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우수상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김영진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립스틱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슈퍼 301조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세계무역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68
  • 소비절약 수기 입상자 시상식/서울신문사 주최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공보처가 후원한 소비절약수기공모 입상자시상식이 13일 상오11시 본사19층 기자회견장에서 최창윤공보처장관·신우식서울신문사장 등 관계인사와 수상자 및 그 가족친지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수상자는 ▲최우수상=송해주(37·서울 서초구 서초3동) ▲우수상=김복동(53·춘천시 퇴계동)차홍선(22·육군 제8770부대)김숙자(35·광주시 북구 두암동) ▲가작=이윤경(34·서울 강남구 개포1동)외 48명.
  • 여수영당풍어굿/영예의 대통령상/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폐막

    【여수=서동철기자】 제32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종합최우수상·상금 5백만원)은 전라남도의 민속놀이 「여수영당풍어굿」이 차지했다. 또한 국무총리상(종합우수상·상금 3백만원)은 충청남도 민요 「금산 물페기농요」에 돌아갔고 부문별 우수상(문화부장관상·상금 1백만원)은 ▲농악부문에 광주의 「광산농악」 ▲민속놀이부문에 전라남도의 「영암도포제줄다리기」 ▲민요부문에 경상북도의 「구미발검들들노래」와 함경남도의 「북청돈돌날이」 ▲민속무용부문에 황해도의 「해주검무」에 각각 돌아갔다. ◇개인연기상(상금 1백만원)=권명화(대구 건들방우치성굿)박동욱(함안 칠북화천농악)정대복(평안도 다리굿) ◇공로상(상금 60만원)=서울 「남이장군당굿」,강원도 「횡성우밀어러리타령」,충북 「괴산농요」,전북 「정읍농악」,제주도 「망데기질드리는 소리」 ◇장려상(상금 40만원)=인천 「인천소금밭일놀이」,대전 「대전양반상례역귀몰이」,경기도 「안산둔배미놀이」 ◇입장상(〃50만원)=경기도 「안산둔배미놀이」
  • 정서/하영주(대한민국 모범청소년상의 얼굴)

    ◎남사당놀이 보존등 전통음악 계승에 힘써 젊은 세대가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 전통음악계승에 힘써 현대물질문명에 오염돼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모범이 되고있다.특히 사회적 인식의 정도가 낮은 남사당놀이 보존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88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사습놀이등 여러차례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경기도가 최우수상을 받는데 크게 기여했다.
  • 고교수학ㆍ과학 경시 수상자 90명 발표

    문교부는 6일 제2회 전국고등학교 수학ㆍ과학경시대회에서 수학에 김태진군(16ㆍ서울과학고),물리에 윤세명군(17ㆍ경남과학고),화학에 최정인양(16ㆍ서울과학고 2년) 등 3명을 각각 최우수 수상자로 뽑는 등 수상자 90명을 선발했다.
  • 서양화가 이승조씨

    「파이프의 화가」로 널리 알려진 이승조화백이 26일 하오11시45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1세. 고 이화백은 중앙대 예술대학 회화과교수와 한국미술협회이사로 활약한바 있으며 제1회 동아국제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국전에서 문공부장관상 2회,제16회 한국일보대상전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발인은 28일 상오10시,장지는 경기도 용인군 정자공원묘원,연락처는 (02)593­5141
  • 한국국적 음악인으론 첫 영예/차이코프스키콩쿠르 성악1위 최현수씨

    ◎베르디 콩쿠르서도 그랑프리 차지한 실력파/엘리사박은 바이얼린 최우수 재능ㆍ예술상도 세계3대 콩쿠르중의 하나인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성악부문의 바리톤 최현수씨가 1위에 입상하고 엘리사박양이 바이올린부문 3위에 입상한 것은 한국인의 쾌거인 동시에 국내음악계에 날아든 모처럼의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최씨의 1위입상은 한국국적으로 이 콩쿠르의 참가가 최초로 허용된 첫해에 이뤄진 것이어서 수상의 의미는 더욱 크다. 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는 폴란드의 쇼팽 콩쿠르와 벨기에의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와 함께 전세계 음악도들이 가장 동경하는 콩쿠르이다. 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는 지난 74년 한국인으로는 처음 당시 21세의 정명훈씨가 미국 국적으로 참가,피아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여 국내에 크게 보도되면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콩쿠르가 됐다. 이후에도 한국인 음악도들은 미국시민권을 얻어 많은 사람이 도전했으나 바이올린의 이성주씨가 82년 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특별상을 받았고 86년 대회에서 재미교포 데이비드김이 6위로 입상한게 고작이었다. 4년마다 열려 9회를 맞는 올해 대회가 특히 한국인에게 관심을 끄는 것은 공산권과의 해빙무드와 함께 그동안 문을 두드릴 수조차 없었던 이 콩쿠르에 한국국적의 우수한 연주자 여러명이 공식적으로 도전했기 때문. 전세계 30개국에서 참가하는 이 콩쿠르에 북한이 끼어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 바이올린ㆍ피아노 부문에 참가한 북한연주자들의 연주솜씨는 비교적 감동적으로 연출해내나 기술적으로 힘이 달려 보였다는 것이 참관자들의 후평이며 북한연주자의 상위권 입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련정부가 직접 주최하며 엄중한 경연방식과 평가 등으로 실력과 권위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이 콩쿠르의 경연방식은 예선의 1차,2차를 거치고 본선에서 경연하되 본선의 한곡은 반드시 차이코프스키 작품이어야 한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붙이고 있다. 성악부문의 최씨는 바로 본선경연에서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가장 잘 부른 성악가에게 주는 차이코프스키 특별상도 함께 수상했다. 정명훈에 이어 자랑스런 한국음악도의 모델이 된 성악가 최씨는 지난 83년 연세대음대 성악과를 졸업한후 이탈리아에 유학하고 그곳에서 활동해온 실력파이다. 지난 86년 이탈리아 부세토에서 열린 베르디 콩쿠르에서 그랑프리와 바리톤부문 최고상인 칼레시상을 받은 경력이 있고 89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공연된 「사랑의 묘약」 「루이자 밀러」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당시 필라델피아 오페라시즌에는 지난해 파바로티 콩쿠르 우승자중 선발된 15명이 함께 공연했는데 최씨만 유일하게 2편에 모두 출연,실력을 과시했다. 최씨는 이대음대 작곡과를 나온 양경신씨(35)와의 사이에 아들 지호군(7)을 두고 지난해부터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 오는 9월 최씨는 뉴욕시티오페라에 데뷔할 계획이다. 부인 양씨는 『공산권 행사여서 1위 입상까지는 기대 못했는데 뜻밖』이라며 『모스크바에서 1등 소식을 전하는 최씨의 전화목소리는 매우 차분하고 담담했다』고 했다. 한편 경쟁이 매우 뜨거운 바이올린 부문에서 3위와 함께 콩쿠르 전부문에서 뽑는 「최우수 재능」 및 「최우수 예술상」의영예를 안은 박양은 미국국적을 갖고 있다. 국내에는 전혀 소개가 돼있지 않은 이 어린소녀는 경연에서 매우 활발하고 막힘없는 연주로 관중들의 절대적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박양은 또 심사발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단히 영광스럽다』면서도 『재능 및 예술적 기교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음에도 불구,1위 자리가 주어지지 않은데 대해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불만을 표시하는 다부진 면모를 보였다.
  • 대상에 박양덕씨/전국 판소리경연

    【남원】 제17회 전국판소리명창 경연대회에서 박양덕씨(43ㆍ여ㆍ서울 성북구 장위동 233의97ㆍ판소리 보존회원)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명창부 ▲대상(대통령상)=박양덕 ▲최우수상(문화부장관상)=송순섭(51) ▲우수상(한국방송공사 사장상)=정춘실(47ㆍ여) ▲장려상(한국방송공사 사장상)=이임례(49ㆍ여) ◇일반부 ▲대상(대회장상)=김영소(45) ▲최우수상(춘향문화선양회장상)=김향순(27ㆍ여) ▲우수상(남원시장상)=권하경(22ㆍ여)
  • 국제산수 경시대회/한국 지효선양 1위

    【청주연합】 청주교대부속국교 6학년 지효선양(12)이 89국제 올림피아드 산수경시대회에서 만점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양은 지난해 5차례에 걸쳐 출제된 25문제를 제한된 시간내에 모두 풀어 만점을 얻었는데 이 대회는 미국ㆍ유럽 등 52개국에서 참가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3개교 8백62명이 참가했었다. 이 대회는 미국의 뉴욕에 본부를 둔 올림피아드 초등수학협회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산수ㆍ수학 경시대회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