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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편의점, 괴한 총기 난사후 도주… 당시 상황은?

    세종시 편의점, 괴한 총기 난사후 도주… 당시 상황은?

    세종시 편의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한 괴한이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주했다. 경찰은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서 괴한 총기 발사해 3명 사망…경찰, 용의자 추적 중(2보)

    세종시 편의점서 괴한 총기 발사해 3명 사망…경찰, 용의자 추적 중(2보)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한 괴한이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서 괴한 총기 발사 뒤 방화…3명 사망(1보)

    세종시 편의점서 괴한 총기 발사 뒤 방화…3명 사망(1보)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한 괴한이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괴한은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괴한의 뒤를 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건 3명 사망…용의자, 숨진 채 발견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건 3명 사망…용의자, 숨진 채 발견

    ‘세종시 총기사건, 세종 편의점 총기 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강모씨가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편의점 여사장의 전남편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공주 금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총기 사건 3명 사망…경찰, 용의자 차량 공주서 발견(4보)

    세종시 총기 사건 3명 사망…경찰, 용의자 차량 공주서 발견(4보)

    ‘세종시 총기사건, 세종 편의점 총기 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이 용의자를 특정해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강모씨가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씨를 전국에 긴급 수배 조치하고 추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총기 사건 3명 사망…용의자, 공주서 숨진 채 발견(속보)

    세종시 총기 사건 3명 사망…용의자, 공주서 숨진 채 발견(속보)

    ‘세종시 총기사건, 세종 편의점 총기 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강모씨가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편의점 여사장의 전남편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공주 금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서 총기 발사 3명 사망…경찰, 용의자 차량 공주서 발견(4보)

    세종시 편의점서 총기 발사 3명 사망…경찰, 용의자 차량 공주서 발견(4보)

    ‘세종시 편의점 총기 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이 용의자를 특정해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강모씨가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씨를 전국에 긴급 수배 조치하고 추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살해한 용의자 결국..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살해한 용의자 결국..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강 씨가 범행을 저지른 원인은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강 씨가 2년 전 김 씨와 헤어진 점을 고려하면 치정에 얽힌 원한 관계로 인한 살인으로 추측하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괴한 총기 난사후 불지르고 도주… 용의자 누군가보니 ‘충격’

    세종시 편의점, 괴한 총기 난사후 불지르고 도주… 용의자 누군가보니 ‘충격’

    세종시 편의점, 괴한 총기 난사후 불지르고 도주… 용의자는 누구? ‘세종시 편의점’ 세종시 편의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한 괴한이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주했다. 경찰은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3명 사망’ 용의자 숨진 채 발견… 범행 이유보니 ‘충격’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3명 사망’ 용의자 숨진 채 발견… 범행 이유보니 ‘충격’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3명 사망’ 용의자 사망… 범행 이유보니 ‘충격’ 세종시 편의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25일 오전 8시경 세종특별자치지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괴한이 총기를 발사했다. 총상을 입은 3명의 피해자는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50대의 강모 씨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금강변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괴한은 전 여자친구와의 결혼 문제 갈등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3명 사망’ 불지른 후 도주한 용의자 숨진채 발견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3명 사망’ 불지른 후 도주한 용의자 숨진채 발견

    세종시 편의점, ‘3명 사망’ 괴한 난입해 총기 발사후 불 질러… 당시 상황은? ‘세종시 편의점’ 세종시 편의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강모씨가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편의점 여사장의 전남편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공주 금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서울신문DB(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자살한 용의자는 대체 누구?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자살한 용의자는 대체 누구?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강 씨는 이날 오전 8시15분경 김 씨의 집을 찾아가 출근 준비하고 있던 김 씨의 오빠를 향해 먼저 엽총을 쐈다. 이후 김 씨 아버지에게도 엽총을 쏜 뒤, 김 씨의 오빠와 송 씨가 공동 운영하던 편의점을 찾아 송 씨에게 총을 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사살 후 자살..범행 동기는?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 사살 후 자살..범행 동기는?

    25일 세종시 소방본부와 장군 치안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쯤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한 뒤 편의점에 불을 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오전 8시 13분쯤 세종시 공주영상대 인근 편의점 앞 노상 주차된 흰색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씨(50)를 향해 엽총을 쐈다. 피해자 김씨는 강씨의 전 내연녀 김모씨(47·여)의 오빠로, 경찰은 내연관계에 대한 원한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어 강씨는 김씨의 집에 침입해 김씨의 아버지(74)에게 엽총을 쏜 뒤 김씨의 현 동거남 송모씨(52)가 운영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송씨를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 이들 3명은 모두 사망했다. 경찰이 세종시 편의점 총기 사건 용의자 수색에 나선 결과 용의자 강씨가 사고발생지점에서 약 3km 떨어진 공주 금강변에서 총기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세종경찰서 서장은 이날 오후 3시 브리핑에서 “강씨가 옛 동거녀와 1년 6개월 전 헤어진 뒤 재산분할 등을 놓고 다투다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서 괴한 총기 발사 3명 사망…경찰, 용의자 특정(3보)

    세종시 편의점서 괴한 총기 발사 3명 사망…경찰, 용의자 특정(3보)

    ‘세종시 편의점 총기 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한 괴한이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사망’ 범행 동기는?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사망’ 범행 동기는?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3명에게 엽총 난사 후 용의자 자살..범행 동기는?

    세종시 편의점, 3명에게 엽총 난사 후 용의자 자살..범행 동기는?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 쏜후 용의자 자살… 당시 상황보니 ‘끔찍’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 쏜후 용의자 자살… 당시 상황보니 ‘끔찍’

    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3명에게 총 쏜후 용의자 자살… 당시 상황보니 ‘끔찍’ ‘세종시 편의점’ 세종시 편의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 강모 씨(50)가 침입했다. 강씨는 여주인 김모 씨의 아버지(74)와 오빠(50), 김 씨의 현 동거남 송모 씨(52) 등 3명에게 엽총을 난사했다. 강 씨는 이날 오전 8시15분경 김 씨의 집을 찾아가 출근 준비하고 있던 김 씨의 오빠를 향해 먼저 엽총을 쐈다. 이후 김 씨 아버지에게도 엽총을 쏜 뒤, 김 씨의 오빠와 송 씨가 공동 운영하던 편의점을 찾아 송 씨에게 총을 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편의점 여주인 김모씨의 70대 아버지와 50대 오빠, 동거남 등 3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총기 난사 이후 강씨는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으며, 범행 현장 인근의 금강 근처 금암삼거리 500m 지점에서 엽총으로 자살한 채로 발견됐다. 강 씨가 범행을 저지른 원인은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강 씨가 2년 전 김 씨와 헤어진 점을 고려하면 치정에 얽힌 원한 관계로 인한 살인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고 당시 김 씨는 직장에 출근해 사건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 및 강 씨 가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YTN 뉴스캡처(세종시 편의점 총기난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혜정부 3년차 (상) 외교안보분야] 창조 국방 내세웠지만 ‘제2 윤 일병’ 폭탄 여전

    박근혜 정부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가시화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집권 3년차를 맞았다. 군 당국은 북한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한 안보태세와 ‘창조 국방’을 국방정책기조로 내세웠지만 병영 문화 혁신과 부족한 국방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문제가 과제로 떠올랐다. 안보 전문가들은 지난 2년간 박근혜 정부 국방 분야의 가장 큰 성과로 한·미 양국이 지난해 10월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에 최종 합의한 것을 꼽았다. 이는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이 극대화됨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됐던 전환 시기를 적정한 대북 억제력을 갖출 때까지 연기하기로 한 것으로 강력한 한·미 동맹을 상징한다. 하지만 한국군의 오랜 숙제인 독자적 작전수행 능력을 확보하고 대북 억제력을 갖추기 위해 전력증강사업을 병행해야 하는 부담도 동시에 떠안게 됐다. 군 당국은 지난해 12월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약정에 서명했다. 군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사전에 긴밀한 군사정보 공유체제를 구축했다고 자평한다. 하정열 한국안보통일연구원장은 “정부가 남북 관계 개선을 통해 평화를 정착시킨 성과는 없어도 평화를 지키는 일에는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 사건이나 고성 22사단 최전방 일반전초(GOP) 총기 난사 사건 등은 군의 열악한 장병 인권과 병영 문화를 여실히 보여 줬다. 잇단 방산 비리로 인해 사기가 떨어진 방위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대대적으로 제도·시스템을 개혁하는 일도 시급하다. 특히 군의 전력증강사업도 가용예산은 한정돼 있는데 쓸 곳이 넘쳐 나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사업 우선순위 조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는 군 당국이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이 터지면 국지도발 대비 장비를,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가 부각되면 한국형미사일방어(KAMD)체계와 ‘킬 체인’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는 논리에 편승해 사업 규모를 무작정 늘려 온 탓이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 “킬 체인과 KAMD가 과연 실제로 북한 핵·미사일을 충분히 억제할 수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만평서 무함마드를 개로 묘사… 무슬림 ‘공공의 적’

    만평서 무함마드를 개로 묘사… 무슬림 ‘공공의 적’

    덴마크 코펜하겐 총기 난사 사건의 표적으로 추정되는 스웨덴 출신 예술가 라르스 빌크스(68)는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를 희화한 만평으로 줄곧 테러 위협을 받아 왔다. 2007년 8월 일부 스웨덴 신문에 무함마드의 머리에 개의 몸을 붙인 만평을 게재한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게재 직후 한 알카에다 연계단체는 빌크스 살해에 10만 달러(약 1억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예멘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는 2013년 빌크스를 ‘이슬람을 거역하는 범죄자’로 지목하며 그를 공개수배했다. 테러 위협은 계속됐다. 2010년 스웨덴 웁살라대학에서 강의하던 중 한 남성이 그의 머리를 들이받는가 하면 자택은 방화 공격을 겪기도 했다. 같은 해 12월 스톡홀름 중심가에서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한 연쇄 차량 폭탄 테러도 그의 만평이 촉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하드 제인’으로 불리는 미국 중년 여성 테러리스트 칼린 라로즈가 그를 살해하기 위한 테러 음모 가담 혐의로 지난해 1월 미국 법원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빌크스는 사건이 발생한 14일(현지시간) 크루트퇸덴 문화센터에서 ‘예술, 신성모독,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 연사로 참석 중이었다. 행사는 ‘악마의 시’를 쓴 인도계 영국 작가 살만 루슈디에게 이란의 혁명 지도자 호메이니가 1989년 사형선고를 내린 것을 기념하고,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을 되짚고자 마련됐다. 덴마크 안보 당국은 이번 사건을 ‘사전에 계획된 테러’로 보고 있다. 그는 AP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표적이었던 것 같다”면서도 “이번 사건으로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2010년부터 스웨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이날 행사장에도 경호 요원들이 그의 곁에 있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또 무함마드 풍자한 만화가 표적… 反 IS 선봉 덴마크 ‘쇼크’

    또 무함마드 풍자한 만화가 표적… 反 IS 선봉 덴마크 ‘쇼크’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한 달 만에 덴마크에서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연쇄 테러 사건이 발생해 유럽이 또다시 충격에 빠졌다. 평온해야 할 주말, 수도 코펜하겐에서 특정 풍자 만평가를 겨냥한 총격을 포함해 모두 세 차례 총격전이 벌어져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죽고 5명이 다쳤다. 유럽은 지난달 7일 발생한 프랑스 주간지 테러와 닮았다는 점에 경악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현지시간) 한 괴한이 코펜하겐 크루트퇸덴 문화센터에 총기를 난사해 영화감독 핀 노르가드(55)가 숨지고 경찰 3명이 다쳤다. 이곳에선 ‘예술, 신성모독,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인디펜던트는 “범인이 200여발의 총알을 마구 쏘아 대 사건 현장에서 30~40발씩 총알이 박혀 있는 건물 벽면을 지금도 찾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범인은 검은색 폴로 차량을 타고 문화센터에 접근해 창문 사이로 총격을 가한 뒤 도주했었다. 10시간쯤 후인 15일 새벽 2시에는 인근 유대교 회당에서 두 번째 총성이 울렸다. 회당 출입을 통제하던 유대인 남성 1명이 숨졌다. 곧이어 시내 노레브로 지역에서 세 번째 총격전이 벌어졌다. 경계근무 중이던 경찰이 수상하게 행동하는 이를 제지하자 경찰에 총격을 가했다. 경찰은 이 사람을 현장에서 사살했다. 코펜하겐 경찰은 “사살된 사람이 이전 두 차례의 총격전을 벌인 용의자와 동일 인물인 것으로 보인다”며 “단독 범행으로 보이지만 이슬람 극단주의 ‘이슬람국가’(IS)와의 연계 가능성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격은 만평가 겸 현대예술가인 이날 강연자 라르스 빌크스를 겨냥한 테러로 보인다. 그는 2007년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를 개로 묘사한 만평으로 무슬림의 공분을 산 이래 숱한 테러 위협에 시달려 왔다. 이날 행사는 샤를리 에브도 테러를 계기로 열린 것으로 프랑수아 지메레이 덴마크 주재 프랑스 대사도 덴마크에 감사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참석했다. 지메레이 대사는 “자전거를 타고 참석했다가 방탄차를 타고 나왔다”면서 “총격이 20초간 이어질 때는 시간이 영원처럼 길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샤를리 에브도 사건 이후 유독 덴마크에서 테러 우려가 고조됐다.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덴마크에 주목해 왔기 때문이다. 덴마크는 IS 공습에 전투기를 파견하는 등 미국의 대IS전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시리아 난민을 후원하고 이슬람 출신 이민자가 몰려들면서 내부 갈등도 커져 왔다. 또한 덴마크는 무함마드 풍자 만평이 처음 공개돼 유럽과 아랍권에 비난 시위와 표현의 자유 논란을 촉발시킨 곳이기도 하다. 2005년 덴마크 일간지 ‘윌란스 포스텐’은 무함마드 풍자 만평을 처음 게재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부터 테러 위협을 받아 왔다. 그럼에도 이번 사건의 희생자가 비교적 적었던 것은 샤를리 에브도 사건을 계기로 높아진 경각심 때문이다. CNN은 “행사장이나 동선 등이 철저히 안전 위주로 구성된 데다 참가자도 30여명 수준으로 제한됐다”며 “샤를리 에브도 사건 이후 덴마크 정보부 등은 빌크스를 포함해 위협받는 작가들에게 국제공항 수준의 보안을 적용해 왔다”고 전했다. 코펜하겐 보안정보국(PET) 관계자는 “용의자가 샤를리 에브도 테러와 전투적 이슬람 정치 선동에 고무됐을지 모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사건 직후 이슬람 극단세력의 테러 위협 첩보로 독일 북부 니더작센주 브라운슈바이크시 당국은 야외 카니발 행진 행사를 전격 취소하기도 했다. 국제사회가 비난을 쏟아 내는 가운데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사건 직후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개탄스러운 사건”이라며 “프랑스는 이 시련 앞에서 덴마크와 연대한다”고 밝혔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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