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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우리 아이, 사립초 보낼래”… 다시 높아진 인기 왜

    [단독] “우리 아이, 사립초 보낼래”… 다시 높아진 인기 왜

    2019학년도 평균 경쟁률 2대1로 올라 “일반초교와 영어 양극화 심화될 우려”서울 사립초등학교의 입학 경쟁률이 하락세에서 반등해 오름세로 돌아섰다. 교육당국이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를 허용키로 하면서 방과후 영어에 특화된 사립초에 들어가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2019학년도 서울 시내 사립초등학교 입학지원 결과 3782명 모집에 7458명의 지원자가 몰려 평균 2.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8학년도 1.8대1(3880명 모집에 6947명 지원)보다 다소 오른 수치다. 사립초 경쟁률이 오른 것은 내년부터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가 허용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사립초는 일반초 대비 방과후 영어를 경쟁력으로 앞세워 학생들을 모집해 왔다. 일부 사립초의 경우 초등 1, 2학년 때는 방과후 영어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평가한 뒤 영어가 정식 과목이 시작되는 초3 부터는 성적별 분반 수업을 할 정도로 강도 높은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초1 방과후 영어수업부터 원어민 강사가 한국어 없이 수업을 진행하는 곳도 많아 대부분의 사립초 학부모들은 초등 입학 전부터 ‘OO초 대비반’ 등으로 운영되는 방과후 영어를 위한 사교육을 시켜 왔다.그러나 교육부가 선행학습 금지법에 따라 올해 들어 사립초를 포함한 전체 초등학교 1, 2학년의 방과후 영어 수업을 금지하면서 사립초 인기가 주춤했다. 서울 사립초 평균 경쟁률이 전년 2.0대1보다 떨어진 1.8대1이었다.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 금지로 사립초와 일반초의 차별성이 떨어져 경쟁률 하락을 불러왔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반 학원 수준의 방과후 영어 수업이라는 메리트가 없는 상황에서 굳이 비싼 학비를 부담해야 하는 사립초로 갈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서울 유명 사립초들의 연간 학비는 1000만~1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부가 다시 내년부터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 수업을 허용하는 쪽으로 방침을 바꾸자 다시 사립초를 원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계성초등학교의 경우 2018학년도 입학 경쟁률이 5.1대1이었지만 2019학년도에는 5.6대1로 오르면서 서울 사립초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따르면 서울의 몇몇 사립초는 이미 지난달 입학설명회와 학부모 안내문자 등을 통해 “내년에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가 다시 허용되면 현재 영어 외 다른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는 방과후 수업을 모두 영어로 바꿔 주 12~13시간 영어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적극 홍보에 나섰다. 구본창 사걱세 정책국장은 “방과후 영어 실시 소식 이후 벌써부터 사립초 1, 2학년의 방과후 영어를 대비한 사교육이 다시 활성화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영어를 중심으로 한 사립초와 일반초의 양극화 현상이 다시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김혜련 위원장, 2018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지난 12월 5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大賞’ 시상식에서 의정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大賞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기자연합회가 건전한 정치문화를 앞당기고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김혜련 위원장의 주요 의정활동을 보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를 통해 사회서비스 시장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유지하면서 공공성 강화를 통한 서비스 질 제고의 기반 마련을 위해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의회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심의하는 결정적 단초를 제공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GMO 규제방안을 주도적으로 논의하여 서울시민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였고, 「서울특별시 혁신교육지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일조했다. 「서울특별시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청소년을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청소년 참여, 권리증진, 안전조치, 지원, 국제협력, 실태조사 등 청소년을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하는데 기여했으며, 서울시 동작구 대방역 부근 개나리 아파트 하부를 통과하는 신림선 경전철의 안전성 확보와 아파트 주민의 불안 해소를 위해 아파트의 하부를 우회하는 제3의 대안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제안하여 관철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종전염병인 MERS가 발생한 2015년과 2018년에 MERS 조기종식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 보건단체의 3각 체계 구축을 통해 적극적 지원하여 전염병 보건분야의 민관협력 체계 확립에 기여하였으며, 서울금융복지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및 LH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서울시민이 빚을 빚으로 갚는 악순환에서 벗어나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취약계층의 주거와 의료 및 고용 등 복지 전반의 기반 서비스 연계 구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의회 차원에서 협조와 지원을 해왔다. 또한 북한 주민들이 결핵 등 감염병과 관련한 보건 환경에 관련되어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북한의 보건의료체계와 상호 협업하는 내용의 남북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 추진을 서울시 집행부에 건의하는 등 실천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는 바, 이를 서울기자연합회가 높은 평가를 하게 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의 유일한 재선 출신 여성의원으로서 시민이 있는 현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달라지고 변화하는 환경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이를 서울시에 알리고 정책에 반영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서 개인적으로 기쁘다. 그러나 앞으로 더 잘하라는 시민의 희망과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변함없이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윤성빈, 스켈레톤 월드컵 1차 동메달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이 8일 라트비아 시굴다에서 열린 2018~19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스켈레톤 월드컵 1차 대회에서 1차 시기를 51초22로 주파한 뒤 2차 시기에서 51초18을 작성하며 합계 1분42초4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성빈은 올림픽 이후 사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못한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와 실내 스타트 훈련장이 잠정 폐쇄돼 오프 시즌에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였다.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2019년 시민건강국 예산심의 결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혜련 더불어 민주당, 서초1)는 지난 11월 29일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소관 2019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쳤다. 보건복건복지위원회는 예산 사업계획 및 불용액 등을 면밀히 살펴 회계연도 동일의 원칙에 따라 2019년의 사업계획이 미진하거나 불용이 예상되는 예산에 대하여 사업계획의 수정 및 보완, 집행철저를 요구하며 총 118억원을 증액하였다. 보건복지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공공의료를 위한 예산이 대폭 증액되었는데 공공의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장애인 치과병원의 노후화된 이동진료차량을 교체하는 것에 4억1천만원을 증액하고 서남병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버스 운영 등에 3억원을 증액하는 등 공공의료 형평성 강화를 위하여 예산을 증액하였다. 또한 어린이병원, 은평병원, 서북병원, 동부병원 등 노후화된 스프링클러 교체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공사 설계비를 증액한 바 2019년 설계를 통해 추경 또는2020년 본 예산에 공사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밀양병원 화재 등 병원내에서 화재가 일어날 시 안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바 선제적인 조치를 한 것이다. 아동 청소년 정서·행동장애와 관련하여 공공의 역할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아이존’ 사업 확대를 위한 방안 연구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을 5천만원 증액하였으며, 정신질환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하여 장애인 자립생활 주택지원(신규)사업에 지원주택사업(신규)를 추가 편성하여 3억3천만원을 증액하였다. 또한 광역 치매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2억4천만원을 증액하였고 자살예방사업을 위하여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의 예산 2억원을 증액하는 등 시민의 전반적인 정신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증액을 하였다. 서울 노동안전보건센터 운영을 통해 노동자들의 재해를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5억원을 증액하였으며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온라인 건강관리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3억원을 증액하는 등 건강형평성이 낮은 집단을 위하여 사회복지적 관점에서 보건의료 예산을 증액하였다. 예산의 수정발의는 이영실(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맡았다. 이영실 의원은 예산의 수정발의를 통해 “시의성이 떨어지는 사업을 감액하고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증액한다”고 예산의 수정발의 사유를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서초1)은 “2019년 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쳤다. 그간 행정사무감사나 결산심사 등에서 지적한 사항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시민들이 바라는 서울시의 모습과 건강형평성이 낮은 계층에 대한 정책을 제안함으로서 정책의 견인이라는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하였다”고 예산예비심사의 소회를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는 12월3일부터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의될 예정이며 이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처리결과에 따라 증액사업의 반영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예비심사를 통해 19개 사업·129억원 증액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혜련)는 지난 24일 제6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열어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2019년도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하 “2019년도 여성가족정책실 예산안)’ 예비심사 결과를 수정의결했다. 서울시가 지난 10월 3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2019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은 35조 7,843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이중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예산안은 총 2조 6,597억 원 규모로, 전년에 비해 2,367억 원이 증액되었다. 22일에 시작하여 24일 새벽까지 3일에 걸친 예비심사를 통해 보건복지위원회는 민간어린이집 이용시 지불해야하는 부모부담금인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을 위한 시비분(55%→70%)과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테이블에 포함되지 못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조건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가족정책실 소관 아동복지시설과 다문화가족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등 총 19개 사업, 129억원을 증액하였다. 특이한 점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사업에 대한 예산 심의과정에서 민간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 지원 대상이 아닌 조리원(취사부) 인건비 지원(필요예산 361억원)과 관련하여 보육도우미를 취사부로 선택할 수 있도록 361억원의 예산 증액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도적 개선방안을 제시한 바, 이에 대한 집행부의 최종 결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들이 2019년 사업에는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계획 및 산출내역의 타당성 등을 면밀하고 꼼꼼하게 따지면서, 예산 편성의 원칙과 규정을 지키지 않은 16개 사업, 183억원을 감액하였다. 예산심사 과정에서, 시민의 대표로 예산안을 심사하는 시의회에 사업과 예산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여성가족정책실에 대해 엄중한 질책도 있었다. 2019년도 여성가족정책실 예산안 예비심사와 관련하여,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은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2016년 서울시의회의 노력으로 처음 시작된 차액보육료 지원(’16년 70억 8,400만원, 차액보육료 38.5% 지원)이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주도로 마침내 2019년부터는 전액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시비분을 55%→70%로 증액하여 서울시의 여타 보육정책들과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협의결과를 지키도록 하는 등 재정이 열악한 자치구와의 상생방안까지 고려한 예산심사였다.”고 평가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이번에 제출된 신규 사업들의 경우, 사업계획이 홍보성 예산을 위주로 편성되는 등 부실한 경우가 많았다.”면서, “필요소요예산 추계 등 산정과정의 과학적인 정밀도와 예산 집행 계획의 명확성 및 완성도를 높일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혜련, 서초1)에서 의결한 2019년도 여성가족정책실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14일 본회의 의결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위원장, ‘이웃과 함께 만드는 마을장독대, 어디에 어떻게?’ 행사 참여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이웃과 함께 만드는 마을장독대, 어디에 어떻게?” 행사에 참여하여 축사를 통해 앞으로 마을장독대 사업이 우리의 바른 식문화를 이끌고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을장독대 사업은 25개 자치구 주민들이 각자 모여 식문화에 대한 아카데미 운영과 장담그기 실습 등을 통해 식문화를 발전시키고, 실습을 통해 만든 장을 이웃과 나누어 먹고 공유하는 음식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김혜련 위원장이 지난 제9대 서울시의회에서 제안하여 이루어진 사업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에는 25개 자치구 주민들이 참여하여 앞으로 마을 장독대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지 라운드 테이블 형태로 논의하고, 이기영(호서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 농부의사로 유명한 임동규, 안승문(서울시교육청 거버넌스자문관), 송윤옥(서울장독대 TF팀장) 등이 참여하고 2017년우수사례인 강남구 ‘장하다’팀과 2018년 우수사례인 강동구 ‘아카데미’ 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를 마치며 김혜련 위원장은 “장독대 사업이 1회성에 그치는 사업의 아니고 마을 장독대가 가정의 장독대가 되도록, 우리의 식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서울시의 대표적 사업으로 가꾸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카데미 교육 사업과 장 담그기 실습 사업을 통해 공공의 영역에서 장을 담구고 나누는 장독대 사업을 시민들의 힘으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한부모가족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한부모권익증진 포럼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지난 24일 오후 오디토리움에서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의 주관으로 개최된 “「한부모가족의 일·생활 균형」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한부모권익증진 포럼 ‘한부모에게 워라밸은 있는가?’”에 참석하여, 한부모가족의 권익증진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일·가족 양립 방안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김혜련 위원장과 서영교 국회의원실,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대문지회, 커리어플러스센터, 한국두리모지원협의회의 주최와 롯데지주회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윤소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과 성정현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성미선 여성장애인통합보호시설 소빛 상담원이 주제발표를 맡았고, 김도경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대표, 오수미 사단법인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대문지회 회장, 안경천 서울특별시 가족지원팀 팀장, 장명선 이화여자대학교 젠더법학연구소 교수, 오성수 롯데지주 사회공헌위원회 사무국 상무가 토론자로 나섰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는 현재 전체가구의 11%가 한부모가족으로, 다른 시·도에 비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는 서울시에서 한부모가족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및 정책제안 등을 통해 대한민국 한부모가족의 복지향상에 기여 할 수 있는 선도하는 사회적 역할과 책임도 함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이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와 달리 한부모가족은 여전히 일과 생활의 균형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어려움은 더 이상 한부모가족의 개인적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서의 인식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일·생활균형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의 열악한 현실을 파악하고 한부모당사자 및 장애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등 한부모가족의 어려움에 대해 논하고 함께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서울시의회도 한부모가족들의 일·생활균형뿐 아니라, 전반적인 삶이 조금더 편안해 질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공청회 개최

    최근 급속한 저출생,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해 사회적 돌봄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의 사회서비스 공공성강화, 품질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주최로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과 35명의 시의원이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은 ▲ 서울시민에게 제공되는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전문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 그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기 위한 설립 절차 및 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금번 공청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의 입법취지 및 의의 등에 대해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양난주 교수의 주제발표와 보건사회연구원 김미곤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남기철 교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윤수 교수,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이수일 회장, 이병도 서울시의원, 김설희 서울시 사회서비스혁신추진반장의 지정토론 후, 일반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질의 응답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공청회에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정책이나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에 관심 있는 시민단체 활동가 등 시민의 참여가 가능하다. 김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이번 284회 정례회 기간에 상정되어 논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 ‘2018 대한국민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 ‘2018 대한국민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는 지난 10월 22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한민국大賞위원회’가 주최한 ‘2018 대한국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大賞위원회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행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여 선거공약을 실천한 추진한 선출직 공직자를 비롯하여 교육발전부문과 사회봉사부문, 문화예술부문, 스포츠발전부문, 기업경영부문, 의료발전부문, 인문사회부문 등에서 활동한 전문가들을 심사하여 선정해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주최측은 국회의원, 광역의원,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의원, 대학교수, 기업인, 예술가, 체육인, 의료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 등을 종합적인 고려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한다. 대상을 수상한 김혜련 위원장의 주요 의정활동을 보면,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GMO 규제방안을 주도적으로 논의하여 서울시민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였고, 「서울특별시 혁신교육지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일조했다. 「서울특별시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청소년을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청소년 참여, 권리증진, 안전조치, 지원, 국제협력, 실태조사 등 청소년을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하는데 기여했으며, 서울시 동작구 대방역 부근 개나리 아파트 하부를 통과하는 신림선 경전철의 안전성 확보와 아파트 주민의 불안 해소를 위해 아파트의 하부를 우회하는 제3의 대안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제안하여 관철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종전염병인 MERS가 발생한 2015년과 2018년에 MERS 조기종식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 보건단체의 3각 체계 구축을 통해 적극적 지원하여 전염병 보건분야의 민관협력 체계 확립에 기여하였으며, 서울금융복지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및 LH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서울시민이 빚을 빚으로 갚는 악순환에서 벗어나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취약계층의 주거와 의료 및 고용 등 복지 전반의 기반 서비스 연계 구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의회 차원에서 협조와 지원을 해왔다. 또한 북한 주민들이 결핵 등 감염병과 관련한 보건 환경에 관련되어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북한의 보건의료체계와 상호 협업하는 내용의 남북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 추진을 서울시 집행부에 건의하는 등 실천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는 바, 이를 대한민국大賞위원회가 높은 평가를 하게 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의 유일한 재선 출신 여성의원으로서 시민이 있는 현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달라지고 변화하는 환경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이를 서울시에 알리고 정책에 반영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서 개인적으로 기쁘다. 그러나 앞으로 더 잘하라는 시민의 희망과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변함없이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주관 ‘서울시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혜련, 더불어민주당, 서초1)의 주관으로 지난 10월 19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의회 이병도 시의원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안현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과 김인숙 서울시 가족담당관이 주제발표를 맡았고, 최영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성태숙 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김정한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정책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그 외에도 지역아동센터 등 관련 기관 종사자 및 관게 공무원, 돌봄 수요자인 부모 등 약 150명이 회의장을 가득 채웠다. 김혜련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핵가족화 심화, 여성 경제활동 인구 증가 등 양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여성의 노동권과 아동의 행복이 함께 보장되는 아동돌봄 제도를 구축하려는 정부와 서울시 차원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책토론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 구축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으로, 저출산 해소와 가정 양육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토론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정과제인 온종일 돌봄과 서울시가 추진 중인 온마을 돌봄이 새로이 도입되는 시점에서, 성공적인 아동 돌봄 체계를 구축을 위해서는 현재의 아동 돌봄 정책과 사업을 재점검하고, 착종되어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개선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토론회를 통해 맞벌이 가정이나 독박 육아로 고생하고 있을 엄마들, 그 사이에서 돌봄 공백으로 방임된 아이들이 없이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가 구축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길 바라고, 오늘 제안된 의견과 대안들에 대해서는 서울시 아동과 가족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위원장, 서울시의회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서울시의회에서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나백주 시민건강국장, 문용필(서울시립대 강사)등의 발제와 김남희 변호사(참여연대), 김형수 교수(건국대학교), 안기종 회장(환자단체연합회), 최재욱 교수(고려대학교)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 위원장은 “지난 추가경정예산안 당시 서울형 유급병가와 관련하여 준비가 미흡한 점이 있었고 정책을 어떻게 수행할지 그 대상이나 범위 등에 대하여 여러 의견들이 존재해 온 것이 사실이다.”라며 “사회적 공론화의 부재, 준비의 미흡 등을 이유로 관련예산 중 전산개발비를 삭감한 바 있으나 이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반대가 아닌 전문가의 의견 청취, 사회적 공론화 등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의 정책적 의지와 역량을 발휘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날 축사를 통해 김혜련 위원장은 “사회의 노동과련 이슈에서 건강이라는 이슈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책적 드라이브를 하고 있으며 특히,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영세자영업자나 특수형태고용종사자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서울형의 의료보장제도를 신설할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 및 시민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정책대안을 도출할 수 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끝으로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형 의료보장제도의 입법 등에 있어 보건복지위원회가 토론회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 및 입법의 필요성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애인 수영 단일팀 이틀 뒤에야 南 둘 北 둘 동메달 목에 걸어

    장애인 수영 단일팀 이틀 뒤에야 南 둘 北 둘 동메달 목에 걸어

    자카르타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북 단일팀이 장애인 체육 사상 처음으로 공동 메달을 수상했다. 지난 8일 남자 계영 400m 34P 예선에 출전한 단일팀의 남측 선수 전형우(16·충남고), 김세훈(21·울산 북구청)과 북측의 정국성(21), 심승혁(22)이 10일 시상대 위에 올라 사이좋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네 선수는 시상대 위에서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며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일본의 실격 해프닝과 결선 출전 선수만 시상대 위에 오를 수 있다는 규정 때문에 시상식은 이틀 뒤에야 진행됐다. 예선에는 남측과 북측 선수 둘이 출전해 결선에 오른 뒤 결선에는 남측 김세훈, 권용화(19·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이동구(37·부산시장애인체육회), 권현(27·부산장애인체육회)이 4분24초95의 기록으로 일본(4분07초18)과 중국(4분08초01)에 이어 3위에 올라 사상 첫 메달을 확정했지만 바로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한때 일본의 실격 판정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심판들의 논의 끝에 일본이 부정 출발로 실격처리돼 메달색이 은메달로 바뀌자 단일팀은 크게 기뻐했다. 하지만 일본의 항의로 비디오 판독을 다시 해 보니 출발에 문제가 없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다시 전광판의 메달이 정정되자 이번에는 단일팀이 문제를 제기했다. 결국 경기가 모두 종료된 뒤 세계장애인수영연맹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었다. 1시간여 동안 논의를 거친 결과 연맹은 ‘일본의 소청을 인정하고 실격 판정을 철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전민식 대한민국 선수단장과 정진완 총감독은 “비디오를 면밀히 분석해 본 결과 터치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판정했다”며 동메달 결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철의 여인’ 이도연 금빛 질주 멈추지 않는다

    ‘철의 여인’ 이도연 금빛 질주 멈추지 않는다

    가족들 고가 장비 지원 등 ‘버팀목’ “세 딸 생각하며 이 악물고 달려” “도쿄 금메달 따고 베이징도 도전”‘철의 여인’ 이도연(46)이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2개 대회 연속 2관왕에 오르는 괴력을 뽐냈다. 이도연은 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의 센툴 국제 서키트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6~13일) 핸드사이클 여자 로드레이스(H2-4) 결선에서 1시간15분16초713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전날 여자 도로독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도연은 이로써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마찬가지로 도로독주와 로드레이스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2관왕이다. 이도연은 19세이던 1991년 건물에서 떨어져 하반신이 마비됐다. 장애 이후 아이들을 키우며 평범함 생활을 하다 2007년 어머니 김삼순(70)씨의 권유로 탁구를 시작했다. 2012년에는 육상선수로 전향했지만 국제 대회에서의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해 2013년부터는 핸드사이클에 도전했다. 입문 3년 만인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에서는 로드레이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름에는 로드사이클에 매진하지만 겨울에는 노르딕스키 선수로 변신하는 이도연을 두고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이도연이 2관왕에 오르는 데에는 가족의 힘이 절대적이었다. 아시안게임을 두 달 앞둔 지난 8월 이탈리아 마니아고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장비 불량 탓에 제대로 레이스를 펼치지 못한 것을 알고 이도연의 작은아버지가 선뜻 2000만원을 내줘 새 장비로 대회에 나설 수 있었다. 장애를 겪은 뒤 좀처럼 밖으로 나서지 않던 이도연에게 운동을 권하고 1000만원이 훌쩍 넘는 핸드사이클 장비를 사준 어머니 김씨도 늘 든든한 버팀목이다. 이도연은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 세 딸 설유선(25)·유준(23)·유휘(21)씨를 생각할 때마다 “엄마 노릇도 제대로 못해 줬는데 나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 강해져야 한다”며 이를 악물었다고 한다. 이도연은 우승 후 “기뻐야 정상인데 그냥 ‘오늘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나에게는 더 크다”며 “오늘도 마지막까지 열심 히 했다. 달리다 보면 멈추고 싶고, 쉬고 싶고, 천천히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것을 이겨내고 달려온 것에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2020 도쿄 패럴림픽도 이제 준비해야 한다. 운동선수니 금메달에 욕심이 난다”며 “일단 도쿄에 올인하겠다. 도쿄에서 금메달을 따내고 체력적으로 괜찮다면 2022년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도 도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남자부 윤여근 첫 도전서 2관왕 남자 로드레이스(H4-5)에서는 윤여근(35)이 1시간29분04초918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전날 도로독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윤여근도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의 영광을 누렸다.●수영 단일팀 첫 메달 銅 땄지만 시상식 연기 돼 한편 수영 남북 단일팀은 지난 8일 남자계영 400m 34P 결선에서 3위에 오르며 장애인아시안게임 사상 첫 ‘팀 코리아’ 메달을 따냈지만 시상식이 보류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당시 일본(4분7초18)과 중국(4분8초1)에 이어 3위로 경기를 마쳤으나 일본이 실격(부정 출발) 판정을 당해 은메달을 따내는 듯했다. 하지만 일본이 항의를 해 다시 비디오 판독을 한 결과 출발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번복됐다. 이번에는 단일팀의 항의로 세계장애인수영연맹이 주재하는 긴급회의가 열렸지만 “일본의 소청을 인정하고 실격 판정을 철회한다”는 결론이 나와 결국 단일팀의 메달은 동메달로 확정됐다. 문제를 정리하느라 시상식은 연기됐으며 9일까지도 정확한 일정이 공표되지 않았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김혜련 위원장, 서울시 병원 이탈 결핵 환자 3호선 탑승 관련 긴급 현안 업무 보고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서울시 시민건강국 생활보건과장과 시립병원팀장으로부터 서울시 병원 탈출 결핵환자 지하철 탑승 사고와 관련하여 긴급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업무보고는 파악된 환자의 동선과 결핵의 전염가능성 등에 대하여 자세한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실제 감염확률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나 병원이 노숙인 환자가 병원을 무단이탈하였을 때의 대응과 관련한 구체적 매뉴얼이 부재한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시정조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박원순 시장님은 MERS를 전시에 준하여 말씀하신 만큼 시민건강국 특히 생활보건과가 감염병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매뉴얼을 작성하고 대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 MERS사태 종식과 관련하여 서울시의 대응이 적절했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평시에도 준비태세가 잘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데 평시에 대한 준비태세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며 철저한 매뉴얼을 만들어 평시에도 감염병 확산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감시해야 한다.”고 노숙인 결핵환자 치료와 관련하여 대응 매뉴얼을 작성하도록 요청하였다. 또한 “많은 노숙인 환자들이 알코올 중독 등의 정신질환과 결핵이 겹쳐서 나타나는 등 정신과적 문제와 결핵 문제가 동시에 나타나 결핵전문병원인 서울시 서북병원의 역량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하며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그리고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기관이 공동으로 정책을 만들고 시설 투자 등을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정책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오는 11월 1일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노숙인 결핵환자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과 매뉴얼을 검증하고 지난 기간 동안 나타난 문제점을 샅샅이 살펴볼 것이라며 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어 있다고 알렸다. 이번 사건은 이번에 특별히 밝혀진 것이 아닌 제도적인 문제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며 정책을 선도하는 행정사무감사를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중도입국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필요성 강조

    서울특별시의회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지난 9월 18일 ‘서울온드림교육센터’ 2호 문래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중도입국청소년의 안정적인 국내정착을 돕고 있는 온드림교육센터의 추가 개소를 축하하고, 중도입국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서울시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이 공동협력으로 학교 밖 중도입국 청소년을 중점지원하는 다문화청소년 지원시설로, 2015년 9월 서남권글로벌센터(대림동)에 처음 센터를 개소한 이후, 중도입국청소년 한국어교육, 상담서비스, 맞춤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수요 증가에 따른 확대 필요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2호 문래센터를 개소하게 되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혜련 위원장 외에도 윤희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직무대리), 김인숙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겸직), 신수정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사장, 박형배 현대차정몽구재단 사무총장, 원옥금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장, 중도입국청소년 및 각계각층 인사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중도입국청소년들의 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축하공연과 현판식이 이어졌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온드림교육센터는 익숙한 환경을 떠나 새로운 한국사회에 적응하면서 언어습득의 어려운, 학교진학의 어려움, 급격한 생활공간의 변화로 인해 심리적 부적응 등을 겪어온 중도입국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중도입국청소년의 국내 적응과 정착을 지원하는 온드림교육센터 2호 문래센터의 개소를 반기고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글로벌화가 심화되면서 중도입국청소년들은 해마다 급증하여 현장에서는 전국적으로 약 3만 2천명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통계도 없다보니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나 복지정책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온드림교육센터뿐만 아니라 중도입국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부모를 따라 힘들게 입국한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안정적인 생활과 글로벌 시대에 맞는 소중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재선 시의원인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의 제안으로 2017년에 ‘서울시 다문화청소년 사회참여활동 지원방안 연구’를 연구용역으로 수행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18년 청년통장 신규가입자 격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혜련(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지난 9월 6일 18년 청년통장 약정식에서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속적인 청년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시의회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날 약정식에서 김혜련 위원장은 요즘 청년들이 결혼, 출산, 내집마련 등 7포를 넘어 9포세대로 자신들을 자조적으로 지칭한다고 언급하며, 청년들이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한다는 신조어인 ‘소확행’의 삶을 지향하는 청년들의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공감하였다. 특히, 김혜련 위원장은 청년의 문제는 청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현재의 문제이자 미래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이를 바로잡고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사회전체가 함께 해결해야한다고 요청하였다. 김혜련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어 10대 서울시의회는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일하는 청년들이 근로를 통해 목돈을 모으며 경제적 자립은 물론 미래의 꿈을 꿀 수 있는 정책을 서울시와 함께 마련할 것을 약속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MERS 대응 초기 적극 대처로 조기진압 해야”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MERS 대응 초기 적극 대처로 조기진압 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혜련(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9월 10일 MERS 확진자 발생 관련 시민건강국의 긴급현안보고를 통해 서울시 메르스 조기진압을 위한 집행부와 2인 3각 체계를 꾸리겠다며 조기종식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현재 서울시 MERS 통제 현황은 밀접접촉자 21명에 대한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서울시와 질병관리본부의 통제하에 일상접촉자에 대한 수동감시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의심 신고자에 대한 검사 등을 수행하고 현재까지 발병환자 1명외에 추가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혜련 위원장은 “지난 2015년 심각한 인명피해를 입힌 메르스와의 처절했던 전쟁이 기억난다. 결연한 의지로 메르스와의 전쟁을 조기 종식시킬 수 있도록 시민건강국이 적극적인 행정을 하길 바란다”며 “예비비 지출, 공무재량권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단 한명의 감염자 증가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밝혔다. 밀접접촉자 격리와 관련하여서 감염위험이 가장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격리된 것이나 이에 따른 개인적인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측한다며 자치구 보건소와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이들이 감염에 대한 피해만 아니라 사회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게 시민건강국이 지원할 것을 요청하였다. 최근 일상접촉자 관리지침의 수정 등 일견 과도한 행정으로 보일 수 있으나 적극적인 행정으로 변화하는 서울시의 대응책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증거라며 이처럼 만반의 준비 태세로 MERS와의 전쟁을 준비하는 서울시가 더 이상 확진자 없이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할 것이라며 MERS 사태 조기종식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예정된 보건복지위원회의 시민건강국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시기를 조정하는 등 메르스 대응에 적극 협조해 나섰다. 앞으로도 MERS 조기종식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의 2인 3각 체계 구축에 적극적 협력을 하겠다며 이후 서울시 의사회 등 유관 단체와 서울시가 협업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위해 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초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초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는 지난 9월 4일 서초구 여성가족플라자(잠원동 소재)에서 서초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초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11명과, 서초구 여성보육과장,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및 관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소통이 장이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및 어린이집 교사 휴게시간 보장 등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초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이 현재 처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연령대별 아동 수급 불균형 문제, △어린이집 교사 휴게시간보장에 따른 보조교사 추가지원 요청,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설립 시, 어린이집 교사 등 종사자 포함 여부 등 국공립 어린이집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과 어린이집을 운영함에 있어서 어려운 점,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김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보육의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원장님들과의 진중한 대화를 통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오늘 제안된 정책 건의사항들에 대하여는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보다 나은 대안들을 도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 국공립 어린이집 1천개 확충의 연내 조기달성이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는 단순히 양적인 확대를 넘어 보육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무조건 강·남북을 나눠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의 모든 아이들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서울시 보육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데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00m 장애물 경주 첫 곡선 주로에서 신발 벗겨진 킵루토 역전 우승

    3000m 장애물 경주 첫 곡선 주로에서 신발 벗겨진 킵루토 역전 우승

    육상 3000m 장애물 경기에 나선 주자가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왼쪽 신발이 벗겨졌는데도 기어이 우승했다. 콘셀루스 킵루토(케냐)는 31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 리그 육상대회 남자 3000m 장애물 경주 내내 수피아네 엘바칼리(모로코)에게 뒤지다 마지막 대역전 우승을 일궜다. 그는 결승선을 8분10초15에 통과, 엘바칼리를 100분의 4초 차로 제쳤다. 2년 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과 지난해 런던세계선수권 챔피언인 그는 첫 곡선 주로에서 왼쪽 신발을 잃어버린 뒤 오히려 그게 열심히 뛰게 만든 원동력이 됐다고 털어놓았다. 킵루토는 “난감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열심히 해보자고 날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그래서 레이스가 잘 됐다”고 돌아봤다. 그는 엘바칼리를 마지막 허들에서 역전하며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왼발을 다치기도 했다. 그는 나중에 트위터에 “한쪽 신발이 없이 달리니 힘들었고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이 있었다. 관중은 열렬히 응원했고 난 끝까지 달릴 수 있었다”고 적었다. 윌리엄 루토 케냐 부통령도 트위터에 믿기지 않는 투혼이라고 적으며 감동을 전했다. 신발이 벗겨지고도 투혼을 발휘해 끝내 우승한 육상 선수가 처음은 아니다. 2011년 데이엔 게브레메스켈(에티오피아)은 보스턴실내육상대회 남자 3000m 첫 바퀴를 돌며 신발을 잃어버린 뒤 모 파라(영국)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2015년 베를린 마라톤 도중 엘리우드 킵초게(케냐)는 신발 깔창을 잃어버리고도 끝내 결승선을 맨먼저 통과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5주년 행사 축하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혜련(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8월 28일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5주년 기념행사에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4,500명에게 금융상담을 실시하여 1조 원 넘는 부채를 해결하는 등 ‘가계부채 해결을 위한 비상구’ 역할 수행과 실적을 격려하며, 서민부채 비율 증가추세에 보다 선제적인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노숙자에서 사회복지사로 거듭난 한 시민의 사례 발표를 경청하면서, 대한민국 가계부채가 1조원을 넘어서는 등 현재 물가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근로소득과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 가격으로 인해 생계형 채무를 지는 시민들의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현실 문제를 지적하며 해결방안 마련의 시급성에 공감했다. 사례발표처럼 ‘빚내는 인생에서 빛나는 인생으로’이라는 모토로 가계부채를 극복하기 위해 복지적 시각으로 접근한 서울시 금융복지 정책 퍼즐의 사업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며, 앞으로 금융복지분야에 대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금융복지센터가 향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및 LH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서울시민이 빚을 빚으로 갚는 악순환을 벗어나 재기를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주거, 의료 및 고용 등 복지 전반의 기반 서비스 연계를 당부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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