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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줄날줄] ‘사이버 반달리즘’

    할리우드 영화 한 편이 미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제작사인 소니 픽처스가 북한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암살을 다룬 ‘인터뷰’를 상영 취소하면서다. 당장 북한과 ‘테러 위협에 굴복한’ 소니사에 대한 비판론이 들끓고 있다. 급기야 버락 오바마 대통령까지 나서 북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소니사 해킹 사건을 ‘사이버 반달리즘’이라고 규정하고 나섰다. 반달리즘은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에 따른 문명 파괴 행위를 일컫는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바미안 석불을 짓뭉갰듯이 말이다. 5세기 초 로마를 초토화한 반달족의 약탈·파괴 행위에서 유래한 용어이지만 오바마는 반달리즘의 사이버 버전을 언급한 셈이다. 다만 오바마는 소니사 해킹을 전쟁 행위로는 간주하지는 않는다면서 군사적 옵션은 일단 배제했다. 그런데도 북한 국방위원회는 그제 “백악관과 펜타곤(국방부), 미 본토를 겨냥한 초강경 대응전을 벌일 것”이라고 격렬하게 반응했다. 사실 인터뷰는 미 영화 평단에서도 완성도가 높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연·감독·각본 등 1인 3역을 맡은 세스 로건조차 “김정일을 다루려다 갑자기 죽자 아들 김정은으로 모델을 바꿨다”고 고백할 정도로 급조한 인상도 든다. 그렇고 그런 오락영화일 뿐이지만, 북한의 민감한 반응으로 외려 세계적 주목을 받게 된 모양새다. 살아 있는 권력을 조롱하는 영화를 아무렇지 않게 제작하는 미국 문화와는 전혀 다른 북한의 ‘최고 존엄’을 건드리는 통에 큰 ‘사고’를 친 격이다. 소니사 해킹 사건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 것인가. 오바마는 사이버 반달리즘에 상응하는 ‘비례적 대응’을 공언했다. 그 일환으로 미 국무부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단다. 뉴욕타임스는 오바마가 언급한 대북 상응 조치와 관련, 북한의 언론매체 연결망을 교란하는 컴퓨터 정보전과 북한 주민들에 대한 정보작전 등이 취해질 가능성을 내다봤다. 앞서 미국 뉴욕 소재 인권단체 ‘인권재단’은 인터뷰의 DVD를 풍선에 매달아 북한에 살포하겠다고 밝혔었다. “역사적 사건엔 역사의 진로를 사람들이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돌리는 성질이 있다.” 영국 사학자 버터필드의 경구다. 하찮은 사건이 역사의 물꼬를 왕왕 바꾸기도 한다는 뜻이다. 북한 당국자들이 소니사의 전산망을 해킹하는 ‘충성 범죄’를 저지른 게 사실이라면 그들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꼴이다. B급 코믹영화 한 편이 세계사에서 유례없는, 70년 세습독재를 감내 중인 북한의 보통 사람들을 흔들어 깨우는 마법의 주문이라도 된다면 이번 사건의 에필로그는 해피엔딩이라고 해야 할까.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코디가 안티?’ 혹성탈출 분장으로 무대 초토화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코디가 안티?’ 혹성탈출 분장으로 무대 초토화

    걸그룹 씨스타의 혹성탈출 분장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씨스타는 크리스마스 특집에 맞춰 영화 ‘혹성탈출’ 속 유인원 분장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번의 반전과 3번의 충격, 영화 ‘타임 패러독스’ 메인 예고편

    3번의 반전과 3번의 충격, 영화 ‘타임 패러독스’ 메인 예고편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충격과 반전의 드라마를 통해 상상 그 이상의 시간여행을 그린 영화 ‘타임 패러독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타임 패러독스’는 뉴욕을 초토화시킨 폭파범을 잡기 위해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쥔 시간여행자 5명의 이야기를 그린 SF 반전스릴러다. 타임 패러독스(Time Paradox)란 시간여행을 하면 역사가 바뀌므로 시간여행은 애초에 할 수 없다는 시간 역설에 대한 가설이다. 예를 들어 어떤 한 인물이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가서 그의 할아버지를 죽인다면 그는 태어날 수 없다. 따라서 그가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과거로 돌아가서 그의 할아버지를 죽일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폭파범을 쫓기 위해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며 시간여행을 하는 인물들을 보여주며 이야기 공간으로 안내한다. ‘템포럴 요원’으로 분한 에단 호크와 사건 전반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로버트슨’ 역의 노아 테일러, 그리고 에단 호크의 특별한 조력자로 활약하는 ‘제인’ 역의 사라 스누크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을 예상케 한다. 특히 현재와 과거, 미래를 넘나드는 신비롭고 화려한 분위기는 영화 속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타임 패러독스’는 영미 SF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그랜드 마스터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시간 여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타임 패러독스’를 전면적으로 내세우며 충격적인 결말을 끌어낸 작품이다.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타임 패러독스’는 내년 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조이앤컨텐츠그룹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정윤회 문건 파문] 침울한 경찰 “정보분실 초토화”… 파장 예의주시

    “분실은 존폐의 기로에 서 있고, 사람은 죽었지… 말 그대로 초상집입니다.” 청와대 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던 최모(45) 경위가 지난 13일 경기 이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서울지방경찰청 정보분실 소속 정보 경찰관들은 물론 일선 경찰서 정보과 관계자들도 충격에 빠졌다. 특히 최 경위가 유서에서 “정보분실 명예를 지키기 위해 세상을 뜬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분위기는 더 침울했다. 정보 경찰관들은 최 경위의 죽음이 몰고 올 파문을 주시하면서 극도로 말을 아꼈다. 서울경찰청 정보분실에 근무하는 A씨는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 황당해서 오보인 줄 알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A씨는 “‘악상’이라 유족들도 패닉 상태이고 상가 분위기도 뒤숭숭할 것 같지만, 우리(정보분실 근무자)끼리라도 일정을 조정해 빈소를 찾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청 정보분실에서 근무하다가 일선서로 옮긴 B씨는 “검찰 수사로 분위기가 침울했었는데 최 경위 자살로 분실이 초토화됐다고 들었다”며 “분실 폐쇄와 조직개편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인데다 괜한 불똥이 튈 것을 우려해 다들 말을 아끼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경찰청 정보관 C씨는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이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정보활동을 하기보다 언행을 조심히 하고 있다”며 “최 경위 자살로 정보업무를 하는 경찰관들의 활동은 더욱 위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숨진 최 경위가 10여장의 유서를 통해 결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료 정보관들은 ‘(최 경위)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의 한 경찰서 정보과장은 “(최 경위가)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때에는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며 “오죽 억울했으면 그러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경찰서 정보과장은 “최 경위가 문서 유출에 전혀 관여를 하지 않았지만 누명을 썼거나, 일부 관여했더라도 희생양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지 않았겠느냐”며 “고인과 유족들이 억울하지 않게 사실이 명백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남심 초토화시킨 볼륨 몸매+아슬아슬 각선미” 경악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남심 초토화시킨 볼륨 몸매+아슬아슬 각선미” 경악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남심 초토화시킨 볼륨 몸매+아슬아슬 각선미” 경악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가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작정하고 나왔나 ‘아찔한 섹시미’로 남심 초토화

    마녀사냥 한고은, 작정하고 나왔나 ‘아찔한 섹시미’로 남심 초토화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이…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이…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 매주…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 매주…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마녀사냥’에서 섹시미 발산 ‘남심 초토화’

    한고은, ‘마녀사냥’에서 섹시미 발산 ‘남심 초토화’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도군, 실질적 ‘세월호 피해 특별법’ 제정 촉구

    전남 진도군민들이 세월호 참사 여파로 곤경에 빠진 진도군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 피해 보상을 해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농어업인·소상공인들은 4일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에 군민들이 요구하는 직간접 피해보상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며 “8개월이 넘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진도군민들이 하루속히 예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사고 수습지원에 최선을 다해온 진도군민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 있다”며 “생업을 포기하고 실종자 수색과 유가족 등에 대한 지원, 기름 유출 등으로 어장마저 초토화됐지만 정부는 아직도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식당, 특산품 판매점, 어업인 등 분야별 피해가 적지 않은데 정부는 보상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있다”며 “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언제 예전 수준으로 회복될지 기약도 없다”고 우려했다. 특히 위험한 지역, 가지 말아야 할 지역으로 낙인찍혀 진도농수특산물 구매기피현상 등 지역 이미지 하락이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강소라, 밀착 시스루 드레스로 시상식 초토화

    강소라, 밀착 시스루 드레스로 시상식 초토화

    배우 강소라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MAMA)에 참석했다. 강소라는 이날 어깨선이 강조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유명 SPA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39000원 정도로 저렴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우리나라 ‘호갱님’은 마냥 부러운 美블랙 프라이데이

    [포토] 우리나라 ‘호갱님’은 마냥 부러운 美블랙 프라이데이

    소위 '호갱님' 취급받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는 미국의 이날이 가장 부러울 것 같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인들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과 이어진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미국 내 대형 마트들이 밀려드는 고객들로 초토화됐다. 이날 베스트바이, 메이시, 타겟, J.C.페니 등 미국 내 초대형 소매점들은 추수감사절임에도 대부분 문을 열고 '고객님' 맞이에 나섰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 내 연간 소비의 20%를 차지할만큼 비중이 커 기업들에게 이날은 말 그래도 대목이다. 이때문에 미국 유통업체들은 이 기간중 연중 최대 할인율을 적용해 최대 80~90%까지 할인 판매에 나선다.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파격적인 가격이다. 일본 전자업체 파라소닉은 이날 50인치 LED TV를 단 199.99달러(약 22만원)에 팔았다. 원래 가격은 549달러(약 60만원). 우리나라 삼성전자 역시 50인치 UHD TV를 63% 할인한 1300달러(144만원)에, LG전자의 84인치 3D LED 스마트 HDTV는 80% 할인한 3999달러(약 442만원)에 판매했다. 물론 할인이 TV에만 국한 된 것은 당연히 아니다. 니콘 쿨픽스 디지털 카메라(26x zoom)는 절반이상 뚝 잘라 99달러(약 11만원)에, 인기 장난감인 디즈니 공주 왕국(Disney Princess Ultimate Dream Castle)은 단 75달러(약 8만원·원래가격 335달러)에 판매돼 어린이들을 유혹했다. 미 언론은 "추수감사절 당일 전국적으로 약 2560만명이 쇼핑에 나선 것으로 추산된다" 면서 "최근 인종차별 시위가 발생한 퍼거슨시 인근 매장들은 문을 열지 않은 곳이 많다"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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