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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저씨’ 원빈 “김새론, 사랑스럽고 특별한 소녀”

    ‘아저씨’ 원빈 “김새론, 사랑스럽고 특별한 소녀”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의 손을 잡고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김새론과 원빈은 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김새론에게 ‘아저씨’라고 불리게 된 원빈은 함께 스크린 호흡을 맞춘 김새론을 “사랑스러운 소녀”라고 표현했다. 원빈은 김새론을 원빈은 “어린 배우들과 작품 호흡을 많이 맞춰보지는 못했지만, 김새론은 특별했다.”며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김새론은 눈빛에서 나오는 진심을 관객들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원빈의 소녀’가 된 김새론은 “처음 영화에 캐스팅 됐을 때, 원빈 아저씨가 누군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어린 소녀인 김새론은 광고를 통해 자신과 스크린 호흡을 맞추게 된 원빈을 알았다고 한다. 그는 “원빈과 함께 영화를 찍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또 촬영장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이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원빈과 김새론은 서로에게 조금 어색한 모습을 모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 쑥스러워했다는 이정범 감독의 폭로에 원빈은 “내가 새론이에게 더 친근하게 해 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아저씨’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과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옆집 소녀인 소미(김새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새론이 분한 소미는 범죄조직에 납치되면서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아저씨 태식을 세상으로 다시 끌어낸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英국립병원서 ‘간호사복 포르노’ 촬영 경악

    英국립병원서 ‘간호사복 포르노’ 촬영 경악

    아픈 사람들이 치료를 받고 심신의 안정을 찾아야 할 병원에서 포르노 영화 촬영이 이뤄진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일간 미러에 따르면 2002년 이전 영국 런던에 있는 한 병원의 병실이 포르노 영화 세트로 이용된 사실이 밝혀졌다. 더욱이 이 병원이 국고로 운영되는 국립병원이며 병실의 임대료로 병원 측이 부가적인 수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나 비난은 고조되고 있다. 이 충격적인 사실은 지난 6일(현지시간) 페니 모던트 하원의원이 국고 운영의 투명성을 주장하는 근거자료로 이 내용을 폭로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모던트 의원은 “문제의 영화를 본 적은 없으나 포르노 영화가 시민들이 이용하는 병원에서 이뤄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충격적이었다.”고 말하면서 “병원 측이 부가적인 수익을 올리려고 포르노 촬영을 눈감아 줬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문제의 장면은 의료기기가 완벽하게 설치된 병실에서 촬영됐다. 간호사 복장을 한 여성 배우가 남자 환자 앞에서 간호복과 스타킹을 벗는 모습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간호사 비하 논란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 제작진이 “대단한 영화가 나올 것”이라고 병실 임대를 설득했다는 병원 측 관계자의 증언은 확보했으나 병원 측이 이 영화의 장르를 알았는지 기술적인 도움을 제공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최다니엘 “마음 편하니 살 쪄서 다이어트 돌입”

    최다니엘 “마음 편하니 살 쪄서 다이어트 돌입”

    배우 최다니엘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최다니엘, 엄태웅, 이민정이 출연하는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날 최다니엘은 “마음 편하게 촬영해서 그런지 살이 찌더라.”며 “연결이 튈 수 있으니 작품에 맞게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최다니엘은 이번 영화에서 자신의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남자 역을 맡았다. 이어 최다니엘은 출연진 중 가장 인기 있는 사람으로 이민정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최다니엘은 “새침할 줄 알았는데 털털하다. 웃을 때도 ‘으하하하’ 웃는다.”고 폭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伊언론인 총파업

    이탈리아 정부가 추진하는 언론규제법에 맞서 전국언론연맹(FNSI) 소속 언론인들이 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총파업에 나선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언론연맹은 야당과 시민단체 반대에도 불구하고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 지시로 이탈리아 정부가 추진하는 언론규제법안이 상원을 통과한 데 이어 하원에서도 곧 통과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파업 이유로 들었다. 법안은 도청이나 비디오 카메라 감시, 이를 통해 얻은 자료를 수사나 보도에 활용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도록 했다. 위반 시 해당 언론사에 최고 46만 4700유로(약 7억원)나 되는 벌금을 부과한다. 기자에게는 징역 2개월 형이나 최고 2만유로(약 3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한시적으로 기자 자격을 박탈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상대의 동의 없이 대화를 녹음하거나 비디오 영상을 촬영해도 처벌 대상이 된다.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이탈리아가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도청이 만연해 있다면서 사생활 보호와 언론 남용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새 법안대로라면 개별 상황과 무관하게 포괄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이탈리아 언론매체들은 형사사건을 보도할 때 수사 기록을 언급할 수 없게 된다는 점에서 대다수 언론과 검찰은 이 법안이 총리 등 권력층 비리 수사와 보도를 막으려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런 이유로 이 법안에는 언론 재갈법 혹은 지난해 이탈리아를 떠들썩하게 했던 베를루스코니 총리 성추문을 폭로한 매춘 여성 이름을 따서 ‘다다리오 법’이란 별명이 붙었다. 올해 프리덤 하우스는 언론자유지수를 발표하면서 이탈리아를 세계 72위로 평가하고 유럽에서는 유일하게 ‘제한적으로 언론 자유가 있는 국가’로 분류한 바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검찰, 명예훼손 고소당한 이병헌에 ‘무혐의 처분’

    검찰, 명예훼손 고소당한 이병헌에 ‘무혐의 처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배우 이병헌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정성환)는 30일 방송인 강병규가 이병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을 무혐의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강병규는 지난 3월 이병헌이 사생활 폭로 등 협박 사건의 배후 인물로 자신을 지목한 것에 대해 반발해 이병헌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무혐의 처분 이유에 대해 “강병규가 명예훼손 정황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을 하지 않았고 이병헌이 서면을 통해 혐의 내용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이번 무혐의 결정에 따라 이병헌과 강병규를 둘러싼 각종 형사 고소사건들의 검찰 수사는 사실상 모두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병규는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 권모 씨와 함께 이병헌을 협박해 돈을 요구하고 지난해 종영한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李 법무 “MB가 ‘한명숙 무리한 수사’ 질책”

    李 법무 “MB가 ‘한명숙 무리한 수사’ 질책”

    이귀남 법무장관은 21일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을 잘못 핸들링해서 국정운영이 어렵다.”는 질책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받았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질책을 받은 적이 있느냐.”고 추궁하자 “언젠가 들은 것 같다.”고 시인했다. 여야는 이날 18대 국회 후반기 들어 처음 가동된 12개 상임위원회에서부터 쟁점 현안을 두고 격돌했다. 국회 국방위에 출석한 김태영 국방장관은 천안함 침몰 사태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와 관련, “함정수사의 행태를 취했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그는 한나라당 김장수 의원이 “감사관이 ‘열상감지장치(TOD)로 반잠수정이 촬영됐다. 새 떼가 아니라 반잠수정이었다.’고 하면서 답변을 유도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이같이 말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활성화 정책을 주문하는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진 국회 기획재정위에 출석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주택담보대출인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국회 정무위에서는 국무총리실 공직자윤리지원관실에서 이 대통령을 비방하는 동영상을 올린 개인사업자에 대해 불법 수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민주당 신건·이성남 의원은 “공직윤리지원관이 개인 블로거 김모씨의 사무실을 불법 압수수색까지 했다. 또 (김씨 회사에 용역을 준) 은행 부행장을 찾아가 김씨와 거래를 끊으라고 압력을 넣었다.”고 폭로했다. 한편 국회 기재위 전체회의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는 회의에서 “정부는 거시경제 지표를 들며 경제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소득분배구조는 악화되고 중산층도 위축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현진·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장항준 감독, 윤종신 절친답게 ‘예능감’ 과시

    장항준 감독, 윤종신 절친답게 ‘예능감’ 과시

    영화감독 장항준이 넘치는 예능감을 과시했다.영화 ‘라이터를 켜라’ 장항준 감독은 지난 21일 대한민국 영화감독 스폐셜로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영화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장항준 감독은 함께 출연한 절친 장규성 감독의 프로필을 소개하던 도중 “청룡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는 부분이 나오자 “감독상은 수상하지 못했다. 각본상도 공동 수상이었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장규성 감독이 영화감독을 하게 된 이유가 부모님께 좋은 집을 사드리고 싶어서”라고 훈훈하게 말하는듯 하다가도 “지금 그 집 시세가 5억이다.”고 폭로하는 등 전문 예능인 못지않은 예능감을 드러냈다.그러자 MC 유재석과 김원희는 “말투가 윤종신과 똑같다. 두 사람이 절친이라더니 말투나 성격도 닮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선생 김봉두’의 장규성 감독,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 배우 강성진과 영화평론가 김태훈이 출연했다.사진 = 시네마서비스,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준”안씻는 신세경” 폭로에 “물티슈 두 장이면 샤워도”

    김용준”안씻는 신세경” 폭로에 “물티슈 두 장이면 샤워도”

    SG워너비 김용준이 배우 신세경을 폭로(?)했다.김용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 출연, “신세경이 잘 씻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날 MC 김용만이 “황정음에게 신세경에 대해 뭐 들은 것이 없냐”고 질문하자 김용준은 “신세경이 청순해보이지만 제 여자친구에 비해 잘 안 씻는다더라”고 대답했다.이에 신세경은 “촬영 당시 잘 안 씻는게 아니고 못 씻은 거였다”며 해명했지만 결과적으로 잘 씻는 편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신세경의 이와 같은 대답에 ’단비’팀은 “그렇다면 우리와 잘 맞겠다”고 환호하며 “물티슈 한 장이면 세수를 하고 두 장이면 샤워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털털한 모습으로 ‘단비’팀과 함께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르코지 대통령 ‘버럭 영상’ 공개 파문

    사르코지 대통령 ‘버럭 영상’ 공개 파문

    국민의 알권리인가 개인의 사생활 침해인가.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화를 내는 모습이 담긴 비(非)방송용 영상을 프랑스 매체의 한 기자가 최근 공개해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Rue89의 오거스틴 스칼버트 기자는 사르코지 대통령이 2008년 6월 프랑스 국영 방송사 프랑스3의 저녁뉴스에 출연하기 전 준비과정에서 방송사 직원에게 화를 내는 영상을 입수해 최근 공개했다. 문제의 영상이 촬영될 당시 사르코지 대통령은 메이크업을 받는 중이었다. 사르코지 대통령이 방송사 직원에게 인사를 건넸으나 무시당하자 기분이 상해 “이건 교육의 문제다. 초대를 받았으면 사람들과 인사할 권리가 있는 것 아니냐.”고 강한 어투로 비난했다. 직원과의 트러블에도 사르코지 대통령은 본 방송에서 침착함을 유지해 방송을 잘 마쳤으나 2년 여 만에 다시 이 문제가 수면에 올랐다. 기술자로부터 이 비방송용 영상을 입수한 스칼버트 기자가 이를 공개해 사르코지 대통령이 추구하는 점잖고 카리스마를 풍기는 이미지에 흠집을 남긴 것. 프랑스3 측은 이 영상을 폭로한 스칼버트 기자을 고소했으며 해당 영상을 기자에게 넘긴 기술자도 곧 법정에 세울 계획이다. 유죄가 확정되면 스칼버트 기자는 징역 5년 형이나 37만5000유로(5억 5900만원) 벌금형에 처한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이런 법적조치는 언론의 기본적인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으며 Rue89의 대표도 대중의 알권리에 충실했을 뿐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의 사생활을 공개해 치명적인 상처를 남겼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아 법원의 판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준 “신세경 알고 보면 더러운 女” 폭로

    김용준 “신세경 알고 보면 더러운 女” 폭로

    SG워너비 김용준이 배우 신세경을 폭로(?)했다.김용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 출연, “신세경이 잘 씻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날 MC 김용만이 “황정음에게 신세경에 대해 뭐 들은 것이 없냐”고 질문하자 김용준은 “신세경이 청순해보이지만 제 여자친구에 비해 잘 안 씻는다더라”고 대답했다.이에 신세경은 “촬영 당시 잘 안 씻는게 아니고 못 씻은 거였다”며 해명했지만 결과적으로 잘 씻는 편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신세경의 이와 같은 대답에 ’단비’팀은 “그렇다면 우리와 잘 맞겠다”고 환호하며 “물티슈 한 장이면 세수를 하고 두 장이면 샤워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털털한 모습으로 ‘단비’팀과 함께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가수, 원푸드 다이어트가 대세

    女가수, 원푸드 다이어트가 대세

    여성 가수들이 잇달아 원푸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박봄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린 사진을 통해 한층 갸름해진 턱 선을 뽐낸 이후 과거 팀 동료 산다라 박이 폭로한 바 있는 상추 다이어트의 효과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본래 상추 다이어트는 박봄이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상추를 먹고 있는 모습의 사진에서 유래했으나 복수의 누리꾼들은 확연히 달라진 그녀의 모습을 본 이후 상추를 새로운 원푸드 다이어트 소재로 주목하고 있다.이 같이 원푸드 다이어트법을 활용해 체중감량에 성공한 여성 가수에는 박봄 외에도 서인영, 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 등이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각각 바나나와 닭 가슴살 취식을 통한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시인해 눈길을 끌었다.먼저 서인영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바나나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요즘 바나나 없이는 못 살아. 몸매관리에도 좋고 맛있다”고 말해 불과 2달여 만에 몸무게 6kg을 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이달 초 스페셜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 발매시기에 맞춰 체중감량을 시도한 서인영이 바나나 다이어트로 큰 효과를 거둔 이후 다수의 여성들은 앞 다퉈 같은 방식으로 살빼기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또한 허가윤의 경우 서인영과 같은 날 포미닛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재킷사진 촬영 전, 후 멤버들의 변신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닭 가슴살로 꼽았다.그녀는 당시 “그동안 닭 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격렬한 안무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더욱 매끈해진 몸매를 드러내 팬과 네티즌들로부터 호평 받았다.사진 = 박봄 미투데이, 서인영 미니홈피, 동영상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협박혐의 강병규 재판에 증인 출석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 재판의 증인으로 이병헌이 나선다. 강병규는 지난 3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촬영현장에서 폭행을 휘두르고 이병헌에게 전 여자 친구와의 관계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법은 28일 “이병헌 측 진술을 들어 보겠다.”며 이병헌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날 검찰은 이병헌의 진술서를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지만 강병규측이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해 재판부가 직접 이병헌을 부르기로 한 것. “이병헌 증인을 부르면 나올 수 있겠느냐?”는 재판부 물음에 검찰은 “시간을 조율해서 나오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강병규는 지난해 11월 이병헌에게 “전 여자 친구와의 사생활을 언론에 제보하겠다.”며 협박해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캐나다에서 체조선수로 활동하던 이병헌의 전 여자 친구는 지난해 그를 직접 만나기 위해 귀국했다. 하지만 잘 만나주지 않자 강병규를 만나 불만을 털어놓으며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는 상황. 한편 이병헌은 지난 26일 일본에서 열린 드라마 ‘아이리스’OST 콘서트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링거를 맞고 공연 2회를 모두 소화하는 투혼을 보이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때리고 찌르고…‘젖소학대 농장’ 경악

    때리고 찌르고…‘젖소학대 농장’ 경악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송아지를 무참히 주먹으로 때리고 젖소의 머리를 쇠막대기로 때려 기절시키는 등 충격적인 동물 학대가 자행돼온 젖소 농장의 실태가 최근 드러났다.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시카고에 본부를 둔 동물보호 단체 ‘메르시 포 애니멀스’(Mercy for Animals)는 최근 오하이오 주 플레인 시티에 있는 젖소 농장에서 은밀하게 벌어진 동물학대 장면을 지난 2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비영리단체인 ‘메르시 포 애니멀스’는 지난해 5월 아이오와 주 스펜서에 있는 한 부화공장에 몰래 들어가 수컷 병아리들이 산 채로 분쇄기에 들어가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공개, 끔찍한 동물학대를 폭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3분 여 영상에는 농장에서 일하는 남성들이 젖소들을 잔인하게 때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근로자들은 영상에서 새끼를 밴 젖소의 배를 사정없이 발로 차거나 젖소의 코를 쇠고리에 건 뒤 머리를 수차례 때려 기절시키기기도 했다. 심지어 태어난 지 며칠 밖에 되지 않은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이다가 갑자기 목을 꺾은 뒤 주먹으로 마구 때렸으며 젖소들이 피를 흘리며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는데도 농담까지 하며 학대하는 잔인한 장면도 포함됐다. 이 영상은 지난 28일 ‘메르시 포 애니멀스’의 회원 한 명이 ‘콘클린 농장’(Conklin Dairy Farm)에 근로자로 위장해 들어간 뒤 몰래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4대 째 운영되고 있다는 ‘콘클린 농장’ 대표는 “문제의 영상을 확인하고 있다.”면서 “농장의 동물 학대는 용납될 수 없다. 동물을 학대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이 사건과 관여돼 모든 근로자들을 해고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쇠막대기로 젖소의 배를 찌르는 모습(위), 다리 사이에 송아지의 머리를 끼운 뒤 주먹으로 때리는 모습(아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다이어트·킬힐 등 비하인드 공개

    포미닛, 다이어트·킬힐 등 비하인드 공개

    걸그룹 포미닛이 앨범 재킷사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huh’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포미닛은 25일 공식 홈페이지에 짧은 영상을 올려 재킷사진 촬영 당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던 멤버들의 변신 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화제가 된 부분은 단연 가윤의 다이어트 변신 스토리이다. 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격렬한 안무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더욱 슬림해진 바디라인을 뽐냈다. 카메라 앞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현아는 촬영 도중 소파에 누워 잠깐의 휴식을 즐기는 동안 지현이 킬힐의 어마어마한 높이를 폭로하려 하자 서로 티격태격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데뷔 이래 처음으로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르고 파격적으로 변신한 막내 소현은 강렬한 무대 위에서의 모습 대신 평소 깜찍한 막내의 애교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포미닛은 대만에서 발매한 ‘4Minute for Muzik’ 앨범이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 공식적으로 ‘골드 디스크’로 인정되는 등 아시아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주 ‘huh’로 컴백하자마자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라연기 男배우에 여사장 ‘스폰공세’ 파문

    전라연기 男배우에 여사장 ‘스폰공세’ 파문

    마광수 교수의 동명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성인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이하 ‘야한여자’)의 남성 배우가 때 아닌 스폰서 제의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극단 사라는 ‘야한여자’에서 알몸노출을 불사하며 지승남을 열연하는 신인배우 김은식이 지난 11일부터 40대 여성으로부터 집요한 물밑 제의를 받았다고 24일 폭로했다. 청담동 모 보석가게 여사장이라고 소개한 여성은 11일 김은식에게 접근해 휴대전화번호를 물었으며 다음날 200여 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시계를 쇼핑백에 담아 전달했다. 이후 이 여성이 거의 매일 객석 맨 앞자리에 앉아 연극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식은 “처음에는 팬이 생겨 기뻤지만 너무 잦은 관람이 부담스럽다.”고 호소했다. 급기야 16일 이 여성은 250석 모든 자리를 예약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으나 거절당하자 극단에 “여자도 돈 주고 남자를 살 수 있다.”며 김은식과 하룻밤 데이트를 주선해 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극단 측은 직원에 통보해 거부의사를 밝혔으나 이 여성은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김은식을 차에 태우려고 자해 공갈 난동을 피우기도 했다. 동료 연기자가 이 장면을 촬영한 뒤 “증거 자료를 확보했으니 더이상 이상행동을 하면 경찰에 신원을 알리겠다.”고 강력 대응하자 현재는 잠잠해진 상태라고 극단 측은 밝혔다. 극단 측은 “아무래도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가 성인연극이고 근래 여러사건이 터져 논란이 있다보니 예기치 않은 사건들로 배우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는 것 같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주인공 사라 역의 이파니가 다소 외설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를 하며 춤을 선보이자 여성 관객이 이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퇴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바 있다. 한편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은식은 뮤지컬 ‘내마음의 풍금’, ‘제너두’로 연기 경험을 쌓았으며 ‘야한여자’에서 주인공 사라의 상대역인 지승남 역에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사진제공=극단 사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비스트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 폭로

    신세경 ”비스트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 폭로

    배우 신세경이 비스트 멤버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이라고 폭로했다. 신세경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윤두준과 함께 동티모르에 갔었는데 속이 좁은 남자라는 걸 실감했다.”며 “몰래 카메라 이후로 단단히 삐져서 내가 음식을 줘도 안 먹더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비스트 멤버들은 신세경의 수준급 춤 실력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기광은 “신세경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끝나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춤을 정말 섹시하게 춘다.”고 극찬했다. 이에 신세경은 “광고촬영 하루 전날 비스트 멤버들과 함께 춤 연습을 했다.”며 “사실 많이 부끄러웠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섹션 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택연, 보스톤 엘리트 아니다”

    2PM “택연, 보스톤 엘리트 아니다”

    2PM 멤버들이 “택연이 보스톤 출신의 ‘엘리트’란 이미지는 조작된 것”이라고 폭로했다.그룹 2PM이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코너에서 멤버 택연의 이미지는 ‘설정’이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미국 보스톤 출신의 ‘엘리트’라는 이미지가 실제 모습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멤버들은 “많은 분들이 택연이가 보스톤에서만 살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택연은 부산에서 10년을 살았고 그 후 보스톤에선 잠깐 6년 체류한 것”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엘리트 이미지 때문에 (밝히지 못하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방송에서 2PM은 팬들 앞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이고 놀이기구를 타는 등 즐거운 봄날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후 실내에서 이어진 인터뷰에서 택연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자리를 비웠고 이를 틈타 멤버들이 택연의 실체를 공개해 버린 것. 형들의 폭로를 지켜보던 찬성은 “이래서 방송 중엔 화장실도 못 가.”라며 형들의 짓궂은 장난에 대한 두려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닉쿤은 최근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허리가 아파 한의원에 다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어 “외국인이 본 한의학은 어떤가?”라고 묻자, “맛있다.”고 다소 엉뚱한 대답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가 걸그룹을 향한 유재석의 지대한 관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이 평소에 여자 아이돌 가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유재석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여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틈만 나면 여자 아이돌 얘기를 한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이 애프터스쿨 유이를 좋아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혼자 유이를 위해 박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대표 아이돌 여가수 구하라와 국민 남매 이효리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으로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가 걸그룹을 향한 유재석의 지대한 관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이 평소에 여자 아이돌 가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유재석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여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틈만 나면 여자 아이돌 얘기를 한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이 애프터스쿨 유이를 좋아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혼자 유이를 위해 박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대표 아이돌 여가수 구하라와 국민 남매 이효리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으로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가 걸그룹을 향한 유재석의 지대한 관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이 평소에 여자 아이돌 가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유재석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여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틈만 나면 여자 아이돌 얘기를 한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이 애프터스쿨 유이를 좋아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혼자 유이를 위해 박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대표 아이돌 여가수 구하라와 국민 남매 이효리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으로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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