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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 구매시험평가서 허위공문서 작성… ‘최윤희 합참의장이 지시’ 진술 확보

    [단독]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 구매시험평가서 허위공문서 작성… ‘최윤희 합참의장이 지시’ 진술 확보

    해군 해상작전헬기 AW159(와일드캣) 도입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구매시험평가서 허위공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당시 해군참모총장이던 최윤희(해사 31기) 합참의장의 지시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수사에 정통한 관계자는 “지난 6월 이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박모 소장이 당시 해군총장이던 최 의장과 관련된 진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박 소장은 구매시험평가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것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최종 결정권자는 최 의장이고, 사인도 최 의장이 했고, 자신은 옆에서 단서조항 하나를 쓰도록 말했다”고 전했다. 현직 합참의장이 합수단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군 지휘체계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합수단은 10월 전역을 앞둔 최 의장을 현역으로 소환조사할 경우 군의 사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조사 시기와 방법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합수단은 지난 6월 해상작전헬기의 실물 평가 등 구매시험평가 계획에 따른 정상적인 시험평가를 수행할 수 없던 와일드캣을 사업기종으로 선정하도록 구매시험평가서를 허위로 작성하고 이를 근거로 사업관리분과위원회에서 허위 발언을 한 혐의로 당시 해군 전력기획참모부장을 지낸 박 소장을 구속 기소했다. 합수단은 와일드캣 선정 대가로 해군 수뇌부가 금품을 받았는지를 집중 조사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수사에 정통한 다른 관계자는 “박 소장은 2012년 당시 제주 해군기지 문제를 해결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해상작전헬기는 2012년 5월 사실상 최종 결재가 난 사안으로 결정권자는 당시 해군총장”이라며 “수천억대 대형 사업을 관장하는데 소장이 무슨 힘이 있겠느냐”고 말했다. 최 의장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시험 평가 결과에 대한 최종 결과를 보고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허위로 무엇을 조작하라 지시한 적도, 지시할 이유도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시험 평가 결과 보고를 받을 때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처럼 애매모호한 보고를 하는 것을 보고 그러면 내가 최종 확인을 해야 된다는 단서조항 달아서 다시 올리라고 했던 것은 기억한다”고 덧붙였다. 최 의장은 “40년 가까운 군 생활을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조작을 지시했다는 말은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거듭 강조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軍, 대북 이동식 확성기 투입… 北, 朴대통령 과녁 사격 공개

    軍, 대북 이동식 확성기 투입… 北, 朴대통령 과녁 사격 공개

    군 당국이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대응해 허를 찌르는 대북 심리전을 전개할 이동식 확성기를 투입했다. DMZ 지뢰 매설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던 북한은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으로 만든 과녁에 실탄 사격을 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13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할 때 확성기를 장착한 차량 2대도 투입할 예정”이라면서 “지난해 도입한 이 이동식 확성기는 음향 출력이 휠씬 뛰어난 신형”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이 전방 11곳에서 운용 중인 고정식 확성기는 48개의 대형 스피커를 통해 10여㎞ 떨어진 곳에 음향을 보낼 수 있다. 반면 신형 이동식 확성기의 음향은 20㎞ 이상 떨어진 곳까지 도달할 수 있고 북한군이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기습적으로 방송을 해 조준 사격을 피할 가능성이 높다. 군은 기존 고정식 확성기도 조준 사격을 회피하기 위해 북한군이 관측할 수 없는 장소에 새로 옮겨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확성기 방송뿐 아니라 10㎞ 떨어진 곳에서도 볼 수 있는 대형 전광판을 다시 설치해 가동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국방부는 또한 크리스틴 워머스 미국 국방부 정책 차관이 14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예방해 DMZ 지뢰 도발 사건에 대한 공조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MZ 지뢰 매설 책임 소재에 대해 입을 닫은 북한은 조선중앙TV가 12일 오후 방영한 영상을 통해 박 대통령의 사진이 붙어 있는 과녁에 군인들이 사격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과녁 뒤로는 ‘미제 소멸’이라는 하얀 글씨가 새겨져 있다. 북한이 박 대통령을 거칠게 비난한 적은 많지만, 사진을 과녁으로 쓴 장면을 공개한 것은 적개심이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은 2012년에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실명 표적지를 만들어 사격연습하는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통일부는 이에 대해 입장자료를 통해 “같은 민족으로서 최소한의 도리와 예의도 저버리고 증오심을 부추기는 행동”이라면서 “북한의 비이성적 행태를 강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또한 17일로 예정된 한·미 연합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군사연습을 취소할 것을 촉구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끊임없이 벌여 놓고 있는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 도발”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윤희 합참의장이 북한의 DMZ 지뢰 도발 사건이 일어난 하루 뒤인 5일 저녁 부하 직원들과 술이 포함된 회식을 한 사실이 드러나 부적절한 처사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합참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합참 공보실의 건의로 3~4주 전부터 계획된 직원 격려 차원의 회식”이라면서 “최 의장은 맥주 2~3잔을 마셨을 뿐 취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北 보란 듯 무력시위… 한·미 사상 최대 ‘통합화력훈련’ 돌입

    군 당국이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대응해 대북 심리전을 확대하고 한·미연합군의 화력을 과시하는 등 무력시위의 강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있다. 군은 DMZ 내부의 수색·정찰 작전을 안전하게 추진하기 위해 경계초소(GP) 인근의 수목을 제거할 뿐 아니라 북한군 예상 침투로의 감시장비도 보강할 계획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12일 “오늘까지 서부·중부 전선 등 4개 지역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실시했지만 이달 중 모든 전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지난 10일 경기 연천과 파주 지역 등 2곳에서 확성기 방송을 11년 만에 재개했고 이날부터 강원 화천 등 중·동부 지역 2곳에서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155마일(약 248㎞)에 걸친 휴전선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 장비는 모두 11곳에 설치돼 있다. 한·미 양국군은 이날 3년 만에 ‘통합화력 격멸훈련’에 돌입했다. 오는 2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경기 포천 육군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양국군 병력 2000여명이 참가해 1977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다. 한국군의 K2 전차, K21 장갑차, 수리온 헬기, FA50 전투기, 다연장로켓(MLRS) 등 최신 무기와 주한미군의 브래들리 장갑차, 아파치 헬기, A10 폭격기가 투입된다. 특히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은 이날 최윤희 합참의장과 함께 북한 목함지뢰 폭발사고로 부상당한 김정원 하사와 하재헌 하사를 문병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진정한 영웅”이라고 치하했다. 합동참모본부는 DMZ 안 GP 인근에서 시야를 가리는 수목을 잘라내는 ‘불모지 작전’을 추진하되 인력과 장비가 부족할 경우 부대장(사단장) 재량으로 이를 불로 태우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는 DMZ 철책 너머로 바람의 흐름에 맞춰 불이 붙은 나무를 투척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북서풍이 부는 겨울에는 DMZ 철책 남쪽으로 불이 옮겨붙을 가능성이 크기에 작전은 수풀이 마르는 가을철(10~11월 중순)로 제한된다. 남북한은 2001년 DMZ의 천연 생태계를 보존한다는 취지에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잡목을 불태우는 작전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북한은 최근 5년간 DMZ에 불을 질러 수풀의 밀림화를 막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불을 이용한 불모지 작전은 GP 근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일부 지역으로 제한된다”면서 “이를 실시한다 해도 DMZ 세계평화공원 구상 등과 상충되지 않게 생태계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GP 주변 적 예상침투로에 근거리 감시레이더 등 장비를 보완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北 DMZ 지뢰 도발] ‘천안함 폭침’ 김영철 대장 복귀 직후 김정은에 보여주기식 기습 도발한 듯

    [北 DMZ 지뢰 도발] ‘천안함 폭침’ 김영철 대장 복귀 직후 김정은에 보여주기식 기습 도발한 듯

    북한의 지뢰 도발과 맞물려 대남 군사 분야 공작 총책인 김영철(69) 북한군 정찰총국장이 최근 대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11일 확인되면서 군 당국이 주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29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원산 갈마비행장에서 열린 공군 지휘관 전투비행술 경기대회에서 김영철이 대장 계급장을 단 모습이 식별됐다”고 말했다. 천안함 폭침과 미국 소니사 해킹 사건 등의 배후로 알려진 김영철은 지난 4월 대장에서 상장으로 강등됐다. 2012년 대장으로 진급했으나 그간 대장→중장→대장→상장으로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했다. 군 당국은 4개월여 만에 대장 계급장을 달고 등장한 김영철의 행보를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김정일에 이어 김정은의 최측근으로 2대에 걸쳐 군부의 핵심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호전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김영철이 상장에서 대장으로 복귀한 다음 우연인지 필연인지 지난 4일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목함지뢰 3발을 의도적으로 묻은 것이 확실한 것 같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군은 김영철의 동선에 주목하고 있다. 군은 지뢰 폭발 사건 이후 북한 2군단과 평양 간의 교신 여부를 주시하고 있지만 아직 확인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대장으로 복귀한 김영철이 김 제1위원장에게 뭔가 보여 주기 위해 우리 군을 괴롭힐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최윤희 합참의장도 최근 “북한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도발할 것이다. 북한의 셈법 이상으로 우리 군도 머리를 써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인사]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 ▣ 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성환초 김평묵 ▲ 천안신안초 김현수 ▲ 천안와촌초 조남정 ▲ 위례초 최윤희 ▲ 천안청수초 황광순 ▲ 학봉초 류순이 ▲ 주봉초 변창수 ▲ 신풍초 신동기 ▲ 의당초 오병익 ▲ 공주금학초 원영희 ▲ 우성초 장석구 ▲ 웅천초 김명대 ▲ 온양초 오신안 ▲ 연화초 윤병화 ▲탕정미래초 이경복 ▲ 금곡초 장동선 ▲ 서산예천초 박창희 ▲ 서산초 이은미 ▲ 서림초 조유선 ▲ 논산동성초 오도영 ▲ 용남초 이선미 ▲양촌초 정진희 ▲ 엄사초 한용환 ▲ 기지초 구인순 ▲ 신대초 최재순 ▲ 합송초 김용일 ▲ 백제초 박미숙 ▲ 서남초 백기현 ▲ 오가초 박종괄 ▲ 응봉초 인장식 ◇ 초등학교장 전직(중임) ▲ 온양천도초 심장근 ◇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 ▲ 신사초 오상근 ▲ 도장초 이규식 ▲ 천안서당초 이규필 ▲ 효포초 박노성 ▲ 공주중동초 전왕희 ▲ 동방초 김진홍 ▲ 온양온천초 임용규 ▲ 송곡초 최인재 ▲ 정미초 서민원 ▲ 예산초 박재신 ▲ 삽교초 신홍철 ◇ 초등학교장 공모 ▲ 한정초 성기동 ▲ 송간초 한진숙 ▲ 웅산초 신대식 ◇ 초등학교장 전직(초임) ▲ 평촌초 송제국 ◇ 초등학교장 신규 승진 ▲ 명천초 한만희 ▲ 인주초 김기형 ▲ 남창초 박성일 ▲ 송남초 윤희정 ▲ 거산초 이상수 ▲ 도고초 이인자 ▲ 둔포초 이정석 ▲ 동암초 류춘자 ▲ 운신초 최경옥 ▲ 이화초 김효영 ▲ 강경산양초 박희복 ▲ 강경황산초 양정숙 ▲ 노성초 이종수 ▲ 논산반월초 최영선 ▲ 성당초 김기경 ▲ 송악초 김수용 ▲ 상록초 김정애 ▲ 합덕초 박철수 ▲ 면천초 오현숙 ▲ 초락초 유영옥 ▲ 유곡초 윤용호 ▲ 신촌초 조경미 ▲ 탑동초 한동현 ▲ 부리초 정현정 ▲ 석양초 김기숙 ▲ 석성초 이상도 ▲ 구룡초 이오규 ▲ 송석초 권선탁 ▲ 서도초 신병식 ▲ 마산초 임정희 ▲ 청양초 최재길 ▲ 조림초 김영숙 ▲ 태안초 권중기 ▲ 송암초 김명희 ▲ 안면초 김분식 ▲ 원북초 두혜주 ◇ 초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석송초 김연화 ▲ 공주신월초 임동우 ▲ 아산북수초 류제일 ◇ 원로교사 ▲ 태안 이병선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성환초 안병순 ▲ 천안신안초 이동구 ▲ 천안청수초 정옥희 ▲ 천안와촌초 천명희 ▲ 위례초 함자영 ▲ 공주신월초 강태구 ▲ 공주금학초 김영윤 ▲ 우성초 서병렬 ▲ 학봉초 임석호 ▲ 석송초 주정갑 ▲ 명천초 나상무 ▲ 웅천초 백은숙 ▲ 아산북수초 김상열 ▲ 온양천도초 손영만 ▲ 연화초 유택윤 ▲ 탕정미래초 이병춘 ▲ 서산예천초 김지연 ▲ 운신초 송재헌 ▲ 서림초 유병권 ▲ 서산초 채규웅 ▲ 양촌초 김영숙 ▲ 노성초 김찬수 ▲ 논산동성초 김화희 ▲ 용남초 송성섭 ▲ 강경산양초 송영관 ▲ 동산초 윤봉호 ▲ 엄사초 정진용 ▲ 이화초 조재구 ▲ 논산반월초 조한근 ▲ 강경황산초 황선춘 ▲ 성당초 이능세 ▲ 유곡초 이현희 ▲ 합덕초 정도영 ▲ 신대초 강순자 ▲ 백제초 류창열 ▲ 석양초 정붕기 ▲ 송간초 최순옥 ▲ 청양초 김경순 ▲ 응봉초 심재능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 둔포초 서중원 ◇ 초등학교장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백석초 김학원 ▲ 천안백석초 류완숙 ▲ 성신초 송성자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김영두 ▲ 아산 이갑수 ▲ 아산 이주태 ▲ 서산 박애숙 ▲ 서산 안민원 ▲ 서산 이미자 ▲ 서산 정재설 ▲ 논산계룡 백부업 ▲논산계룡 우종열 ▲ 당진 김광렬 ▲ 당진 송미경 ▲ 당진 이연화 ▲ 금산 김정미 ◇ 특수학교 교감 전보 ▲ 아산 최경화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송명숙 ▲ 아산 오임석 ▲ 논산계룡 오소탁 ▲ 부여 강태정 ▲ 홍성 김선수 ▲ 예산 최인순 ◇ 특수학교 교감 전직 ▲ 공주정명학교 이종권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강진필 ▲ 천안 권창희 ▲ 천안 김선희 ▲ 천안 김영수 ▲ 천안 김춘경 ▲ 천안 배상식 ▲ 천안 복경운 ▲ 천안 이광진 ▲ 천안 이명희 ▲ 천안 이재화 ▲ 천안 임용호 ▲ 천안 전황진 ▲ 천안 지찬영 ▲ 천안 황선엽 ▲ 공주 김진식 ▲ 공주 백현실 ▲ 공주 이보만 ▲ 공주 정철수 ▲ 아산 김미영 ▲ 아산 박기성 ▲ 아산 박승자 ▲ 아산 서백희 ▲ 아산 함경의 ▲ 서산 남기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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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영 ▲ 강경산양초병설유 박희복 ▲ 강경황산초병설유 양정숙 ▲ 노성초병설유 이종수 ▲ 양촌초병설유 정진희 ▲ 기지초병설유 구인순 ▲ 성당초병설유 김기경 ▲ 송악초병설유 김수용 ▲ 상록초병설유 김정애 ▲ 합덕초병설유 박철수 ▲ 정미초병설유 서민원 ▲ 한정초병설유 성기동 ▲ 면천초병설유 오현숙 ▲ 초락초병설유 유영옥 ▲ 유곡초병설유 윤용호 ▲ 신촌초병설유 조경미 ▲ 탑동초병설유 한동현 ▲ 부리초병설유 정현정 ▲ 신대초병설유 최재순 ▲ 석양초병설유 김기숙 ▲ 백제초병설유 박미숙 ▲ 석성초병설유 이상도 ▲ 구룡초병설유 이오규 ▲ 송간초병설유 한진숙 ▲ 송석초병설유 권선탁 ▲ 서남초병설유 백기현 ▲ 서도초병설유 신병식 ▲ 마산초병설유 임정희 ▲ 오가초병설유 박종괄 ▲ 평촌초병설유 송제국 ▲ 웅산초병설유 신대식 ▲ 삽교초병설유 신홍철 ▲ 응봉초병설유 인장식 ▲ 태안초병설유 권중기 ▲ 송암초병설유 김명희 ▲ 안면초병설유 김분식 ▲ 원북초병설유 두혜주 ◇ 유치원 원감 전보 ▲ 공주 박해자 ▲ 아산 윤경옥 ◇ 유치원 원감 승진 ▲ 천안 이희자 ▲ 보령 최미숙 ▲ 서산 이은주 ▲ 서산 이창숙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홍혜정 ◇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봉명초병설유 김명애 ▲ 천안구성초병설유 김재남 ▲ 송남초병설유 남혜연 ▲ 연화초병설유 박경순 ▲ 원봉초병설유 강선규 ▲금암초병설유 한진선 ▲ 청양유 박명옥 ▲ 원북초병설유 김인숙 ◇ 장학관 전직 ▲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흥진 ◇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김광진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이은주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강명진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성희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한복연 ▲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조시연 ▲ 보령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춘훈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고의순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문영애 ▲ 부여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선용 ▲ 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순임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동호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백연실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영분 ▲ 학생임해수련원 교육연구사 임상빈 ▲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사 김주형 ▲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박병기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은주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윤한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주미 ▲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영미 ▲ 청양교육지원청 장학사 명정희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김건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한은희 ▲ 태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오명석 ◇ 본청 조직개편(장학관) ▲ 학교교육과 장학예술담당장학관 김경호 ▲ 체육인성건강과 체육교육담당장학관 이종설 ▲ 체육인성건강과 인성인권담당장학관 주도연 ▲ 유아특수복지과 유아교육담당장학관 김경희 ◇ 본청 조직개편(장학사) ▲ 학교정책과 장학사 전은미 ▲ 학교교육과 장학사 강미자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기태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현주 ▲ 학교교육과 장학사 정은영 ▲ 학교교육과 장학사 한석희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박동수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원화연 ▣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천안봉서중 이혜숙 ▲ 천안부성중 최인섭 ▲ 천안오성중 신정수 ▲ 환서중 이현숙 ▲ 공주여중 임달순 ▲ 반포중 이남주 ▲ 송남중 천성하 ▲ 홍성여중 박영순 ▲ 천안여고 김광근 ▲ 공주고 조충식 ▲ 대천여상 이주대 ▲ 금산하이텍고 유승종 ▲ 부여정보고 장주경 ◇ 중등학교장 중임 ▲ 천안쌍용중 박상익 ▲ 유구중 박성업 ▲ 정안중 조옥형 ▲ 온양여중 임경호 ▲ 부여고 최규학 ▲ 광천제일고 심숙희 ▲ 대천여고 황의호 ◇ 중등학교장 전직(중임) ▲ 천안청수고 이회원 ▲ 부여여고 박진상 ◇ 중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이인중 정기홍 ▲ 음암중 전영택 ◇ 중등학교장 공모 ▲ 청라중 조미선 ▲ 공주마이스터고 차성우 ▲ 강경고 안미숙 ◇ 중등학교장 신규 승진 ▲ 천남중 안기서 ▲ 온양용화중 홍권표 ▲ 영인중 노희삼 ▲ 인주중 김학준 ▲ 신창중 원유식 ▲ 고북중 장태구 ▲ 당진중 최호준 ▲면천중 김승대 ▲ 순성중 이강일 ▲ 복수중 강중호 ▲ 제원중 황성서 ▲ 세도중 임채영 ▲ 서면중 김진욱 ▲ 장평중 김호중 ▲ 화성중 박미희 ▲ 청남중 이문성 ▲ 광천중 윤여향 ▲ 예산중 김주영 ▲ 신암중 이경범 ▲ 남면중(겸 남면초) 안성호 ▲ 목천고(겸 목천중) 임동수 ▲주산산업고(겸 주산중) 오수억 ◇ 중등학교장 전직(초임) ▲ 천안월봉중 임만석 ▲ 사곡중 백남용 ▲ 엄사중 이희천 ◇ 중등학교장 정년퇴직 ▲ 천안오성중 안상기 ▲ 천안월봉중 김기수 ▲ 환서중 김영수 ▲ 공주여중 이정희 ▲ 온양용화중 박석천 ▲ 고북중 박희관 ▲ 엄사중 장종학 ▲ 복수중 명제성 ▲ 광천중 김종철 ▲ 남면중 임명원 ▲ 대천여상 오종락 ▲ 주산산업고 신일균 ▲ 부여정보고 윤종설 ◇ 중등학교장 명예퇴직 ▲ 천안봉서중 정정호 ▲ 천남중 김성오 ▲ 청라중 손종기 ▲ 공주고 이대구 ▲ 공주마이스터고 윤여신 ▲ 부여여고 고영숙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김선완 ▲ 천안 유준위 ▲ 공주 이진규 ▲ 보령 김동진 ▲ 보령 최용락 ▲ 서산 이정춘 ▲ 서산 최영용 ▲ 천안두정고 이철우 ▲ 공주여고 남주현 ▲ 온양용화고 양재옥 ▲ 운산공고 우연재 ▲ 청양고 조진영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남현철 ▲ 천안 이형순 ▲ 천안 현종관 ▲ 당진 윤여정 ▲ 서천 김동춘 ▲ 서천 유필열 ▲ 예산 하헌상 ▲ 목천고 손성윤 ▲ 충남예술고 정선형 ▲ 천안신당고 신기진 ▲ 당진고 이경훈 ▲ 합덕제철고 남상출 ▲ 충남디자인예술고 김훈선 ▲ 정산고 최언환 ▲ 홍성고 함백기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권영선 ▲ 천안 이호남 ▲ 공주 문금자 ▲ 아산 황호서 ▲ 논산계룡 민병희 ▲ 예산 조민철 ▲ 천안업성고 김종하 ▲ 금산고 박종덕 ▲ 서천고 김병관 ◇ 본청 장학관 ▲ 청렴윤리담당 정태모 ▲ 다문화국제교육담당 신경희 ▲ 교육과정담당 윤주역 ▲ 학교생활문화담당 조기성 ◇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손중대 ◇ 지역교육지원청 과장 ▲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허삼복 ▲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조영종 ▲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석희 ▲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함순란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학교정책과 이종애 ▲ 교원인사과 심상룡 ▲ 체육인성건강과 최정욱 ▲ 충무교육원 박성수 ▲ 충무교육원 장호중 ▲ 교육연수원 박종승 ▲ 천안교육지원청 방상욱 ▲ 천안교육지원청 박두순 ▲ 천안교육지원청 허숙자 ▲ 공주교육지원청 이세진 ▲ 아산교육지원청 김홍제 ▲ 아산교육지원청 정희순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한광희 ▲ 체육인성건강과 김선희 ▲ 체육인성건강과 한길자 ▲ 외국어교육원 이강일 ▲ 공주교육지원청 유양숙 ▲ 보령교육지원청 민봉기 ▲ 당진교육지원청 류재환 ▲ 당진교육지원청 전은주 ▲ 홍성교육지원청 이훈남
  • 고려아연 오너家 미성년 8명 68억대 주식부자

    고려아연 오너家 미성년 8명 68억대 주식부자

    롯데그룹의 ‘족벌경영’이 우리 재계의 문제로 지적받는 가운데 국내 비철금속 업계 최강자인 고려아연에 어린이 주식 부자들이 대거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주식 증여는 취득세 등을 내고 이뤄지는 적법한 활동이지만 주식 취득 직후 기업 가치가 높아진다면 그 차익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어 편법 증여라는 비판도 받는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현황에 올 들어 지난달 31일까지 8명의 미성년자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고 최기호 고려아연 창업주의 5남 가운데 장남과 차남인 최창걸(74) 고려아연 명예회장과 최창영(71) 코리아니켈 회장의 손주들로 창업주의 4대손들이다. 최창걸 명예회장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데 고려아연을 승계받을 것으로 알려진 차남 최윤범(40) SMC(고려아연 호주법인) 사장의 자녀인 승민(6)군과 수연(5)양이 각각 1736주와 1596주를 취득했다. 최창영 코리아니켈 회장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장녀인 최은아(42)씨의 아들 이승원(10)군이 5451주로 이 집안 미성년자 가운데 가장 많은 주식을 받았다. 고려아연의 4일 종가로 환산할 경우 가치평가액이 20억원을 웃돈다. 승원군의 동생 세림(6)양도 1047주를 보유하고 있다. 최 회장의 장남인 최내현(45) 알란텀 사장의 두 아들 진하(11)군과 윤하(9)군은 각각 1027주를, 유학 중인 차남 최정일(36)씨의 자녀인 윤지(5)양과 재윤(2)군은 각각 1240주와 1021주를 받았다. 이들 8명의 어린이가 보유한 주식을 4일 종가(48만 3000원)로 환산할 경우 가치평가액이 약 68억 3000만원에 달한다. 고려아연은 공시에서 이 어린이들이 모두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소득이 없는 어린이들이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고팔기 어려운 만큼 재벌가 어린이들의 주식 장내 매수는 우회적인 상속 방편으로 간주된다. 고려아연은 연초 증권가에서 올해 주가가 많이 오를 것으로 점쳐진 유망주로 꼽혔었다. 고 최기호 창업주는 1949년 고 장병희 창업주와 함께 영풍그룹을 일궜으며, 최씨 쪽이 고려아연 쪽을, 장씨 쪽이 ㈜영풍과 전자부품 계열 사업을 맡고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정재영 열연 불구 최하위..대체 무슨내용?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정재영 열연 불구 최하위..대체 무슨내용?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정재영 열연 불구 동시간대 최하위 ‘어셈블리 시청률 5.2%’ 새 드라마 ‘어셈블리’가 시청률 5.2%로 출발했다. KBS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최윤석, 제작 KBS미디어)가 시청률 5.2%로 출발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어셈블리’는 5.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어셈블리 시청률 5.2%는 전작 ‘복면검사’ 마지막회 시청률 6.9%보다 1.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KBS, MBC, SBS) 수목극 중 가장 낮다. ‘어셈블리’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가면’은 11.3%,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7%를 기록했다. ‘가면’은 직전 방송분 시청률보다 0.2% 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한편 ‘어셈블리’는 국회를 배경으로 한 휴먼 정치 드라마다. 용감하고 단순하며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진상필이 진심어린 국회의원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어셈블리’ 첫 방송에서는 회사로부터 부당해고를 당한 노동자 진상필(정재영 분)이 복직되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국회를 배경으로 최인경(송윤아 분), 백도현(장현성 분)의 정치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정치를 둘러싸고 한 차례 갈등과 대립을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극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어셈블리 시청률 5.2%, 가면 넘기 힘들 듯”,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 정재영 안방 컴백에도 효과 없네”, “어셈블리 시청률 5.2%, ‘정도전’ 제작진이라는데”, “어셈블리 시청률 5.2%, 앞으로 올라갈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어셈블리’ 캡처(어셈블리 시청률 5.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정재영 열연 했지만..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정재영 열연 했지만..

    KBS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최윤석, 제작 KBS미디어)가 시청률 5.2%로 출발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어셈블리’는 5.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어셈블리 시청률 5.2%는 전작 ‘복면검사’ 마지막회 시청률 6.9%보다 1.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KBS, MBC, SBS) 수목극 중 가장 낮다. ‘어셈블리’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가면’은 11.3%,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7%를 기록했다. ‘가면’은 직전 방송분 시청률보다 0.2% 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정재영 열연 불구하고..

    어셈블리 시청률 5.2%, 송윤아-정재영 열연 불구하고..

    KBS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최윤석, 제작 KBS미디어)가 시청률 5.2%로 출발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어셈블리’는 5.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어셈블리 시청률 5.2%는 전작 ‘복면검사’ 마지막회 시청률 6.9%보다 1.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KBS, MBC, SBS) 수목극 중 가장 낮다. ‘어셈블리’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가면’은 11.3%,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7%를 기록했다. ‘가면’은 직전 방송분 시청률보다 0.2% 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한군 군사분계선 침범… 軍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철원 부근 비무장지대(DMZ) 안쪽의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했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추후 다른 도발로 이어질지 주시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12일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 강원도 철원 DMZ내 MDL에 접근해 최전방 경계초소(GP)를 지키던 우리 군이 경고방송을 실시했다”면서 “북한군은 방송을 듣고도 MDL을 수십m 침범했고 우리 군이 십여발의 경고 사격을 실시하자 비로소 북쪽으로 물러났다”고 밝혔다. MDL 선상에서 북의 정찰활동은 자주 발생하지만 군 당국이 경고사격을 실시하게 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 관계자는 “북한군은 통상 경고 방송을 하면 물러났지만 이번에는 사격을 한 다음에야 물러나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북한군이 대응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남북한은 MDL에서 남북으로 각각 2㎞ 떨어진 구역을 DMZ로 설정했지만 동서로 155마일(248㎞)에 달하는 MDL은 철책선으로 연결돼 있지 않다. 나무나 콘크리트에 MDL임을 표시한 푯말 1292개를 200~300m 간격으로 세워놓는 방식으로 남북한 경계를 구분한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기본적으로 이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해 우리 군이 경고 사격을 실시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하기도 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지난달 17일 “북한군이 전방 지역에서 고도의 전략적 계산하에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기습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육상에서 MDL을 침범하는 식의 저강도 도발을 실시해 경계망을 교란한 뒤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기습적 해상 도발을 감행하는 ‘성동격서’(聲東擊西)식 도발을 실시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무슨 상황인지 살펴보니?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지난달 17일 육군 최전방 일반전초(GOP)를 방문해 북한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방 지역에서 “고도의 전략적 계산 하에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기습적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이 여름철을 맞아 MDL 근처에서 활동을 강화해 그 의도를 다각적으로 분석 중”이라면서 “군은 경계를 강화하는 등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무슨 상황?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무슨 상황?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지난달 17일 육군 최전방 일반전초(GOP)를 방문해 북한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방 지역에서 “고도의 전략적 계산 하에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기습적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이 여름철을 맞아 MDL 근처에서 활동을 강화해 그 의도를 다각적으로 분석 중”이라면서 “군은 경계를 강화하는 등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무슨 상황?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지난달 17일 육군 최전방 일반전초(GOP)를 방문해 북한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방 지역에서 “고도의 전략적 계산 하에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기습적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이 여름철을 맞아 MDL 근처에서 활동을 강화해 그 의도를 다각적으로 분석 중”이라면서 “군은 경계를 강화하는 등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무슨 일?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지난달 17일 육군 최전방 일반전초(GOP)를 방문해 북한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방 지역에서 “고도의 전략적 계산 하에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기습적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이 여름철을 맞아 MDL 근처에서 활동을 강화해 그 의도를 다각적으로 분석 중”이라면서 “군은 경계를 강화하는 등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경고사격에 대응사격은 없었다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지난달 17일 육군 최전방 일반전초(GOP)를 방문해 북한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방 지역에서 “고도의 전략적 계산 하에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기습적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이 여름철을 맞아 MDL 근처에서 활동을 강화해 그 의도를 다각적으로 분석 중”이라면서 “군은 경계를 강화하는 등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 임용△헌법연구관 이종훈 ■교육부 ◇서기관△장관실 김진형△교육부 최흥윤△대변인실 김형기△기획조정실 연장흠 최윤정 노진영△감사관실 최훈△운영지원과 조훈희△대학정책실 이상범 박찬호 차영아△지방교육지원국 박광원△학교정책실 서혜숙△학술원사무국 정현욱△강릉원주대 박정호△강원대 박조남△공주대 박근배△부산대 유병수△서울과학기술대 이병희△창원대 장영오△충남대 심성석△한국교원대 조영택△한국교통대 염영진△한국방송통신대 김효신△한밭대 박기원△청주교육대 총무과장 이석현△진주교육대 총무과장 손윤선△부경대 이대영△한국해양대 한위전△강원대 산학연구기획과장 허인의△부산대 미래전략실장 권재희△전북대 입학관리과장 정회인△제주대 재정과장 고봉권△충북대 입학과장 박미환 ■행정자치부 △대변인 최장혁△울산시 기획조정실장 박성호◇부이사관 승진△정부청사관리소 청사이전사업과장 오정호◇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김종효△사회통합지원과장 안정태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개발지원과장 이성선△국립현대미술관(과장 직위) 배종민△국립민속박물관 민속기획과장 유은상△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정세웅△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최재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조정과장 오광해 ■국민권익위원회 △행정관리담당관 김상년△제도개선총괄과장 김인종△청렴조사평가과장 민성심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지원위원회 △사무국 기획총괄과장 김경원 ■국민안전처 △감사담당관 류춘열 ■법제처 ◇서기관 전보△경제법제국 양성철 ■기상청 △부산지방기상청장 임병숙△대전지방기상청장 임용한△기상레이더센터장 전준모△대변인 정현숙 ■해양환경관리공단 △대외협력실장 염홍준◇부서장 전보 <팀장>△노무복지 진흥재△해상환경 김종덕△방제대응 김성란△방제기획 조찬연△자원관리 최제광<지사장>△목포 김태곤△대산 최호정△제주 이한중◇부서장 보임 <팀장>△비서 홍석호△경영성과 이진규△국제협력 장준영△홍보 서우락△정보화운영 김대성 ■서울시설공단 △도로교통본부장 민병찬 ■한국가스안전공사 △기획관리이사 김성문△안전관리이사 박장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신규 임용△비상계획실장 김용덕 ■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장 채재현△순천지사장 박형규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업관리본부장 신성암 ■코스콤 ◇신임 <임원·본부장>△전무 신평호△금융정보본부장 상무 홍성환△IT인프라본부장 상무 강신△기술연구소장 상무 강태홍△경영전략본부장 석동한△영업본부장 엄재욱<부서장>△비서실 이기섭△자본시장IT아카데미 임지영△R&D부 최기우△영업2부 유영권△금융서비스부 이상기◇전보 <부서장>△경영기획부 김학구△핀테크연구부 황극인△대외협력부 배오열 ■동북아역사재단 ◇실장△역사연구 장석호△운영관리 임상선△정책기획 김현철△홍보교육(대변인 겸임) 이원우 ■연합뉴스TV ◇부장△문화·제작부 김가희△스포츠부 이동칠 ■아시아투데이 ◇부국장대우△문화스포츠부장 김재홍◇부장△산업부장(경제부장 겸임) 이규성△생활과학부장 진현탁 ■아주경제 △글로벌뉴스본부장 정원교 ■아시아경제신문 ◇뉴미디어본부△본부장(전략기획실장 겸임) 백재현△온라인마케팅부장 조병무 ■여성소비자신문 △편집이사 김희정 ■고려대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고형진 ■한화생명 △연수원장 정하영△윤리경영팀장 남종훈△대체투자사업부장 노철규△투자관리팀장 김광준◇지역단장△일산 권봉섭△명동 최만호△제주 장우종△강원 이종인△강서 김국진△분당 이도형△강릉 최종철△평택 조용석△남수원 이재일△부평 이미숙△서해 김태석△대전 이영권△울산 성종헌△남울산 이영찬△경남 차동주△신부산 정성진
  • [연예 포스토리] 승승장구 김성령이 진희경에게 밀려난 까닭은?

    [연예 포스토리] 승승장구 김성령이 진희경에게 밀려난 까닭은?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수가 연기를 하기도 하고, 배우가 노래를 하기도 합니다. 연예인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건 80년대에도, 90년대에도 있었던 현상입니다. ‘김성령’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어떤 분은 ‘미스코리아’를, 또 어떤 분은 ‘MC’를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만능 엔터테이너 김성령이 원했던 수식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떤 커리어를 쌓았는지 살펴봅니다. ●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입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이 사진이 출전 당시 김성령의 모습인데요. 흔히 ‘뽕’이 많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보고 ‘80년대 미스코리아 스타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말하는지 사진이 말해주는 것 같네요. 이 대회에서 김성령은 ‘진’을 차지했습니다. ● 서양 사교모임에서는 이런 옷을 입는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나가 세계의 미녀들과 아름다움을 겨루게 되죠. 이 모습은 1989년 6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예선에 참가해 야회복을 뽐내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입니다. ‘야회복’은 서양에서 사교모임을 할 때 입는 옷을 가리키는데요, 이런 옷을 입고 만났다니 조금 놀랍네요. ● 대학 방송국 아나운서가 ‘연예가 중계’ MC로 미스코리아로 선발된 뒤 김성령은 방송가에서 맹활약을 펼칩니다. 1988년 12월부터 KBS2 ‘연예가 중계’의 안방마님을 차지하게 되는데요. 인하공전 재학생 시절 학교방송국의 아나운서로 활동했다는 김성령은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연구해 좋은 MC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치렁치렁한 액세서리와 밍크코트가 품위를 높여주는 건 아니잖아요” 김성령은 23세의 나이에 영화배우로 데뷔합니다.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라는 작품이 김성령의 첫 영화 출연작인데요. 앵커우먼으로 분한 김성령은 동료 기자들과 함께 정치세계의 공권력과 금권력을 파헤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당시 김성령은 “아버지가 공무원이셔서 그런지 가족 모두가 낭비를 싫어합니다. 치렁치렁한 액세서리와 밍크코트가 품위를 높여주는 건 아니잖아요”라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김성령에게 ‘제29회 대종상-신인여우상’을 안겼습니다. ● 김성령·박칼린 무슨 인연? KBS ‘남자의 자격-합창단 특집’에서 예리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지휘자로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낸 박칼린씨를 기억하십니까? 현재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박칼린씨가 예전에는 연극을 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배우’로 말입니다. 해당 작품에는 김성령이 더블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두 여인이 출연한 작품은 ‘여자의 선택’이라는 로맨틱 코미디 연극으로, 38세 유태계 노총각 회계사인 매트와 아홉 살 아래 간호사 샐리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김성령과 박칼린은 동갑이어서 금방 친해졌다고 하네요. ● 김성령·김성경 자매 ‘어머님이 누구니?’ 김성령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왼쪽)이 자매라는 사실은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둘이 한번 싸운 뒤 무려 2년 동안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계십니까? 김성령은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동생 김성경과 사이가 안 좋다는 소문이 있다”는 MC의 말에 “예전에 한 번 다툼을 하고 서로 바빠서 풀지 못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연락을 안 한 게 2년이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어 “지금은 자연스럽게 풀려 녹화전에도 문자를 주고받는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을 보고 있으니 박진영의 노래가 떠오르네요. ‘어머님이 누구니?’ ● 김성령, 진희경에게 밀린 사연…개성이 부족? 승승장구만 했을 것 같은 김성령이지만, 누군가에게 밀린 적도 있습니다. 1995년 김성령은 패션모델 겸 배우 진희경(왼쪽)에게 밀려나는 수모를 당합니다. 의류 브랜드 ‘페페’의 모델 자리를 뺏긴 건데요. 당시 광고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의식이 객관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주관적인 아름다움, 즉 나의 멋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트렌드를 설명했습니다. 김성령보다는 진희경의 개성을 더 높게 평가했다는 말일까요? 어쨌든, 이 말은 지금도 곱씹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새로운 가족의 탄생 얼마 전 김성령이 이목구비가 뚜렷한 ‘훈남’ 아들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 가족의 탄생은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김성령은 96년 12월,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비치호텔에서 코리아마블 대표 이기수씨와 화촉을 밝혔습니다. 이 둘은 미스코리아 최윤희씨의 소개로 만나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 재력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에 “사실 돈이 보이기도 했다” 과거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성령은 “남편의 재력을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에 “사실 돈이 보이기도 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당시 김성령은 “데이트 후 계산할 때 지갑을 보니 현금이 아니라 수표가 한뭉치 있더라. 수표를 그렇게 많이 넣어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봤다. 시계도 번쩍번쩍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김성령은 첫 영화에 출연하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미스코리아나 모델보다는 연기자로 기억되고 싶다.” 여러분에게 김성령은 미스코리아인가요? 배우인가요? 그의 꿈이 이뤄졌길, 그리고 이뤄지길 응원합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한·미, 北 핵·미사일 도발 억제 방안 논의

    한·미, 北 핵·미사일 도발 억제 방안 논의

    미국의 핵전력과 미사일방어(MD) 체계를 총괄하는 세실 헤이니 미국 전략사령관(해군 대장)이 23일 최윤희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만나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 논의했다. 헤이니 사령관은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문제에 대해 직접 거론하진 않았다고 군은 밝혔다. 하지만 이번 방한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전략의 일환임을 밝혀 향후 사드를 포함한 미군 전력을 큰 틀에서 재배치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양국은 핵·미사일 및 사이버 위협을 포함한 북한의 다양한 위협을 평가하고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유사시 미국의 전략 자산을 전개하는 등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면서 “이번 예방은 미 전략사령관의 요청에 의한 것이나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는 거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헤이니 사령관은 24일에는 일본을 방문해 가와노 가쓰토시 일본 자위대 통합막료장 등을 만날 예정이다. 하지만 한·미 군 당국은 사드의 한반도 배치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부는 부지와 비용의 일정 부분을 분담하는 문제를 고려해 논의를 자제하고 시간을 최대한 끌려는 입장이다. 특히 미 전략사령부에 따르면 헤이니 사령관은 이번 순방에 대해 “잠재적 적대 세력을 억제하고 우주와 사이버 공간의 정보 공유를 증진하기 위한 의지를 한국과 일본에 재확인시키는 기회”라면서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이 말했듯 미국의 미래는 아시아태평양에 있다”고 강조했다. 미 전략사령부는 “이번 순방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국을 염두에 둔 것임을 밝혔다. 카터 미 국방장관은 지난 4월 주한 미군 장병들에게 “스텔스 전투기와 폭격기 등 새로운 전력을 아시아태평양에 투입할 것”이라면서 “가장 위험한 곳들 중 하나가 이곳 한반도”라고 말해 전력 배치에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미국이 한국에 고정적으로 주둔하던 주한 미군 2사단 전투 병력을 9개월마다 순환 배치하는 등 미군 자체를 기동성 있는 신속 대응군, 해·공군 위주로 개편한다는 점에 주목한다”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미군 전력 개편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YBM 토익인강 YBM CLASS, 토익, 토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

    YBM 토익인강 YBM CLASS, 토익, 토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

    YBM CLASS가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를 마련해 여름방학 2달 동안 토익,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달성하려는 수험생 지원에 나섰다.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스펙의 기본인 토익, 토익스피킹의 목표 점수를 획득하는데 이번 여름방학을 절대 지나쳐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복잡한 미션이나 조건 없이 누구에게나 무조건 반값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원하는 강의를 듣고, 체계적인 학습과 목표 성적에 맞는 전략적인 시험대비를 통해 고득점 달성을 도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는 YBM CLASS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든 토익, 토익스피킹 인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다. 모든 인강을 50% 저렴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고 보카, 입문, 기본, 중급, 정규, 실전 난이도별 다양한 강의를 통해 토익 기초부터 실전까지 대비할 수 있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는 YBM 최고의 강사진 (미친토익 안하나 최윤선 강사, 스피드토익 배동희 강사, 급상승토익 이정식 엄대섭 강사, 두남자토익 권영준 강사, 파워토익 박혜원 강사, 명품토익 권혜영 양도현 강사, 토익스피킹 자스민 케이트 강사)이 점수대별로 강의 진행을 맡았다. 매달 시행되는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 분석을 통해 반복 출제되는 핵심경향을 반영한 강의를 제공하며, 함정에 빠지기 쉬운 유형과 단기간 고득점 비법 정리, 새로 문제 접근법 제시로 전폭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ALL PASS 강의 구매 시, 전원 모두에게 갤럭시 탭4와 ETS TOEIC 최신 미공개 문제해설 인강을 제공해주는 ‘올 패스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최대 98% 할인된 가격으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다. 자세한 내용은 YBM CLASS 홈페이지(www.ybmclas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영풍그룹] 황해도 출신 최·장씨 가문 3대째 공동경영 모범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영풍그룹] 황해도 출신 최·장씨 가문 3대째 공동경영 모범

    영풍그룹은 해방 직후인 1949년 황해도 사리원 출신 동향인 고 장병희 창업주와 고 최기호 창업주의 동업으로 시작됐다. 올해로 66년째 3대에 걸쳐 ‘한 지붕 두 가족’의 공동 경영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영풍그룹의 두 축은 비철금속 제련과 전자부품 제조다. 고려아연을 중심으로 하는 비철금속 계열은 최씨 일가가 맡고 있고, 지배회사인 ㈜영풍과 전자계열 쪽은 장씨 일가가 담당한다. 일본과의 무역이 절대적이던 창업 초기 일본어에 능통했던 고 최기호 창업주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광산과 제련 쪽의 일을, 고 장병희 창업주가 국내 경영을 책임지던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진 것이란 설명이다. 고 최기호 창업주는 슬하에 5형제를 뒀는데, 장남과 차남인 최창걸·최창영 명예회장에 이어 2009년부터 셋째인 최창근 회장이 고려아연의 최고경영자(CEO)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고려아연 쪽은 아들 삼형제가 각각 경영, 기술, 원료를 맡아 협업하며 릴레이식 경영을 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최씨 일가의 경우 3세 경영 승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창근 회장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는 장남인 최창걸 명예회장의 차남인 최윤범 부사장이 유력시되고 있다. 최 부사장은 지난해 초 열린 주주총회에서 처음 고려아연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최창걸 명예회장의 장남 데이비드 최는 영풍정밀 23.9%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으나 지난 2010년 3월 지분을 전량 장내 매도한 뒤 지금은 그룹과 상관없이 지내고 있다. 고 장병희 창업주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장형진 영풍 회장 일가 쪽만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장형진 회장은 1993년 회장으로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선 뒤 지난 3월 임기만료로 대표이사·사내이사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회장으로 불리고 있다. 그의 두 아들이 모두 경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장남인 장세준은 영풍전자의 부사장으로, 차남인 장세환은 서린상사의 전무로 근무하며 후계자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장세준 영풍전자 부사장은 ㈜영풍 지분 17%를 보유한 그룹 최대주주다. 장씨와 최씨 일가가 회사를 공동으로 경영하고 있지만 보유 주식 비율은 차이가 있다. 그룹 지배의 정점이자 사실상 지주회사 격인 ㈜영풍은 특수관계인 지분 71.8% 가운데 장씨 일가 지분이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29.7%를 차지한다. 반면 최씨 일가 지분은 17.7%다. 고려아연의 경우 최씨 일가가 경영을 이어가고 있지만 지분상으로는 장씨가 장악한 ㈜영풍이 26.9%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역할하고 있다. 개인 최대 주주도 장형진 회장으로 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두 집안의 공동 경영은 지분의 많고 적음을 떠나 별다른 잡음을 내지 않는 공동 경영의 모범으로 꼽힌다. 3세대에도 공동 경영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영풍그룹 측은 “지배구조의 경우 지분 보유의 많고 적음을 떠나 그룹 전체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실체’라는 인식이 강하다”면서 “두 집안은 전문성에 따라 독립성이 보장된 위탁경영으로 확고한 동업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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