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민석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아내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세일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아만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안내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7
  • “中응원 99.8%, 해외IP 2개서 클릭”·… 韓총리 ‘여론조작 TF’ 지시

    “中응원 99.8%, 해외IP 2개서 클릭”·… 韓총리 ‘여론조작 TF’ 지시

    네덜란드 50%·日 30% 거쳐 접속당정 “드루킹 시즌2… 국기 문란” 가짜뉴스 방지법·정부 대책 주문민주 “총선 앞두고 포털 검열 시도”카카오 “중대 업무방해” 수사 의뢰 지난 1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중전에서 해외 소수 세력이 매크로(자동화 프로그램)를 이용해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여론 왜곡을 시도한 정황이 일부 확인됐다. 여권에서는 국무총리와 여당 대표,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고 ‘드루킹 시즌2’, ‘국기 문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여론왜곡조작방지대책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총선을 앞두고 포털을 옥죄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4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카카오 등에 따르면 중국팀 응원 비율이 전체 93%에 이르는 등 이상 접속이 감지된 지난 1일 해외 IP(인터넷 주소) 2개가 전체 해외 IP 클릭 수(1993만건)의 99.8%인 1989만건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가 적은 심야 시간대 단 2개의 IP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클릭 수를 장악한 셈이다. 2개 IP의 위치는 네덜란드(79.4%)와 일본(20.6%)으로 나타났고 클릭은 경기가 끝난 2일 0시 30분쯤 이뤄졌다. 방통위 관계자는 “해외 세력이 가상사설망(VPN)을 악용해 국내 누리꾼인 것처럼 우회 접속하거나 매크로 조작으로 중국 응원 댓글을 대량 생성하는 수법이 활용됐다”고 분석했다. 실제 방통위가 경기 전후 3130만건(확인된 IP는 2294만건)의 클릭응원 수를 분석한 결과 약 50%는 네덜란드를, 약 30%는 일본을 거쳐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여당은 이번 일이 국내는 물론 해외 세력에 의해서도 여론 왜곡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인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덕수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과거 ‘드루킹 사건’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범부처 TF를 신속하게 꾸리고 가짜뉴스 방지 의무를 포함한 입법 대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국무회의에서 긴급 현안 보고를 한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기자들에게 “이런 게 발전하면 국기 문란 사태가 된다”고 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이 여론조작의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면서 “특히 좌파 성향이 강한 포털사이트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론조작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민주당은 클릭응원과 댓글의 성격은 전혀 다른데 정부·여당이 ‘정쟁화’에 나섰다고 비판했다. 클릭응원은 로그인이나 횟수 제한이 없어 지난달 28일 한국 대 키르기스스탄 축구 경기에서 한때 키르기스스탄의 응원 비율이 85%에 이르렀을 만큼 종종 있는 일인데 유독 ‘중국’에 꽂힌 여권이 문제 삼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구조가 단순해 매크로로 특정 팀의 응원 수를 높이는 것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국내 한 정보기술(IT) 커뮤니티 이용자는 자신이 매크로를 이용해 중국 쪽으로 응원을 몰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최민석 민주당 대변인은 “상식적으로 여론조작 세력이 고작 스포츠 경기 클릭응원을 조작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하냐”면서 “국무총리까지 나서 범정부 TF를 만들겠다니 코미디가 따로 없다. 포털을 검열하고 여론을 통제하기 위한 억지 근거로 삼으려는 속셈을 모를 것 같으냐”고 주장했다. 논란이 번지자 카카오는 2일 관련 서비스를 중단했다. 카카오는 이번 사태에 대해 “서비스 취지를 훼손시키는 중대한 업무방해 행위로 간주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다음서 해외 IP 2개 中에 1989만번 클릭...韓 ‘범부처TF’ 구성 지시

    다음서 해외 IP 2개 中에 1989만번 클릭...韓 ‘범부처TF’ 구성 지시

    지난 1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중전에서 해외 소수 세력이 매크로(자동화 프로그램)를 이용해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여론 왜곡을 시도한 정황이 일부 확인됐다. 여권에선 국무총리와 여당 대표,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고, ‘드루킹 시즌2’, ‘국기 문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여론왜곡조작방지대책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총선을 앞두고 포털을 옥죄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4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카카오 등에 따르면 중국팀 응원 비율이 전체 93%에 이르는 등 이상 접속이 감지된 지난 1일 해외 IP(인터넷 주소) 2개가 전체 해외 IP 클릭 수(1993만건)의 99.8%인 1989만건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가 적은 심야 시간대 단 2개의 IP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클릭 수를 장악한 셈이다. 2개 IP의 위치는 네덜란드(79.4%)와 일본(20.6%)으로 나타났고 클릭은 경기가 끝난 2일 0시 30분쯤 이뤄졌다.방통위 관계자는 “해외 세력이 가상사설망(VPN)을 악용해 국내 누리꾼인 것처럼 우회 접속하거나 매크로 조작으로 중국 응원 댓글을 대량 생성하는 수법이 활용됐다”고 분석했다. 실제 방통위가 경기 전후 3130만건(확인된 IP는 2294만건)의 클릭 응원수를 분석한 결과 약 50%는 네덜란드를, 약 30%는 일본을 거쳐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여당은 이번 일이 국내는 물론 해외 세력에 의해서도 여론 왜곡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인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덕수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과거 ‘드루킹 사건’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범부처 TF를 신속하게 꾸리고 가짜뉴스 방지 의무를 포함한 입법 대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국무회의에서 긴급 현안 보고를 한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기자들에게 “이런 게 발전하면 국기 문란 사태가 된다”고 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도 페이스북에 “‘다음’이 여론조작의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면서 “특히 좌파 성향이 강한 포털사이트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론조작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민주당은 클릭응원과 댓글의 성격은 전혀 다른데 정부·여당이 ‘정쟁화’에 나섰다고 비판했다. 클릭응원은 로그인이나 횟수 제한이 없어 지난달 28일 한국 대 키르기스스탄 축구 경기에서 한때 키르기스스탄의 응원 비율이 85%일 만큼 종종 있는 일인데 유독 ‘중국’에 꽂힌 여권이 문제 삼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구조가 단순해 매크로로 특정 팀의 응원 수를 높이는 것도 가능했을 것이란 분석도 있다. 국내 한 IT 커뮤니티 이용자는 자신이 매크로를 이용해 중국 쪽으로 응원을 몰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최민석 민주당 대변인은 “상식적으로 여론조작세력이 고작 스포츠경기 클릭응원을 조작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하냐”면서 “국무총리까지 나서 범정부 TF를 만들겠다니 코미디가 따로 없다. 포털을 검열하고 여론을 통제하기 위한 억지 근거로 삼으려는 속셈을 모를 것 같으냐”고 주장했다. 논란이 번지자 카카오는 지난 2일 관련 서비스를 중단했다. 카카오는 “이번 사태는 서비스 취지를 훼손시키는 중대한 업무방해 행위로 간주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 野,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랩2030’ 출범…여야 나란히 청년표심 잡기

    野,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랩2030’ 출범…여야 나란히 청년표심 잡기

    더불어민주당이 청년 정책 통합 관리를 위한 ‘LAB(랩) 2030’을 출범시켰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 표심을 겨냥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 셈이다. 2030세대 유권자들이 지난 선거에서 ‘캐스팅보터’로서 역할한 만큼 여야 모두 청년 민심을 잡을 유인책 마련에 사활을 건 모양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서울 마포구의 카페 ‘팀플레이스’에서 열린 ‘랩 2030’ 출범식에서 “현 청년 세대는 단군 이래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랩 2030이 청년과 기성세대, 정치권을 연결하고 청년이 희망을 갖고 살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랩 2030 단장을 맡은 홍정민 의원은 “무늬만 청년 정책인 실효성 없는 정책에서 벗어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청년이 주체가 돼 민주당에 정책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활동하고, 모은 정책을 시리즈로 발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이 대표와 당내 주요 인사들의 서약까지 받아내는 강력한 방식을 취하겠다. ‘청년과의 계약’으로 명명하겠다”고 하자, 이 대표는 “홍 랩장님이 서약하라면 뭐든지 하겠다”며 화답했다. 최민석 청년대변인은 “민주당 청년 정책 전략은 산발적이고 소구력이 부족해 큰 관심을 얻지 못했다”면서 “랩 2030은 나이대별로 다른 청년층 입장을 각각 연대하는 샐러드볼의 기능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도 2030 청년 정책 서포터즈와 함께 내년 총선 공약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의도연구원은 전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청년 정책 서포터즈 출범식을 열고 현장 정책 개발을 위한 ‘대한민국 진단 프로젝트’를 개시한 바 있다. 이는 청년 서포터즈가 현장에서 수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하는 상향식 정책 개발 프로젝트다. 청년 서포터즈는 내달부터 서울 광화문, 홍대, 강남, 대학로 등지에서 현장 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 민주당 “김건희 여사 명품 쇼핑 의혹에 국민 분노”

    민주당 “김건희 여사 명품 쇼핑 의혹에 국민 분노”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유럽 순방 기간 명품을 쇼핑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 최민석 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게이트, 김건희 여사 명품 쇼핑 등의 의혹들을 보며 국민과 청년은 대통령이 미래세대가 아닌 자신의 미래를 위해 정치를 하고 있다며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도 전날 논평에서 “대통령실은 김 여사의 명품 쇼핑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라. 김 여사는 쇼핑할 의사가 없었는데 상인의 호객행위 때문에 명품 매장에 들어갔다는 말이냐”고 촉구했다. 리투아니아 매체 ‘15min’은 지난 12일(현지시간) “김 여사는 경호원과 수행원 16명을 대동해 일반인 출입을 막은 채 쇼핑했고, 총 다섯 곳의 매장을 다녔다”고 보도했다. 다만 김 여사는 물건을 사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호객 행위로 김 여사가 쇼핑했다는 취지의 해명을 했다. 이에 대해 박 대변인은 “상인이 10여명의 경호원을 뚫고 영부인에게 호객했다니 그걸 해명이라고 하느냐. 상인이 호객 행위에 무려 다섯 개나 되는 매장에 끌려다녔다는 말이냐. 말이 되는 변명을 해라”고 지적했다. 이원욱 민주당 의원도 같은 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집중 호우로 국민은 지하 방에 물이 샐까, 하천이 범람 될까 우려하고 있다”며 “대통령 해외 순방길에서 명품쇼핑을 하는 김 여사의 모습을 보며 국민은 또 한 번 절망하고 분노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 더불어 민주당, 청년대변인 임명[서울포토]

    더불어 민주당, 청년대변인 임명[서울포토]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국회 당 사무실에서 청년대변인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청래 의원, 최민석 대변인, 이 대표, 선다윗 상근 부대변인, 박광온 원내대표, 고민정 의원.
  • 민주당, ‘청년대변인’에 최민석·선다윗 선발…대변인·상근부대변인 맡아

    민주당, ‘청년대변인’에 최민석·선다윗 선발…대변인·상근부대변인 맡아

    더불어민주당이 21일 당의 청년대변인, 일명 ‘더블루스피커’로 최민석(24), 선다윗(21)씨를 최종 선발했다. 민주당이 청년대변인을 공개모집한 건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민주당이 이날 청년대변인 공개 선발을 위해 개최한 ‘더블루스피커 3차 파이널 공개토론회’에서 최민석, 선다윗씨는 각각 841, 790점을 얻어 1, 2위에 올랐다. 135:1의 경쟁률을 뚫은 최씨와 선씨는 대변인, 상근부대변인 직함을 달고 당의 ‘얼굴’ 역할을 할 예정이다. 1위를 차지한 대학생 최민석씨는 결과 발표 직후 “쟁쟁한 후보님들이 계셔서 될 거라고 생각 못해 얼떨떨하다”면서 “지금 민주당에게 필요한 건 겸손이고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약하지만 그런 역할하며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각종 논란으로 쇄신 요구에 휩싸인 민주당 상황을 풀어가는 데 일조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최씨는 현재 민주당 서울시당 대학생위원회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당원으로, 지난해 12월 윤석열 정권 정치탄압 중단 기자회견에서 “이게 국민이 주인인 나라냐. 이게 국제사회에서 존경받는 나라냐. 이게 나라냐”고 외쳐 주목을 받았다. 최씨는 학교를 그만 둔 학생들을 교육하는 ‘갱생전문학원 지원센터Q’에서 국어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2위에 오른 대학생 선다윗씨는 “여기까지 올 줄 생각 못했다. 3번의 토론의 기회를 준 분들께 감사하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담담하게 포부를 전했다. 선씨는 현재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인천 지역에서 시민사회 활동을 하면서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기도 했다. 선씨는 비영리법인 ‘세상을 바꾸는 청년들’(구 청년정치참여진흥위원회)의 대변인도 겸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고민정 의원은 “두 분이 앞으로 민주당을 어떻게 끌어갈지 기대된다”면서 “당원분들께서도 많은 응원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 의원을 비롯해 전용기 의원, 양소영 전국대학생위원장, 이경 상근부대변인 등도 토론회 심사를 위해 자리했다. 이번 심사에선 국민·당원 평가는 제외됐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당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를 통해 생중계됐다. 만 18세 이상부터 45세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변인 선발에는 총 270명이 지원했고, 그중 1차 서류·동영상 심사, 2차 현장 논평 작성·면접 심사를 통과한 8명의 참가자가 최종 토론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국회의원 정수 확대, 범죄자 신상공개 기준 완화 등을 주제로 논리력을 겨뤘다. 앞서 민주당은 ‘청년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목소리를 반영할 것’이라며 이번 공개모집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김남국 의원의 코인 투자 논란 등으로 급락한 청년 세대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민주당은 지난 2019년엔 공개 오디션 방식으로 청년 부대변인 4명을 선발한 바 있다. 당시 선발된 인원 중 한 명이 박성민 전 대통령비서실 청년비서관이다. 지난 2012년 19대 총선 때도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청년 비례대표 경선’ 이벤트를 열어 흥행에 성공했다. 당시 선발된 김광진·장하나 전 의원은 국회에 입성했다.
  • [B컷 용산] 제복 영웅과의 한주 보낸 尹 대통령... 연일 보훈 행보

    [B컷 용산] 제복 영웅과의 한주 보낸 尹 대통령... 연일 보훈 행보

    기사 작성과 수정 과정에서 제외된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들이 있습니다. ‘B컷 용산’은 ‘A컷’ 지면 기사에서 다루지 못한 용산 대통령실 현장 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모두가 기억하는 결과인 A컷에서 벗어나, 과정 이야기와 풍성한 사진을 담아 B컷을 보여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각종 행사에서 호국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강조하고 이들에 대한 기억을 약속했다.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들과 함께하겠다”며 정치를 시작한 윤석열 대통령은 향후 행보에서도 영웅 예우에 대한 강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윤 대통령은 우선 지난 13일 국무회의 회의 모두발언 시작과 동시에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는 이 자유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 보훈의 달 6월”이라고 운을 뗐다. 윤 대통령은 “국가의 품격은 어떠한 인재를 배출하느냐보다 누구를 어떻게 기억하느냐에 달려있다”면서 국가 영웅에 대한 기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가의 품격은 누구를 기억하느냐에 달려있다’는 발언은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식에서도 언급했던 대목이다. 윤 대통령은 앞서 지난 11일 ‘호국영령 위령대재’에 보낸 조전에서 “정부는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호국영웅들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尹, “제복 입은 영웅·가족 예우 받는 문화 확산시켜야” 윤 대통령은 지난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을 진행하면서 영웅에 대한 예우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오찬사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고, 수호하신 분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이 나라의 주인이고, 이 나라의 주권자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복 입은 영웅, 그리고 그 가족들이 국민으로부터 존중받고 예우받는 보훈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오찬 특별초청 대상자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직접 언급하며 “국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서해수호 55용사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부르는 ‘롤콜’(roll-call) 예우가 떠오르는 방식이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는 1968년 1·21사태 당시 북한 무장공비의 청와대 습격을 저지하다 전사한 최규식 당시 종로경찰서장, 최규식 경무관의 자녀 최민석 님과 1999년 6월 15일 휴전 이후 처음 발생한 남북 간 해상 교전에서 크게 승리한 제1연평해전의 주역 안지영 해군 대령과 허욱 해군 대령, 제2연평해전 이희완 대령과 이해영 예비역 원사, 천안함 피격사건 최원일 함장과 전준영 예비역 병장, 이성우 유족회장님과 윤청자님, 또 연평도 포격전 최주호 예비역 병장과 유족대표 김오복 님께서 함께하고 계신다”고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또 “지난 3월 김제시 주택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하다 순직하신 故 성공일 소방교의 부친 성용묵 님, 호국영웅을 기억하기 위한 보훈의 상징으로 관포 태극기 배지를 디자인한 광운대 이종혁 교수님도 함께하고 계신다”고 했다.윤 대통령은 오찬에서 제1·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 참전 장병 및 유가족과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함께했다. 윤 대통령의 옆 좌석에는 최원일 전 천안함장이 김건희 여사 옆 자리에는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 여사가 착석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남북 대화를 이유로 서해수호 장병들에 주목하지 못했던 문재인 정부와 다른 예우라는 평이 제기된다. 오찬 자리에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국군전사자 12만 1879명을 기억하자는 의미로 ‘121879 태극기 배지’를 디자인한 이종혁 광운대 교수도 참석했다. 이 교수는 “호국 영웅을 기억하는 것은 국민이 실천해야하는 책무”라면서 “이를 위한 보훈 상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배지를 디자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찬에서 제공된 음식도 6·25 전쟁 당시 주요 격전지 특산물로 만들어져 눈길을 끌었다. 색다른 기억 방법이라는 평가다. 메뉴로는 상륙작전이 펼쳐졌던 인천의 갯벌 장어로 만든 구이, 화살고지 전투 현장인 철원 오대쌀 비빔밥, 용문산 더덕구이 등이 상에 올랐다. 尹, 페이스북·공식 석상 등에서 “영웅 잊지 않겠다” 거듭 말해 윤 대통령은 지난 15일 오전에는 제1연평해전 승전 24주년을 맞아 페이스북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전투에 나섰던 우리 해군 장병들은 북한 경비함정들을 제압하고 북방한계선(NLL)을 지켰다”고 썼다. 이어 그는 “이 순간에도 국토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자유와 평화,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영웅들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15일 오후 ‘2023 연합 합동 화력격멸 훈련’에서 윤 대통령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군인의 본분에 충실한 이들이 있기에 우리 국민이 늘 자유롭고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라며 호국 영웅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신혼여행을 미룬 장교 이승원 대위, 전역을 1개월 이상 연기한 김용호 병장, 6·25전쟁 참전용사의 손자인 미군 장병들을 언급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尹, 제대로 기억되지 못한 영웅들에 공 들여 윤 대통령은 특히 제대로 기억되지 못한 영웅들에 대한 대우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지난 14일 보훈 행사 관련 보도자료에서 “제1연평해전의 주역 안지영 해군 대령(당시 참수리 325호 정장)과 허욱 해군 대령(당시 참수리 357호정 기관장)이 역대 정부 오찬 행사 최초로 초청되어 이번 오찬을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지난 6월 6일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마치고 42년 만에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대간첩 작전 전사자 묘역을 방문한 바 있다”고 부연하기도 했다.윤 대통령은 처음 정치에 입문할 때에도 보훈 메시지와 함께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021년 6월 기자회견문에서 “천안함 청년 전준영은 분노하고 있었다. K-9 청년 이찬호는 억울해서가 아니라 잊혀지지 않기 위해서 책을 썼다”면서 “저 윤석열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킨 영웅들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 참전용사들에 ‘영웅 제복’ 입혀준 尹 “헌신 잊지 않겠다”

    참전용사들에 ‘영웅 제복’ 입혀준 尹 “헌신 잊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제복 입은 영웅과 그 가족들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고 예우받는 보훈 문화를 확산해야 한다”며 6·25 참전용사들에게 ‘영웅 제복’을 친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9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온몸으로 지켜 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을 모시게 돼 영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시는 분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이 나라의 주인이고 이 나라의 주권자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정전 70주년을 언급하면서 “전쟁의 폐허를 딛고 눈부신 번영과 발전을 이룰 수 있던 것은 공산 침략에 맞서 자유를 지켜 온 호국영웅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오찬 자리에서 손희원 6·25참전유공자회 회장과 이하영·김창석 이사에게 정전 70주년을 맞아 새로 제작된 제복을 입혀 준 뒤 “이 제복에는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정부와 국민의 다짐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날 윤 대통령이 처음 친수한 제복은 국가보훈부가 기존의 조끼 대신 6·25 참전용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참전유공자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특별 초청 대상자’ 20여명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른 뒤 “국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특별 초청 대상자에는 1968년 북한 무장공비의 청와대 습격을 저지하다가 전사한 종로경찰서장 최규식 경무관의 자녀 최민석씨와 제1연평해전의 주역 안지영 해군 대령, 허욱 해군 대령 등 대간첩작전 전사자 유족과 제1연평해전 참전 장병이 정부 오찬 초청으로는 처음 포함됐다. 야권 인사들의 천안함 관련 막말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최원일 전 천안함장도 특별 초청됐다. 윤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은 최 함장을 “힘든 시기를 보냈을 텐데 어려운 발걸음을 했다”며 위로했다.
  • 참전용사들에 ‘영웅 제복’ 입혀준 尹 “헌신 잊지 않겠다”

    참전용사들에 ‘영웅 제복’ 입혀준 尹 “헌신 잊지 않겠다”

    유공자·보훈가족 190여명 초청 오찬옆자리 앉은 최언일 전 천안함장엔“힘든 시기 보냈을텐데” 위로도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제복 입은 영웅과 그 가족들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고 예우받는 보훈 문화를 확산해야 한다”며 6·25 참전 용사들에게 ‘영웅 제복’을 친수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9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온몸으로 지켜낸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을 모시게 돼 영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시는 분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이 나라의 주인이고 이 나라의 주권자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정전 70주년을 언급하면서 “전쟁의 폐허를 딛고 눈부신 번영과 발전을 이룰 수 있던 것은 공산 침략에 맞서 자유를 지켜온 호국영웅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오찬 자리에서 손희원 6·25참전유공자회 회장과 이하영·김창석 이사에게 정전 70주년을 맞아 새로 제작된 제복을 입혀 준 뒤 “이 제복에는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정부와 국민의 다짐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날 윤 대통령이 처음 친수한 제복은 국가보훈부가 기존의 조끼 대신 6·25 참전용사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참전 유공자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특별 초청 대상자’ 20여명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른 뒤 “국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특별 초청 대상자에는 1968년 북한 무장공비의 청와대 습격을 저지하다가 전사한 종로경찰서장 최규식 경무관의 자녀 최민석씨와 제1연평해전의 주역 안지영 해군 대령, 허욱 해군 대령 등 대간첩작전 전사자 유족과 제1연평해전 참전 장병이 정부 오찬 초청으로는 처음 포함됐다. 야권 인사들의 천안함 관련 막말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최원일 전 천안함장도 특별 초청됐다. 윤 대통령은 옆 자리에 앉은 최 함장에게 “힘든 시기를 보냈을텐데 어려운 발걸음을 했다”며 위로했다. 윤 대통령은 제복 영웅에 대한 예우를 연일 강조하며 보훈 행보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그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위는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는 반국가 행위”라고 강조했다.
  • [인사]

    ■경찰청 ◇치안감 승진△경찰청 자치경찰협력정책관 윤희근△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관리관 유재성△경기남부경찰청 수사부장 송병일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윤철원 ■삼성서울병원 △외과장 김지수△응급의학과장 심민섭△건강의학센터장 홍진표△진료운영실장 임도훈△진료운영실차장 설호준△외래부장 온영근△외래부차장 채병주△입원부장 김정한△입원부차장 주은연△수술실장 심우석△수술실차장 설호준△SMC파트너즈센터장 양지혁△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양광모△암병원 운영지원실장 박희철△암병원 운영지원실차장 김승태△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장 한주용△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차장 정동섭△심장센터장 허준△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장 겸 세포치료연구센터장 장윤실△GMP줄기세포생산팀장 장종욱△유전자치료연구센터장 이지훈△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 겸 의학통계센터장 고재욱△AI연구센터장 정명진△임상역학연구센터장 조주희△연구자원표준화센터장 신수용△기획실장 김희철△전략기획팀장 김선욱△인사기획팀장 조익준△투자기획팀장 박철우△커뮤니케이션실장 이상철△커뮤니케이션실차장 유종한△대외협력실장 이정언△국제협력팀장 이재준△사회공헌팀장 윤희△QPS팀장 서성욱△위기대응·PI팀장 김덕경△환자행복팀장 이지훈△교육인재개발실차장 교육담당 오수영△교육인재개발실차장 국제협력담당 김형진△교육인재개발실차장 CPR교육 및 임상시뮬레이션담당 심민섭△교육인재개발실차장 최소침습수술담당 이준호△병원발전사무국 실장 김형진 ■녹십자 ◇GC(녹십자홀딩스)△경영관리실장 김연근△경영지원실장 김중수 ◇GC녹십자△오창공장장 김성화△Special Biz 본부장 장도순△대외협력 Unit장 변준표 ◇GC Cell△전략기획실장 한준희△생산기획실장 박동일△경영관리실장 이창휘 ◇GC녹십자MS△영업본부장 김원기△글로벌사업본부장 임승연 ◇GC녹십자EM△GMP Solution 본부장 엄찬용 ◇GC녹십자헬스케어△플랫폼사업본부장 김태균△경영전략본부장 문형철 ■한화생명 △경영혁신부문장 나채범 부사장△투자부문장 신민식 전무△경영전략실장 하상우 부사장△경영전략실 이한샘 상무 ■한화투자증권 ◇본부장 선임△트레이딩본부 지성구 ◇실장 선임△리스크관리실 김관순△신성장솔루션실 성기송 ◇사업부장 선임△MS운용사업부 임원영△글로벌ESG사업부 김국성△부동산금융사업부 김철민 ■IBK투자증권 ◇신규선임△PE본부장 김덕균△부동산금융3부장 최민석△PE부장 이강연 ■DB하이텍 ◇부사장 승진△김상권 강정호 ◇상무 신규 선임△조철호 김재승 심천만 ■신동아건설 ◇승진△사장 진현기△부사장 김세준 ◇상무△감사RM 강창규△업무 김연수△개발사업5 임상우 ◇상무보B△인사총무 서상화△분양/개발사업1 유재구△CS/품질점검 유호혁△김포신곡6지구 대지조성공사 정문섭
  • [인사] IBK투자증권, GC녹십자, 미디어펜, 글로벌이코노믹

    ■ IBK투자증권 ◇ 신규선임 △ PE본부장 김덕균 △ 부동산금융3부장 최민석 △ PE부장 이강연 ■ GC녹십자 ◇ GC(녹십자홀딩스) △ 경영관리실장 김연근 △ 경영지원실장 김중수 ◇ GC녹십자 △ 오창공장장 김성화 △ Special Biz 본부장 장도순 △ 대외협력 Unit장 변준표 ◇ GC Cell △ 전략기획실장 한준희 △ 생산기획실장 박동일 △ 경영관리실장 이창휘 ◇ GC녹십자MS △ 영업본부장 김원기 △ 글로벌사업본부장 임승연 ◇ GC녹십자EM △ GMP Solution 본부장 엄찬용 ◇ GC녹십자헬스케어 △ 플랫폼사업본부장 김태균 △ 경영전략본부장 문형철 ■ 미디어펜 △ 마케팅부 차장 이영우 ■ 글로벌이코노믹 ◇ 승진 △ 편집국 콘텐츠 담당(국장대우) 노정용 △ 광고국장 겸 상무 남경진 △ 광고국 부국장 김유상 ◇ 신규 및 전보 △ 미주 총국장 겸 워싱턴 특파원 국기연 △ 산업부장(부국장) 이덕형 △ 온라인뉴스부장(국장) 이인수 △ 국제부장 겸 산업전문기자 김민구 △ 산업2부장(부국장) 최환금 △ 유통경제부장(부국장) 석남식 △ 산업부(부장) 채명석 양승원
  • [인사] 국민일보, 공정거래위원회, 국토교통부, 소방청

    ■ 국민일보 ◇ 논설위원실 △ 논설위원 태원준 남도영 고세욱 ◇편집국 △ 정치사회담당 부국장 손병호 △ 경제산업담당 부국장 한장희 △ 영상센터장 겸 콘텐츠전략담당 부국장 이영미 △ 디지털뉴스센터장 정승훈 △ 정치부장 하윤해 △ 사회부장 지호일 △ 경제부장 이성규 △ 산업부장 김찬희 △ 사회2부장 남혁상 △ 국제부 선임기자 신창호 △ 정치부 차장 천지우 ◇ 종교국 △ 부국장 김재중 △ 종교부장 신상목 △ 미션영상부장 전병선 △ 종교기획부장 박상원 △ 뉴콘텐츠팀장 맹경환 △ 기획위원 윤중식 ◇ 대외협력국 △ 기획위원 이동희 ■ 공정거래위원회 ◇ 부이사관 승진 △ 소비자정책과장 신동열 ■ 국토교통부 ◇ 4급 승진 △ 서기관 이경선 최민석 황세은 김규한 오한영 좌명한 조은혜 조현익 김진후 최병길 정순열 조숙현 배성희 이보언 유종우 김수정 나정재 박정란 손상현 김성수 △ 기술서기관 박성출 박국준 양승 이종현 김용수 육인수 최찬 김병채 김태훈 김형수 서정석 ■ 소방청 ◇ 승진 △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홍영근 △ 소방청 장비총괄과장 김문용 △ 서울특별시 소방학교장 성호선 △ 충청북도 전출 채열식 △ 행정안전부 장관비서실 정영태 △ 국립소방연구원 연구기획지원과장 이민규 ◇ 전보 △ 소방청 중앙소방학교장 배덕곤 △ 소방청 119대응국장 이영팔 △ 소방청 화재예방국장 남화영 △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김재병 △ 소방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주영국 △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김상현 △ 소방청 국립소방병원건립추진단장 김수환 △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 주낙동 △ 소방청 구조과장 김용수 △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 이진호 △ 소방청 119구급과장 강효주 △ 소방청 위험물안전과장 이동원 △ 소방청 소방분석제도과장 최재민 △ 소방청 생활안전과장 이상무 △ 소방청 소방항공과장 오승훈 △ 소방청 정보통신과장 정민선 △ 소방청 소방산업과장 박진수 △ 중앙119구조본부 기획협력과장 김재산 △ 중앙119구조본부 영남특수구조대장 이철상 △ 중앙119구조본부 충청·강원특수구조대장 김경호 △ 부산광역시 소방학교장 진용만 △ 소방청 119구급과 홍원표 ◇ 전입·전출 △ 소방청 예방총괄과장 권혁민 △ 서울특별시 전출 박성열 △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김상진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조세정책과장 변광욱△재정관리총괄과장 이명선△대외경제총괄과장 최지영△개발금융총괄과장 지광철◇서기관 승진△소득세제과 박준영△부가가치세제과 김영현△산업경제과 김태웅△국제기구과 박은결△복권총괄과 김원대△재정정보공개과 오정림△추진총괄과 최형석◇기술서기관 승진△시스템구축과 김성진 ■국토교통부 ◇4급 승진△서기관 이경선 최민석 황세은 김규한 오한영 좌명한 조은혜 조현익 김진후 최병길 정순열 조숙현 배성희 이보언 유종우 김수정 나정재 박정란 손상현 김성수△기술서기관 박성출 박국준 양승 이종현 김용수 육인수 최찬 김병채 김태훈 김형수 서정석 ■국민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태원준 남도영 고세욱◇편집국△정치사회담당 부국장 손병호△경제산업담당 부국장 한장희△영상센터장 겸 콘텐츠전략담당 부국장 이영미△디지털뉴스센터장 정승훈△정치부장 하윤해△사회부장 지호일△경제부장 이성규△산업부장 김찬희△사회2부장 남혁상△국제부 선임기자 신창호△정치부 차장 천지우◇종교국△부국장 김재중△종교부장 신상목△미션영상부장 전병선△종교기획부장 박상원△뉴콘텐츠팀장 맹경환△기획위원 윤중식◇대외협력국△기획위원 이동희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소비자정책과장 신동열 ■한화건설 ◇전무 승진 고강석 김도완 원상훈 정지열◇상무 승진 김민석 김성수 김진학 손종현 윤성호 이은원 이현수
  • 자동차 판매 최우수상 최민석 씨

    자동차 판매 최우수상 최민석 씨

    6년간 BMW 미니(MINI) 700대 판매해 사내 신기록 달성’한 최민석(32)씨. 코오롱모터스 MINI 대구지점에 근무 중인 최 씨는 주문식교육으로 명성이 높은 대구 영진전문대 경영회계서비스계열 출신이다. 전문대학을 통해 세일즈의 실력을 알차게 다진 결과 그는 입사 첫해부터 올해까지 내리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판매 사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냈고 올 하반기에는 팀장으로 승진까지 하는 행운을 거머 지었다. 그가 26살 만학도로 영진전문대 입학 문을 노크한 것은 2013년. 최 씨는 “4년제 대학을 중퇴 후 의류 쇼핑몰 사업을 운영하며 성과를 거두기도 했지만 사업 운영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에 대한 한계를 느꼈다”면서 “경영분야 전문성을 쌓고 싶어 과감히 영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늦깎이 대학생이 된 그는 입학 후 반대표를 맡아 리더십을 키웠고, 해외연수 선발돼 한 달간 미국을 다녀왔다. 또 전국 대회 UCC공모전(환경부 그린캠퍼스,2013년)에서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적극적인 대학 생활을 거치며 경영과 리더십을 높였다. 졸업을 앞두고 사교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잘 지켜본 한동후 지도교수는 그에게 자동차 세일즈를 추천했다. 이런 그를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말렸다. “수입차 판매사원이 되겠다고 했을 때 경험도 없는 데다 수입차 판매 실적을 내는 게 쉽지 않다며 다들 만류했지만, 지도교수님은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지도는 물론 교수님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관련 정보들을 챙겨주시며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용기를 북돋워 줘 지금의 제가 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졸업 전인 2014년 현재 회사에 입사해 2016년부터 올해까지 5연 연속 전국 최우수 판매 사원에 뽑혔고 덕분에 독일 BMW본사, 프랑스, 이태리, 미국 등으로 매년 비즈니스석 항공편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최 씨는 “입사 첫해부터 이렇게 큰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영진에서 배운 고객관리이론(CS관리 및 CRM)과 제휴마케팅 등을 실제 영업 현장에 접목하고 활용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그는 요즘 취업도 어렵고, 특히 코로나로 수험생이나 대학 후배들이 진로로 고민이 많을 점을 감안해 “부딪혀보고, 실패하더라도 꾸준히 한다면 그런 노하우가 쌓여서 분명히 성공할 수 있다”며 응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믿고 읽는 작가들이 그린 ‘사랑, 그 맨얼굴’

    믿고 읽는 작가들이 그린 ‘사랑, 그 맨얼굴’

    진지한 사랑 얘기는 잘 안 팔리거나 신파로 오해받는 요즘이다. 이런 때일수록 사랑의 참의미에 관한 귀띔이 귀하다. 믿고 읽는 국내외 작가들로부터 사랑의 맨얼굴을 알려 주는 소설 2종이 출간돼 관심을 끈다.‘오후의 이자벨’(밝은세상)은 ‘빅 픽처’로 알려진 미국 출생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프랑스에서 번역 일을 하는 이자벨과 로스쿨 입학을 앞두고 파리에 여행 온 미국 대학생 샘은 어느 서점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우연히 만난다. 난생처음으로 완벽한 소통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을 만났다는 기쁨에 마음이 들뜨지만 샘보다 열다섯 살 많은 이자벨은 이미 결혼을 했다. 이자벨이 정한 오후 5시, 베르나르 팔리시에 있는 작업실에서만 이뤄지는 은밀한 만남. 둘의 관계는 샘이 다른 여성을 만나 결혼한 이후로도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오랫동안 이어진다. 이자벨은 샘과 결혼으로 맺어지기보다 그와의 관계를 지루한 결혼 생활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생각했다. 그는 프랑스의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말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결혼이라는 사슬은 대단히 무거워서 들어 올리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도 있다.’(159쪽) 외도 혹은 불륜으로 치부되는 관계지만 이들에게 서로는 결혼 못지않게 평생을 놓을 수 없는, 사슬 못지않은 무거움이다.‘가슴 뛰는 소설’은 한국 작가 9인의 사랑에 관한 소설 9편을 엮어 만들었다. 최진영, 박상영, 최민석, 이지민, 정세랑, 백수린, 권여선, 홍희정, 황정은 작가가 사춘기에 들어선 10대의 첫사랑부터 실패와 좌절을 겪은 20대의 연애, 70대 노년과 죽음 후에도 이어지는 사랑에 대해 썼다. 창비교육의 테마 소설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현직 중·고교 교사 4명이 엮었다.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각본을 맡았던 이지민 작가가 쓴 ‘그 남자는 나에게 바래다 달라고 한다’는 연애의 부등식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소설이다. 그 남자는 ‘썸’이라고 느꼈던 기간 끝에 ‘나’에게 결혼할 여자가 있다고 통보했던 인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매번 그를 뚜벅뚜벅 집까지 바래다준다. ‘어쩌면 자신이 사랑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사랑의 전부인지도 모르겠다. 이미 상대는 정해졌고 마지막은 어차피 알 수 없다. 그 불안한 과정을 견디거나 즐기거나, 선택은 각자의 몫인 것이다.’(143쪽) 연애의 부등식마저 감내하는 것이 사랑이고, 자신의 몫이라는 쿨한 언설이 사랑의 본질을 꿰뚫는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 오규성△상임위원 김형배△사무처장 김재신△카르텔조사국장 최무진 ■삼성중공업 ◇부사장 승진△정진택 기술개발본부장 ◇전무 승진△윤종현 조선시추설계담당 ◇상무 승진△배현근△안강춘△윤기원△이병헌△임종진△전제진 ■삼육대 △부총장 김남정△교목처장 김원곤 △교무처장 오복자△학생처장 류수현△기획처장 강태진△사무처장 조광현△대외협력처장 김정숙△연구처장 한경식△교무부처장 최성욱△학생부처장 고충기△기획부처장 정구철△연구부처장 겸 산학협력단부단장 임종은 △대학원장 겸 임상간호대학원장 김현희△신학대학원장 박춘식△경영대학원장 임태종△대학원 부원장 김성완△신학대학장 송창호△인문사회대학장 장용선△보건복지대학장 이완희△과학기술대학장 조치웅△미래융합대학장 최선순△문화예술대학장 주미경△간호대학장 김일옥△약학대학장 강진양△스미스학부대학장 김용성△스미스학부대학부학장 한금윤△국제교육원장 양재욱△입학관리본부장 김명희△교육혁신단장 김정미△학술정보원장 박정양△평생교육원장 정종화△생활교육원장 제해종△수익사업단장 김남정△캠퍼스사업단장 정광호△대학혁신지원사업본부장 강태진△일자리본부장 류수현△박물관장 김영안△유치원장 겸 어린이집원장 신지연△인성교육원장 최경천△사회봉사단장 윤재영△캠퍼스타운사업단장 조치웅△학교기업 SU-Edumi CEO 최민석△학교기업 SU-Agri CEO 김경남△기술지주회사 CEO 한경식△생활건강증진원장 윤미은△시온관장 김기환△에덴관장 김차희△신학숙관장 제해종△국제교육원 부원장 오시진△체육문화센터장 정종화△재림교회/엘렌 G. 화잇연구센터장 김은배 △양성평등센터장 류수현△학생상담센터장 박종환△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규일△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최광진△산학협력지원센터장 김지영△창업보육센터장 박명환△취업진로지원센터장 안기훈△스타트업지원센터장 고충기△국제교류센터장 오시진△국제학생지원센터장 정성철△국제학생진로지원센터장 심경섭△한국어교육센터장 정대성△금연금주클리닉센터장 윤미은△건강증진센터장 신성례△BLS센터장 김일옥△디지털러닝센터장 김정미△융합연구센터장 겸 공통기기실험실장 정재훈
  • [인사] 행정안전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국제교류재단(KF), 삼육대

    ■ 행정안전부 ◇ 부이사관 승진 △ 상훈담당관 박대영 △ 민원제도혁신과장 김성규 △ 지역정보지원과장 임충현 ■ 공정거래위원회 △ 심판관리관 오규성 △ 상임위원 김형배 △ 사무처장 김재신 △ 카르텔조사국장 최무진 ■ 한국국제교류재단(KF) △ 문화사업부장(학술교육사업부장 겸임) 박향주 △ 한국학사업부장 이광철 △ 대외협력부장 지창선 △ 문화예술사업부장 하호선 △ 글로벌센터사업부장 이방복 △ 기획협력부장 김규호 △ 글로벌네트워크사업부장 우병국 △ 경영관리부장 박지영 ■ 삼육대 △ 부총장 김남정 △ 교목처장 김원곤 △ 교무처장 오복자 △ 학생처장 류수현 △ 기획처장 강태진 △ 사무처장 조광현 △ 대외협력처장 김정숙 △ 연구처장 한경식 △ 교무부처장 최성욱 △ 학생부처장 고충기 △ 기획부처장 정구철 △ 연구부처장 겸 산학협력단부단장 임종은 △ 대학원장 겸 임상간호대학원장 김현희 △ 신학대학원장 박춘식 △ 경영대학원장 임태종 △ 대학원 부원장 김성완 △ 신학대학장 송창호 △ 인문사회대학장 장용선 △ 보건복지대학장 이완희 △ 과학기술대학장 조치웅 △ 미래융합대학장 최선순 △ 문화예술대학장 주미경 △ 간호대학장 김일옥 △ 약학대학장 강진양 △ 스미스학부대학장 김용성 △ 스미스학부대학부학장 한금윤 △ 국제교육원장 양재욱 △ 입학관리본부장 김명희 △ 교육혁신단장 김정미 △ 학술정보원장 박정양 △ 평생교육원장 정종화 △ 생활교육원장 제해종 △ 수익사업단장 김남정 △ 캠퍼스사업단장 정광호 △ 대학혁신지원사업본부장 강태진 △ 일자리본부장 류수현 △ 박물관장 김영안 △ 유치원장 겸 어린이집원장 신지연 △ 인성교육원장 최경천 △ 사회봉사단장 윤재영 △ 캠퍼스타운사업단장 조치웅 △ 학교기업 SU-Edumi CEO 최민석 △ 학교기업 SU-Agri CEO 김경남 △ 기술지주회사 CEO 한경식 △ 생활건강증진원장 윤미은 △ 시온관장 김기환 △ 에덴관장 김차희 △ 신학숙관장 제해종 △ 국제교육원 부원장 오시진 △ 체육문화센터장 정종화 △ 재림교회/엘렌 G. 화잇연구센터장 김은배 △ 양성평등센터장 류수현 △ 학생상담센터장 박종환 △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규일 △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최광진 △ 산학협력지원센터장 김지영 △ 창업보육센터장 박명환 △ 취업진로지원센터장 안기훈 △ 스타트업지원센터장 고충기 △ 국제교류센터장 오시진 △ 국제학생지원센터장 정성철 △ 국제학생진로지원센터장 심경섭 △ 한국어교육센터장 정대성 △ 금연금주클리닉센터장 윤미은 △ 건강증진센터장 신성례 △ BLS센터장 김일옥 △ 디지털러닝센터장 김정미 △ 융합연구센터장 겸 공통기기실험실장 정재훈
  • [부고] 최규환씨 부친상, 최민석씨 부친상

    ●최규환(코리아나 특허법인 고문)·최규현(인하대 경영학과 초빙교수·전 하쿠호도제일 ㈜한컴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재현(진화포장공사 대표)·김우형(전 한국가스공사 상임이사)씨 장인상, 25일 오전 8시15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20 ●최민철(LG유플러스 부장)·미경(함평군보건소 주무관)·민석(무등일보 사회부 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9시, 전남 함평군 함평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10시. 061-324-4440
  • [인사] 조달청, 서울시교육청

    ■ 조달청 ◇ 국장급 승진 △ 서울지방조달청장 강성민 ■ 서울시교육청 ◇ 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원감에서 원장 승진> △ 마곡유 고혜란 △ 신정유 임성혜 △ 금낭화유 최미화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장 전직> △ 청계숲유 김정숙 △ 수명유 이수이 △ 좋은소리유 장수정 <교사에서 원감 승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승영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혜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경선 △ 서부교육지원청 박미경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지영 △ 중부교육지원청 박현정 △ 동부교육지원청 유희자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동희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선례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정정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지영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탁미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진옥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감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박은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정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황보라 <원감 청간 전보>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용주 ◇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교육연수원 김현 △ 서부교육지원청 양민희 △ 북부교육지원청 최수정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강지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서귀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정아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 유아교육과 김혜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소현 △ 유아교육과 박신정 △ 유아교육과 박진희 △ 유아교육진흥원 박현주 △ 유아교육과 윤수향 ◇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 송원초 강현숙 △ 신명초 김영도 △ 관악초 김영숙 △ 응암초 김윤희 △ 문덕초 김은옥 △ 신흥초 김희정 △ 계남초 류영순 △ 금나래초 박연심 △ 홍연초 박은수 △ 명덕초 박은순 △ 백석초 박재열 △ 목운초 박정희 △ 등서초 박향연 △ 남성초 봉하창 △ 송례초 손자일 △ 대왕초 신미희 △ 방화초 신연옥 △ 거여초 오정혜 △ 안천초 원경자 △ 상신초 유미종 △ 효제초 유정한 △ 서강초 윤지원 △ 창동초 이경자 △ 남명초 이복자 △ 대진초 이선주 △ 흑석초 이성숙 △ 신서초 이원심 △ 화곡초 이정수 △ 군자초 이종목 △ 일신초 장인영 △ 개웅초 정송자 △ 정릉초 조문경 △ 우이초 조영희 △ 창신초 진용희 △ 독산초 채경숙 △ 삼릉초 최미경 △ 중흥초 최윤재 △ 당곡초 한미자 △ 화계초 홍동식 △ 성산초 홍승란 <공모교장 임용> △ 인수초 권용운 △ 방일초 김동준 △ 문교초 김문호 △ 북가좌초 김용욱 △ 미양초 김은숙 △ 금북초 김진경 △ 아주초 손현수 △ 수리초 유경미 △ 노량진초 윤정애 △ 면목초 이미경 △ 동답초 이영기 △ 상천초 이준범 △ 삼양초 채정현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영신초 고승은 △ 대명초 김명숙 △ 반원초 김명실 △ 서래초 문영애 △ 구암초 박영배 △ 개봉초 윤승원 △ 영문초 이유남 △ 광남초 홍명성 <교장 중임·전보·유예> △ 금호초 강신자 △ 강덕초 김옥자 △ 신도초 김창희 △ 용마초 남미숙 △ 응봉초 박경남 △ 녹천초 서금화 △ 숭신초 신재우 △ 송정초 안정희 △ 휘경초 양옥수 △ 천동초 어진숙 △ 신도림초 이경림 △ 은천초 이경희 △ 을지초 이광호 △ 가주초 이상봉 △ 자운초 이영희 △ 문성초 이춘희 △ 탑산초 장옥연 △ 우장초 전인향 △ 상곡초 정춘봉 △ 중랑초 정현주 △ 번동초 최현섭 △ 언남초 김정한 △ 대현초 박병호 △ 명신초 전윤선 △ 고일초 조영범 △ 잠동초 김경신 △ 중광초 류혜경 △ 경수초 문양열 △ 청파초 윤향옥 △ 누원초 이성희 △ 경일초 이정애 △ 목원초 장원자 △ 공연초 조정호 △ 갈현초 현상익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선유초 김귀숙 △ 치현초 김태식 △ 문정초 배창식 △ 원묵초 변명희 △ 정수초 이용환 △ 우솔초 이재관 △ 봉현초 채주식 △ 잠일초 최문환 △ 성수초 강해운 △ 반포초 김유상 <교사에서 교감 승진> △ 서부교육지원청 강명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고희자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권순랑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권혁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경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귀자 △ 서부교육지원청 김동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명례 △ 북부교육지원청 김미순 △ 동부교육지원청 김법묵 △ 동부교육지원청 김봉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선자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옥경 △ 서부교육지원청 김이태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재상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정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정인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지연 △ 남부교육지원청 김진국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충군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현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효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문찬배 △ 북부교육지원청 박광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미성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재홍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정근 △ 북부교육지원청 박종영 △ 남부교육지원청 박후식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재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서진수 △ 동부교육지원청 성인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인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심병주 △ 북부교육지원청 안혜길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양기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오승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우성조 △ 중부교육지원청 이귀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동미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상복 △ 동부교육지원청 이영민 △ 북부교육지원청 이정제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희정 △ 북부교육지원청 임영숙 △ 북부교육지원청 장영남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은희 △ 동부교육지원청 정갑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상훈 △ 서부교육지원청 정인숙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정숙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차형석 △ 남부교육지원청 최낙준 △ 남부교육지원청 최수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정옥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으로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권성연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경하 △ 북부교육지원청 박경진 △ 남부교육지원청 박태훈 △ 북부교육지원청 안세원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엄상수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윤소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수연 △ 서부교육지원청 정진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소영 △ 중부교육지원청 허현구 <교감 전보>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신좌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훈정 ◇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환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양희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장수 △ 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부장 배영직 △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송영미 △ 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홍석주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전직> △ 참여협력담당관 박은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안상숙 △ 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 장학관 서형기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용주 △ 학생교육원 글로벌 문화·언어체험교육원 분원장 최재광 △ 중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강연실 △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구자희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영식 △ 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 장학관 이미경 △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최치수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창의·예술·교육기부 장학관 한미라 <교육부 교류(전입)>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 장학관 최창수 <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총무과 유재정 △ 초등교육과 이은정 △ 교육연수원 이준호 △ 서부교육지원청 강성훈 △ 서부교육지원청 구지연 △ 동부교육지원청 김경아 △ 학생교육원 김민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은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지희 △ 중부교육지원청 박희경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방희경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서보군 △ 교육연구정보원 안해연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위주환 △ 북부교육지원청 이기희 △ 남부교육지원청 정효숙 △ 북부교육지원청 조수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윤서 △ 교육연구정보원 천주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경희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류인철 △ 초등교육과 배희숙 △ 초등교육과 주윤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곽정은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동균 △ 초등교육과 김민회 △ 중부교육지원청 김영인 △ 감사관 김우현 △ 교육연수원 김혜경 △ 초등교육과 김혜균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안병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윤완석 △ 초등교육과 이미자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범기 △ 초등교육과 정성건 △ 중등교육과 정은아 △ 행정관리담당관 조성주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지선영 △ 남부교육지원청 최영주 ◇ 중등 교장·교감 인사 <공모교장에서 교장> △ 전동중 이두희 △ 동대문중 정환희 △ 구의중 최재일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 도봉중 강운석 △ 면목중 강현구 △ 봉원중 김경미 △금옥중 김경호 △ 난우중 김기선 △ 오남중 김민용 △ 월곡중 김영산 △ 영서중 김정이 △ 연희중 김한주 △ 무학중 민영혜 △ 은평중 박상수 △ 강동중 박성재 △ 불암중 박성희 △ 가락중 서광임 △ 풍납중 서정업 △ 경인중 서해인 △ 역삼중 신동철 △ 영남중 양완국 △ 신도봉중 양하승 △ 상현중 위정이 △ 신방학중 이교운 △ 태랑중 이인섭 △ 휘경중 이정근 △ 가산중 이한민 △ 인수중 장재호 △ 공항중 전형택 △ 창동중 조경주 △ 선린중 황옥경 <공모교장> △ 용곡중 강수환 △ 선사고 권재호 △ 중경고 김승겸 △ 서울여자고 김영일 △ 수락중 김지용 △ 한산중 박장범 △ 신현고 오성근 △ 신도고 이학섭 △ 한천중 이호영 △ 세종과학고 홍경희 <교장 중임> △ 서울산업정보학교 백수길 △ 백운중 이영훈 △ 상도중 강명숙 △ 선린인터넷고 권병옥 △ 장위중 노현숙 △ 강일중 민혜숙 △ 신명중 우호병 △ 신도중 김남형 △ 강일고 김덕중 △ 창북중 김범용 △ 길음중 박명길 △ 불광중 박상옥 △ 공릉중 배남환 △ 삼각산중 안종현 △ 서울문화고 양현숙 △ 독산고 임영선 △ 중화고 전용각 △ 양화중 한재근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 가락고 민병관 △ 무학여자고 박광훈 △ 한성과학고 한봉희 △ 송파공업고 홍민표 △ 반포고 고은정 △ 한강중 김신옥 △ 아주중 이병은 △ 대방중 장보성 △ 경원중 정회숙 △ 서울금융고 조민희 △ 언주중 주소연 <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 △ 염경중 고화순 △ 수송중 김승수 △ 창덕여자고 김윤경 △ 노원고 김종학 △ 효문고 김진호 △ 문현고 나징기 △ 금호여자중 박명순 △ 방배중 박미정 △ 수유중 박상근 △ 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 △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 △ 신도림고 서준형 △ 경일중 육계원 △ 등명중 윤웅호 △ 경복고 이경률 △ 구일고 이용식 △ 성내중 이정란 △ 경기여자고 이정희 △ 명일여자고 임영호 △ 양진중 장기동 △ 문현중 정호남 △ 종로산업정보학교 조중기 △ 휘경공업고 추교수 △ 불암고 한홍열 △ 성수고 홍연화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방석 △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호 △ 남부교육지원청 고정숙 △ 신목고 권장희 △ 북부교육지원청 김경식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동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미정 △ 서울로봇고 김성호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인호 △ 성수고 김종훈 △ 남부교육지원청 김창겸 △ 삼성고 김태곤 △ 북부교육지원청 도현영 △ 서부교육지원청 박경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경희 △ 북부교육지원청 박광순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미숙 △ 서부교육지원청 성호만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신청식 △ 서울방송고 안재황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양관승 △ 서부교육지원청 양정원 △ 서울산업정보학교 오춘근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위광현 △ 서부교육지원청 유장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윤희정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동진 △ 자운고 정용민 △ 동부교육지원청 조연순 △ 북부교육지원청 허충 △ 구현고 홍정식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홍정일 △ 북부교육지원청 황문규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창덕여자고 김도건 △ 월계고 김양수 △ 강서공업고 김용국 △ 휘봉고 김찬기 △ 신목고 노시현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형준 △ 서울문화고 신창애 △ 용산고 윤미선 △ 원묵고 이근행 △ 오디세이학교 이임순 △ 가재울고 전국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진선 △ 서울여자고 최성희 △ 창동고 최정운 △ 남부교육지원청 한명선 △ 서부교육지원청 한인수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희순 <교감전보ㆍ전보유예>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강강찬 △ 북부교육지원청 고임석 △ 남부교육지원청 구성희 △ 창동고 김기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석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영선 △ 경기기계공업고 김원겸 △ 선사고 김춘자 △ 인헌고 나병학 △ 수도여자고 박정란 △ 휘경공업고 박태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배필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백현준 △ 성동고 신무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안창원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여성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윤형택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경원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임영은 △ 동부교육지원청 조계두 △ 노원고 채현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최희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용만 ◇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 △ 교육정책국장 강연흥 △ 교육연수원장 함영기 <교육전문직(관급) 전보ㆍ전직> △ 중등교육과장 이화성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여미성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춘옥 △ 과학전시관장 김종희 △ 체육건강문화예술과장 조용훈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우경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유석범 △ 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전영식 △ 과학전시관 교육연수부장 송태영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담당 장학관 임유원 △ 중등교육과 학력평가담당 장학관 맹홍열 △ 중등교육과 교수학습독서외국어담당 장학관 고소향 △ 중등교육과 중등인사담당 장학관 주석표 △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담당 장학관 고승우 △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양영희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만식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학생교육원 고형석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권유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수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은영 △ 동부교육지원청 김행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희진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형라 △ 서부교육지원청 박희숙 △ 동부교육지원청 백재민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서우정 △ 중부교육지원청 서정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지언 △ 남부교육지원청 송주현 △ 북부교육지원청 우미령 △ 동부교육지원청 이나영 △ 교육연수원 이미애 △ 중부교육지원청 이승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철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임종범 △ 남부교육지원청 장경희 △ 중부교육지원청 장방원 △ 과학전시관 장영주 △ 교육연구정보원 전명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전흥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이지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감소영 △ 교육혁신과 권혁남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김선호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김성진 △ 북부교육지원청 김주연 △ 동부교육지원청 김창영 △ 서부교육지원청 민경은 △ 중등교육과 박성근 △ 중등교육과 박성준 △ 정책·안전기획관 박윤정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박현숙 △ 중등교육과 박희용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서정현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지영 △ 중등교육과 안승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엄익주 △ 서부교육지원청 오승환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준식 △ 예산담당관 이수정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승은 △ 교육혁신과 이옥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인순 △ 진로직업교육과 이정훈 △ 정책·안전기획관 이지영 △ 동부교육지원청 임규정 △ 중등교육과 임윤희 △ 교육혁신과 임주섭 △ 교육혁신과 장은주 △ 중등교육과 정경혜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득실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조한주 △ 중부교육지원청 최정선 △ 중부교육지원청 한미정 △ 중등교육과 한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한혜숙 △ 진로직업교육과 곽은영 △ 교육연구정보원 김상헌 △ 학생체육관 김찬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병권 △ 진로직업교육과 박수진 △ 교육혁신과 박진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창래 △ 남부교육지원청 서효현 △ 교육연구정보원 안성은 △ 교육연구정보원 안수진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이미혜 △ 교육연구정보원 이성주 △ 과학전시관 이주희 △ 북부교육지원청 최경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홍정림 ◇ 특수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 서울정애학교 임영숙 △ 서울도솔학교 황문주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서울나래학교 김정선 <교사에서 교감 승진> △ 서울도솔학교 성미애 △ 서울다원학교 손유니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서울정민학교 공의석 △ 서울정민학교 오재준 △ 서울정문학교 이주율 <교감 전보> △ 서울나래학교 임금섭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특수교육 장학관 양한재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중부교육지원청 김금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선해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소영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재인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최민석
  •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72) 계열분리 모색하는 고려아연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72) 계열분리 모색하는 고려아연

    고려아연, 형제간 협업·릴레이 경영으로 유명3남인 최창근 회장이 10년째 진두 경영최윤범 사장, 3세 경영 승계 준비영풍과 공동경영체제를 꾸리고 있는 고려아연은 최기호 창업주 집안이 이끌고 있다. 창업주 슬하에 5형제중 장남 최창걸·차남 최창영 명예회장에 이어 2009년부터 셋째인 최창근 회장이 고려아연 최고경영자(CEO)로 재직중이다. 고려아연은 아들 3형제가 각각 경영, 기술, 원료를 맡아 협업하며 릴레이식 경영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고려아연은 종합비철금속 제련회사로 주요 제품으로는 산업용 기초소재인 아연, 연, 동, 귀금속인 금과 은, 희소금속인 인듐 등이 있다. LS니꼬동제련에 이어 국내 비철금속 매출 2위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6조 8833억원, 영업이익, 7647억원, 당기순이익 5348억원을 올렸다. 고려아연이 주력으로 생산하는 정련아연 생산량은 세계적으로 기업별로는 1위, 국가별로는 중국에 이어 2위다. 고려아연은 연(납) 생산량도 세계 1위다. 고려아연은 연산 30만t으로 생산량 기준 세계 2위였지만 2016년 제2비철단지를 완공해 생산량을 43만t으로 늘리면서 세계 1위였던 중국 위광제련소를 뛰어 넘었다. 연은 자동차 배터리 원료, 건설자재, 전선 피복, 방음재 등으로 활용된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세계 1위 규모를 자랑한다. 온산제련소에서는 아연과 연 등 기초 금속을 비롯해 금은 등 귀금속까지 연간 18가지 비철금속 120만t을 생산, 전 세계 단일 제련소 가운데 비철금속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거의 해마다 황산누출, 용해로 수중기 폭발, 근로자 추락사 등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회사측의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고려아연은 최근 차세대 산업인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에도 뛰어들었다.창업주는 원래 6남 3녀를 뒀지만 큰 아들이 일찍 죽은 뒤 실질적인 장남 역할은 최창걸(78)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맡았다. 그는 경기고를 나와 서울대 경제학과와 콜럼비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부인은 27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유중근(75)씨다. 두 사람 사이에는 2남 1녀가 있다. 장남 데이비드 최(51)는 경영을 맡지 않기로 선언한 뒤 여동생 영아(48)씨와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다.차남인 최윤범(44)씨만 경영에 참여해 지난 3월 고려아연 사장에 취임해 3세 경영 승계를 준비하고 있다. 최 사장은 미 애머스트대학과 콜럼비아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07년 고려아연에 입사했다. 2010년부터 페루 광산개발을 위한 현지법인 ICM 파차파키의 사장으로 자원개발 사업을 총괄했다. 2012년부터 부사장으로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고, 2014년부터 호주 아연제련소인 SMC 사장을 지냈다. 창업주의 둘째인 최창영(75) 명예회장은 서울대 금속학과를 졸업하고 미 컬럼비아대 대학원에서 금속학 석·박사를 받았다. 이화여대를 나온 김록희(73)씨와의 사이에 2남 1녀가 있다. 장남 최내현(49)씨는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아연 계열인 코리아니켈과 알란텀의 사장으로 재직중이다. 창업주의 3남인 최창근(72) 고려아연 회장은 경복고, 서울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 콜로라도대 광산대학원에서 자원공학, 미 컬럼비아대 대학원에서 자원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9년부터 고려아연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이화여대 출신인 부인 이신영(68)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뒀다. 장녀 최경아(44)씨는 천신일 ㈜세중 회장의 장남 천세전(45) 사장과 결혼했다. 차녀 최강민(40)씨는 고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외아들인 방성훈(46) 스포츠조선 대표의 부인이다. 외아들 최민석(37)씨는 행안부 장관을 지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딸인 김지수(32)씨와 혼인했다. 김씨는 결혼 전 윤세인이라는 예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했다. 창업주의 4남인 최창규(69) 영풍정밀 회장은 경복고, 서울대 문리대, 시카고 대학원을 나왔다. 5남인 최정운(66)씨는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지내며 경영에 참여하지 않았다.고려아연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순환출자 해소를 요구하고 있어 LG그룹이 3대째에 이르러 계열분리를 한 것처럼 영풍과 그룹을 분리할 가능성이 높다. 고려아연이 영풍과 계열분리를 추진하면 공정거래법상 규제에서 벗어나고 기업가치를 재평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풍과 고려아연 관련 회사들은 최근 몇년 동안 두 가문의 계열분리를 위한 지분절차를 활발하게 벌이고 있는 중이다.  이종락 논설위원 jrlee@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