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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농구 日꺾고 8강

    쓰러지고 찢어져도 달렸다. ‘부상병동’ 여자농구대표팀이 목표로 삼았던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9일 체코 브르노에서 열린 대회 12강 결선리그 F조 최종전에서 일본에 65-64로 승리했다. 3승3패가 된 한국은 러시아(6승)-스페인(5승1패)-체코(4승2패)에 이어 조 4위로 8강행 막차를 탔다. 2006년 브라질대회에서 13위에 머물렀던 한국은 2002년 중국대회에서 4강에 오른 뒤 8년 만에 세계 8강에 복귀했다. 중국-일본이 모두 탈락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남았다. 마지막까지 맘졸인 경기였다. 4쿼터 종료 3분 전 한 점차(60-59)로 쫓겼다. 줄곧 1점 리드. 종료 20초를 남기고 김지윤(신세계)이 자유투 1개를 놓쳐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정선민(신한은행)이 공격리바운드를 잡았고, 변연하(국민은행)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침착하게 넣으며 승부를 갈랐다. 정선민이 21점·6어시스트·4스틸로 중심을 잡았고, 박정은(삼성생명)도 11점·6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숙적’ 일본을 꺾고 목표는 달성했다. 사실 이번 여자팀의 행보는 위태로웠다. 하은주·최윤아(이상 신한은행)·김정은(신세계) 등 주축 멤버들이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대표팀도 줄부상에 시달렸다. 이번 대회에서 가용할 수 있는 선수는 8~9명이 고작이었다. 그러나 체격조건이 좋은 선수들과 상대하면서도 악바리처럼 덤볐고, 근성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40분 내내 존 디펜스(지역방어)로 끈질기게 몰아붙였다. 정선민-박정은-김지윤-변연하 등 노련한 ‘30대 언니들’은 솔선수범하며 후배들을 이끌었다. 진통제를 맞으면서도 멈출 줄 몰랐다. ‘감동드라마’를 쓴 여자농구팀은 1일 오후 10시30분,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1위 미국과 8강전을 치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구청강좌 마이크 잡은 名士들

    구청강좌 마이크 잡은 名士들

    몸에 비타민이 필요하듯이, 마음에도 비타민이 필요하다.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특히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매일 비타민을 복용하는 기분으로, 매주 한두 번씩 구청에서 마련한 강좌에 참석해보면 어떨까. 유명인을 내세운 인생을 되돌아보는 강좌가 있는가 하면, 대학교수나 전문가들의 내공 있는 강좌도 준비돼 있다. 멀어 봤자 1시간 거리에 있는 서울 시내를 횡단하며 각 구청의 강의를 골라 듣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서초·관악구 지역인사 활용 명사의 확보나 강좌의 전문성에서 서초구와 관악구가 자신들의 자원을 200% 활용하고 있다. 서초구는 지역에 사는 유명인을, 관악구는 서울대 교수들을 강단에 세우기 때문이다. 서초구의 경우 ‘서초 아카데미’가 10여년 만에 ‘명사 초청 강좌’(문의 2155-6145)로 부활했다. 서초 아카데미는 주민들에게 학습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1997년 처음 열렸다. 무료 강좌임에도 강연자로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명인사들이 줄줄이 초대됐다. 그 때문에 아카데미가 열리는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이면 800석 규모의 구민회관 대강당을 방청객들이 가득 메웠다. 아카데미는 2000년대 들어 부정기적으로 열리는 등 다소 주춤했지만, 민선 5기에서 매월 초에 정례 개최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7월21일 첫 강좌인 박재갑 국립중앙의료원장의 ‘암, 예방할 수 있다.’에 이어 지난 8일 김미경 아트스피치원장의 ‘마음을 움직이는 아트스피치’ 강연이 각각 만원사례를 이뤘다. 관악구는 서울대와 협력해 ‘현대문화예술강좌’와 ‘미술관에서 만나는 행복한 직업의 세계’, ‘근현대 여성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 ‘규장각 금요시민강좌’(880-3995) 등 전문 강좌를 마련했다. ‘미술관에서~’는 서울대 미술관 정형민 관장이 12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미대 강의실에서 강의한다. ‘현대문화~’강좌 역시 정형민 관장이 강의하는데 한국 현대미술작가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매주 목요일 서울대 미술관 강의실에서 열린다. ‘제12기 관악 시민대학’의 경우는 대부분 서울대 교수들이 강사진으로 12월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평생학습관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10월에는 6일 류재명 지리교육과 교수의 ‘여행 지리와 풍경읽기’, 13일 김덕수 역사학과 교수의 ‘카이사르 이야기’, 윤동천 서양화과 교수의 ‘생활 속 미술이야기’, 27일 이병민 영어교육과 교수의 ‘효율적인 영어교육방법’ 등 강의가 마련됐다. 대학 1학년 교양과목을 압축적으로 듣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인문학 강좌붐… 매진사례 각 구청에는 인문학 강좌의 열풍도 불고 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한 자기 성찰의 기회를 얻고 삶의 지혜를 얻자는 의도다. 강남구가 2008년부터 여는 ‘수요 인문학 강좌’(2104-1692)도 한 해 수강생이 2000명을 넘는 인기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문학·철학·종교·역사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 명사들이 강좌에 참여한다. 4주 과정으로 수요일마다 강좌가 열리는 만큼 인터넷(www.longlearn.go.kr)으로 사전에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무료. 송파구의 ‘대하소설로 배우는 인문학 강좌’(2147-2360)는 대기자 명단까지 꽉 차 있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 송파구 관계자는 “당초 올 한 해 동안만 일회성 행사로 열 예정이었으나, 내년 이후에도 주제 등을 바꿔 강좌를 지속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성북구도 ‘성북구민과 함께 하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920-3447)을 실시한다. 올해 강좌는 ‘과거로의 여행, 그 설렘’이란 주제로 역사이다. 오는 10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6번 강의할 예정이다. 한국역사연구회 소속의 교수나 전임연구원 이상을 초빙한다는 계획이다. 1회에 150명이 수강할 수 있고 역시 무료다. ●친근감 강조 TV 스타 초청 노원구는 TV 속 명사들을 직접 만나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며 교양도 쌓을 수 있는 초청강좌를 마련했다. 먼저 30일 오전 10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교육진흥과 2116-3234)에서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인생과 영화이야기, 이 시대 배우의 눈으로 바라본 현실과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독특한 ‘세상 꼬집기’라는 주제로 풀어낸다. 주민 500명을 선착순 무료입장시킬 예정이다. ‘배추머리’로 유명한 방송인 김병조씨가 ‘행복한 삶’을 주제로 다음 달 11일 오전 10시 광운대학교 문화관 소극장에서 강의한다. 300여 명까지 들을 수 있다. 월계1동 행복아카데미 프로그램( 2116-2428~9)의 하나로 진행된다. 도봉구의 교양대학(2289-1147)은 매월 1회 세 번째 목요일에 열린다. 10월에는 방송인 김수미의 ‘성격이 팔자를 고친다.’, 11월에는 김영삼 대통령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수성 전 서울대 총장의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 12월에는 소설가 김홍신의 ‘인생에도 사용설명서가 있다’는 주제로 강의가 예정돼 있다. 도봉구청 대강당에서 열리기 때문에 최대 600명까지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지난해 3월 시작된 용산구 ‘지식여행’(2199-6490)도 눈에 띄는 무료 교양강좌 중 하나다. 매월 넷 째주 목요일 용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정기 개최되고 있으며, 200여 명의 주민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이달에는 최윤희 행복디자이너가 ‘행복의 홈런을 날려라’를 주제로 강연했다. 문소영·장세훈기자 symun@seoul.co.kr
  • ‘NIE 공모전’ 수상자 선정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은 19일 ‘2010 신문사랑 전국 NIE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0 대한민국 NIE 대회’와 함께 열린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3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다음은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 명단. ▲신문 만들기=김도희 예나윤 최현희 이정민(사창초 4~5), 이수빈(한라중 1) ▲올해의 학교신문=익산영만초(호남벌 아이들), 전주효문여중(코스모스), 부천여고(해담휘루) ▲신문 스크랩=박나영(순천왕지초 6), 최윤정(용인이현중 2), 최유지(진명여고 1) ▲대학생 에세이=김영지(연세대 사회학과3) ▲NIE 교안·아이디어=김미리(대구천내중 교사), 유경명(통영충렬여고 교사).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배우 전인화 전광렬 최윤영이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쐈다. 세 사람은 13일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이은진) 평택세트에서 진행된 거성가 식구들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마음을 담은 선물로 아쉬움을 달랬다. 카리스마 넘치는 구일중 회장으로 분한 전광렬은 스태프들을 위해 한우 식당을 통째로 빌렸다. 전광렬의 소고기 회식에 이어 전인화는 화장품 선물을 준비했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고급 한방화장품 세트를 추석 선물 겸해서 스태프들에게 나눠준 것. 전인화는 “세수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바쁜 스태프들이 안쓰러웠다. 피부 관리를 위해 준비했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전광렬 전인화의 딸로 출연한 자림 역의 최윤영은 아쉬운 마음을 담아 스태프들에게 떡을 돌렸다. 최윤영은 “좋은 드라마에 훌륭한 선생님들과 연기하게 돼 영광이었는데 아쉽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 29회에서는 구일중(전광렬 분)이 서인숙(전인화 분)과 한승재(정성모 분)의 비밀을 알게 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 삼화네트웍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과학기술정책과장 이근재△미래원천기술과 권기석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문화예술국장 박순태△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박영국<직무대리>△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정책관 박주환△문화예술국 문화정책관 문영호△〃 예술정책관 김영산◇과장급 전보△장관실 장관비서관 도재경△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건립과장 안상근△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과장 김명호△국립국어원 한국어교육진흥과장 안선국△국립민속박물관 민속기획과장 김재철<문화콘텐츠산업실>△저작권정책과장 김현모△영상콘텐츠산업〃 김정훈<국립중앙박물관>△기획운영단 관리과장 정세웅△교육문화교류단 국제교류홍보〃 최훈창 ■농림수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 △정책통계담당관 윤분도△국립종자원 김재철 이영식◇과장급 전보△종자생명산업팀장 심재규△국립식물검역원 방제과장 신창호 ■축산물품질평가원 ◇본부장 전보 △경영지원 최승덕△이력사업 김철중◇지원장 전보△서울 이원복△대전충남 백장수 ■한양대 △제3공과대학장 이성철 ■건국대 <서울캠퍼스>△교무부처장(교수학습지원센터장 겸임) 유병민△대학원 교학부장 민동기△법학전문대학원 〃 이현수△공과대학 〃 나양△본부대학 교양학부장 홍우평△〃 국제〃 조현준△학생복지처 학생상담센터장 이동혁△입학처 입학사정관실장 최윤철△성관관장 김수기 ■아시아경제 △증권부장 노종섭
  • [MLB] 한국계 첫 포수 빅리그 입성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첫 한국계 포수가 등장했다. LA 에인절스 최현(22·행크 콩거)이 9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전을 앞두고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현은 한국인 부모 최윤근씨와 유은주씨 사이에서 태어난 재미교포다. 최현이 여섯살 때 아버지가 미국인 이모부 에드리언 콩거의 양자가 됐다. 그래서 최현도 콩거라는 성을 얻었다. 행크라는 이름은 조지아주 토박이인 할아버지가 홈런타자 행크 에런을 닮으라는 뜻에서 지어줬다. 최현은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타율 .300 11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7월 마이너리그 올스타전에선 최우수선수(MVP)로도 뽑혔다. 183㎝, 93㎏의 체격에 포수로선 드문 스위치히터다. 빅리그에 올라온 첫날 추신수와도 그라운드에서 인사를 나눴다. 추신수는 “축하한다. 열심히 하라.”고 격려했다. 한편 연장 16회까지 간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6타수 무안타 2볼넷에 그쳤다. 타율은 .293에서 .289로 떨어졌다. 최현은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다. 에인절스가 4-3으로 이겼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NTN포토] 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은 최수종·최윤영

    [NTN포토] 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은 최수종·최윤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최수종과 최윤영이 사회를 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예산총괄심의관 김규옥△사회예산〃 소기홍△경제예산〃 김상규△행정예산〃 송언석◇부이사관 승진△계약제도과장 박성동△디지털예산회계기획단 권광호◇서기관 승진△장관실 오기남△운영지원과 이원식△복지예산과 박재형△민간투자정책과 박호성△법사예산과 황정화△지역예산과 한재용△법인세제과 황인웅△재산세제과 최영전△경제분석과 이승한△제도기획과 김선길△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파견 송진혁△국가브랜드위원회 〃 윤정인△해외연수 박재진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실 파견 고승진△캐나다 천연자원부 〃 김상모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 정도성△경영대학원장 홍정훈△행정〃 조경호△정치〃 김동명△종합예술〃(예술대학장 겸임) 김훈태△경영대학장 이수동△평생교육원장 남윤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교무처장 육효창△학생〃 최윤진 ■솔로몬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행> ◇승진 [전무]△영업본부장 김선응[이사]△여신관리부 조봉환△기업금융1부 김규광△소비자기획본부장 류승현[이사대우]△금융투자부 최린◇전보 [상무]△기업금융본부장 최장렬[이사대우]△기업금융3부 곽성권◇신규선임 [전무]△소비자금융부문 대표 서종범△경영기획본부장 박춘원△주택·자동차금융〃 구정용[상무보]△소비자영업본부장 김영일<부산솔로몬저축은행> ◇이사 승진△영업부 권경진◇상무 전보△총괄본부장 윤광규<호남솔로몬저축은행> ◇이사 승진△총괄본부장 박영민
  • ‘미코출신’ 최윤영, 결혼 전 출산…3살 연하 사업가

    ‘미코출신’ 최윤영, 결혼 전 출산…3살 연하 사업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5)이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 모 씨와 미국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이미 첫 딸을 출산한 후였다. 최윤영 부부는 최윤영은 결혼에 앞서 지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후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들과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1995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선발된 최윤영은 1996년 배우 배용준과 이영애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파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06년 영화 ‘투사부일체’ 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최윤영은 2004년 요가 비디오를 발표해 직접 요가학원을 운영했다.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투사부일체’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태진아, 강남 긴급 기자회견…‘최희진 부모참석’

    태진아, 강남 긴급 기자회견…‘최희진 부모참석’

    가수 태진아가 작사가 최희진 씨가 주장한 이루와의 이별 종용, 강제 낙태와 관련한 반박 기자회견을 연다. 그간 ‘상대할 가치가 없다’며 침묵으로 일관했던 태진아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논란을 종식시키고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태진아는 7일 “금일 오후 9시께 담당 변호사의 사무실과 인접한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상대로 솔직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어 논란의 당사자 최희진 씨의 출석까지 요구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최희진 씨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희진 씨의 부모가 대변인으로 자리에 함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 씨는 새벽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후송된 뒤 의식불명에서 깨어나 귀가했다. 따라서 회복 전 까지의 공식 기자회견 참석여부는 불투명하다. 최희진 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와 포털사이트 네이트 내 판게시판에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을 최초 게재하며 논란에 중심에 섰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태진아의 인격을 비난했던 최희진은 9월 4일 10시 17분께 “이루의 아기를 임신했을 당시 낙태를 강요한 태진아와 몸싸움을 벌이다 아이를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작성했다. 사건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달한 5일부터 정황과 심경을 전하는 창으로 이용되던 미니홈피는 일부 글이 삭제된 채 비공개 상태로 운영됐다. 하지만 7일 오후 다이어리 메뉴를 다시 만들었으며 현재 미니홈피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양측의 ‘진실공방’으로 시끄러운 7일, 태진아 측이 주최한 기자회견장에 논란 이후 음악작업에 몰두한 이루, 당사자 최희진 씨와 그 부모님이 함께 자리할 가능성을 점치는 의견들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다. 진실이 과연 오후 9시 전후 각 언론사 기자들의 눈앞에서 밝혀질 지에 촉각이 곤두세워져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그랑프리’ 양동근 “3년만의 연기복귀, 어색한 점 보여”

    ‘그랑프리’ 양동근 “3년만의 연기복귀, 어색한 점 보여”

    “내가 보기에도 스크린 속 내 모습에는 어색한 부분이 있다.” 영화 ‘그랑프리’로 제대 이후 3년만의 스크린 복귀를 시도한 배우 양동근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날카롭게 평가했다 양동근은 7일 오후 서울 용상 CGV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3년 만에 처음 카메라 앞에 나섰고, 처음부터 함께한 배우가 아니라 부담감이 심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양동근은 갑작스런 군 입대로 ‘그랑프리’에서 하차한 이준기를 대신해 영화에 투입됐다. 양윤호 감독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로 인연을 맺은 양동근에게 출연을 부탁했다. 이에 양동근은 “양윤호 감독의 선택에 감사한다. 덕분에 몸 풀기를 잘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양윤호 감독의 요청에 흔쾌히 응한 양동근은 그 대신 감독에게 배우로서의 출연을 부탁했다. 양윤호 감독은 “나는 연극영화과 출신이지만 연기를 못한다. 하지만 양동근은 출연 조건으로 나의 연기를 주문했다”며 웃었다. 이어 “내가 출연하는 부분은 양동근의 연출과 기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이 호흡을 맞췄다. 오는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유재석 폭로 “길, 연인 박정아 위해 차 팔아”

    유재석 폭로 “길, 연인 박정아 위해 차 팔아”

    ‘국민MC’ 유재석이 가수 길의 공개연인 박정아와의 연애담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방밀착토크’에서는 ‘애인이 없어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길은 자신이 “품절남이라고 불리고 있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재석은 “길은 좌불안석 연애를 하고 있다”며 “어쩌다가 연락이라도 안 되면 안절부절한다”고 폭로했다. 김원희도 “길이 평소에는 센 척하는 이미지지만, 얼마나 애처가인지 모른다”며 “여자들은 어떤 백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냐고 묻는다”며 길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당황한 길에 유재석은 더 큰 타격을 가했다. “그래서 이번에 차도 팔았죠?”라고 말해 길을 당황케 했다. 길은 “그런 개인사정 이야기는 하지마라”고 말하며 정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배우 김태희가 CD만한 얼굴 크기로 양동근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배우 김태희와 양동근은 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 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했다. 평소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얼굴이 작기로 유명한 김태희는 평균 사이즈의 얼굴 소유자인 양동근에게 본의 아닌 실례(?)를 했다.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얼굴 크기가 비교돼 작은 얼굴은 더 작게, 큰 얼굴은 유난히 더 커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불러온 것. 이날 찍힌 사진들 속에서 양동근은 김태희 바로 옆에서도, 조금 떨어진 곳에서도, 심지어 뒤에서도 얼굴이 더 크게 나와 모 CF에서 얼굴 가로길이가 12cm라고 밝혔던 김태희의 ‘CD 얼굴’을 인증해준 셈이 됐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함께 내면의 갈등을 극복하는 휴먼드라마다. 오는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빅뱅 지드래곤의 빨간머리가 화제인 가운데 같은 YG소속사 식구 투애니원(2NE1) 박봄의 빨간머리도 눈길을 끈다. 최근 정규 1집으로 컴백을 앞둔 박봄의 사진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박봄은 빨간 머리에 스모키 화장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강조해 그녀만의 카스리마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상추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봄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강조하듯 업스타일의 빨간머리를 선보였다. 앞서 7일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는 “최근 빨간머리로 스타일 바꾼 지드래곤”이란 제목으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긴 캡처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지드래곤이 한 일본 TV 프로그램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영상. 캡처 사진 속 지드래곤은 패셔니스타 답게 민소매 셔츠에 핑크 목도리를 매치, 빨간 머리로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과시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다. 이들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 빅뱅은 올해 발매를 목표로 정규 앨범을 준비중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아오이 유우·줄리엣 비노쉬 “부산영화제서 만나요”

    아오이 유우·줄리엣 비노쉬 “부산영화제서 만나요”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 중국 여배우 탕웨이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원회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상영작과 국내외 게스트를 공식 발표했다. 먼저 청순한 외모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부산을 방문한다. 아오이 유우는 오픈시네마 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 ‘번개나무’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나쁜 피’ 등으로 사랑받아온 줄리엣 비노쉬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증명서’와 함께 부산을 찾는다. 영화 ‘색계’의 히로인이자 배우 현빈과 영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중국 여배우 탕웨이도 부산영화제를 함께한다. 유명 배우들 외에도 세계적인 명성의 감독들이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영화 ‘연인’, ‘황후화’ 등으로 유명한 장예모 감독은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을 선정된 영화 ‘산사나무 아래’와 함께 방한한다. 또 올리버 스톤 감독은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선보일 신작 ‘월 스트리트’로 영화제를 찾는다. 이란의 거장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와 스페인의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도 초청됐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사진 =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의 줄리엣 비노쉬, ‘백만엔걸 스즈코’의 아오이 유우, ‘만추’의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5)이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 모 씨와 미국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윤영 부부는 지난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들과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더욱이 최윤영은 결혼에 앞서 지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1995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선발된 최윤영은 1996년 배우 배용준과 이영애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파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06년 영화 ‘투사부일체’ 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최윤영은 2004년 요가 비디오를 발표해 직접 요가학원을 운영했다.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투사부일체’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에 휩싸인 작사가 최희진 씨가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는 미니홈피를 다시 재개했다. 동시에 일촌신청 시 조건으로 “본인 사진첩과 방명록이 없는 분은 거절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끈다. 최희진 씨는 9월 7일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후송된 뒤 의식불명에서 깨어났다. 귀가 후 안정을 쉬하고 있는 최 씨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방문객이 폭주하고 있는 미니홈피를 다시 열며 “피 뚝뚝 흘러도 살아내야지…”란 메시지를 전했다. 그밖에도 친밀한 관계 맺기를 위한 ‘일촌 신청’ 시스템에 본인 사진첩과 방명록을 조건으로 걸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신원 확보 및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로 최 씨는 “워낙 사람한테 많이 데여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남겨진 글로 미루어 볼 때 최 씨는 진실공방으로 인해 심신이 피폐해진 상황에 처해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주장을 철회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엿볼 수 있다. 최희진 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와 포털사이트 네이트 내 판게시판에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을 최초 게재하며 논란에 중심에 섰다. 이후에도 미니홈피를 통해 여러 차례 태진아의 인격을 비난했던 최희진은 9월 4일 10시 17분께 “이루의 아기를 임심했을 당시 태진아가 낙태할 것을 종용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작성했다. 그간 정황과 심경을 전하는 창으로 이용되던 미니홈피는 일부 글이 삭제된 채 지난 5일부터 비공개 상태였다. 하지만 7일 오후 다이어리 메뉴를 다시 만들었으며 응원을 전하는 네티즌들이 몰려들고 있다. 한편 태진아 측은 관련 논란에 대해 “최희진의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고 반박하며, 7일 오후 9시 담당 변호사 사무실이 위치한 강남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개콘 ‘남보원’ 종영, 아쉬움 가득…‘남성 인권 누가 보장하나’

    개콘 ‘남보원’ 종영, 아쉬움 가득…‘남성 인권 누가 보장하나’

    KBS 2TV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남성인권보장위원회’(이하 남보원)가 지난 5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남보원’ 은 개그맨 박성호 황현희 최효종 세 명이 남성들의 ‘여성들에게 당하는 사는 남성들의 인권은 보장하겠다’는 취지로 익살스럽고 풍자적인 대사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이 코너는 특히 남성 시청자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자의 큰 사람을 받았다. 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1주년을 맞은 ‘남보원’의 그간의 업적을 살펴보며 “신애의 발을 닦아준 알렉스가 사과했다”, “만원이던 키높이 깔창이 지금은 2~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등의 멘트로 끝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남자들이 기를 펴고 사는 그날까지 ‘남보원’이여 영원하라”라는 구호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 해당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이렇게 종영 하다니 아쉽다”, “이제 남성들의 인권은 누가 보장하나”, “그동안 너무 재밌게 봤다. 더 좋은 작품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안겨주길 바란다”등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 =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미코출신’ 최윤영, 미국에서 ‘출산 후 결혼’

    ‘미코출신’ 최윤영, 미국에서 ‘출산 후 결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5)이 미국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최윤영과 신랑 박모 씨 부부는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과 친지들과 초대해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최윤영은 결혼식에 앞서 6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1996년 배우 배용준과 이영애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파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6년에는 영화 ‘투사부일체’ 에서 열연했다.이외에도 최윤영은 2004년 요가 비디오를 발표해 직접 요가학원을 운영했다.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투사부일체’ 스틸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상상 부르는 구하라 셀카…우비소녀? 수녀? 유령? 인도여성?▶ 최희진“애 죽고 미안해한 태진아, 딸처럼 여긴다며 작사 의뢰”▶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남격’ 최재림 깜찍 안무에 합창단 울고 시청자 웃었다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이승기 망언? 망언 아닌 할머니 배려 …"역시 바른청년"
  • 미쓰에이 수지, 교복입고 배꼽인사…“은행원 돋네”

    미쓰에이 수지, 교복입고 배꼽인사…“은행원 돋네”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막내 수지가 교복을 입고 배꼽인사를 하는 예의 바른 모습을 공개했다.7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가 현재 재학 중인 서울 공연예술 고등학교의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 속 수지는 가벼운 기본 메이크업만 한 채 큰 리본이 달린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두 손을 배 위에 가지런하게 모으는 등 귀엽고 단정한 학생의 모습을 연출했다.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순하고 예쁘다”, “교복이 아니라 은행원 유니폼같다”, “교복 너무 딱 붙는 듯. 조금 큰 치수 입으면 더 학생답고 예쁠 듯”,“엘리베이터걸 같기도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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