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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오픈테니스] 중국 펑솨이, 여자단식 4강 진출

    펑솨이(39위·중국)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825만1760 달러) 여자단식 4강에 올랐다. 펑솨이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단식 준준결승에서 벨린다 벤치치(58위·스위스)를 2-0(6-2 6-1)으로 완파했다. 올해 28세의 펑솨이는 1997년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 이후 최연소로 US오픈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벤치치(17)의 돌풍을 잠재우고,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이라는 또 다른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중국 선수가 메이저 대회 단식 4강에 오른 것은 정제(57위), 리나(3위)에 이어 펑솨이가 세 번째다. 리나는 2011년 프랑스오픈과 올해 호주오픈에서 우승까지 차지한 바 있고 정제는 2008년 윔블던에서 4강에 진출하며 중국 선수 최초의 메이저 대회 4강 기록을 남겼다. 펑솨이는 캐럴라인 보즈니아키(11위·덴마크)-사라 에라니(14위·이탈리아) 경기의 승자와 준결승을 치른다. 펑솨이는 단식보다는 복식을 위주로 하는 선수다. 복식에서는 지난해 윔블던과 올해 프랑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2월에는 복식 세계 랭킹 1위에도 올랐다. 현재 복식 세계 랭킹은 3위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는 2004년 윔블던을 통해 데뷔전을 치러 올해가 10년째지만 4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펑솨이는 “그랜드 슬램 대회 37번 도전한 끝에 단식 4강에 진출했다”고 기뻐하며 “성공하리라는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테니스를 그만둘 생각도 여러 번 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일반 투어 대회에서도 단식에서는 준우승만 6번 차지했을 뿐 우승 경력은 없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5위·폴란드), 루치에 샤파르조바(15위·체코), 로베르타 빈치(30위·이탈리아) 등 상위 랭커들을 줄줄이 물리치며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채 4강까지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꿈이 남았다 눈이 말했다

    꿈이 남았다 눈이 말했다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경화증·ALS)은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병으로 불린다. 중추신경계 운동신경세포가 파괴돼 손, 발, 혀, 목 등 온몸의 근육이 마비된다. 통상 발병 이후 3~4년 만에 죽음에 이른다.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눈동자와 눈꺼풀뿐. 하지만 의식과 오감은 고스란히 살아 있다. 그래서 더 가혹한 병이다. 2002년 발병 이후 벌써 13년째 고통을 겪어 온 그를 만나기 전 내심 긴장했다. 하지만 2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자택에서 만난 박승일(43)씨는 조심스럽게 안부를 묻는 기자에게 “짱”이라고 답했다. 그는 눈으로 말했다. 간병인이 자음·모음이 적혀 있는 글자판을 보여 주면 눈을 깜빡이며 단어를 조합해 갔다. 박씨 눈이 움직인 대로 완성된 문장을 간병인이 펜으로 적어서 보여 주는 식으로 소통은 이뤄졌다. 긴 대화는 힘들었지만 짧은 답변에서도 유머 감각이 엿보였다. 바깥소식을 계속 듣는지 묻자 “당근이죠”라고 답했다. 처음 루게릭병 환자를 접한다는 사실을 알았는지 “얼음 땡! 쫄지(긴장하지) 마세요”라고 농담도 건넸다. 대전고-연세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박씨는 2002년 프로농구팀 모비스에서 국내 최연소 코치로 데뷔했다. 하지만 루게릭병 판정을 받으면서 코치 생활은 4개월 만에 끝났다. 그렇게 좋아하던 코트를 떠났지만 여전히 희망을 품고 사는 그는 세상에 적극적으로 루게릭병을 알려 왔다. 요즘 들어 박씨에게 기분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지난 7월 미국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모금 운동으로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면서 잠시나마 루게릭병 환자처럼 근육이 오그라드는 고통을 경험하는 동시에 환자들을 위해 기부를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박씨는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이 알려지기 전 이틀 동안 “‘똥꿈’(길몽)을 꿨다”고 했다. 어머니 손복순(73)씨는 “아들은 길몽을 꿀 때마다 복권을 사라고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씨의 마지막 꿈인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박씨와 가수 션이 2011년 설립한 승일희망재단의 루게릭 병원 건립기금 모금액은 12억원을 돌파했다. 올 들어 7억원이 답지했는데 대부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열풍 이후 최근 2주 새 7000여명의 기부자가 낸 기금이다. 병원 건립에는 최소 45억원 정도가 필요하다. 박씨의 누나인 박성자 승일희망재단 상임이사는 “최근에는 얼음물 샤워 대신 다른 이벤트로 루게릭병 환자를 돕겠다는 전화도 많이 온다”면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관심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우연히 만난 바이올린, 삶이 되다… 주미 강의 음악인생

    우연히 만난 바이올린, 삶이 되다… 주미 강의 음악인생

    아리랑TV의 간판 토크쇼 ‘디 이너뷰’에서는 2일 밤 7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주미 강을 만나 그녀의 삶과 음악 이야기를 들어본다. 해외에서는 클라라 주미 강, 국내에선 강주미로 불리는 그녀는 한국의 저명한 오페라 가수로 독일이 주요 활동 무대인 강병운씨의 딸이다. 유독 다양한 곳에서 여러 저명한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그녀의 이면엔 아버지가 있었다. 주미 강은 “어릴 적 아버지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자주 이사를 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강 트리오로 협연을 하기도 했었다”면서 “각각 활동을 하고 있어 가족은 1년에 30일 정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는 그녀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한 친오빠도 자리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만하임 국립음대 최연소(4세) 입학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한다. 어릴 적부터 이성친구보다는 스포츠와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소녀 주미 강은 새끼손가락을 다치는 사고를 계기로 바이올린에 입문했다. 그는 “손가락을 다치면서 바이올린(라라)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때부터 자신의 입지를 다지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정기적으로 협연을 했다. 주미 강은 독일에서의 일상생활은 물론 개인적인 연애 이야기, 고가의 바이올린을 가지고 다니는 덕택에 웃지 못할 고충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하루 동안 그녀의 무대 위에서의 감동적인 연주 모습과 무대 밖에서의 유쾌한 이야기도 전한다. 올해로 바이올린과 만난 지 24년째인 그녀의 아름다운 연주와 절망에 빠진 시청자들을 위해 전하는 감동의 노래 ‘어메이징 그레이스’도 들어볼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 ‘찰칵’…네티즌 “복을 타고 났네”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 ‘찰칵’…네티즌 “복을 타고 났네”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중동의 석유재벌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아들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빼닮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수르의 아들은 귀티 가득한 인형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아빠와 함께 손을 흔들며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UAE 부총리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사장, 에미리트 경마시행체 회장 타이틀도 갖고 있는 만수르는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ADUG)을 운영하고 있다. 알자지라 축구팀, F1 경기장을 비롯해 미국 뉴욕의 크라이슬러 빌딩도 소유하고 있는 만수르는 영국의 바클레이스 은행과 벤츠의 제조사 다임러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지난 2008년에는 맨시티를 약 3700억원에 인수해 EPL 최연소 구단주로 등극했다.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가량으로 추정된다. 만수르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복을 타고 났네”, “만수르 아들, 귀엽다”, “만수르 아들, 아빠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네티즌 “전생에 무슨 복을”

    만수르 아들, 고급차 운전석에서 아빠와 함께 인증샷…네티즌 “전생에 무슨 복을”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중동의 석유재벌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아들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빼닮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수르의 아들은 귀티 가득한 인형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아빠와 함께 손을 흔들며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UAE 부총리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사장, 에미리트 경마시행체 회장 타이틀도 갖고 있는 만수르는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ADUG)을 운영하고 있다. 알자지라 축구팀, F1 경기장을 비롯해 미국 뉴욕의 크라이슬러 빌딩도 소유하고 있는 만수르는 영국의 바클레이스 은행과 벤츠의 제조사 다임러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지난 2008년에는 맨시티를 약 3700억원에 인수해 EPL 최연소 구단주로 등극했다.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가량으로 추정된다. 만수르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웃는 게 너무 깜찍하다”, “만수르 아들, 정말 아빠랑 붕어빵”, “만수르 아들, 전생에 무슨 복을 지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오픈 제패한 정현 인천서도 지금처럼만

    방콕오픈 제패한 정현 인천서도 지금처럼만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이자 한국 남자테니스의 기대주 정현(18·삼일공고)이 국내 선수의 챌린저급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정현은 31일 방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방콕오픈 챌린저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조던 톰프슨(278위·호주)을 2-0(7-6<0> 6-4)으로 제치고 우승했다. 2010년 당시 19세였던 임용규(23·당진시청)가 부산오픈 챌린저에서 우승한 것이 종전 최연소 우승 기록이었다. 챌린저는 투어 대회보다 한 단계 아래지만 퓨처스보다 위다. 세계랭킹 200위 안팎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지난해 윔블던 주니어 남자단식 준우승으로 두각을 나타낸 정현은 퓨처스 단식에선 네 차례 정상에 섰다. 방콕오픈 우승으로 정현은 상금 7200달러(약 730만원)와 함께 랭킹 포인트 80점을 쌓아 US오픈이 끝난 뒤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180위대 진입이 유력하다. 1세트에서 게임스코어 2-5로 뒤졌던 정현은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한 뒤 2세트 역시 초반 두 게임을 연달아 내주고도 기어이 승부를 뒤집었다. 정현은 “챌린저에서 처음으로 우승해 감격스럽다”며 “다음 대회도 열심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거두겠다”고 긴장을 놓지 않았다. 정현을 지도하는 윤용일(삼성증권) 코치는 “랭킹뿐 아니라 기량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내년에 프로로 전향하는데 벌써 챌린저급 선수로 성장했다”며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정현은 다음주 중국에서 열리는 상하이 챌린저에 출전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US오픈테니스] 17세 벤치치, 힝기스 이후 최연소 8강 올라…다음 상대는 펑솨이

    벨린다 벤치치(58위·스위스)가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에서 1997년 마르티나 힝기스 이후 17년 만에 최연소 8강 진출 기록을 세웠다. 벤치치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전 세계 랭킹 1위 옐레나 얀코비치(10위·세르비아)를 2-0(7-6<6> 6-3)으로 제압했다. 1997년 3월생인 벤치치는 만 17세 6개월로 이는 힝기스가 1997년 이 대회에서 벤치치보다 6개월 어린 나이에 8강에 오른 이후 US오픈 여자단식 최연소 준준결승 진출 기록에 해당한다. 4대 메이저 대회로 범위를 넓히면 2006년 프랑스오픈의 니콜 바이디소바(당시 17세) 이후 최연소 그랜드 슬램 여자단식 8강 진출 기록이다. 벤치치는 자신보다 12살이 많은 얀코비치를 맞아 1세트에서 세트 포인트를 세 번이나 허용했으나 기어이 타이브레이크 끝에 기선을 제압했고 여세를 몰아 2세트에서 승부를 마무리했다. 공교롭게도 현재 벤치치의 코치는 같은 스위스 출신 힝기스의 어머니인 멜라니 몰리터다. 힝기스는 1997년 US오픈에서 만 17세 나이로 우승한 바 있다. 벤치치는 이번 대회 3회전에서는 세계 랭킹 7위 앙겔리케 케르버(독일)를 물리친 데 이어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를 연달아 제압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주니어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벤치치는 이번 대회 돌풍을 일으키며 앞으로 정상급 선수로 커 나갈 잠재력을 인정받게 됐다. 벤치치의 다음 상대는 펑솨이(39위·중국)다. 펑솨이 역시 이번 대회에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5위·폴란드), 루치에 샤파르조바(15위·체코) 등 상위 랭커들을 줄줄이 격파하며 8강까지 오른 선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아이스버킷? 크리스 마틴이 반한 몸매

    제니퍼 로렌스 아이스버킷? 크리스 마틴이 반한 몸매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마틴, 기네스 펠트로 아카데미 최연소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배우 기네스 팰트로의 전 남편이자 그룹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열애로 화제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마틴은 기네스 팰트로와 이혼한 지 5개월 만에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에 빠졌다.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선물하는가 하면, 사적이고 로맨틱한 장소에 그녀를 불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로렌스가 마틴의 남자로서의 매력과 음악에 푹 빠져있다고 그녀의 측근이 전하기도 했다. 크리스 마틴은 지난 3월 기네스 팰트로와 11년 만에 이혼했으며,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공식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과 어울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이해할 수 없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과 잘 만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마틴이 반한 몸매보니…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마틴이 반한 몸매보니…

    아카데미 최연소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배우 기네스 팰트로의 전 남편이자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열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마틴은 기네스 팰트로와 이혼한 지 5개월 만에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에 빠졌다.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선물하는가 하면, 사적이고 로맨틱한 장소에 그녀를 불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로렌스가 마틴의 남자로서의 매력과 음악에 푹 빠져있다고 그녀의 측근이 전하기도 했다. 크리스 마틴은 지난 3월 기네스 팰트로와 11년 만에 이혼했으며,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공식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과 어울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이해할 수 없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니콜라스 홀트랑 잘 어울렸는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마틴이 홀딱 반한 몸매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마틴이 홀딱 반한 몸매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마틴, 기네스 팰트로 아카데미 최연소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배우 기네스 팰트로의 전 남편이자 그룹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열애로 화제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마틴은 기네스 팰트로와 이혼한 지 5개월 만에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에 빠졌다.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선물하는가 하면, 사적이고 로맨틱한 장소에 그녀를 불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로렌스가 마틴의 남자로서의 매력과 음악에 푹 빠져있다고 그녀의 측근이 전하기도 했다. 크리스 마틴은 지난 3월 기네스 팰트로와 11년 만에 이혼했으며,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공식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과 어울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 이해할 수 없네”,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과 잘 만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누자이, 장예원과 닮은꼴? ‘예누자이’ 싱크로율 보니…

    야누자이, 장예원과 닮은꼴? ‘예누자이’ 싱크로율 보니…

    야누자이, 장예원과 닮은꼴? ‘예누자이’ 싱크로율 보니 야누자이, 장예원, 예누자이, 장예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닮은꼴로 화제다. 이에 장예원은 축구 팬들로부터 예누자이라고 불리고 있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로 큰 눈에 선한 인상이 장예원과 매우 흡사한 모습. 야누자이는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 해 미드필더로 활약한 선수다. 장예원 또한 어린 나이에 SBS에 입사했다. 1990년생인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에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지난해 3월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장예원은 숙명여대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었으며 대학생들의 대외활동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강사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원은 ‘한밤의 TV연예’ ‘도전 1000곡’ ‘놀라운 대회-스타킹’ ‘모닝와이드’ 등 주요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유망주로 주목받은 뒤 현재 ‘TV 동물농장’과 ‘풋볼 매거진 골’의 진행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야누자이와 장예원 닮은 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누자이 장예원, 예누자이 센스있네” “둘이 이력도 비슷한 듯” “야누자이랑 장예원 잘 되면 웃길 듯. 예누자이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인회계사 합격자 886명 발표

    금융위원회는 28일 2014년도 제49회 공인회계사시험 최종 합격자 886명을 발표했다. 총 2273명이 응시해 합격률은 38.98%였다. 성균관대 재학생인 김선영(21·여)씨가 총점 453점(평균 82.36점)으로 최고 득점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 합격생은 박종홍(20·성균관대 재학)씨였고 김선의(45·성균관대 졸업)씨가 최고령 합격자였다. 합격자 명단(과목별 부분합격자 1206명 포함)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www.fsc.go.kr) 또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cpa.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에버턴 이적한 에토오, 카메룬 축구대표팀 ‘이번엔…진짜 은퇴’

    지난해 9월 카메룬 축구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가 한 달 만에 번복하고 2014 브라질 월드컵에 나선 ‘흑표범’ 사뮈엘 에토오(33·에버턴)가 결국 다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에토오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나의 대표팀 은퇴를 알려 드립니다. 모든 아프리카 국가들과 무조건적인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에토오는 지난해 9월 리비아와의 브라질 월드컵 2차 예선 6차전에서 1-0 승리를 맛보고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한 뒤 팀 동료에게 집안 문제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개인적인 이유를 들었지만 대표팀 감독과의 불화 때문이라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카메룬축구협회의 설득으로 은퇴를 번복하며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했고, 최근 소속팀을 잉글랜드 첼시에서 에버턴으로 바꾸면서 끝내 A매치 118경기(56골)의 기록을 남기고 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1997년 코스타리카 평가전에서 16살의 나이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에토오는 이듬해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32개 출전국 선수 가운데 최연소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에토오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을 시작으로 이번 브라질 월드컵까지 통산 네 차례나 월드컵 무대를 밟으며 ‘불굴의 사자군단’ 카메룬의 기둥 역할을 해왔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아프리카 선수에 선정된 에토오는 2010년에도 같은 상을 받았고, 2010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골든볼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네이션스컵 통산 득점 순위에서는 18골로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 버킷챌린지 도전한 3세 여아 화제

    아이스 버킷챌린지 도전한 3세 여아 화제

    ”3살 꼬마도 아이스 버킷챌린지 도전!”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한 캠페인인 아이스 버킷챌린지가 전 세계에서 엄청난 열풍을 불러 모은 가운데, 세 살배기 꼬마아이까지도 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 3살인 스칼렛 로즈 데이비스는 최근 할머니에게 자신의 머리에 물을 부어줄 것을 부탁했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아이스 버킷챌린지에 도전하고 싶었던 것. 손녀의 청을 들은 할머니는 안전을 고려해 얼음을 제외한 물을 준비해 스칼렛의 머리에 뿌렸고, 물벼락을 맞은 아이는 매우 놀란 듯 자리에서 번쩍 일어나 가벼운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이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스칼렛의 엄마가 자신의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올렸고, 조회수가 수 만 건에 달할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스칼렛의 엄마는 “딸이 텔레비전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아이스 버킷챌린지 동영상 수 편을 봤다. 또 나의 친구가 이 캠페인에 도전하는 모습을 직접 보기도 했다”면서 “할머니에게 ‘나도 할 수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가족들이 돕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3살 된 스칼렛이 아이스 버킷챌린지 최연소 도전자는 아니다. 지난 13일에는 생후 5개월 된 아기 윌리엄이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아이스 버킷챌린지 도전에 성공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US오픈 테니스 ‘15살 쿠데타’

    US오픈 테니스 ‘15살 쿠데타’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208위에 불과한 15세 아마추어 소녀가 세계 랭킹 13위이자 올해 호주오픈 준우승자인 도미니카 시불코바(슬로바키아)를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첫 출전한 US오픈에서 승리를 거뒀다. v미국 18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우승, 와일드카드로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참가 자격을 얻은 캐서린 밸리스(미국)가 27일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시불코바를 2-1(6-1 4-6 6-4)로 물리쳤다. 이날 15세 152일째인 벨리스는 1996년 안나 쿠르니코바(은퇴·러시아) 이후 US오픈에서 승리한 최연소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쿠르니코바는 15세 93일 만에 대회 8강을 밟아 벨리스가 첫 승을 차지한 나이보다 59일이 빨랐다. 그러나 벨리스는 아마추어 신분인 탓에 2회전 진출 상금 6만 420달러(약 6100만원)를 포기했다. 아마추어 선수가 대회 상금을 받으려면 프로로 전향해야 한다. 벨리스는 “대학 진학도 고려하고 있다. 그러려면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1위 세리나 윌리엄스는 테일러 타운젠드(103위·이상 미국)를 2-0(6-3 6-1)으로 완파, 대회 6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2회전에서 바니아 킹(81위·미국)과 만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악동’ 발로텔리, 리버풀로 공식 이적… ’No.45’ 고집하는 이유는?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의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4)가 잉글랜드 프로축구의 명가 리버풀에 새 둥지를 틀었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탈리아 AC밀란으로부터 발로텔리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발로텔리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던 2012-2013시즌 이후 1년 7개월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공영방송 BBC 등 현지 매체들은 발로텔리의 이적료를 1600만 파운드(약 270억원)로 추산했다. 리버풀은 올시즌을 앞두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최전방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발로텔리를 영입했다. 발로텔리의 풍부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험도 리버풀의 관심을 끌었다. 리버풀은 올시즌 5년만에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경험하게 된다. 발로텔리는 프로 3년차인 2008-2009시즌 인터밀란에서 팀 역대 최연소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매년 이 대회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는 지난 시즌 41경기에서 18골을 터뜨리며 AC밀란의 부진 속에서도 좋은 골감각을 이어왔다. 발로텔리의 리버풀 등번호는 45번으로 확정됐다. 그는 “과거 인터밀란에서 데뷔할 때 젊은 선수들은 번호를 36번부터 사용할 수 있었다. 4 더하기 5는 (에이스 번호인) 9여서 그때 45번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발로텔리는 여성 교도소의 내부가 궁금하다며 자신의 차량을 타고 난입하는가 하면 맨체스터 더비에서 6-1로 승리하자 팬들과 무려 20시간 동안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갖은 기행을 펼쳐 ‘악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마존 여전사’ 브라질 대선 돌풍

    ‘아마존 여전사’ 브라질 대선 돌풍

    오는 10월 5일 대선을 앞둔 브라질 정치권이 19일(현지시간) TV와 라디오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환경보호에 헌신해 온 ‘아마존 여전사’ 마리나 시우바(56)가 예상 밖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폭스뉴스 라티노 등에 따르면 브라질사회당(PSB)의 시우바는 전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1차 투표 지지율 21%로, 36%를 얻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실시되는 2차 투표에서 호세프 대통령과 맞붙을 경우엔 시우바가 47%를 득표해 4% 포인트 차로 승리할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사회민주당의 아에시우 네비스 후보는 1차 투표에서 20%, 호세프와의 2차 투표에선 39%를 얻을 것으로 나타났다. 시우바는 지난주 비행기 추락사고로 숨진 에두아르두 캄푸스를 대신해 PSB의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당초 부통령 후보였지만 뜻하지 않은 사고로 후보직을 물려받은 것이다. 아마존 삼림지역에서 11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난 시우바는 열악한 환경 탓에 10대까지 간염과 말라리아로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겼고, 가톨릭 성직자들의 도움으로 도시로 나가 공부할 수 있었다. 시우바는 전설적인 환경운동가 치코 멘데스의 곁에서 아마존 우림과 환경을 보호하는 운동에 헌신했다. 이후 가톨릭계의 권유로 1985년 노동자당(PT)에 입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노동운동가 출신 정치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전 대통령을 만나 본격적인 정치활동에 나섰다. 36세에 최연소로 상원의원이 됐고, 2003년에는 룰라 전 대통령에 의해 환경장관에 기용됐다. 당시 수석장관이었던 호세프 대통령 등 개발논리를 앞세우는 각료들과 수시로 충돌해 ‘아마존 여전사’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시우바는 아마존을 지키겠다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환경보호와 개발의 조화’를 모토로 2010년 대선에 출마했지만 3위에 머무른 전력이 있다. 이번 선거는 호세프 대통령과 시우바의 재대결인 셈이다. 4년 전과 달리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어 충분히 겨뤄볼 만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내친김에 세계 1위?

    내친김에 세계 1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을 2년 연속 제패한 박인비(26·KB금융)가 리디아 고(17·뉴질랜드)의 3연패 저지에 나선다. 21일부터 나흘 동안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리는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박인비는 지난 18일 브리트니 린시컴(미국)을 상대로 통산 5번째이자 올 시즌 첫 메이저 왕관을 썼다. 세계 랭킹도 2위로 한 계단 올라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게 내준 정상 탈환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는 지난 2년 동안 이 대회 타이틀을 지킨 리디아 고다. 그는 2012년 15세4개월2일의 나이로 이 대회 정상에 올라 LPGA 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2연패에 성공한 리디아는 LPGA 투어 사상 최초로 아마추어 선수로서 2승을 차지하는 기록도 세웠다. 프로 첫 시즌인 올해 이미 L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신인왕 경쟁에서 경쟁자들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있다. 지난주 LPGA챔피언십에서도 박인비, 린시컴에 3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라 3연패를 위한 샷 감각 조율을 마친 상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승원철학원 정동근 원장, 국제역학대회 한국인 최초 대상수상!...최연소 국제역학강사자격증 취득

    승원철학원 정동근 원장, 국제역학대회 한국인 최초 대상수상!...최연소 국제역학강사자격증 취득

    제 26차 국제역학대회에서 한국역리학회 중앙회 정동근 이사가 대상(학술상: 學聚奬)을 수상하고 국제역학강사자격증을 수여했다. 국제역학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정동근 이사가 한국인 최초며, 국제역학강사자격증 역시 최연소 자격으로 획득해 그 의미가 깊다. 올해로 창립30주년을 맞는 국제역학대회는 대만역경학회 주최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동안 대만 타이페이시에서 진행된 국제적인 행사다. 환태평양 지역과 아시아 20개국 500여명의 역학자들을 초청되어 진행되는 만큼 역학 분야에서 권위가 높은 행사이기에, 각 국의 역학분야 대표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한 나라는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중국, 한국, 홍콩, 미국 등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역리학회 중앙회 정동근이사(승원철학원 원장)을 포함한 6명의 역학자들과 관계자 2명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 국제역학대회는 현대사회문명과 역학(易學)의 발전을 위해 500개의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역학대회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역리협회 중앙회 정동근 이사의 “역(易)문화적 가치로부터 현대문명의 역설적 해석”에 대한 논문이 역학학술지에 실리는 성과를 내었다. 특히 이번 논문발표회는 국제역학대회의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와 같이 진행되어, 대만과 중국, 제27차 논문 대회 개최지 싱가폴 등에서 취재진이 몰리기도 했다. 대상을 수상한 승원철학원 정동근 원장은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서는 인간이 살아갈 방향을 찾지 못한다”며, “제 27차 논문에서는 자연과 사람, 그리고 줄어드는 출생률에 대해 논해보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내년 싱가폴에서 열리는 제27차 국제역학대회에 참석은 물론, 논문 대상을 준비하여 한국의 역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세리 키드’ 박인비, 메이저 LPGA 5승, 박세리와 같은 반열, “저 눈매를 봐라”

    ’박세리 키드’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37·KDB금융그룹)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인비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포드 먼로 골프클럽(파72·671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웨그먼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미국의 브리타니 린시컴과 연장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박인비는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메이저대회 통산 5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박인비는 LPGA 통산 11승을 올리면서 박세리와 함께 ‘메이저대회 5승’이라는 한국 최고 기록을 보유했다. 박인비는 ‘박세리 키드’의 대표격이다. 박세리가 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골프의 꿈을 키워왔다. 지금은 박세리와 같은 반열에 올라섰다. 박세리는 1997년 LPGA 무대에 데뷔, 1998년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 우승을 시작으로 LPGA 통산 25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대회에서도 5승을 올린 박세리는 2007년 6월 역대 최연소(30세 1개월 15일)의 나이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다. 골프 명예의 전당에 들어간 24번째 선수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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