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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야구 미계약 FA선수도 출전 가능

    프로야구 선수 이도형(36)씨가 제기한 현행 자유계약(FA) 선수 문제점에 대해 법원이 일부 받아들였다. FA 선수로 선언한 뒤 기한 내에 계약하지 못하면 출전을 막는 프로야구 규약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 법원 결정이다. 이에 따라 이씨는 새로운 구단과 계약할 수 있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이씨가 한국야구위원회를 상대로 낸 야구규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의 일부를 받아들였다고 10일 밝혔다.
  • 타워팰리스 ‘35㎏개 싸움’… 주인이 웃었다

    타워팰리스의 한 입주민이 ‘이웃집에서 개를 키우지 못하게 해달라.’고 신청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타워팰리스 주민 김모씨가 이웃 주민을 상대로 제기한 사육 및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3일 밝혔다. 김씨는 2002년부터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에 살았다. 지난해부터 같은 동, 같은 층에 새로 이사온 주민이 몸무게 35㎏짜리 골든리트리버종 애완견을 키우자 ‘애완견이 자신을 위협하고, 소음을 발생시켜 생명·신체·건강에 대한 인격권이 침해됐다.’면서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먼저 아파트 입주민은 애완견 사육을 금지해달라고 청구할 권리가 없다고 판단했다. 금지청구를 신청하더라도 입주자대표회의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입주민의 인격권 침해에 대해서도 애완견의 위험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돼야 한다고 봤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부고]

    ●이계중(서울 강동구 부구청장)씨 부친상 28일 충남 청양 농협장례식장, 발인 30일 (041)942-4600 ●홍우룡(전 언론인)씨 별세 병우(LG전자 부장)씨 부친상 2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31)787-1503 ●고은경(에스모드서울 이사)은주(하나은행 차장)씨 부친상 백승화(상암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윤덕영(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최성준(테크온 대표이사)조인관(대우증권 부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631 ●오준동(전 연합뉴스 논설고문 이사대우)씨 모친상 28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1시 (042)522-4494 ●김영성(조일성업전기 대표이사)씨 별세 동섭(조일성업전기 상무)씨 부친상 이영주(중국우리은행 상해분행 차장)씨 장인상 2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2019-4003 ●최성익(대한축구협회 경기국 사원)씨 부친상 창신(전 2002월드컵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씨 동생상 23일 을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970-8444 ●김재현(사업)덕현(엠투 이사)정애(전 한산중 교사)씨 모친상 김외식(경희초 교장)장중진(전 CJ제일제당 부사장)씨 장모상 박미경(태릉중 교사)씨 시모상 29일 경희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5시 (02)958-9545 ●김종백(CJ E&M 캐치온팀장)종원(출판업)씨 부친상 29일 노원을지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8시 (02)970-8444 ●김의순(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승희(삼구 사원)씨 모친상 29일 경희의료원,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30분 (02)958-9549
  • 女골프협 회장단 직무집행정지

    지난 4월 선임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의 구옥희(55) 회장을 비롯한 KLPGA 새 회장단의 직무집행을 정지하라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김미회 전 KLPGA 전무이사가 새 협회장 선출결과의 무효를 요구하며 낸 이사직무 집행정지 등 가처분 신청사건에서 “총회결의 무효확인 소송의 본안판결 확정 때까지 구 회장 등 임원 5명의 직무집행을 정지한다.”고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재판부는 직무집행 정지기간 동안 회장 직무대행자로 김대식(55) 변호사를 선임했으며, 집행정지를 신청한 김 전 전무에게 3000만원의 담보를 공탁할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재판부는 “KLPGA 정관에 따르면 대의원들이 총회를 소집하려면 ‘총회 소집권자가 궐위되거나 재적 과반수 이상이 회의의 목적을 제시해 소집을 요구했음에도 소집권자가 소집을 기피해 7일 이상 총회소집이 불가능한 때’라야 한다는데, 당시 재적 과반수 이상의 대의원들이 회의 목적을 제시해 소집요구를 했다거나 소집권자가 총회소집을 기피했다는 점에 관한 소명이 부족하다.”면서 “당시 열린 임시총회는 소집 권한 없는 대의원들에 의해 소집된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판단했다. KLPGA는 지난 3월 선종구(65) 전 회장이 자진 사퇴한 뒤 임원진 사퇴, 임시총회를 통한 회장 선임, 임원 사퇴를 거듭하다 4월 7일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구옥희씨 등 5명을 임원으로 선임했다. 이에 대해 김 전 전무는 같은 날 총회가 소집권한이 없는 이들에 의해 소집돼 하자가 있다며 총회결의 무효확인 소송과 함께 회장단의 직무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법원 “이루마 음반 제작 금지”

    유명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이루마(34)씨에게 당분간 새 음반을 제작하거나 발매할 수 없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전 소속사인 스톰프뮤직이 이루마씨를 상대로 낸 음반발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부는 “계약 체결 당시 이미 상당한 인지도를 얻은 상태였던 점 등을 고려해볼 때 계약기간이 무기한이라거나 부당하게 장기간이어서 무효라는 이씨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법원 “론스타 의결권 정당”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30일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외환은행 주식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을 제한해 달라며 외환은행 소액주주 등이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회사의 자본총액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들이 충분히 제출되지 않아 론스타가 비금융주력자에 해당하는 것을 증명하기 어렵다.”면서 “의결권 행사 금지를 명하지 않은 경우 신청인들에게 현저한 손해나 급박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길자연 한기총 회장 직무정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28일 이광원 목사 등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의원 16명이 길자연 목사를 상대로 낸 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길자연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서의 직무는 당분간 정지되게 됐다. 재판부는 “정기총회에서 이뤄진 대표회장 인준결의는 절차상의 중대한 하자가 있어 무효”라며 “신속한 임시총회의 소집과 원활한 진행, 그 밖의 한기총 통상사무의 신속·공정한처리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김용호 변호사를 직무대행자로 선임한다.”고 덧붙였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1억 헬스클럽 회원 추가모집 vs 반대 ‘그들만의 분쟁’

    회원권 가격이 1인당 1억원 가까이 하는 서울 강남의 한 특급호텔 헬스클럽이 회원 추가 모집을 놓고 기존 회원과 벌인 법적 분쟁에서 일단 판정승했다. 재벌가 인사와 부유한 자영업자, 유명 연기자 등 최상류층 인사들로 알려진 이 클럽 회원들은 회원 수를 더 늘릴 경우 ‘동네 헬스장’과 다를 게 없다며 추가 모집에 반대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이모씨 등 10명이 “정회원 및 특별회원 모집을 못 하게 해 달라.”며 ‘코스모폴리탄 피트니스 클럽’ 운영 회사인 파르나스 호텔㈜을 상대로 낸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고 2일 밝혔다. 코스모폴리탄 클럽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3층에 위치한 국내 최고급 수준의 피트니스 클럽. 회원권 가격은 개인용 9000만원, 2인 가족용 1억 6000만원 선이며 별도로 내는 연회비만 300만원이 넘는다. 탁 트인 외부 전경은 물론 최신 기구와 수영장, 스파 등이 마련돼 있고, 상주하는 간호사가 개인별로 운동 처방을 해주는 곳이다. 이 때문에 재계 유력 인사를 비롯한 상류층 인사들이 이곳의 주요 회원으로 등록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수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그들만의 리그’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이곳이 소란스러워진 것은 지난해 6월. 클럽 측이 회원 추가 모집 계획을 세우면서부터다. 클럽은 수입을 증대시키기 위해 1000여명인 회원 수를 2000명까지 늘리기로 하고, 개인 회원권 500만~1000만원 할인과 스카이라운지 식사권 등의 혜택을 제시했다. 하지만 기존 회원들은 운동 시설과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마당에 회원이 늘어나면 자신들의 권익이 침해된다며 반발했다. 클럽은 “회원 가입 약관에 ‘총회원 수를 2000명 이내로 한다’고 규정돼 있는 만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아 다툼은 결국 법정으로 이어졌다. 회원들은 운동기구가 80여 세트뿐이고 수영장 라커룸도 남녀 각각 22개씩만 설치돼 있는 등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재판부에 호소했다. 화장실 앞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증거로 제출하기도 했다. 또 클럽 측이 매일 18시간의 무료 주차 혜택을 일방적으로 8시간으로 단축한 점도 부각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총회원 수가 2000명이 될 때까지는 추가 회원 모집이 기존 회원들에 대한 채무 불이행이 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재판부는 클럽이 무료 주차 시간을 축소한 점은 인정했지만, 회원 추가 모집 중단까지 요구하는 것은 허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회원들은 결정에 불복하고 서울고법에 항고장을 제출, 국내 최고급 피트니스 클럽과 최상류층 회원 간의 흔치 않은 법정 다툼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법원 “JYJ 세명 독자활동 가능”

    법원 “JYJ 세명 독자활동 가능”

    법원이 동방신기 출신인 그룹 ‘JYJ’ 세 멤버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보장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최성준)는 17일 SM엔터테인먼트가 JYJ 멤버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를 상대로 낸 가처분 이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2008년 10월 당시 인기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멤버였던 이들 3명이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고, 지난해 4월 SM이 그 결정을 취소해 달라며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해당 전속계약은 기획사의 일방적 지시를 준수하도록 돼 있어 ‘종속형 전속계약’으로 분류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SM 측은 “이번 결정은 가처분에 대한 결과일 뿐 전속계약이 무효라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감찰정보단장 금만수◇고위감사공무원 전보△특별조사국장 김상윤△건설·환경감사〃 정상환△공공기관감사〃 이욱△전략과제감사단장 조규호△한국조세연구원(파견) 왕정홍◇과장 전보△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최기정△사회·문화감사국 제1과장 김시관△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박동균△감사청구조사국 조사2과장 신해철△자치행정감사국 제3과장 김현국◇4급 승진△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장병원△〃 제4과 남가영△금융·기금감사국 제1과 이상훈△건설·환경감사국 제2과 최익성△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이지웅△사회·문화감사국 제2과 한영욱△〃 제4과 이상혁△행정·안보감사국 제1과 박용준△〃 제4과 박상용△〃 제5과 윤종식△자치행정감사국 제4과 한태진△〃 제5과 신능식△특별조사국 조사1과 신상모△〃 조사2과 조철환△감찰정보단 제1과 남상진△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실 정의종△〃 결산담당관실 김하석△심의실 법무담당관실 권태경△〃 조정담당관실 이성훈△공보관실 공보담당관실 김태성◇4급 전보△건설·환경감사국 제1과 김동석△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실 유병호 ■고용노동부 ◇고위공무원 승진 △노사정책실 공공노사정책관 권혁태◇과장급 전보△감사관실 고객만족팀장 이원두△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은철<고용정책실 과장>△노동시장정책 이정한△고용전략 김부희△고용보험정책 김종윤△고용평등정책 양성필△여성고용 정경훈△장애인고령자고용 장미혜△사회적기업 황보국<노사정책실 과장>△노사협력정책 시민석△근로기준 권태성△임금복지 하형소△산재보험 마성균△공공기관노사관계 이철우<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고용노동센터소장 김대환△서울강남지청장 조성준△서울서부〃 조철호<중부지방고용노동청>△수원지청장 김제락△안양지청 안양고용센터소장 김은정△의정부지청장 전재성<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고용센터소장 임영섭△부산북부지청장 이삼영△양산〃 이정조<대구지방고용노동청>△포항지청장 최성준<광주지방고용노동청>△전주지청장 이화영△군산〃 정언기△목포〃 이훈원<대전지방고용노동청>△대전고용센터소장 강운경△천안지청장 정원호<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과장>△조정 김영미△심판1 김환궁△심판2 양승철△법무지원 주평식<파견>△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권호안△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김홍섭 ■기상청 △강원지방기상청장 육명렬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실장급 전보 <실장>△비서 원명희△경영관리 지형구△홍보 현도관△고객경영 김용태<처장>△보금자리총괄 유영균△보금자리사업 박수홍△택지사업 이경민△택지설계 방형석△녹색도시사업1 이상후△녹색도시사업2 김동인△세종혁신도시 곽윤상△도시시설 임헌돈△주거복지 이광구△임대공급운영 이차관△임대자산관리 한송주△주택사업 홍성덕△주택설계1 박완수△주택설계2 최인수△기전설계 김시형△주택디자인 김선미△총무인사 황종철△산업경제 박춘식△토지은행기획 김양수(良洙)△판매기획 김양수(金楊洙)△보상기획 서명관△금융사업 김상엽△국토주택정보 이건호△기술기준 박정태△건설관리 김복식△연구지원 남상구<경기지역본부>△업무처장 박희만△사업〃 주진오<지역본부장>△인천 이건형△부산울산 홍성구△강원 신재만△충북 임진묵△광주전남 유영일△대구경북 하진수△경남 박종호△제주 신동철<사업본부장>△세종시 김성종△동탄 김성태△판교 조완호△파주 권영기△아산 오세진△오산 최명훈△청라영종 최창열△평택 전석기△위례 이승우△김포 김종섭△성남재생 주영해△평택미군기지 유병일△고양 이호원△광교 허만택△당진 최기선<본부장>△세종시1 박인서△세종시2 이강선 ■한국광물자원공사 ◇실장급 <실장>△재무관리 오도섭△개발기획 박세일△투자사업 신학균△투자운영 이무영◇팀장급△사업평가단장 이동섭△감사실 감사역 곽용완△칠레사무소장 채성근△민주콩고〃 박종근<팀장>△기획예산 박용하△자금 황중영△리스크관리 김경호△비축사업 김영호△전략사업 이정민△아시아아프리카 김종인△미주 황주기△지원기획 주훈△희유금속탐사 김종남△회계세무 이근택△에너지사업 이인우△광물사업 박명재△희유금속사업 김종팔△암바토비 김명철△남북사업 송기호△개발환경 박종희△에너지탐사 신종기△전략금속탐사 김남원△비금속탐사 박재서△아프리카탐사 류민걸△기술관리 신홍준△기술개발 성유현△대양주 이성수△금융관리 정장우 ■교통안전공단 ◇실·처장 및 소장급 전보 △비서실장 이재흥△홍보〃 김영만△녹색안전교육처장 김종현△안전정보분석센터장 조정권△연수관리처장 김영순<자동차성능연구소>△연구지원실장 박재준△기준연구〃 김규현△인증지원〃 강병도△조사분석〃 권해붕△지능형주행연구〃 이종현△녹색융합〃 박용성△결함조사팀장 윤영식△첨단안전연구실장 최영태<안전지원처장>△경기지사 이용길△부산경남지사 강병호<안전관리처장>△대구경북지사 이상훈△대전충남지사 이진구△경기북부지사 김창집△인천지사 김도환△전북지사 조시영△울산지사 곽일△제주지사 고상철<검사소장>△성산 김지우△구로 박해준△주례 이근영△해운대 김종구△서수원 노성인△안산 신헌수△인천 박춘재△서인천 김승국△광주 김영희△북광주 양재원△여수 선동규△수성 김태수△달서 송상근△구미 홍승진△안동 정주영△경주 홍보영△대전 배진민△천안 김지환△원주 송인길△제주 김동연 (2월 8일자)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장 김현택△상경대학장 민충기△인문〃 임일환△자연과학〃 조기성△도서관장 한성철△출판부장 권원순△교육방송주간 이유나△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 정한중<부학장>△사회과학대학 견진만△법과대학 이병준△글로벌경영대학 조준서△통번역대학 이상엽△자연과학대학 이강웅<연구소장>△외국어교육 권경애△남아시아 임근동△언론정보 김춘식△기초과학 유세기△법학 이훈동△글로벌정치 이상환△국정관리 권태형<국제사회교육원>△교수부장 임대근<학부장>△교양 전종근△인문계자유전공 정환승◇사이버한국외대△학장 임우영 ■한국자산신탁 ◇신임 △부사장 안병석△이사 유봉근◇승진△이사 신상갑△부장 원영수
  • 법원, 대한축구협회 호랑이 엠블럼 “시중 운동복에 사용못해”

    법원, 대한축구협회 호랑이 엠블럼 “시중 운동복에 사용못해”

    축구 대표팀의 ‘호랑이 엠블럼’을 함부로 운동복에 붙여 판매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대한축구협회가 자신들의 ‘호랑이 엠블럼’을 사용한 운동복의 판매를 금지해 달라며 의류 판매업을 하는 이모씨를 상대로 낸 상표권 침해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6일 밝혔다. 재판부는 “축구협회는 의류업체 B사에 만기를 정해 ‘벤치코트’(운동장 벤치에서 입는 코트) 상품에만 표장의 사용을 허락하는 계약을 체결했을 뿐 ‘운동복’에는 사용을 허락한 적이 없다.”며 “이씨가 B사로부터 구입한 운동복을 판매 또는 광고를 하는 것은 축구협회의 상표권이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법원 “현대그룹 MOU해지 적법”

    현대건설 채권단이 현대그룹과 맺은 양해각서(MOU)를 해지한 것은 정당하다고 법원이 판단, 채권단이 예비협상대상자인 현대차그룹과 매각 협상을 진행할 확률이 높아졌다. 채권단은 이번 주 내로 현대차그룹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부여하는 안건을 주주협의회에 상정키로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최성준)는 4일 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채권단을 상대로 낸 MOU해지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현대그룹은 현대건설 매입 자금의 일부인 대출금 1조 2000억원을 조달할 수 있을지와 관련해 현대차그룹 등이 의혹을 제기하자, 채권단에 의혹을 해소시켜 줄 자료 대신 대출확인서 3장만 냈다.”면서 “현대그룹이 의혹을 해소할 합리적인 자료를 제출한다는 약정을 어겼기 때문에 채권단의 MOU 해지는 적법하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지난해 11월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 하지만 1조 2000억원의 성격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면서 채권단이 지난달 21일 MOU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현대그룹은 MOU를 해지하지 못하게 막아 달라며 채권단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한편 재판부는 이날 ‘재판부의 소회’라는 제목의 자료를 통해 채권단과 현대그룹, 현대차그룹을 싸잡아 비판했다. 재판부는 ▲현대그룹이 충분하게 자료 소명을 하지 못한 점 ▲현대차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혹을 제기해 입찰 절차 진행에 혼란을 야기한 점 ▲채권단이 현대차그룹이나 언론의 의혹제기에 쉽게 흔들리면서 자신이 세워 놓은 원칙을 번복함으로써 일관되지 못한 태도를 보인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MOU 해지 상황이 불거졌다고 일갈했다. 오상도·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방통위, 제3기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 위촉

    방통위, 제3기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 위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8일 인터넷주소 등록·사용과 관련된 분쟁 조정업무를 수행하게 될 ‘제3기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위원장 조태연 조앤파트너스 변호사를 비롯해 이대희 고려대교수, 남호현 변리사, 최성준 수석부장판사 등 24명으로 구성됐다.방통위 관계자는 “인터넷주소 분쟁은 기존 오프라인의 상표 등과 밀접하게 관련될 뿐만 아니라 새 한글인터넷 도메인이 서비스 되면 인터넷주소 분쟁도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분쟁조정위원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공정·원활하게 분쟁이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임기는 2013년 10월 7일까지 3년간이다.▼ 이하 제3기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 위원 현황▶ 위원장 조태연 조앤파트너스 변호사▶ 학계 백승민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선희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대희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장문철 경찰대학 법학과 교수 정찬모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법조계 김운호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도두형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후동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장덕순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조경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최성준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수석부장판사 김후곤 창원지검 거창지검장(부장검사) 남상봉 인천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변리사 김종윤 특허법인신세기 변리사 남호현 바른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안상배 와이에스장합동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이덕재 특허법인 화우 변리사 조철현 우리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허정훈 제이에이치허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전문가 서정일 대한상사중재원 분쟁종합지원센터장▶ 정부 이상철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강경호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팀장 홍진배 방송통신위원회 인터넷정책과장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법원 “채권단, 현대 금융제재 풀어라”

    외환은행을 중심으로 한 채권단과 현대그룹이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두고 벌인 공방에서 법원이 일단 현대그룹의 손을 들어줬다. 현대건설 인수전을 앞둔 그룹의 자금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최성준)는 17일 신규 여신 중단과 만기도래 채권 회수 등 공동제재를 풀어 달라며 현대상선 등 현대 계열사 10곳이 외환은행 등 7개 채권단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채권단 공동결의의 효력중단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채권단은 은행업 감독업무 시행세칙의 규정이 공동 제재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주채권은행이 채권단의 간사로서 협의회를 운영한다고만 되어 있을 뿐 공동의 제재를 취하도록 강제하거나 공동 제재가 허용된다고 명시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기업이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체결하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결정은 존중돼야 한다.”면서 “공동 제재 결의는 개별 채권은행이 현대그룹의 재무구조에 대한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거래 여부나 조건을 결정할 수 없게 하는 것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로 금지하는 부당한 공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채권단은 현대그룹에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요구했지만 수용되지 않자 7월 초 신규 대출 중단과 만기여신 회수를 결의했고, 그룹은 이에 반발하며 가처분신청을 냈다. 법원의 결정으로 현대그룹은 두 달여간 채권단으로부터 받았던 금융제재에서 벗어나게 됐다. 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채권단의 금융제재로 주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경쟁력이 위협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결정으로 현대건설 인수 추진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그룹 채권은행협의회는 이날 결정에 대해 “채권은행협의회를 이른 시일 안에 열어 법원의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지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영업일부터 현대그룹은 개별 채권은행의 신규여신을 신청하거나 만기가 도래한 여신의 연장을 요청할 수 있다. 김승훈·윤설영·김민희기자 hunnam@seoul.co.kr
  • 8년만에…교과부·전교조 교섭 재개

    교육과학기술부와 전국교직원노조(전교조)의 단체교섭이 재개될 전망이다. 2002년 단체교섭 체결 이후 8년 만이다. 교과부는 7일 “그동안 전교조와 단체교섭을 위한 사전협의를 바탕으로 지난 1월18일 전교조가 요구한 단체교섭을 이번 달 안에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 최성준)는 전교조가 교과부 및 국가를 상대로 낸 단체교섭 응낙 가처분신청을 일부 인용, “30일까지 단체교섭을 개시하라.”고 결정했다. 전교조는 국가가 법원의 결정을 따르지 않을 경우 하루에 1000만원의 강제 이행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간접강제도 함께 신청했지만, 재판부는 “국가가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단체교섭을 거부할 우려가 있다는 소명이 부족하다.”며 기각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4조원대 TICN무기사업 중단위기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4조원대의 대형 군납사업이 중단위기를 맞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 최성준)는 삼성탈레스㈜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무기체계 사업의 입찰 절차를 중단해달라며 국가와 국방과학연구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6일 밝혔다. 방산업체가 정부를 상대로 한 법정공방에서 처음으로 이겼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방위사업청과 국가는 국방과학연구소의 TICN 무기체계 사업자 선정과 관련, 지난해 12월 이뤄진 제안서 재평가 결과를 근거로 대상업체 선정 등의 절차를 진행하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사청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이 사업 진행은 당분간 중단된다. TICN 사업은 육·해·공군의 각종 무선장비들을 2020년까지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전투무선체계’(TMMR) 등 6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TICN 사업 규모는 4조 8000억원대로 알려졌다. 앞서 삼성탈레스는 2월4일 “우리가 낸 제안서에 하자가 있다고 (경쟁회사인) LIG넥스원이 민원을 제기한 직후 사업자 선정권을 쥔 방사청이 평가기준을 바꿔 제안서를 재평가했다.”며 방사청과 LIG의 유착 의혹을 제기, 입찰절차 속행금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냈다. 방산 사업권 경쟁입찰이 본격화한 지 30여년 만에 첫 법정 공방인 데다 삼성과 LIG라는 거대기업의 자존심 싸움이란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김상연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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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학재단 ◇2급 승진 △창의경영실장 주영팔△정보전산부장 김유창△장학서비스센터장 유영철△장학사업부장 최성준◇3급 승진△대외협력단 안대찬 한성윤△정보전산부 김도은△감사실 오근창◇3급 전보△학자금관리부 김상범△경영기획실 조정현 홍석표△인재육성지원부 허경 ■대한생명 ◇본사 임원 및 부서장 △법인기획팀장 조훈제△IR〃 윤성원△방카슈랑스사업부장 류연귀△연수팀장 최강욱△고객서비스〃 윤남균 ■신한은행 ◇부서장 전보 △서울글로벌센터지점장 황복선 ■우리금융지주 ◇부장대우 승진 △인사부 안영훈△경영연구실 이승욱△경영감사실 권규성 ■티케이케미칼 △상근감사 배순기 ■커뮤니케이션 신화 △사장 정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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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정연앙 ■노동부 ◇부이사관 승진 △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과장 장신철△경인지방노동청 경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박종선◇3급 전보△고용정책실 직업능력정책과장 정지원△〃 고용평등〃 송문현△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심경우△부산〃 울산지청장 이태희△경인〃 수원〃 이주일◇4급 전보△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김영수△감사관실 고객만족〃 정민오△운영지원과장 권오일<고용정책실>△직업체험관설립운영단 기획지원팀장 황종철[과장]△고용전략 김종윤△노동시장분석 하헌제△인력수급정책 김영중△청년고용대책 강현철△여성고용 이덕희△장애인고령자고용 권태성△고용지원실업급여 김규석<노사정책실>△임금복지과장 강운경<기획조정실>△정보화기획팀장 김홍섭△기획재정담당관 박종필△종합상담센터소장 김두희<서울지방노동청>△관악지청장 이우현△강릉〃 정용택<부산지방노동청>△동부지청장 권재록△창원〃 이해수△양산〃 최성준<대구지방노동청>△북부지청장 심재동<경인지방노동청>△부천지청장 이상진△안산〃 정성균△의정부〃 최현석△성남〃 김순림<대전지방노동청>△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이정조△보령지청장 양정열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성남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유성욱△카르텔조사과장 최영근△국제카르텔〃 김정기△대구지방사무소장 나양주 ■세계일보 ◇승진 △전무 한일범 ■국민대 △부총장 김철수△성곡도서관장 김선희◇처장△총무 김기두△기획 강병하△대외교류 정승렬△입학 이춘열◇대학원장△디자인(조형대학장 겸임) 변추석△스포츠산업(체육대학장 〃) 이대택◇대학장△사회과학 류춘렬△자연과학 박규순△전자정보통신 조홍구 ■한성대 △학술정보관장 박호영△전자계산소장 호광춘△대학원 교학부장 명광주△디자인아트 평생교육원장 이상원◇대학장△인문 조인숙△사회과학 홍용식△예술 최해주△공과 정병용◇처장△교무 박영범△기획협력 박명환△학생지원 박단△총무 유병호△입학홍보 방갑산◇대학원장△대학원장 김원중△경영 최명규△행정 김백유△예술 조태병△국방과학 김세환△지식서비스&컨설팅 정진택△교육 권오△부동산 권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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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전보 <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권순일△〃 선임재판〃 송우철△사법연수원 수석교수 김상준△서울고법 서기석(수석) 김용덕 이종오 장석조 김인욱 김동오 민중기 안영진 윤성근 이승영 한범수 이균용 황병하 김명수 박병대 최완주(헌법재판소) 고영한 이태종 이종석△대전고법 신귀섭(수석) 이민걸 윤준 이동원 권택수(청주지법 소재지 근무)△대구고법 김창종(수석) 김기정 임성근△부산고법 김용상 김용석 이정미 홍기태 한승 김용빈 최인석 한양석(창원지법 소재지 근무)△광주고법 윤성원 최규홍 이상주(전주지법 소재지 근무)△특허법원 김용섭(수석) 변현철[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최성준(민사) 박홍우(형사) 지대운(파산)△인천지법 이경춘△수원지법 임종헌△대전지법 이광만△대구지법 김찬돈△부산지법 김신△광주지법 선재성[부산지법]△동부지원장 우성만◇겸임 <고법 부장판사>△대전고법 이성보(청주지방법원장)△광주고법 박삼봉(전주지방법원장)△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장 임시규(서울고법 부장판사)△법원도서관장 강영호(〃)<고법 판사>△서울고법 시진국 이원석 진상훈(이상 춘천지법 판사)△부산고법 김승주 김진욱 손호관(이상 창원지법 판사)△광주고법 박상국 송선양(이상 전주지법 판사)◇직무대리△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이광범◇파견복귀△서울고법 부장판사 유남석 ■통일부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임병철△인도지원과장 김종우 ■공정거래위윈회 ◇고위공무원 <승진>△대변인 김성하<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중원 ■한국고용정보원 △검사역 김경구△기획·품질진단TF팀장 서호준 ■고려대 △학생처 차장·경력개발센터장·원스톱 서비스센터부장·교직원상조회장 신정△관리처 차장·시설부장 박종은△후생복지부장 이광호 ■명지대 △부총장 겸 대학원장 김영순△법과대학장 이기헌△예술체육〃 박종성△문화예술대학원장 윤용이△인문캠퍼스 학생지원처장 겸 경력개발원장 이성구△산학협력단장 이종명△자연캠퍼스 생활관장 김경순△상담실장 김정민△국제교육원장 정윤수△명지미디어센터장 선정원△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 박강 ■아이뉴스24 △통신미디어부장 김익현△디지털산업〃 이균성△경제시사〃 정종오△스포츠연예〃 전인엽(부국장) ■IBK투자증권 ◇부사장 선임 △경영기획본부장 장상헌 ■솔로몬투자증권 ◇전무 영입 △리테일사업본부장 임재택 ■아주그룹 ◇승진 <전무이사>△아주산업 김지만△아주IB투자 박상선<상무이사>△경영진단실 박성진△아주산업 성기광△아주아이티 신동오△아주프론티어 서병헌△아주캐피탈 이상문△아주IB투자 양광선 조남춘<상무이사보>△아주캐피탈 장영선△회장실 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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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전보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나종민△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기획관 최규학 ■관세청 ◇국장급 전보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정재열△대구세관장(직무대리) 이재흥△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박철구△국방대학교 〃 차두삼◇과장급 전보 <관세청>△운영지원과장 서재용△기획재정담당관 이찬기△감사〃 심재현△통관기획과장 성태곤△자유무역협정이행팀장 변동욱△심사정책과장 강태일△기획심사팀장 서정일△교역협력과장 김정<서울세관>△통관국장 유병찬△심사〃 박병진<세관장>△거제 조재규△수원 박성조△안산 김용현△포항 박종승 ■경남도 ◇3급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정재민△지방행정연수원 〃 이종민◇4급△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박성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종모 전원석△진해시 손태성△김해시 이선두△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조직위 파견 박성재△창원시 정환원△외교통상부 이삼희△농업자원관리원장 조용조△유엔사막화방지총회 준비단장 양기정△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박구원<과장>△어업진흥 정운현△환경지원 김원욱△미래산업 윤성혜△농산물유통 윤태순△관광진흥 이효수△저출산고령화대책 정연재△토지정보 이태원△도시계획 박우식△국책사업지원 김창호△치수방재 강석규△환경정책 송봉호△농업지원 정효균<교육파견>△세종연구소 김영수△통일교육원 강해룡△지방행정연수원 지현철 이호주 김해용 김영주 강해운 서기용△국방대 김주명△외교안보연구원 차신희 ■한국관광공사 ◇전보 및 보직 변경 △지방이전기획단장 손용태△한국방문의해지원〃 안지환△금강산지사장 차동영<분석관>△경영본부 이선영△마케팅본부 장재선△경쟁력본부 이강우<팀장>△기획조정 전효식△성과관리 함경준△수익사업지원 최성우△마케팅기획 나상훈△아시아대양주 신평섭△유럽아메리카 김홍기△브랜드마케팅 이수택△녹색관광기획 김화숙△녹색관광개발 김봉중△U-투어정보 송현철△전시이벤트 성경자△경영지원 겸 법무 박상철△투자지원 정재선△비서 김두조△예산 홍명진△회계 이승관△국내마케팅 이상기△관광문화개선 조준길△상품기획 정진수△정책협력 이웅△관광컨설팅 장종선△중문골프장 김대근△MICE 기획 박철현△컨벤션 황승현△인센티브관광 차창호<파트리더>△글로벌콘텐츠팀 박이락△IT 지원센터 송재근△관광환경개선단 김정아△상품기획팀 최병지◇파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양문수 조덕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반직 2급 보직임용 △감사실 김영근△고용개발원 연구기획부장 박병일△제주지사장 윤성호△2011년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기획홍보팀장 정호연<기획관리실>△경영기획부장 김태양△홍보협력〃 이상택<고용지원국>△기업지원부장 홍두표△고용창출지원〃 강필수△보조공학〃 김성천<직업지원처장>△일산직업능력개발원 김세현△부산〃 정기주△대전〃 한세원<고용촉진부장>△서울지사 김동욱△서울남부지사 이승용△울산지사 김대환△경기지사 이경훈△강원지사 김휘규△충북지사 김영애△전북지사 양종주△경남지사 최웅창<고용지원부장>△서울남부지사 어호선△대구지사 김진철△인천지사 양병영△광주지사 심창우△대전지사 이계천△울산지사 이운경△경기지사 장동수△경기북부지사 남일수△충북지사 안만우△전북지사 송형범△경남지사 최규용 ■한국장학재단 ◇부서장 △경영기획실장 박승렬△창의경영〃 주영팔△대외협력단장 겸 인재육성지원부장 강성곤△학자금여신1부장 이인식△학자금여신2〃 손영창△학자금관리〃 문정봉△장학사업〃 최성준△재무관리〃 신현식△정보전산〃 김유창△장학서비스센터장 유영철△감사실장 임대창 ■신용회복위원회 ◇승진 <부장>△대구지부장 이통균△부산〃 김중식<팀장>△경영기획팀장 이형규△업무지원〃 장태진◇전보△이행관리부장 권순범△제도총괄〃 한창복<지부장>△인천 이영찬△동서울 이상수△명동 강윤선△영등포 김진학△대전 조영욱△경기도 이시형△지부개설준비 강영태 권순학△마산 이장현△전주 장준수△울산 전기홍<팀장>△인사회계 곽근수△관리2 이선인△감사 윤여욱<상담소장>△청주 이향숙△제주 강원석△순천 이승찬△포항 김인덕 ■아시아투데이 ◇전보 △논설위원 강세준◇보임△편집국 경제부장 직무대리 윤광원 ■아주대의료원 △정신건강연구소장 이영문△보건정책연구〃 김문식△노인보건연구센터장 이윤환△치매및두뇌건강연구소장 허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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