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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日데뷔 눈앞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日데뷔 눈앞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현지 데뷔를 앞두게 됐다. 18세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니가 일본의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보컬리스트오디션. 약1500명의 응모자 중 최종심사에 남은 사람은 7명이고 그중 최우수상이 한국출신 주니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하에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공동주최한 음반사 EMI뮤직은 현재 일본 최고의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라이브하우스 라이브를 중심으로 인디즈 활동 중인 JUNIE를 두고 ‘제 2의 우타다 히카루가 등장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엑스 팩터’ 등이 화제를 모았듯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이는 일본 내에서도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한국소녀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서 대상…日열도 ‘발칵’

    한국소녀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서 대상…日열도 ‘발칵’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외국인의 대상 수상이라는 의외의 소식에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기획사 FNC뮤직은 14일 “18세 여성 싱어송 라이터인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와 국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스타 K’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단, 남녀노소를 자격을 가리지 않는 국내외 오디션과 달리 ‘여성 보컬리스트’에 한한다는 차이가 있다.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니지이로 슈퍼노바’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초능력자’ 폭탄머리 강동원vs강렬눈빛 고수, 포스터 ‘눈길’

    ‘초능력자’ 폭탄머리 강동원vs강렬눈빛 고수, 포스터 ‘눈길’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두 남자의 강렬한 눈빛 대결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공개된 포스터 속의 강동원은 신비로운 눈빛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동원과 강렬하지만 순수한 표정으로 분노의 눈빛을 내뿜는 고수의 모습 모습을 담았다. 특히 강동원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폭탄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두 사람이 마치 서로를 향해 던지는 “괴물 같은 놈을 만났다”라는 내용의 문구는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한국소녀 JUNIE, 일본판 ‘슈퍼스타K’ 우승

    한국소녀 JUNIE, 일본판 ‘슈퍼스타K’ 우승

    한국소녀 JUNIE가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18세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일본의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JUNIE라는 이름의 소녀가수.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보컬리스트오디션이다. 약1500명의 응모자 중 최종심사에 남은 사람은 7명. 그중 최우수상이 한국출신 JUNIE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하에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공동주최한 음반사 EMI뮤직은 현재 일본 최고의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라이브하우스 라이브를 중심으로 인디즈 활동 중인 JUNIE를 두고 ‘제 2의 우타다 히카루가 등장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엑스 팩터’ 등이 화제를 모았듯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이는 일본 내에서도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 거머쥔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 거머쥔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지 제작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주니의 가수 데뷔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니의 소속사 FNC뮤직은 1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싱어송 라이터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주니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명예로운 수상 소식과 함께 순수한 외모의 실력파 가수 주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활동이 전혀 없어 기본프로필 조차 공개돼 있지 않은 상황. 작곡·작사 실력을 겸비한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 측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 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지 제작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가수데뷔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니의 소속사 FNC뮤직은 1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싱어송 라이터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명예로운 ‘니지이로 슈퍼노바’ 수상 소식과 함께 순수한 외모의 실력파 가수 주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활동이 전혀 없어 기본프로필 조차 공개돼 있지 않은 상황. 작곡·작사 실력을 겸비한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 측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日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1등 한국소녀 주니는 누구?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판 슈퍼스타 K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지 제작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가수데뷔 가능성이 높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니의 소속사 FNC뮤직은 1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싱어송 라이터 주니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계보를 잇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명예로운 ‘니지이로 슈퍼노바’ 수상 소식과 함께 순수한 외모의 실력파 가수 주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활동이 전혀 없어 기본프로필 조차 공개돼 있지 않은 상황. 작곡·작사 실력을 겸비한 주니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니지이로 슈퍼노바’ 오디션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1500명의 오디션 도전자들을 재치고 최종 7인에 선정됐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 중 ‘외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니지이로 슈퍼노바’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FNC뮤직 측은 “’니지이로 슈퍼노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아래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주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월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오디션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주니는 ‘제 2의 우타다 히카루’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주니의 노래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한편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국내 방영을 청원하기도 했다. 사진 = FNC 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영등포 타임스퀘어 서울시 건축대상에

    영등포 타임스퀘어 서울시 건축대상에

    서울시는 12일 ‘제28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설계자 이필훈, 정림건축)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타임스퀘어는 업무와 숙박, 상업, 문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내부 동선을 간결하게 처리한 것은 물론 친환경성과 공공가치를 건축에 담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또 일반건축 부문에서 ‘탄허 기념 박물관’(설계자 이성관, 한울건축), 공공건축에서 ‘안중근 의사 기념관’(김선현, 디림건축), 건축전문(야간경관)에서 ‘서울 스퀘어’(이옥경, 가나아트 갤러리)를 각각 최우수상작으로 뽑는 등 분야별로 모두 2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서울시 건축상은 서울시내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공공 기여도가 높고 예술적 가치와 기술적 수준이 뛰어난 작품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복지시설 33년 후원 김용순씨 ‘서울시 복지상’ 대상

    복지시설 33년 후원 김용순씨 ‘서울시 복지상’ 대상

    “힘들게 살았던 어린시절 희망의 등불이 돼 준 기독교언더우드절제소녀관(현 연세사회복지관)에서 교사가 되는 꿈도 꿀 수 있었죠.” 33년간 복지시설 아동을 지원해온 김용순(68·여)씨가 ‘2010 서울시 복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후 소감을 밝혔다. 김씨는 어린 시절 도움을 받았던 한 복지시설에 33년간 매월 20만∼30만원씩 총 72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보내 시설 아동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왔다. 38년간 몸담은 교직에서 2004년 물러난 뒤에는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복지시설의 웃음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동들의 심적 상처를 치유해 주는 등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자원봉사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76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11년간 중증장애인, 홀몸 어르신 3000여명에게 목욕 서비스를 제공해온 서경순(여)씨가 뽑혔다. 후원자 분야는 14년간 각종 복지단체를 후원하고 연 4회 이상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해온 삼성생명 방배지역단(대표 이수창)이, 복지종사자 분야에서는 1993년부터 강남구 하상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면서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한 조현자(42·여)씨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3개월여 간의 촬영 끝에 지난 8일 크랭크업 했다.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던 ‘초능력자’는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초능력자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던 강동원은 “올 여름 내내 고생하며 찍어서인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고수는 “마무리가 잘 돼 좋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뚝배기처럼 우려낸 10년차 귀농여성의 삶

    뚝배기처럼 우려낸 10년차 귀농여성의 삶

    “삶이 팍팍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꿈 자체를 꾸기 힘들죠. 그럼에도 그 꿈을 좌충우돌 녹여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땅의 여자’가 젊은 세대들에게 삶은 힘들지만 여전히 살 만한 것이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위로와 용기를 줬으면 합니다.” 올해 독립영화 쪽에서는 다큐멘터리 ‘땅의 여자’가 단연 화제다. 2010년판 워낭소리라는 갈채가 쏟아진다.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며 다큐 부문 최우수상을 탄 게 시작. 곧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거머쥐었고 각종 국내외 영화제 초청 상영 및 공동체 상영이 이어졌다. 도시에서 자랐으나 대학 졸업 뒤 10여년 동안 여성 농민의 길을 걷고 있는 강선희·소희주·변은주씨의 삶을 우려낸 뚝배기 같은 작품이다. 누군가에게는 무릉도원으로, 누군가에게는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곳으로 여겨지는 농촌의 현실을 꾸밈 없이 담았다. 9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최근 서울 종로 한 카페에서 권우정(34) 감독을 만났다. ●투쟁현장 아닌 농촌 속 여성의 삶 담아 다큐 주인공들처럼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게다가 대학 전공은 응용물리학. 농촌과는 거리가 멀어도 무척 멀어 보인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중간에는 공동체 생활의 즐거움으로, 막바지에는 책임감으로 무려 열다섯 차례나 갔던 농활에서의 경험이 방향타가 됐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독립 다큐를 접하며 영상 쪽 일을 해보고 싶었다. 졸업 뒤 주류 방송에선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독립 다큐 현장에 뛰어들게 됐다. “무슨 이야기를 할지 고민이 컸던 초년병 시절 오렌지 수입 개방 등으로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죠. 그런데 농활 갔던 마을에서 네 분이 목숨을 끊었어요. 큰 충격이었죠. 당시 독립 다큐 안에서도 농촌 상황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터라 농촌 문제를 고발하는 르포를 시작하게 됐죠.” 농촌이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냥 아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사람 이야기로 다가가야 사람들이 농촌에 관심을 기울일 것 같았다. 그렇게 해서 만든 작품이 귀농 총각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며 농촌에 정착하는 과정을 담은 ‘농가 일기’(2004년)였다. 아무래도 여자이다 보니 ‘농가 일기’를 찍으면서 주인공의 아내에게 마음이 갔다. 그래서 여성 농민의 삶을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2005년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 회원 100여명과 9박10일 동안 자유무역협정(FTA) 반대를 위한 홍콩 원정 투쟁에 갔다온 게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풍물, 노래, 율동 등 문화적으로 접근해 홍콩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던 그 자리에서 세 명이 유난히 도드라졌다. “투쟁 현장이 아닌 곳에서 언니들의 삶은 어떨까 궁금해졌죠. 처음에는 여성 농민 커뮤니티 전체의 건강한 삶을 담으려고 했는데 세 분의 캐릭터가 선명하고 그들의 삶에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대상을 좁히게 됐어요. 언니들이 동창생인 점도 촬영하며 알게 됐죠.” ●편안한 화면은 6개월 농사 도운 뒤 촬영한 탓 ‘땅의 여자’의 미덕은 안방은 물론 집안 구석구석까지, 논과 밭은 물론 고부 갈등과 부부 싸움의 현장까지 카메라가 들이닥치는데 등장 인물들은 마치 카메라가 없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한다는 점이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도 함께 담아야 해서 친해지는 과정이 무척 중요했습니다. 24시간 부대끼며 농사일을 6개월 정도 거든 뒤에야 촬영을 시작하게 됐어요. 나중에 언니들에게 불편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그동안 쌓은 인간 관계가 있어서 하겠다는데 하지 말라고 할 수 없었다며 웃더라고요.” 꽉 짜여진 시나리오가 있는 것처럼 희로애락,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도전과 좌절, 만남과 이별 등이 오롯이 담겨 있다는 것도 ‘땅의 여자’의 장점. 다큐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는 지론을 가진 권 감독이지만 작업이 힘에 겨웠던 순간도 있었다. 강선희씨가 남편과 사별한 순간을 찍어야 할 때가 그랬다. “상을 당한 분들보다 카메라를 들고 간 제가 더 위축됐어요. 가장 고통스럽고 힘들 때 옆에서 카메라를 들이댄다는 게 자칫 폭력적이고 선정적일 수 있잖아요. 정말 힘든 순간이었죠. 오랜 시간이 흐른 뒤내부 시사를 본 선희 언니가 고인을 추억할 게 많이 없는데 생전 모습을 찍어줘서 고맙다고 했을 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여성 농민 운동가의 삶을 담았지만 투쟁 이야기는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는다. 배경이 농촌일뿐이지 카메라에 담겨진 여성 농민들의 삶은 도시 여성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권 감독은 농촌 또한 도시와 마찬가지로 여러 문제와 어려움이 있지만 사는 재미와 희망이 있는, 사람 사는 곳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언니들에게 운동은 삶의 방식 가운데 하나일 뿐이에요. 농촌에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다 보니 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고 하죠. 운동이 삶의 전부를 대변하는 것도 아닙니다. 농사꾼으로, 운동가로, 아내로, 며느리로, 어머니로 사는 것 가운데 무엇이 가장 어렵냐고 물으면 언니들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게 가장 어렵다고 답합니다.” ●귀농보다 경계에 서 있는 현재가 좋아 다큐 주인공들이 인생 선배이자 조언자가 됐다는 권 감독에게 귀농을 생각한 적이 없냐고 물었더니 “가장 고민 되는 부분”이라고 했다. 좋은 다큐의 근본적인 힘은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에서 나오는데 앞으로도 계속 농촌 이야기를 해나간다면 도시 여성이 아닌 농촌 여성 입장에서 다뤄야 하지 않을까 이따금 고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고 했다. “현재로선 경계선에 있는 지금 위치가 좋은 것 같아요. 정작 제가 농촌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면 간과했을 부분도 많기 때문이죠. 시간을 두고 여러가지로 더 배워야 농촌의 삶을 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땅의 여자’는 후일담이 기다려지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차기작은 혹시 ‘땅의 여자 2’가 아닐까. “농촌 사회는 겉으로 보면 남성들 모습만 보여요. 그런데 지금 농촌을 지키는 주축은 사실 고령화된 여성 농민이에요. 이분들이 돌아가시면 과연 우리 농촌이 존재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음에는 농민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언니들은 조연으로 나올 수도 있겠죠. 하하하.” 글 사진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증조할머니가 쓰던 재봉틀 아직 사용

    할머니가 증조 할머니로부터 90년 전에 혼수로 받아 여전히 쓰이고 있는 재봉틀,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버튼식 멀티탭, 전기 에너지 절감을 위한 주·야 변환용 광고판. 행정안전부가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연 ‘녹색생활실천 달인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사례들이다. 행안부는 환경부, 여성가족부 등과 공동으로 6월14일부터 7월11일까지 녹색소장품, 녹색실천수기, 녹색아이디어 3개 분야로 나눠서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 방법을 모았다. 총 207건이 접수돼 최우수상 3편 등 39건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주·야 변환용 광고판은 낮에는 인쇄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밤에는 발광다이오드(LED) 램프로 간판 상호를 표시해 전기 에너지를 절감시키는 아이디어다. 특히 간판 사용자가 바뀔 경우 겉면의 인쇄지를 교체하고 LED는 정보기술(IT) 기기를 통해 바꿔주는 방식이다. 현재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실제 쓰이고 있다. 이를 제안한 회사원 김승태씨는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간판은 주인이 바뀌면 사용할 수 없어 재료의 90%가 폐기된다.”며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녹색실천수기로 최우수 상을 받은 공무원 이지선씨는 멀티탭 외에 철저한 분리수거, 전기·수도 사용량 모니터링, 매월 가족회의에서 녹색생활 실천 점검 등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금천, 구민아이디어 공모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구민들을 상대로 민선5기 구정운영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구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공모주제는 주민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금천구 발전을 위한 모든 아이디어다. 참여자격에도 제한이 없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의를 거쳐 우수제안으로 선정된다. 최우수상에는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대상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아이디어 보완 뒤 개선효과가 기대되는 제안은 노력상으로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이디어 제출은 금천구 홈페이지의 함께하는 참여광장에서 금천사랑 아이디어에 등록하거나 구청 기획예산과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팩스(02-2627-2273)나 이메일(flysnake@geumcheon.go.kr)로도 접수가능하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대구세계육상 마스코트이름 ‘살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내년 대회 마스코트의 이름을 ‘살비(Sarbi)’로 정했다. 20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모두 1725건을 접수해 이 중 살비를 최우수상으로 결정했다. 마스코트는 사람에 대한 친화력이 좋으며 귀신과 액운을 쫓는 영험한 개로 알려진 삽살개(천연기념물 제368호)를 모티브로 개발한 것으로 살비는 마스코트에 가장 잘 어울리고 친근한 이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S전선 ‘연구개발상 시상식’ 개최

    LS전선 ‘연구개발상 시상식’ 개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LS전선(대표 구자열)은 지난 13일 안양 LS타워 대강당에서 ‘LS전선 연구개발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GAP형 저이도 증용량 가공송전선’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GAP형 저이도 증용량 가공송전선’은 알루미늄 합금을 도체로 사용, 높은 전도율이 특징이다. 송전탑과 선로 추가 없이 기존 전선을 대체하는 것만으로 2배의 전력을 더 송전할 수 있어 짧은 시간 경제적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LS전선은 이번 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 증용량 가공 송전선 사업화에 성공, 해외 인정 시험 합격은 물론 국내외 관련 특허 3건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LCD/LED용 친환경 와이어’가 우수상을, ‘FTTx용 광케이블 패키지’와 ‘Ex-way 부스닥트’, ‘UPC저산소동 선재’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손종호 LS전선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에 우수한 점수를 받은 과제들은 초기부터 철저한 시장 조사와 고객 밀착형 연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지향형 R&D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SKT·삼성, 안드로이드 앱개발 페스티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관련 행사가 열린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90개팀에 상금 3억 2500만원을 지급한다. 두 회사는 다음달 초 개발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콘퍼런스도 주최한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법인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10월25일 발표한다. 두 회사는 “갤럭시S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면서 국내 모바일 에코시스템(생태계)이 건전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개발자를 지원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최우수상 2개 팀에 5000만원씩, 금상 5개 팀 1000만원씩, 은상 15개 팀과 동상 50개 팀에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을 준다. 심사기준은 참신성, 기능성, 사업성, 안정성 등이다. 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EBS ‘지식… ’ AIDB 최우수상

    감각적인 연출로 EBS의 간판 교양프로그램으로 떠오른 ‘지식채널e’가 아시아태평양방송개발기구(AIDB) TV상을 수상한다. 7일 EBS에 따르면 지난해 8월24일 방송된 ‘산 좋고 물 좋은 곳’(연출 김한중)편이 AIDB TV상 부문 ‘최우수 단편 TV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복지시설에 수용된 장애인들의 소통에 대한 욕구를 담아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AIDB는 세계의 TV·라디오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해마다 수상작을 선정, 발표한다.
  • 걸스데이 지선·지해, 태생이 춤꾼 “춤, 또 다른 언어”

    걸스데이 지선·지해, 태생이 춤꾼 “춤, 또 다른 언어”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의 지선과 지해가 고교시절 전국 춤짱 출신이었던 사실이 알려졌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측에 따르면 1989년생 동갑인 지선과 지해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전국 춤 경연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을 하는 등 전국구 춤짱이었다. 팀내 안무를 담당하는 댄스리더 지선은 섹시 댄스가 주특기로 지난 2006년 청소년 예술경연대회인 ‘제19회 한별예술제’에서 창작안무 최우수상과 서울 강동지역의 유스페스티벌에서 댄스부분 동상을 수상했다. 지해는 중학교 3학년 때 ‘전국청소년 창작 댄스대회’에서 은상과 특별상을, 고3이던 2007년 서울 기독대에서 펼쳐진 고등학생 무용콩쿠르에서 현대무용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무용과 1학년 휴학 중인 지해는 파워풀한 댄스와 랩이 특기다. 지선과 지해는 “춤은 자신을 생각을 몸으로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다.”며 “앞으로 걸스데이의 안무를 위해 더 많은 공부와 연습을 하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트위터를 통해 댄스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걸스데이는 오는 9일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방송을 통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폐식용유 활용 행정차량 연료로

    주민들이 모은 폐식용유를 활용해 바이오디젤을 만드는 강동구 사업이 올해 상반기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중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 행정’으로 뽑혔다. 28일 강동구에 따르면 바이오 에너지 사업이 최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0 상반기 자치구 창의행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구는 2006년 전국 최초로 각 가정이나 학교 등에서 버려지는 폐식용유를 수거해 바이오디젤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같은 해 12월부터 구가 운영하는 청소차량과 행정차량 등에 바이오디젤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1억 3000만원 정도의 연료비를 절약하고 있다. 구는 또 지난 3월부터 고덕동 자원순환센터에 바이오디젤 전용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4월에는 암사동에 ‘바이오에너지 생산체험농장’을 개장해 유채와 해바라기 씨앗에서 바이오디젤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바이오디젤은 폐식용유와 팜유 등 식물성 기름이 알코올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친환경 연료”라면서 “바이오디젤을 사용하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경유에 비해 최고 78%까지 낮출 수 있어 오염물질 배출감소와 연료비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능률협회 명품 34개 선정…“TV는 파브 에어컨은 휘센”

    ‘지펠 마시모 주끼 냉장고, 아이폰, 힐스테이트, 신라호텔,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28일 수도권 거주자 1만 2668명을 대상으로 명품지수를 조사해 34개 상품을 ‘대한민국 명품’으로 선정, 발표했다. 생활가전·정보통신 분야에선 삼성 파브 발광다이오드(LED) TV와 삼성전자 지펠 마시모 주끼 냉장고, LG전자 휘센 에어컨, 애플사의 아이폰, 청호나이스의 이과수 얼음정수기, 캐논 EOS 디지털 카메라 등이 명품지수 1위로 집계됐다. 자동차·주거 부문에선 벤츠 S클래스와 힐스테이트, 시몬스 침대 등이 ‘명품’으로 꼽혔고 패션·생활 부문에선 락앤락 글라스, 제일모직의 남성정장 갤럭시, 샤넬, 에르메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등이 선정됐다. 금융의 경우 동양종합금융증권의 ‘W-CMA’, 현대 프리미엄카드 ‘더 블랙’ 등이 1위였고, 서비스 부문은 서울대학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삼성 서울병원 암센터, 신라호텔, 힐튼 남해 리조트,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등이 선호됐다. 함께 발표된 ‘주목받는 신상품’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로드뷰’, 하나은행의 ‘하나369정기예금’, 농심의 ‘둥지 쌀국수 뚝배기’, 국순당 생막걸리, 기아자동차의 K5 등 13개 제품이 선정됐고, ‘2010 고객가치 최우수상품’으론 내비게이션 맵피, 동원F&B의 즉석밥 ‘쎈쿡’, 타파웨어 등이 뽑혔다. 김명현 마케팅 본부장은 “차별적 품질과 혜택을 확대하고 소비자의 생활까지 명품화하도록 노력하는 브랜드들이 눈에 띈다.”면서 “기업이 소비자와 더 많은 가치를 소통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경험을 구체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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