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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복씨 여류화가협회장

    한국여류화가협회는 29일 김경복(66) 전 경원대 교수를 제17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은 한국미술협회 이사, 운영위원 등을 지냈고 현재 홍익대 서양화과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 박철·송용덕씨 ‘외대인상’ 수상

    박철·송용덕씨 ‘외대인상’ 수상

    한국외대 총동문회(회장 권순한)는 24일 ‘2013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 박철(위) 한국외대 총장과 송용덕(아래) 호텔롯데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총동문회 신년 하례식과 함께 열린다.
  • ‘KAIST동문상’ 이재성씨 외 4인

    KAIST 총동문회(회장 임형규)는 17일 ‘2012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이재성 현대중공업 대표이사와 박상훈 SK하이닉스 부사장, 김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강대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총동문회 신년교례회 행사와 함께 열린다.
  • 조충훈씨외 2인 ‘자랑스러운 국민인상’

    국민대 총동문회(회장 윤종웅 진로 고문)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로얄프라자에서 총동문회 신년하례식을 열고 조충훈 전남 순천시장, 정남기 지식재산권보호협회 회장, 박건호 한국유가공협회 회장에게 ‘2013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을 수여했다.
  • 재경 대건중·고 8일 총동문회

    재경 대건중·고 총동문회(회장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는 8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동문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형 사립고로 도약하는 모교의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교례회를 갖는다.
  • 올 ‘한양인상’ 박보영 대법관 등 5명

    한양대 총동문회(회장 양원찬)는 26일 2012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박보영 대법원 대법관, 박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육동한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윤부근 삼성전자 CE담당 사장, 이진성 한양여대 도예과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21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열린다.
  • 김명수·김일생·김기용씨 ‘자랑스러운 한성인’ 선정

    한성대 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이경구)는 19일 ‘자랑스러운 한성인’으로 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 김일생 병무청장, 김기용 경찰청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충무로 세종호텔에서 ‘2012 대학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한성인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 ‘2012 한양경영대상’ 15일 시상

    한양대 경영대학 총동문회(회장 백남춘)는 15일 오후 7시 서울 행당동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정영인 미국 터보그룹 회장, 김광수 한백종합개발 대표이사, 노춘호 ㈜리홈 대표이사에게 ‘2012 한양경영대상’을 수여한다.
  • [부고]

    ●김경환(대한한의사회 통증제형학회장)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010-2233 ●이용희(팜스디앤시 사장)씨 모친상 김홍진(태완 회장)씨 장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31 ●김창환(전 울산대 교수)씨 부인상 세훈(경희대 겸임교수)동훈(사업)지영(사업)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36 ●권순한(한국외대 총동문회장)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02 ●박주성(새누리당 인천선대본부 대변인)씨 장모상 17일 인천 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32)472-0873 ●박경수(전 대한전몰군경유족회 회장)씨 별세 영일(자영업)영복(수원삼일상고 교사)영진(자영업)영훈(회사원)영성(한국전력 차장)씨 부친상 성희(전 머니투데이 기자)씨 조부상 17일 충북 청주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43)279-0150
  • 대구공고 전두환자료실 폐쇄

    대구공업고등학교의 전두환 전 대통령 흉상과 군복 등이 전시돼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 자료실’이 논란 끝에 폐쇄된다. 대구공고 총동문회는 “마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역사관이 학생들의 교육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잠정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문회는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를 발굴해 역사관을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라며 순수한 역사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구공고 총동문회는 지난달 7억 1900만원을 들여 대구공고 안에 전 전 대통령의 자료 등을 전시한 역사관을 개관했다가 군사정변을 주도한 인물을 미화한 반역사적 처사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공고에 전두환 자료실 논란

    대구공업고교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흉상과 군복 등이 전시된 ‘전두환 전 대통령 자료실’이 개관돼 논란이 일고 있다. 공립인 대구공고에 내란죄를 범한 인물의 업적을 기리는 자료실을 마련한 것은 비교육적이란 지적이나온다.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대구공고 운동장 뒤편에 예산 20억원을 들여 취업지원센터(3층 건물)를 지었다. 그런데 대구공고총동문회가 ‘전두환 전 대통령 자료실’을 만들겠다며 4·5층을 증축했으며 증축에 필요한 7억 1900만원은 동문회가 부담했다. 330㎡ 크기의 5층에는 ‘자랑스러운 동문 전두환 대통령 자료실’이란 문구와 전 전 대통령의 흉상이 눈에 들어온다. 또 군모·군복, 지휘도, 생활기록부 등이 전시됐고 소규모 대통령 집무실이 마련됐다. 또 그가 지난 1999년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강연한 내용을 담은 육성녹음이 흘러나온다. 4층에는 이 학교에 다니다가 경북고로 옮겨간 노태우 전 대통령을 소개하는 코너가 전 전 대통령 자료실 크기의 10~20% 정도 로 마련됐다. 대구공고 동문회는 전 전 대통령 자료실만 만들려고 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노 전 대통령의 자료실도 함께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열린 자료실 개관식에는 전 전 대통령 내외가 참석했다. 지역 시민단체들은 “공립학교에서 전 전 대통령의 행적을 미화할 수 있느냐.”며 자료실 폐쇄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조계종 계율 확립” 쇄신위 출범

    ‘승려 도박 사건’을 둘러싼 폭로전이 주춤한 가운데 조계종이 사태 해결을 위한 범종단 차원의 쇄신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 사찰 주지들이 일제히 참회 정진에 들어갔다. 사태 재발 방지와 계율 확립을 위한 ‘범교파 차원’의 특별기구도 출범했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의 한쪽에선 더 강도 높은 승단 정화를 요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조계종 25개 교구 본사와 그에 딸린 3000여 말사는 18일 사찰별로 일제히 108일간 108배 참회 정진에 돌입했다. 지난 15일 자승 스님을 비롯한 총무원 지도부가 진행 중인 참회에 동참한 것이다. 주지들은 특히 “부적절한 행위를 한 승려를 신속히 조사해 구체적 정황이 확인되면 일벌백계하라.”고 밝혔다. 조계종 원로의원과 총무원 부·실장, 중앙종회 의원들은 이날 오후 2시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승가공동체 쇄신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쇄신위는 이날 모임에서 계율이 잘 지켜지지 않는 풍토를 바꾸기 위해 승려교육과 계율정신 복원을 위한 법 개정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불교 계율을 현대 사회의 윤리기준에 맞게 정리한다는 뜻도 모았다. 그러나 이 정도의 수습책으론 미흡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주로 재가불자와 신도들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전문 종무원들이 행정과 재정을 담당하고 스님들은 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제도를 신속히 시행하라.”고 요구했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대불련) 총동문회도 비대위를 즉각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김성호기자 kimus@seoul.co.kr
  • ‘납품비리’ 수원여대 총장 기소

    수원지방검찰청 형사4부(부장검사 최길수)는 9일 전산장비 등의 납품 대가로 1억 6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수원여대 총장 이모(4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이 총장의 동생과 총동문회 사무국장 등 4명에 대해서도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씨는 대학 기획조정실장으로 있던 2010년 6월부터 11월까지 백모씨(44)가 운영하는 전산장비 납품 및 유지보수 회사로부터 장비 납품을 독점할 수 있게 해주고 1억 6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총장에게 돈을 건넨 백씨도 배임증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총장의 동생(46)도 수원여대 스쿨버스 용역회사를 운영하면서 모두 6억 2850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 양원찬 한양대 총동문회장 취임

    한양대학교 제17대 총동문회장에 제주 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낸 양원찬 사단법인 김만덕기념사업회 공동대표가 지난 27일 취임했다.
  • ‘선택’ 동문회비 슬며시 등록금에 포함

    ‘선택’ 동문회비 슬며시 등록금에 포함

    대학들이 등록금과 함께 묶어 고지하는 방식으로 동문회비를 강제로 걷고 있다. 학생들도 당연한 것처럼 동문회비를 내고 있다. 억지 징수지만 해마다 이런 관행이 비판 없이 반복된다. 특히 일부 대학들은 학교 생활을 시작하지도 않은 신입생들에게까지 동문회비를 걷는 꼼수도 마다하지 않는다. 27일 각 대학 등에 따르면 연세대의 경우 졸업할 때 2만원의 동문회비를 일괄적으로 걷고 있다. 졸업하면 바로 동문회에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이해가 된다. 하지만 여타 대학들은 사정이 다르다. 이화여대는 3만원의 동문회비를 졸업할 때 징수한다. 의무적으로 내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학과의 경우 내지 않으면 졸업 가운을 빌려 주지 않는다. 경희대도 신입생이 입학할 때 3만원의 동창회비(동문회비)를 등록금과 함께 걷는다. 선택사항이지만 이 역시 등록금 고지서에 ‘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없다. 서울시립대도 신입생 때 3만원의 동문회비를 걷는다. 문제는 신입생에게 동문회비를 징수하는 관행이 부당하다는 점이다. 관련 판례도 있다. 서울서부지법은 2006년 경기대학생 17명이 총동문회를 상대로 낸 동문회비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동문회는 본래 대학 졸업생들로 구성되는데 회원 자격도 없는 신입생들에게 동문회비를 걷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신입생은 자퇴를 하는 등 입학한 학교를 졸업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동문회비를 낼 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그후 6년이 지났으나 법이 ‘부당하다.’고 판시한 관행은 계속되고 있다. 대학들은 동문회를 대신해 동문회비를 걷고 있으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조차 밝히지 않고 있다. 연세대 재무회계 관계자는 “동문회의 부탁으로 등록금 고지서에 명시한 것이라 어떻게 쓰이는지는 잘 모른다.”면서 “동문회에 등록돼 있어야 사회생활을 할 때 서로 연계가 가능하므로 내는 게 낫다고들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시립대 관계자도 “어디에 쓰이는지 모른다. 동문회에 물어보라.”고 답했다. 학생들은 황당해하고 있다. 지난 2월 연세대를 졸업한 이모(28)씨는 “졸업할 때 동문회비를 내라고 해서 냈는데, 왜 내야 하는지 설명조차 없어 불쾌했다.”고 말했다. 최근 숙명여대를 졸업한 최모(26)씨는 “졸업할 때 3만원의 동문회비를 냈는데 동문회 소식지조차 보내지 않고 있다.”며 황당해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 고양시재향군인회 21대 회장에 최국진씨

    경기 고양시 재향군인회 제21대 회장에 최국진(47) 연세대 총동문회 상임이사가 14일 취임했다. 최 회장은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제5대 고양시의회 의원 등을 지냈다. 킨텍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신현배 경기도재향군인회장과 최성 고양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한양대 총동문회장 양원찬씨

    한양대 총동문회는 최근 총동문회관 대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양원찬 사단법인 김만덕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제17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 [부고]

    ●오성환(제주도야구협회 회장)씨 별세 20일 제주그랜드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064)724-8000 ●이정호(본피플 대표이사)규숙(미국 조지아주립대 생화학과 교수)씨 부친상 임순만(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신현석(도시철도공사 방화역 부역장)김기대(에이빙뉴스 발행인)씨 장인상 20일 중앙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860-3510 ●송요권(시흥시의회 전문위원)씨 부친상 21일 시흥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31)434-8266 ●이경호(순천향대 교수)제호(미국 퀄컴 임원)소영(호서대 교수)씨 부친상 김준(SK 전무)씨 장인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2)2258-5953 ●최용기(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씨 모친상 21일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63)211-7676 ●서광택(세풍 회장)이택(서일기전 대표이사)우택(수출입은행 전대금융실장)씨 모친상 21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53)620-4241 ●함홍태(전 중소기업은행 홍제동지점장)씨 별세 돈시(전 기업은행 경수지역본부장)돈휘(전 하이마트 상무)씨 부친상 최영렬(전 산부인과개업의협의회 회장)양명승(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박형일(박형일법률사무소 대표)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03 ●박도순(연세대 총동문회 이사)씨 별세 홍준(수지정형외과 원장)래옥(통일산부인과 원장)재민(미국 거주)씨 부친상 신성균(CJ FOOD 미주대표이사)이혁순(미국 PLA건축사무소 대표이사)씨 장인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66 ●류남진(전주지검 사무국장)남용(금호건설 플랜트사업팀 팀장)씨 모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27-7563 ●정인숙(울산시 울주군의회 의원)씨 부친상 21일 서울산보람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52)255-7244 ●김용진(BBS불교방송 재단사무국 부장)씨 부친상 이선희(BBS불교방송 아나운서부장)씨 시부상 21일 강원 영월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33)370-9142
  • ‘자랑스러운 국민인’ 4명 선정

    국민대 총동문회(회장 윤종웅 진로 고문)는 9일 ‘2012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 김진한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김엽 서희건설 부회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로얄프라자에서 신년하례식과 함께 열린다.
  • 케임브리지 한국동문회장에

    법무법인 바른의 김동건 대표변호사가 지난 5일 영국 케임브리지대 한국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돼 9일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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