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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승연 화보, 청초함이 묻어나는 배우

    공승연 화보, 청초함이 묻어나는 배우

    배우 공승연의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공승연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통해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공승연은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를 촬영 중이다. 공승연에게 ‘써클’ 배경인 2037년에는 뭘 하고 있을지 묻자 “계속 연기를 하고 있을 것 같다. 한 아이의 엄마 역할을 할 수도 있고, 골든 싱글 역할일 수도 있겠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시끄러운 단체 채팅방에 대해서는 “‘163’이라는 또래 모임이 있다. 키가 다 163cm 언저리라 그렇게 이름 지었다. 러버소울의 초아, 배우 송유정, 윤서, 모리유가 함께 하고 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 잘 통한다. 술 안 마시고 밤새도록 수다를 떤 적도 있다”고 말했다. 또 친동생 트와이스 정연에 대해 “대세란 걸 실감한다. 한 번은 같이 외출을 했는데 팬들이 정연에게만 사인을 해달라고 몰렸다. 심지어 나는 풀 메이크업이었는데 아무도 못 알아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많은 공승연의 화보는 ‘그라치아’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영상=그라치아,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대본리딩 현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인비, HSBC 위민스 우승…돌아온 여제 왕좌 되찾다

    박인비, HSBC 위민스 우승…돌아온 여제 왕좌 되찾다

    박인비(29)가 16개월간의 긴 침묵을 깨고 ‘골프 여제’의 자리에 다시 우뚝 섰다.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9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19언더파 269타를 최종합계로 적어낸 박인비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1타 차 2위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투어 통산 18승째,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 4000만원)다. 2015년 이 대회를 제패했던 박인비는 2년 만에 타이틀을 탈환했고, 그해 11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 이후 15개월 만이자 두 개 대회 만의 올 시즌 첫 승을 함께 신고했다. 특히 지난해 8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 이후 깊은 부상의 수렁에 빠졌다가 이를 말끔하게 털어내고 다시 투어 정상에 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인비는 손가락과 허리 부상에 시달리다 지난해 6월 KPMG 위민스 챔피언십 컷 탈락 이후 LPGA 투어에 나서지 못했지만 8개월 만의 복귀전인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서 공동 25위로 샷 감각을 다듬은 뒤 복귀 2주 만에 마침내 정상을 밟았다. 박인비의 우승으로 한국은 장하나(호주여자오픈), 양희영(혼다 LPGA 타일랜드)에 이어 3주 연속 LPGA 투어 우승자를 배출했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5위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박인비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솎아낸 데 이어 10번홀(파4)~12번홀(파4)까지 3개홀 연속 ‘버디쇼’를 펼치며 경쟁자들을 밀어냈다. 14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잡아내 단독선두 자리를 다졌고, 17번홀(파3)에서도 장거리 버디를 떨궈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지막 18번홀(파4)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지는 바람에 보기를 적어냈지만, 우승에는 지장 없었다. ‘슈퍼루키’ 박성현(24)은 4타를 줄인 합계 16언더파 272타의 준수한 성적으로 데뷔전 3위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인비, 부상 딛고 16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

    박인비, 부상 딛고 16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

    박인비(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18번째 커리어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쳐 역전 우승을 일궜다. 4라운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2위 에리야 주타누깐(태국)을 1타 차로 제친 상태에서 대회를 마쳤다. 이날 승부는 17번홀에서 갈렸다. 박인비는 홀에서 10m가량 떨어진 17번홀 그린에서 퍼팅이 그대로 홀컵으로 들어가 주타누간의 추격을 뿌리쳤다. 단독 3위 박성현(24)이 3타 차 뒤진 상태에서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홀인원을 했더라면 박인비와 동타를 이룰 수 있었지만, 그의 18번홀 티샷이 페어웨이에 떨어지면서 박인비의 우승이 확정됐다. 박인비의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8승이다. 박인비는 2015년에 이어 2년 만에 이 대회를 다시 제패했다. 지난해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투혼의 금메달을 제외하면, LPGA 투어에서는 2015년 11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약 16개월 만의 우승이다. 박인비는 손가락과 허리 부상에 시달려 지난해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컷 탈락 이후 LPGA 투어에 나서지 못했다. 박인비의 우승으로 한국은 장하나(호주여자오픈), 양희영(혼다 LPGA 타일랜드)에 이어 3주 연속으로 LPGA 투어 우승자를 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빙빙’ 티저…각선미 강조한 우산 퍼포먼스

    AOA ‘빙빙’ 티저…각선미 강조한 우산 퍼포먼스

    걸그룹 AOA가 강렬한 우산 퍼포먼스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AOA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OA 정규 1집 ‘엔젤스 노크(ANGEL’S KNOCK)’ 더블 타이틀 곡 ‘빙빙(Bing Bing)’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매직 오브 엄브렐라’(MAGIC OF UMBRELLA)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AOA 멤버들(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은 연기가 자욱한 무대를 배경으로 보랏빛 우산을 활용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각선미를 강조한 아찔한 안무와 시크한 눈빛은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타이틀곡 ‘빙빙’은 중독성 있는 브라스 사운드와 드럼비트가 한데 어우러진 세련된 팝 댄스곡이다. 히트메이커 신혁이 작곡한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AOA 미니 5집 수록곡 ‘체리팝’(Cherry pop)에 이어 또다시 AOA와 호흡을 맞췄다. AOA는 앞서 지난 29일 복고풍 댄스곡인 또 다른 타이틀 곡 ‘익스큐즈 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빙빙’과는 상반된 매력을 전한 바 있다. AOA는 2017년 1월 2일 정규앨범 ‘엔젤스 노트’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 곡 ‘익스큐즈 미’와 ‘빙빙’으로 활동한다. 사진·영상=AOA (에이오에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AOA 익스큐즈미, 티저 ‘시크릿 룸’ 엿보니

    AOA 익스큐즈미, 티저 ‘시크릿 룸’ 엿보니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비밀스런 탐정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AOA 공식 티저 사이트에 정규 1집 ‘엔젤스 노크(ANGEL’s KNOCK)‘의 더블 타이틀 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시크릿 룸(SECRET ROOM)‘을 공개했다. 티저명인 ’시크릿 룸‘답게 건너편 창문을 통해 누군가가 AOA를 망원경으로 비밀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망원경 속 AOA는 탐정사무소로 보이는 장소에서 레트로한 무드의 트렌치 재킷과 붉은빛 스웨이드 힐을 신은 치명적인 탐정으로 변신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AOA 멤버들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했다. 티저에 깔린 타이틀 곡 ’익스큐즈미‘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베이스, 독특한 신스의 반복이 인상적인 복고풍의 댄스곡이다. 아무로 나미에, 소녀시대 등과 작업한 유명 프로듀서 Erik Lidbom,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의기투합해 AOA만의 발랄한 에너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AOA는 내년 1월 2일 정규 1집 ’엔젤스 노크‘로 컴백하며 더블 타이틀 곡 ’익스큐즈미‘와 ’빙빙‘으로 활동한다. 30일에는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매직 오브 엄브렐라(MAGIC OF UMBRELLA)‘라는 이름의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익스큐즈미, 티저 ‘시크릿 룸’ 엿보니 “치명적 탐정 변신”

    AOA 익스큐즈미, 티저 ‘시크릿 룸’ 엿보니 “치명적 탐정 변신”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비밀스런 탐정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AOA 공식 티저 사이트에 정규 1집 ‘엔젤스 노크(ANGEL’s KNOCK)‘의 더블 타이틀 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시크릿 룸(SECRET ROOM)‘을 공개했다. 티저명인 ’시크릿 룸‘답게 건너편 창문을 통해 누군가가 AOA를 망원경으로 비밀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망원경 속 AOA는 탐정사무소로 보이는 장소에서 레트로한 무드의 트렌치 재킷과 붉은빛 스웨이드 힐을 신은 치명적인 탐정으로 변신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AOA 멤버들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했다. 티저에 깔린 타이틀 곡 ’익스큐즈미‘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베이스, 독특한 신스의 반복이 인상적인 복고풍의 댄스곡이다. 아무로 나미에, 소녀시대 등과 작업한 유명 프로듀서 Erik Lidbom,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의기투합해 AOA만의 발랄한 에너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AOA는 내년 1월 2일 정규 1집 ’엔젤스 노크‘로 컴백하며 더블 타이틀 곡 ’익스큐즈미‘와 ’빙빙‘으로 활동한다. 30일에는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매직 오브 엄브렐라(MAGIC OF UMBRELLA)‘라는 이름의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밀하게 위대하게’ 몰래카메라에 완벽히 속은 설현 ‘울기 직전’

    ‘은밀하게 위대하게’ 몰래카메라에 완벽히 속은 설현 ‘울기 직전’

    AOA 설현이 몰래카메라에 완벽히 속았다. 4일 첫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몰카 출장단이 첫 타깃인 AOA 설현을 속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AOA의 초아 지민은 첫 의뢰인으로 몰카 출장단 김희철, 이국주, 이수근을 찾았다. 초아와 지민은 같은 멤버인 설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최근 설현이 운세에 푹 빠져있다는 정보를 몰카 출장단에게 오픈했다. 이에 몰카 출장단 김희철과 이수근, 이국주는 타로카드 운세를 이용한 설현의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점술사는 앞서 몰카 출장단의 지시대로 설현의 타로카드 점괘 결과로 ‘이번년도에 재물, 소란, 부상운이 있다’고 알려줬다. 설현은 이를 심각한 표정으로 들었다. 이어 찜질방에서 AOA의 가짜 베트남방송이 진행되며 설현 속이기가 시작됐다. 설현은 타로 운명대로 게임 중 50만 원의 상금을 받고, 찜질방에서 촬영하는 것을 항의하는 사람들로 인해 갑자기 소란스러운 상황을 맞닥뜨렸다. 계속 타로카드 점괘대로 상황이 일어나자 설현은 “소름 돋는다”라며 신기해했다. 뒤이어 점술사가 다시 등장해 설현에게 “불이 나거나 사건 사고가 날 수 있다”고 알려줬다. 그리고 찜질방 내에서는 스태프가 불길에 휩싸이는 몰카가 한번 더 진행됐다. 이에 설현은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을 지으며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몰카 출장단인 김희철과 이수근, 이국주가 등장했고 지금까지의 일들이 모두 몰카였음을 알렸다. 설현은 “너무 놀랐다. 울 뻔했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몰카 출장단 윤종신 이수근 김희철 이국주 존박이 의뢰를 받아 ‘은밀하게 위대하게’ 움직이며 스타들에게 우연을 가장한 스페셜한 하루를 선물하는 신개념 몰카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6시4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몸집 커진 2017 LPGA… 35개 대회 총상금 790억원

    몸집 커진 2017 LPGA… 35개 대회 총상금 790억원

    2017시즌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LPGA 투어는 1일 “2017시즌 규모는 35개 대회에 총상금 6735만 달러(약 790억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6시즌 총 34개 대회에 상금 6310만 달러(약 740억원)보다 1개 대회에 50억원가량 늘어난 것이다. 또 LPGA 투어 시즌 총상금 액수로만 따지면 역대 최대 규모다. 시즌 개막전은 1월 26일부터 바하마에서 열리는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이다. 5대 메이저 대회는 3월 ANA 인스퍼레이션을 시작으로 6월 KPMG 여자 PGA챔피언십, 7월 US여자오픈, 8월 브리티시오픈, 9월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이어진다. 이 가운데 US오픈은 총상금 액수를 올해 450만 달러에서 2017시즌 500만 달러로 높여 역대 LPGA 투어 대회 사상 최다 상금을 기록하게 됐다. 내년 US여자오픈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소유한 뉴저지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11월에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로 열렸던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변경해 5월로 개최 시기를 앞당겼다. 4개 대회가 새로 만들어졌고, 3개 대회가 사라졌다. 애버딘 애셋 스코티시 여자오픈, 매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 인디 여자오픈, 손베리 크릭 클래식 등이 새로 선을 보이는 대신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요코하마 클래식, 코츠 챔피언십은 없어졌다. 다만, 스윙잉 스커츠는 대만에서 열리던 푸본 대만 챔피언십의 스폰서를 맡으면서 장소를 옮겼다. 11월에 열리던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은 5월로 옮겨 오초아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으로 바뀌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0월 둘째 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시즌 최종전은 11월 19일에 끝나는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이다.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내년 더 많은 대회와 상금, TV 노출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 기쁘다”며 “우리는 글로벌 투어로 자리매김했지만 2011년 이후 해외보다 북미에 생긴 대회가 더 많고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스타키그룹, 국제로타리 ‘3650지구 김장나누기 연합봉사’ 참가

    스타키그룹, 국제로타리 ‘3650지구 김장나누기 연합봉사’ 참가

    국내 보청기 기업 스타키그룹이 지난 4일 금요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50지구 김장 나누기 연합봉사’에 2년 연속 참가했다. (사)국제로타리 3650지구 정체성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임직원 10여명과 함께 봉사에 참가하였으며, 로타리클럽의 봉사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직접 실천하는 보여주어 참석자는 물론 방문객들 모두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50,000kg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서울시 봉사수혜단체들에 전해질 예정이다.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는 “작년에 이어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난청인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것을 약속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현 초아, ‘아찔’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설현 초아, ‘아찔’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AOA 설현 초아의 생방송 노출사고가 다시금 화제다. 설현 초아는 과거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이날 가슴이 파인 민소매 셔츠를 입은 설현은 고개를 숙이는 도중 가슴골을 노출해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또 짧은 원피스를 입은 초아는 자리를 앉는 도중 치마가 말려들어가 속옷이 보이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 = 아프리카TV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브 3세 등 ‘골프 명예의 전당’ 입성

    러브 3세 등 ‘골프 명예의 전당’ 입성

    데이비스 러브 3세(왼쪽·미국)와 로레나 오초아(오른쪽·멕시코)를 비롯한 5명의 골프 스타가 세계골프 명예의전당에 입회했다. 명예의전당 선정위원회는 19일 “러브 3세와 오초아, 이언 우즈넘(웨일스)와 멕 맬런(미국), 고 헨리 롱허스트(영국)을 명예의전당 회원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선정위원회는 잭 니클라우스, 낸시 로페즈, 게리 플레이어, 안니카 소렌스탐 등으로 구성됐다. 이달 초 열린 유럽과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서 미국팀 단장을 지내기도 한 러브 3세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1승을 올린 ‘베테랑’으로 내년 프레지던츠컵에서도 타이거 우즈와 함께 부단장을 맡았다. 오초아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7승을 올린 멕시코의 골프 영웅이다. 맬런은 LPGA 투어에서 18승을 거뒀고, 세계랭킹 1위에도 올랐던 우즈넘은 1991년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제패했다. 1978년 숨진 영국 BBC 골프해설가이자 칼럼니스트 헨리 롱허스트도 명예의전당 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입회식은 2017년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한국 이란에 0-1패 유효슈팅 ‘0’…“EPL 골잡이 손흥민 데려와놓고”

    한국 이란에 0-1패 유효슈팅 ‘0’…“EPL 골잡이 손흥민 데려와놓고”

    한국이 12일(한국시간) 이란 대표팀을 상대로 유효슈팅을 단 한개도 기록하지 못한 채 0-1로 패배했다. 이대로의 경기력이라면 2018러시아월드컵 전망도 밝지 않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전술 문제에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 대표팀의 슈팅은 단 2개에 그쳤다. 공격은 막히고 수비는 뚫렸다. 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세바스티안 소리아와 같은 스트라이커가 없어 이렇게 됐다”고 밝혀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이같은 발언에 국내 축구팬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바로 전대회 다 자기탓이라면서 부족한 포지션에 국내파 대거 기용하던 최강희 감독이 덕장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어제 보며 최감독이 명장이였다...그때는이란 가둬놓고 뚜까 패면서 침대 아니면 답도 없게라도 했는데 어젠 두들겨 맞다가 끝났어(은하검) 웃자고 하는소리가 아니라 한국전쟁이후 아시아예선에서 유효슛0개는 최초아니냐?(표표) 오늘 전체적으로 다 못했는데 특히, 기성용 잔실수 엄청 많고.. 구자철 노답, 지동원은 왜쓰는지 모르겠고, 슈틸리케도 전술이 없어 보인다.. 이제 그만 빨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봐야한다.. 너무 못한다(일리네어레코디언) 2년동안 머했노 코털길랐나(ljha****), 전술도 없고, 잘되면 자기 탓이고 못되면 선수 탓이고 참나... 그냥 독일 돌아가서 맥주나 드세요..(일생일사), 최강희는 이란한테 졌어도 유효슛은 더많았는데(병조정랑), EPL 골잽이를 데려다줘도 선수가없다며 타령하네(Jaeger) 등이다. 한편 슈틸리케호는 다음달 15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잡을 경우, 승점 10점으로 승점 9점 우즈베키스탄을 제치고 조 2위에 오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삐뚤빼뚤하게 싹둑’ 연예인 16인의 처피뱅 헤어스타일

    ‘삐뚤빼뚤하게 싹둑’ 연예인 16인의 처피뱅 헤어스타일

    영화 ‘레옹’ 속 마틸다(나탈리 포트만)의 유니크한 헤어스타일을 기억하시나요?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앞머리는 마틸다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는데요. 최근 연예계에 마틸다 헤어스타일을 꼭 닮은 ‘처피뱅’이 유행 중입니다. 처피뱅은 Choppy(고르지 못한, 뚝뚝 끊어지는)와 Bang(앞머리)의 합성어로, 눈썹 위로 들쑥날쑥 제멋대로 짧게 자른 앞머리를 뜻합니다. 이마를 훤히 드러내면서 얼굴형이 도드라지는 만큼 소화하기 쉽지 않은 헤어스타일인데요. 그럼에도 처피뱅이 주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소녀 같은 매력 때문에 과감하게 처피뱅에 도전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독특한 느낌의 ‘처피뱅’에 도전한 연예인 16인의 헤어스타일 비교 사진입니다. 1. 가인 2. 설리 3. 유빈 4. 리지 5. 윤승아 6. 초아 7. 공효진 8. 조윤희 9. 루나 10. 니콜 11. 공민지 12. 황승언 13. 지코 14. 키 15. 이성경 16. 김새롬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삐뚤빼뚤하게 싹둑’ 연예인 16인의 처피뱅 헤어스타일

    ‘삐뚤빼뚤하게 싹둑’ 연예인 16인의 처피뱅 헤어스타일

    영화 ‘레옹’ 속 마틸다(나탈리 포트만)의 유니크한 헤어스타일을 기억하시나요?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앞머리는 마틸다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는데요. 최근 연예계에 마틸다 헤어스타일을 꼭 닮은 ‘처피뱅’이 유행 중입니다. 처피뱅은 Choppy(고르지 못한, 뚝뚝 끊어지는)와 Bang(앞머리)의 합성어로, 눈썹 위로 들쑥날쑥 제멋대로 짧게 자른 앞머리를 뜻합니다. 이마를 훤히 드러내면서 얼굴형이 도드라지는 만큼 소화하기 쉽지 않은 헤어스타일인데요. 그럼에도 처피뱅이 주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소녀 같은 매력 때문에 과감하게 처피뱅에 도전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독특한 느낌의 ‘처피뱅’에 도전한 연예인 16인의 헤어스타일 비교 사진입니다. 1. 가인 2. 설리 3. 유빈 4. 리지 5. 윤승아 6. 초아 7. 공효진 8. 조윤희 9. 루나 10. 니콜 11. 공민지 12. 황승언 13. 지코 14. 키 15. 이성경 16. 김새롬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고속버스 노린 조직 범죄 기능…무법천지 멕시코 도로

    고속버스 노린 조직 범죄 기능…무법천지 멕시코 도로

    "무법천지 길 무서워 버스 운행 못한다" 엄살 같기도 하고 농담 같기도 하지만 멕시코에선 피부에 와닿는 현실이다. 멕시코 미초아칸주에서 고속버스회사들이 한때 일제히 운행을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납치와 화공 일상처럼 벌어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무자비한 공격을 지켜보면서도 뒷짐만 지고 있던 경찰이 부랴부랴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불안감은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고속버스회사들이 당국에 대책을 촉구하며 운행을 전면 중단한 건 지난달 29일 오전(현지시간). 업계는 "갈수록 늘어나는 폭력사건에 더 이상 안전을 기대할 수 없다"며 버스운행 중단을 선언했다. 사정을 알고 보면 절대 엄살이 아니다. 멕시코에서 고속버스를 노린 조직범죄(무장강도)와 시위대 공격은 비일비재하다. 업계에 따르면 2014년 10월부터 2016년 7월까지 22개월 동안 발생한 버스납치사건은 2414건에 달했다. 납치기간은 평균 10일이었다. 사건은 미초아칸, 베라크루스, 오아사카, 게레로주 등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피해액은 약 2억7000만 페소(약 153억6300만원)으로 추정됐다. 버스납치로 무용지물이 된 시설의 투자비까지 포함하면 피해액은 3억 페소(약 170억원)으로 늘어난다. 무장강도나 납치보다는 가볍지만 결코 덜 위험하다고 할 수 없는 돌팔매질도 고속버스업계엔 공포의 대상이다. 통계에 따르면 버스를 공격한 돌팔매사건은 2015년에만 2732건, 올해는 8월까지 1672건이 발생했다. 문제는 치안당국의 무대응이다. 업계는 "경찰이 사건을 목격해도 지켜만보고 있다"며 운행중단을 선언했다. 철도망이 발전하지 않은 멕시코에서 고속버스는 전국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수단이다. 미초아칸주 치안당국은 "고속버스와 승객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속버스업계는 24시간 만인 30일 오전 9시 버스운행을 재개했다. 업계 관계자는 그러나 "여전히 불안감이 완전히 가시진 않았다"며 "당국의 대응을 보고 운행을 계속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길에서 공격을 받은 고속버스가 불에 타고 있다. (출처=엘파이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6년의 인내… 김인경 LPGA 우승컵 품다

    6년의 인내… 김인경 LPGA 우승컵 품다

    18번홀 2.5m 버디로 우승 쐐기김민선 KLPGA 17개월 만에 승 김인경(28·한화)이 6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인경은 2일 중국 베이징 파인밸리 골프클럽(파73·6596야드)에서 끝난 레인우드 클래식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최종합계 24언더파 268타를 적어 낸 김인경은 2010년 11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이후 무려 6년 만에 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통산 4승째. 상금은 31만 5000달러(약 3억 5000만원)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은 김인경에게 1타 뒤진 2위(23언더파 269타), 이미림(25·NH투자증권)이 3위(22언더파 270타)에 올랐다. 공동 3위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전반에 3타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허미정, 이미림, 펑산산(중국),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팽팽한 접전을 이어 가던 김인경은 15번(파4), 16번(파5)홀에서 승기를 잡았다. 280야드의 짧은 파4홀인 15번홀에서 가볍게 버디를 잡고 16번홀 ‘투온’에 성공한 뒤 6m 남짓한 이글 퍼트로 2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난 김인경은 허미정에게 1타 차로 쫓기던 18번홀(파5)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2.5m짜리 버디를 떨궈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국내 무대에서는 김민선(21·CJ오쇼핑)이 17개월 만에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경기 여주 솔모로 골프장(파72·6573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5월 KG·이데일리오픈 우승 이후 17개월 만에 신고한 세 번째 우승이다.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1·693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는 신인 김태우(23)가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우승은 15언더파 269타의 가간지트 불라(인도)에게 돌아갔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6년 인내… 김인경 LPGA 우승컵 품다

    6년 인내… 김인경 LPGA 우승컵 품다

    김인경(28·한화)이 6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인경은 2일 중국 베이징 파인밸리 골프클럽(파73·6596야드)에서 끝난 레인우드 클래식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최종합계 24언더파 268타를 적어 낸 김인경은 2010년 11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이후 무려 6년 만에 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통산 4승째. 상금은 31만 5000달러(약 3억 5000만원)다.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은 김인경에게 1타 뒤진 2위(23언더파 269타), 이미림(25·NH투자증권)이 3위(22언더파 270타)에 올랐다. 공동 3위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전반에 3타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허미정, 이미림, 펑산산(중국),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팽팽한 접전을 이어 가던 김인경은 15번(파4), 16번(파5)홀에서 승기를 잡았다. 280야드의 짧은 파4홀인 15번홀에서 가볍게 버디를 잡고 16번홀 ‘투온’에 성공한 뒤 6m 남짓한 이글 퍼트로 2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난 김인경은 허미정에게 1타 차로 쫓기던 18번홀(파5)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2.5m짜리 버디를 떨궈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한편 국내 무대에서는 김민선(21·CJ오쇼핑)이 17개월 만에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경기 여주 솔모로 골프장(파72·6573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5월 KG·이데일리오픈 우승 이후 17개월 만에 신고한 세 번째 우승이다.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1·693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에서는 신인 김태우(23)가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우승은 15언더파 269타의 가간지트 불라(인도)에게 돌아갔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컴백 크레용팝 “헬멧 없이도 사랑 받고 싶다” 이번 콘셉트는?

    컴백 크레용팝 “헬멧 없이도 사랑 받고 싶다” 이번 콘셉트는?

    걸그룹 크레용팝이 컴백하며 ‘헬멧’을 언급해 화제다.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크레용팝 퍼스트 앨범 [에볼루션 팝_vol.1]‘(Crayon Pop 1ST ALBUM [Evolution pop_Vol.1])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크레용팝 멤버 금미, 소율, 웨이, 엘린, 초아는 타이틀곡 ‘두둠칫’ 등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12년 데뷔한 크레용팝은 이듬해 ‘빠빠빠’를 크게 히트시키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후 주춤했다. 크레용팝은 ‘빠빠빠’ 당시 사랑받았던 ‘헬맷’ 콘셉트에 대해 “헬맷을 벗은 지 2년 됐다.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아서 헬맷으로 기억해 주신다. 헬맷 없이도 사랑받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고 숙제”라고 털어놨다. 크레용팝은 “매번 콘셉트 회의를 할 때 의견을 많이 낸다. 이번엔 좀 더 세분화해서 전체적인 부분에 참여했다. 나팔바지가 1년 전에 냈던 의견인데 이번 콘셉트와 맞아서 재책됐고, 앨범 재킷과 새로운 팀 로고 디자인을 했다”고 설명했다. 크레용팝은 타이틀곡 ‘두둠칫’으로 1년 6개월 만에 국내 활동에 나선다. 첫 정규앨범은 26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크레용팝 “신곡 ‘두둠칫’ 안무, 남녀노소 따라하기 쉽다”

    ‘컴백’ 크레용팝 “신곡 ‘두둠칫’ 안무, 남녀노소 따라하기 쉽다”

    크레용팝이 첫 정규 앨범을 들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크레용팝 퍼스트 앨범 [에볼루션 팝_vol.1]‘(Crayon Pop 1ST ALBUM [Evolution pop_Vol.1])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멤버들은 타이틀곡 ‘두둠칫’ 등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12년 데뷔한 크레용팝은 이듬해 ‘빠빠빠’를 크게 히트시키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후 주춤했다. 멤버 금미는 데뷔 5년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의 이름 ‘에볼루션 팝’에 대해 “발전의 뜻과 ‘크레용팝’이 합쳐진 말로, 정규 앨범에 멤버들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타이틀 곡 ’두둠칫‘은 원투 출신의 오창훈과 구피의 박성호가 의기투합해 작사·작곡을 맡았다. 클럽 비트에 1990년대풍 멜로디가 섞인 중독성 넘치는 레트로 디스코곡이다. ’두둠칫‘은 인터넷 신조어로 채팅에서 각종 이모티콘과 함께 마치 드럼 소리에서 나온 의성어처럼 사용하는 단어다. 멤버 초아는 “요즘 클럽 음악과 올드 스쿨의 조합”이라며 타이틀곡 ‘두둠칫’에 대해 설명했다. 초아는 “의상이나 헤어 메이크업 등을 레트로풍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적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도 “다만 이 노래가 길거리에 많이 흘러나오고 많은 분이 춤을 따라 해주면 좋겠다. 남녀노소 모두 따라 하기 좋은 춤”이라고 덧붙였다. 크레용팝은 오는 26일 자정에 정규 앨범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에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의붓딸 익사시킨 남성에 징역 100년 선고

    의붓딸 익사시킨 남성에 징역 100년 선고

    세 살 된 의붓딸을 수영장에 빠뜨려 익사시킨 남성이 징역 100년형을 선고받았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호세 데이비드는 멕시코 서남부 미초아칸주 모렐리아의 한 호텔 수영장에 세 살 된 의붓딸을 수차례 던져 살해했다. 수영장 CCTV에는 딸을 물에 내동댕이치거나, 딸의 머리를 물속으로 누르는 호세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수영장에 있던 다른 이용객들은 호세가 딸과 놀아주는 것으로 생각했고, 엄마 또한 객실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참을 물속에서 허우적대던 아기는 힘이 빠져 나중에서야 호세가 던져준 구조용 튜브를 잡지 못하고 결국 숨을 거뒀다. 검찰은 호세에게 징역 40년을 구형했지만, CCTV 영상을 확인한 재판부는 “아이를 물에 수차례 던지게 했을 뿐만 아니라 물속으로 잡아당겨 숨을 쉬지 못하게 했다”며 징역 100년을 선고했다. 사진·영상=Inside Editi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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