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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유산’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러 오세요

    ‘올림픽 유산’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타러 오세요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강원 정선 가리왕산을 오르는 케이블카가 다음달 3일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 정선군은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시범 운행을 거친 뒤 이날부터 본격 운행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시작한 시범 운행은 다음달 1일까지 정선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올림픽 당시 알파인 경기에서 쓰였던 길이 3.51㎞의 곤돌라다. 평창 발왕산,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길다. 8인승 60대가 운행되며, 이동 시간은 편도 20분가량이다. 이용 요금은 성인 1만원·소인 6000원이고, 정선군민과 경로우대자·장애인·국가유공자는 1000원 할인된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올림픽 유산인 데다 해발 1381m 정상에서 해맞이와 해넘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가리왕산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별들의 강’, 은하수의 신비로움을 만날 수 있는 ‘은하수 보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선 지난해 6월 정부는 곤돌라의 3년 한시적 운행을 허용했고, 군은 지난 4월부터 곤돌라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상부 정류장 인근에 생태 탐방 데크로드와 무방류 순환 화장실이 설치됐고, 하부 정류장에는 탑승장과 휴게시설, 농특산물판매소가 조성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올림픽 유산이자 가리왕산의 숨결이 느껴지는 케이블카는 일상에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치유해 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다른 관광지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 ‘올림픽 유산’ 가리왕산, 케이블카로 단숨에

    ‘올림픽 유산’ 가리왕산, 케이블카로 단숨에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강원 정선 가리왕산을 오르는 케이블카가 다음달 3일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 정선군은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시범 운행을 거친 뒤 이날부터 본격 운행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시작한 시범 운행은 다음달 1일까지 정선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범 운행 기간 이용료는 무료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올림픽 당시 알파인 경기에서 쓰였던 길이 3.51㎞의 곤돌라다. 평창 발왕산,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길다. 8인승 60대가 운행되며, 이동 시간은 편도 20분가량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이고, 탑승 마감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다. 이용 요금은 성인 1만원·소인 6000원이고, 정선군민과 경로우대자·장애인·국가유공자는 1000원 할인된다. 정선군 관계자는 “케이블카를 통해 어린이 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과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누구나 하봉 정상까지 쉽게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올림픽 유산인 데다 해발 1381m 정상에서 해맞이와 해넘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선군은 가리왕산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별들의 강’, 은하수의 신비로움을 만날 수 있는 ‘은하수 보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선 지난해 6월 정부는 곤돌라의 3년 한시적 운행을 허용했고, 정선군은 지난 4월부터 곤돌라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상부 정류장 인근에 생태 탐방 데크로드와 무방류 순환 화장실이 설치됐고, 하부 정류장에는 탑승장과 휴게시설, 농특산물판매소가 조성됐다. 산 하부에는 노약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도 놓였다. 리모델링 공사에는 총 87억원이 투입됐다. 정선군은 가리왕산을 지속 가능한 올림픽 유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가정원 유치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올림픽 유산이자 가리왕산의 숨결이 느껴지는 케이블카는 일상에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치유해 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다른 관광지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 “가리왕산을 국가정원으로”…정선이 올인하는 이유는

    “가리왕산을 국가정원으로”…정선이 올인하는 이유는

    강원도는 지난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해 환호했으나 기쁨은 잠시였다. 기존 강원도내 스키장 중 알파인 경기를 치를 곳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었다. 강원도의 고민을 해결해 준 건 정선 가리왕산이다. 가리왕산 부지는 까다로운 알파인 경기장 조건을 충족했다. 가리왕산은 올림픽 당시 알파인 경기가 열리는 무대로 활용되며 올림픽 성공 개최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올림픽이 끝난 뒤 가리왕산은 애물단지로 남겨졌다. 정선군은 가리왕산을 다시 살리기 위한 해법으로 ‘국가정원’을 택했다. 강원도민을 비롯한 전국 각계각층의 지지를 이끌어내 산림청으로부터 국가정원으로 지정을 받겠다는 복안이다. ● 힘 모으고 더해 ‘총력전’ 정선군과 주민들은 가리왕산을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선군은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했고, 지난 2월에는 정선지역 180여개 기관·단체가 추진위를 발족했다. 8월에는 강원도내 15개 단체·기관이 참여한 강원도민추진위가 결성됐다. 강원도민추진위 고문단에는 조계종 월정사 주지 퇴우 정념스님, 천주교 원주교구장 조규만 바살리오 주교, 기독교 감리교 동부연회 감독 양명환 목사, 성균관 유도회 강원도본부 윤기복 회장, 평창올림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 등이 포함됐다. 지난달에는 홍양자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해 한민수 2022베이징패럴림픽 국가대표팀 감독, 이정수 피겨스케이팅 국제심판, 송석록 전 대한올림피언협회 사무총장, 박주희 국제올림픽아카데미 과학위원 등 100여명이 스포츠인추진위를 만들었다. 강원도민추진위와 스포츠인추진위는 캠페인과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국가정원 유치에 힘을 모으고 있다. ● 논란 끝내고 ‘황금알’ 정선군이 국가정원 유치에 힘을 쏟는 건 가리왕산을 지속 가능한 올림픽 유산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올림픽 이후부터 가리왕산 복원 방식을 놓고 정선군과 환경단체 등이 벌여 온 갈등과 대립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논란의 중심에 있던 곤돌라는 내달부터 운행에 들어가지만, 운행기간은 2024년 말까지 한시적이다. 가리왕산을 친환경 국가정원으로 조성하면 4년 넘게 이어져 온 논란은 종지부를 찍을 수 있다. 정선군 관계자는 “국가정원이야말로 생태복원을 가장 근본적으로 이뤄낼 수 있는 방법”이라며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에 필요한 비용과 연계하면 보다 적은 비용으로 국가정원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효과가 큰 점도 정선군이 국가정원 유치에 적극 나서는 이유다. 각각 국가정원 1, 2호인 순천만과 태화강은 연간 4000억원, 411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내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가리왕산 국가정원은 생산적 복원과 자연친화적 활용이라는 관련 법, 제도에 부합하고,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도 매우 바람직하다”면서 “국가정원을 통해 정선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 우주 근원 연구하는 ‘정선 예미랩’ 준공

    강원 정선에 우주 근원을 탐구하는 연구실험시설이 들어섰다. 강원도는 예미랩 준공식이 5일 정선 예미산 현지에서 노도영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과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김진태 강원지사, 최승준 정선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예미랩은 IBS가 2017년부터 지난달까지 197억원을 들여 예미산 지하 1000m에 조성한 지하실험실과 지상연구실이다. 2020년 8월 지하터널 공사를 마쳤고, 지난달 차세대 대용량 검출기 인프라 구축 공사를 완료했다. 예미랩 면적은 3000㎡로 세계 6위급이다. 지하실험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600m를 내려간 뒤 782m 길이의 지하터널을 지나면 나온다. 지상연구실은 함백중 폐교를 리모델링했다. IBS는 현재 양양양수발전소 지하 700m에서 운영 중인 양양랩의 규모가 작아 예미랩 설립을 추진했다. IBS 지하실험연구단은 내년 1월부터 양양랩 장비를 예미랩으로 이전한 뒤 본격적으로 암흑물질과 중성미자 연구에 돌입한다. 암흑물질은 우주를 구성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물질이고, 중성미자는 우주를 이루는 근본입자 가운데 하나로 약력과 중력에만 반응한다. 예미랩은 기상청, 한국지질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경북대, 미국 중성미자연구그룹도 공동으로 활용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지하실험연구단은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연구 결과를 싣는 등 그동안 많은 성과를 냈다”며 “예미랩 구축을 통해 과학기술이 한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선아리랑제 ‘명불허전’…10만명 운집

    정선아리랑제 ‘명불허전’…10만명 운집

    3년만에 다시 열린 강원 정선아리랑제가 1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정선군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정선 일대에서 개최된 제47회 정선아리랑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10만명이 다녀갔다. 개막 첫날인 15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3만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후에도 아리랑을 테마로 한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이 이어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아리랑경창대회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상케 할 만큼 뜨거운 열전이 펼쳐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 대회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인 대상은 김지민, 최우수상(강원도지사상)은 홍종국, 우수상(국악원장상)은 강민지, 장려상(정선군수상)은 유은서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A-POP 경연대회는 아리랑을 팝과 댄스로 선보여 대중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리랑퍼레이드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며 정선 곳곳을 축제장으로 만들었다. 최승준 군수는 “정선아리랑에 대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고 말했다.
  • ‘쿨투라cultura 8월호’ K-콘텐츠의 AI 활용 전망을 탐색하다

    ‘쿨투라cultura 8월호’ K-콘텐츠의 AI 활용 전망을 탐색하다

    한류와 K-콘텐츠가 더 이상 세계문화의 변방이 아닌 주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월간 문화전문지 ‘쿨투라’는 8월호에서 다양한 K-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와의 대담과 전문 필진들의 글을 통해 K-콘텐츠의 향후 여정을 짚었다고 5일 전했다. 4차산업혁명의 복판에서 콘텐츠 창작에 있어 인공지능(AI) 활용 가능성과 전망에 대한 조망 또한 담겼다. 손정순 발행인의 사회로 진행한 한류 토크 ‘한류열풍을 이끄는 K-콘텐츠’에는 유성호, 이향진, 달시파켓, 강수미, 김민정 평론가가 참여해 문화예술 현장에서 경험한 한류와 한류콘텐츠의 성공 원인, 보완할 점과 나아갈 방향을 다루었다. 유성호 문학평론가는 “우리는 지금 새로운 세계문학 지도가 그려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가능성을 K-문학 혹은 문학한류라고 명명하는 것 같다”면서 “확장 가능성으로 충만한 지금 한국문학은 단순한 번역과 소개를 넘어 세계의 심장부로 진입하고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준다”고 강조했다. 이향진 영화평론가는 한류콘텐츠 성공 원인을 “작품성, 시의성, 재미에 대한 공감”이라고 요약했다. 이어 “그 세가지가 성공 요인이 된 것은 콘텐츠를 만든 이들과 즐기는 이들 간의 로컬리티, 즉 서로 다른 지역 문화와 사회 현실이 교차하면서 생긴 상호문화주의적 요소”라고 덧붙였다. 기생충과 헤어질 결심 등에 참여한 달시파켓 번역가는 “젊은 감독들이 창의성 측면에서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지 않다. 봉준호와 박찬욱 감독 세대가 여전히 한국영화계를 지배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강수미 미술평론가는 “미술이 매력적인 것, 멋진 것, 젊고 부유한 것, 고급스러운 것, 지적이고 독특한 것, 그래서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의 수준 높은 미적 취향으로 각광받는 분위기가 급격히 번성하고 있다”면서 “이런 현상 이면에 문화예술을 근거 삼아 나와 타자를 차별적으로 구분하고자 하는 동시대인의 욕망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드라마평론가는 “아이러니하게도 한국드라마의 성공요인과 보완해야 할 점이 맞닿아 있다”면서 “한국드라마의 성공 공식으로 갑과 을의 이분법적인 세계관을 토대로 그 안에서 갑과 을이 서로 죽고 죽이는 악순환을 반복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지옥, 고요의 바다, 유미의 세포들,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최근 작품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스펙트럼이 건강한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내비쳤다. 이번 호에서 이은주 기자는 명량에 이은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시리즈 ‘한산:용의 출현’이 카타르시스와 압도적 승리를 안겨줄지 리뷰한다. 장재선 시인은 ‘시로 만난 별Ⅱ’에서 가수 겸 배우 수지를 노래하고, 김민정 평론가의 드라마 월평은 유미의 세포들2를 통해 본 ‘이별을 대하는 자세’를 논한다.허희 평론가는 장르들로 이루어진 소설 에르베 르 텔리에의 ‘아노말리’를 평한다. K-콘텐츠 창작에 있어 AI 뮤즈의 가능성도 탐색한다. 최승준 미디어 아티스트는 AI를 활용한 시쓰기 과정을 풀어내며 “하나의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얻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의 맥락과 어휘를 다듬어 가며 생성→ 생성 증폭→ 큐레이션의 반복 과정을 가져야 하며, 일정 품질 이상의 결과를 많이 생성할수록 그 안에 좋은 것이 들어갈 확률도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권보연 사이버텍스트 디자이너는 ‘AI와 함께 시 조각하기’에서 “AI와 함께 시를 조각한다는 것은 완료된 결론을 보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결과를 생성하는 과정과 경험 자체가 핵심”이라고 이야기했다.
  • 정선 새 관광브랜드 ‘국민 고향 정선’

    정선 새 관광브랜드 ‘국민 고향 정선’

    강원 정선군은 새로운 관광브랜드 슬로건으로 ‘국민 고향 정선’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국민 고향 정선’에는 정선이 정이 넘치는 사람과 웃음이 함께하고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그리는 고향 같은 곳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디자인은 가로, 세로, 음각 등 총 7개이다. 군 관계자는 “정선의 청정 자연을 반영한 민트 컬러에 가로획이 길게 이어지는 타이포그래피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고향 역할을 표현했고, 고향이라는 이미지를 새기기 위해 인장(印章) 형태로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군은 ‘국민 고향 정선’을 관광 홍보 영상과 책자, 기념품, SNS 콘텐츠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승준 군수는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달래 주고, 사람 사는 냄새와 정이 느껴지는 정선이 되도록 홍보와 서비스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회장 선출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회장 선출

    김주수(사진) 경북 의성군수가 21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열린 제12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가 선출됐다. 감사는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와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맡는다. 협의회는 2012년 출범했으며 전국 농어촌 지역 74개 군이 참여하고 있다. 농어촌간 교류와 협력 증진을 비롯해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지방재정 분권 및 고향사랑 기부금법 제정 촉구 등 농어촌 현안과 관련한 정책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군수는 농림부 차관,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사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그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회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어업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도할 수 있는 구심체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선 키워드 된 ‘복지’… 이젠 ‘기본소득’으로 한 단계 더” [민선 8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정선 키워드 된 ‘복지’… 이젠 ‘기본소득’으로 한 단계 더” [민선 8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강원랜드 배당금으로 연 20만원 지방소멸 극복 위한 복지의 핵심 가리왕산 국가정원, 미래 먹거리 발전 위한 도암댐 방류 절대 안 돼“피부에 와닿지 않는 추상적 구호가 아닌 정선에 맞는 정책을 실현해 정선 발전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3선 고지에 오른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는 5일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역경제, 교육, 복지, 농업, 문화관광 등 5개 분야의 75개 과제를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정선을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절벽에 대응하기 위한 ‘기본소득’ 정책을 강조했다. 기본소득은 최 군수가 역점을 둔 복지 정책 중에서도 핵심이다. 정선군은 전국 최초로 무상급식, 무상우유, 무상교복으로 이어지는 ‘무상교육 시리즈’를 추진했고, 버스완전공영제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최 군수는 “민선 7기에서 모든 군민이 행복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고, 이를 통해 ‘복지’는 정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키워드가 됐다”며 “민선 8기에서는 복지 정책들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재산이나 소득, 고용, 연령, 성별과 상관없이 전 군민에게 일정 수준의 소득을 보장해 주는 기본소득 지급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강원랜드 주식 연간 배당금 90억~100억원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하면 1인당 연 20만원을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힘주어 말했다.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과 광역교통망 개선에도 행정력을 모은다. 최 군수는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은 산림 자원의 생산적 복원과 자연친화적 활용이라는 국가정원조성법·제도의 취지에 부응하고, 지역균형발전의 측면에서도 타당성과 적합성이 매우 크다”면서 “국가정원 조성으로 정선의 미래 관광 먹거리를 창출하고, 아울러 동서고속도로 제천~삼척 조기 착공, 청량리~제천 준고속열차 정선선 연결을 이뤄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했다. 최근 다시 논의되고 있는 도암댐 발전방류에 대해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도암댐은 절대 친환경적인 에너지 수단이 아니다. 인위적 방류로 인한 생태계 변화, 어족자원 피해 등 막대한 환경 피해를 수십년 동안 일으키면서 2001년부터 지금까지 아무런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퇴적물 준설 후 하부 상시 방류구를 통한 자연 유하와 그동안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주민 지원을 위한 법제화 등 임기 내 도암댐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 ‘인간 한계에 도전’…25~26일 정선서 스파르탄레이스

    ‘인간 한계에 도전’…25~26일 정선서 스파르탄레이스

    강원 정선군은 2022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 정선대회를 오는 25~26일 북평면 숙암리 알파인경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파르탄 레이스는 벽과 언덕, 나무, 진흙, 철조망 등의 장애물을 통과하며 달리고, 오르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지난 2010년 미국 버몬트주에서 시작돼 현재 전 세계 60여개국에 퍼져 있다. 정선대회는 국내·외에서 3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스트(21km), 수퍼(10km), 스프린트(5km) 3개 코스로 나눠 치러진다. 최승준 군수는 “참가자들이 정선의 청정 자연을 만끽하며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가슴 벅찬 성취감을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민주당 춘천시장 후보에 육동한…강원 기초단체장 여야 대진표 완성

    민주당 춘천시장 후보에 육동한…강원 기초단체장 여야 대진표 완성

    6·1 지방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로 육동한 전 국무차장이 확정됐다. 3일 민주당 강원도당에 따르면 춘천시장 후보로 육 전 차장이 선출됐다. 육 전 차장은 이날 치러진 2차 경선에서 이재수 현 시장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육 후보 선출에 따라 도내 시·군 18곳의 기초단체장 후보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 지역별 후보는 △춘천 육동한(민주당)·최성현(국민의힘) △원주 구자열(민)·원강수(국)·이강후(무소속) △강릉 김우영(민)·김홍규(국)·임명희(정의당)·김한근(무) △동해 최석찬(민)·심규언(국)·심상화(무) △태백 류태호(민)·이상호(국) △속초 주대하(민)·이병선(국) △홍천 허필홍(민)·신영재(국) △횡성 장신상(민)·김명기(국) △영월 김기석(민)·최명서(국)·박선규(무) △평창 한왕기(민)·심재국(국) △정선 최승준(민)·홍천식(국) △철원 한금석(민)·이현종(국) △화천 김세훈(민)·최문순(국) △양구 조인묵(민)·서흥원(국) △인제 최상기(민)·이순선(국) △고성 함명준(민)·홍남기(국) △양양 김정중(민)·김진하(국)이다.
  • 강원 시장·군수 대진표 속속 완성

    강원 시장·군수 대진표 속속 완성

    6·1 지방선거에 나설 강원 기초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내달 3일 완성된다. 28일 국민의힘 강원도당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춘천, 원주, 강릉, 태백, 속초, 삼척, 홍천, 영월, 평창, 정선, 철원, 양구, 인제, 고성 등 14곳의 시장·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29~30일 실시한다.경선룰은 당원 투표 50%, 일반시민 여론조사 50%이다. 지역별 예비후보는 △춘천 이상민·최성현·한중일 △원주 박동수·박현식·원강수·전병선 △강릉 김홍규·심영섭 △태백 권정기·김천수·류성호·송영선·이상호 △속초 김진기·이병선·이상래·이원찬 △삼척 김인배·박상수 △홍천 방정기·변정권·신영재 △영월 엄승열·최명서 △평창 심재국·우강호 △정선 김기철·홍천식 △철원 김동일·문경훈·이현종·최재연 △양구 김성순·김왕규·서흥원 △인제 문석완·양정우·이순선 △고성 김규식·신준수·신창섭·윤승근·최태욱·홍남기이다. 14곳의 경선 결과는 내달 1일 일괄적으로 발표한다. 앞서 동해 심규언, 횡성 김명기, 화천 최문순, 양양 김진하 후보는 단수 추천받았다. 민주당은 18개 시·군 중 춘천을 제외한 17곳의 후보를 확정 지었다. 17곳의 후보는 △원주 구자열 △강릉 김우영 △동해 최석찬 △태백 류태호 △속초 주대하 △삼척 김양호 △홍천 허필홍 △횡성 장신상 △영월 김기석 △평창 한왕기 △정선 최승준 △철원 한금석 △인제 최상기 △화천 김세훈 △양구 조인묵 △고성 함명준 △양양 김정중이다. 춘천은 강청룡, 육동한, 이재수, 허소영 예비후보 등 4명이 참여하는 경선으로 후보를 선출한다. 경선은 내달 1일 1차, 3일 2차로 나눠 실시된다. 1, 2차 모두 100% 일반시민 여론조사로 진행되고, 2차에는 1차 상위 득표자 2명이 오른다.
  • ‘채널A 사건’ 이동재, 김어준에 1억 손배소 1심 다음달 결론

    ‘채널A 사건’ 이동재, 김어준에 1억 손배소 1심 다음달 결론

    손해배상 청구소송 선고 5월17일 진행김어준 답변서 제출하지 않아, 무변론 판결답변서 제출시, 다시 변론기일 지정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TBS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씨가 지속·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제기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 결론이 새 달 나올 것으로 보인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3단독 최승준 부장판사는 이 전 기자가 김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선고를 오는 5월17일 무변론으로 진행한다. 민사소송법상 피고는 소장의 부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김씨는 지난 2월 소장부본을 송달받은 뒤에도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법원은 피고가 청구의 원인이 된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보고 변론 없이 판결을 내릴 수 있다. 법원은 지난 5일 무변론으로 판결을 선고하겠다는 통지서를 김씨에게 보냈다. 다만 피고 측이 판결 선고 전까지 답변서를 제출할 경우 예정된 선고를 취소하고 다시 변론기일을 지정할 수 있다.앞서 이 전 기자 측은 지난 2월 17일 서울동부지법에 김씨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장을 냈다. 김씨가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본인에 대한 허위발언을 했다는 이유다. 김씨는 이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에게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하라고 종용했다는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 김씨는 2020년 4월8일 공개된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는 ‘채널A 사건’ 관련 “녹취록에서 채널A 기자는 말한다.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만 해라. 검찰에 고소할 사람도 준비됐고, (검찰이) 유시민 집·가족을 털 것이고 노무현 재단도 압수수색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2020년 5월1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채널A 사건 있잖아요. (유 전 이사장에게) 돈을 주지 않았어도 좋다. 줬다고만 해라. 채널A 사건이 실행돼 성공한 케이스가 한명숙 재판”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기자는 강요미수죄로 기소됐으나 지난해 7월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2심 재판을 앞두고 있다.
  • 정선오일장 2층투어버스 타고 ‘고고시간탐험대’ 가보자

    강원 정선군이 11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정선 오일장에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를 활용한 특별 행사 ‘고 고(Go Go) 시간탐험대’를 진행한다. 정선군은 22일 과거 전통 복장의 캐릭터 배우 3명이 버스에 동승해 안내, 상황극, 인생 샷 찍기 등 특색있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행사에 관광객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정선의 주요 관광지인 아리힐스 리조트, 정선아리랑 시장, 아라리촌 등에서는 아페라, 부채춤, 군무 등 전통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 5월부터 KTX 강릉선과 연계·운영하는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도시민에게 정선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을 선사하는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가 더욱더 활성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재명 “지역화폐형 기본소득, 4차 산업혁명 유일한 경제정책”

    이재명 “지역화폐형 기본소득, 4차 산업혁명 유일한 경제정책”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가 28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이 올랐다. 경기도 주최로 오는 30일까지 ‘내 삶 속의 기본소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본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대유행, 고용절벽과 저성장 시대에 기본소득을 새로운 정책대안으로 공론화하기 위해 올해로 세 번째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유일하고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이라고 확신한다”며 “‘다른 나라에선 하지 않는다,막대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냐’고 우려하는데, 그 반대로 대한민국이 기본소득을 선도할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반 발짝 늦으면 끌려가고 반 발짝 앞서면 선도한다는 자부심으로 새로운 대전환 시대에 질적으로 전혀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며 “관성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새로운 길을 열겠다는 상상력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사회복지 지출을 OECD의 평균 수준으로만 맞춰도 현재의 2배 가까운 가용예산을 확보할 수 있고 그중 일부를 기본소득정책에 활용할 수 있다”며 “그 후엔 세금 감면을 축소하고,마지막 단계로 기본소득 목적의 탄소세·로봇세·데이터세·토지세 등을 징수하면 얼마든지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9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비나약 바네르지 미국 MIT대학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을 주제로한 영상 기조연설에서 “케냐의 195개 마을 2만3천명으로 대상으로 하루 75센트를 지급하는 실험(12년 중 2년차)에서 무조건적 현금 지급이 나태하게 만든다는 증거는 없었다”며 여러 국가에서의 연구 내용과 기본소득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그는 “보편적 기본소득은 맥락에 따라 다르게 실행될 수 있다”며 “보편적 기본소득과 특정 대상 중심의 기본소득,1회성 지급 등을 조합할 창의적인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경기도를 포함, 전국 75개 지자체가 참여한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도 열렸다. 이 지사가 주도하는 협의회에 전국 243개 기초·광역 지자체 가운데 30%가 참여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이선호 울산광역시 울주군수가 선출됐다.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이성문 부산 연제구청장, 김정식 인천 미추홀구청장,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가 회원 지방정부를 대표하여 기본소득 정책 제도화에 대한 의지를 담은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창립 비전선언문’을 낭독했다. 협의회에는 10여곳이 추가 참여를 검토하고 있어 향후 회원 지자체가 80여개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협의회는 올해 안에 사무국을 설치하고 기본소득 정책의 전국화,현실화,법제화를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8~29일 이어지는 국제콘퍼런스에서는 ‘코로나 대재난에서 새로운 대전환으로,기본소득’을 주제로 국내외 학자와 전문가 68명이 토론을 벌인다. 이밖에도 이날 사라트 다발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의장이 ‘세계 기본소득 운동의 경험과 전망’을 주제로 특별연설을 하고, 29일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가 ‘코로나19 팬데믹 하에 보편적 재정지출로써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사회전환’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한편 지난 1일 개관한 온라인 기본소득 전시관은 30일까지 운영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폐특법 시효 폐지 잠정 합의 뒤집어… 폐광지역 주민들 정부·여당에 뿔났다

    폐특법 시효 폐지 잠정 합의 뒤집어… 폐광지역 주민들 정부·여당에 뿔났다

    2025년 만료되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폐특법)의 시효를 놓고 정부에서 폐지가 아닌 연장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소식에 폐광지역 주민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1일 폐광지역 지자체들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 정치권이 폐특법에 명시된 유효시한 삭제(폐지)에 동의했다가 한 달도 되지 않아 시한 연장으로 번복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폐특법 시효가 폐지되면 법으로 자리잡아 강원랜드의 국내 유일 카지노장 운영이 계속된다. 정부와 여당의 오락가락하는 행보에 폐광지역 주민들과 지역 정치권은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과 지역 정치권은 “불과 한달 전 폐특법 시효를 삭제하고 강원랜드의 폐광기금 납부기준을 이익금에서 매출액으로 바꾸는 내용에 잠정 합의했는데 최근 이를 번복해 ‘10년 재연장’을 주장한다”며 “폐특법 개정은 유효시한 삭제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와 여당은 ‘강원랜드와 관련된 일부 정부 부처에서 반대 의견이 나왔다’는 입장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도 “다른 지역에는 없던 법까지 만들어 수십조원씩 쏟아부으면서 유독 폐광지역에만 한시적인 법을 만들어 10년마다 생색을 내고 있다”고 목소리 높였다. 지난달 29일에는 전국 폐광지역 7개 시장·군수들이 폐특법 시효 폐지를 요구하기도 했다. 폐특법은 1995년 10년 한시적으로 제정된 법으로 정부의 석탄합리화조치 이후 폐광지역을 살리기 위해 국내 유일의 카지노장을 강원랜드에서만 운영하도록 허용한다. 이후 두 차례 연장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폐특법 시효가 연장으로 결정된다면 폐광지역 주민들의 분노와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정선포럼 2020

    정선포럼 2020

    20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정선포럼 2020 문화개회식에서 지구지킴이 어린이 6인과 내빈들이 소망나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최승준 정선군수, 최열 조직위원장, 강태선 조직위원장, 강금실 조직위원장, 최문순 도지사,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2020.8,20 정선포럼 제공
  • 강도 높은 개혁 드라이브 한화 백진우·최승준 웨이버 공시

    강도 높은 개혁 드라이브 한화 백진우·최승준 웨이버 공시

    한용덕 감독의 사퇴 이후 대대적인 개혁에 돌입한 한화 이글스가 퓨처스 선수단까지 정리에 나섰다. 한화는 9일 “외야수 백진우, 내야수 최승준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이들 대신 육성선수인 투수 강재민, 내야수 박정현, 외야수 최인호를 정식 선수로 전환했다. 포수 김관호와 외야수 최준혁은 육성선수에서 말소됐다. 전날 1군 선수단 10명을 내려보낸 데 이은 강도 높은 개편이다. 최승준은 지난해 12월 SK 와이번스로부터 방출된 뒤 한화에 입단했다. 2006년 LG 트윈스에 데뷔했고 2016년 SK로 팀을 옮겨 76경기에서 타율 0.266, 19홈런을 터뜨리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후 주전으로 자리잡지 못했고 올해 한화에선 2경기 출장에 그쳤다. 백진우는 2010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개명 전 이름은 백창수로 지난해 이름을 바꿨다. 2017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에서 한화로 이적했지만 2018년 70경기 0.243의 타율에서 2019년 16경기 0.227의 타율로 성적이 떨어졌다. 구단의 고질적인 문제가 곪을대로 곪아 터진 상황에서 한화는 팬들조차도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다. 그동안 리빌딩과 성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행보를 보였지만 이번 만큼은 확실하게 리빌딩쪽에 무게가 실려있다. 강도 높은 리빌딩을 추진하는 한화의 선수단 개편이 한화의 앞날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정선아리랑 뮤지컬 국내외 무대에 오른다

    정선아리랑 뮤지컬 국내외 무대에 오른다

    2018동계올림픽으로 세계에 알려진 정선아리랑이 뮤지컬 ‘아리 아라리’로 제작돼 국내외 무대에 선다.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전국 각 도시 순회공연은 물론 몽골 등 국제 교류 도시를 방문해 정선아리랑을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리 아라리’ 창작 뮤지컬로 제작된 정선아리랑은 최근 강원 겨울관광에 나서고 있는 인도네시아 대형직판회사 MCI그룹(Millionaire Club Indonesia) 단체관광객 5000여명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쳐 인기를 끌었다. 정선아리랑 따라 부르기와 정선아리랑 체험, 대한민국 명품 전통시장인 정선 5일장에서 정선아리랑 문화 체험도 지원하고 있다. 19일 정선아리랑센터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무료 특별공연을 진행하고 올 시즌을 시작한다. 이어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말까지 같은 장소에서 정선5일장 마다 상설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정선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면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전국 대도시에서 아리 아라리 공연을 통해 정선을 알릴 계획이다. 아리 아라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을 알리기 위해 군과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로 윤정환 감독과 45명의 배우 등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초연한 아리 아라리는 첫해 1만 6000명을 시작으로 2019년 1만 9000명의 유료 관람객을 유치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아리 아라리 상설공연과 국내외 순회공연을 통해 정선 아리랑은 물론 정선만의 문화와 관광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국토교통부, 대법원, 해양수산부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곽명규 △ 제주지검 사무국장 이연성 ◇ 고위공무원 전보 △ 법무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우덕 △ 대전고검 사무국장 유승준 △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정순철 △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김진우 △ 수원지검 사무국장 박공우 △ 춘천지검 사무국장 권태균 △ 대전지검 사무국장 정동진 △ 청주지검 사무국장 윤진웅 △ 대구지검 사무국장 김묵진 △ 울산지검 사무국장 김종일 △ 창원지검 사무국장 박상욱 ◇ 검찰부이사관 승진 △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윤재순 △ 대전고검 총무과장 박영서 △ 대구고검 총무과장 오만옥 △ 순천지청 사무국장 정병옥 ◇ 검찰부이사관 전보 △ 법무부(세종연구소) 이운연 △ 법무부(국방대학교) 장병인 △ 대검찰청 집행과장 박순우 △ 서울고검 총무과장 강갑진 △ 수원고검 총무과장 이인주 △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김근모 △ 고양지청 사무국장 권영준 △ 성남지청 사무국장 이홍용 △ 안양지청 사무국장 박귀원 △ 천안지청 사무국장 김태경 ◇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법무과 김지홍 △ 법무부 형사기획과 김철곤 △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홍석표 △ 법무부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이승희 △ 법무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송재동 △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대검 운영지원과) 김윤애 △ 대검찰청 수사지원과 최병선 △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이인수 △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이승환 △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정승원 △ 인천지검 총무과장 김수호 △ 대전지검 총무과장 이규승 △ 대전지검 집행과장 김봉석 △ 청주지검 집행과장 배은호 △ 안동지청 사무과장 김종기 △ 부산지검 집행과장 안문용 △ 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김재섭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최현태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정민수 △ 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송난화 △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전영배 △ 울산지검 집행과장 정해영 △ 창원지검 총무과장 나성훈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노한열 △ 통영지청 사무과장 정의곤 △ 광주지검 사건과장 설우용 △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송재영 △ 제주지검 총무과장 오영준 ◇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 법무부 검찰과 정연철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인천공항분실) 김태현 △ 법무부(대통령비서실 파견 예정) 백종동 △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조승래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호열 △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실 김광수 △ 대검찰청 복지후생과장 강형규 △ 대검찰청 감찰2과 박치활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유성희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2과장 정희섭 △ 부산고검 사건과장 남대우 △ 광주고검 사건과장 김희곤 △ 수원고검 사건과장 한생일 △ 서울중앙지검 사건과장 이길재 △ 서울중앙지검 집행제2과장 조현철 △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김혜경 △ 서울중앙지검 수사제1과장 조희영 △ 서울중앙지검 수사정보과장 정병인 △ 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 이상돈 △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손동섭 △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정국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강재성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백중 △ 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김영일 △ 의정부지검 사건과장 이경구 △ 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정해영 △ 인천지검 수사과장 주웅일 △ 인천지검 공판송무과장 양인식 △ 수원지검 집행과장 현임 △ 수원지검 공판과장 윤재원 △ 여주지청 사무과장 최수종 △ 평택지청 사무과장 전효수 △ 안산지청 총무과장 김규하 △ 춘천지검 총무과장 전병후 △ 춘천지검 수사과장 홍승모 △ 대전지검 수사과장 이승재 △ 홍성지청 사무과장 이종학 △ 천안지청 총무과장 임승철 △ 청주지검 총무과장 이창희 △ 청주지검 사건과장 홍흥표 △ 청주지검 수사과장 김득호 △ 대구지검 집행과장 금광식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명규 △ 경주지청 사무과장 김재홍 △ 부산지검 총무과장 서맹웅 △ 부산지검 조사과장 강철중 △ 울산지검 수사과장 남우채 △ 울산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이동희 △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두한 △ 창원지검 조사과장 하재근 △ 광주지검 총무과장 김중근 △ 광주지검 집행과장 명관호 △ 순천지청 총무과장 김영한 △ 전주지검 총무과장 김승호 △ 전주지검 집행과장 정택율 △ 전주지검 수사과장 김동현 △ 군산지청 사무과장 김성곤 △ 정읍지청 사무과장 서문윤 ◇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 창원지검 박영진 △ 광주지검 강동길 ◇ 공업연구관 승진 △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 윤영미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정책기획관 강주엽 ■ 대법원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법 권오석 권성수 권양희 김현석 양철한 이민수 이형주 조성필 정진원 최병률 강혁성 김양호 김창형 김양섭 강영훈 김정민 김창현 박연주 변민선 윤도근 이종엽 정우정 조규설 허명산 주채광 김예영 박희근 송승훈 양은상 이관형 이석재 장찬 정성완 차은경 황순현 최정인 김성원 노태헌 원정숙 이태웅 김우현 김재영 김정민 당우증 박석근 이정권 차영민 최창석 김태균 최창훈 허선아 송혜영 신현일 김춘수 김지숙 김형석 이현우 한성수 김선일 맹현무 이성철 △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염우영 전안나 △ 서울행정법원 이상훈 유환우 △ 서울회생법원 김동규 김창권 △ 서울동부지법 고종영 권순호 권희 김춘호 문혜정 박미리 박상구 신상렬 이근수 이일염 윤상도 김성곤 △ 서울남부지법 김태업 강병훈 강성수 김동진 김인택 김진철 박원규 변성환 성보기 송인권 조정현 최용호 김정중 박성규 안병욱 이진웅 반정우(대법원장 비서실장) 박우종 양형권 정도성 △ 서울북부지법 김광섭 김지철 김행순 이상윤 이원 정문성 정완 조미옥 진상범 허경호 황기선 박지원 오천석 △ 서울서부지법 박병태 박광우 이영훈 정계선 함석천 부상준 이대연 문병찬 김도균 성지호 △ 의정부지법 김형훈 김형진 이흥권 박이규 정효채 이효두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연 김상일 △ 인천지법 정우영 고연금 김정숙 이여진(사법연구) 염원섭 오기두 김상우 송각엽 고은설 박관근 △ 인천가정법원 김형작 △ 인천지법 부천지원 황병헌 정찬우 이정희 김정아 △ 수원지법 김미경 이명철 한원교 김은성 함종식 조휴옥 박평균 강태훈 하현국 김수일 △ 수원가정법원 이상아 △ 수원지법 성남지원 오민석 조원경 최욱진 △ 수원지법 평택지원 박영호 정현석 김세용 정재희 △ 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범석 박정대 △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수영 조영호 김순열 정봉기 △ 춘천지법 장두봉 윤이나 박진영 송종선 진원두 김청미 정문식 정수영 △ 춘천지법 강릉지원 최복규 권상표 △ 춘천지법 원주지원 오성우 김지연 △ 춘천지법 영월지원 최영각 △ 대전지법 김양규 오세용 박헌행 나경선 윤성묵 정선오 강길연 구창모 오명희 양태경 최희정 김성준 김호석 △ 대전지법 홍성지원 성기권 김민철 김주완 김지현 이승훈 △ 대전지법 공주지원 김지향 △ 대전지법 논산지원 송선양 △ 대전지법 서산지원 이동욱 김수정 △ 대전지법 천안지원 김용덕 심현지 채대원 최재원 △ 청주지법 김지영 송경근 김수영 이동호 남성우 최유나 김룡 이수현 △ 청주지법 충주지원 제갈창 안효승 임창현 △ 청주지법 제천지원 남준우 △ 대구지법 정욱도 백정현 김정도 서경희 황영수 김성열 이영숙 정석원 김태천 권준범 이호철 김낙형 △ 대구가정법원 이상균 김종혁 정세영 △ 대구지법 서부지원 전우석 김정우 김정일 정한근 △ 대구지법 안동지원 조순표 △ 대구지법 경주지원 이병삼 문성호 한소희 우정민(사법연구) △ 대구지법 포항지원 박진숙 권순향 △ 대구지법 김천지원 이성균 △ 대구지법 상주지원 권성우 △ 대구지법 영덕지원 황보승혁 △ 부산지법 임상민 최규현 한영표 최윤성 박형준 김홍기 정성호 이재덕 심현욱 신민석 홍준서 이성은 △ 부산가정법원 심동영 정현숙 주성화 △ 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성복 오윤경 노행남 이덕환 문춘언 김태우 이미선 정정호 황성광 이은명 유현영 서희경(사법연구) 염경호 △ 부산지법 서부지원 이진혁 김태환 이은정 이영범 임효량 △ 울산지법 성익경 도훈태 이우철 김정환 신형철 김태흥 김현진 김용희 장철웅 △ 창원지법 조윤신 강은주 김민상 예지희 이용균 홍득관 김구년 문선주 서경원 양상익 하상제 전상범 김은정 이종훈 곽희두 △ 창원지법 마산지원 류기인 고권홍 김영욱 △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이재욱 △ 창원지법 통영지원 김일순 문현호 민규남 장지용 방태경 △ 창원지법 밀양지원 김종수 맹준영 △ 창원지법 거창지원 김도형 △ 광주지법 김정훈 전일호 김평호(사법연구) 박상현 김종근 김진만 김태호 송인경 이호산 정지선 김용태 이지영 김혜진 노재호 박찬우 서효진 이혜림 △ 광주가정법원 김성흠 남해광 △ 광주지법 목포지원 김현미 하상익 김태준(베트남 최고인민법원) △ 광주지법 순천지원 정재규 송백현 유재현 이도행 허정룡 빈태욱 △ 전주지법 김상곤 최종원 김연하 남현 오창민 이의석 조지환 정우석 이종문 고상교 나상훈 임성실 최형철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국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근정 △ 제주지법 송현경 장찬수 문종철 류호중 조병대 오창훈 ◇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 서울고법 강상욱 김경애 배정현 정문경 하태한 하태헌 장준아 최웅영 이양희 최한순 이완희 신종오 이현우 최봉희 김용하 홍기만 김종우 구태희 김용민 성원제 이재찬 김규동 최성보 김선아 김민아 안승훈 송오섭 서여정(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김병식 문봉길 이호재 이선미 진현민(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공도일 박영주 조진구 송민화 △ 부산고법 배동한 박진웅 박선영 이재욱 최현종 홍승구 이수연(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김승주 위광하 최항석 황의동 김진환 정총령(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정현식 박광서 허양윤 차지원 △ 특허법원 이혜진 ◇ 사법연수원 교수 △ 정진아 김정곤 허경무 박찬석 정치훈 심승우 류준구 강윤희 ◇ 재판연구관 △ 이중민 김진환 강부영 지귀연 이완형 나진이 어재원 이봉민 하종민 김기수 류경은 박가현 허익수 윤권원 김춘화 배윤경 이학승 조현락 권창환 김현곤 심홍걸 임재남 김이경 김호용 민병국 조은경 최문수 서인덕 김은경 박성구 전아람 정선균 김홍섭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 이재환(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전경욱(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임솔(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진영현(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임현태 김경희 박철홍 이승훈(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권노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사공민 정신구 △ 부산고법 조미화(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김윤석(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황성욱 도우람 장인혜(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박형렬(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김기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김여경 도정원 이연경 양성욱 장윤식 전용수 김세용 정진화 이현정 △ 특허법원 구성진 박은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이수진 정기상 이진희 박상인 오지애 윤미림 최석진 최선상 김준혁 박현경 유지현 이누리 장동민 김세현 김영아 김지연 김효진(사법연구) 박강민 송명주 문현정 박예지 송유림 신서원 이경린 정현서 김영욱 명선아 박현숙 서정희 신지은 최지경 하효진 고소영 곽동훈 권소영 김범준 서효성 신윤주 이창현 박미선 백광균(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동연 김찬년 박세영 신세아 양우석 오승이 오현석 원도연 윤양지 이민지 이상훈 한지윤 허정인 이승연 강지웅 권민영 박병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성민(朴星玟) 박성민(朴盛敏) 배다헌 백상빈 유동균 이용희 이창원 장영채 정경희 정종건 정혜원 김미경 방혜미 이경민(헌법재판소) 공우진 구현정 김원목 윤중렬 장민경 차승우 최미영 김종범 김희진 김연수 △ 서울가정법원 강하영 권경원 김미호 김택성 정성균 조아라 윤현규 여태곤 강효원 최수영 홍석현 장서진 최형준 △ 서울행정법원 김병주 고준홍 김종신 안금선 김연주 김재경 임윤한 이승운 김송 박남진 정현기 이승재 △ 서울회생법원 민한기 이동진 김성인 이정우 조형목 박소연 장민석 한옥형 △ 서울동부지법 강상효 김현준(사법연구) 민경현 박소연 박창희 손정연 송현정 이유영 이종훈 이진희 천지성 방진형 김희동 최승준 △ 서울남부지법 강수민 서지혜 장원지 주진오 추성엽 김남일(헌법재판소) 김주현 임동한 박재성 허미숙 신동헌 △ 서울북부지법 김상규 신봄메 윤정운 이진영 장윤실 홍주현 김병훈 하석찬 박민 박기쁨(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서울서부지법 김지영 박태수 정금영 전성준 김경태 김병휘 이영미 차성안 △ 의정부지법 홍은숙 이하림 김태현 김진영 박근규 이재욱 김동현 김용균 조상은 김한철 황윤정 조유진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김성식 도영오 권기백 박민우 손윤경 조영민 안경록 서동원 이유빈 △ 인천지법 김병국 송영복(양형위 운영지원단장) 김동현 김태환 심웅비 강주혜 김지희 김진원 윤소희 이강은 장기석 하진우 현선혜 김범진 김혜인 백규재 김이슬 박신영 손화정 오한승 정현설 김주완 유동균 최정윤 강산아 성준규 △ 인천가정법원 장현석 이은주 △ 인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조종현 박혜정 하성우 오승희 홍수진 박성경 설승원(사법연구) 손철 △ 수원지법 이수환 양시호 김보현 강창효 김재학 김정환 박지은 서경민 윤성진 최현정 함현지 박민 박혜란 염혜수 전호재 곽용헌 김옥희 신미진 이지연 이혜랑 구창규 김민지 김유성 조형우 노용준 김동석 송명철 박상준 서전교 신아름 최미영 △ 수원가정법원 이창민 김성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이희경 이화연 방일수 김재연 김웅수 박상한 이인호 임세준 한승진 이현석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박종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설일영 양진호 유지상 최파라 황경환 김은경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남혜영 조민혁 양민주 강동원 정재용 현정헌 오형석 김소망 이혜진 김유정 서수정 유재영 허문희 정우성 김길호 박정진 이준범 △ 춘천지법 장태영 △ 춘천지법 원주지원 공민아 이지수 정지원 △ 춘천지법 속초지원 강지성 △ 대전지법 신동준 심학식 이혜성 강지엽 김동욱 심우성 김지영 송진호 정아영 권세진 이정훈 황지영 김가영 김혜령 박효송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기호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김근홍 박진욱 박상권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이진규 윤재필 △ 청주지법 오상혁 장지웅 이호동 △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김새미 권은석 △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노승욱 △ 대구지법 나원식 이정목 이원재 이기웅 류영재 권형관 박노을 김남균 박가연 홍은아 △ 대구가정법원 김유경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함병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김준영 이승엽 이정현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김형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서청운 최유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최동환 △ 부산지법 강형준 이상언 김선희 정순열 이민령 박주영 김웅재 목명균 강성영 김유신 이호연 △ 부산지법 동부지원 박성준 추경준 심우승 정승진 △ 울산지법 정제민 △ 울산가정법원 이현정 △ 창원지법 안좌진 유정희 정기종 윤성식 강영희 김초하 양철순 박규도 △ 창원지법 마산지원 김지나 △ 창원지법 진주지원 구준모 △ 창원지법 밀양지원 박이랑 신성훈 △ 창원지법 거창지원 정지원 △ 광주지법 김도연 김두희 류봉근 윤봉학 김준영 김주성 윤명화 윤지수 홍연경 △ 광주가정법원 박성남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박상훈 김달하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장선종 한상술 김동욱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김우진 △ 전주지방법원 박재인 정주현 기희광 강동극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곤 이인민 △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허윤범 △ 제주지법 이승훈 박종웅 강동훈 <겸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총괄심의관 이창열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차세대전자소송 추진단장 유아람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박정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윤경아 △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안희길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동현 윤찬영 ◇ 고등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심의관 김도현 ◇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이인수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은빈 강영재 이민형 △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한지형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헌법재판소 강재원 △ 국회 김경수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현주 김진하 <파견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베트남 법원연수원 박현수 △ 외교부 모성준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혜란 이원호 류희상 박병규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중래 △ 청주지법 부장판사 박현수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장윤미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부장판사 모성준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금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권혁준 박준섭 △ 서울서부지법 판사 김희진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채용 △ 어촌양식정책관 이수호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김병곤 ◇ 과장급 전보 △ 장관실 비서실장 서진희 △ 기획재정담당관 정도현 △ 해양정책과장 이안호 △ 연안해운과장 윤두한 △ 해사산업기술과장 최종욱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이인수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계획조사과장 윤상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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