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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변기공주’ 일화는 무엇? ‘대통령의 하룻밤’ 칼럼도 화제

    ‘박근혜 변기공주’ 일화는 무엇? ‘대통령의 하룻밤’ 칼럼도 화제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이 14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대통령의 정신상태에 대해 질의하면서 ‘박근혜 변기공주’ 일화와 ‘대통령의 하룻밤’이라는 신문칼럼을 인용했다. 먼저 ‘박근혜 변기공주’ 일화는 지난 7일 송영길 의원이 인천시장 재직 시절 있었던 일을 팟캐스트에서 고백한 것이다. 송 의원은 당시 박 대통령이 잠시 자신의 집무실에 들리면서 멀쩡한 변기를 뜯어간 뒤 교체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송 의원은 대통령이 잠시 시장 집무실에 왔음에도 변기를 뜯어갔다고 했다”며 “아무리 야권 소속이지만 시장까지 역임하신 분이 사실(팩트)을 거짓말 하진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중앙일보 이상언 사회2부장이 쓴 칼럼 ‘대통령의 하룻밤’ 내용을 언급했다. 이 칼럼은 박 대통령이 2013년 영국 순방 당시 하룻밤 묵는 숙소의 침대와 욕실 샤워꼭지를 바꾸고, 개인 전자렌지를 구비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객실에 조명등 두 개와 스크린 형태의 장막을 설치했는데 그 이유는 “대통령이 머리 손질과 화장하는 곳은 대낮처럼 밝아야 하고, 대통령이 거울 보는 곳 뒤편에 흰 장막을 쳐 (대통령이) 거울을 볼 때 다른 사물이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적혀 있다. 김 의원은 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에게 “대통령 인격을 침해하고자 함이 아니다. 다만 대통령의 의사결정 행동이 굉장히 독특하다”며 “이 정도라면 의료진들이 대통령 정신상태에 대해 청와대 주치의들이 검진이나 평가를 해야할 것 같은데 관심있게 지켜보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 전 주치의는 “일반 정상인과 크게 다르다고 못느꼈다”고 말했고, 정신과 전문의가 의료진에 배치되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아무도 없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재 원장 “최순실 소개해준 건 이병석 전 주치의”

    김영재 원장 “최순실 소개해준 건 이병석 전 주치의”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 단골 성형외과의 김영재 원장이 이병석 전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세브란스병원장)가 최씨를 소개해줬다고 밝혔다. 김영재 원장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최순실은 이병석 원장님이 소개해줬다”고 증언했다. 또 김 원장은 박근혜 대통령 진료를 위해 청와대에 출입할 때 부인인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박채윤 대표와 동행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부인이 동행한 이유에 대해 “(대통령이) 여성이니까, 잘 모르니까 색조 화장품을 사서 가서 설명해 드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만, 대통령 ‘비선 진료’ 인정···“자문의 임명 전 대통령 독대 진료”

    김상만, 대통령 ‘비선 진료’ 인정···“자문의 임명 전 대통령 독대 진료”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전 차움의원 의사)가 박근혜 대통령 자문의로 공식 임명되기 전에 박 대통령을 진료한 적이 있다고 증언하면서 ‘비선 진료’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대통령의 건강은 곧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엄연히 대통령 주치의가 있고, 주치의를 통해서 의료 행위가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주치의가 아닌 자문의이면서, 동시에 공식적인 자문의 임명 절차 전에 김 전 자문의가 대통령을 진료한 일은 논란이 될 전망이다. 김 전 자문의가 있었던 차움의원은 박 대통령이 지난 2012년 대선 준비 과정에서도 방문한 적이 있고, 최순실(60·구속기소)씨가 박 대통령에게 쓰일 약을 대리 처방한 곳이기도 하다. 김 전 자문의는 14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3차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자문의로 공식 위촉되기 전에 박 대통령을 진료했느냐’는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질의에 “주로 (청와대) 관저에서 진료했다”면서 “임명장은 (2013년) 8월에 받았지만 그 전부터 자문의라고 이야기를 들어서 진료를 봤다”고 밝혔다. 그는 공식 자문의로 임명받기 전에도 박 대통령을 2~3차례 진료했다고 진술했다. 김 전 자문의는 또 자문의로 임명된 뒤에도 박 대통령를 혼자서 진료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병석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장 주치의로 있던 당시 주치의나 청와대 의무실장 대동 없이 진료했다는 것이다. 김 전 자문의는 “2014년 9월 서창석 주치의(현 서울대병원장)가 왔을 때는 한 번도 혼자 간 적이 없었지만, 그 전에는 기록을 보니까 그렇지 않은 적이 있더라”라고 말하면서 박 대통령에 대한 독대 진료 사실을 인정했다. 이전에 독대 진료에 대해 말을 바꾼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차움의원을 떠난 지 오래됐고,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랬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전 자문의는 ‘청와대에 출입할 때 정식으로 인적사항을 모두 기재했느냐’는 질문에 “검문검색은 다 했지만 인적사항 기재는 잘 모르겠다”면서 “(청와대) 부속실에서 사람이 나와서 데려갔다”고 답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김경진 “대통령 정신상태 평가시스템 있어야” 주장

    김경진 “대통령 정신상태 평가시스템 있어야” 주장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상태에 대해 청와대 주치의들의 검진이나 평가시스템이 있어야 한다”고 14일 주장했다. 김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3차 청문회에서 최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시장 시절 박 대통령이 잠시 방문해 시장실을 쓰면서 집무실 변기를 교체했다’고 폭로한 기사와 2013년 영국 국빈방문 당시 런던에 위치한 호텔 시설을 교체한 기사를 꺼내들고 이렇게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최석태 전 KBS부산총국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부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한 주장을 인용하며 “부신기능저하증에 걸렸다면 의식이나 판단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는 “부신피질 기능은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저하된다”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 정신건강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의학적 측면에서 봤을 때 전문지식이 없지만, (박 대통령 정신건강이) 일반 정상인과 크게 다르다는 것을 못느꼈다”고 일축했다. 서창석 전 주치의도 “일반 대화에서 (박 대통령에게) 정신적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 못했다”고 답했다. 전 주치의들은 또 청와대엔 정신과 전문 자문의는 없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김영재 “이병석 전 주치의가 최순실 소개했다”

    [서울포토]김영재 “이병석 전 주치의가 최순실 소개했다”

    김영재의원 원장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3차 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안경을 만지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이영선·윤전추, 동행명령 집행 실패…“만나지도 못해”

    이영선·윤전추, 동행명령 집행 실패…“만나지도 못해”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가 3차 청문회에 불출석한 이영선·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지만 집행에 실패했다. 김성태 국조특위원장은 14일 오후 “국회 경위직원 4명이 동행명령장을 집행하기 위해 청와대 면회실을 가서 접견신청을 했지만 구내전화를 받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았다”며 “두 행정관은 만나지도 못하고 집행도 못한 채 면회실에서 접견을 시도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행정관 개인은 물론 청와대의 조직적인 고의 회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청와대가 국민과 국회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며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고의적으로 동행명령장을 기피하고 회피하는 행위는 국회모욕죄로 5년 이하 징역을 받을 수 있다”며 “분명히 고발될 것이고 법적처벌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재 “박근혜 2014년 2월 처음 봤다... 세월호 참사일 골프”

    김영재 “박근혜 2014년 2월 처음 봤다... 세월호 참사일 골프”

    박근혜 대통령 비선진료 의혹을 받고 있는 김영재의원의 김영재 원장이 박 대통령과의 첫 만남이 2014년 2월에 이뤄졌다고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3차 청문회에서 밝혔다. 김 원장은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2014년 2월쯤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에게 연락이 왔다”면서 “박 대통령을 가장 최근에 진료했을 때는 8월”이라고 답했다. 최순실씨를 진료했던 시점에 대해 김 원장은 “2013년 12월에 (최씨가) 왔고, 그 전에도 한 번 왔다”고 기억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2014년 4월 16일 행적에 대해 김 원장은 “골프친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황 의원이 “함께 골프친 3명의 이름과 연락처를 줄 수 있느냐”고 묻자 김 원장은 “드릴 수 있다. 한 분은 미국에 계시다”고 답했다. 한편 황 의원 질의가 끝난 뒤 국조특위 위원장인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김 원장에게 “무엇을 씹고 있느냐”고 주의를 줬다. 김 원장은 “씹고있는 것은 없고 침이 말라서 (입을 오물거렸다)”고 했지만, 김 의원은 “방송 생중계 중인데 무엇을 씹고 그러면 안된다”고 주의를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태, ‘우병우 방지법’ 발의…국조 증인 출석 의무 강화

    김성태, ‘우병우 방지법’ 발의…국조 증인 출석 의무 강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국정조사 증인의 출석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국회에서의 증언·감정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야당에 이어 여당에서도 국정조사의 증인 출석의무를 강화한 법 개정안을 잇달아 발의함에 따라 해당 법안은 무난히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개정안은 국회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통신사 등에 증인·감정인·참고인의 주소·출입국 사실·전화번호 제공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국회사무처의 요청으로 관할 경찰서장에게 동행명령 집행에 협조하도록 했으며, 국회사무처 직원에게 특별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이번 국조특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청문회 출석요구서가 처음 송달된 지난달 27일 이후 집을 비워 도피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수 “대통령, 머리손질 때문에 중대본 늦었다고 생각하기 싫다”

    김장수 “대통령, 머리손질 때문에 중대본 늦었다고 생각하기 싫다”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현 주중대사)은 14일 “박근혜 대통령이 머리 손질 때문에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5시 몇 분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가셨다고 저는 생각하기 싫다. 생각지도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실장은 이날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3차 청문회’에 출석해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으로부터 “그렇게 충격적이고 긴박한 사건이었는데 늦은게 머리 손질 때문이라는 것에 대해 어떤 입장이냐”고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하 의원은 “3시에 중대본 방문 지시를 한다. 그리고 5시15분에 도착한다. 2시간 15분이 걸렸다. 중대본이 광화문 청사에 있다. 청와대에서 10분도 안 걸린다”라며 “청와대 발표대로 20분만 머리 손질을 했어도 1시간 안에는 도착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전 실장은 “중대본이 대통령에게 보고할 여건이 어떻게 됐는지도 (방문 시각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보고 준비도 해야 하고, 의전도 해야 하고, 어떻게 모실지도 쉽지 않은 절차로 본다”고 했다. 또 김 전 실장은 “국가안보실에서 오전 10시에 서면 보고를 최초로 했다고 하는데, 보고를 어떻게 하느냐”는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의 질문에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경우도 있고, 뛰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청와대가 증인 출석 막았다” 의혹 제기하는 도종환 의원

    [서울포토]“청와대가 증인 출석 막았다” 의혹 제기하는 도종환 의원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3차 청문회에서 윤전추 행정관과 이영선 전 행정관의 불출석 사유서를 보여 들고 질의를 하고 있다. 도 의원은 “두 행정관의 불출석 사유가 같다. 의도적으로 청와대가 출석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국조특위 위원장인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 등을 해소하기 위해 두 전직 행정관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3차 청문회 질의하는 박영선 의원

    [서울포토]3차 청문회 질의하는 박영선 의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3차 청문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오전 질의에서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다 죽는다”거나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아주 계획적으로 돈도 요구했다는 걸로 분리 안시키면 다 죽는다”며 지난 10월 독일에서 귀국하기 전 사건 연루자들과 입맞추기를 시도한 최순실씨 육성 통화파일과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아유 힘드네’ 청문회장서 머리 만지는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서울포토]‘아유 힘드네’ 청문회장서 머리 만지는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최순실 3차 청문회…이임순 “정유라, 울며불며 전화와 출산 도우러 제주도 갔다”

    최순실 3차 청문회…이임순 “정유라, 울며불며 전화와 출산 도우러 제주도 갔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60·구속기소) 일가의 주치의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임순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14일 청문회에 출석, 최씨의 딸 정유라씨의 아들 출산 문제로 제주도에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정씨의 아들 출산 때문에 제주도에 간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갑자기 울며불며 전화가 와서 ‘선생님 살려주세요. 제가 죽을 것 같아요’라고 하도 그래서 제가 어렸을 때 정유라를 치료했기 때문에 분만하는 과정에 그 치료가 문제가 될까봐 걱정돼 내려갔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 씨 가족을 비롯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가족과도 오랜 기간 알고 지내왔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우 전 수석의 아들을 분만받은 적이 있느냐’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네, 있다”고 답했다. 이 교수는 우 전 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씨를 아느냐는 질문엔 “환자의 보호자로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박 대통령의 안면시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을 아는지 여부에 대해 “전혀 모른다. 오늘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청와대 증인 출석한 청와대 전 간호장교

    [서울포토]청와대 증인 출석한 청와대 전 간호장교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3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신보라 전 청와대경호실 간호장교가 14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에게 (마늘, 감초, 태반주사를) 처치한 적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신 대위는 또 “세월호 참사 당일인 2014년 4월 16일 당일 가글액을 전달하기 위해 박 대통령이 머무르는 관저로 갔다”면서 “안약 종류도 가져갔고, (전달) 시간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점심 전”이라고 증언했다. 대통령 주치의, 자문의 등 의료계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많이 포진한 3차 청문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청문회서 머리 만지는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서울포토]청문회서 머리 만지는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머리를 만지고 있다. 2016.12.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국조특위, 이영선·윤전추에 동행명령장 발부…“2시까지 나와라”

    국조특위, 이영선·윤전추에 동행명령장 발부…“2시까지 나와라”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4일 불출석한 청와대 이영선·윤전추 행정관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김성태 특위 위원장은 “두 증인은 박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일정을 잘 알고 가교 역할을 수행한 핵심 증인”이라며 “오늘 오후 2시까지 청문회장으로 동행할 것을 명령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청문회 시작에 앞서 국회 직원들을 불러 두 행정관의 소재지로 가서 동행명령장을 전달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경호처 직원에 따르면 2시 5분 현재 두 사람은 아직 오지 않았고, 데리러 간 국회 직원들로부터도 연락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국정조사 청문회장의 김영재

    [서울포토]국정조사 청문회장의 김영재

    ▲ 국정조사 청문회장의 깅영재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정조사에 참석한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특검 사무실의 도시락

    [서울포토]특검 사무실의 도시락

    ▲ 특검 사무실의 도시락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칠 박영수 특검은 3차 청문회가 열린 14일 점심을 특검 사무실에서 해결했다. 이날 18층으로 배달된 도시락은 모두 6인분. 도시락은 이날 오전 낮12시17분 불고기ㆍ쭈꾸미삼겹 도시락 등 6개와 만두 1개가 18층에 배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 “대통령에게 주사 처치 안해”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 “대통령에게 주사 처치 안해”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가 14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주사 처치 의혹을 부인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제3차 청문회에 참석한 신 전 간호장교는 “대통령에게 (마늘, 감초, 태반주사 등을) 처치한 적은 없다”고 진술했다. 그는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3년 정도 청와대 근무 기간 동안에 주사 처치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맞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대통령이 아닌 일반 직원에게는 처치한 적이 있느냐”는 물음엔 “있다. 마늘주사는 제 기억에 일반 직원 대상으로 처치한 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3차 청문회 도시락

    [서울포토]3차 청문회 도시락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칠 박영수 특검은 3차 청문회가 열린 14일 점심을 특검 사무실에서 해결했다. 이날 18층으로 배달된 도시락은 모두 6인분. 도시락은 이날 오전 낮12시17분 불고기ㆍ쭈꾸미삼겹 도시락 등 6개와 만두 1개가 18층에 배달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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