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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영화 ‘아저씨’를 사랑해주신 관객들 덕분에 올해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 배우 원빈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어 10월 8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아저씨’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원빈의 소녀’ 김새론,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도 원빈과 함께 했다. 현재 ‘아저씨’는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성공적인 흥행영화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원빈은 “‘아저씨’를 사랑해주셔서 이렇게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정범 감독은 “‘아저씨’가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원빈의 새로운 변신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호평했다. ‘아저씨’를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원빈은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며 공을 이정범 감독에게 돌렸다. ‘아저씨’의 강렬한 액션 장면을 위해 이정범 감독은 원빈 등 배우들의 몸에 카메라를 붙이고 촬영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착안한 방식”이라고 밝힌 이정범 감독은 “아마 우리 영화에서 처음 시도된 방식인데, 관객들이 느끼는 시각적 충격을 최대화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빈은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센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작품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어떤 캐릭터를 하게 될지 나도 궁금하다”고 전했다. . 한편 이날 무대인사에는 ‘아저씨’를 통해 최고 악당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희원 역시 참석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부산을 찾은 취재진과 영화팬들 역시 인산인해를 이뤄 ‘아저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싱글이 대세인 가요시장에서 아이돌그룹이 ‘복수 타이틀곡’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프로듀서 방시혁은 10월 8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www.ibighit.com)를 통해 2AM의 정규 음반 소식을 전하며 “2년을 기다려 만든 정규 앨범의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 더블 타이틀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라는 말은 현 가요계의 상황을 대변해준다.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이는 싱글앨범이 대세인 이유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정규앨범을 내놓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 결국 10여곡이 담겨 있는 정규앨범에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선택이 복수의 타이틀곡이다. 그 효과는 투애니원(2NE1)이 입증했다. ‘Can’t nobody’, ‘Go away’, ‘박수쳐’를 트리플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그들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3곡을 음원차트 1~3위에 올려놓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3곡 모두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투애니원에 이어 2AM이 복수타이틀곡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이전에도 더블타이틀곡으로 활동하는 가수가 간간히 있었지만 어려움이 많았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경제적, 시간적 부담감이 크고 선호곡이 분산돼 순위 차트에서 불리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투애니원의 성공에 이어 2AM까지 성과를 거둔다면 복수타이틀곡은 가요계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김윤진 “부산영화제 통해 亞영화의 세계화 바라”

    김윤진 “부산영화제 통해 亞영화의 세계화 바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아시아 영화에 대한 서양의 인식이 바뀌기를 바란다.” 배우 김윤진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의 심사위원으로서 부산을 방문했다. 김윤진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김동호 부산영화제 조직위원장, 일본 의상감독 와다 에미, 대만 배우 양귀매, 인도 감독 무랄리 나이르, 베를린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크리스토프 테레히테와 함께 참석했다. 김윤진의 부산영화제 참석은 지난해 14회에 이어 두 번째다. 김윤진은 “사실 나는 심사위원으로서 자격미달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어린 영화적 경험을 가진 이로서 다른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많은 영화들 중에서 좋은 영화를 뽑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김동호 위원장은 내게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가 최고의 영화’라는 가르침을 주셨고, 이에 심사위원으로 나서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날 김윤진은 국내 언론은 물론 해외 취재진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드라마 ‘로스트’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은 김윤진은 “미국에서의 ‘로스트’ 작업도 즐거웠지만, 한국으로 돌아와 내 커리어를 유지하는 것 역시 기쁜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로스트’ 출연을 통해 미국 사람들이 아시아 영화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무척 놀랐다”며 “부산영화제를 통해 동양 영화에 대한 서양의 인식이 바뀌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크리스토프 테레히테 집행위원장 역시 “아시아 영화의 배급은 쉽지 않은데, 부산영화제를 통해 달라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의 뉴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최우수 신인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경쟁부문으로 올해는 8개국 13개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 한국에서는 배우 김효진이 주연한 김수현 감독의 신작 ‘창피해’와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가 뉴커런츠 부문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세론 다욕의 ‘바다로 가는길’, 프란시스 파시온의 ‘삼파기타’, 리뤼 준의 ‘늙은 당나귀’, 크리스 초우의 ‘스트로베리 클리프’ 등이 후보작으로 올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파격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뒤태’를 강조한 파격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여정은 화이트 계열의 펄 장식 롱드레스와 가지런히 묶은 머리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등 뒤를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에 ’뒤태’를 강조한 것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게다가 움직일 때 마다 빛을 더하는 펄 장식 드레스 덕분에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그녀를 아름답게 빛냈다. 배우 최정원도 뒤태를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금빛 계열의 홀터 넥 롱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뒤를 훤히 드러내 엘레강스 하면서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쥬얼리도 클러치와 귀걸이만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게 드레스를 소화했다. 배우 이민정도 펄감있는 와인빛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다. 평소 그의 이미지답게 우아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잘 살렸으며, 허리 라인의 리본 모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도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행복전도사로 유명한 작가 겸 방송인 최윤희(63) 씨가 병으로 인한 통증으로 자살을 택했다는 유서를 남겼다. 그녀가 남편과 함께 동반자살해 충격을 낳고 있는 가운데, 현장서 유서가 발견됐다. 자살 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유서엔 최윤희가 파란색 사인펜으로 직접 심경을 고백한 글이 담겨 있다. 하얀색 봉투 앞면엔 ‘떠나는 글’이라고 적혀 있어 유서임을 짐작케 한다. 유서에 쓰인 내용은 평소 폐와 심장 등에 질환을 앓고 있었고, 통증이 심해 고통스러웠던 심경, 가족과 지인에게 전하는 미안함이 글로 적혀 있다. 다음은 최윤희가 남긴 유서 전문이다. 떠나는 글... 저희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여기저기 몸에서 경계경보가 울렸습니다.능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일을 하다보니 밧데리가 방전된거래요. 2년동안 입원 퇴원을 반복하면서 많이 지쳤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고 희망을 붙잡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추석 전주 폐에 물이 찼다는 의사의 선고. 숨쉬기가 힘들어 응급실에 실려갔고 또한번의 절망적인 선고.그리고 또다시 이번엔 심장에 이상이 생겼어요.더 이상 입원해서 링거 주렁주렁 매달고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혼자 떠나려고 해남 땅끝마을 가서 수면제를 먹었는데남편이 119신고, 추적해서 찾아왔습니다. 저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견딜 수가 없고 남편은 그런 저를혼자 보낼 수는 없고, 그래서 동반 떠남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텔에는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 또 용서를 구합니다. 너무 착한 남편, 미안하고 또 미안할 뿐입니다. 그동안 저를 신뢰해주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 또 죄송합니다. 그러나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본 분이라면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해주시라 생각합니다.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2010. 10. 7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그룹 걸스데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티인 ‘시네마틱 러브’ 콘서트 오프닝무대에 선다. 걸스데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9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0 시네마틱 러브’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씨네마틱 러브’는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됐으며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과 DJ들의 참여로 부산국제영화제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공연. 이날 걸스데이는 DJ DOC와 리쌍 등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연에는 시부야케이의 거장 DJ인 토모이유키 다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을 비롯, 많은 DJ들이 참여, 새벽 2시까지 ‘씨네마틱 러브’ 파티가 펼쳐진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국민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바뀌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걸스데이 연습실 모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PIFF 뉴커런츠’ 와다 에미 “새로운 도전작 찾겠다”

    ‘PIFF 뉴커런츠’ 와다 에미 “새로운 도전작 찾겠다”

    “후보작이 얼마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는가에 집중할 것” 거장들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의상감독 와다 에미(Wada Emi)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10월 7일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모습으로 영화팬들의 환호를 받은 와다 에미는 올해 부산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으로서 내한했다. 와다 에미는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김동호 부산영화제 조직위원장, 심사위원인 배우 김윤진, 대만 배우 양귀매, 인도 감독 무랄리 나이르, 베를린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크리스토프 테레히테와 함께 참석했다. 영화와 연극, 오페라 등 장르를 넘나든 와다 에미는 일본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 홍콩의 장예모 감독 등과 함께 작업했다. 또한 김태희와 정우성이 주연한 한국영화 ‘중천’의 의상을 담당해 색의 향연을 펼쳤다. 1986년에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란’으로 아시아인 최초의 아카데미 의상상을 받았으며 TV오페라 ‘오이디푸스 렉스’로 에미상 의상상을 수상했다. 부산영화제에 참석해 큰 영광이라는 와다 에미는 “좋은 영화인들 사이에서 내가 심사위원장이 된 것은 가장 연장자이기 때문일 것”이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이어 “좋은 감독을 발굴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와다 에미는 “영화가 얼마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는가에 집중할 것”이라며 심사 방침을 설명했다. 그는 “영화의 새로운 시도가 이후 세대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토프 테레히테 집행위원장은 “심사에 있어 영화의 출신지보다는 작품의 독창성과 감독의 관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영화제에 10년째 참석했는데 규모가 굉장히 커졌다. 아시아 영화의 성장과 가능성, 독특함 등을 접할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의 뉴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최우수 신인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경쟁부문으로 올해는 8개국 13개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 한국에서는 배우 김효진이 주연한 김수현 감독의 신작 ‘창피해’와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가 뉴커런츠 부문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세론 다욕의 ‘바다로 가는길’, 프란시스 파시온의 ‘삼파기타’, 리뤼 준의 ‘늙은 당나귀’, 크리스 초우의 ‘스트로베리 클리프’ 등이 후보작으로 올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한국계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힙합 본고장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인 최초 미국 빌보드 핫100차트 1위를 목전에 둔 것.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싱글 ‘Like a G6’로 이번 주(10월 16일자) 빌보드 핫 100차트 2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10위에서 6위로 뛰어오른 것에서 또다시 4계단 치고 오른 것으로 무서운 상승세다. 현재 빌보드 정상은 비오비(B.o.B)의 낫씬 온유(Nothin’ on You)의 피처링에 참여한 실력파 가수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Just The Way You Are’.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최근 상승세라면 다음 주께 그를 제치고 정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백인과 흑인만이 하는 힙합이 아닌 동양인 힙합도 있다는 뜻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한국계인 프로그레스(Prohgress)와 제이(J-Spliff) 그리고 중국계 일본인 케브니시(Kevnish)가 결성한 힙합그룹. 이들은 기획사 홍보일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를 거쳐 5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일궈냈다. 이들은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항상 한국 소주, 맥주, 한글을 등장시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활동무대도 LA 한인타운에서 시작해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빌보드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시대를 열었다. 이번 싱글은 앨범 판매량도 10만 장 가까이 팔려나갔다. 또 다운로드 횟수는 320000번,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넘겼다. 장밋빛 미래를 전망케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인디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기획사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Like a G6’는 이들이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파이스트무브먼트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씨스타, 국내 최초 보드복 ‘에스티엘’ 얼굴낙점…‘컬러풀 감각’

    씨스타, 국내 최초 보드복 ‘에스티엘’ 얼굴낙점…‘컬러풀 감각’

    걸그룹 씨스타가 대한민국 최초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의 2010년 F/W 시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에너지 넘치고 액티브한 느낌의 보드복 브랜드 ‘에스티엘’(S.T.L) 측은 “평소 발랄한 콘셉트의 씨스타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충분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씨스타는 지난 9월 28일 서울 소재의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날 씨스타 멤버들은 컬러풀하면서 활동적인 느낌의 보드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에너지 가득찬 포즈를 취해 카메라 앞에 섰다. 촬영 관계자는 씨스타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에스티엘’(S.T.L)은 스노우보드 특화 브랜드로 론칭해 한국사람의 체형과 라이딩 스타일에 적합 하도록 제작된 브랜드 이미지로 어필했다. 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변화로 스타일과 퀄리티를 높여 소비자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한편 이번 광고 촬영은 씨스타 외에도 마이티마우스, 주석, 제이제이가 함께 했다. 사진 = 에스티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은 ‘미리내’....’시나브로’ ‘사랑’ 뒤이어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에 ‘미리내’, ‘시나브로’가 선정됐다. KBS 방송문화연구소는 8일 오후 ‘10월9일 한글날’을 기념해 전국 12살 이상 남녀 1만157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글에 대한 시청자 인식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인터넷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가장 아름다운 순우리말 1위로 은하수를 뜻하는 ‘미리내’를 꼽았다. 뒤이어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뜻하는 시나브로가 2위(8.6%), 사랑 3위 (6.3%), 강의 옛이름 가람 4위(5.5%), 세상을 뜻하는 옛말 누리가 5위 (3.3%)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알면 알수록 새롭고 아름다운 것이 한글인데 점점 옛것이 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시나브로, 시나브로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말 것은데 그런 뜻이 었구나”, “아마도 다음 세대 아이들은 이런 말들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자라날지도 모르겠다” 등 안타까움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이번 조사는 KBS 방송문화연구소 주최로 지난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으며 오차 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0.9%포인트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정가은, 악플러 대처 “더러워서 피한다” 호소…빈축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무한도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무한도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연극무대에 도전한다. 장기프로젝트 ‘2011 도전! 달력모델’을 수행 중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7월분 달력 촬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희극 ‘한여름 밤의 꿈’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 것. 멤버들은 ‘한여름 밤의 꿈’ 속 내용에 맞게 사랑에 빠진 네 남녀와 이들의 사랑을 우연히 목격한 요정들의 짓궂은 장난을 에피소드를 그렸다. 마음에 드는 이름을 뽑아 역할을 나눈 멤버들은 연인, 여왕, 요정 등 연극 속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연극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한 멤버들은 대본을 외워서 무대에 서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렸다는 후문. 또 특별 심사위원으로 배우 겸 포토그래퍼 조민기가 참석해 멤버들의 연기력과 사진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를 내놓았다. ‘무한도전-2011 도전! 달력모델’의 네 번째 이야기는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허각, 과거 쌍둥이형과 ‘진실게임’ 출연’동네 형 스타일’

    허각, 과거 쌍둥이형과 ‘진실게임’ 출연’동네 형 스타일’

    ‘슈퍼스타K 2’ 도전자 허각(26)의 과거 방송출연 영상 캡처사진이 연일 화제다.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2004년 SBS ‘진실게임’에 쌍둥이 형 허공과 출연한 허각의 영상이 캡처돼 유포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당시 허각 허공 형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진짜 남남은?’이라는 주제로 출연했다.영상캡처 속에 허각은 지금보다 앳된 얼굴에 노랗게 염색을 하고 파란색 체육복을 입고 있다. 허각의 모습은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주민같아 친근한 느낌을 준다. ‘슈퍼스타K2’에서 보여준 수수한 허각표 패션 그대로다. 허각의 과거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네. 이걸 찾아낸 네티즌이 대단하다”, “진심 놀랬다. 허각 진짜 귀엽다”, “형이랑 닮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허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2’ 4차 본선 생방송 무대에서 장재인, 존박, 강승윤과 함께 경쟁을 펼친다.사진 = SBS ‘진실게임’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韓→日→新’ K-POP 걸그룹 ‘선순환 구조’

    ‘韓→日→新’ K-POP 걸그룹 ‘선순환 구조’

    스포츠로 얘기하자면 두터운 선수층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그로인한 전력상승이다. 전력상승은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신인발굴로 이어진다. ‘선순환 구조’, 걸그룹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듯 보이지만 넘칠 듯 넘치지 않는 이유다. 지금 일본은 한국 걸그룹들의 활약으로 떠들썩하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포미닛을 시작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튼튼하게 입지를 다져온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르러 정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국내 가요계를 장악했던 이들의 빈자리는 또 다른 걸그룹이 대신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日 사로잡은 韓 걸그룹 카라는 데뷔싱글 ‘미스터’로 오리콘차트 5위로 첫 등장하고 블루레이 디스크 아이돌 이미지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가 일주일 만에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카라의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는 올해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 아티스트들 가운데 최고 성적. 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후 3주 연속 주간차트 톱10 달성과 함께 총 7만5천27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급기야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본 걸그룹과의 차별성 때문이다. 일본의 걸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국내 걸그룹은 깜찍 발랄함에 섹시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일본 걸그룹이 성장형인 반면 국내 걸그룹은 완성형에 가깝다는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일본 걸그룹 시장이 현재 국내만큼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 현재 일본 내에서 4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된 AKB48을 제외하고는 큰 인기를 누리는 걸그룹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했다. 이는 자연스레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졌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빈자리 차지한 新 걸그룹 치열한 경쟁은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음에도 한국 가요계에서 걸그룹의 기세가 여전한 이유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missA), 시크릿, 씨스타 등 후발주자들이 채웠고 최근 컴백한 투애니원(2NE1)은 역시나 강했다.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이어 발매한 ‘브리드’(Breathe)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쓰에이 신드롬에 이어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상반기 ‘매직’(Magic)에 이어 하반기 ‘마돈나’(Madonna)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투애니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 1위와 가요프로 정상을 석권했다. 특히 타이틀곡 3곡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고 씨스타, 걸스데이,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은 이들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미쓰에이는 기획단계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팀이다. 시크릿 측은 “당분간 국내활동에 주력하겠지만 내년께 일본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애니원 양현석 사장 역시 “내년 초 투애니원의 일본 데뷔를 계획하고 있어 한국, 일본, 미국)에서 동시 활동하는 방법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선순환 구조’ 얼마나 지속될까 성공적인 해외진출과 새로운 걸그룹의 등장은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은 지금까지는 원활히 이뤄졌지만 미래를 담보하진 않는다. 수많은 걸그룹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을 키워내는 기획사는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철저한 시스템과 노하우가 구축돼 있는 기획사는 그리 많지 않다. 걸그룹은 많지만 경쟁이라고 해봐야 몇몇 기획사간의 경쟁일 뿐이다. 현 상황에서 경쟁을 통해 기존의 콘텐츠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치열한 경쟁을 음악성보다 비주얼이나 예능 등을 통한 이슈 만들기로 극복하려는 분위기 또한 선순환 구조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인이다. 콘텐츠가 상향평준화 되고 나면 결국 승부처는 음악성이다. 하지만 이슈 만들기에 주력하다보면 정작 가수로서의 본질인 음악성은 하향 평준화될 우려가 있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국내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모든 상황이 맞물려 정점을 찍은 걸그룹 시장은 음악성을 비롯한 콘텐츠가 정체된다면 하나만 어긋나도 하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PIFF레드카펫, ‘쇄골미인’ 4人4色 매력 ‘눈길’

    PIFF레드카펫, ‘쇄골미인’ 4人4色 매력 ‘눈길’

    지난 7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화려하게 시작됐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이 화려했다. 특히 쇄골이 도드라져 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한 배우 유인나 손예진 홍수현 선우선 4명의 ‘쇄골미인’ 들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유인나는 깜찍한 튜브톱 블랙 미니드레스에 레드 클러치로 포인트를 줬다. 또 귀걸이 외에 아무런 쥬얼리를 착용 하지 않은 것이 쇄골과 가슴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대부분의 여배우들이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유인나는 미니 드레스로 시원하게 각선미를 드러내 더 길어 보이는 효과를 냈다. 배우 손예진은 베스트 드레서로 뽑힐 만큼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스킨톤에 블랙 망사 장식이 가미된 튜브톱 롱드레스를 선택한 손예진은 뽀얀 피부에 도드라진 쇄골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배우 홍수현도 쇄골을 드러낸 독특한 무늬의 튜브톱 롱드레스를 선택, 몸에 딱 달라붙은 스타일로 S라인을 뽐냈다. 홍수현은 깔끔한 업스타일 헤어를 연출해 목선과 쇄골, 가슴라인이 도드라져 보이도록 했다. 특히 일자로 뻗은 쇄골 뿐 아니라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까지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선우선도 블랙 튜브톱 미니 드레스에 비즈장식이 빛나는 클러치로 화려함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스타킹을 매치, 각선미를 드러내면서 더 섹시해 보이는 효과를 냈다.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에는 비즈 장식의 가미돼 있어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이들 뿐 아니라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도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PIFF]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PIFF]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파격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뒤태를 강조한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여정은 화이트 계열의 펄 장식 롱드레스와 가지런히 묶은 머리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등 뒤를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에 ’뒤태’를 강조한 것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게다가 움직일 때 마다 빛을 더하는 펄 장식 드레스 덕분에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아름답게 빛났다. 배우 최정원도 뒤태를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금빛 계열의 홀터 넥 롱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뒤를 훤히 드러내 엘레강스 하면서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쥬얼리도 클러치와 귀걸이만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게 드레스를 소화했다. 배우 이민정도 펄감있는 와인빛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다. 평소 그의 이미지답게 우아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잘 살렸으며, 허리 라인의 리본 모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도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행복전도사로 유명한 작가 겸 방송인 최윤희(63) 씨가 병으로 인한 통증으로 자살을 택했다는 유서를 남겼다. 그녀가 남편과 함께 동반자살해 충격을 낳고 있는 가운데, 현장서 유서가 발견됐다. 자살 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유서엔 최윤희가 파란색 사인펜으로 직접 심경을 고백한 글이 담겨 있다. 하얀색 봉투 앞면엔 ‘떠나는 글’이라고 적혀 있어 유서임을 짐작케 한다. 유서에 쓰인 내용은 평소 폐와 심장 등에 질환을 앓고 있었고, 통증이 심해 고통스러웠던 심경, 가족과 지인에게 전하는 미안함이 글로 적혀 있다. 다음은 최윤희가 남긴 유서 전문이다. 떠나는 글... 저희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여기저기 몸에서 경계경보가 울렸습니다.능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일을 하다보니 밧데리가 방전된거래요. 2년동안 입원 퇴원을 반복하면서 많이 지쳤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고 희망을 붙잡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추석 전주 폐에 물이 찼다는 의사의 선고. 숨쉬기가 힘들어 응급실에 실려갔고 또한번의 절망적인 선고.그리고 또다시 이번엔 심장에 이상이 생겼어요.더 이상 입원해서 링거 주렁주렁 매달고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혼자 떠나려고 해남 땅끝마을 가서 수면제를 먹었는데남편이 119신고, 추적해서 찾아왔습니다. 저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견딜 수가 없고 남편은 그런 저를혼자 보낼 수는 없고, 그래서 동반 떠남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텔에는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 또 용서를 구합니다. 너무 착한 남편, 미안하고 또 미안할 뿐입니다. 그동안 저를 신뢰해주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 또 죄송합니다. 그러나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본 분이라면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해주시라 생각합니다.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2010. 10. 7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아저씨와의 마지막 장면은…”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아저씨와의 마지막 장면은…”

    ‘원빈의 소녀’로 불리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10월 8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저씨’ 무대인사에 배우 원빈과 함께 참석했다. 김새론은 “‘아저씨’에서 원빈과 함께 포옹하는 마지막 장면은 몇 번에 걸쳐 찍은 장면이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잘 모르겠다”며 웃었다. 이에 원빈은 “그 장면은 단 한 번의 촬영으로 OK 사인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대답을 대신했다. 원빈과 김새론은 10월 7일 진행된 부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함께 참석했다. 당시 두 사람은 밀리터리 커플룩을 선보이며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무대인사에는 ‘아저씨’를 통해 최고 악당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희원도 참석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부산을 찾은 취재진과 영화팬들 역시 인산인해를 이뤄 ‘아저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배우 수애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드레수애’ 타이틀의 명성을 지켰다.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이번 영화제에서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고 묻힌다는 이유로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다.수애는 자칫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아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과 네추럴한 메이크업 등으로 기품 있는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냈다. 이날 수애는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 드레스를 입어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한 수애는 오른쪽 어깨만 살짝 가린 탓에 왼쪽 어깨가 더욱 강조돼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었다. 악세사리도 팔찌만 한 채 최대한 자제했다.손에 든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과 팔찌도 레드카펫 위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요인. 수애가 착용한 클러치백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로 각광받는 넨시 곤잘레스 제품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행복전도사로 유명한 작가 겸 방송인 최윤희(63) 씨가 남편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8일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전 일산의 한 모텔에 투숙한 최윤희 씨와 남편 김모 씨(72)가 오후 늦게까지 방에서 나오지 않아 오후 8시 30분쯤 모텔 지배인이 방에 들어가 두 사람이 숨진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또한 경찰은 남편이 최윤희 씨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뒤따라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윤희 씨 부부는 평소 사이가 좋았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소식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최윤희 씨가 폐 $심장질환으로 고통스러웠고 힘들어한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행복 전도사 최윤희 씨 부부는 행복하지 않았나보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자살까지 한 걸 보면 질환으로 몸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 “두 사람이 너무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한 최윤희 씨는 KBS ‘명사 특강’, SBS ‘행복특강’ 등 TV강의를 통해 행복전도사로 알려졌다. 또한 ‘밥은 굶어도 희망은 굶지 마라’ ‘행복 그거 얼마예요’ ‘행복이 뭐 별건가요?’ 등 20여권의 저서가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웃지마 나 박쥐야" 요다 닮은꼴 발견▶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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