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총기
    2026-01-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148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 싸이 장수원도 훈련 “총소리 들었다…”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 싸이 장수원도 훈련 “총소리 들었다…”

    싸이 장수원 내곡동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다 “갑자기 총소리…” 싸이 장수원 내곡동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40분경 예비군A 씨는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A씨는 영점사격에 앞서 K2소총과 실탄 5발을 지급받았다. 사격에 들어간 A씨는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4발을 쏘고, 또 다른 한 발로 본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점사격은 총의 조준점과 탄착점이 일치되도록 소총의 조준구를 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A씨의 총에 맞은 4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중 1명이 치료 중에 사망했다. 총기를 난사한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3명은 국군 수도병원, 서울삼성의료원,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2명 사망 ‘범인 자살’ 상황보니

    서울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2명 사망 ‘범인 자살’ 상황보니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전 10시 46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예비군 훈련에 참석한 예비군 A씨는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A씨는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총을 4발 쏜 후 다른 한 발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훈련장에? 집으로 무사 귀가 ‘입장은?’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훈련장에? 집으로 무사 귀가 ‘입장은?’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은 무사귀가 ‘관계자 말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은 무사귀가 ‘관계자 말 들어보니..’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서 싸이·장수원도 훈련을? ‘다친 곳없이 집으로’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서 싸이·장수원도 훈련을? ‘다친 곳없이 집으로’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속보] 서울 서초구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3명 사망

    13일 오전 10시 46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상황을 파악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2명 사망 ‘총기 난사한 듯’ 충격

    서울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2명 사망 ‘총기 난사한 듯’ 충격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서 총기사고, 2명 사망 ‘총기 난사한 듯’ 당시 상황은? ‘예비군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서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전 10시 46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퇴소하는 예비군들 “웃으면서 총쐈다” 무슨 뜻?

    예비군 총기사고 퇴소하는 예비군들 “웃으면서 총쐈다” 무슨 뜻?

    예비군 총기사고 퇴소하는 예비군들 예비군 총기사고 퇴소하는 예비군들, 충격적 진술 “웃으면서 총쐈다” 대체 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서울 내곡동 동원훈련장에 있던 예비군들이 14일 오후 2시에 전원 퇴소했다고 육군이 밝혔다. 육군은 이날 “210연대 예비군들은 오늘 오후 2시에 210연대와 211연대 정문을 통해 퇴소했다”이라고 밝혔다. 210연대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예비군 동원훈련 부대다. 이들은 예정된 훈련 일정상 이날 오후 5시에 퇴소할 예정이었으나 육군은 12일 오전 총기 난사 사건이 터진 이후 훈련을 중단하고 이들의 조기 퇴소를 결정했다. 210연대 소속 예비군은 모두 538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한미 연합 독수리훈련 등으로 소정의 훈련 시간을 채운 26명은 이날 오전 10시에 먼저 퇴소했다. 210연대 예비군들 가운데 총기 난사 사건을 목격한 예비군 50여명은 부대에서 국군수도병원 소속 군의관들로부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를 받았다. 육군 관계자는 “총기 난사 사건 목격자들을 상대로 한 수사도 끝났기 때문에 이들을 포함한 예비군 전원이 퇴소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건 발생 전날이자 입소 첫날인 지난 12일 밤 최씨를 봤다는 정모(26)씨는 최씨가 유서로 추정되는 글을 쓰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정씨는 12일 오후 10시쯤 생활관에서 커피를 뽑아 담배를 피우려고 나가다가 불침번인 최씨가 쭈그린 채 뭔가를 쓰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입소 첫날부터 뭘 쓰고 있기에 불침번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했다”며 “뭘 쓰냐고 물으니 편지를 쓴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정씨는 당시 최씨의 모습에 대해 “표정은 아무렇지 않았고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였다”며 “얼굴이 허옇고 안경을 쓰고 검은색 티셔츠를 입었다. 예비군이 편지를 쓴다는 것 자체가 느낌이 이상했지만 의심할 만한 다른 정황은 없었다”고 했다. 그는 “말을 걸었을 때 당황한 기색도 없었고 내용을 가리지도 않았다”면서 “나중에 언론보도에 유서라며 올라온 사진을 보고 당시 최씨가 쓰던 것이 유서였다고 추정했다”고 말했다. 정씨는 ‘최씨가 웃으면서 총을 쐈나’라는 질문에 “그런 말을 들었다. 마지막에 (총) 쏘기 전 웃었다고 하더라”며 다른 예비군들의 증언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던 연예인 누구? ‘싸이 장수원’ 무사귀가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던 연예인 누구? ‘싸이 장수원’ 무사귀가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서 훈련받았다? ‘집으로 귀가한 상태’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서 훈련받았다? ‘집으로 귀가한 상태’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있었다? ‘다친 곳 없이 집으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있었다? ‘다친 곳 없이 집으로’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훈련장에 있었다? ‘경악’ 관계자 말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훈련장에 있었다? ‘경악’ 관계자 말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집으로 귀가했다. 예비군 총기사고,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 싸이 장수원도 훈련 “총소리에 깜짝…”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 싸이 장수원도 훈련 “총소리에 깜짝…”

    싸이 장수원 내곡동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다 “갑자기 총소리…” 싸이 장수원 내곡동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40분경 예비군A 씨는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A씨는 영점사격에 앞서 K2소총과 실탄 5발을 지급받았다. 사격에 들어간 A씨는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4발을 쏘고, 또 다른 한 발로 본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점사격은 총의 조준점과 탄착점이 일치되도록 소총의 조준구를 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A씨의 총에 맞은 4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중 1명이 치료 중에 사망했다. 총기를 난사한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3명은 국군 수도병원, 서울삼성의료원,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난사, 싸이 장수원 정석원 현장에 있었다 ‘당시 상황 봤더니...’

    예비군 총기난사, 싸이 장수원 정석원 현장에 있었다 ‘당시 상황 봤더니...’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있었다 ‘당시 상황은?’ ‘예비군 총기난사 예비군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소식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서 총기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가수 싸이와 배우 장수원이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보도했다. 이어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전했다. 배우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바로 옆 교장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총소리가 나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배우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3일 오전 10시 46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은 “예비군 총기사고 가해자 최모씨의 전투복 주머니에서 2장짜리 유서가 발견됐다. 사고 전날인 12일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며 내용 전문을 공개했다. 예비군 총기사고 가해자 유서에는 “무슨 목적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영원히 잠들고 싶다. GOP 때 죽일 만큼 죽이고 자살할 기회를 놓친 게 너무 아쉽다. 수류탄이 있을 때 했었으면 하는 후회감이 든다. 내일 사격을 한다. 다 죽여버리고 나는 자살하고 싶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더했다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사진=서울신문DB(예비군 총기난사 예비군 총기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난사 현장 싸이 장수원 정석원 있었다 “알고보니 총소리”

    예비군 총기난사 현장 싸이 장수원 정석원 있었다 “알고보니 총소리”

    예비군 총기난사 서울 내곡동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예비군 최모(23)씨는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최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영점사격을 위해 총탄 10발이 든 탄창을 지급받아 표적을 향해 한 발 쏜 다음 갑자기 뒤돌아서 총을 난사했다. 최씨는 6개 사로(사격 구역) 가운데 1번 사로에 있었으며 사로에 있거나 뒤에서 대기 중인 예비군들을 향해 모두 7발을 발사했다. 최 씨의 총기 난사로 예비군 4명이 총에 맞았다. 최 씨는 8번째 총탄은 자신에게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국군수도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이들 가운데 박모(24) 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부상자 윤모(24) 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중태이며, 나머지 2명 가운데 한명은 중상, 다른 한명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는 대위급 간부 3명과 현역병 6명이 사격 훈련을 통제하기 위해 배치돼 있었다. 현역병들은 6개 사로마다 한 명씩 배치됐다. 육군은 이들이 사격 훈련 통제를 소홀히 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싸이가..경악

    [속보]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싸이가..경악

    서울 내곡동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예비군 최모(23)씨는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최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영점사격을 위해 총탄 10발이 든 탄창을 지급받아 표적을 향해 한 발 쏜 다음 갑자기 뒤돌아서 총을 난사했다. 최씨는 6개 사로(사격 구역) 가운데 1번 사로에 있었으며 사로에 있거나 뒤에서 대기 중인 예비군들을 향해 모두 7발을 발사했다. 최 씨의 총기 난사로 예비군 4명이 총에 맞았다. 최 씨는 8번째 총탄은 자신에게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국군수도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이들 가운데 박모(24) 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부상자 윤모(24) 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중태이며, 나머지 2명 가운데 한명은 중상, 다른 한명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는 대위급 간부 3명과 현역병 6명이 사격 훈련을 통제하기 위해 배치돼 있었다. 현역병들은 6개 사로마다 한 명씩 배치됐다. 육군은 이들이 사격 훈련 통제를 소홀히 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내곡동 훈련장서 훈련을? ‘다친 곳 없이 무사귀가’ 다행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내곡동 훈련장서 훈련을? ‘다친 곳 없이 무사귀가’ 다행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훈련장에 있던 싸이‧장수원 무사 귀가 ‘다행’

    예비군 총기사고, 훈련장에 있던 싸이‧장수원 무사 귀가 ‘다행’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보도했다. 이어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전했다. 배우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전했다.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무슨 일인가 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무슨 일인가 보니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보도했다. 이어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전했다. 배우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전했다.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美 미시시피주 경찰 2명 흑인 총에 사망… 베일에 싸인 사건 정황

    미국 미시시피주 남동부의 소도시 해티즈버그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 사망 사건을 놓고 다시 흑백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미시시피 경찰 당국은 백인 등 경찰 2명을 총으로 쏜 흑인 용의자 마빈 뱅크스(29)와 커티스 뱅크스(26) 형제를 체포하고, 함께 차량에 탑승했던 흑인 남녀 2명의 신병을 추가로 확보했다. 하지만 경찰은 사건의 구체적인 정황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어 갖가지 추측을 낳고 있다. 뱅크스 형제가 마약과 총기 불법 소지와 관련된 전과가 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와 과거 처벌에 대한 보복 범행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일 미국 동영상뉴스 전문사이트 뉴지닷컴에는 논란을 부추기는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와 있다. 게시판에는 “우리는 4명의 흑인이 체포됐고, 경찰들이 죽었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따름”이라며 “(정당방위 등) 사실이 밝혀져야 판단할 수 있는 문제”라는 반론들이 줄을 이었다. 이 같은 반응은 볼티모어와 퍼거슨 등에서 불거진 흑인에 대한 경찰의 공권력 과잉 행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 대한 흑인들의 불신이 팽배한 가운데 이 사이트에는 총격을 가한 흑인들을 공개 처형하거나 화형에 처해야 한다는 식의 인종차별적 발언들도 잇따라 올라왔다. 뉴욕타임스는 미시시피 경찰이 차량에 동승했던 흑인 여성인 조니 캘러웨이(22)와 또 다른 흑인 남성 코르넬리우스 클라크(28)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10일 연행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총격은 지난 9일 오후 8시쯤 해티즈버그 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벤저민 J 딘(34) 경관이 용의자들이 타고 있던 캐딜락을 길가에 세운 뒤 주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현장에 도착한 리쿼리 테이트(25) 경관과 함께 총격을 받았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바로 사망했다. 딘은 백인이지만 테이트는 흑인이다. 현지 언론은 경찰견과 동행했던 딘의 단속 활동이 용의자들에게 위협적으로 비쳐졌을 것이란 추측을 내놓고 있다. 심리적으로 위축된 용의자들이 경찰에게 총격을 가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조니 듀프리 해티즈버그 시장은 11일 순직 경찰을 위한 추도식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해티즈버그에서 경찰이 총격을 받고 숨진 것은 1984년 이후 31년 만이다. 미국에선 이달 초 뉴욕 경찰이 사복 차림으로 순찰하던 도중 흑인 남성이 쏜 총에 맞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순찰차에 있던 경찰관 2명이 20대 흑인 남성의 총에 맞아 숨진 바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