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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세호, 장도연 ♥고백설 해명 들어보니

    조세호, 장도연 ♥고백설 해명 들어보니

    조세호가 장도연에게 고백했다는 것은 오해라고 해명했다. 23일 MBC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는 코미디언 장도연이 출연했다. 장도연에 대해 유병재는 “제가 알고 있는 여성 코미디언 중 가장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주우재도 “제 주변에도 많다. 장도연과 진지하게 연락을 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런 걸로 장도연에게 연락을 하기가 민망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해야지”라며 발끈했다. 이때 최시원은 조세호의 눈빛이 아련하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오해를 많이 하더라. 제가 장도연에게 고백을 했다고. 그런데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주우재는 “내가 장도연이랑 일하고 있다니까 조세호가 ‘눈이 오니까 도연이 생각이 난다고 전해달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우리는 프로 희극인이다 계속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거다”라고 재차 변명했다. 이에 주우재는 “그럼 웃기든가”라고 정곡을 찔렀다.
  • 전현무 “아끼던 후배가 꽹과리 치며 KBS 복귀 반대농성”

    전현무 “아끼던 후배가 꽹과리 치며 KBS 복귀 반대농성”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복귀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전현무는 11일 MBC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의 등장에 이용진은 “프로그램 중심을 잡을 MC가 없으니까 이런 식으로 게스트인 척 하면서 분위기 보고 MC로 앉아있는 그런 거냐”라고 의심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기다리면서 살짝 봤는데, 아직 뭐(체계가) 안 잡혀 있죠?”라며 최시원을 향해서는 “얘는 여기 왜 있는 거냐”고 독설을 날렸다. 하지만 조세호는 최시원을 “포스트 김구라”라고 설명했고, 유병재는 “세대교체다. 제가 포스트 전현무”라고 거들었다. 이에 전현무는 “꿈이 작다”면서 “나도 MC 세대교체를 꿈꾼다. 난 애매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조세호는 “내 기준에서 현무 형은 이미 우리랑은 다른 영역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구보다 마음 고생도 많이 했다. KBS에서 프리선언하고 돌아올 때 앞에서 꽹과리 치면서 반대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는 프리선언 하면 3년 동안 돌아오지 못하게 하는 내규를 설명하며 “ 3년 채 안 돼서 KBS에서 불렀다. 그래서 반대가 있었다”며 “내 이름이 빨간 글씨로 쓰여있었고, 정말 아끼던 후배가 꽹과리를 치고 있더라”라고 떠올렸다. 이에 조세호는 “그걸 다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으니 대단한 것”라며 전현무는 다른 레벨의 사람이라고 치켜세운 이유를 밝혔다.
  • 주우재 “조세호, 평소 건방떨고 후배 짓밟아” 인성 저격

    주우재 “조세호, 평소 건방떨고 후배 짓밟아” 인성 저격

    방송인 주우재(37)가 조세호(41)의 평소 행실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는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주우재, 이용진, 최시원, 유병재가 조세호에 대해 각자 평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조세호를 향해 “강남에 이유 없이 어슬렁거린다”, “수요가 없는데 눈웃음을 치고 다닌다”면서 맹폭을 가했다.특히 주우재는 “건방 떨고 다닌다”, “후배를 짓밟는다” 등 자극적 표현으로 조세호를 직격했다. 이에 조세호는 “얘네들 전부 평소에도 날 조롱하는 애들”이라고 맞대응했다. 출연진은 서로를 향해 신랄하게 비판한 뒤 “우리 서로 사이 안 좋아지는 거 아니냐”면서 우려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가마치통닭, ‘중간고사 힘내요’ 간식 응원 캠페인 진행

    가마치통닭, ‘중간고사 힘내요’ 간식 응원 캠페인 진행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마치통닭이 신메뉴 레드블랙치킨을 가득 실은 푸드트럭을 고려대 캠퍼스에 보내며 청년 응원 캠페인에 나섰다. 가마치통닭은 지난 26일 브랜드 모델 최시원과 함께 고려대 캠퍼스를 방문해 ‘중간고사 힘내요’ 간식 응원을 진행했다. 최시원은 학생들에게 직접 간식을 건네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 두 시간만에 500명의 학생들이 치킨을 무료로 제공받았다. 중간고사 막바지에 애쓰는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치킨박스를 전하며 시험기간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된 캠페인으로, 치킨 간식 제공은 물론 포토월 즉석사진, 베스트메뉴 투표, 신메뉴 레드블랙순살 50%할인 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캠퍼스 생활에 재미를 더했다.가마치통닭 마케팅 담당자는 “가마치통닭이 직접 캠퍼스를 찾아가 놀이문화를 만들어가는 이벤트를 통해 20대 고객이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가마치통닭은 대학생 서포터즈 ‘렛츠가마치’ 1기를 최근 선발해 다양한 MZ세대 소통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재미를 추구하는 MZ를 타깃으로 이색적인 마라향이 가득한 ‘레드블랙’치킨 신메뉴로 출시했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최시원, 서울시민에게 큰 귀감돼 ‘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

    김규남 서울시의원 “최시원, 서울시민에게 큰 귀감돼 ‘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이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의장 표창을 받았다. 문화 콘텐츠 관련 홍보대사 위촉이나 감사패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의장 표창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적 심사 결과 최시원은 서울 소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투자 지원을 이어감에 따라 창업 기회와 성장 촉진에 기여하는 한편, 소셜벤처 투자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서울시의회는 최시원의 지속적인 기부와 모금 활동으로 사회적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표창 수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최시원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배들과의 동반성장 및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라며 “오늘 의장 표창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특히 최시원을 의장 표창 대상자로 추천한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문화적 공적과 함께 각종 봉사활동과 사회 기여를 통해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계신다”라며 “서울시의회와 함께 K-콘텐츠 강화와 홍보를 위해 함께 해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김현기 의장은 “서울시는 문화진흥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 만큼, 오늘 의장 표창을 받은 최시원씨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님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계속해서 세계로 뻗어가는 서울시 문화정책이 완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표창 수상을 축하했다. 수여식을 마친 후 최시원은 남창진 부의장과 간담회 및 본회의장 참관을 함께 하며 서울시의회의 역사, 향후 계획 등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날 의장 표창 수여식에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원중 부위원장, 문성호 의원, 이종배 의원, 이효원 의원, 아이수루 의원과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이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슈퍼주니어 최시원에 의장 표창 수여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슈퍼주니어 최시원에 의장 표창 수여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12일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서울시 스타트업 창업과 성장 촉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게 됐다. 표창 수여식에는 김규남, 이종배, 이효원, 아이수루, 문성호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과 박성호 국무총리직속 청년 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이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김 의장은 “바쁘신 중에도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의장 표창은 서울시민의 대표기관인 서울시의회가 공적을 높이 평가해 드리는 것으로 천만 서울시민의 마음을 담아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김 의장은 “서울시는 K-컬처 분야 등 문화진흥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여하고 있다”며 “K-컬처를 선도하는 슈퍼스타로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들과 문화발전을 위한 활동도 함께 해주시면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광주비엔날레 개막..세계 최대 미술축제 94일 대장정

    광주비엔날레 개막..세계 최대 미술축제 94일 대장정

    국제 현대미술 축제 장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가 6일 개막을 시작으로 9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야외 광장에선 비엔날레 관계자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이 열렸다.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의 개막선언에 이어 강기정 광주시장의 환영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 홍보대사 위촉식과 이숙경 예술감독의 전시 개요 설명 및 참여작가 소개가 이어지며 광주비엔날레 박서보 예술상 수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한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7일부터 7월 9월까지 역대 최장기간인 94일 동안 광주 전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광주비엔날레에는 79명의 작가가 참여해 300여 작품을 선보인다. 박 대표이사는 “광주비엔날레는 1995년 창설 이래 사회 이슈와 예술의 역할을 고민하며 현대 미술사에 의미 있는 담론을 제공했다”며 “올해도 전 행성적 담론을 표현해 세계 비엔날레 역사의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비엔날레는 전 세계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여러 사람이 자유롭고 공존하며 연대하는 방법을 탁월한 예술적 상상력으로 소개하고 있다”며 “동시대의 미술계가 광주 비엔날레와 연결되고 활기차게 교류하는 현장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동시대 미술, 나아가 문화에 새로운 담론을 제시할 예정이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4가지 소주제를 활용해 지구적 이슈를 하나의 관계로 이해하고, 근대식민주의의 지식체계에 대한 대안적 실천을 모색에 나선다. 본 전시와 함께 네덜란드와 캐나다 등 9개국과 협업한 국가별 특별관인 파빌리온 형태의 전시도 광주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14회 광주비엔날레 기간 국외 유수 문화예술 기관이 참여하는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면서 미술의 도시 광주를 역동하는 동시대 미술 현장으로 엮어낸다.
  •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최시원 위촉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최시원 위촉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재단 측은 “광주비엔날레만이 지닌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에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기 위해 한류 문화를 선도해온 아이돌 출신으로 후보군을 좁히고 접촉해왔다”면서 “세련되고 절제된 이미지와 함께 친근함까지 보유한 최시원은 다양한 관람객 층을 아우르고 다양성을 지향하는 광주비엔날레 브랜드와 부합한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아시아 최대 권위의 미술축제인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다”며 “미술의 도시 광주와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05년 데뷔한 최시원은 18년 동안 가수와 배우, 공연 무대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슈퍼주니어는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남미 등에서 콘서트를 열고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한류 열풍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광주비엔날레에는 그동안 진영(2018년), 현빈(2016년), 정우성(2014년), 이병헌·임수정(2012년) 등 한류스타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탈세 논란 후 ‘실종설’ 판빙빙, 5년 만에 한 말이…

    탈세 논란 후 ‘실종설’ 판빙빙, 5년 만에 한 말이…

    중국 톱배우 판빙빙(42·范氷氷)이 탈세 논란 이후 5년 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판빙빙은 이날 독일에서 열린 ‘제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영화 ‘그린 나이트’ 기자회견에 등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이 시작되자마자 판빙빙은 2018년 탈세 논란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사회자가 ‘그린 나이트’와 상관 없는 질문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판빙빙은 오히려 “난 괜찮다”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저는 집에 있었고, 저를 걱정해준 전 세계의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아시다시피 모든 사람들의 인생엔 높고 낮음이 있다. 낮은 곳으로 도달하면, 다시 서서히 올라가게 돼 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동시에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있다. 돌이켜보면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지금은 다 괜찮다”고 덧붙였다. 판빙빙이 베를린을 방문한 건 2012년 영화 ‘로스트 인 베이징’으로 현지를 찾은 뒤 11년 만이다. 그녀는 “10년 만에 돌아왔고 그건 제게 다시 시작하는 것과 같다”면서 “아마도 연기는 제 평생 동안 할 일”이라고 전했다. 그런데 지난 5년 동안은 연기를 하지 않았다. 판빙빙은 “그건 꽤 잔인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저는 연기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면서 “그래서 ‘그린 나이트’는 제게 매우 소중한 기회였다. 제 능력의 120%를 사용해야 한다고 느꼈다”고 했다. 중국 감독 한슈아이의 두 번째 영화인 ‘그린 나이트’는 보안 검색대에서 일하는 중국 이민자 진샤(판빙빙 분)가 어느 날 젊고 활발한 초록색 머리의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초록색 머리의 여자는 한국 배우 이주영이 연기했다. 이주영은 이날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6월 거액 탈루 의혹이 제기된 이후 종적을 감췄다. 이후 사망설·숙청 등 각종 유언비어가 따랐다. 의혹이 불거진 뒤 4개월 만에 소셜 미디어에 반성문을 남겼다. 이후 자취를 감추고 활동을 하지 않았다. 판빙빙은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1998)과 영화 ‘휴대폰’(2003)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특히 영화 ‘아이언맨 3’(2013)과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도 출연하며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됐다. 한국 영화 관객들에게도 익숙하다.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2011)에서 장동건과 호흡을 맞췄다. 한중일 합작 영화 ‘묵공’(2006)에서 류더화(劉德華)·안성기·최시원과 함께 나왔다. 한중 합작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2009)에선 소지섭, 장쯔이와 연기했다.
  • 유세윤, 아내 디스곡 발표 후폭풍

    유세윤, 아내 디스곡 발표 후폭풍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아내 디스곡을 발표한 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세윤은 잠옷 바람으로 집 밖으로 쫓겨난 채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며 반성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세윤은 다시 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집 비밀번호를 수차례 눌러봤지만, 비밀번호가 이미 바뀌어 있는 듯 문은 열리지 않아 폭소를 안겼다. 영상을 본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은 “하아…형”이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고, 배우 송진우는 “그냥 우리 집으로 오세요. 형”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개그맨 홍인규는 “힘내 세윤아” 라면서 그를 위로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3일 새 싱글 ‘마더 사커(Mother Socce)’를 발매했다. ‘마더 사커’는 아내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위트있고 강한 어조로 디스하는 곡이다.
  • 최시원, 100kg대 살찐 모습…‘이중턱+뱃살’ 충격

    최시원, 100kg대 살찐 모습…‘이중턱+뱃살’ 충격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 활약으로 ‘술꾼도시여자들2’를 빛내고 있다. 최시원은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극본 위소영, 연출 박수원, 제공 티빙, 제작 본팩토리)에서 남들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마이웨이의 삶을 사는 예능PD이자 안소희(이선빈 분)바라기 강북구 역을 맡아 코믹과 로맨스를 모두 섭렵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시원은 지난 7화에서 100kg 이상의 거구로 분장한 채 강북구의 회상 신을 그려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암울했던 가정사를 겪은 인물의 불안하고 위태로운 감정들을 설득력 있게 담아내면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최시원은 ‘거구 강북구’를 표현하려 본뜨는 과정부터 약 한 달간의 작업 기간을 거쳐 특수 분장을 준비했고, 촬영 당일에도 3시간 동안 제작 의상을 맞추는 등 외적으로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더욱이 최시원은 특수 분장 이전에도 헝클어진 장발과 덥수룩한 수염으로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던 만큼, 매 에피소드마다 진정성 가득한 연기는 물론 과감한 도전으로 끝없는 변신을 이루며 다각적인 매력을 선사, 극의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다. 한편 최시원의 색다른 면면이 눈길을 끄는 ‘술꾼도시여자들2’는 4주 연속으로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시청UV(Unique Visitor, 순 방문자 수) 또한 1위를 차지해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 최시원 “내 레전드는 이수만”

    최시원 “내 레전드는 이수만”

    배우 최시원이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하는 비주얼로 홍콩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8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시원은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준 레전드 인물들을 매달 소개하는 홍콩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해시태그 레전드(Hashtag Legend)의 10월호 커버 모델이 됐다. 최시원은 이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를 언급하며 “이번 캐릭터가 제가 지금까지 경험을 못했던 딥한 스토리텔링도 있고 굉장히 차가워 보이지만 강단 있고 스위트한 면도 있어서 도전해보고 싶었던 역할이었다”고 했다. 그는 ‘레전드 인물’이 누군지를 묻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성경 속 다윗왕,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을 꼽았다. 그는 “세 분 다 공통점이 있다”며 “모두 안주하거나 만족하지 않고 본인들이 믿는 것들 그리고 정말 레전드가 되기 위해 끝까지 싸우는 분들인데, 넘버원(No.1)이 아닌 온리 원(Only One)이 되려고 하는 분들”이라고 했다. 한편 최시원은 현재 ‘얼어죽을 연애따위’에서 일도 연애도 흥미를 잃은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 최시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서거 애도 “70년 업적에 경의 표해”

    최시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서거 애도 “70년 업적에 경의 표해”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한 가운데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애도의 뜻을 밝혔다. 9일 최시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그의 70년 업적에 경의를 표합니다. 여왕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해 그를 추모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8일(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서거했다. 이날 영국 버킹엄 궁전은 성명을 통해 “여왕은 오늘 오후 밸모럴 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여왕의 서거로 사후 공식 계획인 ‘런던 다리 작전’이 개시된다. 향후 10일 동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를 애도하며 국장은 서거 10일째 되는 날 치러진다.
  • 윤은혜, 최시원과 ‘럽스타그램’? 대놓고 커플룩에 “소름”

    윤은혜, 최시원과 ‘럽스타그램’? 대놓고 커플룩에 “소름”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과 ‘럽스타그램’ 의혹이 일 뻔한 ‘우연’을 공개했다. 30일 윤은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뭐야? 이게 가능해? 소오름. 너무 웃겨. 나 오늘 이렇게 입고 촬영했는데 시원이 인스타 올라온 거 보고 내가 올린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윤은혜가 최시원과 대화한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대화에는 윤은혜가 최시원에게 초록색 후드 티셔츠와 모자 쓴 사진을 보낸 정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윤은혜가 최시원에게 “이럴 수 있다고?”, “가능하다고?”, “이거 올리면”, “너무 큰일날까? 소름”이라고 보내자 최시원 역시 “재밌겠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윤은혜와 최시원은 연예계 선후배로 독실한 개신교 신자들로도 유명하다. 한편 윤은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여성 보컬 프로젝트 WSG워너비에 참여했고,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허성태 “죽고 싶어?” 전현무 “극혐”…분노한 이유 있었다

    허성태 “죽고 싶어?” 전현무 “극혐”…분노한 이유 있었다

    유명인 SNS 사칭 계정 주의 유명인들이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한 SNS 사칭 계정에 분노하고 있다. 해프닝으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유명인의 이름을 도용해 금품을 갈취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배우 허성태는 15일 사칭 계정 프로필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칭 계정은 허성태의 사진과 영어 이름을 사용했고, 1500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두고 있었다. 허성태는 “Do you wanna die? Not me(죽고 싶니? 나 아니다)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렸다. 홍석천 역시 “요즘 도용이 너무 많다. 신고하고 없애도 또 생기고 혹시라도 피해 받지 않으시길. 제 계정은 하나뿐이니 조심하라”고 우려 섞인 멘트를 전했다. 윤계상과 안재홍 역시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개설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공식 계정 외의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알린 바 있다. 전현무는 “파란색 표시가 있어야 전현무 계정입니다. 사칭 계정 주의하세요ㅠㅠ”라며 해시태그로 “팔로워수가 45만은 돼야 전현무지” “득달같이 방송 홍보를 해야 전현무지” “사칭 극혐”이라며 불쾌함을 토로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은 사칭 계정을 공개하며 “저를 사칭해서 기부금을 모금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일상 속 빈번한 초상권 침해 초상권 침해는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배상이나 처벌이 뒤따르는 경우는 때에 따라 다르다. 사칭 계정을 신고하면 해당 계정은 자취를 감추지만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외국 SNS의 계정을 폐쇄하려면 절차가 까다롭고 복잡하다. 현행법상 사칭만으로 형사처벌을 부과하기는 어렵다. 성희롱이나 모욕, 명예훼손, 금전적 피해 등 명백한 2차 피해가 발생했을 때만 수사기관이 개입하고, 그 외 권리침해가 발생했을 시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해외에서는 사칭 범죄에 엄격한 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타인을 가해·협박·위력·기망하기 위해 동의 없이 인터넷 웹사이트 등의 전자적 수단을 통해 타인을 사칭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 달러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캐나다는 2009년 형법을 개정해 인터넷 타인 사칭 관련 처벌을 크게 강화했다. ▲자신이나 타인이 다른 사람이 이익을 얻을 목적 ▲재산 또는 재산에 대한 이해관계를 얻을 목적 ▲사칭된 사람 또는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가할 목적 ▲체포, 기소를 면하거나 형사사법의 진행을 방해할 목적으로 타인을 사칭(identity fraud)하는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최시원 “성룡 생일 파티 참석…전세기 직접 보내주더라”

    최시원 “성룡 생일 파티 참석…전세기 직접 보내주더라”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배우 최시원이 ‘월드스타’ 성룡이 자신의 생일에 전세기를 띄워 줘 바쁜 스케줄에도 참석할 수 있었다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멤버들 중 ‘부자 막내’로 불리는 최시원이 고급 레스토랑에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하던 탁재훈은 옆자리에 앉아있는 최시원에게 “굳이 국내에서 활동을 안 해도 되지 않나. 외국 인맥도 많으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최시원은 “그래도 국내 활동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너도 재키 찬(성룡)이랑 친하더라”라고 물었고, 최시원은 “같이 영화를 찍긴 했었다. 할리우드 배우 존 쿠삭, 애드리안 브로디와 함께 했다”라고 떠올렸다. 또 최시원은 성룡의 생일과 관련된 특별한 일화를 밝히며 “저랑 미스터 찬(성룡)이 생일이 같은 날이다. 그리고 성향 자체가 너무 비슷하다. 제 생일날 그분 생일을 축하하러 갔었다. 군대 가기 전까지는 생일 파티에 참석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던 이상민은 “나 역시 성룡의 생일 파티에 갔었다”며 “2000년도였다. 공항에 가면 성룡 차가 온다. JC라고 적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상민의 계속된 과거 추억팔이(?)에 멤버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최시원에게 물어본 거다”, “대체 이런 이야기들은 어디서 주워듣고 오는 거냐”라며 듣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그러자 최시원은 “저 때는 정말 너무 감사한 게, 전세기를 직접 보내주셨다. 지방에 있을 때 였다”라고 밝혔고, 격이 다른 대우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시원의 일화를 듣던 탁재훈은 “우리는 콜택시 정도는 불러줄 수 있지만, 비행기는 힘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 김지민 “♥김준호 돈 때문이면 안 만나”…부케 받았단 말엔 “미쳤다”

    김지민 “♥김준호 돈 때문이면 안 만나”…부케 받았단 말엔 “미쳤다”

    개그맨 김지민이 김준호가 박군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는 말에 황당해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멤버들이 박군 결혼식 피로연을 마치고 함께 모여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자리에서 김준호의 연인인 김지민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멤버들은 스피커폰으로 받으라고 요청했다. 대신 전화를 받은 김종국이 “오늘 준호 형이 부케 받았어”라고 알리자 김지민은 “부케 받았다고요? 미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종국은 “네가 확실하게 얘기를 해줘야 돼. 준호 형이 지금 준비하고 있더라고”라며 “어쩔 수 없이 만나는 거면 당근을 흔들어라”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김준호가 “지금 중요한 비즈니스 하고 있다”라며 김지민과의 통화를 마무리하려 하자 김지민은 “오빠 돈 많이 벌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임원희는 “직접 들으니까 이거 실감이 나네”라고 말했고, 최시원은 “부럽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마지막 멘트, ‘돈 많이 벌어’? 돈 때문에 만나는 거냐”라고 시비를 걸었고, 김준호가 “아직 안 끊었어. 지민아 미안해. 어르신 농담이야”라고 하자 탁재훈은 당황하며 자신의 입을 막았다. 그러자 김지민은 “돈 때문이면 안 만났다고 전해줘”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나보다 돈이 많으니까”라며 맞장구 쳤고, 김종국은 “준호 형 만나고 지민이 이미지가 확 좋아졌다”고 전했다.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준비?…“축의금은 지민이한테만 해”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준비?…“축의금은 지민이한테만 해”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상민, 김준호, 김종국, 김희철이 최시원의 집을 방문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시원에게 김종국은 “만약에 네가 알던 사람인데 한참 연락이 없다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보내면 가겠냐”고 물었다. 이에 최시원은 “케바케인 거 같은데 보낼 때 온도를 좀 볼 거 같다”라며 “만약에 (김준호) 형이 하신다면 크게 할 거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준호는 “감사하다”며 악수를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이 “형 재혼인데 뭘 축의를 또 하냐”고 하자 김준호는 “전에 안 왔다. 새로운 라인업이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이 “난 지민이도 (축의금) 해야 되잖아”라고 하자 김준호는 “넌 지민이한테만 해”라고 쿨하게 말해 감탄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김준호는 김종국을 향해 “나한테는 뭐 하나 사줘. 골프채라도. 너 돈 많잖아”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서장훈은 “김준호는 재혼도 거창하게 하려고 예상 중인가 보다”라고 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 “돌파감염 계속 나와”…‘노마스크’ 방송 언제까지 [이슈픽]

    “돌파감염 계속 나와”…‘노마스크’ 방송 언제까지 [이슈픽]

    유희열·최시원, 코로나19 확진연예계 돌파 감염 잇따라 ‘비상’연말 시상식 앞두고 방송가 긴장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연예계에서는 ‘돌파 감염’이 잇따라 비상이 걸렸다. 안테나는 11일 “유희열은 지난 8월 말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검사 결과 전날 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전날 스케줄을 위해 사전 진행된 자가진단검사에서 의심 증상이 나타나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도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전날 “최시원은 지난 9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고,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조치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시원은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했다. 이날 시상자로 출연 예정이었던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도 불참하게 됐다.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도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 밖에도 정우성, 고경표, 김수로 등 배우들과 가수 김성규 등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돌파 감염됐다. 지난 1일 김수로 소속사 SM C&C는 “김수로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김수로는 백신 접종 완료자로 이번주 부스터샷 접종을 앞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연예계에 돌파 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연말 각종 시상식 등을 앞둔 상황에서 방송가는 바짝 긴장 중이다. ‘노 마스크’ 방송 제작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진다. 토크쇼나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뿐 아니라 최근 다수가 출연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등에서도 출연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취약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특히 ‘위드 코로나’ 이후 방송가가 더욱 방역 의식이 느슨해졌다는 비판도 잇따른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르면 방송 사업자를 통해 송출되는 방송에 한해 얼굴을 보여야 하는 공연 및 방송 출연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에 시청자들은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모여 있는 방송 제작 현장에서 바이러스가 언제든 전파될 수 있다는 우려의 시선을 보내왔다.
  • [전시] 서울갤러리 추천 9월 넷째 주말 전시

    [전시] 서울갤러리 추천 9월 넷째 주말 전시

    서울신문이 운영하는 미술전문 아트플랫폼 서울갤러리(www.seoulgallery.co.kr)는 9월 넷째 주말을 맞아 주변의 가볼 만한 미술 전시를 추천한다. ‘이준영 개인전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전이 9월 26까지 서울 서대문구 갤러리 아미디 신촌에서 열린다.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주제로 강렬한 색채의 하모니를 선보이는 최주림 작가의 개인전 ‘Chasing a Dream’ 이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9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자신의 따듯했던 기억들을 화폭에 담은 오혁진 작가의 개인전 ‘Paint Warmily’전이 서울 서대문구 갤러리 아미디에서 9월 30일까지 열린다.아름답고 밝은 색채의 꽃을 그려 행복을 전하는 ‘추명숙 개인전 : Good news’전이 서울신문·서울갤러리 특별전시장에서 10월 1일까지 개최된다. 추명숙 작가는 “다양한 꽃의 자태를 담은 수채화를 통해 일상생활에 지치고 우울한 현대인에게 기쁜소식과 함께 행복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비디갤러리에서는 김시현 작가의 개인전 ‘보자기로 품다-시즌Ⅲ’전이 10월 8일까지 개최된다. 한국적인 보자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보자기 속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상상하며 궁금증과 설렘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주원 초대전 : BRANCH OUT’전이 서초구 스페이스 엄에서 10월 9일까지 열리고, 감성빈, 갑빠오, 구나현, 김민우, 김시현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갤러리컬러비트 개관전 Episode2’전이 서울 서초구 갤러리컬러비트에서 10월 10일까지 개최된다. 임하영 작가의 ‘솔리드, 소프트, 이마주’전이 10월 12일까지, 박소현 작가의 ‘물풍경’전이 10월 13일까지 열린다. 두 전시 모두 서울 마포구 온수공간에서 개최된다. 서울 종로구 JJ중정갤러리에서 김태화 작가의 개인전 ‘경계선에서 바라보기’전이 개최된다. 김태화 작가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겨울과 봄 사이 그 시간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전시는 10월 19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9월 25일까지 ‘형태의 변주법’전을 개최한다. 오상은, 노수연, 박정희, 이예빛, 정다솜, 정재희, 최시원, 홍지안 작가가 참여하며 전통적인 공예 기법과 재료를 기반으로 3D 프린팅과 같은 현대적인 기법 및 재료를 접목한 현대공예 작품 약 60여 점을 만나 볼 수 있다. Jaime Hayon, Rose Wylie, Michael Craig Martin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Edicion展’전이 서울 중구 햇빛담요재단 아트코너H에서 10월 30일까지 개최된다. 이 전시는 호안미로, 앙리무어, 프란시스 베이컨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판화 작품을 담당했었던 스페인 ‘폴리그라파 오브라 그라피카(Polígrafa Obra Grafica)’와 협업해 미술시장에서 주목 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 담당자는 “본 전시를 통해 석판화 뿐만 아니라, 에칭, 아쿼틴트, 콜라주 등, 다양한 공법으로 구현된 판화의 예술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실험미술의 대가 이건용 작가의 개인전 ‘바디스케이프’가 서울 종로구 갤러리현대에서 10월 31일까지 열린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홉 연작이 모두 신작으로 제작돼 한 장소에서 공개되는 건 처음이다. 전시관람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광주 남구 이강하 미술관에서는 의재 허백련, 오승윤, 이강하 외 7명이 참여한 ‘Beyond : 더할 나위 없이-새로운 시대, 창작의 무등산’전을 개최한다. 작고 작가부터 현 시대 청년작가까지 무등산을 주제로 시대를 관통하는 총 10명의 작가 작품들을 접할 수 있다. 전시는 10월 31일까지. 김희연 작가의 개인전 ‘고요한 풍경’전이 이천시 병원安갤러리에서 11월 5일까지 열린다. 강렬한 햇살이 대상을 비춰 그 형태가 오롯이 드러나는 풍경화를 그리는 작가의 작품은 적막한 고요함 속에 관람자로 하여금 그림을 온전히 감상하게 만든다.국립춘천박물관은 화천군과 함께 2021년 특별전 ‘곡운구곡, 화천에서 찾은 은자의 이상향’을 9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국립춘천박물관이 선보인 관동팔경 시리즈 전시에 이어 김수증이 강원도 화천에 곡운구곡을 설치하기까지의 과정과 그곳에서 보낸 시간을 조명한다. 전시에는 조세걸이 그린 《곡운구곡도첩》과 더불어 김수증과 송시열이 계획해 만든 <고산구곡도권 판화>, <김시습 초상> 등을 일반에 최초로 선보인다. 회화작가 박진아, 이혜인의 2인전 ‘아우라는 모퉁이에서 만나지’ 전이 서울 금천구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에서 오는 11월 27일 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의 경험을 독자적인 화풍으로 구현하는 두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약 40여 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 추상 조각의 개척자이자 거장인 최만린 1주기 추모전 ‘조각가의 정원, 다섯 계절’전이 서울 성북구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에서 열린다. 작가가 평생 가꾼 예술세계를 정원의 계절에 비유해 주요 작품과 자료 등을 선보이는 전시로, 최만린의 작품 13점과 추모 영상 등이 소개된다. 전시는 12월 11일 까지 대전시립미술관은 2021년 창작센터 기획전 ‘공감각과 예술 : 수요일은 인디고블루’를 12월 19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공감각’을 주제로 개인의 개별적 정체성에 있어서 이성의 틀에 제한되지 않는 보다 자유로운 감각들의 힘과 그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조망한다. 이재욱, 이재이, 장동욱, 전소정 4인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많은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보다 자세하고 더 많은 전시 소식은 ‘서울갤러리(www.seoulgallery.co.kr)’ 사이트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시 휴관 혹은 예약제로 운영하는 전시장이 다수 있으니 방문하기 전, 전시장 운영정보를 꼭 한번 확인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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