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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증만 남긴 올스타전

    최고의 축제가 돼야 할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이 짜증만 남긴 채 끝났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출전 여부는 내버려 두더라도 시즌 중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FC바르셀로나를 왜, 누구를 위해 초청했는지 의문이 남는다. 지휘봉을 잡은 최강희 전북 감독은 “과거 올스타전은 축제분위기였는데 이번엔 전혀 아니었다. 짧은 기간 전력을 극대화하긴 어려웠다. (올스타전이) 어떤 식으로든 시정돼야 한다.”고 토로했다. 올스타전 단골손님인 이동국(전북)도 “즐거운 잔치가 돼야 하는 자리인데 부담이 됐다. 팬들이 원하는 올스타전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1983년 출범한 K-리그는 벌써 30년 가까운 역사를 갖고 있다. 올스타전은 17번째다. 이벤트 경기의 특성상 박진감은 덜했지만, 눈을 뗄 수 없는 ‘빅재미’가 있었다. 선수들은 재기발랄한 드리블과 기상천외한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승부의 치열함에서 벗어나 맘껏 즐기고 놀았다. 캐넌슈터 선발대회에 나선 골키퍼 김병지(경남)가 시속 133㎞를 찍는 모습은 호쾌했다. 하프타임에 진행되던 이어달리기는 또 어떤가. 선수와 팬, 구단 관계자는 물론, 팀 닥터가 구급상자를 들고 종종거리며 배턴을 전달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2003년과 2005년엔 OB 올스타들이 그라운드를 누볐다. 당시 69세의 나이로 쩌렁쩌렁 후배들을 지시하던 박종환 감독의 정정함이 이색적이었다. 서로 잡아먹을 듯 으르렁거리던 서포터들은 올스타전만큼은 한마음이 됐다. 형형색색의 유니폼을 입었지만, 부르는 노래는 같았다. 이렇게 올스타전은 ‘하나됨’을 느끼는 자리였다. 2008~09년에는 ‘조모컵’이란 이름으로 J-리그 올스타와 만났다. 리그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인 데다 한·일전의 특수성까지 더해져 마냥 즐거울 순 없었지만, 대신 팽팽한 긴장감이 있었다. 올해 바르셀로나전은 재미도, 긴장감도 없었다. 가뜩이나 열대야에 짜증이 나는데 부채질을 할 뿐이었다. 쓰라린 아픔이 건강한 성장통이 되려면 앞으로가 중요하다. “승부가 중요한지, 볼거리를 제공해야 하는지 종잡을 수 없었다. 그래도 시행착오를 겪었으니 내년엔 달라지지 않겠나.”라는 김두현(수원)의 말이 귓가를 울린다. 팬들이 진정 원하는 올스타전은 무엇일까.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메시, 15분 뛰고 두 골… 팬心은 싸늘

    메시, 15분 뛰고 두 골… 팬心은 싸늘

    너무 조용했다. 1년에 딱 한 번, K-리그의 별들이 모두 모인 올스타전이었지만 분위기는 썰렁했다. 3만 2581명이 들어찼다는 발표가 나왔지만 적막했다. 열띤 응원도, 환호도 눈치보였다. 나지막한 부부젤라 소리만 축구장을 메웠다.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올스타와 세계적인 명문 FC바르셀로나 경기의 풍경이다. ☞[포토] K-리그 올스타 vs FC바르셀로나 명분 없는 대결인 데다 바르셀로나의 무성의한 태도까지 더해진 터라 축제분위기는 싸늘하게 식었다. 스페인 선수들을 빼고 한국을 밟은 바르셀로나는 3일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마저 내보내지 못하겠다는 폭탄발언을 해 반발을 샀다. 물론 메시가 뛰기로 하면서 일단락됐지만, 경기 전 티켓창구는 환불을 원하는 관객들로 북적거렸다. 이날 경기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순간은 후반 34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극성팬이 그라운드에 뛰어들었을 때였다. 메시 못지않은(?) 빠른 발로 그라운드를 휘저은 청년은 경호원 네 명에 사지가 붙들려 쫓겨났다. 종료 휘슬이 울리기 직전에도 다른 극성팬이 또 뛰어들었다. 두 사건을 빼고 나면 전·후반 90분은 올스타전이란 이름이 무색할 만큼 고요했다. 드리블하는 선수의 숨소리가 들릴 정도였다. 골 폭죽이 터져 그나마 다행이었다. 7골이 터졌다. 전광판 시계가 아직 ‘0’을 가리키고 있을 때 K-리그 올스타의 선제골이 터졌다. 김상식(전북)의 패스를 받은 최성국(광주)이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상대 골키퍼가 공을 빼앗으려 골문을 벗어난 사이 왼발로 빈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리드는 채 5분을 못 갔다. 5분 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수비를 제치고 그림 같은 골을 넣었다. 1-1 동점. “우리가 선제골을 뽑으면 그때부턴 이판사판”이라고 했던 최강희(전북) 감독의 말이 실현되는 듯했다. 그러나 아니었다. 이후 지루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전반 30분, 마침내 메시가 등장했다. 관중석은 술렁였다. 그러나 5분 뒤 ‘라이언킹’ 이동국(전북)이 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몰리나(성남)가 올려준 크로스를 정확하게 머리로 받아 넣었다. 2-1 리드. 웃음도 잠시, 메시가 연속 2골을 몰아쳤다. 피곤한 표정의 메시였지만 또렷하게 빛났다. 단신이지만 보폭 좁은 드리블과 넓은 시야, 패스가 올 곳을 찾아 들어가는 영리한 움직임까지 화려했다. 메시는 15분 동안 두 골로 확실하게 ‘이름값’을 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메시와 이동국이 빠진 후반전은 더욱 느슨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36분과 38분, 빅터 산체스 마타와 에듀어드 오리올 가르시아가 한 골씩 보탰다. 결국 경기는 5-2 바르셀로나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승부에 대한 기대는 일찌감치 사라진 지 오래였다. 경기가 끝난 직후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올스타전이 파행 진행돼 국내 팬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 모든 축구관계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르셀로나 측에도 “협의과정과 입국 뒤 보인 무성의한 태도, 메시 결장을 발표했다가 번복한 행동은 한국축구를 무시한 것”이라고 항의 표시를 했다. 바르셀로나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을 보호할 수밖에 없는 입장을 이해해 달라. 한국팬들을 존중하기 때문에 몸이 완전치 않은 메시를 10분 넘게 뛰게 했다.”고 해명했다. 과정이 어찌됐건 이미 물은 엎질러졌다. 그저 앉아만 있어도 한증막처럼 땀이 줄줄 흐르는 밤, 얼른 깨어나고 싶은 짜증나는 ‘한여름 밤의 꿈’이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바르샤에 농락당한 K리그

    바르샤에 농락당한 K리그

    “우리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면 된다”. 호셉 과르디올라 FC 바르셀로나 감독의 ‘폭탄발언’은 기자회견장의 이벤트 관계자는 물론, 한국 축구팬들의 가슴을 덜컹 내려앉히기에 충분했다. 그는 “리오넬 메시를 K-리그 올스타와의 친선경기에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남아공월드컵이 끝난 지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새 시즌을 앞두고 부상의 위험이 있다는 게 그 이유다. 계약상 30분 이상 출전해야 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수 차례 메시를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자리를 떠난 K-리그 올스타의 사령탑 최강희 감독은 불편한 심정을 피력했다. 최 감독은 “이해할 수 없다. 메시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찾아올텐데 그렇지 않다면 한국팬들에 대한 무례한 행동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강경한 어조로 말했다. 이번 올스타전을 주최하는 ‘스포츠 앤 스토리’ 관계자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발언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면서 “계약서상에는 메시가 30분 이상 출전하게 되어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왜 저런 이야기를 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스페인 대표팀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은 부분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문제가 됐다. 하지만 메시에 대한 상황은 추이를 지켜보며 대처해 나가겠다. 이야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최강희 감독은 “메시가 안 나올 경우 우리는 정성룡이나 김영광을 스트라이커로 내세울까보다.”라며 농담을 건넨 뒤 “상대가 그렇게 나오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모습을 보이는 수밖에 없다. 열심히 뛰어서 승리를 팬들에게 선사하겠다. 메시 대신 우리가 즐거움을 드리면 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NTN포토]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오는 메시’

    [NTN포토]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오는 메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축구선수 로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날카로운 표정’

    [NTN포토] 메시, ‘날카로운 표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짧게 자른 머리’

    [NTN포토] 메시, ‘짧게 자른 머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피곤할 땐 손운동’

    [NTN포토] 메시, ‘피곤할 땐 손운동’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즐거운 기자회견’

    [NTN포토] 메시, ‘즐거운 기자회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 다니엘 알베스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제 턱수염 멋있나요?’

    [NTN포토] 메시, ‘제 턱수염 멋있나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턱을 만지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한국 팬에게 정중한 꾸벅인사(?)’

    [NTN포토] 메시, ‘한국 팬에게 정중한 꾸벅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자리에 앉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알베스, ‘멋진 경기 기대하세요’

    [NTN포토] 알베스, ‘멋진 경기 기대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다니엘 알베스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신 스트라이커 이브라히모비치’

    [NTN포토] ‘장신 스트라이커 이브라히모비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축구선수 이브라히모비치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알베스, ‘사진촬영 어색해’

    [NTN포토] 메시·알베스, ‘사진촬영 어색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 다니엘 알베스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이니에스타·사비 발롱드로 받을 자격있다’

    [NTN포토] 메시, ‘이니에스타·사비 발롱드로 받을 자격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알베스, ‘메시, 네 키가 작다는데?’

    [NTN포토] 알베스, ‘메시, 네 키가 작다는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 다니엘 알베스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피곤한 기색의 환타지 스타’

    [NTN포토] 메시, ‘피곤한 기색의 환타지 스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 들어오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공항에 가득 찬 팬들에 놀랐다’

    [NTN포토] 메시, ‘공항에 가득 찬 팬들에 놀랐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 다니엘 알베스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밝은 표정의 다니엘 알베스’

    [NTN포토] ‘밝은 표정의 다니엘 알베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축구선수 다니엘 알베스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메시, ‘아드리아누 영입, 팀에 긍정적이다’

    [NTN포토] 메시, ‘아드리아누 영입, 팀에 긍정적이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피곤한 메시’

    [NTN포토] ‘피곤한 메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2일 오후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입국 기자회견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세계 최고의 클럽인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올스타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이번 방한 일정에 리오넬 메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일부 주전을 포함시켰지만 다비드 비야, 카를레스 푸욜, 헤라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주역인 스페인 국가대표들이 모두 제외돼 한국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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