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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타요버스 떴다…어린이 마음 사로잡을 부산 타요버스 탈 수 있는 곳은?

    부산 타요버스 떴다…어린이 마음 사로잡을 부산 타요버스 탈 수 있는 곳은?

    ‘부산 타요버스’ 부산 타요버스가 떴다. 서울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타요버스가 부산에도 등장했다. 27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 샤롯데 광장에 타요버스가 등장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요버스 이벤트는 롯데백화점 측이 여름 세일을 맞아 준비한 전시행사로,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타요버스는 서울시가 지난 3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기념해 도입한 버스다. 한편 지난 2010년 8월 첫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뽀로로와 함께 초통령으로 불리기 시작하며 인기를 끌었고 2012년에는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유아프로그램부문 최고 작품상, 지난해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요버스 연장운행…어린이날까지 100대 늘려 운행

    타요버스 연장운행…어린이날까지 100대 늘려 운행

    ‘타요버스 연장운행’ 서울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6일 밝혔다. 타요버스는 인기 국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4가지 캐릭터를 버스 외부에 붙인 것이다. 2010년 8월 첫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금세 ‘초통령’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2012년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유아프로그램부문 최고 작품상, 지난해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타요를 이용한 캐릭터 버스 4대를 운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4월 한 달간 이벤트로 준비됐지만,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연장·확대 운행으로 연결됐다. 그동안 캐릭터 스티커를 포장(wrapping)하는 형식으로 외부만 꾸몄지만, 안내방송에 애니메이션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게 하는 등 새로 단장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타요버스를 타려고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몰려와 출발 차고지에서부터 기다릴 만큼 인기가 많은데 버스 수가 적다 보니 아쉬움이 있었다”면서 “버스를 지역별로 균등하게 운행해 많은 어린이가 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또 ‘원조 초통령’인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 버스를 운행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자 측에서 뽀로로의 캐릭터도 무상으로 쓰게 해주겠다는 제안이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요버스 100대 운행 “타요·로기·라니·가니 노선은 어디?”

    타요버스 100대 운행 “타요·로기·라니·가니 노선은 어디?”

    타요버스 100대 운행 “타요·로기·라니·가니 노선은 어디?” 서울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6일 밝혔다. 타요버스는 인기 국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4가지 캐릭터를 버스 외부에 붙인 것이다. 2010년 8월 첫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금세 ‘초통령’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2012년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유아프로그램부문 최고 작품상, 지난해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타요를 이용한 캐릭터 버스 4대를 운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4월 한 달간 이벤트로 준비됐지만,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연장·확대 운행으로 연결됐다. 그동안 캐릭터 스티커를 포장(wrapping)하는 형식으로 외부만 꾸몄지만, 안내방송에 애니메이션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게 하는 등 새로 단장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타요버스를 타려고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몰려와 출발 차고지에서부터 기다릴 만큼 인기가 많은데 버스 수가 적다 보니 아쉬움이 있었다”며 “버스를 지역별로 균등하게 운행해 많은 어린이가 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또 ‘원조 초통령’인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 버스를 운행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자 측에서 뽀로로의 캐릭터도 무상으로 쓰게 해주겠다는 제안이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타요버스는 ’타요(370노선)·로기(2016)·라니(2211)·가니(9401)’ 등 4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다음은 타요버스의 실시간 운행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추가할 100대 노선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타요 로기 라니 가니 노선은 어디지?”,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얼굴 모양이 재밌네”,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아이들이 줄 서서 탄다는 그 버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요버스 100대 운행 “앞으로는 나올 뽀로로 버스는?”

    타요버스 100대 운행 “앞으로는 나올 뽀로로 버스는?”

    타요버스 100대 운행 “앞으로는 나올 뽀로로 버스는?” 서울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6일 밝혔다. 타요버스는 인기 국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4가지 캐릭터를 버스 외부에 붙인 것이다. 2010년 8월 첫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금세 ‘초통령’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2012년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유아프로그램부문 최고 작품상, 지난해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타요를 이용한 캐릭터 버스 4대를 운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4월 한 달간 이벤트로 준비됐지만,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연장·확대 운행으로 연결됐다. 그동안 캐릭터 스티커를 포장(wrapping)하는 형식으로 외부만 꾸몄지만, 안내방송에 애니메이션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게 하는 등 새로 단장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타요버스를 타려고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몰려와 출발 차고지에서부터 기다릴 만큼 인기가 많은데 버스 수가 적다 보니 아쉬움이 있었다”며 “버스를 지역별로 균등하게 운행해 많은 어린이가 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또 ‘원조 초통령’인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 버스를 운행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자 측에서 뽀로로의 캐릭터도 무상으로 쓰게 해주겠다는 제안이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아이들 태우면 좋아하겠다”,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버스 타보면 재미있겠는데”,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디자인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요버스 100대 운행 “타요버스 노선은 어디?”

    타요버스 100대 운행 “타요버스 노선은 어디?”

    타요버스 100대 운행 “타요버스 노선은 어디?” 서울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6일 밝혔다. 타요버스는 인기 국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4가지 캐릭터를 버스 외부에 붙인 것이다. 2010년 8월 첫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금세 ‘초통령’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2012년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유아프로그램부문 최고 작품상, 지난해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타요를 이용한 캐릭터 버스 4대를 운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4월 한 달간 이벤트로 준비됐지만,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연장·확대 운행으로 연결됐다. 그동안 캐릭터 스티커를 포장(wrapping)하는 형식으로 외부만 꾸몄지만, 안내방송에 애니메이션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게 하는 등 새로 단장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타요버스를 타려고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몰려와 출발 차고지에서부터 기다릴 만큼 인기가 많은데 버스 수가 적다 보니 아쉬움이 있었다”며 “버스를 지역별로 균등하게 운행해 많은 어린이가 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또 ‘원조 초통령’인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 버스를 운행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자 측에서 뽀로로의 캐릭터도 무상으로 쓰게 해주겠다는 제안이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타요버스는 ’타요(370노선)·로기(2016)·라니(2211)·가니(9401)’ 등 4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다음은 타요버스의 실시간 운행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추가할 100대 노선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우리 아이도 태워봐야겠다”,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얼굴이 너무 재밌어”,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이런 제도 정말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뽀로로 버스도 나온다?”

    서울시,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뽀로로 버스도 나온다?”

    서울시,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뽀로로 버스도 나온다?” 서울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6일 밝혔다. 타요버스는 인기 국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4가지 캐릭터를 버스 외부에 붙인 것이다. 2010년 8월 첫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금세 ‘초통령’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2012년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아시아 텔레비전 어워즈 유아프로그램부문 최고 작품상, 지난해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타요를 이용한 캐릭터 버스 4대를 운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4월 한 달간 이벤트로 준비됐지만,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연장·확대 운행으로 연결됐다. 그동안 캐릭터 스티커를 포장(wrapping)하는 형식으로 외부만 꾸몄지만, 안내방송에 애니메이션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게 하는 등 새로 단장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타요버스를 타려고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몰려와 출발 차고지에서부터 기다릴 만큼 인기가 많은데 버스 수가 적다 보니 아쉬움이 있었다”며 “버스를 지역별로 균등하게 운행해 많은 어린이가 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또 ‘원조 초통령’인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 버스를 운행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자 측에서 뽀로로의 캐릭터도 무상으로 쓰게 해주겠다는 제안이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나도 한번 타봐야겠다”,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서울시 대단하네”, “타요버스 100대 증편 운행,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CSI 14(AXN 밤 10시 50분)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세라는 방수로에서 구조된 남자를 조사하러 병원으로 향한다. 그런데 신분을 확인하려고 가방을 열자 그 안에 폭탄이 들어 있다. 한편 현장을 정리하고 돌아오던 그렉은 자신이 소송에 걸렸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자신이 사건 현장에서 증거를 조작하는 바람에 무고한 남성이 7년이나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다고 하는데…. ■난감스쿨 2(투니버스 밤 8시) 진짜 초통령 B1A4의 산들과 신우가 ‘난감스쿨’을 찾는다. 타이틀 곡 ‘론리’에 맞춰 화려한 춤을 추며 등장하고, 남성미가 철철 넘치는 차력 쇼를 선보인다. 여기에 B1A4가 직접 밝히는 첫사랑과 이상형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까지 곁들인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B1A4의 숨겨진 모습들을 모조리 방출한다.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창민은 진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가 상처를 받는다. 그날 밤, 창민과 진희는 설레는 첫 만남을 떠올리고는 다음 날 더욱 어색해진다. 응급실로 추락환자가 실려 오면서 창민과 진희는 보호자가 없는 환자의 상황을 안타까워한다. 천수는 지혜가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자신의 혈액검사를 하는 사실을 알고 의아해하며 걱정한다. ■세상의 끝까지 21일(씨네프 밤 8시)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21일 전, 지구 종말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아내는 도망가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외로운 남자 도지. 옆집에 사는 페니와 3년 만에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 페니에게 잘못 배달됐던 우편물을 건네받는다. 생의 마지막 21일, 도지는 우편물 더미 속에 있던 편지를 계기로 첫사랑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지상 최대의 전차전(CNTV 밤 10시 20분)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에 일어난 일이다. 북아프리카에서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이 이끄는 독일군이 영국군을 거칠게 몰아붙이기 시작한다. 이에 다급해진 영국군은 신임 사령관 버나드 몽고메리를 급파한다. 이집트 엘 알라메인에서 독일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명장의 치열한 격돌이 시작된다. ■네모바지 스펀지 밥: 캐런 2.0(니켈로디언 오후 5시) 깊은 태평양 바닷속, 비키니 시티에는 네모나고 노란 해면동물 스펀지 밥과 친구들이 살고 있다. 플랑크톤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최신형 컴퓨터 캐런2.0을 만든 뒤 기존에 쓰고 있던 캐런을 내다버린다. 버림받은 캐런은 집게리아에서 일을 하게 되고, 우연히 마주친 캐런과 캐런2.0은 서로 헐뜯는 싸움을 벌인다.
  • [케이블 하이라이트]

    ■미스터 낚시 왕(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1시) 국적이 제각각인 3명의 낚시꾼이 자신이 최고임을 입증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스코틀랜드의 웨스, 보츠와나의 가이, 모리셔스의 마크가 주인공들이다. 전설의 호랑이 고기와 힘센 흑새치, 그리고 악명 높은 대서양 연어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가장 잡기 어렵다는 대어들을 두고 정면대결이 펼쳐진다. ■난감스쿨 2(투니버스 밤 8시) 어느덧 데뷔 10년을 훌쩍 넘은 찰떡궁합 개그 콤비 조세호와 남창희가 ‘국민 뼈그맨’으로 거듭나기 위해 난감스쿨 초통령에 도전한다. 요즘 드라마에서 깨알 같은 감초 연기를 보여준 조세호와 남창희는 톱스타 전지현과 연기한 소감을 밝힌다. 그리고 덤블링, 성대모사, 엽기분장 쇼까지 온몸을 던져 넘치는 끼와 매력을 발산한다.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진희는 창민 때문에 숙직실에서 자게 되면서 국천수와 민망한 일을 겪게 되고, 진희가 국천수를 챙겨 주는 모습에 창민과 심지혜는 당황한다. 전날 창민이 진료했던 환자의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다시 오게 되고, 창민은 그 환자와 보호자가 진희와 연관된 사람임을 알고 놀란다. 한편 진희는 자신의 해고와 관련된 진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미미(Mnet 밤 11시) 떠오르는 신예 웹툰 작가 민우는 지워진 기억의 흔적이 남아 있는 낡은 2003년 탁상달력의 메모들을 토대로 신작 웹툰을 시작한다. 그런데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두통과 구토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웹툰에 달린 댓글 중 자신의 작품이 실화라는 이야기를 발견하고, ‘불의 전사’라는 정보창 속에 나오는 호수고등학교로 향한다. ■지상 최대의 전차전(CNTV 밤 10시 20분) 1991년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면서 유엔 다목적군이 급히 파견된다. 다목적군은 미 7군단 2기갑기병 연대를 앞세워 이라크 방어선을 공격했고, 이라크는 최정예 부대인 타와칼나 기계화 사단으로 이에 맞섰다. 또한 양쪽 군이 동경 73도선에서 만나면서 20세기 최후의 대전차전이 시작된다. ■네모바지 스폰지 밥:스폰지 밥의 일기(니켈로디언 오후 5시) 깊은 태평양 바닷속 비키니시티에는 네모나고 노란 해면동물 스폰지 밥과 친구들이 살고 있다. 스폰지 밥의 일기를 몰래 읽은 징징이가 이를 사람들에게 공개하자 스폰지 밥은 수치심을 느끼고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사람들의 반응이 점점 좋아지면서 스폰지 밥의 일기는 책으로 출판되기까지 하는데….
  • [케이블 하이라이트]

    ■무협(씨네프 밤 12시 30분) 청나라 말기 중국 서남부의 한 작은 마을에서 종이 기술자로 평화롭게 살던 진시는 어느 날 마을의 상점을 덮친 강도를 우연히 막아 낸다. 시체를 부검하던 수사관 바이쥬는 강도의 죽음이 사고사가 아님을 의심하고 평범한 촌부인 진시의 실체를 파헤치게 된다. 바이쥬는 인체의 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사건 현장의 증거를 토대로 사건을 재구성한다. ■난감스쿨 2(투니버스 밤 8시) 폭풍 애교에 이름까지 상큼한 걸 그룹 ‘달샤벳’이 출연한다. 달샤벳 수빈, 아영, 가은은 교실에 오자마자 미르의 거침없는 공격에 당황하고 만다. 그리고 ‘달샤벳’과 투니버스 대표 미녀 낸시의 애교 경쟁이 불꽃을 튀긴다. 과연 이들은 잔인하고도 험난한 검증 과정을 뚫고 초통령에 등극할 수 있을 것인가.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동생을 찾으러 간 라이브바에서 우연히 병원 사람들을 만난 진희. 함께 술을 마시다가 창민과의 관계가 들통 날 뻔한 위기를 넘긴다. 창민은 갑자기 쓰러진 어머니를 잘 치료해 준 진희에게 마음이 쓰인다. 진희는 자신에게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나타나는 천수가 고마워지고, 창민은 그런 둘의 사이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킬링 소프틀리(캐치온 밤 11시) 어느 날 정체불명의 도둑들이 거액의 도박판을 강탈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도박판의 주인 마키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는 가운데 범죄 조직들은 범인을 찾고자 킬러 잭키 코건을 고용한다. 믿는 것은 오직 자신과 돈뿐인 잔혹한 킬러 코건. 수사망을 좁혀 가던 그는 도둑들에게 또 다른 배후세력이 있음을 감지한다. ■둠스데이 프레퍼스 2(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인류 멸망에 대비하고 있는 사람들인 프레퍼족의 세계를 엿본다. 오늘의 주인공 부부 아만다와 스콧 보빈은 머지않아 혜성이 지구에 충돌하면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피해를 일으킬 거라 확신한다. 이에 보빈 부부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산악지대 곳곳에 비상물품을 숨길 수 있는 주택을 장만해 이사하기로 한다.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니켈로디언 밤 8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바빠진 큐피드와 천사들. 한편 트릭시를 좋아하던 티미는 트릭시에게 거절당하자 여자들을 모두 다른 세상으로 보내 달라는 소원을 빈다. 큐피드는 점점 줄어 가는 러브파워에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고 남자와 여자로 분리된 세상으로는 서로 뭔가 크게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 [케이블 하이라이트]

    ■난감스쿨 2(투니버스 밤 8시) 이번 주 초통령이 되기 위해 ‘난감스쿨’을 찾아온 전학생들은 다름 아닌 가수 코요태다. 무서운 언니 신지, 초딩계의 브레인 김종민, 다재다능한 빽가까지. 어느덧 데뷔 17년차를 맞이한 원조급 아이돌 그룹 ‘코요태’가 ‘난감스쿨’ 제2대 초통령에 도전하기 위해 수많은 히트곡과 댄스 퍼레이드를 펼친다. ■19곰 테드(캐치온 밤 12시 35분) 어린 시절 곰 인형 테드는 왕따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존의 소원을 빌려 생명을 얻는다. 말하고 걷는 곰 인형 테드는 세계적인 스타가 된다. 하지만 세월에는 장사가 없는 법. 대중에게 잊혀진 스타 테드는 음주가무가 취미이고 여자를 꾀는 일이 특기인 백수 한량으로 전락한다. 한편 존의 여자 친구 로리는 남자 친구의 미래를 위해 극약 처방을 선택한다.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씨네프 밤 8시) 미국 뉴욕에 사는 광고 음악 작곡가 하비는 하나뿐인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쪼개 영국 런던으로 떠난다. 하지만 곧 딸아이가 자신이 아닌 새 아빠의 손을 잡고 식장에 들어간다는 섭섭한 소식을 듣게 된다. 게다가 회사에서는 느닷없이 해고 통지가 전해지면서 하비의 런던 여행은 꼬여만 간다.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구급차에 실려 들어온 윤 여사와 진희(송지효)는 서로 알아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병원에서는 기관절개 환자 사망 문제로 긴급회의가 열리고 진희는 긴급회의에 불려간다. 기관절개 환자 사망 문제로 국천수는 머리가 아프고 창민과 진희는 또 한번 충돌한다. 한편 며칠 전부터 진희에게 수상한 발신자 제한 전화가 걸려 오는데…. ■디자인 매거진 룸2(홈스토리 밤 11시) ‘더 플레이스’편에서는 25년 된 아파트가 대변신을 거쳐 멋진 신혼집으로 재탄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더 디자이너’편에서는 아트토이 디자이너 이찬우를 소개한다. ‘더 데코’편에서는 30만원으로 꾸미는 원룸 데코레이팅을 선보인다. 마지막 ‘더 트렌드’편에서는 영화 속 인테리어 ‘위험한 관계’를 소개한다. ■둠스데이 프레퍼스 2(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인류 멸망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두려워하는 미국인들을 만나본다. 아파치 인디언의 후예인 스네이크 블로커는 최근에 꾼 꿈이 다가올 사회적 혼돈의 징조라고 생각하고 경제 붕괴에 대비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이에 그는 다양한 기술을 연마하는 등 자연에 의지하며 사는 방법을 배우는데….
  • 31일(금) 케이블 하이라이트

    ■CSI 12(AXN 오후 5시 30분) 괴한들의 습격으로 총격을 입은 캐서린은 때마침 도와주러 나타난 러셀 반장과 함께 현장을 빠져나간다. 영문을 모르는 CSI 요원들은 두 사람을 찾기 위해 마크 가브리엘 사건 수사에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수사를 계속할수록 모순되는 증거가 요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그동안 캐서린과 러셀은 살기 위한 도주가 계속된다. ■난감스쿨2 스페셜(투니버스 밤 8시) 초통령이 되고자 난감한 교실을 찾아온 초특급 게스트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다. 새로운 MC 미르의 신고식부터 프로그램 개그 콘서트, 코미디 빅리그의 ‘대세녀’, ‘대세남’들의 화려한 개인기까지. 모든 재미와 난감함을 한자리에 모았다.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흔들 초통령은 과연 누가 될까. ■퍼펙트싱어 VS(tvN 밤 11시 20분) 설을 맞아 ‘실버프라이데이’ 특집을 준비한다. 그동안 높은 점수를 얻고도 팀이 총점에서 뒤져 무결점 보컬인 퍼펙트싱어에 도전하지 못한 출연자들에게 설욕의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역대 최고점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던 가이드보컬 벤을 비롯해 성우 송준석, 뮤지컬배우 박진우, 팝클래식 가수 진정훈 등이 출연해 한판 승부를 펼친다. ■나우 이즈 굿(씨네프 밤 8시) 나쁜 짓은 다하고 다니는 그녀의 이름은 테사. 도둑질, 무면허 운전, 마약, 유명해지기 등을 위시리스트로 삼고, 절친 조이와 실행에 옮기느라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원나잇스탠드에 실패한 테사 앞에 옆집 훈남 아담이 운명처럼 나타난다. 테사는 점차 아담에게 끌리게 되고, 그와의 첫 키스에서 살아있는 순간 자체의 소중함을 느낀다. ■설 특선 영화 장군의 아들(FX 낮 12시) 8세에 어머니를 잃고 고아가 된 김두한은 각설이 생활을 하다가 타고난 힘으로 종로 주먹계에 소속되고,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이때 신마적에 의해 그가 김좌진 장군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 한편 일본인 야쿠자들이 세력을 확장하며 종로에 진출하자 김두한은 종로의 한국인 상점들을 보호해 주며 그들의 신임을 받는다. ■언제나 마음은 태양(국회방송 밤 10시 30분) 마크 새커리는 아프리카 기니 출신의 흑인이다. 그는 전직 통신기사지만 새로운 직장이 생기기 전까지 교편을 잡기로 한다. 그가 발령받은 곳은 런던의 빈민촌, 생활고에 찌들려 교육에 대해서는 통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그러다 보니 학생들은 하나같이 장난을 좋아하는 말썽꾼들인데….
  • [케이블 하이라이트]

    ■마다가스카의 펭귄: 두뇌왕 코왈스키 브레인 드레인(니켈로디언 오후 1시) 코왈스키는 자신이 새로 개발한 발명품들이 말썽을 일으키자 머리가 더욱 좋아져서 모든 발명에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코왈스키는 연구 끝에 한층 더 좋아진 두뇌를 갖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뿐, 부작용으로 오히려 뇌가 쪼그라들더니 결국 바보가 되고 만다. ■난감스쿨 2(투니버스 밤 8시) ‘난감한 교실’에서는 ‘막이래쇼’에서 꽃 미모를 자랑한 낸시가 첫 등교를 해 춤으로 신고식을 치른다. 그리고 이번 주 새롭게 초통령에 도전하는 전학생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코미디 빅리그의 ‘개불’팀 양세찬과 이용진이다. 이들은 자신의 유행어인 ‘빠세송’과 함께 의기양양하게 등장한다. 과연 이들은 제2대 초통령에 등극할 수 있을까. ■좋은 아들(더 무비 오후 5시 45분) 마크는 병석에 누워 있는 어머니를 무슨 일이 있어도 구해 내겠다고 약속하지만 어머니가 죽자 자기 책임이라고 자책한다. 마크의 아버지는 사업차 일본으로 가게 되고 마크는 삼촌인 월리스 아저씨 댁으로 보내진다. 마크는 곧 월리스의 부인인 수잔, 사촌 여동생 코니와 친해지고 또래의 헨리와는 금세 친형제 이상으로 가까워진다.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철없던 대학 시절 덜컥 결혼한 창민과 진희.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 도장을 찍게 된다. 6년 후 그들은 전 남편과 전 부인이라는 이름으로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다시 만나 창민은 축가를 부르고 진희는 웨딩마치의 반주곡을 연주한다. 얼떨결에 전 남편을 다시 만나 이래저래 불편해진 진희는 피로연장에서 술을 과하게 마셔 병원에 실려 간다. ■틴 울프 3(AXN 밤 8시 10분) 스캇과 아이작, 데릭은 듀캘리언 무리와 대결을 하고 스캇은 부상당한 몸으로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버스를 탄다. 그런데 예전과 달리 상처가 낫지 않자 스타일즈가 기지를 발휘하고 앨리슨이 도와 간신히 상처를 치유한다. 스캇은 데릭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한다. ■라바 2(애니맥스 밤 10시 30분) ‘맛있는 게 좋아요. 더 주세요. 또 먹을래요’를 입에 달고 사는 옐로우. 그런 살찐 옐로우의 모습에 핑크는 크게 실망하고 옐로우는 이 때문에 충격을 받는다. 마침내 옐로우는 달팽이 레인보우와 함께 살을 빼기 위한 특별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과연 옐로우는 멋있는 근육질의 사나이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 [케이블 하이라이트]

    ■101번째 프로포즈(더 무비 밤 12시 45분) 건설회사 계장인 구영섭은 99번이나 선을 봤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는 노총각이다. 그러나 100번째로 첼리스트 정원과 선을 보게 된 영섭은 그녀가 자신에게 과분한 여자임에도 그녀의 마음을 열고자 노력을 기울인다. 한편 죽은 약혼자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정원도 순수한 영섭의 사랑에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롬멜(CNTV 밤 10시 20분) 1944년 6월 연합군은 롬멜의 예상대로 노르망디에서 상륙작전을 감행한다. 그로 인해 독일은 절대적인 열세에 놓이게 되지만 히틀러는 끝까지 목숨을 내놓고 방어하라는 지시만을 반복한다. 이렇게 전쟁이 막바지를 향해 갈 무렵 나치에 반대하는 반나치 세력은 조용히 세력을 키우며 히틀러를 제거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꽃보다 누나(tvN 밤 9시 50분) 이번 주에는 흥미진진한 에필로그가 전격 공개된다. ‘꽃’ 누나들과 ‘짐꾼’ 승기의 여행 뒤풀이, 그리고 새로운 여행지와 사건 사고들이 화면을 수놓는다. 한편 여행길에서 돌아와 다시 한자리에 모인 누나들과 승기. 너도나도 얼싸안고 가족처럼 가까워진 모습이 됐다. 또한 다시 돌아온 1대 ‘짐꾼’ 배우 이서진의 반가운 모습도 공개한다. ■둠스데이 프레퍼스 2(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뉴욕 탈출 계획을 세워둔 3인의 뉴요커를 만난다. 이들이 우려하는 최악의 상황은 저마다 다르다. 하지만 모두들 너무 늦어지기 전에 뉴욕을 빠져나가고자 하는 마음은 똑같다. 마거릿 링은 끔찍한 허리케인이 뉴욕을 파괴할 것을 두려워하며 뉴욕에서 최대한 멀리 벗어나려고 장거리 도보 이동 계획을 세운다. ■난감스쿨 2(투니버스 밤 8시) ‘난감한 교실’에서는 첫 번째 전학생이자 첫 ‘초통령’ 후보가 등장한다. 바로 유행어 제조기 개콘의 김민경과 박소영이 그 주인공이다. 그렇게 깜찍한 그녀들은 초통령이 되기 위해 개인기 열전을 펼친다. 한편 ‘난감한 짝꿍’에서는 기타 치는 태의의 모습을 보고 시선을 놓지 못하는 정은이가 포착된다. 그리고 둘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네모바지 스펀지 밥(니켈로디언 오후 5시) 상한 버거를 먹은 집게사장은 심한 복통으로 병원에 실려간다. 집게사장은 사경을 헤매면서 자기를 데리러 온 바다도깨비에게 앞으론 구두쇠처럼 살지 않겠다며 애걸해 간신히 목숨을 구한다. 그 후 집게 사장은 손님들에게 후한 인심을 쓰고 슬슬 걱정이 된 징징이와 스펀지 밥이 오히려 집게 사장을 말리기 시작한다.
  • ‘초통령’ 저스틴 비버, 할머니 앞에서 알몸으로…

    ‘초통령’ 저스틴 비버, 할머니 앞에서 알몸으로…

    미국 10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팝스타 저스틴 비버(19)의 또 다른 엽기행각이 공개됐다. 그래도 이번에는 그럭저럭 훈훈한 모습이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13일 비버가 지난해 할머니의 집에서 알몸으로 재롱을 떠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TMZ닷컴으로부터 입수해 공개했다. 매체는 문제의 사진이 지난해 10월 추수감사절에 캐나다에 있는 비버의 할머니 집에서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버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주요부위를 기타로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할머니 앞에 섰다. 이어 즉석 기타연주와 함께 “할머니 사랑해요. 안녕 할머니”라는 즉흥곡을 불렀다. 다 큰 손자의 황당한 애교에 할머니는 잠시 놀란 듯 보였지만 이내 활짝 웃어보였다. 하지만 그는 노래가 끝나자 “얼른 방에 들어가 옷을 입으라”고 권했다.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할 예정인 비버는 그 동안 세계 각지에서 애완용 원숭이 밀반입, 밀입국 시도, 음주 요구, 공연 지각 등 물의를 빚어왔다. 지난달 12일에는 뉴욕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소변을 보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향해 욕설을 퍼붓는 등 기행을 저지른 뒤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공개 사과를 하기도 했다. 또 지난 7일에는 뉴욕의 한 클럽에서 경호원들에게 한 남성을 폭행하라고 지시를 내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안 뜰 것 같은 영화 ‘흥행 미스터리’… 말랑말랑한 10대들을 자극하라!

    지난해 6월 영화 ‘연가시’의 시사회 직후 언론과 평단의 반응은 싸늘했다. 영화에 대한 혹평은 물론 “휴가철을 코앞에 두고 기생충을 소재로 한 영화는 무리수”라며 요령부득의 마케팅까지 지적됐다. 하지만 영화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가볍게 제압하고 전국 450만 관객을 동원했다. 1년 뒤에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개봉한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영화 전문가들에게 ‘연가시’보다 더 낮은 평점을 받았지만 670여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 이는 배급, 홍보 등 관계자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다. 이 ‘미스터리 흥행’의 배경은 과연 뭘까. 무서운 10대들이다. 이들이 영화 관객 구성에서 압도적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들이 흥행 주도 세력으로 분류되는 이유는 맹목적인 ‘충성도’와 입소문을 전파시키는 위력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특히 10대는 40~50대 부모 관객의 영화 관람 패턴까지 좌지우지한다. ‘연가시’는 어른들에게는 생소했지만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는 크게 유행했던 꼽등이, 연가시 괴담을 기초로 만들어져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은밀하게’는 원작 웹툰이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면서 일찌감치 이들 사이에서 필수 관람 영화가 돼 있었다. 주연배우 김수현, 이현우 등 미소년 스타들도 흥행에 불을 질렀다. 한 영화 관계자는 “김수현을 보러 왔던 10대 관객이 이현우의 팬이 되어 나왔고 10대들은 같은 영화를 두세 번 다시 볼 정도로 열정적”이라고 말했다. 감수성이 예민한 10대들은 좀비, 귀신, 로봇 등 특이한 소재에 열광한다. 지난봄 사랑에 빠진 로맨틱 좀비를 앞세운 ‘웜 바디스’가 150만명을 동원하며 깜짝 흥행을 한 것이나 좀비를 소재로 한 재난영화 ‘월드워Z’가 거뜬히 400만명 기록을 돌파한 데도 10대가 큰 몫을 했다.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 2’도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더 웹툰:예고살인’도 순항하고 있다. 로봇 군단이 총출동하는 ‘아이언맨 3’가 900만명을 동원한 데는 12세 관람가로 연령대가 낮았던 것이 흥행의 중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쯤 되니 요즘 영화사들은 10대 관객 잡기 전략에 사활을 걸었다. 로봇과 괴물의 대결을 소재로 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은 중·고교 시사회를 계획 중이고 최근 개봉한 윌 스미스 부자 주연의 ‘애프터 어스’는 홍보대사로 10대 아역배우 여진구와 김유정을 내세웠다. 10대 시청자가 높아 이광수를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 만든 SBS 예능프로 ‘런닝맨’은 영화 홍보를 앞둔 배우들이 자주 찾는다. 요즘 20대보다 10대들의 연애 판타지를 더 자극한다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2AM의 정진운도 애니메이션 ‘에픽:숲속의 전설’의 한국어 더빙을 맡았다. 10대 관객이 ‘큰손’으로 떠오른 것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주 5일제 수업이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거기에 최근 12세, 15세 관람가 영화가 급증한 것도 한몫했다. 영화마케팅 담당자들은 “시간과 돈에 제약을 받는 10대들은 영화 정보 수집에 훨씬 더 적극적이고 입소문에 민감하며, 반응도 즉각적”이라고 말했다. 지금 한국영화의 흥행 지표는 말랑말랑한 10대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렸다는 얘기다. erin@seoul.co.kr
  • “아이들 눈높이 음악 보여드릴게요”

    “아이들 눈높이 음악 보여드릴게요”

    “제가 평소에 ‘초통령’(초등학생의 대통령)이란 소릴 듣는데, 어린이들이 저를 많이 사랑하더라고요. 이번 동요를 계기로 어린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조권) 2AM의 리더이자 예능계의 ‘깝권’ 조권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동요 노래를 발표했다. 숭실대 문예창작과 교수이기도 한 최승호 시인의 동시(童詩)에 방시혁이 곡을 붙인 ‘원숭이’를 직접 부른 것. 방시혁은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죽어도 못보내’(2AM) 등을 히트시킨 대중음악 작곡가다. 최근에는 한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독설 심사평’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조권은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방시혁과의 인연으로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동요를 부르면서 다시 태어난 듯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동요의 가치에 대해서는 “순수함과 단순함”이라고 답했다.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방시혁도 “가요나 만화 주제가가 아니라 자기 나이에 맞는 노래를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아이들이 진짜 즐길 수 있는 동요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아직 결혼도 안 했고 아이도 없어 처음 작업 의뢰를 받았을 때 ‘해도 되나’ 하는 고민이 들었다.”면서 “그런데 최승호 시인의 동시를 보고 나자 강한 매력이 나를 잡아당겼다.”고 털어놓았다. 방시혁은 “상상력이나 소리만으로 동시를 만들어낸다는 게 신선한 자극이었고 시의 언어에 나만의 소리를 입혀서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겠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작업은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비룡소 펴냄)이라는 제목의 CD 음반으로 나왔다. 조권이 부른 ‘원숭이’도 여기에 수록됐다. 최승호 시인의 다섯권 동시집에서 21편을 엄선해 방시혁이 모두 곡을 붙였다. 최 시인이 2005년 처음 펴낸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은 13만부 이상 팔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방시혁은 국내 동요 문화의 척박한 현실을 지적하며 동요 전문 유통사 설립 계획도 공개했다. 그는 “하다 보니 아주 재미있어 동시와 연계한 창작동요 부흥 작업을 할 계획”이라면서 “‘엉클뱅’이라는 동요 유통사를 설립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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