64 경신을 노린다. 이 기록만 넘는다면 결선 진출도 가능하다. 수준의 차이는 있지만 최윤희의 성장 과정은 이신바예바와 닮았다. 14세였던 2000년 3m 10을 넘어 한국신기록을 세웠고, 2008년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4m 15를 넘을 때까지 17차례나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시련도 비슷했다. 최윤희는 지난 2년 동안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그리고 지난달 임은지가 보유하고 있던 한국 기록(4m 35)을 넘어서면서 부진 탈출을 선언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렇게 보면 즐겁다… 관전 포인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도 육상은 항상 ‘남의 잔치’였다. 지난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서 7개의 금메달을 땄던 한국 육상은 1990년 베이징에서 2개, 1994년 히로시마에서 3개, 1998년 방콕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며 간신히 명맥을 유지했다. 다시 안방인 2002년 부산대회에서도 3개의 금메달을 땄던 한국은 2006년 도하대회에서 단 한개의 금메달로 ‘노골드’의 수모를 간신히 면했다. 세계 수준은커녕 아시아 수준에서도 멀어지기만 했다. 하지만 대구의 세계선수권대회 유치 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를 한국 육상 중흥의 기회로 삼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선수 육성에 과감한 투자를 해왔다. 그리고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희망의 떡잎을 틔웠다. 지영준(코오롱)이 남자 마라톤에서, 이연경(안양시청)이 여자 100m 허들에서, 김덕현(광주광역시청)이 남자 멀리뛰기에서, 정순옥(안동시청)이 여자 멀리뛰기에서 모두 4개의 금메달을 땄다. 한국 육상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지난 1월부터 한국의 젊은 스프린터 김국영(안양시청), 임희남(광주광역시청), 여호수아(인천시청), 전덕형(경찰대)으로 구성된 남자 400m 계주팀을 집중 훈련시켰다. ‘선택과 집중’ 전략이 시작된 지 4개월 만인 지난 5월 한국 계주팀은 드디어 23년 묵은 한국 기록(39초 43)을 갈아치웠다. 39초 04를 기록한 계주팀은 세계선수권대회 및 런던올림픽 출전 기준기록(39초 20)까지 동시에 통과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제 계주팀의 목표는 38초 60이다. 또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는 임은지의 등장 뒤 2인자로 내려앉았던 최윤희(SH공사)가 지난달 10일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4m 40을 훌쩍 뛰어넘어 19번째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면서 부활을 알려 대구대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대구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의 피땀 어린 도전이 ‘남의 잔치’를 ‘우리의 잔치’로 바꿔낼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이유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최재원 SK부회장 출국금지

    최재원 SK부회장 출국금지

    최재원(48) SK그룹 수석부회장이 비자금 수사와 관련돼 출국금지 조치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최윤수)는 투자회사인 베넥스인베스트먼트의 주가 조작 사건을 수사하다 수백억원의 자금이 최 부회장에게서 베넥스인베스트먼트로 흘러간 정황을 잡고 수사하는 한편 최 부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검찰은 올 초부터 진행해 온 계좌추적을 통해 비자금 조성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증거자료를 수집하는 대로 최 부회장의 소환여부 및 일정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지난 3월 베넥스인베스트먼트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면서 발견된 175억원 상당의 수표와 금괴 대부분이 최 부회장 명의의 계좌에서 나온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에 따라 최 부회장의 비자금 조성 여부와 규모를 확인하는 동시에 최 부회장의 형 최태원(51) SK회장과의 연관성을 살피는 등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베넥스인베스트먼트 김준홍(45) 대표는 SK텔레콤 상무를 지냈으며, 코스닥 상장사인 글로웍스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 기소됐다. 김 대표는 글로웍스 주가 조작 사건으로 120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SK그룹 측은 “최 부회장의 개인적인 자금일 뿐, 회사 자금과는 무관하다.”며 비자금 조성 의혹을 부인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檢, 국세청 前직원 또 기소

    검찰이 국세청 출신 인사들을 잇따라 수사 대상에 올려놓고 비리 혐의 등으로 기소하고 있다.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비리가 밝혀질 가능성이 커 국세청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최윤수)는 세무조사 무마 청탁 대가로 뒷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대전지방국세청 전 과장 임모(54)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임씨는 2009년 8∼10월 관내에서 영농조합 등을 운영하던 이모(55)씨에게서 청탁과 함께 5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는 이 과정에서 미리 준비한 차명계좌까지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임씨는 지방세무서 운영지원과장으로 근무하던 2008년 지역 세무사, 회계사, 사업가 등 7명으로부터 “세무서에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하니 찬조금을 내라.”며 총 650만원을 받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임씨는 지난 4월 이 같은 사실이 적발돼 직위해제됐다. 이와 함께 검찰은 임씨에게 돈을 건넨 이씨도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비리 혐의 적용이 가능한 국세청 출신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이미 밝혀진 뇌물에 대해서도 최종 수수처를 밝힐 방침이다. 김승훈·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이희완 前국세청 국장 기소…김영 편입학원서 3억 받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최윤수 부장검사)는 세무조사 무마 청탁 대가로 김영편입학원에서 돈을 받은 혐의로 상훈세무회계 대표 이희완(62)씨를 구속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은 이씨의 남은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출신으로 퇴직 후인 2006년 9월 이 학원의 오너인 김영택(60) 회장에게서 세무조사 무마 청탁을 받고 청호그룹 정모 회장을 통해 현금 3억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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