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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계엄령 준비설” 靑 “무책임한 선동”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18일 박근혜 대통령의 계엄령 준비설을 제기했다. 청와대는 무책임한 선동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추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하야하지 않으면 헌법상 대통령에게 부여된 권한을 정지시키는 조치에 착착 들어가겠다. 19일 집회 이후 후속 법적 조치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가 구체적으로 탄핵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추 대표는 특히 “(박 대통령이)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에 물리적 충돌을 준비시키고, 시간을 끌며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고, 최종적으로 계엄령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도 돈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근혜 퇴진을 위한 국민주권운동본부’ 출정식에서는 “(최순실 자매가 대리 처방받았다는) 주사가 더 좋으시고 그것 때문에 안타까운 생명, 꽃다운 생명이 스러져 가도 정신이 몽롱해 국정 지휘를 못 한다면 그냥 내려오라”고 말하기도 했다.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의 ‘잃어버린 7시간’에 대한 의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박 대통령 팬클럽인 ‘박사모’는 이날 박 대통령이 박사모를 시켜 폭력집회를 야기해 계엄령 준비를 한다는 발언을 한 추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청와대는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정연국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계엄령 준비 운운 발언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제1야당의 책임 있는 지도자가 하기에는 무책임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비판했다. 계엄령이란 전시·사변, 그에 준하는 비상사태 시 질서유지를 목적으로 헌법 일부 효력을 일시 중지하고 군사권을 발동해 치안을 유지할 수 있는 국가긴급권의 하나다. 박 대통령은 오는 22일 42일 만에 국무회의를 주재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회의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의결하고 공석인 일부 고위직 인사권을 행사하는 등 전면적인 국정 복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18일에는 한광옥 비서실장 등 신임 참모진과 대사들에게 각각 임명장과 신임장을 수여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 정유라, 梨大 입시·학점 전방위 학사농단… 교육부 “입학 취소”

    정유라, 梨大 입시·학점 전방위 학사농단… 교육부 “입학 취소”

    최순실 모녀·최경희 前 총장 수사 의뢰 연세대에 장시호 특혜 의혹 자료 요청도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0)씨가 이화여대 입학 및 학사 과정에서도 부당한 특혜를 받은 사실이 교육부 감사 결과 확인됐다. 교육부는 정씨의 입학을 취소하도록 이화여대에 요구하고 최씨 모녀와 최경희 전 총장 등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한 이화여대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내용을 보면 이화여대는 정씨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시점(2014년 9월 20일)이 체육특기자 전형 원서접수 마감(2014년 9월 15일) 이후였지만 수상 실적을 면접평가에 반영했다. 또 일부 교수는 서류평가에서 정씨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 2명에 대해 면접에서 낮은 점수를 줘 정씨를 합격시켰다. 입학 이후에도 정씨는 2015학년도 1학기부터 2016학년도 여름학기까지 8개 과목의 수업에 한 번도 나가지 않고도 출석 대체 서류 없이 출석을 인정받았다. 과제물을 내지 않고 학점을 받기도 했다. 특혜와 관련된 교수 중 2명은 9개의 정부 연구 과제를 수주했는데, 외유성 국외 출장 등 연구비 부당집행 사실이 확인됐다. 교육부는 이화여대에 정씨의 입학 취소를 요구하고 추가 수사를 위해 최씨 모녀와 최 전 총장에 대한 수사를 검찰에 의뢰할 예정이다. 이화여대 건강대학학장이던 김모 교수 등 특혜 제공 혐의가 인정되는 교수들은 업무방해죄로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또 정씨의 사촌인 장시호(37)씨의 연세대 체육특기생 입학 관련 자료를 대학 측에 요청했다. 앞서 서울교육청은 지난 17일 정씨가 청담고 재학 당시 출석일수를 채우지 못했다며 졸업 취소 처분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장시호 입학 특혜 의혹…연세대 “특별감사·국정조사 모두 받겠다”

    장시호 입학 특혜 의혹…연세대 “특별감사·국정조사 모두 받겠다”

    국정농단의 장본인으로 지목된 최순실(60·구속)씨의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의 입학 특혜 의혹이 제기된 연세대가 “그 어떤 공정한 조사도 피하지 않겠다”고 나섰다. 이는 교육부가 연세대를 상대로 장씨의 특혜 입학 여부를 특별감사할지 검토하겠다고 하자 연세대가 내놓은 반응이다. 연세대는 18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여론이 집중되고 있는 해당 비리와 무관하다는 것을 당당히 증명하고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부 감사, 국회 국정조사 등 그 어떠한 공정한 조사도 피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고 말했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최씨의 딸 정유라(20)씨의 이화여대 특혜 입학·학사관리 의혹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장씨에 대한) 내용도 면밀히 검토해 특별감사를 할지 별도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1998년 연세대가 교내 규정을 무리하게 바꿔 장씨를 입학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송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장씨가 입학한) 1998년도에는 연세대가 특히 체육특기자 입시비리로 큰 홍역을 앓았다. 당시 재판 받은 사람이 40명 정도 된다”면서 “금전적 비리가 있었을 것이라 자연스럽게 연결이 된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은 연세대의 1996학년도와 1997학년도 입시 요강에는 특기생 선발 종목이 축구, 농구, 야구, 아이스하키, 럭비 등 단체종목으로만 5종목이었지만 장씨가 입학한 1998학년도 요강에는 선발 종목에 ‘기타’라는 항목이 추가되면서 승마선수 출신인 장씨의 입학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연세대는 1991년과 93년, 95년에도 개인 종목에서 체육특기생을 선발한 전례가 있다며 장씨의 입학은 규정에 따라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이에 송 의원은 “‘대한체육회에서 우수선수로 추천하는 자’의 근거로 연세대에서 들고 있는 게 1995년도 전이경 선수다. 고교 때 이미 세계신기록을 내고 올림픽에서 금메달 두 개를 딴 분”이라면서 “이렇게 세계적인 선수와 어떻게 비교대상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하지만 “그 어떤 조사도 피하지 않겠다”는 연세대 측의 입장 발표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실제 감사에 착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장씨가 입학한 1998학년도의 입시관련 자료가 개인정보보호법상 이미 대부분 폐기된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실제 특정 대학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려면 먼저 대학 담당 부서에서 서면 조사를 한 뒤 감사관실에 정식으로 감사 의뢰를 해야 하는데, 서면 조사의 대상이 되는 자료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에 송 의원은 “진실에 접근하긴 어려운 상황이지만, 적어도 교육부에서 감사를 나서면 교무위원회 의결내용과 회의록, 1998년 입시요강을 만든 1997년 11월초의 교무위원회 회의록만 확인해도 합리적인 추정이 가능하다”고 교육부 감사를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춘 법망 피해 원정치료?···차병원 ‘진료비 특혜’ 의혹도 제기

    김기춘 법망 피해 원정치료?···차병원 ‘진료비 특혜’ 의혹도 제기

    박근혜 정부의 핵심 실세였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내에서 시술이 금지된 줄기세포 치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치료를 받은 장소는 최순실(60·구속)씨 일가와의 인연으로 현 정부에서 각종 특혜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차병원 계열의 차움의원이다. 논란이 일자 차움병원 측은 “김 전 실장이 차움이 아닌 일본 차병원에서 줄기세포가 아닌 면역세포치료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줄기세포치료와 마찬가지로 면역세포치료 역시 국내에서는 시술이 금지돼 김 전 실장이 해외 원정치료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또 다른 의혹이 나왔다. 18일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지난해 3월 30일 차병원 계열의 차움의원을 방문했다. 이후 이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차병원 계열의 일본 차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김 전 실장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도 함께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 전 실장과 그의 가족은 면역성 강화를 위한 세포 치료를 모두 5차례 받았다. 일본 차병원 관계자는 “일본 거주하는 사람들이 (치료비) 35만엔이고요. 한국에 있는 분들은 45만엔이에요. 10만엔 차이가 있거든요”라고 말했다. 김 전 실장 측의 경우에는 치료 1회당 45만엔이 적용된다. 원화 4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총 진료비는 2000만원을 초과한다. 그런데 김 전 실장 측이 실제로 병원에 낸 돈은 446만원. 4차례 진료는 사실상 무료로 받은 셈이다. JTBC는 “차병원이 정부의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김 전 실장에게 차병원이 금전적인 이득까지 준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노회찬 “박 대통령 증거인멸 우려···출국 금지·강제 구인해야”

    노회찬 “박 대통령 증거인멸 우려···출국 금지·강제 구인해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계속 미뤄지자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검찰은 즉각 법원에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박 대통령을 강제구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오늘이 바로 검찰이 최순실 등을 기소하기 전에 대통령을 수사해야 한다고 판단한 마지막 날이지만, 대통령은 뚜렷한 이유를 내세우지 못한 채 수사를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 원내대표는 “현재 대통령은 사실상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는 상황”이라며 “대통령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하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4일 박 대통령은 2차 대국민 사과를 통해 진실과 책임을 규명하는 데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약속했다”면서 “그러나 지금 대통령은 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 대국민 사과는 대국민 사기가 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노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휴대폰과 대포폰 등을 주요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검찰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수사의지가 여전히 변함없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장시호, 아들 본인 성으로 개명해 ‘스키 영재’ 만들기 시도”

    “장시호, 아들 본인 성으로 개명해 ‘스키 영재’ 만들기 시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구속)씨의 조카 장시호(37·개명전 장유진)씨가 아홉살 아들의 이름을 개명하고 전학시킨 뒤, ‘스키 영재’ 만들기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장씨는 2006년 결혼한 남편 고씨와의 사이에 아들을 낳았으나 1년여 만에 이혼했다. 이후 자신이 양육하면서 아들을 한 국제학교에 보냈고, 지난해 서울 대치동에 있는 ‘서울 아카데미 국제학교’로 전학시켰다. 이 학교는 2012년 외국인학생 부정입학 논란을 일으켰던 곳으로 현재 폐교가 확정됐다. 장씨는 아들을 국제학교에 입학시키면서 전 남편의 성인 고씨를 버리고 자기 성을 따라 개명했다. 잦은 개명은 집안 내력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의 조부, 최태민은 생전 7개의 이름을 사용했다. 최순실(현재는 최서원), 정유라 또한 몇 차례 개명을 했다. 장씨는 개명시킨 아들 장모군을 자신이 설립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주최 영재선발대회에 참가시키기도 했다. 장씨 아들은 초등학교 1~2학년 21명이 참가한 스키대회에서 14위를 기록해 영재로 선발되지 못했고 삼성그룹의 후원을 받지 못했다. 한편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친척 집 인근에서 장씨를 체포했다. 장씨는 자신이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승마선수 출신인 장씨는 최씨의 영향력을 등에 업고 동계스포츠 분야 각종 이권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영재센터도 최씨와 장씨 측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각종 이권을 노리고 기획 설립한 법인이라는 의심을 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 미국 대규모 연수 포상 비판

    전남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미국으로 대규모 포상연수를 떠난 사실이 알려져 지역 주민의 비난을 받고 있다. 18일 장흥군에 따르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조직위원장인 김성 군수를 비롯한 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지난 9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미국 서부지역 해외 연수를 떠났다. 1인당 경비는 372∼461만원으로 총 1억 1600여만원의 예산이 들었다. 조직위는 통합의학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쓴 직원을 위로하고,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통합의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 방안을 접목하기 위해 연수를 추진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등으로 국내 상황이 혼란스러운 시기에 박람회 성공 개최의 포상 명분으로 해외 연수를 강행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구나 최근 최순실 사태 여파로 각급 자치단체와 기관들이 예정했던 대규모 행사 등을 줄줄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시점이라서 더욱 비판을 받고 있다. 연수 일정도 대부분 관광 위주로 짜여 있는 것도 문제다. 이들은 미국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로스앤젤레스와 그랜드캐니언, 브아리스캐니언, 앤틸로프캐니언, 라스베이거스 등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장흥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들어서는 ‘비선실세’ 최순실의 변호인

    [서울포토] 검찰 들어서는 ‘비선실세’ 최순실의 변호인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딸 정유라 씨의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검찰, ‘최순실 조카’ 장시호 서울서 체포…횡령 등 혐의

    검찰, ‘최순실 조카’ 장시호 서울서 체포…횡령 등 혐의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 씨의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 씨가 18일 오후 서울에서 체포됐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후 4시쯤 서울 도곡동 친척집 인근에서 장씨를 체포영장에 의해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자신이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 센터는 최씨와 장씨 측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각종 이권을 노리고 기획 설립한 법인이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檢, 최순실 조카 ‘장시호’ 오늘 오후 서울서 체포

    檢, 최순실 조카 ‘장시호’ 오늘 오후 서울서 체포

    검찰이 18일 오후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가 서울에서 체포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의당 “‘최순실 게이트’ 몸통은 김기춘···구속 수사해야”

    정의당 “‘최순실 게이트’ 몸통은 김기춘···구속 수사해야”

    정의당이 ‘최순실 게이트’의 몸통으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목하며 구속 수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추혜선 정의당 대변인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김 전 실장이 최순실(60·구속)씨에게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소개했다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김 전 실장의 신병을 확보하고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 대변인은 “(검찰이 확보한 진술은) 이번 게이트 수사에거 가장 주목해야 할 대목”이라면서 “김 전 비서실장이야말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의 몸통을 가장 명확히 드러낼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김기춘이 누구인가. ‘왕실장’, ‘기춘대원군’, ‘신유신시대의 사령탑’ 등 김 전 실장은 박근혜 권력의 핵심을 상징하는 인물이며 지금도 여전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막후의 총괄기획자로 지목되고 있다”면서 “이미 언론노조 KBS본부는 어제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망록 일부를 공개하며 김 전 실장이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통해 언론 장악을 총괄했다는 실체적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추 대변인은 “김 전 실장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특검을 앞둔 검찰이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는 부실수사, 봐주기 수사 의혹을 가늠할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거듭 검찰을 압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방 최순실 “대통령 하야하셨나요? 저는 무기징역인가요?”

    독방 최순실 “대통령 하야하셨나요? 저는 무기징역인가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국정 농단을 일으킨 최순실(60·구속)씨가 무기징역 형을 받을까봐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채널A에 따르면 16일 째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감 중인 최 씨는 현재 변호인 외에는 면회가 금지돼 있고, TV를 시청하는 것도 금지된 상태다. 주로 변호인을 통해 바깥 소식을 듣고 있다. 강도높은 검찰 조사와 구치소 생활에 적응이 힘들어 살도 빠졌다고 전해진다. 그는 변호인이나 검찰이 혐의에 대해 설명하면 “저는 무기징역인가요?”라고 되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최 씨의 유죄가 확정될 경우 무기징역도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견해가 있다. 대한변호사협회 수석대변인 노영희 변호사는 지난 2일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사실 지금 상황이라면 무기징역까지도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농단 행위나 기밀유출과 같은 사안은 워낙 중한 죄에 해당한다”면서 여기에 “제3자 뇌물죄를 적용하게 되면 형량 최고수위가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최 씨는 변호인을 만날 때 마다 “대통령이 하야하셨나요?” 라고 물었고, 박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는 소식에는 “나 때문에 받게 됐다”면서 “나 때문에 박 대통령이 하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대한민국에서 ‘정의’란

    [서울포토] 대한민국에서 ‘정의’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대학생 이승종(24) 씨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등 국가시스템이 무너지고 정의가 사라진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 항의하는 의미로 정의를 한자로 쓴 종이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교육부, ‘정유라 특혜’ 관련 이대 감사 결과 발표

    [서울포토] 교육부, ‘정유라 특혜’ 관련 이대 감사 결과 발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부정입학’ 의혹 등과 관련한 이화여대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검찰, 박근혜 대통령 사실상 피의자로 전환…“조만간 범죄혐의 유무 결정”

    검찰, 박근혜 대통령 사실상 피의자로 전환…“조만간 범죄혐의 유무 결정”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을 사실상 피의자로 입건(立件)했다. 검찰이 최근 박 대통령 측이 ‘버티기’로 나서자 강공으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 관계자는 18일 “(박 대통령 신분이) 참고인인지, 피의자인지 인위적으로 규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기존에 고발사건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최씨 등의 범죄사실에 대한 중요한 참고인이자, 범죄혐의가 문제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임의적으로 피의자와 참고인을 나누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이 관계자는 형제번호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형제번호는 검찰이 고발사건이나 인지사건 등에 부여하는 사건번호다. 앞서 참여연대 등이 박 대통령을 뇌물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에 형제번호를 부여했다는 설명이다. 검찰이 박 대통령의 형사소송법상 신분을 ‘피의자’라고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사건이 성립된 것을 말하는 ‘입건’은 피의자라는 것과 같은 의미다. 또 특수본 관계자는 “결국 기소 전에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어려워진만큼 대통령에 대한 범죄혐의 유무를 지금까지 피의자들과 참고인들의 진술, 압수나 그밖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확보된 물적 증거를 종합해서 증거법상 원칙에 따라 객관적이고 합리적 판단 거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기춘 일본 차병원서 면역세포 치료…줄기세포 치료 아니다”

    “김기춘 일본 차병원서 면역세포 치료…줄기세포 치료 아니다”

    최순실(60·구속)씨 일가와의 인연으로 현 정부에서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차움병원.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 병원에거 여러 차례 줄기세포 치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그러나 김 전 실장이 줄기세포 치료가 아니라 면역세포 치료를, 그것도 일본에서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동모 차움의원 원장은“김 전 실장은 차움이 아닌 일본 차병원에서 면역세포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면역세포 치료는 줄기세포 치료와는 다르다. 국내에서는 보건당국에서 허가해 시판 중인 면역세포 치료제만 쓸 수 있으며, 자가면역 세포 배양은 불법이다. 또 다른 차병원 관계자는 “김 전 실장이 지난해 3월쯤 (차움병원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고 있으나 당시 줄기세포 치료 같은 건 받지 않았다“며 “일본에서 면역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면역세포는 줄기세포와는 다른 개념이다. 대개 외부에서 침입한 병원균, 이물질, 바이러스 등에 대항해 몸을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면역세포 치료는 면역세포를 활성화한 뒤 배양하고, 배양한 세포를 다시 암 환자 등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사람에게 투여하는 것이다. 체내 면역체계 자체를 자극해 암 세포 등을 치료하는 것이다. 면역세포를 연구하는 한 관계자는 “면역세포와 줄기세포는 치료 대상에서 큰 차이가 있다”면서 “주로 면역세포는 암 치료나 면역력 증강에 쓰이고, 줄기세포는 ‘망가진 것을 재건’하는 데 쓰인다”고 덧붙였다. 이 원장은 김 전 실장이 일본까지 건너가 면역세포치료를 받은 이유에 대해 국내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국내 약사법에서는 시판된 면역세포치료제 외에 다른 세포 배양이나 치료는 허가하지 않고 있다. 환자의 세포를 배양한 면역세포 치료가 불법인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의료인의 판단하에 자유롭게 면역치료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JTBC는 지난 17일 현 정부의 실세 정치인인 김 전 실장이 지난해 3월 차움병원을 처음 찾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세포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차움병원이 박근혜 정부에서 줄기세포 정책과 관련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연결된다고도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순실 “고영태·차은택에게 배신당했다…측근들이 날 이용”

    최순실 “고영태·차은택에게 배신당했다…측근들이 날 이용”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60) 씨가 검찰 조사에서 고영태와 차은택 등 자신의 최측근들에게 배신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영택과 차은택이 자신을 이용하려고 했고, 자신은 측근들의 배신 때문에 이런 고초를 겪게 됐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사정 당국 등에 따르면 최씨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조사에서 자신이 고영태·차은택씨와 개인적으로 만나 사업 관련 회의를 한 사실은 인정했다. 하지만 국정농단 등 의혹 사건에 직접 관여한 사실은 없다며 ‘모르쇠’로 일관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서울 강남의 카페 ‘테스타 로사’에서 고영태·차은택씨 등 측근들을 수시로 만나 회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 등은 일종의 아지트인 이 카페를 ‘테사’로 줄여서 불렀다고 한다. 최씨는 검찰 조사에서 측근들이 자신과의 친분을 내세워 주변에 무리하게 권세를 과시하다 일이 잘못되자 자신에게 다 덮어씌운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청와대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한 바 없고, 스스로 국정에 개입하지도 않았다는 취지다. 최씨는 검찰에서 “사람들이 무슨 사업을 하기 전에 꼭 내게 허락을 받듯이 얘기를 하고 갔다”며 “이제 보니 오히려 고영태·차은택 등이 나를 이용하려 했던 것 같다”고 진술했다. 그는 “나는 엄청나게 배신을 당하고 살아왔다”며 검찰에 하소연하면서, 이번에도 측근들의 배신 때문에 고초를 겪게 됐다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현재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 의혹, 롯데의 70억원 추가 지원과 수사정보 유출 의혹 사건 등을 모두 부인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연설문만 일부 수정해줬다는 입장이다. 특히 롯데와 관련해 “K스포츠재단이 체육 시설을 지으려고 롯데에서 추가로 돈을 받았으나 용지 매입 계약에 실패해 돌려준 것”이라며 당시 검찰의 롯데 수사 일정과는 무관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레카 지분 강탈 의혹에 관해서도 “차은택이 광고 회사를 한다는 정도만 알았다”며 개입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검찰의 집요한 추궁에 위축된 최씨는 자신을 조사한 검사에게 “형량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범죄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도 무죄에 대한 확신은 부족하다는 의미로도 읽힐 수 있는 대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육부 정유라 특혜 확인…정유라 위해 면접점수 깎인 2명 구제방법 없어

    교육부 정유라 특혜 확인…정유라 위해 면접점수 깎인 2명 구제방법 없어

    교육부가 18일 이화여대 특별감사 결과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60)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이화여대 입학 및 재학 당시 부당한 특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대가 정 씨를 합격시키려고 면접에서 일부 학생의 점수를 깎아 탈락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들 피해학생을 구제할 방법이 없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 이대 면접위원들이 서류평가에서 정 씨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던 학생 2명의 면접 점수를 조정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2015학년도 이대 체육특기자전형에서 면접에 앞서 진행된 서류평가에서 22명 중 9등이었다. 면접에는 22명 중 1명이 결시해 총 21명이 응시했고, 면접위원들은 이중 정 씨보다 서류평가 점수가 높았던 2명에게 낮은 점수를 주고 정씨에게는 높은 점수를 줬다. 정씨는 결국 6등으로 이대에 합격했고 서류평가에서 정씨보다 선 순위였던 학생 2명은 최종 탈락했다. 김청현 교육부 감사관은 “당시 입학처장이 먼저 ‘금메달 가져온 학생을 뽑으라’고 이야기했고 면접 쉬는 시간에 한 교수가 두 학생을 지목하면서 ‘해당 종목은 나이로 볼 때 전성기가 지나 발전 가능성이 없는 만큼 합격은 온당치 않다’는 주장을 강력하게 편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이들 2명은 정씨가 아니었더라면 이대에 합격했을 가능성이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관련 법령이나 규정상 이들을 구제할 별다른 방법은 없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들의 구제방법에 대해 “이런 경우 차점자에게 다시 입학을 허가하는 규정은 없어 구제할 방법이 없다”고 설명했다. 대학의 모집요강이나 학칙에 따라 예비합격자 명단은 있지만 예비합격자는 미등록자가 발생할 경우를 위한 것이고 이번 사례처럼 입시 부정에 따른 규정은 별도로 없기 때문이다. 다만 해당 학생들이 이대에 직접 당시 본인의 순위 공개를 요구해 확인한 뒤 개별적으로 소송 등을 하는 방법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 지지율 3주째 5%…호남 0%, 서울 4%, TK 5%, 충청 11%(종합)

    朴대통령 지지율 3주째 5%…호남 0%, 서울 4%, TK 5%, 충청 11%(종합)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율이 3주째 역대 최저치인 5%에 머물렀다.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은 18일 전국의 성인남녀 1007명을 상대로 지난 15~17일 실시한 정례 주간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5%로, 전주와 같았다. 11월 들어 3주연속 역대 최저치에 머물고 있는 셈이다. 부정적인 평가도 전주와 같은 9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고치를 유지했고,나머지는 ‘모름·응답 거절’ 등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지지율이 4%로 전주보다 2%포인트 떨어졌고, 대구·경북(TK)에서도 4%포인트 하락한 5%에 그쳤다. 충청에서는 11%로 다소 올랐으나 호남에서는 3주째 ‘제로(0) 지지율’을 유지했다. 연령별로는 19∼29세에서는 지지율이 1%였고, 30대에서는 0%를 기록했다. 40대는 4%, 50대와 60대 이상은 각각 9%로 집계됐다. 지지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지지자 가운데 21%가 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전주(24%)에 비해 더 떨어졌으며,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자 가운데서는 단 한명도 긍정 평가가 없었다. 국민의당 지지자 가운데서는 2%만 긍정 평가했다. 정당지지율은 민주당이 전주와 같은 31%를 기록해 수위를 지켰으며, 새누리당은 2%포인트 추가 하락한 15%로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의당은 1%포인트 오른 14%를 기록했고, 정의당은 6%로 등락이 없었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이며, 전신인 한나라당 지지도 최저치와도 동률이라고 한국갤럽은 설명했다.특히 최근 잇단 하락세로 인해 3위인 국민의당에 1%포인트 차이로 추격 당하며 2위 자리마저 내줄 위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새누리당의 경우 ‘전통적 텃밭’으로 분류되는 대구·경북의 지지율이 26%로, 일주일만에 민주당(19%)에 앞서면서 1위로 올라섰으나 나머지 지역에서는 모두 2위 밑으로 떨어졌다. 호남에서는 지지율이 0%였다. 민주당은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정의당은 인천·경기에서 두자릿수(10%) 지지율을 나타내면서 새누리당(13%)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19∼29세와 30대 가운데 새누리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각각 전체의 8%와 5%에 불과했다. 다만 60대 이상에서는 27%가 새누리당을 지지한다고 밝혀 다른 정당에 비해 많았다.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단식 농성장 찾은 김무성 전 대표

    [서울포토] 단식 농성장 찾은 김무성 전 대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18일 국회 당 대표실 앞에서 ‘박 대통령과 최순실 의혹’과 관련해 이정현 대표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 중인 원외 당협위원장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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