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경주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동시다발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신청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포옹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론스타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92
  • 장정, 몰아치기로 공동4위…미켈롭라이트클래식 2R

    장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켈롭라이트클래식(총상금 80만달러)2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장정은 6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폭스런GC(파 72·6,834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미셸 에스틸과 나란히 공동4위에 랭크됐다.이날 장정이 기록한 65타는 여자로서는 최저타 기록이며 마이클 캠벨이 세운 코스 레코드와는 타이다. 3번홀(파4)에서 절묘한 아이언샷을 무기로 첫 버디를 낚은 장정은 6번홀(파5)에서 10m짜리 버디퍼팅을 성공시키는 등 신들린 듯한 퍼팅으로 전반에만 5개의 버디를 낚았다.기세가 오른 장정은 12번(파4)과 13번(파5)에서 연속 버디를 추가한뒤 17번홀(파4) 보기로 주춤했으나 18번홀을 버디로 마무리했다. 전날 공동 7위였던 제니 박(28)은 1오버파 73타로 부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고바야시 히로미 등과 공동 19위로 밀려났고 김미현(ⓝ016-한별)은 3언더파 69타로 선전해 합계 1언더파 143타로 도로시 델라신 등과 공동 24위로 뛰어올랐다.박세리(아스트라)는 이틀째 샷감각을 회복하지 못해 2오버파 146타로 공동 60위에 그쳤고 여민선(28)과 권오연(25)은 4오버파 148타,박희정(20)은 5오버파 149타로 컷오프 탈락했다. 로리 케인은 6언더파를 추가하며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에 올라 데뷔첫승을 노리게 됐고 대회 4연패를 노리는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3언더파 141타로 캐리 웹(호주)과 나란히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인터내셔널대회(총상금 350만달러)에 출전한최경주(슈페리어)는 콜로라도주 캐슬파인골프클럽(파 72·7,559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보기 5개로 5점을 보태는 데 그쳐 중간합계 14점으로2차 컷오프기준(18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탈락했다. 곽영완기자
  • 최경주 첫날 공동 49위

    최경주(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인터내셔널골프대회(총상금 350만달러)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최경주는 4일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파인스GC(파 72·7,55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번째홀까지 보기없이 버디 2개를 기록하며 4점을 얻어 제프 매거트,칼 폴슨,스튜어트 싱크 등과 공동 49위를 달렸다.최경주는 9번홀에서 심한 악천후로 대회조직위원회가 경기를 중단시키는 바람에 1라운드를 끝내지 못했다. 이 대회는 스테이블포드 포인트시스템을 적용해 알바트로스 8점,이글 5점,버디 2점,보기 -1점,더블보기 이하 -3점으로 홀별 스코어를 합산,순위를 결정한다. 톰 레먼은 톰 셰어러,스티븐 에임즈 등과 공동 선두에 올랐으며 스튜어트애플비는 한점차로 4위에 자리했다.
  • 김미현 ‘톱10’ 진입 실패

    김미현(23·ⓝ016-한별)이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AL빅애플클래식(총상금 90만달러)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김미현은 17일 미국 뉴욕주 뉴러셸의 와이카길CC(파 71·6,161야드)에서 폭우로 하루를 쉬고 속개된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더블보기 1개씩 기록해 이븐파 71타로 최종합계 이븐파 213타가 돼 캐리 웹 등과함께 18위에 그쳤다. 전반 1∼3번홀에서 버디행진을 벌여 상위권 진출이 기대되던 김미현은 5번홀에서 뼈아픈 더블보기로 무너진 뒤 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고 이후 파 세이프에만 만족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2라운드까지 김미현과 함께 공동22위를 달리던 제니 박(28)은 이날 버디 2,보기5,더블보기 1개로 5오버파를 쳐 합계 5오버파 218타로 공동 47위에 그쳤고 펄신(33)은 합계 9오버파 222타로 공동 64위에 랭크됐다.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이날 1오버파 72타에 그쳤으나 합계 7언더파 206타로 5승째를 거둬 캐리 웹을 제치고 다승 단독선두에 나서며 상금총액도 98만5,635달러로 치솟아 95만3,463달러의 웹을 제치고 상금랭킹 선두로 나섰다. 한편 미국 위스컨신주 밀워키의 브라운디어파크골프코스(파 71·6,71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그레이터밀워키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30·슈페리어)는 합계 5언더파 279타로 공동 47위를 차지했다.이 대회에서는 로렌 로버츠가 합계 24언더파 260타로 프랭클린 랑검을 무려 8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곽영완기자
  • 한국선수들 ‘와르르’

    미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AL빅애플클래식(총상금 9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이 대거 탈락 위기에 몰렸다. 14일 새벽 미국 뉴욕주 뉴러셸의 와이카길CC(파 71·6,161야드)에서 열린대회 1라운드에서 김미현(23·ⓝ016-한별)과 제니 박(28)이 중위권을 달렸을뿐 나머지 선수들은 중도기권하거나 하위권으로 처졌다. 시즌 첫승을 노리는 김미현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 71타를 쳐앨리슨 핀니(42) 등 3명의 공동선두 그룹에 4타 뒤진채 공동 22위에 올라 남은 경기에서 힘겨운 추격전을 펼치게 됐다. 제니 박은 7번홀까지 2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나 17번홀 보기,18번홀 더블보기로 1오버파 72타에 그쳐 공동 36위에 자리했다. 권오연(25)은 2오버파 73타로 공동 52위,박희정(20)은 3오버파 74타로 공동74위에 그쳐 컷 오프 통과가 어렵게 됐다. 이밖에 펄신(33) 여민선(29) 장정(20)은 5∼8오버파로 부진,10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시즌 2승을 노린 박지은(21)은 갑작스런 복통으로 3번홀까지 1오버파를 친 뒤 기권했다. 한편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레이터밀워키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30·슈페리어)는 14일 위스컨신주 밀워키의 브라운디어파크골프코스(파 71·6,716야드)에서 개막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41위에 랭크됐다. 곽영완기자 kwyoung@
  • 박세리 공동 17위…제이미 파 크로거클래식 1R

    박세리(23·아스트라)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 파 크로거클래식(총상금 100만달러) 1라운드를 순조롭게 출발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박세리는 6일 밤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GC(파 71·6,319야드)에서 개막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낸시 로페즈 등과 공동 17위에 올라 남은 라운드에서의 선전을 기대케 했다.선두와는 3타차. 헬렌 알프레드슨(스웨덴),테리 조 마이어스는 나란히 4언더파 67타로 공동선두를 달렸고 리타 린들리와 제니퍼 펠도트는 한타 뒤진 채 공동 3위에 랭크됐다. 제니스 박(28)은 버디 3,보기 3개로 이븐파 71타를 쳐 팻 허스트 등과 공동 39위,박희정(20)과 장정(20)은 1오버파 72타로 60위에 올랐다.그러나 펄신(33)은 3오버파 74타로 98위,권오연(25)은 5오버파 76타로 123위로 쳐져 컷오프될 위기에 놓였다. 전반을 버디와 보기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로 마감한 박세리는 12번홀(파3)과 15번홀에 버디 퍼팅을 성공시켜 한 때 2언더파로 10위권에 진입했으나 16번홀에서 오르막 버디퍼팅 찬스에서 3퍼트하며 다시 보기를 기록,아쉬움을남겼다. 한편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애드빌웨스턴오픈(총상금 300만달러)에 출전한 최경주(30·슈페리어)는 이날 일리노이주 르몬트의 코그힐GC(파 72·7,073야드)에서 벌어진 1라운드에서 보기와 버디를 2개씩 기록,이븐파 72타로 공동 57위에 올랐다. 곽영완기자 kwyoung@
  • 박지은 “데뷔 첫승 보인다”

    ‘8부 능선에 올랐다’-.박지은(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시아일랜드그린스닷컴클래식(총상금 75만달러)에서 사흘연속 선두를 지키며 프로데뷔 첫승을 눈앞에 뒀다. 박지은은 4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치소플렌테이션이스트GC(파72·6,271야드)에서 계속된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단독선두를 고수했다. 이날 나란히 68타를 치며 따라붙은 공동 2위 팻 허스트,줄리 잉스터와는 아슬아슬한 1타차. 첫날 공동선두에 이어 2라운드에서 1타차 선두를 달린 박지은은 전반 3·6번홀 버디,5·8번홀 보기를 번갈아가며 공동선두를 유지했다.이후 10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긴 했지만 지켜보는 사람이 안쓰러울 정도로 티샷이 흔들려지난주 코닝클래식에서 막판 추락한 김미현의 불운을 재연하는듯 했다. 운명의 17번홀(파5).박지은의 티샷이 왼쪽 러프에 떨어지고 2온을 노린 과감한 세컨드샷은 그린을 지나 벙커에 빠지고 말았다.절체정명의 위기.그러나오른발을 벙커 밖에 걸친 불안한 자세로시도한 샷이 핀 5m에 붙어주었고 기회를 잡은 그의 퍼팅이 여지없이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 박지은은 경기를 마친 뒤 “티샷은 최악이었지만 퍼팅감(총 24개)은 최상이었다”면서 “부담없이 마지막 라운드에 나서 선두를 지키겠다”고 욕심을내비쳤다. 박희정(20)은 이븐파 216타로 공동 38위에 올랐고 장 정(19)은 1오버파 217타로 공동47위,권오연(25)은 7오버차 223타로 77위에 각각 랭크됐다. 한편 PGA 켐퍼인슈어런스오픈에 출전한 최경주(30·슈페리어)는 3일 4오버파 146타로 컷오프탈락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 박지은 슈퍼샷 “첫승 예감”

    ‘드디어 감을 잡았다’-.끊임없는 주목을 받고있는 ‘슈퍼루키’ 박지은(21)이 절정의 샷 감각을 과시하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승 가능성을 높였다. LPGA 신인왕 랭킹 1위 박지은은 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치소플렌테이션이스트GC(파72·6,271야드)에서 열린 캐시아일랜드그린스닷컴LPGA클래식(총상금 75만달러)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를 몰아쳐 6언더파 66타로미셸 맥건(미국)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박지은은 이날 파5홀인 3·7·10번홀에서 버디를 낚아 장타자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3번홀에서 2온 2퍼팅으로 버디를 잡은 박지은은 7번홀에서 1.8m 버디퍼팅을성공시켰고 10번홀에서는 과감하게 드라이버로 세컨드샷을 시도,타수를 줄였다. 후반들어 12·16번홀에서 1퍼팅으로 버디행진을 계속한 박지은은 마지막 18번홀에서 세컨드샷이 벙커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지만 벙커샷이 그대로 홀인,6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박지은은 14개의 드라이버샷중 13개를 페어웨이에 안착시켰고 총 퍼팅수도26개에 불과해 남은 일정 전망을 밝게했다.펄신(33)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25위에 랭크됐고 권오연(25)과 박희정(20)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40위에 올랐다. 최경주(30·슈페리어)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켐퍼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로 공동 53위에 올랐다.공동선두 제이 윌리엄슨,스티브 로워리와는 7타차. 류길상기자 ukelvin@
  • 최경주 3주 휴식‘끝’켐퍼인슈어런스오픈 출전

    최경주(30·슈페리어)가 1일 미국 메릴랜드주 포토맥의 애브널TPC(파 72·7,005야드)에서 개막되는 미 PGA 켐퍼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300만달러)에 출전한다. 3주전 바이런넬슬클래식에서 공동 41위에 오른뒤 휴식을 취하며 쇼트게임을 집중 보완해온 최경주는 1일 오후 9시45분 1번홀을 출발한다. 같은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렐인렛의 워치소플렌테이션 이스트GC(파72.6,231야드)에서 개막되는 캐시아일랜드그린스닷컴 LPGA클래식(총상금 75만달러)에는 박지은(21) 박희정(20) 장정(20) 펄신(33) 권오연(25) 등이 출전,상위권에 도전한다. 박지은은 1일 밤 9시40분 크리스티 커,신디 플롬과 1번홀에서 티오프하며펄신은 오후 10시20분,장정은 오후 8시30분,박희정은 오후 9시10분에 각각출발한다.또 권오연은 2일 오전 2시40분에 10번홀에서 티오프한다.
  • PGA / 스웨덴 파네빅 역전 우승

    예스퍼 파네빅(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GTE바이런넬슨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최경주(30·슈페리어)는 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샷의 난조로 공동 41위에 그쳐 시즌 5번째 본선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파네빅은 15일 텍사스주 어빙 라스콜리나스TPC의 커튼우드밸리코스(파 70·6,92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69타로 필 미켈슨 데이비스 러브 3세와 동타를이룬 뒤 연장 3번째 홀에서 승리했다.이로써 파네빅은 지난 1월 밥호프클래식에 이어 시즌 2승,PGA 통산 4번째(국제대회 포함 8승) 우승컵을 안으며 72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최경주는 들쭉날쭉한 플레이로 버디와 4개씩을 기록,합계 1오버파 281타로 비제이 싱(피지) 등과 함께 공동 41위에 그쳤다. 박준석기자
  • 우즈, 공동75위‘1R 악몽’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GTE바이런넬슨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서 올시즌 최악의 부진을 보였다. 우즈는 12일 미국 텍사스주 어빙 라스콜리나스TPC의 커튼우드밸리코스(파70·6,92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로 3오버파 73타를 쳐 필 미켈슨 등과 함께 공동 75위에 그쳤다.우즈가 오버파로 라운드를 마친 것은 이번이 올시즌 세번째. 데이비스 러브 3세는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블레인 맥컬리스터와 공동 선두를 이뤄 98년 MCI클래식 이후 2년만에 정상등극을 바라보게 됐다. 한편 지난주 열린 컴팩클래식 초반 돌풍을 일으킨 최경주는 페이웨이 적중률 50%,그린적중률 38.9%의 부진 끝에 버디없이 보기만 4개를 기록해 4오버파 74타로 공동 96위에 그쳤다. 류길상기자
  • 최경주‘별들의 전쟁’출격

    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GTE바이런넬슨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출전해 상위권 진입에 재도전한다. 최경주는 12일 오전 2시40분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TPC 코튼우드밸리GC(파70·6,924야드)에서 개막되는 대회 첫날 조이 길리온,폴 어니스트와 한조를이뤄 10번홀을 출발한다. 지난주 컴팩클래식에서 첫날 2위에 오르고도 캐디와 클럽 선택을 둘러싸고실랑이를 벌이는 바람에 하위권으로 추락한 최경주는 이번 대회에서 전속캐디 데이비드 케이시 커를 해고하고 20년 베테랑 보브 번스와 첫 호흡을 맞춘다.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샷,퍼팅이 안정을 되찾은데다 지난주 대회를 계기로 PGA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돼 희망을 부풀린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관심은 지난달 마스터스대회 이후 한달만에 모습을 드러낸 타이거 우즈의 시즌 4승 달성여부.이밖에 세계랭킹 2위 데이비드 듀발과 마스터스 챔피언 비제이 싱(피지),필 미켈슨,할 서튼,어니 엘스(남아공),데이비스 러브 3세 등도 나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류길상기자
  • 최경주 ‘추락’, 컴팩클래식 공동74위

    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컴팩클래식(총상금 340만달러)에서 70위권으로 밀려났다. 1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기대를 모았던 최경주는 8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잉글리시턴골프CC(파72·7,116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1,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로 공동 74위에 머물렀다. 지난해 챔피언 카를로스 프랑코(파라과이)는 18언더파 270타로 블레인 매컬리스터와 연장 접전끝에 승리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우승상금 61만2,000달러.
  • 최경주 68위로 추락

    시즌 첫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컴팩클래식에서 공동 68위로 뚝 떨어졌다.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던 최경주는 7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잉글리시턴골프CC(파72·7,11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하는 등 3오버파 75타로 무너져 합계 1언더파 215타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블레인 맥컬리스터(미국)와 카를로스 프랑코(파라과이)는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이날 8언더파를 몰아친 해리슨 프레이저(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공동선두를 유지했다.
  • 최경주 5언더 공동2위

    ‘필드의 타이슨’ 최경주(30·슈페리어)와 ‘맏언니’펄신(33·랭스필드)이 나란히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최경주는 5일 새벽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잉글리시턴골프앤컨트리클럽(파72·7,116야드)에서 열린 컴팩클래식(총상금 340만달러)대회 첫 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로 지난 대회 우승자 카를로스 프랑코(35·파라과이) 등과 함께 공동2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1·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쾌조의 출발을 한 뒤 보기없이깔끔한 파행진을 벌이다 6·11·16번홀에서 버디를 3개나 추가해 5언더파로라운드를 마감했다. 지난 2주 연속 컷오프 탈락의 수모를 당한 최경주는 안정된 샷감각과 퍼팅감각을 과시해 시즌 4번째 본선진출은 물론 우승까지 넘보게 됐다. 폴 스탄코브스키(31·미국)가 6언더파 66타로 단독선두를 달렸고 올해 마스터스대회 챔피언 비제이 싱(37·피지)은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9위에 랭크됐다. 올시즌 부진에 허덕이던 펄신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필립스인비테이셔널대회(총상금 85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의 호조를 보였다. 펄신은 텍사스주 오스틴의 어니언크리크클럽(파70·6,101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로라 데이비스(영국) 등과 함께 공동 6위에올랐다. 박지은(21)은 버디와 보기를 2개씩 기록해 이븐파 70타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등과 함께 공동 27위에 올랐고,박희정(19)은 1오버파 71타(공동46위)로 줄리 잉스터,도티 페퍼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 박지은 美 그린 오늘 ‘V’ 출격

    ‘리허설은 끝났다’-. 박지은(21)과 최경주(30·슈페리어)가 4일 밤 미국남녀프로골프 무대에 동시 출격,상위권 진입을 노린다.‘미완의 대기’ 박지은은 4일 밤 9시50분 낸시 보웬,스테파니아 크로세와 조를 이뤄 텍사스주 오스틴의 어니언크리크클럽(파70·6,101야드)에서 LPGA투어 필립스인비테이셔널(총상금85만달러) 1라운드를 시작한다. 강력한 우승후보 캐리 웹과 박세리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니치레이월드레이디스대회 참석차 일본으로 떠난터라 첫 우승을 차지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2주연속 컷오프 탈락의 아픔을 겪은 최경주는 4일 밤 11시9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잉글리시턴골프CC(파72·7,116야드)에서 열리는 컴팩클래식(총상금 340만달러) 1라운드에서 제이슨 부아,레이 브래넌 등과 한조로 티오프한다. 류길상기자 ukelvin@
  • 박세리 착잡한 공동8위

    ‘골프여왕’ 박세리(23·아스트라)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칙필A채리티챔피언십(총상금 90만달러)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하지만 18번홀 샌드웨지샷 도중 심하게 뒤땅을 치는 바람에 오른쪽 손목부상을 입어남은경기 전망을 어둡게 했다. 전날 공동 17위에 그쳤던 박세리는 30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글스랜딩CC(파72·6,187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보기 1,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박세리는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로리 케인 등과 공동 8위에 랭크돼 지난 3월 웰치스서클K챔피언십(공동 5위)에 이어 시즌 두번째 10위권진입을 바라보게 됐다. 선두인 소피 구스타프손(스웨덴)과는 7타차.전날 무려 7언더파를 몰아친 구스타프손은 2라운드에서도 3언더파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 2번홀에서 세컨드샷 실수로 첫 보기를 범한 박세리는 3·4번홀에서 각각 1. 8m,2.4m 버디퍼팅을 성공시킨 뒤 7번홀과 13번홀에서도 세컨드샷과 세번째샷을 홀컵 1m 내외 지점에 바짝 붙이며 버디를 잡아 5위권까지 치고 올라갔다. 그러나 박세리는 15번홀에서 세컨드샷이 그린주변 워터 해저드에 빠지는 불운을 당해 더블보기를 범하고 말았다.마지막 18번홀에서는 그린 85야드 지점에서 샌드웨지로 강한 백스핀을 주는 순간 잔디가 푹 패일 정도로 심하게 뒤땅을 치고 말았다.다행히 뼈나 신경이 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밤새 얼음찜질을 하며 상태를 지켜봐야 했다. 박지은(21)은 이날 버디 3,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로 캐린 코크 등과 공동 19위에 올랐다.그러나 펄신(33·랭스필드)과 박희정(20)은 100위권 밖으로 밀려 예선탈락했다. 한편 미 프로골프(PGA) 셸휴스턴오픈에 출전중인 최경주(30·슈페리어)는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1타차로 2주연속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 최경주 컷오프 통과 ‘파란불’

    ‘굿샷! 미스터 초이(Choi)’-.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쉘휴스턴오픈(총상금 280만달러)에서 선전,시즌 4번째 본선진출을 바라보게 됐다. 최경주는 28일 미 텍사스주 우드랜즈의 토너먼트플레이어스코스(파72·7,01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올시즌 처음으로 보기없이 버디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할 서튼,스코트 호크 등과 나란히 공동 61위에 자리했다. 1·2번홀을 차례로 파세이브로 막은 최경주는 3번홀(파3)에서 티샷을 온그린 시킨후 까다로운 4m 내리막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첫 버디를 잡았다.9번홀에서는 벙커턱을 탈출한 세컨드샷이 홀컵 30야드 지점 러프에 떨어져 위기를맞았지만 멋진 로빙샷으로 공을 홀컵 30㎝에 바짝붙여 갤러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경주는 이날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가 292.5야드에 달했고 페어웨이 안착률도 85.7%를 기록해 2라운드에서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면 무난히 컷오프를통과할 것으로 기대된다.그는 “퍼팅감각이 아주 좋고(평균 퍼팅 1.90) 바꾼드라이버도 손에 잘맞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환하게 웃었다. 청각장애인 골퍼로 관심을 모은 이승만(20)은 7오버파 79타로 15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지난해 2승을 안았던 카를로스 프랑코(파라과이)는 7언더파 65타로 98년 US아마추어챔피언십 우승자인 행크 퀴니와 공동 1위에 올랐다.케빈 서더랜드와 브라이언 게이 등은 한 타 뒤진채 공동 3위에 자리했고 디펜딩 챔피언 스튜어트 애플비는 3언더파로 공동 25위를 달렸다. 류길상기자 ukelvin@
  • “목마른 첫승…이번엔 해낸다”

    ‘기필코 4월의 여왕이 되겠다’-.박세리(23·아스트라)와 김미현(23·한별·ⓝ016),박지은(21) 등 미 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중인 한국여전사들이 ‘봄꽃맞이 우승 출격’에 나선다. 무대는 오는 28일 밤 미 조지아주 스톡브리지의 이글스 랜딩CC(파 72).현역 선수인 낸시 로페즈가 직접 주최하는 칙-필A채리티 챔피언십 골프대회다.3라운드로 펼쳐질 이번대회의 총 상금은 90만달러(우승상금 13만5,000달러). 우승에 목마른 한국 선수들의 각오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가장 군침을 삼키는 선수는 박세리.지난주 롱스드럭스 챌린지를 마치고 곧바로 라스베이거스로 날아가 스승인 부치 하먼과 온종일 스윙교정에 매달렸다.퍼터를 잡으면 우승감이 느껴질 정도로 홀컵이 커 보이는데다 기온이 올라 몸이 한결 가벼워 졌다. 김미현의 컨디션도 최고조다.지난해 이 대회를 발판으로 4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한데다 어깨부상도 완쾌돼 경기날짜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이글랜딩CC의 언덕과 산등성이 코스,좁은 페어웨이 등이 한국지형을 닮아친숙하고 편하다고 말한다. 박지은과 박희정 등 루키들의 활약도 눈여겨 볼만 하다.두 선수 모두 드라이버 샷이 안정을 찾았고 경기운영능력도 사뭇 달라졌다는 평.무엇보다 평소 의지하는 맏 언니 펄 신이 함께 출전해 든든해 하고 있다. 한편 미 남자프로골프(PGA) 최경주(30·슈페리어)도 이날 새벽 셀휴스턴오픈(총 상금 280만달러)에 출전,우승티샷을 날린다. 박성수기자 ssp@
  • 최경주 내일 크라이슬러 클래식 출전

    ‘3주만의 그린 외출’-.최경주(30·슈페리어)가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포레스트오크스CC(파72·7,062야드)에서 열릴 그레이터 그린스보로 크라이슬러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에 올시즌 8번째 출전한다.지난 3일 벨사우스 클래식에서 공동69위로 3번째 컷 오프를 통과한 최경주는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달간 셀 휴스턴오픈,컴팩클래식,GTE바이런넬슨 클래식에 연속 출전해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최경주는 “스윙이 점점 좋아진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류길상기자 ukelvin@
  • 새천년 국내 첫 남자골프 티오프

    대망의 2000무대가 활짝 열렸다.새 천년 국내 남자프로골프(KPGA)의 판도를 가늠하게 될 제1회 스포츠서울 호남오픈대회가 20일 개막돼 나흘간 열전에돌입한다.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한국프로남자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시즌 첫 개막전이자 새 천년을 여는 티오프. 프로 120명과 아마추어 12명 등 총 13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전남 화순의남광주CC(파 72)에서 치열한 우승 다툼을 벌이게 된다.이번 대회의 가장 큰관심사는 개막전인만큼,과연 누가 초반 판세를 장악해 나갈 것인가에 쏠려있다. 지난해 7개에 불과하던 정규대회 수가 18개로 늘었다.따라서 우승에 대한변수가 그만큼 많아졌고 출전선수들 또한 크게 늘었다.최경주의 미 프로무대(PGA) 진출도 신인들의 도전의욕을 한껏 부추기고 있는 상황.당연히 기존 선수들의 훈련량도 곱절로 늘 수 밖에 없었다. 우선 주목되는 선수는 지난해 상금랭킹 1위(7,980만원) 강욱순(안양베네스트GC).정확한 아이언 샷을 무기로 부경오픈 등 3주 연속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98아시안투어 상금왕(54만8,000달러)도 따냈다.지난해 2승을 거둔 박남신(41·올리마)도 한국골프의 간판답게 한층 완숙한 기량을 선보이고있다. 지난해 강욱순에 빠앗긴 상금왕 자리를 기어코 탈환하겠다는 각오다. 이들 두 선수가 가장 껄끄럽게 여기는 선수가 ‘오리’ 김종덕(39)이다.97기린오픈 우승으로 일본진출의 물꼬를 튼 그는 깡마른 체격에 300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버 샷과 끈질긴 승부근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루키들의 돌풍 또한 만만치 않다.지난해 출범한 2부 투어 ⓝ016에서 득세를 보인 김광담과 김영수 등을 비롯,지난해 한국오픈의 주역 권명호와국가대표 김대섭의 샷도 심상치 않다. 박성수기자 ss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