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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뉴스] 완벽한 ‘V’자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감동 뉴스] 완벽한 ‘V’자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엄마 뱃속에서 ‘V’를 그리고 있는 깜찍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살고 있는 예비 부모 디 파슨스 부부는 얼마 전 20주 된 태이의 초음파 사진을 촬영했다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초음파 촬영기사가 촬영할 당시, 태아가 손가락으로 완벽한 ‘V’자를 내보인 것. 비록 태아의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 보기 드문 초음파 사진이 완성된 순간이었다. 남편인 에드 파슨스(35)는 “사진을 보는 순간 믿을 수 없었다. 가지고 있던 근심과 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아내 역시 “초음파 촬영기사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본 친구들도 이런 태아 사진은 처음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내인 디 파슨스는 “첫째 딸인 그레이스(6) 역시 과거 초음파 촬영 당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든 모습이 포착돼 우리를 놀라게 했다”면서 “행복과 긍정의 상징인 ‘V’를 그린 아이에게는 ‘평화의 아기’(Peace-Baby)라는 태명을 붙여줬다”고 덧붙였다. 태아가 뱃속에서 짓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은 예비 부모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2년에는 영국에서 디 파슨스 부부의 아이처럼 ‘V’를 그린 태아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는데, 당시 이 태아는 손등을 보인 채 ‘V’를 그려 부모를 당혹케 하기도 했다. 영국에서는 손등을 보이며 V자를 하면 심한 욕에 해당되기 때문. 이밖에도 활짝 웃고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또는 마치 주먹다툼을 벌이는 듯한 쌍둥이 태아의 MRI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당신의 마지막 소원은? 시한부 환자의 꿈, 현실로…

    당신의 마지막 소원은? 시한부 환자의 꿈, 현실로…

    “당신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당신은 어떤 소원을 빌겠는가. 네덜란드의 소원성취재단 앰뷸런스 위스 파운데이션(Ambulance Wish Foundation)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환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단체다. 이 단체가 유명해 진 것은 동물원에서 평생을 보낸 사육사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준 사연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오랫동안 동물원 청소를 담당했던 이 남성은 말기 암 투병 중 더 이상 호전이 어렵다는 병원 측의 설명을 들은 뒤, 병원 침대에 누운 채 기린들이 모여있는 동물원 우리 앞을 찾았다. 그때 기린 한 마리가 그에게 다가와 마지막 인사를 하듯 가까이 다가섰고, 당시 사진은 전 세계에 퍼지면서 뭉클한 감동을 줬다. 그의 소원을 들어준 것은 다름 아닌 앰뷸런스 위스 파운데이션이었다. 마치 알라딘의 램프처럼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기적’은 이후에도 꾸준히 지속됐다. 한 할머니는 미국의 유명 가수인 라이오넬 리치를 만나고 싶어했고, 재단 측은 암스테르담에서 공연을 마친 리치를 그녀의 구급차로 데려와 만남을 성사시켰다. 또 다른 시한부 여성의 마지막 소원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신의 손녀딸을 보는 것이었다. 재단 측은 그녀를 딸이 다니는 병원으로 직접 모셨고, 현장에서 초음파 영상과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소원이라고 해서 모두 거창한 것은 아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의아할 정도로 평범한 소원을 기도한 사람도 있다. 역시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 남성이 마지막으로 원한 것은 자신이 오랫동안 살았던 집에 가는 것이었다. 유명한 식당의 생선요리를 원한 사람도 있고, 죽기 전 마지막으로 멋지고 럭셔리한 스포츠카를 보고 싶어한 사람도 있다. 축구 광팬이었던 한 남성은 침대에 누운 채 편안하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보기도 했다. 자신처럼 병으로 누워있는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 암 말기 노인, 자신에게 남지 않은 마지막 며칠을 고향 폴란드로 돌아가 남편, 갓난아기와 보내겠다고 한 27세 여성, 먼 바다를 항해하고 싶다고 말한 암 환자 등의 얼굴에는 세상 어디에도 보기 힘든 행복이 깃들어 있다. 시한부 환자들이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데 있어서 가장 큰 공헌을 하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다. 그들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들이 마지막까지 행복할 수 있도록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는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 뜻 깊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심리학자들이 만든 ‘고양이의 관심을 끄는 음악’ 화제

    심리학자들이 만든 ‘고양이의 관심을 끄는 음악’ 화제

    고양이 언어 번역기 등 고양이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응용 프로그램이나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고양이의 관심을 끄는 음악’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제작한 이 음악은 고양이를 진정시키고 고양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것으로 실제로 웹사이트 뮤직포캣츠닷컴(musicforca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이와 놀아줄 때 노래 등의 음악을 들려줘도 대부분 고양이는 음악에 무관심해 자기만족으로 끝날 수 있다. 하지만 위스콘신대 심리학자들은 고양이끼리의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되는 주파수와 같은 대역의 소리를 섞어 고양이를 매혹할 수 있는 음악을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모든 음악은 집 고양이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리와 환경 속에서 고양이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소리를 믹스하고 있다. 음악에는 실제 고양이와 쥐, 새 소리가 아닌 악기와 사람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한다. 고양이의 관심을 끄는 동물 소리를 양식화해 음악으로 통합한 것이 ‘키티 디티스’(Kitty Ditties). 이 음악은 마치 중독성 강한 음악과 같은 것으로, 고양이의 관심과 호기심을 끌 수 있다. 만약 이를 초음파로 재생할 수 있다면 이 음악이 가지는 힘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한다. ‘캣 발라드’(Cat Ballads)라는 제목의 음악은 고양이를 진정시키면서 기분을 좋게 만드는 음악으로, 고양이 꼬리 방향이 하늘을 가리킬 정도의 리듬이 새겨져 있다. 고양이 울음소리와 가르랑거리는 소리는 기쁨을 나타낼 수도 있고 인간처럼 신음이나 고통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다. ‘펠린 에어스’(Feline Airs)라는 음악은 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것과 같은 소리로 리듬이 새겨져 있어 이는 집 고양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 한편 소개된 3곡의 음악은 웹사이트 쇼핑 부문(shop.musicforcats.com)을 통해 각각 1.29달러(약 1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진=플리커, 뮤직포캣츠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건선이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 높인다”

    “건선이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 높인다”

     건선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건국대병원 피부과 최용범(사진) 교수는 건선이 동맥 경직도(BSI)를 증가시키는 위험인자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맥 경직도란 동맥 혈관의 섬유화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동맥경화증이 심하다고 보면 된다. 동맥경화증은 혈관의 중간층에서 섬유화가 진행되면서 혈관의 탄성이 줄고 딱딱해지는 질환이다. 이 때문에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와 고혈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심장근육이 두꺼워지는 심장비대 현상과 뇌졸중·뇌경색 등 심장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최용범 교수는 건국대병원 피부과를 찾은 건선 환자 54명과 일반인 대조군 6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건선이 심장혈관 질환의 독립적인 위험인자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두 집단의 성별과 연령(건선환자군 41.8살±12.9살, 대조군 39.3살±11.5살), 비만 정도(BMI 지수, 건선 환자군 23.6+3.6, 대조군 22.8+2.8)를 조사한 결과, 두 집단이 비슷했다.  이를 근거로 연구팀은 고해상도의 경동맥 심장 초음파를 이용해 동맥 경직도와 동맥 내중막 두께(cIMT)를 측정했다.  동맥경직도와 동맥 내증막 두께는 죽상동맥경화증의 진행 정도를 알 수 있는 표지자다. 죽상동맥경화증은 동맥경화증과 죽상경화증을 합한 용어로, 죽상경화증은 혈관 가장 안쪽인 내막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고, 세포가 증식하면서 둥글게 솟아오르는 죽종과 함께 주변 부위에 단단한 섬유막이 형성되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병이다. 동맥이 딱딱하게 굳는 동맥경화증과 함께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그 결과, 건선환자 군의 동맥경직도는 8.15+3.72로, 일반인 대조군의 5.85+2.05에 비해 현저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선 환자군의 동맥 내증막 두께는 0.56+0.14㎜로, 대조군의 0.53+0.08㎜에 비해 다소 높았으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이 연구 결과는 심혈관분야 국제학술지인 ‘혈관학(ANGIOLOGY)’ 최근호에 게재됐다.  최용범 교수는 “피부과 질환인 건선이 비만과 고혈압, 당뇨 등 주요 위험인자와 상관없이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연구”라며 “특히 건선이 동맥경직도의 직접적인 위험 요소인 만큼 건선을 치료할 때는 동맥경화 정도도 함께 확인해 환자의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조기에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선은 붉은 색의 반점이나 판 형태의 발진과 함께 표면에 은백색의 비늘이 있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주로 팔꿈치와 무릎, 엉덩이, 두피와 손톱, 발톱 등에 잘 생긴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김가연 임신, 임요환 아빠된다

    김가연 임신, 임요환 아빠된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 임신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축하 봇물..태명은?

    김가연 임신, 축하 봇물..태명은?

    ‘김가연 임신 임요환’ 프로게이머 임요환(35)의 아내인 배우 김가연(43)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임신 소식 알려

    김가연 임신, 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임신 소식 알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부모 된다 “임신 6주”

    김가연 임요환, 부모 된다 “임신 6주”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태명은 마린.. 뜻 알고보니

    김가연 임신, 태명은 마린.. 뜻 알고보니

    ‘김가연 임신 임요환’ 프로게이머 임요환(35)의 아내인 배우 김가연(43)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절대 동안외모 다시금 화제..언제 출산?

    김가연 임신, 절대 동안외모 다시금 화제..언제 출산?

    ‘김가연 임신 임요환’ 프로게이머 임요환(35)의 아내인 배우 김가연(43)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6주차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 임신 6주차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임요한 아이 임신..출산 언제?

    김가연 임신, 임요한 아이 임신..출산 언제?

    ‘김가연 임신 임요환’ 프로게이머 임요환(35)의 아내인 배우 김가연(43)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귀한 선물 받았다” 임신 소식 전해

    김가연 “귀한 선물 받았다” 임신 소식 전해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부모 된다 “임신 6주째”

    김가연 임요환, 부모 된다 “임신 6주째”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43세 늦은 나이 걱정 많이 했지만..” 첫째 딸은 20살

    김가연 임신, “43세 늦은 나이 걱정 많이 했지만..” 첫째 딸은 20살

    ‘김가연 임신 임요환’ 프로게이머 임요환(35)의 아내인 배우 김가연(43)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남편 임요환을 향한 메시지도 전했다. 김가연은 올해 스무살 딸을 둔 엄마로 임요환 김가연 커플은 교제부터 화제를 모았다. 김가연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행 다닐 때 딱!…스마트폰 만한 세탁기 화제

    여행 다닐 때 딱!…스마트폰 만한 세탁기 화제

    세탁기라고 하면 크고 시끄럽다는 이미지가 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시대가 어쩌면 조만간 끝날지도 모른다. ‘돌피’(Dolfi)는 초음파로 세탁하는 휴대용 기기이다. 디자인적으로는 충전식 휴대용 손난로와 비슷하고 크기는 스마트폰만큼 작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물에 젖은 세탁물에 세제를 넣고 돌피를 투입한 뒤 연결된 스위치를 켜면 끝이다. 세탁은 30분 만에 완료된다. 일반 세탁기처럼 의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코스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일단 휴대성에 있어서만큼은 합격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도 의류가 깨끗하게 세탁되고 탈색도 나타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까지의 세탁기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고 세탁 뒤 어느 정도의 먼지가 떨어지게 되는지가 더 궁금할 뿐이다. 이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판매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휴대용 세탁기가 있으면 여행이나 출장, 긴급한 상황일 때 활용하기가 편리할 듯하다. 사진=돌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가연 임신 “우리 남편 임요환,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 임신 “우리 남편 임요환, 마린이 아빠 힘내요”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가연은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 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0년 열애를 인정한 후 교제를 이어오다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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