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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모 “‘바람필래’는 내 경험담” 깜짝고백

    조성모 “‘바람필래’는 내 경험담” 깜짝고백

    가수 조성모가 신곡 ‘바람필래’와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조성모는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뉴턴-시크릿’ 에 출연해 “타이틀곡 ‘바람필래’의 가사 일부가 내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다”고 고백했다. 조성모는 “노래 가사 중 ‘예전에 나를 잊어’ 부분은 인기가 많았던 여자친구에게 사귀자고 대시했는데 아무런 얘기도 없이 차였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부분이다”며 “노래 부를 때마다 진심으로 감정이 실리는 가사다. 그 일이 있은 후 꼭 유명한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조성모는 이번 앨범 콘셉트인 나쁜 남자가 되기 위해 예전의 가녀린 목소리를 과감히 버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구미호’ 신민아, 청순 셀카공개 ‘물오른 외모’

    ‘구미호’ 신민아, 청순 셀카공개 ‘물오른 외모’

    배우 신민아가 천진난만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구미호 역으로 출연 중인 신민아가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극중 캐릭터처럼 순수한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민아는 사진과 함께 “소, 뽀글이물 보다는 덜 달달한 셀카맛”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소는 한우, 뽀글이물은 사이다로 ‘여친구’에서 신민아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베이비 페이스”, “누님 여신미모 물올랐어요”,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나도 기념으로 셀카 한 장 찰칵!”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신민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포미닛 현아의 유혹…웨딩드레스 차림 예비신부 변신 왜?

    포미닛 현아의 유혹…웨딩드레스 차림 예비신부 변신 왜?

    포미닛 현아가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신부로 변신했다. 현아는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모습을 공개했다. 현아의 신부변신은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하면서 성사됐다. 엠넷 관계자는 “현아의 이미지가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이 공개될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된다. 앞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 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비비안 전속모델 신세경이 가을화보에서 아찔한 가슴골을 드러냈다. 최근 공개된 비비안 가을화보에서 신세경은 은색 빛이 감도는 원피스를 입고 청순글래머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깊게 파인 네크라인 사이로 브래지어를 살짝 노출하며 가슴골이 드러나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청순하고 지적인 외모까지 더해져 아름다움을 더했다. 신세경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이번 광고는 9월부터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곽현화, 과도한 ‘힙업’ 선정성 논란…네티즌 공방 치열

    곽현화, 과도한 ‘힙업’ 선정성 논란…네티즌 공방 치열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선정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곽현화는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다이어트 비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강조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곽현화가 엉덩이를 강조하거나 하체를 뒤로 빼는 등 선정적이고 다소 민망한 동작을 선보였다는 것. 특히 당시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부위를 클로즈업해 동작을 더욱 자극적으로 만들어 논란의 불씨를 크게 만들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곽현화의 신체부위가 부각된 캡처를 ‘곽현화 힙업’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상에 게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과하다는 지적과 옹호의 글이 함께 올라와 뜨거운 공방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도적으로 신체 부위를 부각시킨 것 같아 민망했다”, “가족이 같이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선정적이다”, “긴 바지를 입고 나오던지 일부로 논란을 만드는 것 같아 안타깝다”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곽현화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한 운동으로 열심히 몸매를 가꾸는 것일 뿐이고 상세히 설명해준 것인데 왜 논란이 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 “이제와서 뒤늦게야 이런 논란이 가중돼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등의 의견으로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곽현화는 앞서 싱글 앨범 티저 사진에서 가슴과 엉덩이가 깊게 패인 골을 드러내 선정성 논란에 시달린 바 있다. 사진 = SBS E!TV ‘철퍼덕 하우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무도’, 홍철·손스타·길 ‘삼빡이 형제’ 탄생

    ‘무도’, 홍철·손스타·길 ‘삼빡이 형제’ 탄생

    노홍철이 삭발 벌칙을 받고 적나라한 새알머리를 공개했다. 노홍철은 8월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프로레슬링 특집’ 편에서 초콜릿 복근 만들기에 실패해 삭발 벌칙을 받았다. 이날 비니를 쓰고 나타난 노홍철은 손스타와 크로스 라인 훈련 도중 비니가 벗겨져 파르스름한 새알 머리를 드러냈다. 당황한 노홍철은 비니를 집어 머리를 가리려 했고, 무한도전 멤버들 역시 “얼른 씌워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유재석은 노홍철과 길의 어설픈 자세를 교정해 주러 손스타가 나서자 “‘삼빡이’와 유사하다”며 “눈스타, 손스타, 발스타”라고 놀려댔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이 유독 눈에 띄는 흰 피부로 ‘나홀로 백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레인보우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A’의 지상파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레인보우는 그간의 발랄하고 섹시한 이미지에서 펑키한 매력을 부각시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셔츠를 걷어 올리는 독특한 안무와 긴 팔다리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몸동작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직후 일부 팬들은 방송화면을 캡처해 ‘나홀로 백인 노을’이라고 이름 붙이며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이는 멤버들 중 유독 하얀 피부로 눈에 띄는 멤버 노을을 일컫는 표현. 이들이 제시한 캡처 화면과 영상에는 초콜릿 피부가 돋보이는 멤버 우리와 흰 ‘두부 피부’를 자랑하는 노을의 피부톤이 비교돼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홀로 형광등 피부, 다리색이 너무 다르다”, “방송 볼때마다 눈에 띈다 했는데 나 혼자만 생각한 게 아니었다”, “제목만 보고도 노을 얘기하는 줄 알겠더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보는 느낌이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뒤를 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을과 우리의 피부톤을 비교하며 ‘태닝’의 필요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레인보우의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A’는 카라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재호, 김승수 콤비가 내놓은 댄스 팝 넘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쿠키에 불행 메시지 넣는 소피

    햇빛이 쨍한 날에도 우산 없이는 집 밖에 나서지 않는 쇼콜라티에(초콜릿을 만드는 직업) 소피. 그의 하루 일과 가운데 가장 신나는 일은 쿠키 속에 넣을 불행의 메시지를 쓰는 것이다. 소피는 주로 중국집에서 식사를 마치면 디저트로 주는 포춘 쿠키에 쓰디쓴 초콜릿을 입히고 어둠과 비운과 닥쳐올 곤란을 예고하는 불행의 메시지를 집어넣는다. “어제가 당신 인생의 정점이었네, 미안.” “바꿀 수 없는 건 받아들여라. 예를 들어 너의 외모 같은 것!” 그런데 이 심술궂은 미스 포춘 쿠키는 지역에서 상당한 ‘악명’을 얻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을 뿐 아니라 전국의 다른 지역에서 우편 주문까지 들어온다. 아홉 살 생일에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피는 소개팅으로 만난 연인이 결혼식을 앞두고 갑자기 사라져 버리는 불운을 겪는다. 모든 불행이 자신의 탓이 아닐까 고민했던 소피는 신문에 ‘행복을 찾는다’는 광고를 낸다. 이 광고가 갑자기 유명해지면서 소피는 20년 전 사고의 원인과 남자친구가 갑자기 떠난 이유를 알게 된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었던 소피는 교통사고로 옛 연인과 재회한다. ‘달콤한 불행’(케빈 A. 밀른 지음, 손정숙 옮김, 황소자리 펴냄)은 잘 만들어진 한 편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이다. 끝까지 독자의 흥미를 놓치지 않을 뿐 아니라 마지막에는 기막힌 반전과 코끝이 찡한 감동까지 선사한다. 1만 30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초콜릿’ 김정은 “보아, 완전 멋있었어요” 극찬

    ‘초콜릿’ 김정은 “보아, 완전 멋있었어요” 극찬

    배우 김정은이 ‘아시아의 별’ 보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BS 음악프로그램 ‘초콜릿’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정은은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아에게 글을 남겼다. 김정은은 “어제 ‘초콜릿’ 완전 멋있었어요. 보아 파이팅! 난 김정은 언니~”라고 호평했다. 김정은에 앞서 보아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초콜릿’ 잘 끝났어요. 오늘따라 더 덥네요”라는 내용의 글로 ‘초콜릿’의 출연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보아는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초콜릿’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최근 정규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 등의 파워풀한 무대를 펼쳤다. 보아가 출연한 ‘초콜릿’은 오는 22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악마를 보았다’, 12일 간신히 개봉…“냉혹과 잔혹 사이”
  • 김C ‘인천 공항’ 발언 공식사과 “놀라게 해 죄송!”

    김C ‘인천 공항’ 발언 공식사과 “놀라게 해 죄송!”

    밴드 ‘뜨거운감자’ 김C가 경솔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문제가 된 부분은 김C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 “인천공항이 팔렸다는 이야기 아세요? 일본의 ANA사에 팔렸대요. 이럴 수가…근데 뉴스에는 왜 보도가 안 되는 거죠?” 인천국제 공항 민영화설과 ANA 인수소문은 지난해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것으로 현재 관련 루머도 급속도로 양산된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어떤 확정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현상황에서의 김C 발언에 대해 “경솔한 것을 넘어 위험했다”고 입을 모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앞서 김C가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을 비난하는 글이 화제로 떠올랐던 바를 예로 들어 “자신의 글이 어느 정도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았을 터. 트위터가 개인공간이라고 해도 신중했어야 하는 게 당연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뒤늦게 사실을 확인한 김C는 7일, 트위터를 통해 “인천공항 이야기는 지인의 트위터를 통해 접했는데 경솔한 상황이 돼버렸다. 걱정스런 마음에 쓴 것이지만 놀라게 해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퍽퍽퍽(자아비판) 그래도 계속 주시 합시다”고 경고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는 인수소문에 대한 감시와 관심 촉구의 의미로 해석된다. 사진 = 김C 트위터 캡처, 다음기획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英작가 로알드 달은 바람둥이”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영국 출신 인기작가 로알드 달은 입 방정이 대단했던 ‘바람둥이 제임스 본드’였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은 9일 판타지 동화로 명성이 높은 세계적 작가 로알드 달이 2차 세계대전 당시 한때 영국공군(RAF) 소속의 잘 나가는 비밀정보 요원이었으며, 못 말리는 바람둥이에 수다쟁이였다고 보도했다. 최근 영국에서 발간된 그의 평전 ‘스토리텔러-로알드 달의 삶’에 따르면, 작가로 입문하기 전인 1940년대 달은 깎은 듯 잘생긴 외모의 영국 공군 장교로 영국군 비밀정보 업무를 맡아 미국 워싱턴 DC에 파견됐으나 얼마 못 가 직위를 잃었다. 달의 열혈팬이라면 실망스러울 얘기겠으나, 그의 딸도 “아빠는 잠시도 입을 쉬지 못하는 수다쟁이였다.”고 회고했다. 또 그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바람둥이였다. 부인이었던 할리우드 배우 패트리샤 닐은 그가 소설가로서의 명성을 얻은 이후 상류사회 여성들과 수없이 염문을 뿌리자 ‘썩은 로알드’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그의 친구 도널드 스터록이 쓴 전기에는 1990년 74세로 타계하기까지 스타작가의 알려지지 않은 비화들이 담겨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부고] ‘허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美배우 패트리샤 닐

    영화 ‘허드’로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미국 원로배우 패트리샤 닐이 8일(현지시각) 폐암으로 별세했다. 84세. 닐의 고교 동창이자 오랜 친구인 버드 앨버스는 폐암을 앓던 닐이 매사추세츠주 에드거타운에 있는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졌다고 전했다. 20세에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닐은 1949년 ‘존은 메리를 사랑해’로 영화계에 데뷔한 뒤 1953년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유명한 영국 작가 로알드 달과 결혼했다. 허스키한 목소리로 인기를 끈 닐은 1963년 반항적인 아들과 아버지의 갈등을 그린 영화 ‘허드’에서 당차고 매력적인 가정부 역할을 맡아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1965년 39세의 나이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걷기와 말하기를 다시 배워야 했을 만큼 시련도 적잖았다. 닐은 ‘패트리샤 닐 재활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미녀는 하드락 요거트를 좋아해’ 프로모션 눈길

    ‘미녀는 하드락 요거트를 좋아해’ 프로모션 눈길

    배스킨라빈스는 유산균이 살아있는 뷰티 아이스크림, ‘하드락 요거트’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미녀는 하드락 요거트를 좋아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하드락 요거트’는 다량의 유산균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들이 함유되어 있는 웰빙 아이스크림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블루베리 볼케이노’, ‘와일드 스트로베리 바나나’, ‘라즈베리 크런치’, ‘크리스탈베리 초콜릿칩’, ‘화이트 초콜릿 쿠키’ 총 5가지 맛을 선보인다.‘미녀는 하드락 요거트를 좋아해’ 프로모션은 ‘하드락 요거트’ 2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의 여름용 프라이머인 ‘아이스 젤리 프라이머’ 정품을 증정한다. ‘아이스 젤리 프라이머’는 푸딩 제형이 특징으로 뜨거운 여름철 피부톤 보정은 물론 자외선 차단과 모공까지 한꺼번에 관리해준다. 또한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15,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하드락 요거트 하나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프리 디저트 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하드락 요거트송(song)’과 ‘하드락 댄스’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배스킨라빈스측은 “다량의 유산균이 함유된 뷰티 아이스크림 하드락 요거트 처럼 향후에도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기능성 웰빙’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15일 명동에서는 깜짝 거리 이벤트로 배스킨라빈스 ‘하드락 요거트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9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초콜릿, 사탕, 과자 등을 입에 달고 다니고, 빠르고 간편한 패스트푸드 음식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 아이들. 요즘 아이들이 지닌 식생활의 실태를 각 테마별로 살펴보고, 그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본다. 더불어 미국, 일본, 프랑스의 선진 식생활 교육의 비밀을 밝혀, 올바른 식생활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사건이 없어서 심심하던 차에, 사라진 고양이 그레이스를 찾는다는 벽보를 발견한 쥬로링 탐정단. 탐정단은 각자 그레이스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그레이스는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한편, 그레이스의 동생인 자미가 밍밍에게 할 말이 있는 것 같다. 자미가 밍밍을 데려간 곳에는 그레이스가 있었는데…. ●동이(MBC 오후 9시55분) 동이는 어릴 적 동무였던 게둬라와 재회하고, 천수는 양반들을 주살하는 것은 최효원의 뜻이 아니었다며 게둬라를 설득하지만 게둬라는 고통은 고통으로 돌려줘야 한다며 멈출 수 없다고 답한다. 한편 장무열은 숙종에게 장희재를 포함한 귀양 간 남인들이 자신의 재산을 내어 흉년에 굶주린 빈민들을 살피고 있다는 상소를 올린다. ●세자매(SBS 오후 7시20분) 지영은 비명을 지르다 잠을 깨서는 민철에게 자신을 버리지 말라고 소리지른다. 민철은 그런 지영을 의아하게 바라보다가 땀이 난 그녀를 휴지로 닦아준다. 한편, 컴퓨터에서 주식 시세를 보던 상태는 그래프가 하향곡선을 그리자 답답하고, 은주가 했던 말이 떠올라 화가 난다. 삼복은 은국을 찾아와 이사를 가게 됐다고 말한다. ●프로열전(EBS 오후 10시40분) 한 은행의 외환딜링룸. ‘0.1초의 승부사’라 불리며 거액의 돈을 거래하는 외환딜러들이 있다. 외환딜러들은 순간의 판단에 따라 손익이 결정나기 때문에 하루종일 초긴장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환율이 변할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거대한 시장을 이기고, 나 자신을 이겨냈을 때 짜릿하다는 외환딜러들, 그 승부의 세계를 만나 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5분)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해변은 사건사고들의 연속이다. 이에 여름경찰서, 해양경찰서 경찰들은 휴가마저 반납한 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10년 전국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해수욕장 여름경찰서 경찰들의 활약상을 공개한다.
  • [NTN포토] 환희, ‘명품 초콜릿 복근’ 드러내

    [NTN포토] 환희, ‘명품 초콜릿 복근’ 드러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환희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늘 “김창렬 종일 트위터만…섭섭해”

    이하늘 “김창렬 종일 트위터만…섭섭해”

    DJ DOC 이하늘이 같은 팀 멤버 김창렬에게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8일 오후 방송될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선 6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풍류’로 컴백한DJ DOC가 서로에게 그동안 하고 싶었던 얘기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MC 김정은이 마지막 질문으로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맏형인 이하늘이 김창렬에게 섭섭했던 점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이하늘은 “창렬이가 요즘 트위터에 빠져 하루 종일 휴대폰만 보고 있어서, 같이 있어도 창렬이 머리 윗부분만 보게 된다”며 “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 하고 싶다”고 소박한 소망을 말했다. 이에 김창렬은 “하늘이형은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서로를 끔찍이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나르샤 의상논란 해명 “몸라인 드러난 것 뿐, 야한 옷 아냐”

    나르샤 의상논란 해명 “몸라인 드러난 것 뿐, 야한 옷 아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신곡 ‘삐리빠빠’ 망사의상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나르샤는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장에서 “사실 야한 옷이 아니다. 노출이 있는 것도 아닌데, 몸 라인이 드러나서 그런 것 같다”고 최근 논란이 된 무대 의상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나르샤는 이날 녹화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검정 망사 의상으로 등장, 방청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나르샤의 의상논란은 지난달,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나르샤의 해명은 9일 오전 0시 10분에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화성인’ 바비인형녀, 깜찍외모 네티즌 관심집중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김C-이하늘에 훈수 둔 탁현민, 네티즌에 훈수 받아

    김C-이하늘에 훈수 둔 탁현민, 네티즌에 훈수 받아

    피당 대표 탁현민이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SBS에 불만을 토로한 김C와 이하늘에게 쓴소리를 전해 주목받고 있다. 트위터에 남긴 글은 “마음은 충분히 알겠고 문제제기 이유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초콜릿’은 음악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의 변종이다”며 “정통일식집 간판을 달았다고 해서 ‘정통’이라 생각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아마 그도 모르진 않았을 터”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탁현민의 생각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과연 이하늘과 김C의 생각이 순진한 것이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하늘의 경우는 ‘초콜릿’프로그램에 대해선 언급조차 안했는데 왜 함께 거론하는지 의문스럽다는 반응. ‘초콜릿’은 그렇다 쳐도 ‘인기가요’는 엄연히 가수들의 무대인데 함께 묶는 건 억지스럽다는 주장도 나왔다. 누군가 해야 될 말을 김C와 이하늘이 전한 것이라는 의견. 또한 ‘김정은의 초콜릿’은 지금까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와 대중적인 가수 등 다양한 음악인을 섭외해 그들의 음악을 알리는데 일조한 음악프로그램이다. ‘인기가요’도 SBS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이기에 네티즌들은 두 프로그램들이 ‘기본’을 지키는데 소홀한 태도를 보이고 가수들의 음악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 점차 가열되고 있는 이번 논란이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이하늘, 김C, 탁현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탁현민, 이하늘-김C에 훈수…”’초콜릿’이 뭔지 알면서 왜?”

    탁현민, 이하늘-김C에 훈수…”’초콜릿’이 뭔지 알면서 왜?”

    P당 엔터테인먼트 대표 탁현민이 최근 음악프로그램에 비판을 가한 가수 김C와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에게 한수 훈수를 뒀다.탁현민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C와 이하늘. 마음은 충분히 알겠고 문제제기 이유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초콜릿’은 음악프로그램이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의 변종이다”며 “정통일식집 간판을 달았다고 해서 ‘정통’이라 생각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아마 그도 모르진 않았을 터”라는 글을 남겼다.앞서 이하늘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외압설을 제기하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는 추세에 한 번의 무대가 아쉬운 가수들”이라고 현 가요계의 어두운 현실을 전한 바 있다.김C도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며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라고 1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향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탁현민의 생각에 일부 네티즌들은 ‘과연 이하늘과 김C의 생각이 순진한 것이냐’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최근 가수, 배우, 개그맨 등이 함께 출연해 게임을 하고 토크가 위주인 예능프로그램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가수들이 자신의 본업인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또한 ‘김정은의 초콜릿’은 지금까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와 대중적인 가수 등 다양한 음악인을 섭외해 그들의 음악을 알리는데 일조한 음악프로그램이다. ‘인기가요’도 SBS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이기에 네티즌들은 두 프로그램들이 ‘기본’을 지키는데 소홀한 태도를 보이고 가수들의 음악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음악프로그램에 대한 세 사람의 생각을 중심으로 점차 가열되고 있는 이번 논란이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이하늘, 김C, 탁현민 트위터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가수 김C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불만을 토로했다. 김C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투덜대고 싶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 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김C의 이번 발언은 지난 1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출연해 3곡의 노래를 부른 ‘피겨 여왕’ 김연아를 염두에 두고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김연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보아의 ‘공중정원’ 등 총 3곡을 불렀다. 한편 김C에 앞서 이하늘도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DJ DOC가 ‘인기가요’ 출연을 거부당했다고 주장,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C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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