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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유리, 나비효과서 스키니진 화끈한 발언 ‘내용은?’

    사유리, 나비효과서 스키니진 화끈한 발언 ‘내용은?’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토론했다. 이날 사유리는 “(명제가) 맞을 것 같다”며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고 전했다. 이어 사유리는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남자는 스키니진 입으면 안된다? 이유보니

    나비효과 사유리, 남자는 스키니진 입으면 안된다? 이유보니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토론했다. 이날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며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걱정? 이유보니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걱정? 이유보니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에 붐은 명제에 대해 정리해줄 것을 요구했고, 사유리는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자신의 뜻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화끈한 입담 ‘스키니진 남자가 입으면?’

    ‘나비효과’ 사유리, 화끈한 입담 ‘스키니진 남자가 입으면?’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며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자신의 뜻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남자 거기에 피 안통하면 멸종한다” 19금 발언 이유는?

    ‘나비효과’ 사유리 “남자 거기에 피 안통하면 멸종한다” 19금 발언 이유는?

    ’나비효과’ 사유리 “남자 거기에 피 안통하면 멸종한다” 19금 발언 이유는? ‘나비효과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명제가) 맞을 것 같다”며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에 붐은 명제에 대해 정리해줄 것을 요구했고, 사유리는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자신의 뜻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실제 통계에서는 사유리의 예측대로 남성들이 달라붙는 바지를 자주 즐겨 입으면 정자수가 감소해 불임 남성이 많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나비효과는 한 가지 주제를 놓고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꾸며지는 예능과 교양을 접목시킨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거기 피 안 통해 종말” 19금 발언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거기 피 안 통해 종말” 19금 발언

    ‘나비효과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나비효과’에서 능청스러운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나비효과’에서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를 주제로 출연자들은 스키니진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가수 에릭남은 “스키니진을 입었는데 호흡이 안됐다”면서 “무대 밖으로 나가서 토를 했다. 그만큼 호흡과 혈액순환이 안된다”고 아찔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에 이현이는 “숨을 잘 못 쉬고 혈액 순환이 안 될 정도라면 사이즈를 잘못 입은 거다”라고 다른 곳에 원인이 있음을 제기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 통해 남자로서 끝난다”고 거침없는 19금 발언을 하며 좌중을 폭소에 빠뜨렸다. 또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재치 있는 결론을 내렸다. 이어 “우울할 것 같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남자처럼 될 것 같다. 그럼 슬플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통계 자료에서는 사유리의 주장대로 남성들이 달라붙는 바지를 자주 입을 경우 정자 수가 감소해 불임 남성이 많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진행자로 아나운서 최동석과 박지윤, 패널은 가수 미노, 영화감독 봉만대, 방송인 붐, 후지타 사유리가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피 안통하면...” 거침없는 입담 ‘폭소’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피 안통하면...” 거침없는 입담 ‘폭소’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토론했다. 이날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붐은 명제에 대해 정리해줄 것을 요구했고, 사유리는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에 수위높은 입담 ‘폭소’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에 수위높은 입담 ‘폭소’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고 말했다. 이에 붐은 명제에 대해 정리해줄 것을 요구했고, 사유리는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자신의 뜻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피 안통하면..” 거침없는 발언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 입은 남자 피 안통하면..” 거침없는 발언

    방송인 사유리가 스키니 진을 입는 남자에 대해 19금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이하 나비효과)는 MC 최동석-박지윤을 비롯해 게스트 미노, 봉만대, 붐, 후지타 사유리 등이 출연해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통해서 남자로서 끝난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자신의 뜻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현 진이한,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주연

    이정현 진이한,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주연

    가수 겸 배우 이정현과 진이한이 SBS 새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주연을 맡았다고 홍보사 스프링이 24일 밝혔다. 드라마는 50년 만에 가족 곁으로 돌아온 할머니의 200억 원 유산을 서로 차지하려는 가족들의 싸움을 소재로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이정현과 진이한은 각각 나준희와 최동석을 맡아 연인으로 등장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도 드라마에 출연한다. 드라마는 ‘모던파머’ 후속으로 다음 달 3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음물 샤워’는 계속…현빈·김희선·고현정도 의연하게 물세례

    ‘얼음물 샤워’는 계속…현빈·김희선·고현정도 의연하게 물세례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뜻에서 출발한 얼음물 뒤집어쓰기 캠페인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분야를 막론하고 이어지고 있다. 현빈과 김희선, 최지우 같은 톱스타들도 물벼락을 맞는 데 주저하지 않는 가운데 생방송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들까지 얼음물 샤워에 동참했다. 현빈은 22일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원하게 물 한 바가지를 둘러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현빈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루게릭병 관련 기부금을 낸 후 그 다음 대상자 3명을 지목해야 하는 캠페인 ‘규정’상 최근 결혼한 탕웨이·김태용 감독 부부와 배우 장동건을 다음 타자로 호명했다. 아리따운 여배우들도 물세례를 피하지 않았다. KBS 2TV ‘참좋은 시절’에 함께 출연했던 옥택연으로부터 배턴을 넘겨받은 김희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현정이 쏟아붓는 얼음물을 맞는 영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김희선과 천정명으로부터 동시에 다음 주자로 지목됐다. SBS 드라마 ‘유혹’에 출연 중인 최지우도 스스로 의연하게 물을 뒤집어썼다.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배우 장혁·장나라도 기꺼이 얼음물을 맞았고 박신혜와 김유정, 클라라, 이서진, 안재현 등도 얼음물 샤워에 동참했다. 최근 관객수 1천500만을 돌파한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의 김한민 감독도 관객들을 만나는 행사 직후 서경덕 교수와 함께 물세례를 받았다. 앞서 주연배우 최민식과 류승룡도 이미 차가운 얼음물을 맞았다. 이날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뉴스타임’ 진행자인 양영은·최동석 앵커와 SBS ‘모닝와이드’ 진행자인 신동욱 기자와 최기환·유경미 아나운서도 방송 말미에 얼음물 샤워를 했다. 방송인 김병만도 커다란 파란 물통을 들어올려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김병만은 성악가 조수미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유재석의 지목을 받은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와 정준하도 ‘아이스버킷 챌린지’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정현은 노란 리본을 단 채 얼음물을 맞으며 루게릭병 환자들과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정현의 지목을 받은 이들은 배우 전도연,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 박찬욱 감독이다. 그룹 ‘소녀시대’ 효연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하면서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과 배우 천정명, 그룹 샤이니 종현을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사정이 여의치 않은 일부는 얼음물 샤워 대신 관련기관에 기부하는 것으로 참여했다. 해외촬영 중인 정우성은 얼음물 샤워 대신 루게릭으로 투병 중인 농구 선수 출신 박승일이 공동 대표인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는 것으로 대신했다고 밝혔다.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 재단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자선 모금 운동이다. ALS는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삭경화증의 의학 용어 약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4지방선거 판세 분석-서울시 기초단체장] 강서구

    [6·4지방선거 판세 분석-서울시 기초단체장] 강서구

    강서구청장 선거가 후끈 달아올랐다. 현직 노현송(60) 구청장이 지난 9일 예비등록을 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노 구청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단수 후보로 결정됐다. 이에 맞서는 새누리당 김기철(60) 후보는 지난달 13일 일찌감치 경선을 통해 후보로 결정됐다. 따라서 현직 프리미엄에다 민선 2기 강서구청장과 17대 국회의원을 지내는 등 화려한 경력을 앞세운 노 후보, 시의원과 강서구 토박이란 강점을 앞세운 김 후보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민선 1~2기엔 야권 후보가, 3~4기엔 여권 후보가 당선됐고 5기에 야권인 노 후보가 입성했다. 과연 6·4 지방선거에서 지역 민심이 야권을 계속 지지할지, 여권으로 돌아설지가 관전 포인트다. 노 후보는 화려한 경력만큼이나 온화하고 차분한 성격과 매끄러운 일 처리 등으로 민선 5기를 무난하게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후보는 화곡동에서 태어났으며 지역에서 청년 시절을 보내는 등 강서 지역의 장단점을 잘 안다는 강점으로 민심을 파고든다. 조상 대대로 500년 넘게 강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다. 또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도심 개발 사업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 또 통합진보당은 최동석(39) 예산결산 위원장을 후보로 내세웠다. 최 후보는 민선 5기 강서구청장 인수위원을 지내는 등 지역 진보세력의 지지를 받고 있다. 무소속인 백철(57) 후보도 예비 등록을 일찌감치 마치고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snl 박지윤, 포털검색어 ‘출산’ 연관 검색어는? ‘180도 반전 해명’

    snl 박지윤, 포털검색어 ‘출산’ 연관 검색어는? ‘180도 반전 해명’

    snl 박지윤이 출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가수 박지윤은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시즌5’(이하 ‘SNL’)에 호스트로 출연해 ‘유희열의 피플업데이트’ 코너에서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대해 말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박지윤은 “가벼운 질문을 던지겠다. 밤에는 어떻냐”라는 유희열의 질문에 “밤에는 자야죠”라고 답해 허탈한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박지윤은 자신과 관련한 여러가지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박지윤은 “최근 출산 루머에 휩싸였다. 동명이인인 아나운서 박지윤씨가 아이를 낳으셔서 그렇다. 그 분이 결혼할 때도 저희 부모님에게 ‘왜 말도 안하냐 서운하다’는 전화가 걸려올 정도였다”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을 공개해 주변을 초토화시켰다. 가수 박지윤과 동명이인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가 있어 박지윤은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snl 박지윤 해프닝을 접한 네티즌은 “snl 박지윤 해프닝..진짜 웃지 못 할 해프닝”, “snl 박지윤 해프닝..마음 고생 심했겠네”, “snl 박지윤 해프닝..곤혹스러웠겠다”, “snl 박지윤 해프닝..박지윤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snl 박지윤 해프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윤, 결혼도 안했는데 아기를?…출산 루머 알고보니

    박지윤, 결혼도 안했는데 아기를?…출산 루머 알고보니

    가수 박지윤이 자신을 둘러싼 출산 루머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시즌5’에 호스트로 출연, ‘유희열의 피플업데이트’ 코너에서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대해 말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박지윤은 “가벼운 질문을 던지겠다. 밤에는 어떻냐”라는 유희열의 질문에 “밤에는 자야죠”라고 답해 허탈한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박지윤은 자신과 관련한 여러가지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최근 출산 루머에 휩싸였다. 동명이인인 아나운서 박지윤씨가 아이를 낳으셔서 그렇다. 그 분이 결혼할 때도 저희 부모님에게 ‘왜 말도 안하냐 서운하다’는 전화가 걸려올 정도였다”는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가수 박지윤과 동명이인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가 있어 박지윤은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윤 “살 올랐다 말 들었는데 둘째 임신”

    박지윤 “살 올랐다 말 들었는데 둘째 임신”

    프리랜서로 전향한 박지윤(34) 전 KBS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박지윤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Y스타 ‘식신로드’ 녹화현장에서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박지윤은 이날 캠핑 콘셉트로 진행된 녹화장에서 “사실,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지윤은 “부쩍 살이 올랐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 임신이었다”면서 “‘식신로드’에서 제일 먼저 알리고 싶었다”고 환하게 웃었다. 박지윤은 이어 “‘식신로드’하면서 얻게 된 행운”이라며 지난 5월 사이판 촬영 도중 만세절벽에서 본 거북이를 떠올렸다. 현지에서는 만세절벽에서 거북이를 보면 아들을 낳거나 큰 행운이 따른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당시 거북이를 3마리나 발견한 ‘식신로드’ 제작진은 조심스럽게 박지윤의 임신을 예견했었다고 한다. 박지윤은 “태명은 ‘소마’”라면서 “우리 부부가 금슬이 정말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지난 2009년 9월 KBS 입사동기인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첫 ‘미디어협동조합 방송’ 출범, 성공 열쇠는…

    국내 첫 ‘미디어협동조합 방송’ 출범, 성공 열쇠는…

    “정치권력과 자본으로부터의 독립”을 내세운 ‘국민TV’가 이달 초 공식 출범했다. ‘국민TV’는 국내 방송사상 처음으로 미디어협동조합의 형태를 띠고 새로운 방식으로 발족했으나, 과연 작명한 대로 ‘국민TV’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해외에선 4대 통신사 중 하나인 AP통신이, 국내에선 일부 지역의 풀뿌리 신문사들이 협동조합을 표방해 왔다. AP통신은 신문사와 방송국을 가맹사로 둔 비영리 협동조합이라는 게 차이점이다. 선키스트나 FC바르셀로나 등이 대표적인 협동조합 기업으로 불황에도 잘나가는 기업들이다. 이들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수익 창출도 꾸준하다. ‘국민TV’는 또한 자본 확충 과정에서, 1988년 ‘대중 정론지’를 표방하며 창간한 한겨레신문의 국민주 방식과 다른 길을 택했다. 국민주 방식은 지분 크기에 따라 투표권이 커지지만, 협동조합은 계좌 수에 상관 없이 1인 1표 행사가 가능하다. 조상운(전 국민일보 노조위원장) ‘국민TV’ 사무국장은 11일 “설립준비위가 지난해 12월 22일 첫 모임을 가진 뒤 수차례 논의를 거쳐 지난 1월 협동조합 형태로 출범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서울시청 신관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선 500여명이 참석해 초대 이사장으로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을 선임했다. 상임이사로는 정운현 오마이뉴스 초대 편집국장, 최동석 한양대 특임교수, 서영석 전 데일리서프라이즈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비상임 이사로는 강동균 전 MBC 라디오국장, 김정란 상지대 교수, 이재정 변호사 등이 뽑혔다. 최근 해직된 이상호 전 MBC 기자도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지난 18대 대선 뒤 일부 지상파 방송과 종합편성채널의 편향성을 비판하며 태동한 만큼 진보진영의 색채가 강하다. ‘국민TV’가 외부적으로 밝힌 목표 자본금과 조합원 수는 각각 500억원과 100만명. 지난달 28일까지 2주간 벌인 발기인 및 설립동의자 모집에서만 1009명이 10억 9400만원의 출자금을 모았다. 1계좌당 출자금은 5만원, 조합원의 월 회비는 1만원 안팎이다. 내부적으론 10만여명의 조합원을 모집해 50억원 이상의 자금만 마련하면 방송사의 지속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국민TV’의 법인명인 ‘미디어협동조합’ 측은 당분간 조합원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다음 달까지 1차 조합원 모집을 끝내고 출자금의 규모에 따라 방송국 크기와 장비, 인력 등을 재조정할 예정이다. 상반기 시험방송을 거쳐 하반기 중에는 시사보도 중심의 정규 방송에 도전한다. 매일 4시간 분량의 자체 방송을 제작해 하루 6차례 반복하는 24시간 방송을 구상한다. 방송 송출 플랫폼은 인터넷 기반 방송 콘텐츠 서비스인 ‘OTT’(Over the Top) 방식이 유력하다. 미국의 넷플릭스, 훌루, 우리나라의 티빙, 푹(POOQ)처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가정용 TV에도 별도의 OTT용 셋톱박스를 부착하면 방송을 볼 수 있다. 아날로그 TV가 디지털로 송신하는 지상파방송의 직접 수신을 위해 셋톱박스를 다는 것과 비슷하다. 케이블이나 IPTV로 분류되지 않아 당장 미래창조과학부나 방통위의 인·허가를 받을 필요도 없다. 조 사무국장은 이날 “스마트TV와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인터넷 방송으로 경쟁력을 키운 뒤 케이블의 보도채널이나 종편 형태로 영역을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기존 송출방식을 철저히 거부한 ‘국민TV’의 선택은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 가정용 TV로 시청하려면 셋톱박스 설치에 별도의 비용이 든다는 점에서다. 전체 90% 이상이 유료방송을 통해 TV를 보는 상황에서 굳이 국민TV를 보고자 추가로 셋톱박스를 달겠느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부가 OTT를 ‘부가 IPTV사업’으로 규제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는 점도 부담이다. 진보진영의 인터넷방송인 ‘라디오21’이 청취자층을 확장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양질의 콘텐츠 확보와 기성 방송 송출 플랫폼을 확보할 필요성 등이 제기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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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 커플이 오는 10월 9일 한글날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올제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으며 결혼준비를 총괄하는 듀오웨드가 이를 공개했다. 평소 깔끔하고 젠틀한 훈남 이미지의 김정근 아나운서는 촬영 내내 예비신부를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며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로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지애 아나운서는 셔링과 실루엣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부터 머메이드 라인까지 다양한 웨딩 패션을 선보이며 우아하고 세련된 가을신부로 변신했다.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듀오웨드의 고미란 실장은 “평소 선남선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촬영하는 내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촬영장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했다.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웨딩 촬영을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한석준-김미진, 박지윤-최동석 등 아나운서 커플들의 웨딩메이크업을 담당한 권선영 원장은 “피부톤은 어려보일수 있도록 투명하고 화사하게 얇게 베이스를 하고 이지애 아나운서의 청순한 이미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세련되게 살려주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화사하고 초롱초롱한 눈매를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 교제 6개월 만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의 결혼식은 10월 9일 오후 6시 반포동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올제 스튜디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남격’ 박칼린, 눈물 속 퇴장 "영화 이상의 감동 하모니"▶ 이승기 천사 인증샷 화제…네티즌, 이화동 관심집중▶ 니콜, 영어실력 화제…한국어보다 의사소통 편해?▶ 지연, 솔직 고백 "티아라 외모순위 1위는 나"▶ 산다라박, 태양 단독 콘서트 극찬 "소름끼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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