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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KF94 필터 교체형 천 마스크 제작 지원

    광양시, KF94 필터 교체형 천 마스크 제작 지원

    광양시와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가 코로나19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제작해 농촌지역 노인들에게 지급한다. 마스크는 환경보전기금 사업으로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재료비를 지원받아 그린리더들이 직접 재봉틀로 만들 계획이다. KF94 필터를 갈아끼우는 방식의 천 마스크는 계속 재활용이 가능해 쓰레기를 줄이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시는 오는 11일까지 마스크 300개를 제작하고, 4월까지 매주 마스크 500개를 만들어 총 2500개를 농촌지역 노인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 곤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노인분들에게 이번 마스크 지원이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는 공동이용시설, 공중화장실 방역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남해군, 지역 고교생 안전귀가 100원 택시 서비스 지원

    남해군, 지역 고교생 안전귀가 100원 택시 서비스 지원

    경남 남해군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친 고교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하이택시’ 서비스를 운영한다. ‘하이택시’는 고교생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 이동거리와 관계없이 1인당 100원으로 거주지까지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는 방과 후 교통지원 서비스다. 남해군은 관내 고등학교 및 택시업체와 고등학생들의 야간 학습 뒤 안전귀가를 위한 교통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남해군의 하이택시 서비스 사업은 2018년 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는 ‘100원의 행복택시’라는 이름으로 운영했다. 군은 야간 자율학습 참여 고교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방학기간 제외) 연중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하이택시’ 사업 명칭은 고등학생을 뜻하는 영어 highschool students의 앞글자에서 딴 이름이다. 군은 반갑게 인사(hi)하는 느낌도 담고 있어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불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하이택시는 농촌 마을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택시업계에도 도움이 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도시에 비해 학습 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성기 창선고등학교장은 “교통이 열악한 남해군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학생들이 귀가때 교통 이용에 불편이 많았는데 군의 교통지원 덕분에 학생들이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게 됐다”며 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의회 의원, 노후공동주택 재건축 대안 마련 촉구

    김경호 경기도의회 의원, 노후공동주택 재건축 대안 마련 촉구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가평)은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과 관련하여 경기도시공사와 경기도를 방문하여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김의원은 1986년에 36가구로 준공된 가평군 가평읍 소재 준일아파트가 36년이 지난 현재 벽체균열 및 누수현상 등으로 붕괴 우려가 제기되자 현장을 방문하여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김의원은 지난 5일 주민대표와 함께 경기도도시공사를 방문해 준일아파트의 심각성을 전달하고 경기도시공사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특히 준일아파트처럼 농촌에 소재하고 가구 수가 적은 곳은 재건축을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시행사를 구하기도 어렵기에 이를 공공영역에서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면담하고 법률상 150가구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대부분 저소득층이 거주하고 있어 안전진단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히며 도청차원에서 지원체계 구축 및 제도 개선 등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경기도는 “오는 9~10일 양일간 택일해 현장을 방문해 사태를 파악한 후 가평군청 등 관련기관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호 도의원은 “현재 가평군을 비롯한 소규모공동주택의 경우 30년 이상 된 건축물은 거주자가 대부분 저소득층으로 재건축이 현실화되고 있으나 법률적으로 지원방안이 없어 사각지대에 놓여있기에 제도개선은 물론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의 대비책 마련을 촉구하여 이를 위한 제도개선의 일환으로 도 조례를 발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양시, “동안서 앞 웨딩홀 부지 공동주택 건립 불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경찰서 앞 웨딩홀 부지 공동주택 건립은 불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는 공동주택 건립과 관련 웨딩홀부지 토지주가 도시계획변경이나 건축 관련 문의 등 민원접수가 일절 없었다고 5일 밝혔다. 시 관계자 해명에 따르면 “웨딩홀부지는 평촌신도시 개발 당시부터 주거지역 내 공공시설인 주차장으로 계획됐다”며 “특별한 사유 없이 주차장용도를 폐지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촌지역 일대 부족한 주차공간을 감안하더라도 공공시설 용도를 폐지한다는 것은 전혀 가능성이 없다”며 “공동주택 건립 소문에 대해 불가하다”고 적극 해명했다. 또 “이곳은 ‘평촌신도시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 적용으로 주차장(70%)과 근린생활시설(30%) 용도로 돼 있다”라며 “따라서 현 지침에 따라 공동주택 건립은 불가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게다가 “웨딩홀 부지에 공동주택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주민제안에 의한 지침변경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평촌신도시는 이미 사업이 완료된 지역으로서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되면 세대수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의 충분한 확보 여부 등을 따져봐야 한다. 시의 해명에 따르면 웨딩홀부지의 공동주택 재건축 논란은 이처럼 현 지침상 불가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웨딩홀 부지에 공동주택 건립한다’는 소문은 거짓”이라며 “토지지분거래 등 재산권 행사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어른들 집 비운 사이…7살·4살 아이들 화마에 참변

    어른들 집 비운 사이…7살·4살 아이들 화마에 참변

    할머니 잠시 나간 새 전기난로서 불난 듯 코로나 휴원 탓 돌봄 공백은 확인 안 돼서울 강동구의 가정집에서 불이 나 어린이 3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어린이들은 사촌지간으로 외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가 어른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변을 당했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강동구 고덕동의 4층짜리 상가주택 건물의 3층 집 거실 입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건물 4층에 사는 주민이 “타는 냄새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화재 현장에는 소방차 23대와 소방관 84명이 출동해 2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집에 있던 A(4)군이 현장에서 숨졌고 B(4)양, C(7)양 등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이들은 온몸에 3도의 심한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사고 전까지 할머니가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다가 전기난로를 켜두고 잠시 나간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이종사촌 관계였다. A군은 할머니 첫째 딸의 아들이고, B양과 C양 자매는 둘째 딸의 자녀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할머니의 둘째 딸이 작아진 아이 옷을 언니네 물려주려고 아이들과 친정을 찾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화재를 목격한 주민은 “그 집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빵을 사준다며 잠깐 나간 사이 불이 났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집에 불이 난 걸 알고 달려온 할머니가 ‘아이들부터 꺼내달라’며 울부짖었다”고 말했다. 숨진 아이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린이집이 휴원하자 외가에 온 것이라는 전언도 있었지만 정확한 사실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불로 3층 집 가구와 전자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일 오전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유족과 협의해 시신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7살 누나와 네살배기 동생 둘…어른들 없는 집서 화마에 참변

    7살 누나와 네살배기 동생 둘…어른들 없는 집서 화마에 참변

     서울 강동구의 가정집에서 불이 나 어린이 3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어린이들은 사촌지간으로 외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가 어른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강동구 고덕동의 4층 높이 상가주택 건물 3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건물 4층에 사는 주민이 “타는 냄새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화재 현장에는 소방차 23대와 소방관 84명이 출동해 2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집에 있던 A(4)군이 현장에서 숨졌고, B(4)양, C(7)양 등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이들은 온몸에 2~3도의 심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사고 전까지 할머니가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다 전기난로를 켜두고 잠시 나간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이종사촌 관계였다. 경찰 관계자는 “할머니의 둘째 딸이 작아진 아이 옷을 언니네 물려주려고 아이들과 친정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화재를 목격한 주민은 “그 집 할머니가 아이들 빵을 사준다며 잠깐 나간 사이 불이 났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집에 불이 난 걸 알고 달려온 할머니가 ‘아이들부터 꺼내달라’며 울부짖었다”고 말했다.  숨진 아이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린이집이 휴원하자 외가에 온 것이라는 전언도 있었지만 정확한 사실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일 오전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농업과 첨단기술의 만남… “인천청년 농업의 새길 연다”

    농업과 첨단기술의 만남… “인천청년 농업의 새길 연다”

    인천시가 농축산업에 종사하며 꿈을 키우는 청년 창업농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미래산업 육성 및 농축산물에 대한 고품격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스마트한 청년창업농의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의 미래 산업 육성을 키우기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이며 소득과 재산이 일정수준 이하여야 한다. 독립경영(영농)은 본인 명의의 농지·시설 등 영농기반 마련 후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것이다. 선발된 청년창업농에게는 최대 3년간 한달에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 3억원 한도 및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임대 우선지원, 영농기술 교육 등이 종합 지원된다. 시는 올해도 청년창업농 11명과 후계농업경영인 9명을 최종 선발해 영농정착지원금과 정책자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9명은 시설 또는 농지 구입 등 정책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금 상환기간은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리 2% 고정금리다. 인천시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우리 지역의 농축산업을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농촌지역에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이 정착해 지역 농축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농부를 육성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시는 6차산업(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센터를 운영해 인증 및 현장 코칭 등을 통해 농업경영인의 성장을 돕고 홍보 및 지역의 유통플랫폼을 확충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년들의 농업분야 진출이 활발해지며 2018년 우리시의 6차산업 인증사업자는 4개소에서 지난해 15개소 추가 지정될 만큼 미래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시는 6차산업 설명회 및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견학 및 전문가의 현장코칭 등 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의 농업관련 강소업체들이 우수제품을 생산하더라도 판매기반이 마련되지 않아 애로를 겪는 경우가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인천 곳곳에 상설 안테나숍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 강화 1호점(양도면), 2호점(삼산면)에 이어 청라점(지젤엠상가), 송도점(센트럴파크상가)까지 4개 숍을 마련했다. 올해 2곳을 확충 예정이다. 시는 또 올해도 ‘인천 식스팜 판촉전’을 통해 6차산업 인증 경영체, 향토제품 생산업체 등에서 생산한 전통식품류, 생활건강식품류, 로컬푸드류 등을 전시, 판매해 우리시의 우수제품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인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도시민과 농업인이 상생하는 도시근교농업 육성’을 목표로, 도시농부 육성을 위한 교육·창업 교육 및 미래성장 신기술 보급에 적극 나선다. 현재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기술보급 ▲예비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 귀농ㆍ귀촌교육, 도시농부학교 및 마스터가드너(지역사회 자원봉사 일환으로 정보와 기술을 나누는 도시농업 민간전문가) 교육 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는 올해 300만 인천 시대에 걸맞는 기능 향상과 미래를 대비한 6차산업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부평구에서 계양구 서운동 일대로 청사를 확대·이전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신청사는 부지 1만 4235㎡, 연면적 4789㎡ 규모다. 홍보관이 갖춰질 본관 및 친환경농업관리관, 스마트농업지원관, 농식품체험교육관, 원예치유정원 등을 갖춘 공간으로 꾸며 연내 개소가 목표다. 시는 홍보관에 로컬푸드 판매장을 설치해 생산자에게는 농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식품체험교육관은 지역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농산물가공사업장으로 꾸며 창업 아카데미 교육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원예치유정원은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갖춘 시민 치유공간이자,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업기술인 치유농업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우리꽃 식물원ㆍ텃밭·텃논 등 도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마당을 조성하고, 다양한 모임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과학실 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도심 속 농업을 생생하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농업대학 운영, 친환경농업·원예작물 영농기술 및 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 등 신기술 보급 사업을 지속하며 도시농업·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한 농촌체험관광 농장 육성, 그린오피스 조성, 상자텃밭 보급 등 사업도 지속한다. 시는 또 부가가치 높은 친환경·특용작물 육성과 정보통신기술 접목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높인다. 시는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을 증대시키고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으로 소비자 신뢰 확대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을 확충한다. 강화군 마니산지구와 교동지구에 조성된 친환경농업지구 2개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한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유기농업자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또 친환경 과일을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과 연계해, 인천의 총 213개교 총 1만 3000명 아동들에게 주 1~2회 조각과일 형태로 공급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첨단 미래농업 육성에도 힘쓴다. 꽃, 버섯, 포도 등 원예작물 시설에 첨단설비 지원, 하우스 등의 에너지 절감시설 등을 보급한다. 또 양액재배, 스프링클러, 무인방제기 등 원예시설현대화 사업 및 특용작물(인삼) 시설현대와 등을 통해 미래 농업의 옷을 입힌다. 시는 또 농장에서 판매까지 일관된 스마트해썹(HACCP) 시스템을 구축해, 축산물의 안정성과 브랜드 가치를 관리하고자 하는 축산농가 7개소를 대상으로 해썹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축산농가 중 해썹적용 희망 농업인으로 지원내용은 축산물 HACCP 교육, 사양관리 및 농장경영시스템 운용, 자체안전관리기준에 대한 작성 및 운용, HACCP 인증 이후의 사후관리 등의 내용으로 하는 전문 컨설팅을 기금 40%, 도비 30% 및 자부담 30% 보조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농어촌 국공립어린이집 2024년까지 850개…도농 격차 줄인다

    정부가 농어촌 보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까지 농어촌 지역의 국공립어린이집을 850개로 늘리기로 했다. 농어촌지역의 공공도서관도 80개를 확충하는 등 도시와 농촌 사이에 존재하는 ‘삶의 질’의 격차도 해소한다. 정부는 1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위원회’를 열고, ‘제4차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약 51조원을 투자 또는 융자한다. 정부는 우선 농어촌 지역의 열악한 의료 여건을 개선하는데 힘을 쏟는다. 고령화·과소화의 심화에 따라 나타나고 있는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돌봄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 지역 거점 공공병원의 시설·장비 현대화를 추진하고, 응급·분만 등의 의료 서비스가 미치지 않는 취약지역의 의료 서비스 여건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여성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건강검진을 도입하는 등 예방적 건강서비스도 강화한다. 농어촌 보육 여건 개선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매년 30개 이상 확충해 2020년 720개인 국공립어린이집의 수를 2024년 850개로 늘린다. 농어촌 공동아이돌봄센터도 2020년 60개에서 2024년 80개로 확충한다. 농어촌지역의 사회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기로 하고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민연금·건강보험료 지원을 강화하고, 농어업인 안전보험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농어촌지역의 교육·문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농어촌 학생 통학버스·통학택시 지원을 확대하고, 온라인 화상교실 등 ICT 활용 학습 활동도 확대한다. 이밖에 ‘100원택시’, ‘행복버스’ 등 농어촌형 교통 모델을 더욱 다양화해 나가기로 했다. 기초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후주택 개량 및 슬레이트 철거 지원, 빈집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에도 나선다. 농어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을 매년 30개 확충하기로 했다. 농어촌지역의 작은·공공도서관은 2020년 30개에서 2024년 150개로 늘릴 예정이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농어촌 민박, 매년 전문가 가스·전기 안전점검 받아야

    오는 8월부터 농어촌민박 사업자는 해마다 전문가로부터 가스·전기 시설 점검을 받아야한다. 또한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이 소유한 주택에서만 농어촌민박 신고가 가능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민박의 안전관리 의무와 신고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농어촌정비법 개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공포된 농어촌정비법 개정안은 오는 8월부터 시행된다. 2018년 12월 강릉 펜션 사고의 재발을 막기위한 후속조치다. 가스·전기 안전점검의 경우 지금까지는 지자체 공무원과 사업자의 점검만 필요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매년 가스와 전기안전 전문가를 통해 실시해야 한다. 또 농어촌민박 사업자는 점검이 끝난 뒤 점검확인서를 받아 지자체에 제출해야 한다. 농어촌민박 사업자는 소비자들이 농어촌민박으로 신고된 사업장이라는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출입문과 인터넷 홈페이지에 표시해야만 한다. 농어촌지역이 난개발되거나 민박시설이 기업형 펜션으로 편법운영되는 것을 막기 위해 농어촌민박의 신고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지금까지는 농어촌지역에 거주만 하면 민박 신고가 가능했지만, 농식품부는 앞으로는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이 소유한 주택에서만 농어촌민박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관할 시·군·구에 3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이상 민박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에 한해서는 임차한 주택에서도 농어촌민박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농식품부는 2018년 12월 18일 강원도 강릉시의 펜션에서 고교생 10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농어촌민박도 일산화탄소경보기, 가스누설경보기 등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한 바 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온라인/전북 임실군 농촌개발 롤모델 만든다

    전북 임실군이 ‘농식품부 농촌협약 시범사업지’로 최종 선정돼 ‘토탈패키지형 대규모 농촌개발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임실군은 농식품부의 2020년 농촌협약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시범사업 지자체로 전국에서 임실군과 충남 홍성군 등 2곳만 선정했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의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켜 ‘365생활권’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임실군은 앞으로 5년간 300억원을 지원받아 농촌개발과 산업 육성은 물론 교육과 의료 복지 등 기초생활서비스까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전국적인 농촌개발 모델을 만들기로 했다. 지역 중심과 사람 중심, 환경 중심의 농촌만들고 생활거점과 마을 상생 체계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심민 군수는 “임실군 미래발전의 큰 틀을 마련하여 전국에서 주목받는 농촌의 롤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여기는 남미] 페루서 세모녀 벼락맞고 사망…1월부터 사망자 속출

    [여기는 남미] 페루서 세모녀 벼락맞고 사망…1월부터 사망자 속출

    마추픽추로 유명한 페루에서 벼락을 맞고 목숨을 잃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다. 현지 기상청은 천둥번개가 칠 때 대응요령을 발표하며 벼락주의보를 발동했다. 2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루 남부 티티카카 호수 인근 푸노의 농촌지역에선 세 모녀가 벼락을 맞고 목숨을 잃었다. 사망한 여자는 21살, 두 딸은 각각 4살과 3살로 세 사람은 갑자기 비가 내리자 가축을 대피시키려 들에 나갔다 사고를 당했다. 빗줄기가 점점 강해지자 여자는 두 딸을 데리고 나무 밑에 친 천막으로 대피했다. 비를 피하기 위해서였지만 이게 결정적인 실수였다. 벼락이 나무를 때리면서 세 사람은 한꺼번에 목숨을 잃었다. 참혹한 현장을 처음으로 발견한 건 아내와 딸들이 귀가하지 않자 찾아 나선 남편이었다. 현지 언론은 "남편이 벼락을 맞고 사망한 부인과 두 딸의 시신을 천막 안에서 발견하고 당국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시신을 수습하고 사망 원인을 벼락사고로 공식 발표했다. 최근 천둥번개를 동반한 악천후가 반복되면서 페루에선 벼락을 맞고 목숨을 잃는 사람이 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페루에선 주민 13명이 벼락을 맞고 사망했다. 1월 마지막 주말에 2명, 2월 첫 주말에 모녀 3명 등 최근엔 주말마다 사망자가 보고되고 있다. 벼락을 맞고 목숨을 잃는 사람이 꼬리를 물자 기상청은 벼락이 칠 때 행동요령을 발표하고 주의보를 발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벼락이 칠 때 문이나 창문을 열어놓는 건 위험하다. 반드시 문과 창문을 닫아야 한다. 실외에서 벼락을 만났다면 나무 아래로 피하는 건 금물이다. 이번에 사망한 세 모녀처럼 벼락이 나무에 떨어지면서 다치거나 사망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핸드폰도 위험할 수 있다. 기상청은 "천둥번개가 강하게 칠 때는 가급적 핸드폰의 전원을 끄는 게 좋다"며 컴퓨터나 TV 등도 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자동차를 타고 갈 때 천둥번개가 친다면 실내에 머무는 게 안전하다. 대신 이때 메탈로 된 부분은 절대 터치하지 않아야 한다. 기상청장 다리오 나바로는 "특히 벼락이 잦은 쿠스코에선 이런 요령을 숙지하고 있는 게 곧 생명을 유지하는 길"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인사] 중원대, 경기북부지방경찰청, NH투자증권, 부산경찰청

    ■ 중원대 △ 대학원장·사회문화대학원장·평생학습대학원장 김철수 △ 사회문화대학장 박용갑 △ 융합과학기술대학장 임병관 △ 의료보건대학장 명성민 △ 항공대학장 이연숙 △ 기획처장 김형수 △ 교무처장 장지홍 △ 입학처장 이홍기 △ 총무처장 안정좌 △ 박물관장 이주희 △ 산학협력단장 강종훈 △ 국제교류원장 전춘련 △ 생활관장 ·고령친화산업연구개발센터장 최상범 △ 평생교육원장 이상열 △ 비행교육원장 함대영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한상훈 △ 교육개발성과관리센터장 황희정 △ 인성교육센터장 이승현 △ 취창업지원센터장 이창희 △ 학생상담센터장 유경미 △ 건강관리센터장 김혜경 △ 체육학부장 유현승 △ 창의융합공학부장 김중휘 ■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경정 △ 감사계장 김형진 △ 경무계장 조성근 △ 기획예산계장 이성원 △ 정보2계장 권영식 △ 외사계장 김재연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민성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민 △ 수사1계장 문계식 △ 수사2계장 한상민 △ 과학수사관리계장 정혜정 △ 대테러계장 김학근 △ 교통조사계장 김성수 △ 의무경찰계장 강현우 △ 경무과(대기) 배현 △ 〃 (파견) 이승훈 △ 〃 (대기) 이정애 △ 〃 (파견) 전선미 △ 〃 (대기) 채유현 △ 2기동대장 지정현 △ 3기동대장 안용진 △ 의정부서 청문감사관 박일석 △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규 △ 〃 여성청소년과장 김연우 △ 〃 수사과장 이계형 △ 〃 형사과장 양영용 △ 〃 정보보안과장 이용선 △ 〃 경비과장 전대호 △ 〃 교통과장 조균형 △ 〃 금오지구대장 권태란 △ 〃 송산지구대장 곽성철 △ 고양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경아 △ 〃 수사과장 용장식 △ 〃 윤기석 △ 〃 화정지구대장 조명영 △ 〃 행신지구대장 김종기 △ 일산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신동열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서영아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장종익 △ 〃 사건관리과장 박다정 △ 〃 경비교통과장 유대승 △ 〃 백석지구대장 김인경 △ 일산서부서 탄현지구대장 조영호 △ 〃 대화지구대장 김세중 △ 남양주서 생활안전과장 나광진 △ 〃 정보보안과장 김병언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원천희 △ 〃 화도지구대장 김미정 △ 파주서 청문감사관 박동운 △ 〃 생활안전과장 이종현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경숙 △ 〃 정보과장 김진홍 △ 〃 보안과장 임연호 △ 〃 경비교통과장 류인화 △ 〃 금촌지구대장 박화준 △ 〃 문산지구대장 이용희 △ 양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일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희안 △ 동두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기중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길수 △ 구리서 수사과장 김용대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조병화 △ 〃 교문지구대장 김봉근 △ 〃 인창지구대장 이진백 △ 포천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지창훈 △ 〃 소흘지구대장 김경찬 ◇ 경감 △ 국제범죄수사대장 박치동 △112종합상황실 서해철 △ 생활안전과 천정민 △ 수사과 송권섭 △ 〃 장윤정 △ 〃 피준희 △ 마약수사대장 김보현 △ 형사과 김용기 △ 〃 김창배 △ 〃 한윤성 △ 사이버안전과 조진영 △ 〃 이충환 △ 경비교통과 이석주 △ 〃 김덕문 △ 경찰특공대장 박순철 △ 1기동대 정현성 △ 2기동대 이병학 △ 〃 김선기 △ 3기동대 나창민 △ 2중대장 김종진 △ 5중대장 한석수 △ 의정부서 김인성 △ 〃 김재권 △ 〃 박건호 △ 〃 박창영 △ 〃 이동욱 △ 〃 이상은 △ 〃 이신우 △ 〃 이정현 △ 〃 강진석 △ 〃 고장길 △ 〃 김강복 △ 〃 김민섭 △ 〃 김상달 △ 〃 박형철 △ 〃 오슬몬 △ 〃 유정숙 △ 〃 이우섭 △ 〃 이재학 △ 〃 이종길 △ 〃 이태영 △ 〃 이후봉 △ 〃 장경훈 △ 〃 장운기 △ 〃 △ 고양서 강우진 △ 〃 김은주 △ 〃 김창훈 △ 〃 서형민 △ 〃 유선호 △ 〃 이선복 △ 〃 이철원 △ 〃 장재성 △ 〃 한명숙 △ 〃 김영란 △ 〃 조아름 △ 〃 황호봉 △ 일산동부서 김정두 △ 〃 김정훈 △ 〃 박원태 △ 〃 백용현 △ 〃 신명호 △ 〃 이계서 △ 〃 이명희 △ 〃 정상춘 △ 〃 최효성 △ 〃 김현호 △ 〃 류명찬 △ 〃 박유신 △ 〃 최광석 △ 〃 한 필 △ 일산서부서 강준구 △ 〃 김규환 △ 〃 노옥봉 △ 〃 류평수 △ 〃 박세이 △ 〃 이광수 △ 〃 이요한 △ 〃 이정훈 △ 〃 전상호 △ 〃 최칠성 △ 〃 △ 남양주서 권영일 △ 〃 김종운 △ 〃 김종학 △ 〃 노홍영 △ 〃 문광모 △ 〃 박재명 △ 〃 손상우 △ 〃 이상복 △ 〃 이학용 △ 〃 정지운 △ 〃 지영환 △ 〃 최재성 △ 〃 최종화 △ 〃 김득겸 △ 〃 박진철 △ 〃 서행종 △ 〃 윤남주 △ 파주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성환 △ 파주서 김종인 △ 〃 서원국 △ 〃 선종규 △ 〃 신동욱 △ 〃 이남용 △ 〃 전달진 △ 〃 조대연 △ 〃 천효정 △ 〃 김 철 △ 〃 남성우 △ 〃 박철원 △ 〃 심재훈 △ 〃 이상준 △ 〃 이응식 △ 〃 조수현 △ 〃 허운산 △ 〃 황경훈 △ 양주서 김성순 △ 〃 김천영 △ 〃 류인화 △ 〃 정혁환 △ 〃 최운규 △ 〃 한상근 △ 〃 황도환 △ 〃 박상균 △ 〃 안병대 △ 〃 유성열 △ 〃 정재민 △ 〃 편원석 △ 동두천서 김광섭 △ 〃 김성록 △ 〃 박완호 △ 〃 이대훈 △ 〃 정해양 △ 〃 김혜진 △ 〃 △ 구리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성 △ 〃 김세종 △ 〃 김필수 △ 〃 박일순 △ 〃 복의기 △ 〃 신동윤 △ 〃 오승현 △ 〃 이만재 △ 〃 이우빈 △ 〃 이태성 △ 〃 인정숙 △ 〃 박종일 △ 〃 서은택 △ 〃 유영화 △ 〃 이대우 △ 포천서 김준희 △ 〃 김철원 △ 〃 노영민 △ 〃 안성철 △ 〃 유경곤 △ 〃 윤승표 △ 〃 이기춘 △ 〃 한근중 △ 〃 김명구 △ 〃 김응범 △ 〃 이순재 △ 〃 지승열 △ 〃 최명주 △ 가평서 청문감사관 김용식 △ 〃 경무과장 이호준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영표 △ 〃 정보보안과장 윤재경 △ 〃 박병주 △ 〃 박윤식 △ 〃 사공원규 △ 〃 이영환 △ 〃 이철웅 △ 연천서 수사과장 노승범 △ 〃 강동철 △ 〃 문중섭 △ 〃 신일수 △ 〃 이용성 △ 〃 정범철 △ 〃 양정우 ■ NH투자증권 ◇ 부장 신규선임 △ 종합금융부 최석천 ■ 부산경찰청 △ 부산경찰청 112종합상황팀장 오부걸 △ 〃 수사심의계장 이경민 △ 〃 과학수사대장 정원대 △ 〃 제3기동대장 이철민 △ 〃 5기동대장 정진우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동곤 △ 〃 경무과장 박명철 △ 〃 여성청소년과장 이승주 △ 〃 수사과장 이호돈 △ 〃 형사과장 강철중 △ 〃 정보보안과장 김성한 △ 동래경찰서 경무과장 손기철 △ 〃 생활안전과장 윤경수 △ 〃 여성청소년과장 김정철 △ 〃 수사과장 김정석 △ 〃 경비교통과장 최조영 △ 영도경찰서 청문감사관 지석주 △ 〃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선 △ 〃 경무과장 김종우 △ 〃 생활안전과장 정병오 △ 〃 여성청소년과장 표준영 △ 〃 수사과장 전성배 △ 〃 형사과장 이윤호 △ 〃 경비교통과장 엄성재 △ 〃 정보보안과장 한다경 △ 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영진 △ 〃 경무과장 하지현 △ 〃 생활안전과장 장우력 △ 〃 여성청소년과장 박노준 △ 〃 수사과장 곽성길 △ 〃 형사과장 최해영 △ 〃 경비교통과장 안정익 △ 부산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손영호 △ 〃 경무과장 문종철 △ 〃 생활안전과장 김성곤 △ 〃 여성청소년과장 고창성 △ 〃 경제범죄수사과장 정일균 △ 〃 형사과장 신경범 △ 〃 경비과장 오창현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최호석 △ 〃 112종합상황실장 임성배 △ 〃 경무과장 배종환 △ 〃 여성청소년과장 강승재 △ 〃 수사과장 김대현 △ 〃 형사과장 한종무 △ 〃 경비교통과장 이승현 △ 〃 정보보안과장 김민철 △ 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오세용 △ 〃 여성청소년과장 정병원 △ 〃 사건관리과장 성호진 △ 〃 형사과장 신광호 △ 〃 교통과장 이현태 △ 〃 정보보안과장 권택성 △ 해운대경찰서 청문감사관 강호진 △ 〃 경무과장 김종묵 △ 〃 사건관리과장 김경태 △ 〃 형사과장 박승철 △ 〃 경비과장 이정재 △ 〃 교통과장 조한기 △ 〃 보안과장 신주섭 △ 〃 우동지구대장 오덕수 △ 사상경찰서 청문감사관 양화석 △ 〃 112종합상황실장 윤한회 △ 〃 경무과장 강대웅 △ 〃 형사과장 박정배 △ 〃 경비교통과장 강성구 △ 〃 정보보안과장 김대원 △ 〃 감전지구대장 송창민 △ 금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우식 △ 〃 여성청소년과장 옥지훈 △ 〃 형사과장 김창립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 한석봉 △ 〃 경무과장 손인식 △ 〃 생활안전과장 이덕영 △ 〃 여성청소년과장 박경용 △ 〃 형사과장 전진호 △ 〃 정보과장 배권수 △ 연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성곤 △ 〃 수사과장 성정규 △ 〃 연일지구대장 고영훈 △ 강서경찰서 청문감사관 조현덕 △ 〃 112종합상황실장 남동식 △ 〃 생활안전과장 이건탁 △ 〃 여성청소년과장 박인백 △ 〃 수사과장 김주상 △ 〃 형사과장 윤병욱 △ 〃 경비교통과장 민영웅 △ 〃 정보보안과장 박정훈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임종도 △ 〃 경무과장 박영옥 △ 〃 여성청소년과장 빈재수 △ 〃 형사과장 지영환 △ 〃 경비교통과장 강인태 △ 〃 정보보안과장 양재일 △ 〃 구포지구대장 박현종 △ 기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장범수 △ 〃 경무과장 이현경 △ 〃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옥 △ 〃 수사과장 장재호 △ 〃 형사과장 이기원 △ 〃 정보보안과장 박만복
  • [여기는 호주] 음주운전 차량 길 가던 친인척 어린이 7명 덮쳐 4명 사망

    [여기는 호주] 음주운전 차량 길 가던 친인척 어린이 7명 덮쳐 4명 사망

    호주 시드니에서 음주 운전 차량이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던 일가친척 어린이 7명을 덮쳐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병원으로 실려 가는 비극이 발생했다. 채널7뉴스 등 호주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이 사건은 지난 1일 (현지시간) 밤 8시 경 시드니 북서부에 위치한 오틀랜드에서 발생했다. 당시 일가친척이 모여 토요일 저녁 식사를 마치고 어린이 7명이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배딩턴 로드 인도를 가고 있었다. 이때 29세의 만취한 남성이 몰던 4륜구동 자동차가 인도로 덮치면서 4명의 어린이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망자는 앤토니 압달라(13),안젤리나 압둘라(12),시에나 압둘라(9)로 이들은 남매지간이며, 네 번째 희생자인 베로니크 사크(11)는 이들과 육촌지간이다. 3명의 부상자중 11세 소년은 코마 상태였다가 3일 오전 회복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10세와 13세 두 소녀는 안정된 상태이다. 한 순간에 3자녀를 잃은 아버지인 대니 압둘라는 "아이들은 인도로 가는 중이었다. 제발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 달라. 아이들은 지금쯤 더 나은 세상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고 지점에는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카드와 꽃들이 놓여졌다. 2일 아침 3남매의 어머니가 초췌한 모습으로 이 곳에서 기도를 드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마이클 코비 뉴사우스웨일스 주 교통경찰국 부국장은 "경찰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사건 중 하나"라며 "우리는 음주운전, 과속, 폭주 운전에 대해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고 운전자인 사무엘 데이비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기준치의 3배인 0.150%였으며, CCTV 확인 결과 사고 당시 빨간불 신호도 무시하고 도로를 폭주한 것이 밝혀졌다. 데이비슨은 사고 당시 자신의 집에서 친구들과 술 파티를 벌인 후 친구 한 명과 가해 차량을 타고 주유소에서 현금을 찾아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가해 음주 운전자 데이비슨은 4건의 과실치사와 음주운전, 운전 부주의 등이 포함된 20여 건의 혐의로 기소돼 4월 2일 파라마타 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김경태 시드니(호주)통신원 tvbodaga@gmail.com
  • [인사] 대전시,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기획재정부, 전북 김제시

    ■ 대전시 ◇ 5급 전보 △ 정책기획관 박미영 △ 건설관리본부 전윤식 △ 행정안전부 파견 이미경 최연주 ■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 신한금융지주 <승진> △ 신한리더십센터 부장 강영홍(M2) △ 브랜드전략본부 부장 강주성(P4) △ 디지털전략팀 팀장 김대성(P4) △ 회계팀 부장 이상종(M1) △ IR팀 부장 박철우(M1) <전보> △ 전략기획팀 본부장 김지욱 △ 경영관리팀 본부장 고석헌 △ 전략기획팀 팀장 유진용 △ 플랫폼마케팅팀 부장 최자영 △ 미래전략연구소 팀장 전효진 ◇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SM)> △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승 △ 영동지점 커뮤니티장 이윤호 △ 도곡동지점 커뮤니티장 유경림 △ 강남구청지점장 유주선 △ 강남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홍정기 △ 화도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정우 △ 한양대학교지점장 전용섭 △ 세종로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광세 △ 서교동지점 커뮤니티장 양정욱 △ 이화여자대학교지점장 허경희 △ 보문동지점 커뮤니티장 이헌석 △ 의정부지점 커뮤니티장 현경만 △ 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재영 △ 명동역지점장 채경성 △ 문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조용길 △ 길동지점 커뮤니티장 김만수 △ 굽은다리역지점 커뮤니티장 나소영 △ 성남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오희 △ 죽전지점 커뮤니티장 노용균 △ 월피동지점장 김형철 △ 안산법원지점장 한상훈 △ 평택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래 △ 소사지점 커뮤니티장 이혜숙 △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최완철 △ 김포한강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오민철 △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영식 △ 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효 △ 운암동지점 커뮤니티장 박승진 △ 오창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호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전형철 △ 신한PWM여의도센터장 김항진 △ 대기업영업1부장겸 RM 용운호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근 △ 영업기획부장 변영한 △ 영업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우현 △ 디지털사업부장 임수한 △ 기관고객부장 강대오 △ 기업고객부장 김정남 △ FI사업부장 이규진 △ 외환업무지원부장 김성환 △ 글로벌IB추진부장 이기형 △ 소비자보호부장 이정주 △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양군길 △ ICT기획부장 황인하 △ 디지털개발부장 이원종 △ 자금부장 정찬헌 △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 총무부장 김재민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후쿠오카지점장) 김원국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분행장) 박병철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강규원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조정훈 △ 뭄바이지점장 우준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멕시코신한은행) 심재식 △ 신한카드(지주사 인력교류) 글로벌사업본부장 천상영 <부서장 승진(Mb)> △ 강남중앙지점장 황승재 △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손동호 △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명식 △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송석민 △ 장한평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남수 △ 퇴계원지점장 최은심 △ 용산 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영신 △ 만리동지점장 최진영 △ 상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희 △ 용산구청지점장 한일광 △ 홍익대학교지점장 조현철 △ 흑석동지점장 고영찬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동배 △ 고척사거리지점장 박경원 △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유경안 △ 신도림동지점장 홍성화 △ 정릉지점장 최종국 △ 노원역지점장 이상웅 △ 월계동지점장 서한서 △ 금오지점장 조용은 △ 민락동지점장 황병윤 △ 동두천지점장 김지연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안재철 △ 종각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태한 △ 신당동지점장 장창훈 △ 신설동지점장 강성대 △ 서울시청 금융센터 서소문청사출장소 리테일지점장 유재옥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현진 △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양민현 △ 위례지점장 노동길 △ 강동역지점장 강현우 △ 올림픽선수촌지점장 홍태한 △ 영등포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상수 △ 등촌역지점장 반성섭 △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정수 △ 수지성복지점장 이승철 △ 수지지점장 박상용 △ 이매동지점장 이윤용 △ 여주지점장 최석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하 △ 가천대학교지점장 전종복 △ 분당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상준 △ 시흥능곡지점장 최영택 △ 안산스마트허브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송재우 △ 군포지점장 고운기 △ 군포IT밸리 금융센터장겸 RM 나호진 △ 호계동지점장 황성구 △ 안양비산동지점장 한창용 △ 반월서 금융센터장겸 RM 김건웅 △ 의왕지점장 김은경 △ 시화MTV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휘 △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수 △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겸 RM 신영수 △ 수원역지점장 김두영 △ 화서동지점장 윤제성 △ 매탄동지점장 최성진 △ 영통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호문 △ 용인보라지점장 박성준 △ 동탄솔빛나루지점장 김종갑 △ 오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현종 △ 동탄호수공원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신종호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곽창규 △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영만 △ 부평중앙지점장 노동근 △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RM 이홍진 △ 범박동지점장 이홍근 △ 부천역지점장 김성욱 △ 석남동 금융센터장겸 RM 안준형 △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중천 △ 구월로지점장 박동성 △ 만수동지점장 신동관 △ 계양구청지점장 신헌호 △ 남동구청지점장 김신덕 △ 미추홀구청지점장 김정태 △ 부평구청지점장 김진영 △ 인천동구청지점장 이정희 △ 인천서구청지점장 천춘봉 △ 인천중구청지점장 이태훈 △ 강화지점장 장윤성 △ 온산 금융센터장겸 RM 최신철 △ 울산지점장 김병규 △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기록 △ 정관 금융센터장겸 RM 조봉건 △ 부산역지점장 한복순 △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준호 △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대환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정준 △ 구포지점장 정윤만 △ 김해중앙지점장 이상무 △ 율하지점장 김성훈 △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김태헌 △ 진해지점장 오세영 △ 거제지점장 이재열 △ 진주중앙지점장 신덕기 △ 진주 금융센터장겸 RM 정병인 △ 시지지점장 허애자 △ 황금네거리지점장 조영호 △ 칠곡지점장 이기안 △ 침산동지점장 김효상 △ 다사지점장 송종훈 △ 월성동지점장 박상배 △ 대구국가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RM 양정일 △ 거창지점장 김창근 △ 대구법원지점장 정재형 △ 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나주빛가람지점장 유길상 △ 상무지점장 현희진 △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오대웅 △ 목포지점장 김인용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재구 △ 여수지점장 신향진 △ 익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승운 △ 수완지점장 김세영 △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지형 △ 둔산중앙지점장 김진식 △ 용전동지점장 김기준 △ 도안지점장 손기석 △ 전민동지점장 이효영 △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한병기 △ 천안중앙지점장 윤용민 △ 세종지점장 정경원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원전 △ 쌍용동지점장 김대원 △ 대산지점장 장인규 △ 홍성지점장 조용기 △ 당진 금융센터장겸 RM 유경범 △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지영민 △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태종 △ 금천동지점장 김강철 △ 사천동지점장 박상용 △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하완호 △ 청주대학교지점장 임재왕 △ 후평동지점장 최영환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학철 △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호 △ 강릉경포지점장 이순기 △ 동해지점장 심동교 △ 강원대학교지점장 이원구 △ 속초지점장 최근영 △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PIB센터 지점장 송재우 △ 신한PWM판교센터장 박일규 △ 디지털R&D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현조 △ 빅데이터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정문호 △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석주 △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세일 △ 시도금고영업부장 백승재 △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남중 △ SOHO고객부장 김철수 △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윤영 △ WM기획실장 박주한 △ WM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상규 △ 프로젝트금융2부장 배두환 △ 퇴직연금기획실장 박종호 △ 브랜드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창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승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진우 △ 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홍우미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정호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상중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원기 △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지철희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지율 △ 경영혁신부장 이재성 △ 비서실장 이원태 △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서건식 △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송영신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문상원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장) 김종빈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정광준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쩐지흥지점장) 조문성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정태성 △ 아메다바드지점장 이승국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캐나다신한은행) 배동구 <부서장 신규임명> △ 신내동지점장 김병돈 △ 난곡지점장 이혜련 △ 신림동지점장 김정현 △ 오류동지점장 김호식 △하계동지점장 황봉서 △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병상 △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장식 △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경식 △ 역삼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경미 △ 강남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장신택 △ 반포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홍중 △ 강남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윤정 △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허화자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변진선 △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주호 △ 구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현동 △ 별내지점장 박정호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영미 △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엄기형 △ 평창동지점장 정경선 △ 불광동지점장 손정택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인호 △ 시흥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민우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종준 △ 보라매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영준 △ 성북동지점장 조욱현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성규 △ 중계동지점장 안은숙 △ 장암지점장 조관묵 △ 고읍지점장 나영세 △ 의정부법원지점장 최재영 △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환 △ 충무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시복 △ 창신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보영 △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신광현 △ 동국대학교지점장 이판우 △ 삼성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배종훈 △ 문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주정범 △ 강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재우 △ 하남지점장 박재우 △ 동부법원지점장 이승원 △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동국 △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중열 △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대진 △ 가양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상현 △ 공항동지점장 김삼호 △ 경기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의석 △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미수 △ 산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훈철 △ 평촌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양정식 △ 안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희숙 △ 반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호진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공태귀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오현 △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동한 △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창엽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학재 △ 북수원지점장 오정환 △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양승권 △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희 △ 구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하상남 △ 연수구청지점장 이창석 △ 파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기표 △ 일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경범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희 △ 김포한강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동영 △ 센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수근 △ 금정이마트지점장 허용철 △ 울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근효 △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용 △ 부산중앙지점장 조대용 △ 영도지점장 김영일 △ 당리동지점장 이형우 △ 화명동지점장 김동석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은 △ 창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준정 △ 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종수 △ 마산창동지점장 김명구 △ 김해국제공항지점장 안수현 △ 통영 금융센터장겸 RM 이호진 △ 부산경남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소민기 △ 대신동지점장 노화식 △ 성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정섭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기 △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진규 △ 영주지점장 이창한 △ 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병철 △ 순천지점장 손영업 △ 여수시청로지점장 박승일 △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인태 △ 광주첨단 금융센터장겸 RM 전창길 △ 목포대학교지점장 서영균 △ 관저동지점장 박원규 △ 법동지점장 이은주 △ 신부동지점장 성낙훈 △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봉춘 △ 천안법원지점장 이승원 △ 논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강석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형준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연호석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석 △ 삼척지점장 박재환 △ 상지대학교지점장 권혁창 △ 영월지점장 이정복 △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 지점장겸 PB 심재경 △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유유정 △ 신한PWM방배센터장 곽종성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박지연 △ 신한PWM태평로센터 지점장겸 PB 안원걸 △ 신한PWM대구센터장 정현학 △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상득 △ 대기업영업2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주원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임성주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선욱희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방창용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진수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황우경 △ 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준의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장석 △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윤혜영 △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심재은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한별 △ G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영권 △ Good서비스부 팀장(부서장대우) 황현경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종환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정형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노상일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현주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영욱 △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희준 △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영경 △ 글로벌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장범진 △ S&T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장욱 △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임범준 △ 자금세탁방지부 팀장(부서장대우) 심규철 △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성주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강재원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문택모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안진호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하옥상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박윤우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조민성 △ 홍콩IB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장래혁 △신한대체투자운용(지주사 인력교류) 투자금융팀 상무보 윤재원 △신한생명(지주사 인력교류) 투자리스크평가팀장 김성구 <부서장 이동> △압구정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상훈 △압구정갤러리아지점장 송정훈 △압구정서지점장 장기원 △학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신동규 △도산대로지점장 김수경 △무역센터지점장 정학진 △봉은사로지점장 이완두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박진형 △선릉중앙지점장 이점구 △선릉지점장 이재규 △개포동역지점장 이동환 △대치동지점장 강용규 △청담역지점장 김국환 △도곡역지점장 강경문 △논현동지점장 안종주 △논현역지점장 송태수 △잠원동지점장 서정익 △반포서래지점장 김은정 △삼풍지점장 서명교 △역삼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전선우 △양재동지점장 우한상 △사당남성지점장 김미정 △양재스포타임지점 커뮤니티장 유연미 △도곡남지점장 정상훈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중원 △성동지점장 서인석 △신금호역지점장 김태길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송용현 △화양동지점장 김보선 △테크노마트지점장 임종민 △망우동지점장 정하영 △도농지점장 박현옥 △진접지점장 김삼진 △호평지점장 손일형 △건국대학교지점장 류동우 △용산전자지점장 윤말한 △세종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성렬 △세종로지점장 박진규 △연희동지점장 박용세 △서교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종구 △상암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완택 △성산동지점장 김병수 △응암동지점장 위현정 △구파발역지점장 문봉식 △신촌지점장 손충순 △이대역지점장 김해규 △서부법원지점장 황종근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이창석 △상도역지점장 김낙봉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준영 △대림중앙지점장 손승범 △중앙유통단지지점 커뮤니티장 조병학 △구로역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재용 △시흥동지점장 김규대 △시흥대로 금융센터장겸 RM 이승재 △광명지점장 오은규 △디지털중앙지점장 장무현 △상도동지점장 김완철 △돈암동지점장 김동근 △미아동지점장 이인구 △방학동지점장 박종호 △쌍문역지점장 박영주 △마들역지점 커뮤니티장 유영주 △수락산역지점장 도지정 △포천 금융센터장겸 RM 류철현 △영업부 커뮤니티장 정상용 △남대문지점장 이승목 △종각역지점 커뮤니티장 이동준 △현대계동지점장 김성렬 △종각역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해창 △동대문지점장 박기두 △연지동지점장 이승준 △을지로지점 커뮤니티장 차동열 △을지로5가지점장 송유식 △충무로역지점장 허림 △서울광장지점장 이현우 △서울롯데지점장 소승현 △명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소명필 △명동지점장 신성호 △서잠실지점장 양순철 △잠실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형보 △가락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치언 △개롱역지점장 이민종 △둔촌동지점장 이종여 △강동 금융센터장겸 RM 김대현 △고덕동지점장 신승현 △미사 금융센터장겸 RM 차은경 △서여의도지점장 김영식 △여의도중앙지점장 오하중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최원기 △선유도역지점장 최성곤 △당산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상래 △목동지점장 김동수 △강서지점장 예상욱 △화곡역지점장 안상덕 △방화동지점장 한광희 △방화역지점장 최병도 △성남지점장 김덕환 △분당탑마을지점 커뮤니티장 이동규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겸 RM 류지우 △분당시범단지지점 커뮤니티장 박성재 △분당지점장겸 분당수내동지점장 김진철 △경기광주 금융센터장겸 RM 임정욱 △백궁지점장 이원철 △죽전중앙지점장 승인환 △분당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인현 △수내역지점장 이진호 △곤지암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허경회 △산본지점장 이부근 △평촌지점 커뮤니티장 김영춘 △시화 기업금융2센터 커뮤니티장 장인호 △시화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박정원 △시화지점장 공경택 △시흥지점장 이위영 △인덕원지점장 양회선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정상길 △안양법원지점장 김형우 △영통지점장 황긍석 △용인동백지점 커뮤니티장 김보현 △신갈지점장 박국서 △동탄지점 커뮤니티장 노경훈 △동탄역 금융센터장겸 RM 정창원 △오산 금융센터장겸 RM 이석진 △병점 금융센터장겸 RM 김성철 △향남 금융센터장겸 RM 김진범 △수원중앙지점장 이형범 △영화동지점장 김대환 △수원대학교지점장 이종하 △수원법원지점장 박용권 △부평지점장 임인섭 △인천삼산동지점장 김중근 △청라국제도시지점장 심응선 △중동지점장 이규현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윤정원 △부천 기업금융센터장겸 RM 강상철 △산곡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영관 △인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예준배 △주안남지점장 고영석 △인천주안 금융센터장겸 RM 이동희 △송도국제도시지점 커뮤니티장 김성은 △경제자유구역청 금융센터장겸 RM 구형준 △인천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나인섭 △연수동지점장 황진웅 △인천논현역지점 커뮤니티장 이동영 △남동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유호식 △인천광역시청지점 커뮤니티장 남창신 △인천국제공항지점장 이봉재 △일산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두연 △일산역지점장 허제욱 △일산탄현지점장 김연규 △일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재용 △마두역지점장 윤준호 △일산위시티지점장 김위규 △행신중앙지점장 정종호 △김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한호성 △김포불노지점장 유성국 △풍무동지점장 강광원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RM 황성범 △국립암센터지점장 양준호 △마린시티지점 커뮤니티장 최철수 △센텀 금융센터장겸 RM 홍종열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현우 △연산동지점장 김정미 △무거동지점 커뮤니티장 이기성 △울산중앙지점장 남옥향 △울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방우건 △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규순 △울산현대지점 커뮤니티장 지원석 △전하동지점장 전경옥 △부산법조타운지점장 손병욱 △자갈치역지점장 김동옥 △사상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성엽 △서부산유통단지 금융센터장겸 RM 김봉준 △김해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용현 △창원중앙지점 커뮤니티장 손성대 △창원지점장 최한희 △시티세븐 금융센터장겸 RM 김동수 △대구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은석 △대구지점장 강대호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커뮤니티장 김청자 △구미중앙지점장 박흥순 △구미4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무희 △월배지점 커뮤니티장 이정룡 △성서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우경 △포항지점 커뮤니티장 최하영 △안동지점장 김영화 △김천 금융센터장겸 RM 백시열 △광주지점장 임철민 △광주금호지점장 김훈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찬석 △전북 금융센터장겸 RM 임주성 △신제주지점 커뮤니티장 강민창 △제주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양우혁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송범섭 △대전지점장 이효선 △노은지점 커뮤니티장 나진숙 △대덕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겸 RM 전광조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재우 △세종조치원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용 △세종중앙지점장 한상전 △서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창근 △청주지웰시티지점장 진재범 △충주연수지점장 유충종 △춘천남지점장 김창범 △원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남택수 △남원주지점장 김응섭 △강릉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수영 △사북지점장 최제순 △홍천지점장 홍수헌 △신한PWM강남센터장 박희모 △신한PWM도곡센터장 이동성 △신한PWM서교센터장 김영훈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장 윤성용 △신한PWM한남동센터장 류정희 △ 신한PWM잠실센터장 공대원 △ 신한PWM태평로센터장 김일래 △ 신한PWM일산센터장 최인경 △ 강남 대기업금융2센터장겸 RM 구형회 △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장겸 RM 신상일 △ 대기업영업2부장겸 RM 임근일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하대승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최현철 △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장성은 △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홍식 △ IPS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최갑수 △ 기업마케팅부장 김찬수 △ 외환투자전략부장 임승완 △ 프로젝트금융1부장 김노근 △ 글로벌기획실 팀장(부서장대우) 최일권 △ 글로벌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육지영 △ 미래설계센터장 안미화 △ 증권운용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강수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인선 △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한승엽 △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영한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호곤 △ 투자자산수탁부장 서정석 △ 금융개발부장 박범준 △ 글로벌개발부장 민복기 △ 인재개발부장 이재구 △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훈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관일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원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양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본점) 권순박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오사카지점장) 김영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장) 엄강일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염성분행장) 정준희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김휘진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이채호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하상균 △ 뉴욕지점장 도건우 △ 런던지점장 우상현 △ 싱가폴지점장 정도영 △ 시드니지점장 박현종 ■ 기획재정부 ◇ 실장급 인사 △ 기획조정실장 백승주 ■ 전북 김제시 △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 △ 여성가족과장 소연숙 △ 체육청소년과장 박정규 △ 건설과장 이도명 △ 상하수도과장 임형곤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정오 △ 보건위생과장 송성용 △ 시립도서관장 최명기 △ 건축과장 직무대리 강재천 △ 치매재활과장 직무대리 정명자 △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윤채호 △ 죽산면장 직무대리 강윤석 △ 백산면장 직무대리 박효기 △ 용지면장 직무대리 하재수 △ 성덕면장 직무대리 강기수 △ 진봉면장 직무대리 김용현 △ 봉남면장 직무대리 박종윤
  • “국내 산촌 30년 내 소멸…농촌 차별화 정책 필요”

    “국내 산촌 30년 내 소멸…농촌 차별화 정책 필요”

    우리나라 산촌의 97%가 30년 이내 소멸될 위기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국립산림과학원의 ‘2020 산림·임업전망, 지방분권시대 귀산촌정책’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산촌 466개 읍·면 중 78.1%(364개) 지역이 인구 소멸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 2016년 302개에서 4년 만에 20.5%(62개)나 증가했다. 인구소멸지수는 65세 이상 고령인구 대비 20~39세 여성인구를 의미한다. 우리나라 여성의 합계출산율을 1로 가정해 5단계로 구분하는 데 1.0~1.5 미만 소멸위험 ‘보통’, 0.5 미만 ‘진입’, 0.2 미만 ‘고위험’으로 나뉜다. 진입단계 87개를 포함하면 451개 지역이 소멸위험지역이다. 2000년 176만명이던 산촌 인구는 2019년 141만명으로 약 20.0% 감소했다. 산촌 인구는 강원이 39만 6616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33만 4709명), 경남(18만 2172명), 전북(12만 6181명), 충북(11만 5328명), 전남(10만 676명) 등이다. 산촌지역의 83.5%(389개)는 인구가 감소한 가운데 전남·경북·경남의 감소가 심각했다. 인구 감소가 많은 46개 읍면의 인구감소율이 2.3%로 감소지역 평균(1.1%)보다 2배 높았다. 인구가 증가한 산촌은 16.5%(77개)였는데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고 자연자원이 우수한 지역으로 귀산촌 인구 유입이 집중됐다. 경기 양평·가평, 강원 영월·양구, 충북 괴산 등 일부 지역은 연평균 인구증가율이 10.0% 이상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강원 산촌이 유일하게 유입 인구가 많았다. 유입이 많은 연령은 50~64세에 집중됐고 이중 55~59세 비중이 가장 높았다. 유출은 20~34세로 25~29세에 집중됐다. 산촌으로의 유입과 유출 이유는 ‘가족’, ‘주택’, ‘직업’이 가장 영향이 컸다. 산림과학원이 귀산촌인 231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주시기는 2010~2015년이 81.0%, 연령은 60대(45.5%)를 포함해 50대 이상이 84.9%를 차지했다. 가구원은 2인 가구가 55.0%, 1인 가구 21.6%가 대부분이다. 귀산촌 목적은 전원생활(35.1%), 농업(27.3%), 임업(18.6%) 순으로 40대 이하는 창업, 50대 이상은 전원생활 비중이 높았다. 가구 소득은 임업(27.3%)이 농업(23.4%)보다 높았는데 이주 기간이 길 수록 농업과 임업을 겸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착자금은 평균 2억 2000만원이나 정부 정책 지원은 3.0%에 불과했다. 영농 시설·기계 임대 및 구입 비용 지원이나 주택 수리, 산지나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정책 수혜 경험은 30.3%, 이주 전 교육을 받은 경험자도 32.5%에 불과했다. 다만 귀산촌 만족도는 68.0%(매우 만족 11.7%)에 달했고, ‘성공했다’는 응답도 41.6%(매우 성공 6.1%)로 나타났다. 장주연 산림과학원 박사는 “귀농·귀촌과 차별화된 산촌의 공간적 특수성을 반영한 모델 개발이 필요하다”면서 “지자체가 귀손촌인을 관리하고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면서 주민과 교류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전남 구례군, 한국금융연구원, 코트라, 주택금융공사

    ■ 전남 구례군 ◇ 4급 전보 △ 의회사무과장 이응호 ◇ 5급 승진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강쌍환 △ 문척면장 박노원 △ 보건사업과장 조은혜 △ 농촌지원과장 차상열 ◇ 5급 전보 △ 총무과장 김태곤 △ 주민복지과장 박인선 △ 종합민원과장 정현택 △ 마산면장 김형옥 △ 산림소득과장 김장수 △ 용방면장 김성근 △ 산동면장 양보승 △ 토지면장 황은주 △ 환경교통과장 류덕열 △ 간전면장 김용헌 ◇ 5급 승진교육 대상자 △ 총무과 김경모 △ 친환경농정과 이용탁 △ 산림소득과 황철배 △ 농업기술센터 박근규 △ 농업기술센터 오치경 ■ 한국금융연구원 △ 해외금융협력지원센터장 이윤석 ■ 코트라 ◇ 상임이사 보임 △ 무역기반본부장 류재원 ■ 주택금융공사 ◇ 전보 [지역 본부장] △ 수도권서부 권오훈 △ 서남권 김찬년 [부장] △ 정책모기지부 이철우 △ 유동화증권부 김남혁 △ 신탁자산부 김석준 △ 정책모기지서비스센터 박광길 △ 사업자보증부 허범성 △ ICT전략부 김병석 △ ICT운영부 강재언 △ ICT개발추진단 임태완 △ 주택금융연구원 조사연구실 류수복 △ 주택금융연구원 연구지원실 서원준 [지사장] △ 서울중부 이영태 △ 서울남부 김진구 △ 서울서부 한명호 △ 서울동부 김윤수 △ 대구 서정훈 △ 광주 임대근 △ 경기남부 허승 △ 강원서부 오택균 △ 충북 이관재 △ 충남 강희수 △ 전북 손진국 △ 경북 황재훈 △ 경남동부 김정기 △ 제주 오주한
  • 송선미, 남편 살해교사범 상대 손해배상 2심도 승소…“13억 배상”

    송선미, 남편 살해교사범 상대 손해배상 2심도 승소…“13억 배상”

    배우 송선미씨가 남편을 청부 살해한 남편의 사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2심 모두 승소했다. 서울고법 민사38부(박영재 박혜선 강경표 부장판사)는 송선미씨와 딸이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총 13억 10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씨는 재일교포 1세인 할아버지의 재산을 두고 고종사촌지간이자 송씨의 남편인 B씨와 갈등을 빚던 중 2017년 8월 다른 사람을 시켜 B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서울 서초구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살인을 청부 받은 사람의 흉기에 찔려 숨졌다. A씨는 살해를 교사하면서 살해 대가로 20억원을 제안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형사재판 과정에서 살인교사 혐의를 전면 부인했지만, 1·2심 법원 모두 A씨의 살인교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어 2018년 말 대법원이 A씨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형이 확정됐다. 송선미씨가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은 “살인을 교사해 망인을 사망케 하는 불법행위를 했으므로 가족에게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사촌 형인 망인의 살해를 교사한 동기의 비난 가능성, 살해 방법의 계획성과 잔혹성, 이로 인해 유가족이 받았을 정신적 고통의 정도 등을 배상액 산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씨가 송선미씨와 그의 딸에게 각각 7억 8000여만원과 5억 3600여만원, 총 13억 1000여만원을 줘야 한다고 판결했다. A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 역시 “형사재판의 내용과 경과에 비춰보면 1심 판단이 잘못됐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항소를 기각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안양시. 노후된 3곳에 공공디자인 도입 산뜻한 도시환경 조성

    안양시. 노후된 3곳에 공공디자인 도입 산뜻한 도시환경 조성

    경기도 안양시가 노후지역에 공공디자인을 도입 산뜻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14일 장내로 등 3곳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계획을 밝혔다. 시는 칙칙한 옹벽에는 벽화를 그리고 오래된 블록을 교체해 도시환경을 새롭게 바꿀 계획이다. 철도변 담장은 새로운 기능과 미관을 갖춘 방음벽으로 교체한다. 개선사업비는 총 11억 8000만원이다. 중앙성당 주변을 명소화하고 미관을 조성하는 장내로(벽산사거리~청수약국) 개선공사는 총 연장 700m 구간 노후블록을 교체하고 안전펜스를 설치한다. 가로등과 신호등, 폐쇄회로(CC)TV 등 지주시설물을 통합해 어지러운 도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버스정류장과 마을버스 표지판, 중앙시장 원형 간판, 수목덮개 등 경관을 해치는 공공시설물도 정비, 교체해 도로를 산뜻하고 깔끔하게 조성할 예정이다. 야간조명도 공공디자인을 적용해 개선한다. 10월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비산 3동 인라인롤러경기장(비산3동) 건너편 칙칙했던 100여m 옹벽은 지역주민의 정서가 담긴 벽화를 그려 경관을 개선한다. 밤길 안전을 위한 야간경관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옹벽 위쪽에는 토사 흘러내림 방지시설을 설치해 안전도 확보한다. 현재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명학마을(안양8동) 철도변 노후담장은 기능과 미관을 갖춘 방음벽으로 교체한다. 150여m의 방음벽에는 안양의 관문을 상징하는 공공디자인을 적용하고 LED조명을 설치한다. 또 시는 올해 6월까지 사업비 2억6천만 원을 들여 주택가와 대로변 일대 완충녹지 지역 경관 개선에도 나선다. 동편마을과 평촌지구에는 오는 5월까지 볼거리가 풍성한 녹지공간으로 가꾸고 관양2동 벌마로는 가로수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지초교·관양고 앞, 종합운동장 남문일대 등 회전교차로 3곳에는 포인트 조경을 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인사] 병무청, bhc, 서울문화재단, 전북 군산시

    ■ 병무청 ◇ 고위공무원 전보 △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김주영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지방병무청장 김종철 ◇ 과장급 전보 △ 사회복무연수센터장 백종훈 △ 경인지방병무청 인천병무지청장 김용진 △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류정길 ◇ 과장급 승진 △ 입영동원국 현역모집과장 하성일 ■ bhc ◇ 전무 승진 △ 경영지원본부 CFO 허명수 ◇ 상무 승진 △ 지원사업본부 연구소 김충현 ◇ 부장 승진 △ 가맹사업본부 김정열 △ 가맹사업본부 오승우 △ 지원사업본부 마케팅팀 김지현 △ 지원사업본부 재무팀 정승원 △ 지원사업본부 홍보팀 김동한 ■ 서울문화재단 △ 감사실장 한지연 △ 경영기획본부장 김홍남 △ 예술지원본부장 김수현 △ 문화시민본부장 백승우 △ 예술교육본부장 김해보 △ 창작기반본부장 직무대리 남미진 △ 극장운영실장 우연 △ 경영기획팀장 서명구 △ 인사팀장 정일한 △ 재무회계팀장 주한식 △ 시설계약팀장 백성운 △ 홍보IT팀장 이규승 △ 예술기획팀장 최재훈 △ 예술지원팀장 김유진 △ 예술청팀장 김영호 △ 지역문화팀장 김진환 △ 생활문화팀장 우상욱 △ 축제팀장 이현아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팀장 조동희 △ 시민청팀장 김희영 △ 예술교육팀장 나희영 △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팀장 직무대리 한민지 △ 용산예술교육센터팀장 장재환 △ 기획제작팀장 직무대리 도재형 △ 청년예술청 매니저 배소현 △ 삼각산시민청 매니저 김민수 △ 융합예술TFT 매니저 이정훈 △ 신당창작아케이드 매니저 김상원 △ 서울무용센터 매니저 정경미 △ 서교예술실험센터 매니저 황현정 △ 잠실창작스튜디오 매니저 이승주 ■ 전북 군산시 ◇ 사무관 승진 △ 행정지원과 박종길 △ 회계과 노판철 △ 시민납세과 최우진 △ 교육지원과 황은미 △ 항만해양과 이동기 △ 문화예술과 김연실 △ 안전총괄과 김현석 △ 옥서면 이석기 △ 아동청소년과 강홍재 △ 농업축산과 이학천 △ 에너지담당관 김진현 △ 건설과 강의식 △ 건축경관과 윤병철 ◇ 농촌지도관 승진 △ 농촌지원과 신동우
  •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오일 머니 덕에 50년 왕좌 지킨 카부스 오만 국왕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오일 머니 덕에 50년 왕좌 지킨 카부스 오만 국왕

    옛적 로마에서는 승리를 거두고 개선하는 장군이 시가 행진을 할때 노예를 시켜 행렬 뒤에서 큰소리로 “메멘토 모리!”라고 외치게 했다. 라틴어로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인데,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너무 우쭐대지 말라. 오늘은 개선 장군이지만, 너도 언젠가는 죽는다. 그러니 겸손하게 행동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 아메리카 인디언 나바호족에게도 “네가 세상에 태어날 때 넌 울었지만 세상은 기뻐했으니, 네가 죽을 때 세상은 울어도 너는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라”는 가르침이 전해진다. 죽음이 곧 삶이다. 의미있는 삶을 마치고 죽음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의 자취를 좇는다.50년을 한결같이 이슬람 왕국 오만을 통치한 카부스 빈사이드 알사이드(80) 국왕(술탄)이 세상을 떠났다. 아랍권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통치한 술탄이었으며 슬하에 자녀가 없는데도 후계를 정하지 않았다. 오만 국영 매체들은 트위터 계정으로 그가 10일(이하 현지시간) 저녁에 승하했다고 다음날 새벽에 알렸다. “신이 그를 곁에 두기로 했다”는 멋진 표현도 눈에 띈다. 그는 재발한 결장암을 치료하고 건강 검진도 받을 겸 지난달 말 벨기에를 방문했다가 예정을 앞당겨 귀국한 일이 있다. 그의 병세가 위중해져 왕위 계승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지만 결국 정하지 않았다. 카부스 국왕은 1970년 영국의 도움을 받아 무혈 쿠데타로 부친을 퇴위시키고 즉위한 뒤 50년 가까이 통치했다. 마침 유전 개발이 시작돼 오일 머니 덕에 나라를 통치하는 데 힘들 일이 없었다. 오만의 술탄국 기본법 6조에 따르면 술탄이 공석이 된 지 사흘 안에 새로운 술탄을 뽑아야 하는데 왕실은 곧바로 하이삼 빈타리크 알사이드 문화부 장관을 새 국왕으로 뽑았다. 그는 11일 국영TV로 방영된 연설을 통해 모든 국가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외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 외교정책을 펴 전임 국왕의 길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카부스 전 국왕의 사촌이기도 하다. 당초 역시 같은 사촌지간인 아사드 빈타리크 알사이드 부총리, 시하브 빈타리크 알사이드 전 해군 사령관과 각축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곧바로 승계가 순탄하게 이뤄졌다.술탄국 기본법 6조에 따르면 왕실은 술탄이 공석이 된 지 사흘 안에 후임 술탄을 골라야 한다.왕족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국방평의회, 최고법원 원장, 국가자문위원회와 국가위원회가 모여 술탄이 후계자를 적어 넣어둔 봉투를 열어 지명된 이를 새 국왕으로 정하는데 1979년 카부스 전 국왕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던 봉투를 이날 열어봤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나라의 술탄은 거의 전지전능한 통치자다. 총리를 비롯해 육군 참모총장, 국방부 장관, 재무부 장관, 외교부 장관을 모두 겸했다. 460만 국민 가운데 해외에서 이주한 사람이 43%나 된다. 스물아홉 살에 선대 국왕 사이드 빈타이무르를 퇴위시켰는데 그의 부친은 은둔형에 극보수였다. 국민들이 라디오도 듣지 못하게 했고 선글라스도 끼지 못하게 했다. 자신이 국민들의 결혼, 교육, 출국 등까지 모든 것을 결정했다. 그나마 카부스는 실권을 장악하자 근대적인 의미의 정부를 출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또 당시만 해도 포장된 도로가 10㎞ 밖에 되지 않았고 학교가 세 군데 밖에 없었던 나라를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초기 몇년은 이웃 예멘의 마르크스주의 민주공화국 지원을 받는 남부 도파르 부족들이 일으킨 반란을 진압하는 데 영국 특수부대의 손을 빌렸다. 중립 외교 정책을 펴 2013년 미국과 이란의 핵합의 비밀 협상을 주선해 2년 뒤 협정 체결에로 이끈 것도 카부스 국왕이었다. 카리스마도 있었고 나라를 이끌 비전도 겸비했다. 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절대군주여서 반대 목소리를 잔인하게 눌렀다. 2011년 아랍의 봄 때 수천명이 거리를 점거하고 임금 인상, 더 많은 일자리, 부패 척결을 요구하자 보안군을 동원하고 최루탄, 고무탄, 실탄을 발사해 2명이 죽고 수십명이 다치고 수백명이 기소됐다. 죄명은 불법 집회 개최와 국왕 모독이었다. 그나마 카부스 국왕은 부패죄를 씌워 오래 재임한 각료들을 제거하고 국가자문위원회의 권한을 확대하고 공공부문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공언하는 개혁 군주의 모습을 과시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런 모습은 생색 뿐이었다. 그의 정부는 비판적인 신문잡지를 폐간하고 책을 몰수하고 활동가들을 고문했다고 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는 고발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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